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앞 국물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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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걷기.
오늘 너무 많이 먹어서. 만보 걷고 추가로 사이클 타려구요. 떡볶이에 라면사리 추가해서 먹고 .. 피자까지 먹었더니 자기 전 혈당이 높네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만두전골 ~
비도 오락가락 뜨끈한 국물이 좋네요 칼칼하게 얼큰 만두전골 먹었어요 투박한 손맛이 느껴지네요 ~
애플짱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된장찌개
늦게도 일어났고 비가 소강상태라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는데 또 비가 오기 시작하니까 금방 들어 와야 했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남는 김에 마그네슘이 처방 받으려고 근처 병원 갔어요. 그래서 애매한 아침은 포기했답니다. 산책 준비하면서 조금 먹은 견과류를 아침으로 쳤네요. 점심은 집근처병원 갔다가 바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으로 가서 뚝배기 된장찌개 먹었어요. 뚝배기 된장찌개, 계란후라이 김가루밥(김가루는 빼달라고 했어요. 밥은 그냥 받아왔답니다), 고등어무조림,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가득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비빌 때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가득 담아서 오리엔탈드레싱 종 뿌려서 갖고 왔어요. 계란후라이밥에 간장이 같이 있었는데 난 갖고 오지 않았거든요. 양배추 샐러드에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리면 밥이랑 비빌 때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 가져올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다 받아 봤는데 막상 먹으려 보니까 쌀밥인데 다먹기는 그래서 5분의 2 덜어냈답니다. 덜어낸 밥에다 양배추 담고 된장찌개에서 두부랑 버섯 야채들 최대한 국물 없이 담았어요. 저렇게 다 같이 비비니까 밥이 반 그릇이라도 많아 보이죠? ㅎㅎ 우선 고등어 무조림에 고등어부터 먹고 무조림은 밥 옆에다 반찬으로 먹게 놔두었더니 밥을 살짝 싱거웠어도 반찬이 있어서 괜찮았어요. 처음에 남긴 밥과 국물만 남고 오늘도 맛있게 다 먹었는네요. 출근에서 플라워카페에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겼어요. 비콤씨가 없는거 알았는데 챙기는 걸 까먹고 그냥 왔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초당 냉국수 시원하게 ~~ 🌽🍜🍈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아니 머릿 속까지 시원한 초당 냉국수 한 그릇으로 더위를 날려주네요. 옥수수 향 가득,참외의 단향과 콩가루의 고소 함에 아래에는 얼음이 빙수처럼 소복이 썋여 있고 마무리로 실고추로 비주얼이 대박이네요. 시원한 국물 한 모금 옥수수의 단향과 구수 한 감칠맛과 콩가루의 고소한 맛,참외의 단맛 까지 맛과 영양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명태조림 ~
명태조림 영양 가득 시래기와 떡볶이떡도 쫄깃하고 꼬들한 명태살이 맛나네요 ~~
애플짱
다이어트간식으론 간단하게 휘릭~먹는 컵누들❤
낮에도 글치만.. 야식으로 진짜 급박하게 막 땡기는 입터짐에는.. 저는! 컵누들이 최고같아요ㅋㅋㅋ 라면으로 먹기에는 칼로리도 무시무시하고 속부대낌도 있고 그런데.. 요 컵누들은 정말 가볍게 먹어선지 다음날 붓는것도 없더라구요. 요건 매콤한 맛이다보니 칼칼한 국물이 깔끔하고 면발도 당면처럼 탱글해요^__^ 저의 입맛엔 매콤한맛이 좋아요~~ 양이 작아서 슬프지만ㅠ 그래서! 그렇기때문에! 그나마.. 멈춤이 가능하다는요ㅋ 면발때문인지 작지만 작은 포만감도 있거든요! 120kcal밖에 안되니 다이어트기간에는 물론 평시에도 넘너무 효자템이랍니다❤
난괜찮아용
멸치 잔치국수 먹어요
멸치 표고 다시마등으로 육수를 낸 담백한 국물의 잔치 국수로 김치와 함께 점심 챙겨 먹었네요. 국물이 시원해 면발이 후루룩 넘어가네요.
쩡♡
맛점들 하세요
전 비두오고 해서 칼국수 먹었어요 국물이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부대찌개
집에 들어와서 빨리 마무리하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11시 3분에 다시 나왔답니다. 빵을 먹긴 했지만 나한테는 양이 작았고 야채는 빵먹기전에 챙겨 먹었지만 단백질까지 못 챙겼으니까 애매한 아침이 돼버렸거든요. 그냥 이럴 때는 빨리 점심을 먹는 게 나을 것 같았어요. 빨리 나가서 직원 식당 가서 밥 사먹을 생각이었지만 샐러드도시락을 챙겼답니다. 직원 식당에 야채 샐러드가 아니면 그냥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차려 먹고 만약에 야채 샐러드이면 도시락은 내일 먹으면 되니까요. 내일은 엄마 면회 가니까 짐이 작아지면 더 편하죠.ㅋㅋ 가보니까 오늘은 사골부대찌개더라고요. 잠깐 사 먹을까 말까 했는데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라 그냥 사 먹었네요. 사골부대찌개와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꽈리고추어묵볶음, 건파래자반(짜고 달까 봐 작은 걸로 갖고 왔는데 한 입 먹어보니 기름져서 그냥 안보이게 뱉고 안 먹었어요. 기름지고 달아도 너무 좋아하는 건 먹는데 덜 좋아하는 건 그냥 안 먹어버린답니다), 오이무침, 양배추 샐러드 3접시, 배추김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처음에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먹으려고 보니 반찬이 좀 작은 것 같아서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갖고 왔네요. 우선 단백질이라기엔 좀 애매하지만 부대찌개에서 두부 건져서 먼저 먹고 햄도 야채 샐러드랑 같이 먹었답니다. 좀 심심하면 오이무침이나 꽈리고추랑 먹었어요. 그리고 남은 샐러드 밥에 넣어 살짝 비벼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따라 잡곡밥을 정말 딱 반을 주셨는지 밥이 살짝 모질라더라고요. 부대찌개 있는 당면 사리까지 꺼내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당면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살찔까봐 정말 안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답니다. 오늘은 부대찌개 국물과 건파래자반 남겼네요. 시간 없어서 빨리 가게 왔는데 11시 53분에 도착했답니다. 오자말자 양치한다고 바빴고 점심 커피 장사하다가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여름철 다이어트 레시피, 콩국수 만들기
여름에 시원하고 깔끔, 고소한 다이어트 음식 콩국수!! 먼저 검은콩을 물에 넣고 불려요. 저는 두유제조기가 있어서 콩을 오래 불리지는 않고 20-30분 정도 불렸어요. 그리고 두유제조기에 검은콩과 물, 소금을 넣어요. 두유가 완성되면 끝!! 밖에서 사 먹는 콩국수보다 단백 깔끔하고 맛도 진하게 느껴져요. 두유제조기 없이 원칙대로 하면 콩 불릴 때 콩을 깨끗이 씻어 찬물에 8시간 이상 불리는게 좋아요. 특히 여름엔 냉장고에서 불리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나서 콩을 삶으면 돼요. 불린 콩과 물을 냄비에 넣고 센 불로 끓이고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10~15분 삶은 후 찬물로 식히면 되요. 삶은 물은 콩국물에 사용하면 좋으니 버리지 마시고 콩육수로 사용하세요^^ 콩국물 : 서리태 2컵, 물 4컵, 소금 약간 면 : 소면 200g (2인분) 고명 : 오이채, 삶은 계란, 토마토 슬라이스, 콩가루 콩국수 면은 소면, 두부면 등 원하는 면으로 삶아주면 되요. 저는 소면을 삶고 나서 콩국수 만들었어요. 소면을 끓는 물에 소면을 4~5분 삶아 찬물로 헹구면 돼요. 데코로 오이 슬라이스 채썰고, 토마토 잘라서 넣어주고, 콩가루 까지 넣어주면 콩국수 육수가 더 진하고 고소한 맛이 배가 되어요. 여름에 건강하고 다이어트되는 쉽게 만들수 있는 든든한 콩국수가 완성되요. 집에서 간단히 해먹는 영양 건강식 콩국수예요. 콩 사서 불리기 귀찮으신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해도 되요. 두부와 우유를 섞어도 맛있고 고소한 콩국수 육수가 만들어져요~
비비안2
방학 중 아이들 삼시세끼
아침엔 밥이 애매하게 남아서 볶음밥 만들었구요 점심에는 떡볶이 먹고 싶다고 해서 홍대 미미네 떡볶이 만들어줬습니다 막내가 김치 콩나물국 먹고 싶다고 그래서 저녁에는 콩나물국 끓이고 오렌지 후식까지 깎아주니 이 시간이 됐네요^^; 이제 저녁 상 치우고 쉬려구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seabuck
온 모밀국수 한 그릇으로 🍜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메밀면 삶아 주고 유부 데치고 김가루 고명으로 올려서 비오는 날 뜨끈뜨끈한 국물로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식단
구포국수 자색고구마국수를 삶고 이마트에서 산 콩국물로 콩국수 시원하게 먹어요. 시원한 음식으로 잠깐이나마 피서 하셔요!
최강수인
선지해장국 먹었어요!
수면시간 5시간! 아침은 채소찜! 점심은 선지해장국 먹었어요 물을 많이 넣고 끓이는 편이라 늘 국물이 홍수네요 국물 속의 선지 열심히 먹었어요! 철분제 4개월차인데, 한달치 먹으면 빈혈검사 해보자고 하시네요. 저장철까지 꽉꽉 채워지길 바라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맛점들 하세요
전 뜨끈한 순대국 먹었어요 국물이 끝내주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냉털해서 저녁은 😉
마라탕 남은거 해치워야대서 데웠어요🤣 국물을 많이 안먹다보니까 ㅋㅋ 여러번에 걸쳐 먹게되네요~
자스민꽃
송화 버섯 짬뽕 라면으로 🍄🟫🥕🧅
호우주의보가 뜨더니 한바탕 비가 시원하게 내려서 더위를 식혀주네요. 이런 날은 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애호박,당근,양파랑 대파에 꽈리고추, 청양고추 썰어 넣고 소고기와 송화 버섯 듬뿍 넣어서 짬뽕 라면 얼큰하게 꿇였네요.
정수기지안맘
오징어짬뽕
오랜만에 라면이 먹고 싶어서 오징어짬뽕 컵라면 하나 먹었어요 얼큰한 국물에 면발이 꼬들꼬들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토마토 굴짬뽕 라면 깔끔하네요.
무더위에 입맛도 없고 오랜만에 굴짬뽕 라면 끓여 먹었어요. 토마토도 넣고 달갈 풀고 청양고추 넣었더니 국물도 깔끔하고 시원하네요. 다이어트 때문에 라면 먹을때 죄책감이 생긴다면 토마토를 넣어보세요. 짠맛이 중화되어 국물맛 깔끔해 집니다.
수경2
대구매운탕
계속되는 더위 다음주는 비온 뒤에 시원해질 걸 기대하며 아침먹어요. 이마트에서 산 밀키트 피코크 대구매운탕 처음 끓여 먹었는데 유명한 맛집보다 더 맛있더라고요. 국물이 시원하고 대구곤이까지 들어 있어서 어제 오늘 아침까지 푸짐하게 먹었네요.
최강수인
시원하게 열무메밀 먹었네요
저녁도 너무 덥길래 메밀 먹고 왔어요 메밀전문점이라 메밀함량이 높아서 쌉싸름해요.. 그래도 맛난.... 열무국물에 냉메밀 넣어주면 더위가 싹... 어쩌다보니 국물까지..ㅎ 입맛없는 여름엔 이만한 음식이 없네요..
장보고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오징어국 점심먹네요
새우머리넣고 육수 시원하게 끓여주면 국물이 감칠맛나고 시원...^^ 작은사이즈라 3마리 다 넣어줬더니 푸짐하게 됐어요 오징어 국만 있어도 한그릇 뚝딱하네요 더운 금요일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오징어는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물질(젖산)을 분해하고 활력에 도움됨 *여름철에는 땀을 흘려 수분 전해질이 부족해지기 쉬운데, 오징어국은 영양과 수분을 한번에 보충, 피로회복과 소화에도 좋아 여름철 보약식으로 적합
장보고
맛점들 하세요
전 춘천식 막국수 먹었어요 국물이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토속촌 삼계탕 먹으러 왔어요
주말에 미국으로 돌아가는 친구라 모처럼 먹으러 왔더니만 복날이네요.ㅜ 한국사람보다 외국인이 더 많은곳..ㅜㅜ 5시쯤 와서 겨우 먹고 나왔어요.. 그래도 맛있게 국물까지 먹는거 보니 기분좋네요.. 또 언제쯤 다시 만날런지요.. 더운날이라 힘들었지만 친구와의 만남은 언제나 행복하네요
장보고
담백한 고기 국수 먹어요🍜
잡내 1도 없는 고기 국수로 점심 챙겨 먹었네요.수육 국밥에 들깨가루 들어간 맛이구 부추 숙주 김가루 계란 지단 고명이 한가득 이예요. 진한 국물이 끝내주네요~
쩡♡
콩국수
점심때 중국집 갔는데 여름이라 콩국수 먹었어요 면은 좀 질기지만 국물은 맛있네요
워니s
서리태콩국수
서리태콩국수도 여름 보양식 이라고 생각해요 서리태콩은 항산화 작용, 면역력, 염증,혈관 당뇨예방에도 좋다고하네요. 시원하고 구수한 서리태 콩 국물이 너무 맛있어요.
자연하이
김치찌개
신김치랑 김치국물 간마늘, 대파, 물, 곰국 넣고 팔팔 끓이면 끝입니다 간은 김칫국물로 맞춰요. 두부가 있다면 팔팔끓을때 넣어주세요
마음그릇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청경채간장불고기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일찍 움직이니 11시쯤 대학로에 도착했답니다. 빨리 온김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은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입니다. 청경채간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미역냉국(미역만 건져먹음), 계란 장조림,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2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먹었어요. 오늘 양배추 샐러드에는 옥수수가 추가됐더라구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계란 먹고 밥과 불고기 상추에 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 쌈장은 쪼금 먹었어요. 그래서 미역냉국 국물과 쌈장만 남았네요. 조금 여유가 있어서 식당에서 바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면을 호로록 거리는 것과 식사예절
예전만 해도 음식 먹을때 소리내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하여 면을 먹을때도 호록 호로록하면 예의없다고 했었는데 요즘은 면치기라고해서 호로록 호로록이 맛있게 먹는 방법처럼 여겨지고 있는거 같아요 저는 숟가락에 면을 받쳐서 먹는 스타일이라 호로록소리를 내지는 않지만 다른 사람에게 국물이 튀길 정도로 면치기 하는게 아니라면 뭐 같이 호로록 소리를 낸다고 해서 같이 식사하기 불편할거 같지 않긴한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2민트홀릭
점심은 간단히 닭가슴살 &
컵떡볶이 에다가 닭가슴살 넣어주었어요 😄👍 살짝 구워서 넣었더니 뭔가 더 푸짐해지고 다이어트식 같네용 ㅎㅎ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