'풍부한 식이섬유 요리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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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와 🥜땅콩 버터의 조합으로 드시면 좋아요
사과와 땅콩버터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지방이 함께 들어 혈당 급상승을 완화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사과만 먹는 것보단 땅콩버터쨈과 같이 먹으면 탄수화물 외 영양소가 함께 들어와 포만감도 좋아요 저도 요즘 이 두가지 조합으로 맛있게 먹고 있네요
로블ㅎ
가을 과일 왕중왕 무화과
무화과는 혈당지수(GI)가 30~43으로 낮은 편이라 당뇨병 환자도 즐길 수 있는 과일 중 하나입니다. 다만, 조리법대로 무화과를 건조시키면 수분이 날아가면서 당분이 농축돼 섭취 시 혈당을 높일 수 있어 적정량만 섭취해야 합니다. 무화과칩은 껍질째 구워 만들어 영양소가 더 풍부한데요. 무화과의 붉은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함유돼 혈관 건강에 이롭습니다. 과육에는 칼슘, 칼륨, 비타민A·B·C·E,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피신이라는 단백질 분해 효소도 들어있어 특히 고기를 먹을 때 샐러드로 곁들이거나 이후 디저트로 섭취하면 소화를 돕습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맛살 샐러드
주재료: 브로콜리 1송이, 크랩 맛살 5~6개 (또는 샐러드용 맛살 한 팩), 양파 1/4개 (선택) 브로콜리 세척용: 소금 1큰술, 식초 1큰술 소스 재료: 마요네즈 3큰술 연유 또는 설탕 1큰술 (꿀이나 올리고당으로 대체 가능) 레몬즙 0.5큰술 (또는 식초 0.5큰술, 생략 가능) 소금 한 꼬집 후추 톡톡 (선택) 머스타드소스 0.5큰술이나 다진 마늘 약간을 넣어도 맛있습니다. 👩🍳 만드는 방법 1. 브로콜리 손질 및 데치기 브로콜리를 먹기 좋은 크기(한 입 크기)로 송이송이 잘라줍니다. 볼에 물을 담고 식초 1큰술을 풀어 브로콜리를 10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브로콜리를 약 30초~1분 정도 살짝만 데쳐냅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져요!) 데친 브로콜리는 찬물에 빠르게 헹군 후 채반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키친타월로 가볍게 톡톡 두드려주면 더욱 좋습니다.) 2. 맛살 및 부재료 준비 크랩 맛살은 결대로 길쭉하게 찢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양파를 넣을 경우, 얇게 채 썰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뺀 후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3. 소스 만들기 믹싱볼에 마요네즈 3큰술, 연유(또는 설탕) 1큰술, 레몬즙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소스를 완성합니다. 4. 버무리기 물기가 빠진 브로콜리와 맛살(그리고 양파)을 큰 볼에 담습니다. 만들어 둔 소스를 넣고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주걱이나 숟가락으로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로블ㅎ
연세유업 연세두유 고단백 프로 플레인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연세 우유 - 제품명 :연세유업 연세두유 고단백 프로 플레인 - 구매처 : 자사 홈페이지 - 가격 : 개당 1,500원꼴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한 팩 240㎖ 기준 단백질 24g을 담겨져 있는데 계란 약 4개 분량에 해당해요.일반 두유를 마시듯 편하게 섭취하면서도, 한 번에 높은 수준의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서 선택 하게 되었어요 (예: 당류 2.2g, 알룰로스 함유 등)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5점 만점에 4점) ✍️ 한줄 총평 : 풍부한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운동 전후나 바쁜 아침에 단백질을 보충하기에 좋아요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단백질 외에도 BCAA 3,200mg, 아르기닌 1,700mg 등을 함유했어요 - 포만감 지속 시간 : 두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이거 한팩으로도 충분 해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오징어
📌 제품 기본 정보 - 제품명 :오징어 - 구매처 : 대형마트 - 가격 :10,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g 풍부한 고단백 식품이라서 선택합니다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오래가는 포만감으로 식후에 혈당을 올리지 않습니다 (예 : 실제 혈당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음'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5) ✍️ 한줄 총평 : 데쳐서 오징어를 드실때 소스는 식초,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사용하세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오징어를 살짝 데치거나 오징어 채소 볶음이 좋아요 - 재구매 의향 : Y
k2023
청경채 두부볶음
1.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두부 1모(단단한 부침용 또는 찌개용), 청경채 3~4포기 부재료 (선택): 대파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홍고추 1개(색감용) 양념소스: 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알룰로스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 2~3큰술 2. 조리 순서 ① 재료 손질하기 청경채: 밑동을 잘라내고 지저분한 잎을 떼어낸 뒤, 크기에 따라 2등분 또는 4등분으로 길쭉하게 썰어주세요. 깨끗한 물에 헹군 후 물기를 체에 받쳐 빼줍니다. 두부: 한 입 크기(큐브 모양이나 도톰한 납작 모양)로 썬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꾹꾹 눌러 제거해주세요. ② 두부 노릇하게 굽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썬 두부를 올려 앞뒤로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이렇게 한번 구워야 볶을 때 부서지지 않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구운 두부는 잠시 접시에 꺼내둡니다. ③ 채소와 양념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어 먼저 향을 내줍니다. 향이 올라오면 청경채를 넣고 센 불에서 살짝 숨이 죽을 때까지 1분 정도 빠르게 볶아주세요. ④ 조리기 및 완성 볶던 청경채 위에 미리 구워둔 두부를 넣고, 준비한 양념소스(간장, 굴소스, 맛술, 올리고당, 물)를 골고루 부어줍니다. 양념이 두부와 청경채에 잘 배어들도록 중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조리듯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두른 뒤 가볍게 섞어주고, 그릇에 담아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김
📌 제품 기본 정보 - 제품명 : 김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10,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5g으로 거의 들어있지 않고 식이섬유가 들어있어 선택합니다 - 당류 : 0.5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이섬유가 장에서 당질의 흡수를 늦추어 주네요 (예 : 실제 혈당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음'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김을 식사 때 곁들이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네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김밥을 만들어 먹으면 더욱 맛이 있어요 - 재구매 의향 : Y
k2023
혈당 관리할 때 과일은 어떻게 먹을까요? 🍎
혈당을 관리하기 시작하면 과일부터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과일은 건강에 좋다고 하지만 달콤한 맛 때문에 먹어도 괜찮을지 망설여지기도 하죠. 과일을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종류와 양 그리고 먹는 형태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주스보다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생과일을 통째로 먹는 편이 좋고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지 않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저는 과일을 먹을 때 정해진 양을 접시에 덜어두면 생각보다 많이 먹는 일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 또 같은 과일이라도 개인의 혈당 반응은 다를 수 있으니 식후 혈당을 확인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양을 찾아보세요.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강하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개인의 치료 계획에 맞춰 조절하는 것이 좋답니다.
이하린80
혈당 관리에 잡곡밥이 무조건 좋을까요? 🌾
혈당 관리에는 흰쌀밥보다 잡곡밥이 더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죠. 잡곡에는 식이섬유가 포함되어 있어 식단을 구성할 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잡곡밥이라고 해서 마음껏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밥의 종류뿐 아니라 먹는 양과 함께 섭취하는 반찬도 중요해요. 잡곡을 갑자기 많이 넣으면 소화가 불편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흰쌀과 섞어 먹으면서 자신에게 맞는 비율을 찾아보세요. 단백질 반찬과 채소를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를 더 균형 있게 구성할 수 있어요. 🥦 치아나 소화 기능 때문에 잡곡이 부담스럽다면 무조건 고집할 필요는 없답니다. 자신이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식단을 유지하면서 전체적인 탄수화물 섭취량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하린80
식은 밥과 갓 지은 밥의 혈당 반응 🍚
같은 쌀로 지은 밥이라도 조리와 보관 방식에 따라 전분의 성질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밥을 지은 뒤 식히면 일부 전분이 저항성 전분으로 바뀔 수 있어요.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쉽게 소화되지 않는 전분으로 식이섬유와 비슷한 특성을 보인답니다. 이 때문에 식힌 밥은 갓 지은 밥과 혈당 반응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지만 그 차이는 쌀의 종류와 조리법 그리고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요. 식힌 밥을 먹는다고 혈당이 반드시 낮아지는 것은 아니며 밥의 양도 여전히 중요하답니다. 저라면 밥을 식히는 방법에만 의존하기보다 적절한 밥 양과 채소 및 단백질 반찬을 함께 챙길 것 같아요. 😊 밥을 보관할 때는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빠르게 식혀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한 뒤 안전하게 재가열해 드세요.
이하린80
혈당 관리에 견과류가 도움이 될까요? 🥜
간식이 당길 때 과자 대신 견과류를 선택하는 분들이 많죠. 견과류에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 그리고 단백질이 들어 있어 식단을 구성할 때 활용하기 좋은 식품이에요. 다만 견과류가 혈당을 직접 치료해 주는 것은 아니고 많이 먹으면 열량 섭취가 늘어날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면 좋아요. 가능하면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고 한 번 먹을 양을 미리 덜어두는 방법을 추천해요. 저도 봉지째 먹다 보면 양을 가늠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작은 용기에 담아두면 좋겠더라고요. 😊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다면 당연히 피해야 하고 신장 질환 등으로 식단 제한을 받고 있다면 개인의 식사 계획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작은 간식 하나도 전체 식단 안에서 균형 있게 챙겨보세요.
이하린80
짠맛이 강하지 않은 음식에도 나트륨이 들어 있습니다
음식이 짜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해서 나트륨 함량이 낮은 것은 아닙니다. 빵이나 시리얼, 치즈, 가공육, 각종 소스에도 나트륨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가공식품은 여러 재료가 섞여 있어 맛만으로 함량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제품을 비교할 때는 영양성분표의 나트륨 함량과 1회 제공량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물 요리를 자주 먹는다면 국물 섭취량을 줄이고 양념을 추가하기 전에 간을 확인하는 방법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외식할 때는 소스를 따로 요청하거나 양념을 적게 사용하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나트륨을 줄이는 식습관은 혈압 관리에 유익하지만 신장 질환 등 다른 건강 문제가 있다면 개인별 식단 지침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짠 음식을 줄이기 첫 걸음이 중요해요!
혈압 관리 때문에 싱겁게 먹으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지만 막상 실천하려면 쉽지 않죠. 평소 먹던 음식이 갑자기 밍밍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요. 이럴 때는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바꾸기보다 자주 먹는 메뉴부터 살펴보는 게 좋겠어요. 라면 국물을 거의 다 먹는 습관이 있다면 조금 남겨보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김치나 젓갈처럼 짠 반찬을 여러 가지 함께 먹는 날이 많다면 종류나 양을 조절해 볼 수도 있고요. 요리할 때 소금과 양념을 조금씩 줄이고, 마늘이나 파 같은 재료로 맛을 더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가공식품을 구입할 때는 나트륨 함량을 비교해 보는 것도 도움이 돼요. 갑자기 모든 음식을 참으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잖아요. 자주 먹는 음식 한두 가지부터 바꿔보는 것이 현실적인 시작이 될 수 있겠습니다.
2민트홀릭
가지 된장구이
1 가지3개 1cm썰기 2 팬에 오일 두르고 소금 간해서 앞뒤로 구워주고 대기 3 양념장 만들기 된장1 마요네즈1 올리고당1 다진마늘 1 설탕조금 다진마늘 조금 4 가지에 양념장 넣고 볶아주면 완성
송쩡
오트밀 리조또 만들기
재료) 오트밀 오트 음료(두유, 아몬드 음료 다 괜 찮아요.) 대파 1대 양파 1개 애호박 1/3개 팽이버섯 1팩 조리 순서 1> 양파, 대파, 애호박, 팽이버섯을 모두 작게 잘라줍니다. 2> 오일 없이 팬에 양파, 대파, 애호박, 팽이버섯을 넣고 타지 않게 볶아줍니다. 3> 어느 정도 익으면 현미유를 둘러줍니다. 4> 재료들이 노릇해지면 오트 음료 300ml를 부어줍니다. 간장 1숟가락, 소금 반 숟가락, 후추를 톡톡톡 넣어 간을 맞춥니다. 5> 오트밀을 넣고 뭉근하게 끓여줍니다. 접시에 담아서 먹으면 됩니다 오트밀은 슈퍼푸드로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는 식재료예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기 때문에 과식과 군것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할 때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를 채워줍니다.
메가망나뇽
무청국장 만들기
재료 청국장 200g 느타리버섯 100g 신김치 50g 무 1/8 애호박 반 개 감자 반 개 양파 반 개 대파 한 대 간 마늘 반숟가락 된장 한 숟가락 두부 취향껏 조리 순서 1> 냄비에 물을 넣고 신김치, 간 마늘 넣은 뒤 된장을 한 숟가락 풀어줍니다. 2> 보글보글 끓으면 애호박, 양파, 감자, 무를 넣고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거품은 싹 거둬 줍니다. 3> 버섯과 대파, 두부를 넣고 5분 뒤 청국장을 넣어줍니다. 중불에 끓여줍니다. 청국장은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습니디 단백질과 식이섬유, 유익균 풍부해서 장 건강에도 좋고, 포만감도 좋아요 하지만 나트룸이 꽤 있어서 양조절을 해서 먹는게 좋을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뱃살 빼주는 ‘착한 간식’ 5가지
◇내장지방 쌓이면 당뇨병 위험 높아 내장지방이 많이 쌓이면 당뇨병을 비롯한 고혈압과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커진다. 내장지방은 피부 밑에 축적되는 피하지방과는 달리 뱃속 깊숙이 장기 사이에 위치하는 지방을 말한다. 내장지방의 양이 과도하게 늘어나면 염증성 물질이 만들어져 전신으로 퍼진다. 이로 인해 체내 염증이 쌓여 당뇨병, 심뇌혈관질환, 암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대한비만학회 분석 결과에 따르면, 체중과 허리둘레가 모두 비만인 그룹은 정상인 그룹에 비해 당뇨병(2.7배), 고혈압(2.2배)에 걸릴 확률이 2배 높았다. ◇뱃살 예방하는 건강한 간식 내장지방의 주원인인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을 고쳐야 한다.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건강한 간식을 먹는 게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진다. 인슐린 저항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저항성 전분이 풍부하다. 인체가 포도당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혈당이 높아지지 않도록 돕는다. 이는 당뇨병 예방은 물론 뱃살을 빼는 데 필요한 영양소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계란=계란은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을 증가시켜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근육 생성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는 반면, 지방은 거의 없기에 근육을 키우려면 흰자를 챙겨 먹는 게 좋다. ▶아보카도=아보카도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뱃살 감량에 효과가 있다. 매일 아보카도 하나를 섭취하는 것은 체중 감량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된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에 비해 오후 5시까지 지속적인 포만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 요거트=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단을 한 그룹은 저단백 식단을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됐다. ▶견과류=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약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먹으면 당일 섭취하는 칼로리가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칼로리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한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을 섭취한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보카도 말고는 즐겨먹는 간식들이네요 출출할때 과자보다는 바나나 하나 이런식으로 챙겨봐야겠어요 아이들에게도 건강위해 이렇게 관리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복부비만 관리하면 건강 찾을수 있어요
◇인슐린 저항성 높아져 복부비만은 허리둘레가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인 경우에 해당한다. 복부에 살이 찌면 공간의 여유가 많아 내장지방이 쌓이기 쉽다. 내장 지방이 많으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진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혈당 조절, 지방 분해가 잘 되지 않는다. 게다가 지방이 계속 축적돼 더 이상 쌓일 곳이 없으면 췌장, 근육 등 장기에 직접 쌓이는 이소성 지방이 생긴다. 이소성 지방이 췌장에 쌓인 경우, 인슐린 분비 능력을 떨어트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더 높인다. ◇혈관 질환 발병위험 증가 내장 지방이 쌓이면 염증물질이 분비돼 혈관 벽을 손상시키고 혈전 생성 위험을 높인다. 혈전이 생기면 혈액순환이 저하돼 장기 기능이 저하된다. 이는 관상동맥질환, 심장병 등 질환 발병위험을 높인다. ◇눈 합병증 위험 커져 당뇨병 환자는 복부지방률이 증가할수록 안과 합병증 위험이 높아진다. 복복부에 내장 지방과 이소성 지방이 쌓이면 혈당 조절 능력이 악화되고 혈관이 서서히 망가진다. 이때, 미세혈관이 가장 많은 조직인 망막이 손상돼 안과 질환이 쉽게 유발된다. ◇뇌 질환 위험 복부비만은 당뇨병 환자의 뇌 건강에도 치명적이다. 지방세포가 체내 염증 반응을 유발해 신경교종 발생 위험을 높인다고 분석했다. ◇유산소 운동‧복부 근육 단련 복부비만을 개선하려면 유산소 운동이 필수다. 유산소 운동이 장기 사이의 중성지방을 연소하는데 도움이 된다. 1주일에 세 번 이상 등에 살짝 땀이 날 정도의 강도로 하루 30분씩 운동하면 된다.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등을 추천한다. 체중 감량과 함께 복부 근육을 키우면 복부 지방을 효과적으로 감량할 수 있다. 드로인 운동이 효과적이다. ◇뱃살 감량에 도움 되는 식품 섭취 복부지방 감량에 도움 되는 식품을 섭취하는 방법도 있다. ▶자몽=미국영양대학저널에 자몽을 섭취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 허리둘레가 적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이라는 연구가 게재된 바 있다. 자몽에 풍부한 비타민C가 복부에 쌓인 지방 연소를 돕기 때문이다. ▶생강=생강은 복부 팽만을 줄여주는 성분이 함유돼 뱃살 완화에 좋다. 생강 속 디아스타아제 성분은 장운동을 촉진해 몸속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이다. ▶아보카도=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신진대사를 높여 내장지방 연소 속도를 가속화시킨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의하면, 아보카도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복부 내장비만이 감소했다. 복부에 살이 찌기 시작하면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고해요 당뇨인이나 일반인 모두에 해당하는 이야기네요 뱃살감량에 도움되는 식품 섭취하며 유산소 +근력운동 같이해야곘어요
메가망나뇽
당뇨부터 장 건강까지 고구마를 먹어야 하는 이유
고구마는 섬유질, 베타카로틴, 폴리페놀, 저항성 전분 이 풍부해 우리 몸의 여러 기관을 동시에 케어하는 슈 퍼푸드입니다. 고구마의 핵심 효능 5가지 혈당 스파이크 방지: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장내 유익균 증식: 풍부한 저항성 전분이 잘 건강 과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눈 건강 보호: 풍부한 베타카로틴이 체내에서 비타 민 A로 전환되어 시력을 보호합니다. 강력한 항염 효과: 자색 고구마의 안토시아닌이 만 성 염증을 완화합니다. 심혈관 케어: 칼륨과 항산화 성분이 혈관 스트레스 를 낮춰줍니다. • 섭취 꿀팁 껍질째 깨끗이 씻어 구운 뒤, 단백질 및 채소와 곁들여 드세요. 주황색과 자색 고구마를 번갈아 섭취하면 더욱 다양한 식물성 영양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로블ㅎ
“칼로리 계산을 멈추고 녹색 음식을 추가 하세요”
식단에 채소가 없다면 본격적인 식사 전에 채소를 먼저 드시는 걸 권장합니다. 채소를 더 먹어 추가된 칼로리는 체중을 증가시키지 않습니다. 동일한 열량의 식품이라도 칼로리 밀도가 중요한데요. 칼로리 밀도는 음식 양 대비 칼로리의 양을 말합니다.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는 칼로리 밀도가 낮아 지방이나 설탕이 많이 든 음식보다 포만감을 잘 느끼게 하고, 총 칼로리는 낮습니다. 또 채소를 먼저 먹는 것이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해 인슐린 수치를 떨어뜨리므로 결국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우엉 덮밥
주재료: 우엉 1대 (약 150g), 대파 반 대, 양파 반 개, 달걀 2개, 밥 1공기 양념장: 간장 3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5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물 또는 다시마 육수 반 컵 (약 100ml) 참기름 반 큰술, 통깨 약간 우엉 손질용: 식초 1큰술 (아린 맛 제거 및 갈변 방지) 🍳 만드는 방법 1.우엉 손질하기 우엉은 껍질을 칼등이나 수세미로 가볍게 긁어내듯 씻어줍니다. 채칼이나 칼을 이용해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너무 굵으면 식감이 딱딱할 수 있습니다.) 썬 우엉은 식초를 탄 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빼고 건져냅니다. 2.채소 준비하기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우엉 볶기 및 조리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물기를 뺀 우엉과 양파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간장, 맛술, 설탕, 육수)을 팬에 모두 붓습니다. 중불에서 국물이 자작해지고 우엉이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5~7분 정도 조려줍니다. 4.달걀 얹기 (선택 사항) 국물이 살짝 남았을 때 풀어둔 달걀을 팬의 가장자리에 둘러 붓습니다. 달걀이 반숙 상태가 되도록 잠시 뚜껑을 덮었다가 불을 끕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달걀을 풀어서 얹고,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수란이나 달걀프라이를 따로 만들어 얹어도 좋습니다.) 5.완성하기 따뜻한 밥 위에 조린 우엉과 달걀을 예쁘게 얹습니다.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우거지 소고기 장조림
주재료: 소고기 (홍두깨살 또는 양지) 500g, 삶은 우거지 300g (배추 외피나 알배기 배추 겉잎 등) 고기 삶기용: 물 1.5L, 대파 1대, 생강 1쪽, 마늘 5개, 통후추 1스푼, 맛술 2스푼 장조림 양념장: 간장 1컵 (종이컵 기준) 설탕 3스푼 (조청이나 올리고당으로 대체 가능) 맛술 3스푼 다진 마늘 1스푼 고기 삶은 육수 2.5컵 선택 재료: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2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추가) 🍳 조리 순서 1. 소고기 핏물 빼기 및 삶기 소고기는 찬물에 30분~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줍니다. 냄비에 물 1.5L와 고기 삶기용 재료(대파, 생강, 마늘, 통후추, 맛술)를 넣고 물이 끓어오르면 핏물을 뺀 소고기를 넣습니다. 중불로 줄여서 약 40~50분간 푹 삶아줍니다. (젓가락으로 찔러 보아 핏물이 나오지 않고 쑥 들어가면 잘 익은 것입니다.) 삶아진 고기는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둡니다. 고기를 삶아낸 육수는 면포나 고운 체에 걸러서 맑은 육수만 2.5컵 따로 준비해 둡니다. 2. 우거지 손질하기 삶은 우거지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지긋이 짜줍니다. 억센 줄기 껍질은 살짝 벗겨내고, 먹기 좋게 5~6cm 길이로 썰어줍니다. 썰어둔 우거지에 밑간(국간장 1스푼, 참기름 반 스푼)을 해서 조물조물 무쳐두면 간이 잘 배어 더 맛있습니다. 3. 조리기 깊은 냄비나 웍에 걸러둔 육수 2.5컵과 간장 1컵, 설탕 3스푼, 맛술 3스푼, 다진 마늘 1스푼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우거지를 먼저 넣고 중불에서 10분 정도 먼저 끓여 우거지에 간이 배게 합니다. 그 위에 찢어둔 소고기를 넣고 양념이 골고루 스며들도록 끼얹어줍니다. 불을 약불로 줄이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15~20분간 은은하게 조려줍니다. 매콤한 맛을 원하신다면 마지막 단계에서 송송 썬 청양고추를 넣고 2~3분간 더 끓여준 뒤 불을 끕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우거지에 미리 밑간을 해두면 싱겁지 않고 깊은 맛이 납니다. 완성된 장조림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시고, 드실 때마다 먹을 만큼만 덜어서 살짝 데워 드시면 촉촉하고 부드럽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국물까지 싹 비우는 식습관, 혈압 관리 중이라면?
찌개나 국이 있는 식사는 왠지 한 끼를 제대로 먹은 느낌이 들죠. 그런데 국물까지 모두 먹는 습관이 반복되면 나트륨 섭취량이 많아질 수 있어요.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압 관리에 불리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식사 습관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국이나 찌개를 무조건 먹지 말아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국물은 조금 덜 먹고 건더기 위주로 식사하는 방법부터 시도해 볼 수 있답니다. 김치와 젓갈, 장아찌처럼 짠 반찬을 여러 가지 함께 먹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요리할 때 양념을 조금씩 줄이고 가공식품의 나트륨 함량을 비교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한 끼를 완벽하게 바꾸려고 하기보다 자주 먹는 음식부터 조금씩 조절해 보세요.
이하린80
전날 외식하고 몸이 부었다면 나트륨도 살펴봐요
외식한 다음 날 유독 얼굴이나 손이 붓는 느낌이 들면 전날 먹은 음식도 한번 떠올려 보세요. 국물 요리나 찌개, 가공식품처럼 나트륨이 많은 음식을 먹었다면 체내 수분 균형에 영향을 받았을 수 있어요.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은 혈압 관리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답니다. 그렇다고 다음 날 무조건 굶거나 물을 지나치게 제한할 필요는 없어요. 평소처럼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서 국물이나 짠 반찬의 양을 조절해 보세요. 붓기가 반복되거나 갑자기 심해진다면 다른 원인이 있는지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아요.
2민트홀릭
위고비를 사용하다 변비가 생겼을 때 살펴볼 생활 습관
위고비 사용 중에는 메스꺼움이나 설사뿐 아니라 변비를 경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식사량이 줄거나 평소보다 물을 적게 마시는 변화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먼저 하루 동안 마시는 물의 양과 식사 구성을 살펴보세요. 특별한 제한이 없다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채소와 과일, 통곡물처럼 식이섬유가 포함된 식품을 몸 상태에 맞춰 섭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식이섬유를 갑자기 많이 늘리면 복부 팽만감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천천히 조절하는 편이 낫습니다. 가벼운 걷기처럼 일상적인 움직임을 늘리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변비가 오래 지속되거나 복통, 구토, 심한 복부 팽만이 동반된다면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특히 심한 복통과 배변·가스 배출이 어려운 증상이 함께 나타나면 신속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불편한 증상을 무조건 참기보다 초기에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애호박김 라이스페이퍼전
애호박은 삼등분 후 네모모양으로 넓게 넙적하게 썰어주고 김도 애호박보다 작게 자르기 물적힌 라이스퍼이이퍼에 애호박 김순으로 올리고 접어서 기름 두르고 앞, 뒤 굽고 만든 소스 부어서 먹기 소스 간장2 참기름1 식초1매실청1 올리고당1
송쩡
출출할 때 견과류를 먹는다면 양도 살펴봐요
견과류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간식으로 챙기는 분들이 많아요. 불포화지방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답니다. 하지만 열량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한 번에 먹는 양을 정해두면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됐는지, 소금이 많이 들어 있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무염이나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다면 섭취를 피하고 개인의 식사 계획에 맞춰 활용해 보세요.
2민트홀릭
닭다리 마늘감자시금치 구이
1 닭다리살에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간해서10분 두기 2 감자는 넓게 보통 두께로 썰고 렌지에 4-5분 넣고 어느정도 익혇두기 3 닭다리살 굽기 닭위에 종이호일 깔고 냄비를 올려두면 겉바속촉되요 4 앞뒤로 좀익었다싶은 통마늘 과 감자썰어 익힌거 넣어서 닭기름으로 익혀주고 시금치도 살짝 넣고 10초후 꺼내 그릇에 대기.. 5 팬에 재료 앞뒤로 구우며 거의 다 익었다 싶음 버터 1넣고 시금치 넣고 팬을 흔들며 익혀주면 완성 찍먹소스 진간장 2작은술 굴소스 2작은술 맛술1큰술 물3큰술 올리고당1 후추
송쩡
숙주 훈제오리볶음
필수 재료: 훈제오리 슬라이스 400g, 숙주 1봉지(약 300g), 부추 또는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큰술 양념 재료: 간장 1.5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후추 약간 (기호에 따라 굴소스 0.5큰술 추가 가능)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숙주는 깨끗한 물에 씻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부추나 대파가 있다면 먹기 좋은 크기(약 5cm 길이)로 썰어둡니다. 2.훈제오리 애벌 굽기 달궈진 팬에 훈제오리 슬라이스를 넣고 중불에서 노릇노릇하게 볶아줍니다. 훈제오리에서 나오는 기름이 많으므로, 기름이 너무 많다면 키친타월로 살짝 닦아내거나 덜어내어 주시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3.마늘 향 내기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오리 기름에 마늘 향이 배도록 함께 살짝 볶아줍니다. 4.양념 간 하기 간장 1.5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고 훈제오리에 양념이 잘 베이도록 골고루 볶아줍니다. 5.숙주 넣고 빠르게 볶기 (가장 중요) 불을 센 불로 올린 뒤, 물기를 뺀 숙주와 부추(또는 대파)를 넣어줍니다. 숙주의 아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센 불에서 30초~1분 정도만 빠르게 뒤적이며 볶아준 뒤 불을 끕니다. (오래 볶으면 숙주에서 물이 많이 나오고 숨이 죽어 아삭함이 사라집니다.) 6.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토마토를 매일 먹으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혈압을 관리하려면 짠 음식을 줄이고 꾸준히 운동하는 것만큼 평소 식습관도 중요합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토마토도 혈관 건강을 위한 식단에 도움이 되는 식품인데요. 🍅 1. 혈압과 혈관 건강에 도움 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성분입니다. 혈관 건강과 심혈관 질환 위험을 관리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 2. 나트륨 배출과 혈압 조절 토마토에 들어 있는 칼륨은 체내 나트륨 배출과 수분 균형 유지에 관여합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식습관과 함께 실천하면 정상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3. 꾸준히 먹는 습관이 중요 토마토는 생으로 먹어도 좋고, 익혀서 먹어도 좋습니다. 라이코펜은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토마토만으로 혈압을 낮출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을 함께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압 관리는 작은 식습관에서 시작됩니다. ** 매일의 식단에 토마토를 적절히 곁들이면서 나트륨 섭취를 줄이고 혈압을 꾸준히 확인해 보세요. ※ 신장 기능이 저하되어 있거나 혈중 칼륨이 높은 경우에는 토마토 섭취량을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워니s
갈색 해조류가 식후혈당 낮춰줍니다
서울과기대 식품생명공학과 연구팀이 23개의 연구 데이터베이스 활용해 갈조류 및 갈조류 추출물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갈조류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식후혈당이 평균 0.738 더 낮았다. 갈조류 섭취 후 60분, 90분, 120분이 지난 뒤 식후혈당이 유의하게 감소했다. 갈조류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화혈색소와 인슐린 저항성 수치가 낮았다. 위 연구에서 감태, 미역, 블래더랙, 라미나리아 등이 혈당 개선에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갈조류 섭취가 공복혈당이나 체내 인슐린 수치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 연구팀은 갈조류에 들어 있는 다양한 기능적인 영양소가 혈당 개선 효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갈조류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돼 있으며 폴리페놀, 다당류,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고혈당증 및 산화 스트레스에 대한 보호 효과가 있고, 알긴산, 후코이단 등 다당류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추후 연구팀은 갈조류, 홍조류, 녹조류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 차이를 확인하기 위한 추가적인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감태와 미역정도만 알수 있네요 평소에 미역은 잘 섭취하고 있긴 합니다. 해조류가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된다니 잘 응용해봐야곘어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예방하려면 대서양식단으로 드세요
대서양 식단이 대사증후군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서양 식단은 스페인, 포르투갈 등의 지역에서 따르는 식습관을 말한다. 제철 채소와 과일, 통곡물, 콩, 올리브오일 등 최소한으로 가공된 현지 식품으로 구성되는 식사다. 대서양 식단은 생선과 해산물, 통 곡물, 우유나 치즈 위주의 식사로 육류나 와인 섭취는 자제하는 특징이 있다.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대 연구팀이 18~85세 574명을 6개월 동안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무작위로 대서양 식단과 대조군으로 분류됐다. 대서양 식단을 실천하는 그룹은 식단 교육과 요리 수업에 참여했으며 자료와 음식 바구니를 제공받았다. 대조군은 평소 식습관을 유지했다. 분석 결과, 대서양 식단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65% 더 낮았다. 대서양 식단을 섭취한 그룹은 허리둘레가 평균 1.79cm 감소했으며 몸에 좋은 HDL 콜레스테롤이 상승했다. 연구 기간 동안, 대서양 식단을 섭취한 그룹의 2.7%에서 대사증후군이 발병했으며 대조군은 7.3%에서 대사증후군이 발병했다. 연구팀은 대서양 식단이 체중 감량,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등 신진대사 변화를 일으키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연구팀은 추후 대서양 식단 섭취가 환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대규모 연구를 통해 분석할 예정이다. 환경 친화적 식단은 저렴하고 안전하며 건강하고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식단이어야 한다. 생선과 해산물 위주로 먹는 식단이네요 통곡물과 유제품을 곁들이는 구성이라 맛있게 먹을거 같아요, 대사증후군에도 도움이 될거 같아 혈당조절과 다이어트 다 성공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