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요거트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하루 요거트 복숭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하루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뉴스의 틀어 오늘 날씨를 확인합니다 댕댕이들은 내가 움직이니 두마리 모두 졸졸졸졸 따라 다닙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에 물한잔으로 시작하여 댕댕이들 식사챙기고 가족들 아침을 간단하게 챙깁니다. 커피한잔으로 몸을 가볍게 데워주고 나면 집안의 청소를 해야겠지요 이젠 댕댕이들과 산책을 나가야합니다. 오늘도 저는 행복한 하루가 될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출발합니다
로니엄마
하루만보 걷기운동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만보 걷기를 하고 오는길에 걷기 좋은 날씨와 더불어서 좋은 경치도 구경하고 왔어요
차칸청춘
요거트
요거트에 블루베리 올리고 그래놀라 듬뿍 뿌려 간식으로 먹어요
불곡산
위의 하루
위의 하루 한시도 쉬지 읺고 열일중 미안해
현유리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밸런스밀 추천하네요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밸런스밀 추천하네요 다이어트 한다고 식사를 거르기 시작했더니 부작용이 크네요 한밤에 냉장고 앞을 서성이는 시간이 길어졌어요 체중은 더욱 증가하고 갑자기 음식을 많이 먹어버려요 CU 편의점을 한밤에 간식 사러 갔다가 밸런스밀을 보게 되었죠 2+1 행사라서 저렴하게 구입 가능해요 ✅추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밸런스밀 제품은 우선 다이어트에 중요한 프로틴 쉐이크이네요 물만 타서 완성하는 고단백 한끼 식사로도 중요하네요 다이어트 한다고 끼니를 거르거나 하지 말고 맛과 영양이 풍부한 밸런스밀을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되네요 맛도 여러가지가 있어요 귀리, 견과, 고구마, 바나나, 카카오 5종이라서 골라먹기 편리해요 ✅밸런스밀의 다이어트 도움 식사를 거르지 않고 밸런스밀을 섭취해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이어트는 무작정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식단을 선택하는 거네요 ✅밸런스밀의 특징은 다음과 같아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영양성분 : 탄수화물 ,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있어 하루 영양소가 들어 있어요(비타민과 미네랄 함유) -맛 선택 가능 : 취향에 따라 5종이 있네요 (귀리, 견과, 고구마, 바나나, 카카오) -포장 간단 : 휴대성도 좋고 어느곳이나 섭취 간단하죠 -활용도 : 식사 , 간식 , 운동후 다 드시기에 편하네요 -건강한 식습관: 칼로리가 낮고 ( 50g에 175 kcal) 진하거나 흐리게 물을 타서 섭취할 수 있어요 ✅나만의 레시피 음료수와 같이 복용하거나 요거트에 섞어 섭취하고 물양을 조절해서 다양하게 먹습니다 카카오 맛에는 그래놀라 플레이크가 함유되어 바삭바삭 하게 섭취 가능하네요 밸런스밀 취향따라 고르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도 하면서 섭취하시기를 추천합니다 맛도 여러가지라서 골라먹는 즐거움도 있어요
k2023
하루물 마시기 ㅎ
공복 물 한잔 마시며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 좋은 시간 되세요 ^^
꿈이룸♡
쌈은 배추보다 깻잎이다…당뇨 막는 최고의 식품 3가지
한국의 당뇨 인구는 2000만명이 넘는다고 해요. 당뇨병 환자와 당뇨 전 단계를 더한 숫자라고 합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영향을 받는 질병이기도 하고.. 요즘은 젊은 분도 많이들 걸리시더라구요 음식조절하시고 운동도 꼭 하셔야해요~ 인스턴트나 가공류는 줄이시고 식이섬유를 많이 드셔야한다고 하는데.. 식이섬유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5~29g라고 합니다. 아보카도, 표고버섯, 호박잎, 깻잎, 시금치 등이 있다고 하니 음식으로 잘 섭취하는게 좋겠어요 아보카도 사서 덮밥으로 해먹어야겠어요~ 당뇨 쳐부수는 최고의 식품 한국인은 당뇨에 취약하다. 백인보다 유병률이 높다. 췌장 크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한국인의 췌장은 서양인보다 작고 지방이 많다. 인슐린 분비 능력도 떨어진다. 그런데 당뇨병엔 한번 건너면 절대 돌아올 수 없는 ‘터닝 포인트’가 있다. 그 입구는 ‘당뇨 전 단계’ 구간이다. 여기서 당뇨병으로 진입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왜 돌이킬 수 없는가. 높은 혈당이 지속하면, 당을 처리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된다. 끝없는 인슐린의 파도 속에서 몸속 세포들은 혼란에 빠진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인슐린을 받아들이지 않기 시작한다. 인슐린이 나와도 혈당은 높은 채로 유지된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 것이다. 처리되지 못한 당은 결국 내장 지방으로 차곡차곡 쌓인다. 내장 지방은 아디포카인이라는 염증 물질을 분비한다. 이게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세포를 공격해 죽인다. 다친 췌장은 인슐린을 제대로 분비하지 못한다. 인슐린 저항성과 내장 지방, 죽어가는 췌장의 삼중주 속에 우리 몸은 당뇨병으로 진입한다. 그 이후엔 약으로 병을 늦출 수는 있지만, 완치는 불가능하다. 만약 똑같은 생활습관을 유지한다면 악화일로에 놓인다. 하지만 전 단계에서 혈당을 잡아 당뇨병으로 진입하지 않기만 하면 우리는 안전하다. 이 기간을 영원히 연장할 수 있으며, 일반인과 똑같은 일상생활과 수명을 누릴 수 있다. 당뇨 전 단계라는 경고등이 켜진 뒤 주어진 시간은 4년이다. 이 기간 이후로 진입을 늦추기만 해도 사망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 전 단계는 지나치게 걱정해야 할 시기가 아니라 오히려 알게 된 걸 감사해야 하는 순간이다. 당뇨를 막는 대원칙은 탄수화물을 줄여 섭취 칼로리를 낮추고 신체 활동을 늘리는 것이다. 비만을 막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이다. 그렇다면 어떤 식품이 가장 좋을까. 최고의 식품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들이다. 식이섬유는 장내 미생물의 먹이다. 장내 미생물은 식이섬유를 먹고 단쇄지방산을 만든다. 단쇄지방산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당뇨에 특효일 뿐 아니라 암이나 치매 같은 질병도 예방해준다. 식이섬유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5~29g이다. 보통 녹색잎채소 100g에 통곡물로 된 밥을 먹으면 채울 수 있다. 식이섬유의 양으로 볼 때 최고의 식품은 아보카도, 표고버섯, 호박잎, 깻잎, 시금치 등이다. 특히 아보카도는 비타민 E 역시 풍부하며, 깻잎은 베타카로틴이 많으며, 시금치는 모든 영양소가 균형 잡혔다. 미국 당뇨병 협회 역시 아보카도와 시금치와 케일 같은 녹색잎채소를 당뇨병의 ‘슈퍼스타 푸드’라 칭했다. 그 외 추천 식품은 콩류, 기름진 생선, 견과류, 베리류, 신 과일, 통곡물, 우유와 요거트였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풀무원 요거트 요거톡 좋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어떤건가 좋을까 고민이 되었어요. 요거트는 배변활동에 도움이 되고 칼로리가 낮아서 요거트를 선택을 했습니다. 11월달에는 1 플러스 1 행사를 하네요.. 반은 요거트가 들어가 있고 반에는 바삭한 초코필로우와 크런치가 들어가있습니다. 요거트와 함께 먹으면 바삭바삭하면서 요거트와 조화가 잘 이루어져서 먹기가 좋았습니다. 한 수저 떠서 먹어보았더니 맛이 좋았습니다. 간식으로 먹기 딱 좋았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먹으면 좋은 간식이면 좋은거 같아요.
슈롭
포근한 하루
포근하고 하늘이 이쁜 하루였네요
인생이여만세
“하루 한두 개는 괜찮아”…달걀 건강하게 잘 먹는 법은?
“하루 한두 개는 괜찮아”…달걀 건강하게 잘 먹는 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건강을 염려하는 일부 사람들이 꺼리던 식재료였다. 달걀에 들어있는 콜레스테롤 때문이었다. 그러나 달걀에 대한 이런 우려를 불식시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중 하나로 중국 연구팀이 영국심장학회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하루 달걀 한 개를 먹는 사람은 아예 먹지 않는 사람보다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징대와 영국 옥스퍼드대 등이 참여한 이번 연구는 중국인 50만 명을 대상으로 9년간 심혈관 질환을 추적하면서 진행됐다. 매일 달걀을 먹는다고 답한 사람들은 아예 먹지 않는 사람과 비교할 때 심장 질환에 걸릴 위험이 11% 낮았고, 관련 질환으로 숨질 확률은 18% 낮았다. 달걀이 뇌졸중에 미치는 영향은 더 뚜렷했다. 출혈성 뇌졸중(뇌출혈)과 허혈성 뇌졸중(뇌경색)에 걸릴 위험은 각각 26%와 10% 낮았다. 이 연구(Associations of egg consumption with cardiovascular disease in a cohort study of 0.5 million Chinese adults)는 국제 학술지 ≪영국의학저널 심장학(BMJ Journals Heart)≫에 실렸다. 이와 관련해 영국 BBC가 소개한 달걀 잘 먹는 법을 정리했다. “하루 한 개는 문제없다”=2007년까지만 해도 영국 건강재단은 달걀을 일주일에 세 개 이하만 먹으라고 권고했었다. 콜레스테롤에 대한 우려 때문이었다. 그러나 최근 여러 연구를 통해 달걀의 콜레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높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달걀의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은 혈중 지질 성분을 몸 밖으로 내보내 오히려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하루 달걀 한두 개는 아무 문제없다”고 말한다. “삶아 먹어라”=영양학자들이 권장하는 가장 좋은 요리법은 삶기다. 기름에 튀기는 프라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한편 아이스크림이나 마요네즈에는 날 것 혹은 살짝만 익힌 형태의 달걀이 들어있는데 이런 제품을 고를 땐 정부의 안전성 인증을 받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냉장 보관하라”=깨지거나 금이 간 달걀은 사지 말고, 산 달걀은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달걀은 산란 후 28일 이내에 먹는 게 좋다. 달걀은 찬물에 담갔을 때 가라앉으면 싱싱하지만, 표면으로 뜬다면 상한 것이다. =========== 날이 추워졌으니까 이제 구운계란 좀 만들어서 먹어야 겠네요 삶은계란도 너무 맛이 좋은데 요즘 진짜 안챙겼네요
뽀봉
하루 견과
건강을 생각해서 과자 대신 하루 견과 챙겨 먹어요
꼼꼼엄마
아침은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그릭요거트야채샐러드를 오늘은 남편이 서비스해주네요. 양이 많아요
마음그릇
다이어터를 위한 건강한 편의점 음식 가이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시죠? 사실, 편의점에서도 건강한 선택이 가능해요! 오늘은 편의점에서 빠르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이 가이드를 참고하시면 혈당 관리부터 칼로리 조절, 그리고 균형 잡힌 식단까지 걱정 없이 해결할 수 있답니다! 1. 빠르게 에너지를 채울 수 있는 건강 간식 배가 고플 때 편의점에서 감자칩이나 달콤한 간식을 집기 쉽지만, 그런 선택은 금방 피로로 이어질 수 있어요. 대신 더 건강한 대안을 찾아보세요!🥰 <견과류와 씨앗> : 아몬드, 호두, 해바라기씨처럼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섬유질이 풍부한 간식은 포만감을 주고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그릭 요거트> : 냉장고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단백질과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 있어 소화와 건강에 도움을 줘요. <신선한 과일> : 편의점에서도 요즘은 바나나, 사과, 오렌지 같은 신선한 과일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자연 그대로의 비타민을 챙기세요! <저당 단백질 바> : 설탕이 적은 단백질 바를 선택해보세요. 귀리, 견과류, 유청 단백질로 만들어진 바는 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 준답니다. 2. 피해야 할 가공된 간식 아무리 편리해도, 설탕, 나트륨, 지방이 많은 간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아래 간식들은 멀리하시길! 📌 캔디바 🍫 달콤한 페이스트리 🥐 짠맛이 강한 감자칩 가당 음료 🥤 3. 편의점 음식을 활용한 식단 예시 🌞아침 <오트밀 컵> : 뜨거운 물만 있으면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오트밀 컵은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좋은 선택이에요. 설탕이 적은 종류를 고르고, 견과류나 과일을 추가해보세요! <삶은 달걀> : 단백질이 풍부한 삶은 달걀은 대부분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요. 과일 한 조각과 함께 먹으면 든든한 아침 식사가 되죠. 🌇점심 및 저녁 <샐러드> : 닭고기나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이 들어간 샐러드를 선택하세요. 드레싱은 오일 기반이나 발사믹으로 고르고, 크림 드레싱은 피하는 게 좋아요. <랩이나 샌드위치> : 통밀로 만든 랩이나 샌드위치에 살코기와 야채가 듬뿍 들어간 걸 선택하세요. 마요네즈 대신 겨자나 후무스로 가볍게! 4. 음료 선택도 중요해요 🥤 음료를 고를 때도 현명하게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는 피하고, 더 건강한 대안을 선택하세요. <물> : 항상 최고! 물은 갈증해소에 탁월할 뿐 아니라 미네랄이 풍부해요. 언제나 최고의 선택은 물이랍니다! <무가당 아이스티> : 항산화제도 챙기면서 상쾌하게 마실 수 있어요. 설탕 탄산음료,에너지 음료,설탕과 지방이 많은 커피 음료 등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5. 편의점에서 라벨 읽는 법 🏷️ 건강한 선택을 하려면 성분표를 잘 읽어야 해요! 다음을 확인해보세요. <1인분의 양> : 칼로리가 낮아 보여도 여러 번 나눠 먹는 경우가 많으니 꼭 확인하세요. <첨가된 설탕> : 옥수수 시럽, 과당 등으로 표기된 설탕을 피하는 것이 좋아요. ✨✨✨ 편의점도 현명하게 선택하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좋은 곳이에요. 성분표를 꼼꼼히 읽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선택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해보세요! 여러분도 이제 편의점에서 건강한 한 끼를 만들어보세요. 😄🌿
geniet
일어나서 물한잔과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일찍 눈을 떠서 하루일과를시작 했습니다. 어제는 늦잠으로 하루 일과를 하느라 정신 없게 바빴거든요 오늘은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면서 하루를 보내려고 바로 일어나서 준비를 해봅니다. 뭐 그렇다고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지만 맘이 급하지 않으니까 하루가 편안하지 않을까요?
로니엄마
하루물
하루물 마시며 챌린지도 인증하고 너무 좋아요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꿈이룸♡
레몬즙과 ABC주스로 하루시작
레몬즙과 ABC주스로 상쾌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미주장
'개복숭아 효능'
오늘은 저녁에 개복숭아 청을 따뜻한 물에 타서 마셨습니다. 개복숭아에 대한 내용을 잘 모르는 분들을위해 올려봅니다. '개복숭아 효능' 1. 기관지 건강에 도움 개복숭아에는 비타민B17인 아미그달린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기관지를 튼튼하게 하고 기관지 내 염증을 배출함을 도와 기관지염이나 가래, 잦은 기침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2. 혈관 건강에 도움 개복숭아에 함유되어 있는 여러 비타민과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관 내 나트륨 성분을 배출하여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혈행이 개선되므로 동맥경화, 심근경색, 고혈압 등의 각종 혈관계 질환들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3. 간 기능 개선에 도움 개복숭아에 함유되어 있는 아스파라긴산과 여러 항산화 성분들이 간에 쌓여있는 독소와 유해물질을 없애주므로 간 기능 개선 및 간의 건강 증진에 많은 도움을 준다. 특히 잦은 음주로 인해 손상된 간의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4. 노폐물 배출에 도움 개복숭아에 함유되어 있는 아스파라긴산과 구연산 성분이 체내에 쌓여있는 각종 노폐물의 체외 배출을 도와준다. 특히 흡연으로 인해 체내에 쌓여있는 니코틴의 배출에도 뛰어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5. 피부 미용에 도움 개복숭아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C 성분은 뛰어난 항산화물질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부의 잡티를 제거함으로 건강한 피부관리에 도움을 준다. 또한 풍부한 펙틴과 수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보습작용에도 도움을 준다. 6. 피로 회복에 도움 개복숭아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구연산은 체내 에너지 대사를 돕고 피로물질인 젖산이 쌓이게 되는 것을 막아주며 신진대사를 도와 체력을 증진시켜주어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유기산들은 신체 내에 유해균을 살균하는 효과로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7. 다이어트 및 변비 개선에 도움 개복숭아의 칼로리는 100g당 35kcal로 열량이 낮은 과일에 속하며 유기산과 펙틴 같은 섬유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포만감은 물론 몸속에 있는 노폐물들을 배출하기에 좋은 과일이다. 또한 수용성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장운동을 원활하게 만들어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며 변비를 예방하는 효능도 있다. 몸에 안 좋은 노폐물도 함께 섞어져 나올 수도 있게 만들어 주어 장을 깨끗하게 해주어 변비 예방 및 개선에 도움을 준다. 8. 신경 안정에 도움 개복숭아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아미그달린 성분이 예민해진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데 도움을 주며 이렇게 신경이 안정되면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을 주어 불면증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로니엄마
하루만보 걷기운동
하루만보 걷기운동을 시작 한지 벌써 25개월째 당뇨 때문에 시작한게 하루 이틀이 지나고 한달 두달이 지나 해가 바뀐지 어언 2년째 ㆍㆍ 목표를 달성하고도 꾸준히 걸으니까 몸과 마음이 이렇게 편하게 되네요
차칸청춘
그릭요거트 포마감이 가득
단감, 귤, 자두 샤이머스켓, 밤고구마를 송송 썰어서 그릭요거트에 살짝 찍어서 먹으니 이맛도 좋네요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이 가득하다던데 ㅋ 단백질 가ㅡ득 채워요 주스는 케일과 그린키위 갈아서 마셔요 '꾸덕꾸덕' 그릭 요거트, 먹어야 하는 이유 8 1. 혈압 낮추는 데 도움 2. 소화기 건강 증진 3. 포만감은 더 오래 4. 체중 감량에 도움 5. 뇌를 건강하게 6.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7.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 가능 8. 신진대사를 활발히
뽀봉
집에와서 개복숭아 차 한잔 하고 있네요
날이 추워서 따끈한 차 한잔이 생각이 나서 개복숭아차를 한잔 하려고 타봤어요 향이 좋군요 기침에도 좋고 기관지에 좋은 개복숭아 청을 여름에 만들었더니 이런 날 먹기에 딱이네요
로니엄마
노인, 너무 자면 뇌졸중 온다… 하루에 몇 시간이 적당할까?
하루에 몇시간씩 주무세요? 양질의 수면은 보약이죠 근데 너무 오래 자는것도 몸에 해롭다고 합니다. 성인은 7~9시간, 65세 이상의 노년층은 7~8시간이 좋다고 해요. 낮잠을 포함한 총 수면시간을 말한다고 해요. 저도 6~8시간정도는 자는것 같아요 꿀잠 주무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건강한 삶을 위해 충분한 시간의 숙면은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과도한 잠은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과도한 수면이 유발할 수 있는 신체적 문제들에 대해 의학적 근거와 함께 소개한다. ◇심장질환 너무 많이 자면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영국 맥매스터대학 및 베이징연합의학대학 공동박사과정 연구에서 북미, 유럽, 중동, 아시아 등 세계 7개 지역의 소득 수준이 다른 21개 국가에서 35~70세 성인 11만6632명을 대상으로 수면시간과 심혈관질환 및 사망 위험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연구팀은 나이, 성별, 교육 수준, 흡연, 음주, 심혈관질환의 가족력 등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을 고려해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6~8시간 자는 참가자가 심혈관질환 및 사망 위험이 가장 낮았다. 8~9시간, 9~10시간, 10시간 이상 자면 심혈관질환 및 사망 위험이 각각 5%, 17%, 41% 증가했다. ◇뇌졸중 뇌졸중 위험도 높아진다. 영국 캠브리지대 연구팀에 따르면 노인이 하루 8시간 이상 잠을 자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졸중 위험이 50% 높아진다. 연구진이 9년 5개월에 걸쳐 42세에서 81세 사이 성인 약 1만명의 수면과 심장건강 사이 연관성을 분석해 나온 결과다. 잠이 부족하면 우리 몸의 대사활동에 이상이 생기면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한다. 이 때문에 혈압이 높아지고 뇌졸중 위험도 커진다. ◇기억력 저하 과도한 수면은 뇌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쳐 기억력을 저하시킬 수 있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연구팀은 약 40만 명을 대상으로 평소 수면 시간을 측정하고, 기억력 관련 테스트를 진행했다. 기억력 테스트는 6장의 카드를 보여주고 위치를 암기하게 한 후, 다시 맞추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그 결과, 수면시간이 9시간인 사람은 7시간인 사람과 비교해 실수할 확률이 5% 더 많았다. 연령이나 성별과 같은 조건을 고려하면 2% 정도였다. 또 수면시간이 10시간인 사람은 7시간인 사람과 비교해 실수할 확률이 11% 더 컸다. 연령, 성별과 같은 조건을 조정하면 6%였다. 연구팀은 “너무 오래 자는 것도 기억력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구”라고 말했다. ◇인지기능 저하기억력과 마찬가지로 인지기능도 저하될 수 있다. 캐나다 웨스턴대학교 연구팀은 4만 명 이상의 참가자를 분석해 수면 시간과 인지기능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그 결과, 매일 7~8시간 잠을 자는 사람의 인지기능이 가장 높았다. 반면 하루 8시간 이상 자면 인지기능이 떨어졌다. 연구에서 참가자의 추론, 언어 능력은 수면에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 연구팀은 "뇌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최적의 수면 시간은 하루에 7~8시간"이라고 말했다. 연구 결과는 수면학 국제저널 ‘SLEEP’에 게재됐다. ◇연령별로 다른 적정 수면시간적정 수면시간에 대해선 학자들마다 견해가 다르다. 가장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수면시간 기준은 미국 수면재단이 제시한 연령대별 수면시간이다. 수면재단은 매년 해부학, 생리학, 신경학, 노인학 등 광범위한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의견을 물어 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을 발표한다. 이 기준에 따르면 ▲0~3개월의 신생아는 14~17시간, ▲ 4~11개월 영아는 12~15시간, ▲ 1~2세 유아 11~14시간, ▲3~5세 유치원생 10~13시간, ▲6~13세 초등학생 9~11시간, ▲14~17세 중학생 8~10시간, ▲18~25세 고등‧대학생 7~9시간, ▲26~64세 성인 7~9시간, ▲65세 이상 노년층 7~8시간이다. 모두 낮잠을 포함한 총 수면시간을 뜻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가 얇게 채놓은 게 있어서 오늘 아침 즉흥적으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답니다. 그릭요거트 120g, 오이 210g쯤 됩니다 우선 오이에 3분에1t 소금으로 10분간 절이고 레시피는 오이 185g 소금 1/3 t (맛내기재료) 그릭요거트 100g 레몬즙 1T 올리브오일 1T 알룰로스 1t (원래는 1T) 마늘 1t 건조바질 1/2 t 레몬제스트 1/2T(생레몬이 없을 때 생략 오늘 안 넣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마치는 편인데 그릭요거트가 120g만 남아 다 하면서 이거에 맞춰서 조금씩 더 했답니다. 전에 쓴 알룰로스는 덜 달았는데 이번 알룰로스는 단맛이 설탕하고 거의 똑같아 1작은술도 맛있더라고요. 10분이 다 되면 오이를 손으로 꼭 짜서 그릇에 담아놓습니다. 그릭요거트만 빼고 나머지 모두를 오이에 뿌리고 섞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맛있는 차지키 소스가 됩니다. 레몬의 상큼함과 마늘맛도 나고 바질이 씹히면서 향까지 더해 굉장히 고급스러운 소스가 됩니다. 샐러드에 담고 나머지는 밀폐 용기에 담아놓았어요. 차지키기소스는 그릭요거트로 만드니 오래 놔두면 안 좋답니다. 하루만 지나도 물이 생겨서 물도 빼줘야 되고요. 제가 보기에는 2~3일 안에는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저정도 양을 그때그때 만들어 놓는 게 나아요. 차지키소스 듬뿍 넣은 샐러드에요. 드레싱 안 뿌렸어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마음챙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강렬한 자신감과 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길을 가고 승리를 쟁취 하는 하루를 살아봐요
정수기지안맘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다 지나가네요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다 지나가네요 매일 느끼지만 하루 하루 시간이 너무 잘 갑니다. 나이 들수록 시간은 더 빨리 흐른다고하는데 갑자기 덜컥 겁이나요 눈 깜짝할 사이에 중년에서 노년이 되어 있을거 같아서요
기춘이530707
마른 당뇨인, 안전하게 체중 늘리는 방법
마른 당뇨인, 안전하게 체중 늘리는 방법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 환자는 과체중인 것도 문제지만 저체중인 것도 문제가 됩니다.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2년 전 당뇨병 진단을 받은 50세 남성입니다. 173cm의 62kg인 마른 당뇨인으로 근육량 증가가 절실합니다. 많이 먹자니 혈당 상승이 두렵고, 혈당 유지 위해 적게 먹자니 체중이 빠집니다.” Q. 혈당 관리하면서 건강하게 체중 늘리는 방법 없을까요? A. 규칙적인 식사와 근력운동만이 답 당뇨병 환자 중 체질량지수가 정상(23)보다 낮을 경우 ‘마른 당뇨’로 분류합니다. 국내 당뇨병 환자의 절반 가까이가 ‘마른 당뇨’에 해당하는데요. 유전적인 요인으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근육 손실이 원인입니다. 체내에서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 당뇨병 환자는 근육이 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면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근육을 손실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혈당도 잘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 악화와 근육 손실의 악순환으로 이어집니다. 이때는 단순히 체중을 늘리는 게 목표가 아닌, ‘근육량’을 늘리는 걸 목표로 두셔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사와 근력운동을 필수로,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단순히 높은 열량의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보다, 영양소가 골고루 든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고, 건강한 간식도 곁들여야 합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살코기, 생선, 콩류, 계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매 끼니 포함시키세요. 이때 탄수화물은 혈당 변동성에 영향을 적게 주는 통공물로 선택하면 충분히 먹어도 혈당 걱정은 덜 수 있습니다. 간식은 견과류, 그릭요거트, 우유 등을 추천합니다. 필요에 따라 주치의와 상담해 중간에 단백질 및 아미노산을 보충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마른 당뇨병 환자는 유산소운동보다 근력운동을 권장합니다.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건강하게 체중을 증가시키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와 같이 큰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개인 신체 능력에 맞춰 틈틈이 하세요.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 강도를 설정하고 실천하다가 그 강도를 점진적으로 높여 나가셔야 합니다. 하루 30분 이상, 주 3회 이상 실시하세요. 7~8시간의 숙면과 금주·금연의 건강한 생활습관도 필수입니다! ========= 마른당뇨 유산소보다 근력이군요 저희 엄마는 아직 당뇨는 없으신데 아주 말랐어요 걷기를 주로 하시는데, 근력운동 하라고 해야겠네요
뽀봉
행복한 하루되세요
오늘도 지니님들 행복한 하루되시고 즐거운 날 만드시길 바래요
로니엄마
아침은 재료가져와 가게에서~
어제 아침밥 먹고 정오부터 금식 있고 CT마치고 집에 가니 7시길래 그냥 잤더니 1.5kg가 빠졌어요. 좀 너무 많이 빠졌죠? 60.5kg이네요. 60대가 모처럼 갔는데 그렇게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 어제 점심 저녁을 다 안 먹은 거라 이건 내 몸무게가 아니거든요. 오늘 먹으면 다시 61대로 올라오겠죠. 너무 많이 먹어서 너무 많이 찌지않게 조심해야 되고요~ 물론 조심은 해야 되지만 아침을 가장 잘 먹어야 된답니다. 어제 배도 많이 고팠고 아침을 든든히 먹어놓는 게 여러모로 제일 낫더라고요. 오늘도 우리 꽃가게 오픈을 내가 해야 되서 8시까지 가게 가야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 2개 준비하고 햇반의 곤약흑미밥 하나 챙겨가고(어제로 냉장고 넣어놨던 저항성전분 잡곡밥은 똑 떨어졌어요. 오늘 아침에 새로 잡곡밥을 해서 저항성전분 만들라고 다 냉장고 넣어놨어요) 초코오나오도 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냉동바나나 한통에 넣어 가져왔어요. 지금 생각은 점심이나 아니면 저녁으로 먹을 것 같아요. 샐러드 만들어 놓고 곤약흑미밥 데워서 가게에 있는 반찬으로 아침 차렸어요. 두부 콩나물국은 건데기만 담고요. 김구이와 어묵볶음 오이김치 배추김치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함께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어제 남겨둔 차지키소스 마저 올리고 블루베리 씻어서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비타민D 같이 있는 영양제랑 마그네슘(변비약)도 먹었답니다. 영양제는 하루에 한 번이고 마그네슘은 식사할 때마다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만들기
요거트 떨어져서 급하게 만듭니다 휘적휘적 날이 추어서 시간이 좀 걸릴것 같네요..🥲
치노카푸
맛있으면서 살까지 빼주는 ‘추천 간식’ 7가지
간식 좋아하시나요? 한번씩 출출해지고 입도 심심해질때가 있죠? 저는 견과류랑 삶은 계란은 매일 먹고 있네요 맛있으면서 살까지 빼주는 ‘추천 간식’ 7가지라고 해요~ 이왕이면 몸에 좋은 간식으로 허기를 달래도 좋을것 같네요~ 겨울이 다가오면서 기온은 떨어지고 운동량도 줄어드는것 같아요 건강 잘챙기시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최근 건강관리 흐름은 ‘헬시 플레저’로 귀결된다. 즐겁게 건강을 챙기자는 움직임을 말하며 식품업계에서도 맛있고 지속가능한 저칼로리·저당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는 헬시 플레저의 일환이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에 게재된 고단백 저탄수화물 간식을 소개한다. ◇코티지치즈 코티지치즈는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간식이다. 한 컵당 184kcal며 단백질 23.5g을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B12, 칼슘, 아연, 인, 셀레늄 등 기타 영양소도 풍부하다. 코티지치즈에 베리류나 견과류 등을 곁들여 먹으면 풍미를 더할 수 있다. ◇견과류 믹스 견과류, 씨앗류, 말린 과일 등이 함께 들어있는 견과류 믹스는 불포화지방산, 섬유질 등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장내 미생물 균형에 도움이 된다. 시판되는 제품이 아니더라도 집에 있는 다양한 종류의 견과류를 주먹 하나 정도 양만큼 섭취하면 된다.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는 100g에 188kcal, 단백질 12g이 함유돼 있다.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있으며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그릭요거트를 포함한 고단백 식사를 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지방이 감소했다는 미국 하버드대 연구 결과가 있다. ◇달걀 달걀은 활용도 높은 고단백 식품 중 하나다. 완성된 식품에 더해 단백질 함량을 높일 수 있으며 오믈렛이나 계란찜 등 다양한 요리로 활용 가능하다. 단백질 외에도 콜린, 비타민B12, 셀레늄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콩류 완두콩, 병아리콩 등 콩류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마그네슘, 엽산 등 미네랄과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콩은 굽거나 쪄서 간식으로 섭취하거나 요리에 곁들여 먹으면 된다. ◇생선 통조림 참치, 연어 등 생선 통조림은 건강한 오메가3 지방산의 공급원이다. 오메가3 지방산은 뇌가 정상적이고 효율적으로 기능하도록 도와 기억력, 학습능력 향상 효과가 있다. 체내 염증 생성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기능도 한다. ◇치아씨드 치아씨드 두 스푼(28g)에는 ▲섬유질 11g ▲단백질 4g ▲오메가-3 지방산 5g이 함유돼 있다. 칼슘, 마그네슘, 망간 등도 풍부해 뼈와 근육 기능 및 심장 건강을 개선한다. 이외에 클로로겐산, 카페인산, 케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도 많이 들어있는데 항산화 성분은 노화를 방지하고 활성산소로부터 정상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하루만보 걷기운동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만보 걷기를 하고 편안하게 쉬면서 있어요
차칸청춘
cu 다이어트 음식 : "반값 바나나" 강추!
저는 식단으로 그릭요거트를 자주 먹어요. 사과나 샤인머스켓등 다양한 과일토핑 먹어봤는데 그중에 제 입맛에 가장 맛있었던 조합은 그릭요거트랑 바나나 땅콩버터 조합이 제일 맛있더라구요. 그러다 우연히 cu에서 반값바나나를 파는거보고 그때부터 바나나는 cu에서 구매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행사가 2100원에 구매했는데 원래 정가2300원에 5개들어있어요. 알이 은근크고굵어요. 매일 하루에 한개씩 먹어주고 있답니다. 가격도 좋고 맛도 좋고 포만감도 좋아 다이어트에도 좋은 바나나 왕 추천 드려요!
서나얌
cu다이어트음식 ) 연세플레인요거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cu편의점에 2500원에 팝니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300억이 함유돼어 있고 칼슘 300mg도 들어있어요 단백질은 10그램이나 들어있어요 300미리에 280칼로리구요 그릭요거트보다 칼로리가 낮아요 블루베리랑 그래놀라에 이거 넣고 먹으면 됩니다 그릭요거트보다 칼로리가 낮아요
뭔소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