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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요거트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하루 요거트 복숭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매일

오후 간식으로 그릭요거트샐러드를 챙겨먹었어요  아침에 누룽지 먹어서 좀 늦게  매일 먹을 견과류랑 블루베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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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샐러드는 매일

하루시작

토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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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보 걷기운동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만보  걷기를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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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청춘

하루만보 걷기운동

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

점심 후 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먹네요. 레몬청 함께여서 새콤달콤 더 좋아요.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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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유기농 달걀선택이군요  어제 초란하고 왕란을 구매했는데, 전 계란직영농장에서 구매하는데, 유기농 있는지 확인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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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호밀70%식빵(루엘드파리) 3쪽

홈트하고 8:30부터 아침 준비했답니다. 파프리카 2개만 썰어서 준비하고 사과 1개는 체썰어 샐러드에 넣고 3쪽은 얇게 썰어 식빵에 담아놨어요. 식빵에 샐러드의 야채와 양배추라페 더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을려구요. 오늘 아침은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가 저번 주에 루엘르의 잡곡식빵을 먹어보고 맛있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어제 통째로 사 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오늘 아침에 먹으려고 뺐답니다. 굽거나 후라이팬에 살짝 데우면 더 맛있을 거 같긴 했는데 야채 많이 넣어 오픈샌드위치처럼 먹을 거라 그냥 먹었답니다. 이 식빵은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처음에 샐러드하고 빵만 차렸는데 단백질이 없는 거 같아서 두부 2개만 더 뺐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방울토마토에 직접 만든 발사믹드레싱(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레몬액 와인식초드레싱)넣고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담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 2개 먹고 식빵 위에 저렇게 사과와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우선 빵 하나만 뺐지만 하나갖고는 안 돼서 하나 또 내서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 또 맛나게 먹고~ 야채도 맛있지만 빵 자체가 너무 맛있어서 너무 잘 들어가요.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아직도 조금은 덜 찬 거 같아서 그냥 빵 하나 더 꺼내서 호밀식빵은 총 3쪽 먹었네요. 이 식빵들이 너무 맛있어서 그냥도 맛있고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맛있고 다 맛있었어요.  다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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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호밀70%식빵(루엘드파리) 3쪽

하루 종일 앉아있는 사람이라면, '혈당 관리' 이렇게 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현대인들의 좌식 생활은 건강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어요.  특히 당뇨병 환자에게 장시간 앉아있는 시간은 혈당과 심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운동만으로도 이런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주목받고 있어요. 1.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도 매주 150분 운동하면 사망 위험 감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좌식 생활을 많이 하는 당뇨 환자가  매주 150분만 운동해도 사망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해요.  이는 대한당뇨병학회, 미국당뇨병협회,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추천하는 운동량이에요.  하루 30분씩 주 5일 걷거나, 주 3일 50분씩 걸어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중요한 건 꾸준한 실천이에요! 2. 운동은 주말에 몰아서 해도 괜찮아요! 바쁜 일상 속에서 매일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주말이나 시간이 날 때  몰아서 운동해도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주말에 몰아 운동한 사람도  매일 운동한 사람만큼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이 낮아졌어요.  그래서 평일에 운동을 못 하더라도 주말에 시간을 내어 운동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3. 틈틈이 움직이기,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 만약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앉아있는 중간중간 일어서서 움직여보세요.  30분~1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물을 마시러 가는 것만으로도  좌식 생활의 부정적인 영향을 줄일 수 있어요.  스마트워치나 알람을 설정해 틈틈이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이 외에도 출퇴근길 걷기나 계단 오르기 등 일상에서 가벼운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면  혈당 관리에도 큰 도움이 돼요. 🎈🎈🎈 일상 속에서 꾸준히 움직임을 유지하는 것은 혈당 관리와 사망 위험 감소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집안일을 하거나, 서서 일하기, 출퇴근길 걷기 같은 소소한 움직임도 건강에 큰 도움이 되니  일상 속에서 작은 변화를 실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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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앉아있는 사람이라면, '혈당 관리' 이렇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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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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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

수제 요거트에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먹네요.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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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

수제 그릭요거트로 간단한 아침

매일 아침 챙겨먹어요 수제 그릭요거트 와 아몬드. 블루베리 같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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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그릭요거트로 간단한 아침

11/21(목)"먹으면 배불러"...식욕 줄여 살 빼주는 식품

💥식욕 줄이고 포만감 높여  체중 감량 돕는 식품들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살 찌기 쉬운 계절 겨울!! 이럴 때일수록 식단 관리가 더욱 중요하지요~~자연스럽게 식욕을 줄이고 포만감을 높이는 음식을 통해 식단을 조절하면 큰 체중 변화 없이 이 게으른 계절을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귀리(오트밀)  귀리는 수용성 식이섬유, 특히 소화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귀리는 위장에서 젤과 같은 물질을 형성하는데, 이로 인해 위가 비워지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도록 한다. 따라서 귀리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하루 종일 더 큰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다.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 소화되는 데 오래 걸리기 때문에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릭요거트를 선택할 때는 단맛을 더하지 않은 것으로 해 첨가당 섭취를 줄일 수 있도록 한다. 그 위에 견과류와 신선한 베리류 과일을 얹어 먹으면 더욱 좋다. △렌틸콩  렌틸콩에는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늦추고, 단백질은 포만감 호르몬을 자극해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  사과에 들어있는 수용성 식이섬유 펙틴은 위에서 팽창해 소화를 늦추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식사 전 사과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빨리 느껴 전반적인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삶은 달걀과 같은 단백질이나 아몬드 한 줌 등 건강한 지방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지방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단일불포화지방은 위를 비우는 속도를 지연시켜 식사 사이 포만감을 유지하도록 한다. 아침식사로 아보카도를 얹은 토스트를 먹거나, 식사 시 소금과 후추를 곁들인 아보카도를 함께 먹어보라. △보리  귀리와 마찬가지로, 보리에도 베타글루칸이 들어있어 소화를 늦추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평소 정제된 곡물 대신 먹으면 칼로리 섭취를 줄이고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치아씨드   섬유질이 매우 풍부한 치아씨드는 물 속에서 최대 10배까지 부풀어 오른다. 치아씨드를 섭취할 경우 위에서 물리적으로 팽창해 소화를 늦추는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요거트나 스무디, 오트밀에 치아씨드를 한 스푼 넣어 먹으면 더 오랜 시간 큰 포만감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달걀   고단백 식품인 달걀도 포만감을 주는 음식이다. 연구에 따르면, 아침으로 달걀을 먹은 사람들은 빵과 같이 고탄수화물 식사를 한 사람들보다 하루 동안 더 큰 포만감을 느끼고 더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짙은 녹색잎 채소   케일이나 시금치와 같은 짙은 녹색잎 채소는 영양이 풍부하고 수분 함량이 높으며 섬유질이 풍부하다. 모두 많은 칼로리 섭취를 높이지 않으면서 포만감을 주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이다. 짙은 녹색잎 채소를 연어나 구운 닭고기와 같은 저지방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더욱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다. 출처: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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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목)"먹으면 배불러"...식욕 줄여 살 빼주는 식품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도심을 밝히는 불빛들이 별빛광장을 이루고 있어요. 제 삶의 속으로 들어온 방문객을 맞이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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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무리합니다

그릭요거트에 건강 가득

오늘은 혼밥으로 간단하게 챙겨요 집에 오자마자 호박씨부터 구웠어요 얇아서 그런가 금방 구워 지는거 같아요 (탁!탁!틱!) 단감하고, 밤고구마, 귤 같이 먹었어요  달달한 과일들과 뻑뻑한 고구마 같이 먹으니, 궁합이 좋네요 ~ [호박씨 효능] 호박씨는 장과 전립선 건강에도 좋다. 호박씨 오일과 톱야자 오일을 함께 섭취하면 과민성 방광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년 남성에게 특히 유익하며 배뇨 관련 문제를 줄일 수 있다. 호박씨에는 마그네슘, 아연,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압, 심장 건강, 혈당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성분들은 심장과 혈관을 보호하고 혈당을 안정화시켜준다. 건강을 위해 간식으로 호박씨 한 줌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호박씨 속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은 숙면을 돕는다. 또한 아연과 마그네슘이 신경을 안정시켜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잠이 부족하다면 수면제 대신 자연스럽게 잠을 돕는 호박씨를 먹어보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껍질째 먹느냐, 껍질을 벗기고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아 장 건강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나트륨이 많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 저염 또는 무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반면, 껍질을 벗긴 호박씨도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이 많아 여전히 건강 간식으로 좋다. 껍질 없이 먹으면 섬유질이 다소 줄지만, 나트륨 함량이 적어 심장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칼로리가 높아 하루 적정량을 나눠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 과다 섭취하면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으니, 처음에는 조금씩 먹어보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구워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향이 살아나며 소화도 편해진다. 또한 구우면 항산화 성분이 증가해 건강에도 더 좋다. 호박씨를 구워서 먹으면 그 맛과 향이 더 좋아지며, 소화도 더 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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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에 건강 가득

점심 샐러드랑 통밀식빵, 요거트

오늘 근무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통밀식빵 도시락으로 싸서 챙겨 나갔어요. 간단한 진료 얼능 받고 11시 50분에 일하러 플라워 카페 갔어요. 커피집 피크타임 끝내고 1시 반쯤 점심 챙겨 먹네요. 갖고 온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린올리브 3개는 더 추가했답니다.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고 식빵은 전자렌지에 살짝 데웠어요. 토스트기에 굽거나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구우면 좋지만 그럴 여유는 없어서 그냥 전자렌지에 조금 데웠는데 너무 부드러워지긴 했네요. 이것만 먹을 생각이었지만 가게에 요거트가 좀 많이 남은 관계로 요거트까지 더 했네요. 카푸치노 커피 잔에 요거트와 레몬청 조금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를 넣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맛있게 어느 정도 먹고 식빵 하나에 차지소스 듬뿍 넣어서 접어서 하나 먹었고~ 하나는 샐러드에 있는 양배추라페와 야채 넣어서 접어서 먹었답니다~~ 빵 먹고 요거트까지 후식처럼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점심도 생각지도 않았던 요거트를 더 먹었지만 점심도 좀 바빴었고 힘내서 혼자 장사 잘 하보려고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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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샐러드랑 통밀식빵, 요거트

하루 1860만원 받고 10시간 프로포폴 놔줬다... 의사 등 7명 구속기소

10시간 포폴... 와... 연예인뿐만 아니라 일반인까지 프로포폴의 의존도는 굉장히 높죠.. 의료용외에 각별히 조심하셔야해요.. 프로포폴은 비교적 안전한 약물이라고 생각도 많이 하시지만.. 큰 조심성 없이 사용을 하다가 자칫 무호흡, 부정맥등의 이유로 사망까지 이르게 되기 때문에  진짜 조심하셔야해요~   중독자들에게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A의원이 검찰에 적발됐다. A의원이 투약자들에게 사용하고 남은 프로포폴 박스. /서울중앙지검 7개월간 14억여원 상당의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의원 관계자와 중독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검거됐다. 서울중앙지검 마약범죄 특별수사팀(팀장 김보성 강력범죄수사부장)은 프로포폴을 불법 판매·투약한 서울 성동구 소재 A의원 의사 서모씨 등 의원 관계자 6명과 중독자 1명을 구속 기소하고, 중독자 24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씨 등은 2023년 11월~2024년 6월 A의원에서 수면·환각 목적으로 총 417회에 걸쳐 14억5800만원 상당의 프로포폴·에토미데이트를 프로포폴 중독자들에게 주사한 혐의를 받는다. 프로포폴은 수술용 전신마취제로, 인공호흡 중환자 진정 등에 사용되지만 일각에선 이를 중독 목적으로 투약하기도 한다. 에토미데이트 역시 ‘제2의 프로포폴’이라 불리는 전신마취제다. A의원은 조직적으로 프로포폴 투약 사업을 준비했다. 서씨 등은 의원 내에 프로포폴 투약을 위한 공간인 일명 ‘피부관리실’을 마련하고 이 공간에 침대, 냉장고, 주사기, 금고 등을 구비했다. 총책 윤모씨가 초기자금 조달을 맡았고, 개설자 이모씨가 병원 공간을 제공했다. 중독자들에게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A의원이 검찰에 적발됐다. 사진은 A의원이 프로포폴 중독자에게 사용하고 남은 의료 폐기물. /서울중앙지검 병원 사무장 박모씨는 프로포폴 공급처를 확보했고, 프로포폴 오·남용 병원 근무 경험이 있는 상담실장 장모씨는 자신이 보유한 중독자 명단으로 영업과 중독자 관리를 맡았다. 같은 병원 근무 경험이 있는 이모씨 등 간호조무사 2명은 중독자들에게 프로포폴을 투약했다. 중독자들을 관리·통제할 폭력조직원 김모씨도 현장에 상주했다. 의사 서씨는 식약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에 마치 정상적인 프로포폴 처방인 것처럼 허위 보고했다. 이들은 중독자들에게 결제한 액수에 따라 무제한적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했다. 시간당 투약 대금으로 약 100만원을 받았다. 프로포폴 원가가 시간당 1만원 미만인 점을 고려하면 100배 넘는 폭리를 취한 것이다. 한 중독자는 하루에 1860만원을 내고 10시간 24분간 투약했고, 1억3000만원~2억원을 병원에 낸 투약자도 4명이나 됐다. 투약자 상당수는 화류계 등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중 일부는 프로포폴 투약 뒤 잠이 깨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을 하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서씨는 5개월 간 범행을 도운 대가로 총 3억원을 받았다. 이중 개설자 이씨에게 건넨 금액 등을 제한 실제 이득액도 2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검찰 관계자는 “일반적인 프로포폴 투약 병원은 통증이 수반되는 피부과 시술 등을 통해 외부적으로는 정상 병원인 것처럼 가장하는데, A병원의 경우 이 같은 시술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했다. 사실상 ‘프로포폴 중독자 전용 병원’처럼 운영된 셈이다. 중독자들에게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A의원이 검찰에 적발됐다. 사진은 A의원에서 프로포폴을 투약한 여성(왼쪽)이 간호조무사 도움을 받아 택시에 탑승하는 모습. /서울중앙지검 검찰은 올해 초 식약처와 합동으로 진행한 프로포폴 오남용 병·의원 분석 과정에서 관련 범죄 정보를 확보했다. 지난 6월 18일에는 범행 장소로 A 의원을 특정, 같은 달 27일 병원 압수수색을 통해 상담실장 등 4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지난 7월 먼저 재판에 넘겨졌다. 이어 지난 8월 개설자와 사무장을 구속했고, 10월 의사 서씨를 구속했다. 검찰은 잠적한 총책 윤씨도 계속 추적 중이다. 서울중앙지검은 “에토미데이트의 의존성 등을 토대로 마약류 지정을 적극 건의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식약처와 공조해 의료용 마약류의 불법유통에 대하여 엄정 대처함으로써 마약으로부터 국민 건강과 생활안전을 지켜내겠다”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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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하루 1860만원 받고 10시간 프로포폴 놔줬다... 의사 등 7명 구속기소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그래놀라 뿌려 건강 간식으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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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그릭요거트~

11/20(수)오후 간식과 카페인 충전☕️

오늘은 하루종일 날씨가 흐리네요. 카페인 충전 오랜만에 해봅니다. 커피랑 같이 먹을게 뭐가 있나~~봤더니 미주라 소이아 크래커가 있어요. (통밀+콩가루=고소한 소이아 크래커) 근데 저는 크래커 위에 릭요거트 올려서 같이 먹었더니 더 맛있네요🤭🤭 소이아 크래커 1봉 142kcal 그릭요거트 1개 130kcal 오후 간식 건강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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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11/20(수)오후 간식과 카페인 충전☕️

하루 견과 샀어요~~~

캐시 모아서 캐시딜에서 하루 견과 샀어요~~ 맛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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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하루 견과 샀어요~~~

건강한 혈압 관리, 하루 '5분' 운동으로 해낼 수 있어

건강한 혈압 관리, 하루 '5분' 운동으로 해낼 수 있어 최재백 님의 스토리 [메디컬투데이=최재백 기자]  달리기 또는 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을 하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루 5분 이상 달리기 또는 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을 하면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순환(Circulation)’에 실렸다. 고혈압은 심장 질환과 뇌졸중을 포함한 중증 질환 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높은 혈압을 낮추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을 찾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연구팀은 달리기, 자전거 타기, 계단 오르기 같은 운동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는데, 앉아서 생활한 시간을 운동으로 21분 대체한 결과 수축기 혈압이 약 2mmHg까지 감소하기도 했다. 이에 연구팀은 운동이 혈압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물론 심혈관 건강을 증진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언급하며, 이번 연구를 통해 24시간 하루 동안의 활동 패턴에 따라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이 어떤 양상을 보이는지 확인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그들은 6개의 관찰 코호트 연구로부터 참여자 1만4761명의 정보를 수집했다. 하루에 20시간 이상씩 최소 일주일 이상 움직임을 측정하는 웨어러블 기록 장치를 착용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활동 정도를 추적했고, 연구원들은 참여자들의 활동을 △수면 △앉아 있기 △서 있기 △느리게 걷기 △빠르게 걷기 등 6가지 항목으로 구분해 기록했다: 참여자들은 하루 평균 16분씩 활발히 운동했고,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씩 앉아서 생활했으며, 참여자들의 평균 혈압은 약 132/79mmHg로, 전체 참여자의 약 25%가 고혈압약을 복용하고 있었다. 모든 코호트에서 음주력, 흡연력, 나이와 같은 공변수를 고려했고, 일부 코호트는 신체 가동성과 교육 수준과 같은 공변수를 추가로 고려했다. 분석 결과, 연구팀은 운동과 수면 시간이 많은 참여자일수록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이 낮고, 앉아서 생활한 시간이 많은 참여자일수록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이 높았다고 전했다. 이에 더해, 같은 시간만큼 서로 다른 활동을 교체한다고 가정했을 때, 운동 시간이 늘어날수록 혈압 감소에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예를 들어 연구원들은 운동 이외의 활동을 운동으로 5분씩 대체할 때마다 수축기 혈압과 이완기 혈압이 각각 0.68, 0.54씩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운동 강도가 더 많이 증가할수록 혈압 감소 효과는 강화되었다. 예를 들어, 앉아서 생활한 시간을 활발한 운동으로 21분 대체하면 수축기 혈압이 2 감소했고, 앉아서 생활한 시간을 활발한 운동으로 11분 대체하면 이완기 혈압이 1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앉아서 생활한 시간을 걷기와 같은 저강도 운동으로 대체하면 이완기 혈압을 1 낮추는 데 95분이 걸릴 것으로 추정됐다. 전문가들은 고작 몇 분만 운동해도 혈압에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났다는 사실이 고무적이라고 말하며, 일상에 규칙적인 운동을 추가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들은 운동을 통해 인체 기관과 조직의 수행 능력과 효율성이 향상되어 혈압 관리 능력도 개선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운동 강도를 높임으로써 심장 건강에 이로운 생리학적 변화가 빠르게 이루어진다고 덧붙였다. ========== 날씨가 추워지면 조심해야하는 질병중에 혈압이 있죠  ▲ 하루 5분 이상 달리기 또는 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을 하면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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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혈압 관리, 하루 '5분' 운동으로 해낼 수 있어

여드름 관리하려면 하루에 세수 몇 번 해야 할까?

여드름 관리하려면 하루에 세수 몇 번 해야 할까? 김연휘 의사·유튜브 ‘근알의’ (근거를 알려주는 의사) 운영 님의 스토리     여드름 관리하려면 하루에 세수 몇 번 해야 할까? 여드름 때문에 피부가 가렵거나 기름져서 세안을 자주 하는 분들이 계신데요. 세안을 통해 피부를 청결히 하면 피지의 배출이 원활해져서 여드름이 호전되나, 과도한 세안은 오히려 피부 장벽을 약화시키고 피부의 산도를 낮춰 여드름이 악화되기도 합니다. 그러면 여드름 관리를 위해 하루에 몇 번까지 세수하는 것이 좋을까요? 오늘은 피부 장벽을 지키며, 피부를 청소할 수 있는 최적의 세안 횟수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의 퀴즈: 하루 3~4번까지는 세수를 할수록 여드름이 좋아진다. 정답은 X입니다. 핵심 근거1. 다음은 경미하거나 중등도의 여드름이 있는 남성(연령 중앙값 : 19세)을 대상으로 실험한 연구입니다. 참고로 여성은 세안과 무관하게, 생리 주기에 따라 호르몬 영향으로 여드름의 상태가 변할 수 있어서 실험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 연구의 참여자들은 실험에 참가하기 앞서 2주 동안 동일한 클렌저로 하루에 두 번 세안을 했습니다. 이후 참여자들은 아래와 같이 그룹을 나누어 6주 동안 세안 횟수를 다르게 했습니다. 1)    그룹1: 하루 1회 세안 2)    그룹2: 하루 2회 세안 3)    그룹3: 하루 4회 세안 여드름 관리하려면 하루에 세수 몇 번 해야 할까? 6주가 지나자, 그룹1(하루 1회 세안)은 구진(작은 뾰루지 모양)과 염증성 여드름의 수가 증가한 반면, 그룹2(하루 2회 세안)는 개방 면포(블랙헤드)와 비염증성 여드름의 수가 줄었습니다. 그룹3(하루 4회 세안)은 여드름의 수가 의미 있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핵심 근거2. 다음은 경미하거나 중등도의 여드름이 있는 남성(연령 범위 : 12~18세)을 대상으로 실험한 연구입니다. 이 연구의 참여자들은 아래와 같이 그룹을 나누어 8주 동안 세안 횟수를 다르게 했습니다. 1)    그룹1: 하루 1회 세안 2)    그룹2: 하루 2회 세안 3)    그룹3: 하루 3회 세안 여드름 관리하려면 하루에 세수 몇 번 해야 할까?   실험 결과, 그룹1(하루 1회 세안)과 그룹2(하루 2회 세안)는 여드름의 수가 줄었습니다. 특히 그룹1에서는 면포(화이트헤드, 블랙헤드)의 수도 줄어들었는데요. 반면 그룹3(하루 3회 세안)은 여드름의 수가 증가했습니다. 위 두 연구 모두 하루 2회의 세안 시 여드름 개선에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반면 두 연구 모두 하루 3~4회 세안은 하루 2회 세안보다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하루 한 번만 세안을 한 경우 [핵심 근거1.]에서는 여드름 수가 증가하였고, [핵심 근거2.]에서는 여드름 수가 감소했는데요. 두 연구의 어떠한 차이 때문에 실험 결과가 달라졌는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추가적인 연구가 진행되기 전에는 여드름 관리를 위해 하루 한 번의 세안을 권장하기는 어렵습니다. 핵심 근거를 통해 알아본 최적의 세안 횟수는 하루 2회이며, 피부가 가렵거나 기름지다는 이유로 너무 잦은 세안을 하면 오히려 여드름이 악화될 수 있으니 잦은 세안은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 정보 여드름 클렌저는 염기성 성분을 피해야 하며, 과도하게 뽀독뽀독 닦이는 클렌저는 피부 장벽을 약화시키므로 피해야 합니다. 반면 과산화벤조산, 살리실산, 황에 함유된 여드름 클렌저는 여드름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이중 살리실산은 흔히 바하(BHA)라고 부르며, 국내에서도 여드름 개선 기능성이 인정된 화장품 성분입니다. 모공 속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하고, 피지 배출을 원활하게 하며, 여드름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살리실산이 함유된 클렌저, 여드름 화장품, 스팟젤을 오돌토돌한 좁쌀 여드름에 사용하면, 면포성 여드름(블랙헤드, 화이트헤드, 좁쌀여드름)이 개선되고 울긋불긋한 염증성 여드름으로 악화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오늘 살펴본 방법이 여드름의 악화를 예방하고, 호전에 도움을 줄 수는 있으나, 여드름이 심한 경우 연고, 먹는 약, 염증 주사 등,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여드름이 악화되어 염증이 생기면, 색소침착, 흉터 등이 생길 수 있으니, 이 경우에 여드름을 방치하지 말고 병의원에서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오늘의 결론 1.    여드름 관리를 위한 적절한 세안 횟수는 하루 2회이다. 2.    하루 3~4회 세안을 하면 피부 장벽이 약해져서, 하루 2회 세안보다 여드름에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 3.    하루 1회 세안으로 여드름이 개선되는지 혹은 악화되는지 명확히 결론을 낼 수 없다. 따라서 하루 1회 세안을 권장하기는 어렵다. 4.    살리실산이 함유된 클렌저, 여드름 화장품, 스팟젤은 면포성 여드름을 개선하고, 염증성 여드름으로 진행되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5.    여드름이 악화되면 색소 침착 및 흉터가 생길 수 있으니, 방치하지 말고 병의원에서 치료를 해야 한다.     ============ 여드름의 세안이 중요하죠 많이해서, 적게 해도 안되는것인데, 위에 적정선이 잘 기재되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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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하루에 ‘이만큼’ 앉아 있으면, 사망 위험 못 줄인다

운동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하루에 ‘이만큼’ 앉아 있으면, 사망 위험 못 줄인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하루에 ‘이만큼’ 앉아 있으면, 사망 위험 못 줄인다   평소 운동을 부지런히 하는 사람도 하루 10시간 이상 앉아서 생활하면 심부전과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사추세츠종합병원 샤안 쿠르시드 박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평균 62세 성인 8만9530명을 대상으로 1주일 동안 손목에 착용하는 장치를 이용해 신체활동량을 측정했다. 이후 8년 동안 심방세동, 심부전, 심근경색, 심혈관질환 사망 등의 사례 발생을 추적 관찰했다. 참가자들의 평균 앉아 있는 시간은 9.4시간이었다. 연구 기간 동안 3638명(4.9%)이 심방세동, 1854명(2.1%)이 심부전, 1610명(1.84%)이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으며, 846명(0.94%)이 심혈관질환이 원인이 돼 사망했다. 연구 결과, 앉아 있는 시간 하루 10.6시간까지는 심부전과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 증가가 미미했으나 10.6시간이 넘으면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주일에 150분 이상 중·고강도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 앉아 있는 시간이 심방세동과 심근경색 위험에는 영향을 덜 미쳤으나,  심부전 및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에 미치는 영향은 여전히 컸다. 하루 앉아 있는 시간이 8.2~9.4시간인 그룹을 기준으로 할 때 앉아 있는 시간이 10.6시간 이상인 그룹은 심부전과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각각 45%, 62% 높았다. 심방세동과 심근경색 위험도 각각 11%와 15% 증가했다. 이는 하루 앉아 있는 시간 10.6시간은 심부전 및 심혈관질환 사망률 증가와 관련이 있는 잠재적인 임계치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 저자 샤안 쿠르시드 박사는 “하루 10.6시간 이상 앉아 있지 않는 것이 심장 건강 개선을 위한 현실적인 최소 목표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예전에 직장에서는  숫자와의 업무를 보다보니, 꼬박 앉아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오래 앉아있는건 확실이 허리도 안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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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하루에 ‘이만큼’ 앉아 있으면, 사망 위험 못 줄인다

하루만보 걷기운동

오늘도 날씨가 추워서 많이들  움츠리고 다니는 분들이 많았지만 하루만보 걷기를  해서 몸에 땀이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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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견과

여섯 가지 다양한 견과류가 들어 있는  모닝너츠로 하루 견과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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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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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샐러드 추가

밥 한숟가락 먹고 그릭요거트로 샐러드 먹었어요  아침은 든든하게 간편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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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그릭요거트샐러드 추가

요거트에 견과류 & 블루베리로

수제요거트에 만들었네요. 호두 아몬드 냉동 블루베리 아로니아 효소를 추가해서  먹었어요. 소화를 돕고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네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효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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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에 견과류 & 블루베리로

하루만보 걷기운동

하루사이에 기온이 뚝 떨어져서  밖에서 활동을 하는 분들이  많이 줄어 들었어요  만보걷기를 겨우 한것 같아서  나 자신에게 질책을 해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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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보 걷기운동

하루 비타민 충전 과일 🍎 🍊 

하루 비타민 충전 과일 🍎 🍊  준비해둬야 먹게 되서 귤하나 감둘 사과 씻어 잘라놨어요. 냉기가 없어지면 오후에 먹을 과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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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하루 비타민 충전 과일 🍎 🍊 

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호박씨는 채식주의자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고품질 식물성 단백질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다양한 질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호박씨를 꾸준히 섭취하면 여러 가지 건강상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호박씨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호박씨. / Dream79-shutterstock.com 호박씨에는 항산화 성분인 리그난이 풍부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리그난은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호박씨는 장과 전립선 건강에도 좋다. 호박씨 오일과 톱야자 오일을 함께 섭취하면 과민성 방광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년 남성에게 특히 유익하며 배뇨 관련 문제를 줄일 수 있다. 호박씨에는 마그네슘, 아연,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압, 심장 건강, 혈당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성분들은 심장과 혈관을 보호하고 혈당을 안정화시켜준다. 건강을 위해 간식으로 호박씨 한 줌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호박씨 속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은 숙면을 돕는다. 또한 아연과 마그네슘이 신경을 안정시켜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잠이 부족하다면 수면제 대신 자연스럽게 잠을 돕는 호박씨를 먹어보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껍질째 먹느냐, 껍질을 벗기고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아 장 건강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나트륨이 많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 저염 또는 무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반면, 껍질을 벗긴 호박씨도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이 많아 여전히 건강 간식으로 좋다. 껍질 없이 먹으면 섬유질이 다소 줄지만, 나트륨 함량이 적어 심장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칼로리가 높아 하루 적정량을 나눠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 과다 섭취하면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으니, 처음에는 조금씩 먹어보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구워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향이 살아나며 소화도 편해진다. 또한 구우면 항산화 성분이 증가해 건강에도 더 좋다. 호박씨를 구워서 먹으면 그 맛과 향이 더 좋아지며, 소화도 더 잘 된다. =========== 호박씨 구매해놓은것 있는데 구워서 그릭요거트에 올려서 먹어야 겠네요 숙면에 좋고, 장건강도 같이 챙길수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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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호박씨는 채식주의자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고품질 식물성 단백질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다양한 질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호박씨를 꾸준히 섭취하면 여러 가지 건강상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호박씨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호박씨. / Dream79-shutterstock.com 호박씨에는 항산화 성분인 리그난이 풍부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리그난은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호박씨는 장과 전립선 건강에도 좋다. 호박씨 오일과 톱야자 오일을 함께 섭취하면 과민성 방광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년 남성에게 특히 유익하며 배뇨 관련 문제를 줄일 수 있다. 호박씨에는 마그네슘, 아연,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압, 심장 건강, 혈당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성분들은 심장과 혈관을 보호하고 혈당을 안정화시켜준다. 건강을 위해 간식으로 호박씨 한 줌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호박씨 속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은 숙면을 돕는다. 또한 아연과 마그네슘이 신경을 안정시켜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잠이 부족하다면 수면제 대신 자연스럽게 잠을 돕는 호박씨를 먹어보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껍질째 먹느냐, 껍질을 벗기고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아 장 건강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나트륨이 많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 저염 또는 무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반면, 껍질을 벗긴 호박씨도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이 많아 여전히 건강 간식으로 좋다. 껍질 없이 먹으면 섬유질이 다소 줄지만, 나트륨 함량이 적어 심장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칼로리가 높아 하루 적정량을 나눠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 과다 섭취하면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으니, 처음에는 조금씩 먹어보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구워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향이 살아나며 소화도 편해진다. 또한 구우면 항산화 성분이 증가해 건강에도 더 좋다. 호박씨를 구워서 먹으면 그 맛과 향이 더 좋아지며, 소화도 더 잘 된다. =========== 호박씨 구매해놓은것 있는데 구워서 그릭요거트에 올려서 먹어야 겠네요 숙면에 좋고, 장건강도 같이 챙길수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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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까지 챙기는 다이어터들은 마시는 물도 특별하다

인스타 그램을 보는 요즘 헐리웃 스타들의 핫한 음료 중 하나가 치아씨드 워터 라고 하더라구요.  치아씨드 , 들어만 봤지 먹어본적은 없는거 같아요.  그런데 연예인들이 다이어터를 위해서 매일 마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치아씨드 워터?? 이게 가능한가?  포만감을 가득 채워 주는 식품이라, 다이어터에 최고하고 하는데... 치아씨드의 효과와 주의점등에 대한 글을 가져와 봤어요.  남미에서 주로 재배되는 치아씨드는 고소한 맛이 일품인 대표적인 슈퍼 푸드로 요즘 각광받는 먹거리 중 하나죠. 특히 수분과 만나면 젤 상태로 팽창하는 덕분에 적게 먹어도 오랜 시간 유지되는 포만감으로 식욕을 조절해주는 것은 물론 단백질 함량이 높아 근육량 증가에도 도움을 주니 다이어터들에게 사랑받을 수 밖에요. 물론 치아씨드의 이점은 이 뿐만이 아닙니다. 오메가 3- 지방산, 식이 섬유, 미네랄, 항산화 성분 등이 풍부하니 하루에 1~2 스푼만 섭취해도 여러 이점을 얻을 수 있죠. 치아씨드의 효능 1. 높은 섬유질 함량으로 소화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장내 유익균 증진 2. 칼슘,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을 함유해 뼈 건강 강화 3.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 방지 및 세포 손상 줄이는데 효과적 4.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줄여 심혈관 건강 개선 이러한 건강상 이점이 아니라도 치아씨드가 사랑받는 이유는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하기 좋은 식품이라는 점일 겁니다. 스무디 재료 중 하나로, 요거트나 오트밀에 넣어서, 혹은 푸딩으로 만드는 등 어떤 재료와도 찰떡으로 어우러지니 활용도가 좋거든요. 최근에는 조금 더 쉽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틱톡을 중심으로 전해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죠. 필요한 재료는 오직 물과 치아씨드. 치아씨드 한 스푼을 물에 타서 마시면 치아씨드가 지닌 여러 이점을 바로 얻을 수 있다는 것. 이때 레몬이나 라임즙을 함께 곁들이면 독소를 제거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이렇게 완성된 치아씨드 워터는 조금 더 쉽게 소화할 수 있게 돕는 것은 물론 여러 영양분을 흡수하는 효능도 더 향상된다고 해요. 여기서 주목할 점은 체중 감소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 몇몇 이들은 아침 공복에 치아씨드 워터를 마시고 10kg 이상 감량 했다는 놀라운 효과를 고백을 하기도 했죠 그러나 치아씨드 워터를 마시는 것에도 주의는 필요합니다. 불리지 않은 건조한 상태의 치아씨드를 잘못 섭취하면 오히려 소화 장애를 일으키거나 식도나 위가 막히는 등 여러 위험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 전문가들은 치아씨드 워터 제조 시 30분 이상 오래 물에 불리거나 충분한 양의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을 권하니 참고하도록 하세요. 출처 W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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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건강까지 챙기는 다이어터들은 마시는 물도 특별하다

장염 진단 하루 만에 환자 사망···의사 대법서 ‘유죄→무죄’, 왜?

이건 또 뭔 뚱딴지같은 소리인지..😡😡 최초 진료 당시 B씨의 염증수치(CRP)가 정상치의 80배로 나타난 사실을 확인하고도  입원 또는 항생제 투여 등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분명히 적혀있는데... 이게 무죄라구요? 몇번을 읽어도.. 납득이 안되는데.. 이해가 되시나요? 대법원은 <B씨에게 패혈증 쇼크 등의 증상이 발현돼 하루 만에 사망에 이를 정도로 급격하게 악화할 것을 예견할 수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A씨에게 의료상 과실을 물을 수 없다고 판결했다> 그러니까 하루만에 사망에 이를정도로 급격하게 악화될지 몰랐기에 무죄다 이거잖아요.. 최초에 염증수치가 정상인의 80배였다는데.. 도대체 왜 돌려보낸걸까요... 하.. 법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법인지.. 너무 억울할꺼 같네요 ㅠㅠ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전경사진. 한수빈 기자© 경향신문 패혈증 환자에게 일반적인 장염약을 주고 돌려보냈다가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의사가 1·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으나 대법원에서 무죄 판단을 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지난달 25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의사 A씨에게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창원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17일 밝혔다. 경남 지역의 한 내과 병원 의사인 A씨는 2016년 10월4일 복통을 호소하는 환자 B씨에게 장염약을 주는 등 일반적 치료만 하고 귀가시켰다가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최초 진료 당시 B씨의 염증수치(CRP)가 정상치의 80배로 나타난 사실을 확인하고도 입원 또는 항생제 투여 등 조치를 하지 않았다. B씨는 일반 장염치료를 받은 날 밤 증상이 나빠졌다며 응급실을 찾았는데, 응급실 의사도 장염 관련 약을 처방해줬다. B씨는 다음 날 오후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로 실려왔고 끝내 숨졌다. 사인은 패혈증 쇼크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이었다. 1심은 A씨에게 의료과실 책임이 있다고 보고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심 재판부는 “B씨가 외래 방문 때부터 급성 감염증 또는 패혈증의 구체적 증상과 징후가 있었고, 증상이 급격하게 악화된 끝에 사망했다”며 “부검 결과를 보더라도 패혈증 이외에 다른 요인이 개입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어 “염증수치 등을 확인했다면 패혈증까지 의심해 적극적인 조치를 했어야 한다”며 A씨에게 주의의무 위반이 있다고 봤다. 2심 판단도 같았다. 대법원 판단은 달랐다. “의사에게 진단상 과실이 있는지를 판단할 때는 의사가 비록 완전무결하게 임상진단을 할 수는 없을지라도, 적어도 위험한 결과 발생을 예견하고 이를 회피하는 데에 필요한 최선의 주의의무를 다했는지를 따져야 한다”는 대법원 판례를 인용했다. 대법원은 “급성 장염으로 진단한 것이 ‘임상의학 분야에서 실천되고 있는 진단 수준의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기 어렵다”며 “B씨에게 패혈증 쇼크 등의 증상이 발현돼 하루 만에 사망에 이를 정도로 급격하게 악화할 것을 예견할 수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A씨에게 의료상 과실을 물을 수 없다고 판결했다.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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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이 다가와서 그릭요거트샐러드   챙겨서 먹었어요. 이거 먹어야 하루가 건강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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