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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90 오븐에 구운 불닭마요 수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한돈90 오븐에 구운 불닭마요 수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에 어떤 달걀? 삶은 vs 구운 vs 프라이

아침에 저는구운계란 남편은 청란 : 소금과 들기름 넣어서 먹었는데요  아침에  우리가 계란 많이 먹잖아요  삶은 vs 구운 vs 프라이  어느것이 영양분에는 좋을까요? ◆ 삶은 달걀 vs 구운 달걀... 영양 면에서 큰 차이 없어 삶은 달걀과 구운 달걀은 각 1개씩의 성분을 비교해보자.  삶은 것은 열량 77㎉에 단백질 6.26g, 지방 5.28g이다. 구운 달걀은 73㎉에 단백질 6.26g, 지방 4.95g이다. 열량이 삶은 달걀이 4㎉ 많지만 주요 영양소는 같거나 큰 차이가 없다.  구운 달걀은 고온에서 구울 때 지방 함량이 약간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 결국 두 달걀은 영양 면에서 큰 차이가 없다. 달걀은 몸속에서 빨리 흡수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많다는 것이 장점이다.  음식을 통해서만 섭취할 수 있는 필수 아미노산은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 중년 이상 나이에 특히 좋다.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달걀에는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풍부해 기억력 유지를 돕는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있어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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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침에 어떤 달걀? 삶은 vs 구운 vs 프라이

🥚구운계란 보관법!! 맛난것 좀 두고 먹고싶죠

구운계란은 이제 저희집 간식이네요  아침에도 먹지만, 낮아도 간간히 ㅋㅋ 살짝 집어 먹는간식 건강한 간식 이맛이죠  실패 줄이는 팁이에요.  계란은 실온에서 꺼내야 껍질 터지지 않아요. 물 양도 정확히 맞추는 게 중요해요. 조리 후 바로 식히면 껍질 벗기기 쉬워요. 밥솥 쓸 때 물 너무 많이 넣으면 삶은 계란 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  압력솥은 시간 엄수하면 실패 없어요. 집에서 구운 계란 만들 때 이런 팁 써보세요.  맛있는 구운 계란으로 간식 시간 즐기세요. 구운계란 보관법은 간단해요.  실온에 두면 통풍 잘 되는 곳에 보관하면 돼요. 냉장고에 넣으면 더 오래 먹을 수 있어요.  냉장은 밀폐용기에 넣어 1개월까지 가능해요.  껍질 벗긴 건 바로 먹는 게 좋아요 .  실온은 1주일 정도가 적당하고, 여름엔 냉장 추천해요.  구운계란 오래 두고 먹으려면 이렇게 보관하세요. 신선하게 유지하며 맛있게 드세요.   냉장 보관이 더 안전해요.  냉장고 문쪽에 두면 온도 변화 적어서 좋아요.  껍질 있는 상태로 보관해야 신선함 유지돼요.  실온은 더운 날씨엔 피하는 게 좋아요.  구운계란 많이 만들었을 때 냉장고 활용하세요.  보관 잘하면 맛도 품질도 유지돼요. 오래 두고 먹으려면 냉장이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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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구운계란 보관법!! 맛난것 좀 두고 먹고싶죠

껍질째사과,수제아몬드버터

사과를 베이킹파우더로 닦고 식촛물에 담궈둡니다 구운아몬드를 커터기에 여러번갈고 잘갈린것을 계속 더 돌리면 아몬드버터가 됩니다 사과를 건져서 커팅하고 아몬드버터 올려서 먹으면 든든한 아침식사 점심까지  허기지지않아서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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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아

쫜득쫜득 구운계란~

밥솥에 구운계란 만들었어요 쫀득쫀득 맛있고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해서 영향이 가득합니다~♡ 소화가 잘돼서 몸에 영양가득 쫀득쫀득 구운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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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쫜득쫜득 구운계란~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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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찹쌀수제비

저녁으로 들깨넣고 찹쌀수제비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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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찹쌀수제비

🫐🍓수제요거트에 견과류와 블루베리 ㆍ딸기

수제요거트에 견과류와 제철인 새콤달콤한  딸기랑 냉동 블루베리와 함께  먹고 나니 간식으로 넘 좋아요.^^ 🫐🍓과일을 곁들여 먹으면, 과일 속 비타민과 미네랄이 유산균의 활동을 돕는 데 유리합니다. 특히, 블루베리, 딸기, 바나나 등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며, 장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과일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개선에도 효과적입니다. 🥜견과류에 포함된 좋은 지방과 단백질은 요'거트의 유익한 성분이 장에 잘 흡수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견과류의 섬유질은 장 건강에 유익하며, 소화를 돕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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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수제요거트에 견과류와 블루베리 ㆍ딸기

수제어묵탕

수제어묵탕 1인분200g(125k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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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1013

수제어묵탕

구운계란.. 소화에 좋아요

아침에 구운계란이 있으니까 조금 여유롭고 편한느낌이네요  노른자도 부드럽고 촉촉해요 ~ 구운계란이 소화흡수가 용이하다고 하니.. 엄마좀 가져다 드려야 할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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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구운계란.. 소화에 좋아요

수제 커피 선물

수제로 만들어 선물을 주시네요. 따뜻하게 한잔 내려 마셔요. 즐거운 기분을 만들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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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할미

수제 커피 선물

아침 견과류 구운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몸무게는 유지를 했답니다. 사실 어제 100~200g 정도만 빼자는 생각으로 내 식단 했는데 약간 실패했네요😅 목표 그람수가 작으니 쉽지가 않네요.ㅋㅋ 오늘도 노력해야죠. 어제는 점심이 좀 늦고 점심 끝나니 3시반이나 됐는데 오늘 점심은 제때 먹어서 노력해야죠.😄 과일은 정리한게 다 있었고 파프리카 하나만 썰어서 준비하고 야채믹스 대신 집에 있는 잎채소들을 채썰어서 준비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구운두부샐러드(야채 듬뿍 넣었더니 오늘도 엄청 푸짐하네요)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배 건자두) 2개 차렸어요  물과 견과류부터 먼저 꼭꼭 씹어서 먹기 시작한답니다. 구운두부샐러드는 잎채소들(상추 배추 포함 7~8가지) 당근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3개와 구운두부4개 놓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팽이당근볶음 넣고 파프리카 (야채랑 같이 넣는 건데 한 켠에 썰어놓고 까먹었더라고요. 나중에 올렸네요.ㅋㅋ) 올리고 건자두,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잎채소 가짓수가 많으니 두세 장씩 했는데도 썰어놓니 양이 많아서 썰어서 논 거 반만 넣고 나머지는 또 다음에 쓸려고 담아놨답니다. 반만 써도 많긴 많아서 드레싱도 2T나 넣었네요. 채소 중에는 씁쓸한 맛도 있어서 드레싱이 더 필요했답니다. 먹을 때도 편하진 않아도 맛있게 먹고 나중에는 그릭요거트도 비벼서 맛있게 먹었네요. 제일 마지막에 두부 먹구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올리고 오늘은 샐러드에 있는 채썬배를 골라서 하나씩 올렸답니다. 맛차이보다는 먹을 때 배가 한 번씩 시원한 느낌을 내더라고요. 그런 사소한 차이가 딱딱한 미주라토스트를 좀 더 풍성하고 기분 좋게 만든답니다.😚 이건 아침 바로 먹기 전에 먹었네요. 어제 까먹고 콧물약을 안 먹었길래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먹었는데 시간이 따로 있질 않으니 그건 편하네요. 다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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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구운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구운계란 만드는 방법

구운계란 만들어요  구운계란 밥솥으로 만들기 너무 쉽죠  알아서 척척 해주니까 아주 좋은 주방 도우미 ㅋㅋ 맛도 좋아요  처음에는 그냥 백미로 취사를 했을때는  흰자가 좀 흐믈흐믈  그렇다고 안익은건 아니죠 ~ 잡곡버튼으로 51~52분정도 취사를 눌러주면  더 찰질고 , 노른자는 아주 부드러운 구운계란이 되네요  미리 만들어 두면 , 전 아침이 편하던데요  🌿 키친타올을 2겹으로 깔아주세요  🌿 계란은 반정도 물이 잠기도록     물이 너무 적으면 밭솥에 계란부분이 좀 타는것 같아요  🌿 일반 백미 보다는 잡곡모드로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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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구운계란 만드는 방법

🥚전기밥솥 구운계란

어제 밤에 구운계란 밥솥에 눌러 두고 ㅋㅋ 아치에 보니 너무 탱글인데요  삶은계란도 좋지만, 쫄깃한 식감의 구운계란도 맛좋네요  35분 했더니, 너무 하얗고 탱글한 맛이 덜한것 같아서 어제 52분 했어요 ... 더 진하고 탱글탱글 쫄깃해요 밑에 키친타올 깔아줘야 하는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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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전기밥솥 구운계란

(다이어트 포케) 구운두부 샐러드

채소요리 좋아해서 평소에도 샐러드요리 자주 만들어 먹어요 특별히 재료를 준비하지 않아도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 적절히 조합해서 먹을 수 있으니 좋아요. 구운두부와 구운식빵에 갖가지 채소를 혼합한 샐러드입니다 재료 위에 올리브유와 통후추로 맛을 내면 올리브유의 부드러움과 통후추의 알싸한 맛이 어우러져 먹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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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다이어트 포케) 구운두부 샐러드

🍩🍓수제 초코파이 붓세 달달함의 끝인데요!

아들이 스트레스 받을 때 먹으라고 사  준 수제 초코파이 붓세 달달함이 최고 치네요! 초콜릿과 우리밀을 사용해서 만든 전 라북도 제과 제빵 명장이 만든다고 하네요. 크기가 얼마나 큰지 제 주먹보다 크네요😜 시중의 초코파이 안에는 마시멜로우 가 들어가 있지만 안을 보니 부드러운  크림과 딸기잼이 들어가 있어서 고급 스러워 보이네요. 오! 중간 중간에 호두가 들어가 있어서  씹으면서 고소한 맛도 느낄 수 있어 좋 아요. 스트레스 완전 스르르 녹아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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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초코파이 붓세 달달함의 끝인데요!

다이어트..칼로리 적은 구운계란

당분간 구운계란으로 아침시간이여유로운데요  구운계란이 삶은 계란보다 칼로리가 약간 적네요 다이어트 ㅋㅋ 구운계란이군요 굳이 비교하자면 구운 달걀 열량이 더 낮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식품성분DB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팻시크릿(FatSecret)에 따르면, 삶은 달걀 1개는 77Kcal이고, 구운 달걀은 73Kcal이다. 두 달걀의 맛은 차이가 나는데, 고온에서 조리하는 구운 달걀은 수분 함량이 적어 더 쫄깃하다. 또 120도 이상에서 갈색 성분을 만드는 마이야르 반응이 일어나, 구운 달걀에서 감칠맛이 더 많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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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다이어트..칼로리 적은 구운계란

[다이어트 포케] 훈제오리와 구운두부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다이어트 포케에 대해 잘 몰라 제 나름대로 한 번 건강한 음식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들기름에 구운 겉바속촉 고소한 두부와 프라이팬에 데운 훈제오리를 넣었습니다. 오리 기름이 몸에 좋다지만 과하면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기름기를 살짝 제거했습니다. 집에 있는 봄동, 미나리, 적채를 넣고 방울토마토도 곁들였습니다.  원래 구운두부를 반찬으로 자주 먹는 편이고 훈제 오리고기도 남은 게 있어 집에 있는 야채들과 조합했는데 제법 비주얼과 맛의 조합이 괜찮았어요. 소스는 홍게간장, 식초, 유자청, 참깨, 생와사비 등을 적당히 섞어 만들었는데 이것도 나름 잘 어울렸어요  오리고기의 다이어트 효과 1. 신진대사와 에너지 수준 개선: 고단백 식품으로, 단백질이 근츅량을 늘여 기초대사량을 증가시켜 체중 관리에 도움을 주고, 오리고기에 포함된 불포화지방산이 에너지 밀도가 높아,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2. 염증 감소 및 면역 체계 강화: 오메가-3 지방산, 아연, 비타민 B6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여 염증을 줄이고 면역 제계를 강화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만성 염증은 비만과 심현관 질환, 당뇨와 관련이 있으며, 이를 완화하는 것은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중요합니다. 3. 심혈관 건강 개선: 불포화 지방산이 심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며 이로 인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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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포케] 훈제오리와 구운두부 포케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소소한 상큼 수제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소소한 상큼수제 포케 건강을 위해 매일 아침  영양듬뿍 담긴  제철의 신선한 야채들과 단백질 식품을  다양하게 충분히 섭취하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가능한 손수 포케도 만들어 먹는다.  내가 좋아하는 재료를 제철에 맞게 그날그날  먹고픈 대로 선택해서 만들어 먹으니  칼로리도 높지않고 맛과 영양은 듬뿍하여 즐겁게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달걀 후라이를 해서 밑에 깔고 그 위에  돼지고기 살코기 고추장 볶은것을 얹는다(참치도 좋음) 양배추 파프리카 당근 비타민 치커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는다 잡곡밥에 견과 얹어 곁들인다 소스는 진간장 참치액 매실엑기스 후추 식초  올리브오일을 섞어 만든다   소스를 뿌려 잘 섞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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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소소한 상큼 수제 포케

*들깨 생수제비

날씨가 추우니까 뜨끈한게 생각나서 들깨 생수제비 끓여먹어요~ 야채 넣을게 양파랑 감자뿐ㅠㅠ 그래도 국물이 걸죽하고 구수하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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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 생수제비

구운계란 쫄깃한데요

구운계란 효능중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준다고 하네요  노른자에 있는 레시틴이 체내 콜레스테롤까지일정부분 같이 유화 시켜 배출해 버리는 효과 어제 밥솥에 구웠는데 쫄깃한 식감도, 노른자의 고소함도 맛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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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계란 쫄깃한데요

전기밥솥 구운란

오랫만에 초란하고 왕란하고 밥솥에다가 구운계란 만들었어요  2-3개 터진것 빼고는 아주 상태좋은데요  내일 아침은 구운계란으로 먹어야 겠어요  구운계란 만들데 천일염 넣고 했더니,  간도 괜찮네요  소화가 잘돼서 몸에 영양소 흡수가 잘 된다고 합니다.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구운계란 효능 1. 단백질 흡수 증가: ​ 계란의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가열 과정을 통해 이들 흡수를 더욱 용이하게 만들죠. ​ 이는 근육 및 성장 복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구운계란 효능 2. 항산화 물질의 활성화: ​ 가열 시 루테인과 제아잔틴 같은 중요한 눈 건강 영양소가 더 많이 방출됩니다. ​ 이 항산화 물질들은 눈의 망막을 보호하고 연령 관련 시력 감소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죠.     구운계란 효능 3. 중독 위험 감소: ​ 적절하게 가열된 계란은 살모넬라 같은 유해 세균의 위험을 줄여 식중독의 가능성을 낮춥니다. ​ 이는 특히 면역체계가 약한 사람들에게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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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밥솥 구운란

얼큰한 수제비

감자랑 얼갈이 배추넣고 시원얼큰하게 수제비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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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얼큰한 수제비

🔥압력밥솥 가득 구운 계란 만들어요. 🥚

친정엄마가 좋아하시는 구운 계란  압력밥솥에 가득 담아 봤어요. 두고두고 드시면서 좋아하시네요. ㅡ구운 계란의 효능 ㅡ 🥚구운 계란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다.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하여 시력 개선과 면역력을 강화하고 뼈 건강에 좋아요. 🥚운동 전 후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구운 계란 속 콜린을 함유하고 있어 뇌 기능 개선과 인지 기능을 향상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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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밥솥 가득 구운 계란 만들어요. 🥚

구운계란

구운계란 만들었는데  속이 터졌네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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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계란

다이어트 일기 2.11 나두 수제 딸기 빵

오늘 지니에 딸기가 풍년이라 나도 따라서 수제 빵에 딸기 3개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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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일기 2.11 나두 수제 딸기 빵

들깨 수제비

건강한 좋은 들깨 듬뿍 넣어  감자수제비 끓였어요  부추 해물도 넣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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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들깨 수제비

다이어트포케 구운계란 요거트 야채과일샐러드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입니다. 그때그때 냉장고에 있는 야채과일을 기본으로 합니다. 직접 내가 만든 요거트와 구운계란입니다. 오늘은 사과에 땅콩스무디도 첨가했어요. 아침식사대용으로 많이 먹고 있어요. 맛도있고 건강을 위해 앞으로도 쭉 먹을꺼예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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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포케 구운계란 요거트 야채과일샐러드

*들깨 생수제비🤤

오늘 점심은 토스에서 구매한 들깨 생수제비 4분이라 1인분만 끓여먹었어요~~^^ 집에 있는 들깨가루 더 넣고 걸죽하게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애호박, 양파 넣고 버섯이 없어서 아쉬웠지만...그리고 엄마표 물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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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 생수제비🤤

입막음용 🍔 수제버거 🍔

저는 오늘 너무 많이 먹어서 저녁은 패스.. 친구들이랑 놀다가 집에 오면서 신랑 먹으라고 수제버거 포장해왔어요 빈손으로 귀가하는것보다 뭔가 들고 오면 전 좋더라구요 ㅎ 혹시나 혼자 있어서 삐졌나 싶었더니 막내랑 잘 놀고 있었어요  집에 와서 주니 맛있다고 좋아하네요 양념치킨 패티에 양상추, 양파등이 듬뿍 들어갔어요~~ 맵질이라 안매운거 포장해왔더니 잘 먹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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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막음용 🍔 수제버거 🍔

남포동 수제비 먹어요

길막혀서 중간에 저녁 먹으러 왔어요 이름에 끌려서 들어왔더니 수제비양이 ㅜㅜ 어처구니 없네요  기계로 밀어서 쫄깃함도 없고..ㅜㅜ 이름만 남포동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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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동 수제비 먹어요

다이어트 일기 2.6 오늘의 수제 혈당 커피 세트

에소1ㅡ수제 라떼1ㅡ수제 콩과자ㅡ수제 사과 빵ㅡ수제 버터 배즙 마카롱 이걸로 테스트 빵 탄수량을 늘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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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일기 2.6 오늘의 수제 혈당 커피 세트

“마른 비결 있었네” 강수지, 간식도 ‘이것’ 챙긴다… 다이어트에 최고?

세월이 지나도 긴 생머리에 너무 날씬한 강수지님.. 역시 관리하시나봐요~ TV로도 말랐는데 실제로는 많이 말랐겠죠? 평소에도 단음식을 즐기지는 않는다고 하시네요 오븐에 구운 단백질을 지퍼백에 소지하고 계시다가 배고플떄 드신대요 대단하시네요  역시 달거나 칼로리 높은 간식은 살이 찔수밖에 없네요..  지퍼백에 닭가슴살 한번 넣어볼까요?  가수 강수지(57)가 평소 파우치에 챙겨 다니는 간식으로 닭가슴살을 꼽았다. 5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어지럽고 복잡한 가방 속, 파우치로 정리해 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강수지는 평소 챙겨 다니는 파우치를 공개했다. 간식 파우치를 소개하던 중 강수지는 “맨날 다니다 보면 배가 고파서 꼭 들고다닌다”고 말했다. 그 안에 든 음식에는 닭가슴살이 있었다. 강수지는 “오븐에 구운건데, 작은 지퍼백에 넣어서 가지고 다닌다”고 밝혔다. 또 “평소에 단 음식을 잘 안 먹는데, 너무 배가 고프거나 당이 떨어질 때를 위해서 초콜릿을 챙긴다”고 말했다. 강수지가 간식으로 챙겨 먹는 닭가슴살과 평소 자제한다는 단 음식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알아봤다. ◇닭가슴살, 단백질 풍부해 근육 생성에 도움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유량이 적어 다이어트를 하고 근육을 만들려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닭가슴살에 필수 아미노산 8종이 모두 함유돼 근육을 만드는 효과가 있다. 특히 운동 후에 먹는 게 좋다.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팀에 따르면 20~30g 정도의 단백질을 운동 45분 후에 섭취했을 때 근육으로 합성되는 정도가 가장 컸다. 닭가슴살을 먹을 때 고추 양념을 곁들이거나 고추를 뿌려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가 커진다. 열량 소모량을 늘리면서 허기를 줄일 수 있다. 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은 몸에서 카테콜아민이라는 물질을 합성해 체온을 높이고 땀을 낸다. 혈관 확장과 수축을 도와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 에너지 대사가 활성화된다. ◇단 음식, 비만 유발하고 과식 위험까지 단 음식은 비만이나 당뇨병을 유발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과식 위험도 높인다. 단 음식을 먹으면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베타엔도르핀, 도파민 등이 분비된다. 뇌는 그때 느꼈던 쾌락을 기억해 자꾸만 단 음식이 생각나게 한다. 담배, 마약 등에 중독됐을 때와 같은 시스템이 작동한다. 식사 후 단 음식을 먹는 습관이 있다면 식사가 끝날 때마다 자연스럽게 단 음식이 떠오르게 된다. 식사를 끝내 이미 위가 음식으로 가득찼어도 단 음식을 보면 위가 움직여 내용물을 밀어내고 새로운 음식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 단 음식을 참기 어렵다면 껌을 씹어보는 것도 방법이다. 미국 공인 영양사 데이브 그로토가 주도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껌을 씹는 행위는 배고픔을 줄이고 포만감을 줘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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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비결 있었네” 강수지, 간식도 ‘이것’ 챙긴다… 다이어트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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