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볼 단호박 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한끼볼 단호박 무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단호박 후무스
재료] - 후무스 캔 병아리콩 1캔(300g), 찐 단호박 200g, 타히니 3T, 레몬즙 2T, 올리브오일 2T, 다진 마늘 1톨, 카레가 루 1/2t(생략 가능), 소금 1/2t - 채소구이 단호박, 고구마, 연근 등 (시즈닝: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파프리카 파우더) 깍둑 썰기한 가니쉬용 채소와 얇게 썰어낸 채소 모두 시즈닝에 버무려주세요. 가니쉬용 채소는 오븐(200도에 20분), 얇게 썬 채 소는 에어프라이어에(180도 15분) 바삭하게 구워주세 요. 믹서에 후무스 재료를 모두 넣고 부드러운 질감이 나올 때까지 곱게 갈아주세요. 그릇에 후무스를 담고 올리브오일과 파프리카 가루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이에요. 바삭하게 구워낸 채소칩이나 크래커, 빵, 고기 등과 다양하게 곁들여 드세요.
로블ㅎ
단호박 요거트 무스
단호박 요거트 무스 재료: 찐 단호박 100g,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시나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단호박은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푹 쪄주세요. 익힌 단호박을 부드럽게 으깨줍니다. 그릭요거트와 섞은 뒤 시나몬가루를 뿌려주세요. 단호박의 은은한 단맛과 요거트의 부드러움이 잘 어울려요. 설탕 없이 간단하게 만드는 디저트예요.
팔망미인
단호박 무스~~
단호박 듬뿍~~콘옥수수, 크린베리, 아몬드슬라이스랑 몸에 좋은 요거트~상큼함을 내줄 레몬즙등등 견과류만 넣어줘도 씹는 맛이 더 생기니까 그것만 넣고 하셔도 맛난 단호박 무스 만드실수 있어요!! 이렇게 만들어 놓음 초딩이가 순삭합니다ㅎ 내껀데..ㅠ
해234
[플랜트 후무스단호박샐러드] 포장 필수!
이미 너무 유명한 곳이죠. 비건 메뉴들이 많고 외국인 손님들이 많아요. No.1 인기메뉴인 후무스 단호박 샐러드 추천합니다. 양이 많은 편이라 개인용기 준비하시거나, 아님 투고박스 요청하셔서 싸가시면 좋아요. 남는 건 아까우니깐요!!! 후무스가 개인적으로 무척 맛있었어요-
듀란듀란
후무스
재료] - 후무스 캔 병아리콩 1캔(300g), 찐 단호박 200g, 타히니 3T, 레몬즙 2T, 올리브오일 2T, 다진 마늘 1톨, 카레가 루 1/2t(생략 가능), 소금 1/2t - 채소구이 단호박, 고구마, 연근 등 (시즈닝: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파프리카 파우더) 깍둑 썰기한 가니쉬용 채소와 얇게 썰어낸 채소 모두 시즈닝에 버무려주세요. 가니쉬용 채소는 오븐(200도에 20분), 얇게 썬 채 소는 에어프라이어에(180도 15분) 바삭하게 구워주세 요. 믹서에 후무스 재료를 모두 넣고 부드러운 질감이 나올 때까지 곱게 갈아주세요. 그릇에 후무스를 담고 올리브오일과 파프리카 가루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이에요. 바삭하게 구워낸 채소칩이나 크래커, 빵, 고기 등과 다양하게 곁들여 드세요.
로블ㅎ
단호박 치즈롤
재료 -미니단호박1개, 라이스페이퍼, 모짜렐라치즈, 우유, 알룰로스 단호박을 전자렌지에 2분돌려 속 파내고, 다시 5분 더 돌려 완전히 익혀준다. 단호박 껍질은 벗겨주고, 우유3-4T, 알룰로스1T넣 어 잘 으깨 무스 만들어준다. 라이스 페이퍼에 무스 얇게 깔아준다. 팬에 모짜렐라 치즈 올리고 치즈누룽지가 생기기 시 작하면 위에 라이스페이퍼 올려준다. 끝에서부터 돌돌 말아주고 마지막으로 겉을 바삭하 게 익혀준다.
로블ㅎ
고구마 요리: 고구마 무스(견과류를 곁들인)
고구마를 충분히 익을 때까지 찝니다. 이때 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익혀야 하는데, 뜨거울 때 껍질을 벗길 필요 없이 바로 으깰 수 있기 때문이죠. 고구마가 으깬 뒤 버터와 마요네즈를 넣고 섞습니다. 그리고 우유를 약간 넣으면 식감이 더 부드러워집니다. 무스 형태로 만들어 준 뒤 부재료들과 섞어먹으면 됩니다. 전 아몬드를 좋아해서 아몬드와 견과류 올려서 만들어 봤어요. 기호에 따라서 블루베리나 라즈베리, 아몬드 등 궁합이 괜찮은 부재료들이 많습니다. 고구마 무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완제품도 추천드립니다~ 사실 내가 해먹는 것 보단 사먹는게 맛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론 동원 비셰프에서 나온 무스가 맛있어요. 고구맛 맛 이외에도 사과맛, 단호박 맛 등 여러 맛이 있습니다.
평송가성
정말 간단한 단호박찜
단호박 무스를 도전해 보려고 쪘다가 그냥 한번 먹어봤는데 찐 것도 맛있더라구요 껍질째 먹기 때문에 소다와 식초를 사용해 잘 씻어 줘야 합니다 전자렌지에 통째로 넣고 3분정도 돌려줍니다 속을 파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적당하게 잘라줍니다. 랩을 씌우고 전자렌지에 7분정도 돌려줍니다 완성이에요 좀 더 굵게 썰어서 쪄도 좋아요
에헴에헴
달콤하고 진한 병아리콩 단호박 카레
카레는 밥을 많이 먹게 되는 음식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재료를 조금 바꾸면 든든한 다이어트 식사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고기 대신 병아리콩을 넣고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으로 풍미를 살린 채소카레를 만들어볼게요. 버터나 생크림 없이도 제법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낼 수 있어요. ■ 준비 재료 (2인분) 삶은 병아리콩 160g, 단호박 200g, 양파 1/2개, 당근 50g, 토마토 1개, 시금치 50g, 카레가루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200ml, 다진 마늘 1작은술을 준비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단호박은 씨를 제거하고 2cm 크기로 썰어요. 양파와 당근, 토마토도 비슷한 크기로 손질해요. ②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중약불에서 볶아 향을 내주세요. ③ 당근과 단호박을 넣어 2분 정도 볶다가 토마토와 물을 부어요. ④ 뚜껑을 덮고 10~12분 정도 끓여 단호박이 부드러워지면 병아리콩을 넣어요. ⑤ 카레가루를 넣어 뭉치지 않게 풀고 5분 정도 더 끓여요.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어 숨이 죽을 정도로 익히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병아리콩에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요. 이런 조합은 식사 후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유리하고,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요.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필요에 따라 비타민 A로 전환되며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시력 유지에 관여해요. 다만 병아리콩과 단호박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밥을 곁들일 때는 전체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 한 끼로 특히 잘 어울려요. 현미밥을 소량 곁들이거나 카레만 먹고 싶다면 삶은 달걀을 추가해 단백질을 보충해도 좋아요. ■ 팁 완성 직전에 단호박 몇 조각을 으깨면 밀가루나 전분을 넣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걸쭉한 카레가 돼요. 병아리콩을 먹고 가스가 잘 찬다면 처음에는 소량부터 먹어보세요.
고구마라떼
중동식 후무스 치킨 플레이트
재료: 병아리콩 후무스, 닭고기, 오이, 토마토, 통밀 피타빵. 조리: 익힌 닭고기를 채소와 담고 후무스와 빵을 곁들인다. 특징: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한다. 20분.
열정남자
현미단호박 인절미
미니 단호박 1/2~1개(200g 내외), 불린 현미찹쌀 1컵, 저지방 우유 1/2컵(200mL), 알룰로스 약간, 소금 약간, 콩가루 1/2컵, 참기름 약간 1. 미니 단호박은 속을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단호박, 불린찹쌀, 저지방우유, 알룰로스, 소금을 넣고 믹서에 간다. 3. 면포에 반죽을 올리고 찜기에서 10분 정도 찐다. 4. 쪄낸 떡 반죽에 참기름을 약간 바른 후 쟁반에서 반죽을 치댄다. 5. 콩고물을 넓은 쟁반에 골고루 편 후 떡 반죽을 올린다. 6. 떡 반죽에 콩고물을 골고루 펴 바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로블ㅎ
밀가루 없이 만든 건강빵 단호박빵(당뇨빵)
재료: 단호박, 달걀, 아몬드 파우더, 모듬 견과류 양념: 소금, 알룰로스, 올리브유, 생수 만드는 법: 1. 단호박은 껍질째 준비하고 속의 씨를 제거한 후 찜솥에 찐 후 굵은 채에 곱게 내려 준비한다. 2. 달걀은 풀어 준비한다. 3. 모듬 견과류는 입자가 씹힐 정도의 굵기로 썰어 준비한다. 4. 믹싱볼에 찐 단호박, 푼 달걀, 아몬드 파우더, 소금, 알룰로스, 올리브유 등을 넣어 함께 섞은 후 마지막으로 위에 다진 견과류를 올리고 다시 찜솥에서 쪄준다. 5. 찐 단호박빵은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제공한다. 일명 ‘당뇨빵’이라고 할 만큼 당뇨 환자가 먹어도 좋다. 주재료인 단호박은 피부 미용, 수족냉증, 눈 건강 등에 도움이 있다 단호박빵은 밀가루가 전혀 들어가지 않아 빵이라 칭하기에 다소 억지가 있지만 맛을 보면 빵맛을 느낄 수 있고, 한 끼 식사 메뉴로도 손색없다.
메가망나뇽
토마토소스와 단호박 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단호박, 토마토, 닭고기, 두부, 대파, 양파, 통밀가루, 감자전분, 달걀, 치아시드 양념: 간장, 소금, 후추, 맛술, 2배식초, 알룰로스 만드는 법: 1. 단호박은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 찜솥에 쪄 준비한다. 2. 두부는 으깨고, 대파, 양파는 다진 후 다진 닭고기, 단호박과 함께 섞은 후 통밀가루, 감자전분, 달걀, 소금, 후추, 맛술 등으로 기본적인 양념을 하여 반죽해 준비한다. 3. 토마토는 가로, 세로 1cm로 자른 후 오븐 140도 온도에서 약 20분간 구운 후 알룰로스, 식초, 소금 등으로 양념하여 준비한다. 4. 치아시드는 2배의 물을 넣어 찜솥에서 찐 후 간장, 맛술, 식초 등으로 양념하여 준비한다. 5. 2의 양념된 단호박 스테이크를 중불에서 천천히 익힌다. 6. 접시에 단호박 스테이크를 올리고 다시 위에 토마토소스, 그리고 치아시드를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단호박 닭가슴살 두부가 들어간 단백질 가득 부드럽고 달콤한 스테이크예요 토마토소스가 상금하게 해줄꺼 같아요. 잎채소 샐러드 준비해서 먹으면 든든하고 가볍게 한끼 챙길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빵 대신 아삭한 오이에 채소와 후무스를 채운 저탄수 오이보트
빵 대신 아삭한 오이에 채소와 후무스를 채운 저탄수 오이보트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오이 1개, 무가당 후무스 3큰술, 파프리카 1/4개, 방울토마토 3개, 삶은 달걀 1개, 레몬즙 약간, 후추 오이를 세로로 반 갈라 씨 부분을 숟가락으로 파내요. 안쪽에 후무스를 바르고 잘게 썬 파프리카, 토마토, 달걀을 올려요. 레몬즙과 후추로 마무리하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빵 대신 오이를 사용해 탄수화물 부담을 줄였어요.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에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들어 있고 설탕도 따로 넣지 않았어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을 직접 측정한 건 아니지만, 먹고 나서 속이 가볍고 식후 졸림도 거의 없는 느낌이에요. 다만 오이만 먹을 때보다 후무스와 달걀을 곁들이니 훨씬 든든했어요. 맛 평가 : ★★★★☆ 오이의 아삭함과 후무스의 고소함이 의외로 잘 어울려요. 레몬즙을 살짝 넣으니 상큼해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에요. ㅤ ✍️ 한줄 총평 : 빵 없이도 고소하고 아삭하게 즐기는 간편한 혈당 친화 간식!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구운 닭가슴살, 무가당 그릭요거트
지니5632044
아티초크와 올리브를 곁들인 오레가노 닭다리살 단호박구이, 향긋한 허브와 채소의 풍미를 살린 혈당 친화 지중해식 오븐 요리
아티초크와 올리브를 곁들인 오레가노 닭다리살 단호박구이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오레가노 닭다리살 아티초크 단호박구이 종류 : 혈당 친화 지중해식 홈메이드 오븐 요리 주요 재료 : 껍질 제거 닭다리살 300g, 단호박 150g, 아티초크 하트 100g, 블랙올리브 6개, 방울토마토 8개, 양파 1/2개,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말린 오레가노 1작은술, 파프리카 가루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40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닭다리살은 껍질과 눈에 보이는 지방을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너무 큰 조각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2. 올리브유와 레몬즙, 다진 마늘, 오레가노, 파프리카 가루, 후추를 섞어 향긋한 허브 양념을 만들어요. 3. 닭다리살에 양념을 골고루 바르고 냉장고에서 15분 정도 재워주세요. 소금은 블랙올리브의 짠맛을 고려해 조금만 사용해요. 4. 단호박은 씨를 제거하고 껍질째 약 1.5cm 두께로 썰어주세요. 너무 두껍게 썰면 닭고기보다 늦게 익을 수 있어요. 5. 아티초크 하트는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블랙올리브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채 썰어요. 6. 오븐 팬에 단호박과 양파, 닭다리살을 펼쳐 담고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먼저 15분 정도 구워주세요. 7. 아티초크와 방울토마토를 추가하고 재료를 가볍게 뒤집은 뒤 10~15분 정도 더 구워주세요. 닭고기 중심온도가 74도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익혀요. 8. 마지막으로 블랙올리브를 넣고 2~3분 정도 더 구워주세요. 닭고기 표면이 노릇하고 단호박이 부드럽게 익으면 완성이에요. 9. 접시에 닭다리살과 구운 채소를 담고 레몬즙을 몇 방울 뿌려 마무리해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닭고기를 매번 간장이나 달콤한 양념에 재워 먹는 대신 허브와 레몬으로 풍미를 살릴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닭다리살은 단백질을 공급하면서 가슴살보다 촉촉한 식감을 즐기기 좋은 부위예요. 껍질을 제거하면 지방 섭취량도 줄일 수 있어요. 아티초크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이고, 올리브는 불포화지방을 함유하고 있어요. 단호박은 자연스러운 단맛이 있어 설탕 없이도 맛을 내기 좋지만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재료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2인분에 150g만 사용하고 다른 채소의 비중을 높였어요. 방울토마토와 양파, 아티초크를 함께 구우면 채소의 풍미가 진해져 별도의 달콤한 소스를 만들 필요가 없어요. 다만 혈당 친화적인 식사라도 단호박의 섭취량과 전체 식사의 탄수화물 구성에 따라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어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이 요리는 재료를 한꺼번에 오븐에 구울 수 있다는 점부터 마음에 드는 구성이에요. 평소 닭다리살은 간장 양념이나 매운 양념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오레가노와 레몬을 사용하면 전혀 다른 분위기의 요리가 될 것 같아요.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닭다리살의 촉촉한 식감이에요. 닭가슴살보다 지방이 조금 더 있는 부위라 오븐에서 구워도 비교적 부드럽고 고소하게 즐길 수 있어요. 오레가노는 특유의 따뜻하고 향긋한 허브 향이 있어 닭고기와 잘 어울려요. 여기에 마늘과 레몬즙을 더하면 별도의 설탕 없이도 감칠맛과 산뜻함을 동시에 살릴 수 있겠어요. 단호박은 구우면서 수분이 일부 날아가고 자연스러운 단맛이 진해지는 편이에요. 겉면이 살짝 노릇해지고 속은 포슬포슬하게 익은 단호박을 닭고기와 함께 먹으면 짭조름한 맛과 달큰한 맛이 번갈아 느껴지는 구성이에요. 특히 아티초크가 들어간다는 점이 독특해요. 아티초크 하트는 부드러우면서도 약간 쫄깃한 식감이 있고, 은은하게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채소예요. 블랙올리브의 짭조름한 맛과 방울토마토의 산뜻함까지 더해지면 지중해식 특유의 풍부한 맛을 기대할 수 있어요. 재료를 각각 조리하지 않고 한 팬에서 굽기 때문에 닭고기에서 나온 육즙이 채소에 스며드는 것도 장점이에요. 특히 단호박과 양파가 닭고기의 감칠맛을 머금으면 별도의 소스 없이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식사 구성도 괜찮아요. 닭다리살로 단백질을 챙기고 아티초크와 다른 채소로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어요. 단호박이 적당히 들어가 있어 밥이나 빵 없이도 한 접시를 구성하기 좋은 편이에요. 다만 단호박은 탄수화물이 있는 식재료라 많이 먹으면 혈당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아티초크 역시 식이섬유가 풍부한 만큼 평소 장이 예민한 사람에게는 가스나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어요. 올리브와 닭다리살의 지방이 소화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기름진 음식에 민감하다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겠어요. 레몬의 산미나 마늘도 사람에 따라 속을 자극할 수 있으니 위가 예민한 경우에는 소량만 사용하는 편이 좋아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가 얼마나 지속되는지는 실제로 먹어보고 확인해야 해요. 채소와 단백질 중심의 식단이라 혈당 관리에 활용하기 좋은 구성이지만, 실제 혈당 상승 폭은 식전과 식후 혈당 측정을 통해 확인해야 정확하게 알 수 있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오레가노의 향긋함과 닭다리살의 고소한 풍미,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특히 블랙올리브의 짭조름함과 방울토마토의 산뜻함이 닭고기의 느끼함을 줄여주는 역할을 해요. 아티초크는 평소 자주 먹는 채소가 아니라 식감 자체가 색다른 매력이 있어요. 단호박이 들어가면서 전체적으로 맛이 부드러워지고, 레몬과 오레가노가 이국적인 향을 더해줘요. 다만 아티초크 특유의 향은 사람에 따라 낯설 수 있어요. 블랙올리브도 짠맛과 독특한 풍미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어요. 오레가노를 지나치게 많이 넣으면 허브 향이 강해져 다른 재료의 맛을 가릴 수 있으니 적당량 사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한줄 총평 : 달콤한 소스 없이 오레가노와 레몬으로 풍미를 살린 촉촉한 닭다리살 오븐구이!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아티초크, 올리브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맛과 영양을 함께 챙기기 좋은 혈당 친화 지중해식 한 접시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중 (구운 단호박과 양파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루콜라 샐러드, 오이 샐러드, 구운 브로콜리,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스, 따뜻한 허브티 조리 팁 닭다리살은 껍질과 눈에 보이는 지방을 제거하면 더욱 담백하게 먹을 수 있어요. 다만 지방을 지나치게 제거하거나 너무 오래 구우면 식감이 퍽퍽해질 수 있어요. 단호박은 껍질째 사용해도 괜찮지만 표면을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단단해서 자르기 어렵다면 전자레인지에 1~2분 정도 가열한 뒤 썰면 조금 더 편해요. 아티초크 하트는 병조림이나 통조림 제품을 활용하면 손질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소금물에 담긴 제품은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나트륨 섭취량을 줄여주세요. 오일에 절인 아티초크는 기름을 충분히 빼고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블랙올리브는 오래 구울 필요가 없어요. 마지막에 넣어 살짝 데우는 정도로 조리하면 특유의 풍미를 살릴 수 있어요. 오레가노는 생허브와 건조 허브의 향이 다르기 때문에 사용하는 양을 조절해야 해요. 생오레가노를 사용한다면 건조 제품보다 조금 넉넉하게 넣어도 괜찮아요. 오븐에 재료를 너무 빽빽하게 담으면 수분이 빠져나가지 못해 굽기보다 찌는 것처럼 익을 수 있어요. 가능한 한 재료가 겹치지 않도록 넓게 펼쳐주세요. 단호박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더 줄이고 싶다면 양을 100g으로 줄이고 애호박이나 브로콜리를 추가해도 좋아요. 닭고기는 반드시 중심온도 74도 이상으로 익혀주세요. 오븐에서 꺼낸 뒤 3~5분 정도 쉬게 하면 육즙이 안정되어 더욱 촉촉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혈당 관리 식품, 단호박은 간식으로 먹을 때도 양이 중요합니다
단호박은 식이섬유와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식품입니다. 다만 단맛이 있고 탄수화물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많이 먹는다고 더 좋은 것은 아닙니다. 간식으로 먹는다면 한 번에 섭취하는 양을 정하고 다른 식사에서 탄수화물 섭취량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식품이라는 이유만으로 양을 제한하지 않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블루베리
구운 단호박 견과류
재료: 단호박, 호두, 아몬드, 계피가루. 조리: 단호박을 익혀 견과류와 계피를 곁들인다. 특징: 탄수화물과 지방을 함께 제공한다. 20분.
열정남자
단호박 리코타 토스트
: 통밀빵, 찐 단호박, 리코타치즈, 후추. 조리: 단호박을 으깨 빵에 바르고 리코타치즈를 올린다. 특징: 부드러운 식감과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한다. 10분
열정남자
구운 순무·단호박 렌틸콩 샐러드 (머스터드 비네그레트로 산뜻하게 버무린 따뜻한 채소 한 끼)
구운 순무·단호박 렌틸콩 샐러드 재료(1인분) 삶은 렌틸콩 100g, 순무 100g, 씨를 제거한 단호박 100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드레싱은 식초 2작은술, 디종 머스터드 1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을 섞어 준비해요. 만드는 법 1. 오븐을 200도로 예열해요. 순무는 씻어 질긴 껍질을 벗기고, 단호박은 껍질의 단단한 부분만 정리해요. 2. 순무와 단호박을 1~1.5cm 크기로 비슷하게 썰어요.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3.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채소를 겹치지 않게 펼쳐 약 30분 구워요. 15분쯤 지났을 때 뒤섞고,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갈 정도로 익혀요. 4. 삶은 렌틸콩은 물기를 빼고 살짝 데워요. 통조림 제품이라면 흐르는 물에 헹군 뒤 사용해주세요. 5. 따뜻한 렌틸콩에 드레싱을 넣어 먼저 섞어요. 구운 순무와 단호박을 넣고 모양이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려요. 6. 맛을 보고 후추를 더해 마무리해요. 원 레시피의 버터넛스쿼시를 단호박으로 바꾼 구성이에요. 기호에 따라 다진 파슬리를 조금 곁들여도 좋아요.
지니5632044
머스터드·귀리 크러스트 송어구이 (고소한 귀리 토핑을 얹고 감자와 단호박을 함께 굽는 든든한 한 끼)
머스터드·귀리 크러스트 송어구이 재료(1인분) 손질한 송어 필레 100g, 감자 80g, 단호박 100g, 양파 ¼개, 오트밀 1큰술, 빵가루 1작은술, 머스터드 ½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타임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오븐을 200도로 예열해요. 감자와 씨를 제거한 단호박은 1cm 두께로, 양파는 굵게 썰어주세요. 2. 채소에 올리브유 절반과 타임, 후추를 버무려 오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25~30분 먼저 굽고 중간에 한 번 뒤섞어요. 3. 송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잔가시를 확인해 제거해요. 껍질은 비늘을 제거한 상태로 준비해주세요. 4. 오트밀과 빵가루, 다진 마늘, 남은 올리브유를 섞어요. 송어 껍질 쪽에 머스터드를 얇게 바르고 귀리 토핑을 눌러 붙여요. 5. 채소 사이에 송어를 껍질이 위로 향하도록 놓고 12~15분 더 구워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채소가 단단하면 송어만 먼저 꺼내고 조금 더 구워요. 원재료 구성을 바탕으로 분량과 조리법을 간소화한 레시피예요.
지니5632044
밥 한 공기가 종합영양제! 단호박영양밥 만들기
이 영양밥은 백미밥에 비해 반 공기만 먹어도 속이 든든하고 에너지가 지속돼 활력이 생기므로 다이어트를 할 때좋아요. 현미와 기타 잡곡으로 탄수화물을, 콩 종류로 지방과 단백질의 조화를, 견과와 씨앗으로 지방을, 채소와 버섯으로 비타민을 채워주니 다이어트 기간에 생기기 쉬운 영양불균형을 예방할 수 있지요. 현미와 흑미, 현미찹쌀 등을 섞은 것이 70%가 되면 속도 편하고 영양적으로도 좋다고 합니다 재료 단호박 1통, 멥쌀·물 1컵씩, 흑미 2큰술, 수삼(큰 것) 1개, 호두·깐 밤 4개씩, 대추 3개, 껍질 깐 은행 10개, 다시마(5 × 10cm) 1장, 표고버섯 2개, 아몬드·소금 조금씩 달래양념장 | 국간장 1큰술, 진간장 2큰술, 다진 달래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청양 * 양념장에 냉이를 살짝 데쳐 다져 넣으면 향과 맛이 좋다. 1 쌀은 씻어 충분히 불린다. 불리지 않은 쌀이라면 물을 약 1/3컵 정도 더 추가한다. 2 수삼과 표고버섯은 한 입 크기로 썰고, 대추는 씨를 제거한다. 3 단호박은 꼭지를 따고 속을 파내 준비한다. 4 쌀과 수삼, 표고버섯, 호두, 밤, 대추, 은행, 아몬드를 한데 섞은 후 다시마를 넣어 밥을 짓는다. 5 ③의 단호박에 ④의 밥을 담아 김 오른 찜솥에 10분가량 찐다. 6 달래양념장을 만들어 곁들여 먹는다.
메가망나뇽
또띠아 고구마무스 피자
1 또띠아 깔고 토마토 소스를 발라줘요 옥수수캔 옥수수를 좀 깔아주고 2 위생봉지에 고구마 2개 삶은거 넣고 저당마요뿌려 잘 으깨고 위생봉지 아래 가위를 잘라 구멍내주고 3 1위에 고구마무스를 쭉 뿌려주어요 그위에 치즈 올리고 4 에프에180도 8분 돌려요
송쩡
고구마무스 치킨 퀘사디아
1 고구마 껍질 벗겨 자르고 전자레인지 용기에 물 조금 넣고 4분 쪄주기 2 볼에 고구마으깨고 소금 우유 조금 넣고 고구마 무스 만들기 3 또띠아 반쪽에 고구마 무스 바르고 닭가슴살 찢어올리고 모짜렐라치즈 넣고 반접어 4 팬에 기름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면완성
송쩡
단호박 프리타타
1 단호박은 렌지 5분이상 쪄주세요 겉이 말랑해지면 반갈라 씨 빼고 작게 잘라주세요 2 빵틀에 종이 호일 깔고 단호박 익은거 넣고 계란 두,세개 까서 소금, 후추 넣고 모짜렐라치즈 넣고 섞어주세요 에프 180도 20분 굽기
송쩡
중동식 후무스 치킨 플레이트
재료: 병아리콩 후무스, 닭고기, 오이, 토마토, 통밀 피타빵. 조리: 익힌 닭고기를 채소와 담고 후무스와 빵을 곁들인다. 특징: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한다. 20분.
열정남자
단호박 렌틸 수프
재료: 단호박 200g, 익힌 렌틸콩, 양파, 우유. 조리: 단호박과 양파를 익혀 갈고 렌틸콩과 우유를 넣어 끓인다. 특징: 부드러운 식감과 식이섬유를 제공한다. 25분.
열정남자
구운 단호박 견과류
: 단호박, 호두, 아몬드, 계피가루. 조리: 단호박을 익혀 견과류와 계피를 곁들인다. 특징: 탄수화물과 지방을 함께 제공한다. 20분.
열정남자
구운 단호박과 렌틸콩 샐러드 — 석류와 루콜라에 커민 향을 더한 든든한 한 끼
구운 단호박과 렌틸콩 샐러드 재료(1인분) 단호박 150g, 삶은 렌틸콩 100g, 루콜라와 어린 시금치 한 줌, 석류알 1큰술, 염소치즈 15g, 다진 파슬리 약간, 올리브유 2작은술, 와인식초 1작은술, 커민가루와 훈제 파프리카가루 각 약간, 소금과 후추 만드는 방법 1.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껍질째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2. 단호박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커민가루, 파프리카가루, 소금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요. 3.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30분간 구워요. 가장자리가 노릇해지고 속이 부드러워지면 꺼내 한 김 식혀요. 4. 루콜라와 시금치는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삶은 렌틸콩은 물기를 충분히 빼요. 5. 그릇에 채소, 렌틸콩, 단호박을 담고 치즈와 석류알, 파슬리를 올려요. 6. 남은 올리브유와 와인식초, 후추를 섞어 뿌린 뒤 가볍게 버무려요. 단호박의 달콤함과 석류의 상큼함, 커민의 향이 어우러지는 한 끼예요.
지니5632044
달콤하고 포근한 단호박범벅 레시피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에 팥과 콩을 더해 든든하게 즐기는 단호박범벅이에요.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단호박 자체의 달콤함을 살릴 수 있고, 따뜻하게 먹으면 간식이나 가벼운 한 끼로도 좋아요. 재료 단호박 1/2개(약 400g), 삶은 팥 3큰술, 삶은 강낭콩 또는 병아리콩 3큰술, 찹쌀가루 1~ 2큰술, 물 400~500ml, 소금 한 꼬집, 알룰로스 약간(선택) 만드는 방법 1. 단호박의 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긴 뒤 적당한 크기로 썰어요. 단단하면 전자레인지에 2~3분 정도 돌려 손질하면 편해요. 2. 냄비에 단호박과 물을 넣고 중불에서 15~20분 정도 끓여요.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가면 충분히 익은 거예요. 3. 익은 단호박을 주걱이나 감자 으깨기로 으깨요. 덩어리를 조금 남기면 범벅 특유의 포슬포슬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4. 삶은 팥과 콩을 넣어요. 찹쌀가루는 물 3~4큰술에 미리 풀어 넣고,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저으며 5분 정도 더 끓여요. 5. 간 맞추기 소금 한 꼬집으로 단맛을 살리고, 더 달게 먹고 싶다면 알룰로스나 설탕을 조금 넣어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추가해 농도를 맞추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만드는 팁 더 고소하게: 삶은 밤이나 견과류를 조금 넣어도 좋아요. 더 부드럽게: 단호박 일부를 믹서로 갈아 넣으면 걸쭉하고 매끈해져요. 당 섭취가 신경 쓰인다면: 설탕을 생략하고 단호박 본연의 단맛을 활용하세요. 단호박과 콩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따뜻할 때 먹으면 포근하고 든든하며, 식으면 농도가 더 되직해져요. 냉장 보관 후 데워 먹을 때는 물을 조금 넣어 다시 저어주면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워니s
병아리콩 대신 구운 채소로 부드럽게, 채소스틱에 곁들이는 콜리플라워 후무스
콜리플라워 후무스 레시피 [재료|2인분] 콜리플라워 300g, 타히니(참깨 페이스트)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1/4작은술, 물 2~3큰술, 소금·후추 약간, 오이와 당근 적당량 [만드는 방법]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나눠 씻고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 주세요. 크기를 비슷하게 맞추면 고르게 익어요. 2. 올리브유와 후추를 넣어 버무린 뒤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3.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간 구워요. 중간에 한 번 뒤집고, 가장자리가 노릇해지고 속이 부드러워지면 꺼내세요. 4. 한 김 식힌 콜리플라워를 믹서에 넣고 타히니, 레몬즙, 마늘, 소금을 더해 갈아요. 5. 물을 한 큰술씩 넣으며 되직한 크림처럼 농도를 맞춰요. 잘 갈리지 않으면 벽면을 긁어 내려 다시 갈아 주세요. 6. 그릇에 담고 길쭉하게 썬 오이와 당근을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타히니와 기름을 추가로 듬뿍 넣기보다는 정량만 사용하고, 채소스틱에 조금씩 찍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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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 대신 구운 채소로 고소하게 만드는 콜리플라워 후무스와 오이 스틱
[콜리플라워 후무스와 오이 스틱] 재료(2인분): 콜리플라워 300g, 오이 1개, 타히니(참깨 페이스트)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¼작은술, 소금과 파프리카 가루 약간, 물 1~3큰술. ① 콜리플라워는 한입 크기로 잘라 씻고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오븐은 200℃로 예열해주세요. ② 콜리플라워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소금 약간을 버무려 종이호일을 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25~30분간 굽되 중간에 뒤집고,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가면 꺼내 한 김 식혀요. ③ 믹서에 구운 콜리플라워, 타히니, 남은 올리브유, 레몬즙, 마늘을 넣어요. 물은 1큰술씩 추가하며 부드럽게 갈고, 소금으로 간을 맞춰요. ④ 오이는 씻어 길쭉한 스틱 모양으로 잘라요. 후무스를 그릇에 담고 파프리카 가루를 살짝 뿌린 뒤 오이와 함께 내면 완성이에요. ⑤ 후무스는 오이에 조금씩 찍어 드세요. 타히니와 기름을 추가하지 않아도 구운 채소의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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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 대신 구운 애호박으로 부드럽게, 채소 스틱에 곁들이는 고소한 레몬 후무스
병아리콩 대신 구운 애호박을 갈아 만드는 후무스 스타일의 채소 딥이에요. 참깨 페이스트의 고소함에 레몬의 산뜻함을 더해 오이나 당근 스틱에 곁들이기 좋아요. [재료 / 2인분] 애호박 1개, 타히니(참깨 페이스트) 1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곁들일 오이와 당근 [만드는 방법] 1. 애호박은 씻어 양 끝을 자르고 1cm 두께로 썰어주세요. 2.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른 뒤 중불에서 애호박을 앞뒤로 구워요. 속까지 부드럽게 익고 표면이 노릇해지면 꺼내 식혀주세요. 3. 믹서에 애호박, 타히니, 레몬즙, 마늘을 넣고 부드럽게 갈아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1작은술씩 넣어 농도를 맞춰요. 4.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그릇에 담아 채소 스틱과 함께 내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애호박에서 나온 물은 덜어내야 묽어지지 않아요. 타히니와 오일은 계량해서 넣고, 레몬즙은 취향에 맞게 조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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