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앞 국물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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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버섯만두전골
오늘 이모가 11시에 진료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점심시간에도 저 혼자서 커피 장사했답니다. 그러다가 이모는 진료를 기다린다고 못 오고 외삼촌이 오셔서 가게 보고 나는 서울대병원으로 1시에 꽃배달 갔답니다. 1:08에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 가서 전달하니까 1시 26분인데 가게로 전화해 보니 이모가 돌아와서 가게 보고 있어서 여유있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가서 점심까지 해결했네요. 점심시간이 좀 지나니까 원래는 두 가지 메뉴인데 있는데 한 가지만 남았더라구요. 버섯 만두 전골&유자폰즈소스 입니다. 그런데 유자폰즈소스는 가지고 오지도 않았어요.😅 버섯만두전골, 잡곡밥 뱐그릇, 야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오이고추 양파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양배추 샐러드에 옥수수가 조금 들어가 있더라고요.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조금 넣어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었는데 드레싱을 조금만 뿌리니까 좀 싱겁더라고요. 그래서 만두 전골에 들어있는 배추랑 버섯 좀 건져 먹고 오이고추 양파무침도 반찬처럼 같이 먹었네요.ㅎㅎ 내 밥을 반공기만 갖고 오니까. 반찬이 모자란 편도 아니고 양배추를 워낙 많이 먹으니까 그것도 약간의 반찬이 필요한 느낌ㅋㅋ 샐러드에 워낙 갖가지 걸 넣어 먹다 보니 양배추 먹으면서 약간 익힌 채소나 쌈장에 묻혀진 고추나 양파를 같이 먹는게 크게 이질적이지 않답니다. 오히려 싱거운 샐러드에 맛을 좀 더해서 더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죠.ㅎㅎ 그리고 나서 달걀찜이랑 만두를 단백질이라고 먹었어요. 만두피는 많이 남기고 속 있는 부분 위주로 먹었어요. 만두는 워낙 좋아하지만 만두피는 정제밀가루니까 최대한 남겼는데 만두 전골속 만두라 그런지 피도 좀 두꺼워서 남긴 부분이 제법 됐네요. 그 대신 만두 전골 속에 당면은 좀 먹었답니다. 당면도 싹 다 남기랬는데 이건 먹고 싶어서 다 남기는 건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만두 전골의 국물과 당면 조금, 만두피만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오늘 출근을 일찍 해야 돼서 5시에 기상하기는 했는데 화장실 갔다 와서 너무 졸려서 살짝 눈만 감고 있다는 게 6시에 눈이 떠지네요. 왜 눈을 감았을까요?🤣 6시부터 부랴부랴 준비했답니다. 부엌에 나와보니 어제 동생이 떡볶이 남은 밤에 먹었더라구요. 얼른 설거지하고~ 세탁기 통세척 돌리고 방에 들어왔네요. 스트레칭만 하고 허리 운동과 폼롤러로 몸 풀어줬답니다. 아주 간단히만 하고 다음 루틴 했어요. 아까 기상했을때는 명상 음악을 못 들었거든요. 그래서 운동하면서 듣고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라떼는 곤히 너무 잘 자네요. 니가 부럽다🤭 얼른 씻고 준비하고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겨서 7시 반에는 후딱 나왔습니다. 8시까지 출근이거든요. 이모가 진료를 받으러 가야 돼서 오늘은 좀 일찍 출근합니다. 오늘도 덥다는데 7시 반에 햇빛은 아직 안 따갑네요. 출근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가게는 5시 20분에 퇴근하고 근처 공원 지나서 홈플러스 들렸다 집에 오니까 6시 5분이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이때 벌써 11,000보 걸었네요 동생이 떡볶이 먹었길래 얼른 조금 치우고 라떼랑은 6시 16분에 산책 나왔어요. 라떼한테 가고 싶은 데로 가라 했더니 근처 성균관대 앞의 경학공원으로 가네요. 원래 봄부터는 산책때 옷 안 입히는데, 지금은 짧게 깎아서 시원한 옷으로 입혔어요. 옷의 천이 시원하긴 한데 좀 작거든요😅 털도 짧아 지금은 괜찮은 것 같아요. 한 시간 좀 넘게 산책하고 집에 돌아왔답니다. 이때가 13,7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도 2컵 반 정도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감정 일기까지 쓰고 챌린지 마무리하니 바빴던 오늘도 잘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표고버섯 듬뿍 미역라면 한 그릇에 🍄🟫🪸
사골국물에 미역과 건표고버섯 불려서 면 넣어서 꿇였네요.라면도 먹고 여기에 몸에 좋은 미역도 먹고 표고버섯도 먹고 왠지 라면 만 먹었으면 칼로리 폭탄을 맞을것 같은데 왠 지 미역과 라면을 함께 먹으니 그나마 조금 건강한 라면을 먹은 느낌이라 그런가 칼로리 폭탄은 약간 덜맞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바다 내음 가득한 라면 한 그릇으로 맛있게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오늘 아침이네요 시간이 없어 대충 챙겨먹고 나왔어요 떡볶이랑 땅콩이 들어간 떡 그리고 사과 3쪽 아침부터 정신 바짝 들게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보니 충분하네요ㅎㅎ 식사들 거르지 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오늘도 덥네요
쉬림프
아침은 누룽지 냠 🎶
큰애는 누룽지칩 으로 그냥 먹고 나갔어요 ㅋㅋ 작은애는 국물 좋아하니 누룽지칩 물 넣고 끓여서 줍니다😍😍 누룽지 늘 좋아하는 애들이라서요^^
자스민꽃
냉면이냐 팥빙수냐, 당뇨인 여름 먹거리 선택법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음식이 당겨요. 하지만 당뇨인은 선택이 중요해요. 냉면과 팥빙수, 그냥 먹어도 될까요? 1️⃣ 냉면, 시원하지만 방심은 금물 냉면 면발은 전분 함량이 높아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달달한 육수와 고명 속 당분도 무심코 넘기면 혈당이 급상승해요. 🍜 회냉면보다 물냉면이 조금 더 낫고, 🥚 삶은 달걀, 오이 추가로 포만감 보충! 국물은 반 정도 남기고 드시고 면도 천천히, 절반만 드시는 걸 추천해요.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2️⃣ 팥빙수, 단맛 뒤엔 혈당 급등 주의 팥, 연유, 떡,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빙수는 입은 즐겁지만 혈당은 깜짝 놀라요. 🍧 연유 대신 무가당 요거트 활용하고 🍓 과일도 바나나보다 딸기를 골라보세요. 1인 1빙보단 가족·지인과 나눠먹고 작은 사이즈로 적당히 즐기는 게 좋아요. 홈빙수로 직접 만들어 먹으면 재료도 건강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3️⃣ 여름 간식, ‘시원함+건강’ 둘 다 챙기기 더위엔 단 음료, 아이스크림이 당기지만 습관이 되면 혈당 관리에 어려움이 생겨요. 🥤 탄산수, 무가당 아이스티로 대체해보고 🍦 곤약젤리나 두유 아이스크림도 좋은 대안! 과일은 수박도 과하게 먹으면 안 되고 포도, 바나나는 특히 혈당에 민감해요. 외출 전 가벼운 간식을 챙겨두면 급한 유혹에도 더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 무더운 여름, 냉면 한 그릇이나 달콤한 빙수가 간절해지는 계절이에요. 하지만 당뇨인이라면 시원함보다 혈당을 먼저 생각해야 할 때도 많죠. 맛과 건강 사이,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에요.
geniet
냉방병 조심! 여름철 면역력과 다이어트의 연결고리
실내는 냉방, 실외는 찜통더위 온도 차가 심한 여름에는 면역력도 스트레스를 받아요. 그런데 알고 계셨나요? 이 면역력 저하가 다이어트에도 영향을 준다는 사실! 1️⃣ 냉방병, 다이어트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여름철 냉방병은 단순 감기 증상이 아니에요. 두통, 피로감, 소화불량까지 생기며 식욕과 소화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몸이 피곤하고 불편하면 자연스럽게 활동량이 줄고 운동 의지나 식단 조절도 흐트러지기 쉬워요.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면 체내 염증 반응도 올라가 지방 축적에 불리한 환경이 될 수 있어요. 2️⃣ 면역력을 지키는 여름 생활습관 만들기 🌀 냉방기 온도는 외부와 5~7도 차이가 적절해요. ❄️ 찬 음료나 음식은 한두 번으로 그치고, 따뜻한 물이나 국물도 가끔 챙겨주세요. 🍚 영양이 균형 잡힌 식사로 비타민, 단백질, 식이섬유 섭취도 잊지 말기! 잠 부족도 면역력에 영향을 주니 숙면은 여름철 다이어트의 또 다른 핵심이에요. 3️⃣ 여름에도 건강하게 다이어트 지속하는 팁 💧 수분 섭취를 규칙적으로 하면서 체온 조절과 대사 균형을 도와주세요. 🏃♀️ 실내 운동도 괜찮아요. 요가, 폼롤러, 맨몸 근력 운동으로도 충분히 활동 가능! 🍽️ 기운이 없다고 자극적인 음식에 의지하기보다 소화 잘 되는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이 도움돼요. 🌿☀️🌿 여름이 힘들다고 모든 루틴을 내려놓기보다 ‘내 몸을 지키는 습관’을 하나씩 만들어보세요. 작은 건강이 쌓여 여름 다이어트의 큰 힘이 됩니다!
geniet
떡도리탕 같은 닭볶음탕 ~♡
떡도리탕 같은 닭볶음탕을 만들었어요~ 떡볶이 떡을 추가해서 쫀득쫀득 맛있게 먹었네요~😋
제벌
꽃게탕~ 🦀
꽃게탕! 저는 이가 약해서 꽃게 특히 조심히 먹어야 돼요🤣 저도 오도독 먹고 싶지만요 다리는 다 잘라서 아부지 드리고 가운데 배 부분만 좀 먹었어요~ 살 많더라고요 국물 맛이 최곱니다 👍
더달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가자미무조림
음악 치료 수업 끝내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어요. 언니랑 같이 가자미무조림 메뉴 선택했답니다. 다른 메뉴가 부대찌개라 둘 다 햄은 좀 꺼려해서 이거 선택했네요. 가자미무조림, 잡곡밥 반공기, 우동 국물, 호박버섯볶음,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병아리콩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오늘은 견과류를 못 챙겨 왔거든요. 가게 있으니까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점심 사 먹어야 되는데 견과류를 못 넣었네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으니까 오늘은 패스하는 걸로~ ㅋㅋ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먹는데 견과류까지 없으니까 좀 심심하더라고요. 중간중간 야채 볶음의 야채를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밥이랑 가자미무조림과 반찬이랑 먹었네요. 단백질인 생선이 조림이라 생선 먼저 먹는 건 좀 무리일 것 같고 그냥 밥이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우동 국물은 파라도 건져 먹으려고 가져 오긴 했지만 겨우 파 몇 개 건져 먹고 국물 다 남겨서 다음에는 안 가져올까 봐요😅 오늘 가자미무조림이 간이 있어서 그런지 깍두기가 좀 남았네요. 깍두기랑 가자미뼈,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현미 컵국수로 저녁 해결해요..
저녁은 간단하게 컵국수로 먹어요.. 현미국수라 먹고나도 속이 편해서 가끔 먹어요.. 국내산 현미가 30% 칼로리는 327kcal 멸치를 갈아서 국물이 예술이예요.. 오늘은 간단하게 먹고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딸의 배달찬스로 폭식하네요.🔥
논문 쓰다가 잘 풀리지 않는지 매콤한 떡볶이 가 먹고 싶디는 딸에게 주문 찬스를 넘겼더니 식탁 가득 한 상으로 온 가족들이 모처럼의 분식타임으로 다들 좋아하네요. 한 술 더 떠 라면사리까지 삶아서 하~하~호~호 좋아하는 모습들에 그냥 웃고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 점심
사촌 형부가 선물로 보내 준 배민 5만원 상품권으로 배민마트에서 장 봤네요~~ 요즘 물가가 비싸니 배달 시켜 먹을까 하다가 장 보는 게 더 이득일 것 같아서요. 떡볶이 재료사서 떡볶이 해 먹고 양배추랑 사과 넣고 샐러드 해서 먹었어요~~
신혜림
시원한 황태국 먹어요~🥣
시원한 황태무국에 열무 물김치 호박볶음 오이소박이 햄으로 점심 챙겨 먹었네요. 들기름 향 가득 시원한 국물이 끝내주네요 😋
쩡♡
칼로리 폭탄"
분식파티 칼로리 폭탄이지만 오랫만에 좋아하는 떡볶이 튀김과 함께 맛나요 맛나~~
애플짱
콩국수 먹어요.
올해 첫 콩국수네요. 시장 근처에 나온 김에 콩국수 먹었는데 국물이 너무 진하고 고소하네요.
들풀지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생열무비빔밥
10시에 근력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한 다른 언니(거의 같이 점심 먹는 경아 언니가 없었답니다) 2명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12시에는 근무해야 하니까 11시대 먹으러 왔는데 8시에 아침 먹어서 배부르면 어쩌나 했지만 역시 운동하고 먹는 점심이라 잘 들어가드라구요. 우리 셋 다 생열무비빔밥으로 골랐어요. 생열무비빔밥, 두부 된장국, 볼카츠, 미역초장무침, 깍두기,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이고 내 견과류도 빈 접시 갖고 와서 같이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샐러드이고 마요네즈 소스라서 적당히 한 접시만 갖고 왔답니다. 좀 아쉬웠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 거죠ㅋㅋ 생열무비빔밥에 밥이 쌀밥이라 반만 담아달라고 했고 혹시 몰라 양념장을 갖고 왔지만 비벼보니 필요 없을 거 같아서 안 썼고 볼카츠도 원래 소스가 있는데 안 뿌린 걸로 갖고 왔어요. 두부 된장국은 두부만 건져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으니 양념장과 국물만 남았고 다 먹었네요. ㅎㅎ 그릇 정리하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늦점 먹으러 왔어요
어제 오후내내 열받게했던 미팅 끝내고 조개찜 먹으러 왔어요 칼칼한 국물에 조개랑면 건저 먹었더니 화가 좀 풀리네요 해장이 되서 좋은데요 ㅎㅎ 기진맥진 했는데 맛점하고 에너지 충전합니다~
장보고
식후에 참외 먹었어요
매운 떡볶이 먹고 달달한 참외로 입가심해요 제철이라 달고 맛있네요
들꽃7
부대찌개 끓였어요~🥘
저염 소세지와 햄 대파 팽이버섯 김치 치즈 베이크드 빈스까지 넣어 칼칼하게 끓여 먹었어요.사골 국물 베이스로 맛도 진하고 좋네요~
쩡♡
흑염소 갈비탕이래요💖💪
신랑이 갈비탕 포장해왔어요~😀 흑염소 갈비탕이라는데 냄새가 조금 날 수 있다고 팔팔 끓이라고 하네용 ㅎㅎ 국물 간단히 먹을수있어 좋아용^^
자스민꽃
양지. 차돌 쌀국수
새로 오픈한집 깔끔한것 같아요 자리가 혼밥 먹기 딱 좋은 곳이네요 맑은국물이. 아주 시원해요
뽀봉
두가지 분식 세트 추천해 드려요!
유통 기한이 어제까지인 미정당 떡볶이가 있었는데 어제 외식 하는 바람에 못 먹었어요 ㅠ 집에서 밥을 잘 안해 먹으니 마트에서 시장을 봐 와도 못 먹고 경우가 많네요 하루 지난검 괜찮을거 같아서 홈풀러스에서 사온 김말이랑 같이 해서 떡볶이 먹었어요. 홈플러스 자체 브랜드에서 나온 김말이 쌀가루로 튀겨서 더 바삭 했어요
로블ㅎ
열무김치 끄읕...
2키로라 한통도 안되네요..ㅜ 그래도 둘이 먹는거라 한동안 먹을 수 있겠어요.. 힘들긴해도 보기만 해도 배부르네요.. 국물 자작하게 만들었더니 소면을 부르는 맛이네요.. 내일 당장 먹어야겠어요..^^ 열무는 혈압안정에 도움된다니 부지런히 먹어야겠어요
장보고
점심 식사 ~
오래간만에 떡만두국으로 챙겼어요 흐린 날이라 뜨근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모두 맛있는 식사 하셨죠
예지영준맘
야채찜으로 든든하게
안녕하세요! 숙주 청경채 방울토마토 양파 당근 새송이버섯 어제 샤브샤브 국물소스에 썼던 다시마 당근 계란 오리엔탈소스에 찍어 아침 먹어요. 날씨는 흐리지만 맑고 경쾌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김치말이 국수 한그릇 🍜
친구가 와서 더운 날씨에 시원한 김치말이 국수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열무김치 국물을 체에 거르고 냉면 육수 냉동실에 넣어둔 것 꺼내서 넣고 오이 채썰고 계란과 시원하게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이열치열 덥네요
엄마랑 칼국수~~~~ 역시 언제나 맛이 좋아요 오늘은 더 국물이 진한 거 같애요
뽀봉
생새우넣고 시원한 오징어찌개
아침 산책시간이 길어서 부지런히 식사부터 챙겼어요. 무넣고 새우 머리로 육수부터 내주면 국물이 아주 시원해요.. 꽁치는 슴슴하게 졸이고 들기름 살짝 뿌린 계란후라이로 점심 든든하게 챙겨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오징어 : 고 단백질 식품으로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있어 근육형성이 효과 좋다..
장보고
장칼국수
얼큰한 장칼국수로 땀 좀 뺐어요. 쫄깃한 면발과 국물이 칼칼하고 맛있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