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90 오븐에 구운 불닭마요 수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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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맛있는 군고구마 레시피 공유해요
겨울이 되면 길거리에서 맡을 수 있는 구수하고 달콤한 군고구마를 집에서 만들어봤어요. 익히기 쉽게 작은 크기의 고구마를 잘 씻어서 먼저 전자레인지에 10분 돌려서 설익힙니다. 처음부터 오븐에 하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메말라서 겉이 타고 속은 안 익을 수 있어요. 어느 정도 익은 고구마를 오븐에 넣고 10 분 그릴로 구웠어요. 겉은 구운 맛 특유의 향기가 나고 안은 촉촉하네요. 고구마와 궁합이 좋은 사과, 귤, 브로콜리와 먹었습니다.
지니5273494
수제요거트에 블루베리 🫐
달지 않은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요즘 난리 난 두쫀쿠 레시피|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스프레드 만들기까지
요즘 자꾸 우리 아이들이 두쫀쿠 두쫀쿠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뭔가 찾아봤더니 하나에 거의 4,500원 !!! 너무 비싸지 않나요! 비싼건 둘째치고 다 품절! 또 엄마된 마음으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직접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어봤습니다 아이들이랑 같이 만드니까 더 재밌더라구요 ㅎㅎ (집이 엉망이 된건 안비밀입니다.. !) 두쫀쿠 레시피 재료 두바이 쫀득쿠기 만들기 전에 재료부터 정리했어요! ✔ 구운 카다이프 ✔ 버터 ✔ 화이트초콜릿 ✔ 마시멜로우 ✔ 코코아파우더 ✔ 탈지분유 사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빼고는 다 시중에서 구하기 너무 좋아서 다이소만 가도 되겠더라구요! 저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결국 못구해서 집에서 만들었습니다! 두쫀쿠 레시피 (두바이 쫀득쿠기 만들기) 1. 카다이프 굽기 저는 구운 카다이프 제품을 구매했는데 그냥 카다이프 구매하셨다면, 한번 구워줘야해요! 바삭한 식감을 위해 3~4분 정도 구워주심 좋아요 너무 오래 볶으면 오히려 타서 탄 맛이 강하다고 하더라구요 버터 녹인 다음 볶는 걸 추천! 2.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재료 피스타치오 250g, 설탕 150g, 물 40g, 소금 1g, 해바라기씨유 15g 피스타치오를 구하지 못한 자, 직접 만들어라 ... 2-1. 오븐에 파스타치오 110도에 20분간 굽기 2-2. 구운 파스타치오 식혀주기 2-3. 냄비에 설탕과 물을 같이 넣어서 끓이기 *여기서 주의해야하는 점! 젓거나 섞지 말고 그대로 끓여주셔야 해요 옅은 갈색 되면 바로 불 꺼주시면 됩니다 2-4. 파스타치오 위에 부어주고 굳히기 2-5. 믹서기에 피스타치오 + 소금 + 해바라기씨유랑 같이 갈아주기 짜잔 ! 이렇게만 하면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완성! 3. 카다이프랑 피스타치오 섞어주기 4. 동그랗게 뭉쳐주기 골고루 섞은 후 작은 공모양으로 뭉쳐주면 됩니다! 만든 후에는 냉동실에 잠시 굳히는 게 좋더라구요 (이때까지만 해도 힘들긴 했지만.. 재밌었습니다..) 5. 마시멜로우 녹이기 여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잘못하면 딱딱하게 될 수 있어요 중불 - 약불 ! 이것만 기억하세요 우선 중불에 버터를 녹인 후에 마시멜로우 넣고 형태가 조금 남게 녹았을 때 코코아파우더랑 탈지분유 넣어주면 돼요! 형태가 없어졌을 때 바로 약불로 줄여줘야 합니다! 6. 완성 단계 바로 작업하면 손에 많이 묻기 때문에 충분히 식힌 후에 소분하는걸 추천드려요 손에 식용유 약간 바르면 좋아요 반죽 만들어서 안에 아까 뭉쳐둔 카다이프를 넣어주세요! 마지막에 코코아 파우더에 굴려주면 완성! 은근 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지만 한번쯤 만들어볼만 하더라구요 근데 이제 집이 엉망이 돼서 두번은 못하겠어요 .... 저희 애기들은 신나서 포장까지 하던데 ^^ 좋아하는 모습에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맛있긴 하더라구요 칼로리는 생각하면 아찔하긴 하지만 ^^ 하루쯤은 괜찮지 않을까요? 다들 두쫀쿠 드셔보셨나요?
예준서영맘
수제요거트에 블루베리 🫐🍓
산책 전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새콤 달콤한 딸기와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 두 올려서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제두유
서리태,휜콩,루피니닌,병아리콩,구운땅콩으로 따뜻한 두유 만들어 단백질보충 한잔 마셔요
쉬리107
김치수제비
김치수제비가 짜기만 하고 수제비는 한강에서 낚시하는 수준으로 양이 적고 실망입니다
마음그릇
[당첨자 발표]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5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슈가블링 [음식리뷰레시피-어묵] 매콤어묵김밥 난괜찮아용 꽈리고추어묵볶음으로 건강식반찬을~ 켈리장 속까지 풀리는 깊은 맛의 꼬치어묵탕 CabinCrew 😃 간단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한 끼, 어묵 라이스페이퍼 롤 다이어트 레시피 🌯 쩡♡ (다이어트 레시피)구운 수제 어묵볼 BEST 당첨자분들의 음식 리뷰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이야기 지니어트인 황진희 연이지 피타 나무아래 k2023 로앰 소나무1234 워터멜론 juyeon 이건머야 핑크색 ㄱ비비안나 종다리경아 여니솔이맘 꿈굽는사람 황레지나 지니5273494 JUDY1 아미ㅇ 딸기와의행복 잘될 얌이얌이 youngran 지니5368308 토끼7777 꽃이뻐 민턴가족 그냥지나 네이밍765 수경2 GUNDDAM 생강꽃 워니s 해바라기79 행복 체리가또 seabuck diane0807 숫자 건빵맛과자 지니5479972 라뿅 빠담소리 당고딩고 사비나67 자스민꽃 다노맘 비비안2 오와둥둥 임삼미 송쩡 숨은꽃처럼 정수기지안맘 피오리 동그라미1 인생중 이유리 dhwhl777 s9424103 jjjjay 입맛없엉 멍청이2 mullon 솔트1 멍청이3 셰인 치노카푸 다시꿈꾸는세상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구운 아몬드
구운아몬드 새로운 것으로 구매했어요 알맹이가 엄청 커요
마음그릇
수제 햄버거
오랜만에 수제버거와 튀김으로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구운 마늘과자🧄
지인 분이 구운 마늘 과자 선물로 주셨어요 전 구운 마늘과자 처음 보눈데 마늘 향 나면서 바삭해요^^
들꽃7
만두 수제비 집밥으로
수제비 반죽해놓고 잠시 숙성 시켜준뒤 야채 육수에 만두 야채 넣고 수제비 얇게 떠서 푹 끓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영양만점 두부 담백칩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
두부 담백칩 비교를 위해 여러 제품을 직접 먹어보았는데 처음에는 두부로 만든 칩이 과연 맛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었지만 실제로 먹어보니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고 바삭함과 고소함이 잘 어우러져 생각보다 포만감도 높아서 간단한 점심 대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 보면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단백질 함량이 높아 건강 간식으로 선택하기에도 부담이 적었고 단맛이 거의 없으면서 담백함이 살아 있어 일반적인 채소 기반 칩보다 훨씬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었으며 오븐에 구워 만들어 기름기가 적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고 바삭하지만 너무 딱딱하지 않아 씹는 재미도 충분했습니다 점심 대신 가볍게 먹기에도 적당하고 간식으로도 훌륭했으며 두부 담백칩 비교를 통해 하루 간식 선택이 훨씬 쉬워졌고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 건강한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으며 한 봉지를 다 먹어도 속이 부담스럽지 않아 계속 손이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다른 브랜드 칩과 비교했을 때 고소함과 담백함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재구매 의사도 100%였고 채소나 곡물 기반 칩보다 맛과 영양 면에서 장점이 뚜렷했습니다 간식으로만 먹어도 충분히 만족감이 있었고 두부 담백칩 비교를 통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했으며 아이들 간식으로도 부담 없이 줄 수 있고 집에서 혼자 먹거나 친구와 나눠 먹어도 좋았으며 바삭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계속 생각나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간식 루틴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먹기 좋고 포만감까지 챙길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으며 점심 대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워서 하루 간식으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담백함과 바삭함의 균형이 잘 맞다는 점이고 다른 제품보다 칼로리 부담이 낮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으며 오븐에서 구운 고소함이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맛 자체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렇게 여러 번 먹어보면서 두부 담백칩 비교는 앞으로도 꾸준히 선택할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삭함과 담백함이 동시에 살아 있는 건강 간식을 찾는다면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한 제품임을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하린80
고소한 콩칩 정보 정리하며 솔직하게 적어보는 리뷰
고소한 콩칩 정보를 하나하나 살펴보니 이 제품은 단순히 간식으로만 보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평소에 과자류를 잘 먹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속이 편하고 부담 없는 간식은 늘 찾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고소한 콩칩 정보를 제대로 정리해보고 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우선 고소한 콩칩 정보 중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조리 방식이었습니다. 튀긴 제품이 아니라 오븐에 구워서 만든 형태라서 기름진 느낌이 거의 없었습니다. 손에 묻어나는 유분도 적어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고소한 콩칩 정보를 살펴볼 때 꽤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기름 맛이 과하게 느껴지는 과자는 한두 번 먹기에는 괜찮지만 꾸준히 먹기에는 부담이 되거든요. 다음으로 고소한 콩칩 정보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식감이었습니다. 과하게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게 바삭한 느낌이 살아 있었습니다. 콩을 통째로 구운 건 아니지만 콩의 고소한 향은 꽤 잘 살아 있었습니다. 가볍게 씹히면서도 고소함이 입안에 오래 남는 편이라 간식으로 먹기 좋았습니다. 성분표를 확인하면서도 고소한 콩칩 정보를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었는데 불필요한 첨가물이 적어서 더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과자 하나를 먹더라도 성분을 확인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중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가벼운 식습관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았습니다. 배고프지만 식사를 하기엔 애매한 시간대가 있지요. 그럴 때 고소한 콩칩은 딱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양이 지나치게 많지는 않지만 한 봉지 먹으면 속이 편하게 채워지고 허기도 어느 정도 가라앉았습니다. 고소한 콩칩 정보를 보면 많은 분들이 간식으로 먹기 좋다고 하는데 그 이유를 직접 먹어보니 알겠더군요. 가볍게 챙겨 나가기에도 부담 없는 크기라서 이동 중에도 먹기 좋았습니다. 다른 곡물칩이나 단백질 스낵과 비교해보면 고소한 콩칩 정보가 유독 심플한 편입니다. 원재료 구성도 단순하고 맛의 포인트도 과하지 않아서 계속 생각나는 맛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과자 특유의 인공적인 향이나 과한 단맛이 부담스러운데 고소한 콩칩은 그런 부분이 없어서 자꾸 손이 갔습니다. 정리하자면 고소한 콩칩 정보는 오븐 조리 방식 덕분에 깔끔하고 담백하며 식감과 고소함이 균형 있게 살아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하루 중 허기질 때 가볍게 채우고 싶다면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가벼운 간식이 필요할 때면 고소한 콩칩을 떠올릴 것 같습니다.
기춘이530707
천일염에 구운 캐슈넛 직접 먹어본 후기
천일염에 구운 것인지 그냥 소금을 뿌린 것인지 먹으면 짭짤하다. 이것은 남편이 베트남 출장을 다녀오면서 사온 것이 아니라 거기 베트남에 있는 사업차 아는 사람이 사 줬다네. 매번 출장 다녀오면서 한 통씩 갖다 주는데, 캐슈넛이라고 한다. 이건 구운 것이라 난 그대로 먹는다. 그러니까 껍질째 먹는다. 그래서 어떤 것은 무척 짭다. 그러든 말든 난 껍질 안 벗기고 안까고 먹는데 남편은 꼭 껍질을 깨끗이 까고 털고 먹는다. 짜서 그렇게 먹는다고 한다. 견과류의 일종인데, 통에 붙은 상표같은 것에는 통 알 수 없는 베트남 글이라서 번역해 보니 찬일염에 구운 캐슈넛이라 하는 걸 알 수 있더라. 맛은 좋다. 고소하다. 그러나 서너개 먹으면 배 부르다. 크기가 커서 그런 게 아니라 먹으면 금방 목이 마르다. 먹다가 심하게 짜서 그게 문제인데 껍질을 탈탈 깔끔하게 없애고 먹으면 괜찮다. 잘 챙겨 먹어야겠다. 이건 뚜껑을 한 번 따면 14일 이내에 다 먹어치워야 하는데 에그 14일 넘어버렸다. 얼른 내 입에 털어넣어야겠다. 오늘 내일로 다. 이건 진짜 겁나게 맛있는 것은 아닌데 간식 거리로 이만한 건 없을 것이다. 챙겨 먹어야 하는 게 귀찮아서 그렇지.
내겐공주가있어
구운 야채 샐러드 만들기
새송이버섯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감자 고구마에 올리브유 허브솔트 후추에 버무려 오븐에 구워 간장 드레싱 뿌려 먹었어요.
쩡♡
구운채소 카레
구운 채소를 올린 카레로 점심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수제비
점심으로 수제비와 만두 맛있게 먹었어요,
핑크색
꿀 글레이즈 구운 당근 스틱
재료: 당근: 3개 (큼직하게 막대 모양으로 썰기) 올리브 오일: 2큰술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2큰술 (당도 조절)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건조 타임 약간 조리 순서: 예열 및 준비: 오븐을 200°C로 예열하거나 에어프라이어를 180°C로 예열합니다. 당근을 손가락 굵기로 큼직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버무리기: 큼직하게 썬 당근을 볼에 담고 올리브 오일, 꿀(또는 메이플 시럽), 소금, 후추, 선택 재료를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굽기: 양념한 당근을 베이킹 시트나 오븐 용기에 펼쳐 올립니다. 200°C 오븐에서 약 15~20분간 굽습니다. (에어프라이어 180°C 기준 12~15분) 확인 및 마무리: 겉면이 노릇하게 캐러멜화되고 속이 부드럽게 익었는지 확인합니다.
사라나다
집에서 구운 계란
출출한 시간에 집에서 구운 계란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구운 계란 만들기
밭솥으로 구운 계란 만들어 보아요. 집에서도 촉촉하고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쩡♡
구운계란
쫄깃한 맛이 좋네요 구운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해야겠어요
애플짱
구운계란 만들기
그냥 10분이면 완성되는 찐달걀 먹다가 큰맘 먹고 밥솥에 구운달걀 만들어 먹었네요.
쉬리107
수제 빼빼로
어제 선문받은 수제 빼빼로 하나 먹어요 겉에 붙은 크런치가 상큼 달콤한 맛이라 맛있어요
들꽃7
점심은 기다렸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훈제오리를 11일에 가져갔다가 다시 12일에 훈제오리만 또 갖고 집에 왔다가 13일에 또다시 가져가서 점심에 샐러드 해먹었네요. 자꾸 시간이 없고 살이 쪄서 급찐급빠 해야 돼서 미뤄지니까 집에서 샐러드 먹기가 참 쉽지 않네요. ㅋㅋ 점심은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옆에 물은 밥 먹기 전에 2컵이나 먼저 마시고 식사했는데 그러면 입 터짐을 방지할 수 있다는데 역시 나한텐 도움이 별로 안 되네요. (오늘도 점심 먹고도 땅콩이며 크샷추 팥빙수까지 먹었답니다.ㅋㅋ) 11일 날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긴 겁니다. 훈제오리는 구운 마늘까지 더해서 150g 재서 담았고요. 훈제오리와 같이 배달된 백김치, 피클, 부추무침도 담고 야채믹스 1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근데 오늘 보니까 홍피망이 좀 물렀더라고요. 원래 파프리카는 잘 무르질 않는데 피망은 좀 다를까요?ㅠㅠ) 사과 1쪽 담았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데친 양배추 조금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 1쪽, 단감 1쪽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뿌렸답니다. 이러고 한 켠에 백김치, 피클 부추김치(가게에서 1시간 물에 담가 놔서 꼭 짜서) 썰어 올리고 그 위에 훈제어리랑 구운 마늘도 좀 썰어서 올렸네요.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 1시간 정도 담갔다가 체에 걸러서 사용했답니다. 오늘따라 덜 짜더라고요.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고 반 정도 먹었을 때 훈제오리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은 여러 가지 복잡한 과정이 많으니 견과류랑 시리얼 빼먹었는데 그냥 그릭요거트까지 뺀 김에 그거 3개 나중에 먹자 싶었어요. 훈제오리가 많으니까 탄수화물을 안 먹으려고 샐러드만 거하게 차린 건데도, 막상 샐러드 먹을 때는 나중에 먹을 것까지 생각하고 있었답니다.ㅋㅋ 아침은 걸어 다니면서 먹었으니까 영양제까지는 챙기기 힘들었고 점심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제비 했어요 😙😙
둘째는 수제비루 먹는답니다😁😁 국물이 꼭 필요한 애들이라서요 ㅋㅋㅋㅋㅋ 밀키트 샀는뎅 국물 말구 수제비도 잘 먹으려나모르겠네용
자스민꽃
‘유지어터’를 위한 식단 꿀팁과 외식 가이드
다이어트보다 더 어려운 건 감량 후 체중 유지, 즉 ‘유지어트’입니다. 다이어트가 끝나면 식욕이 폭발하기 쉽지만, 몇 가지 원칙만 지켜도 요요 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유지어터 식습관 핵심 4가지 1️⃣ 끼니 사이엔 3~4시간 공복 유지 물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진짜 공복’을 지켜야 인슐린이 안정되고 지방 연소가 원활하게 이뤄집니다. 아몬드 한 알이나 제로음료 반 캔이라도 혈당을 자극할 수 있어요. 2️⃣ 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 샐러드나 식초로 식사를 시작하면 탄수화물 흡수가 늦어 식후 혈당 급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식후 반드시 움직이기 먹고 바로 누워 있지 말고, 산책·청소·설거지처럼 가벼운 활동이라도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됩니다. 4️⃣ 가공식품과 정제 식물성 오일은 피하기 햄, 베이컨, 냉동식품, 팜유·카놀라유 대신 올리브오일·천연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선택하세요. 🍝 유지어트 중 외식 추천 메뉴 🥗 오일 파스타·토마토 파스타 듀럼밀 파스타는 일반 밀보다 흡수가 느려 혈당 스파이크를 막습니다. 식전 샐러드를 곁들이면 포만감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 구운 치킨 튀김옷과 기름이 없는 구운 치킨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잎채소,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균형 잡힌 한 끼가 됩니다. 🐖 족발 지방이 많지만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높습니다. 쌈장·국수 대신 채소, 김치,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훌륭한 일반식입니다. 🐟 생선구이 백반 고등어·삼치 같은 등푸른생선은 좋은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포케·수제 샌드위치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 잡힌 완전식. 다만 패스트푸드 햄버거나 가공 치즈, 감자튀김은 피하세요. 유지어트는 ‘먹지 않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잘 먹는 건강한 습관’입니다. 전체 식단의 70~80%를 이렇게 구성한다면 요요 없이 오랫동안 이상적인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장기 성공을 위한 ‘속도 조절’ 전략
geniet
보리밥과 수제비
보리밥과 수제비 먹었어요 좋아하는 들깨수제비가 고소하네요~
애플짱
감자수제비~
뜨근한 국물이 생각나 감자수제비 끓였어요 들깨가루 듬뿍 넣어 진하고 담백하게요 ~ 마지막 김가루도 넣어구요
예지영준맘
수제비
수제비
지니5193930
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무겁게 엄마면회가서 여사님들한테 단감도 드리고 엄마 샤인머스켓과 닭가슴살도 드시라고 넣어 놓고 특히 다이소에서 산 미니 보관대로 엄마 서랍장을 정리를 하니 좋아하셨답니다. 엄마기분이 좋으니 일찍 나와서 성북구청 옆에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했어요. 사진 없이도 신청 가능한데 경찰서라서 2주는 기다려야 된다지만 그나마 보던 길에 있어서 얼능 경찰서 찾아갔네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성북경찰서 가는길이 버스 한 정거장 정도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 바삐 걸어갔거든요. 그때 살짝 사고 아닌 사고가 있었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 데려가는데 강아지가 그냥 보기에도 부자연스럽고 소심해서 안 걸어가고 싶었더라고요. 그런 강아지를 할아버지가 줄을 놓치자 강아지가 무서워 하다가 사람 없는 차도로 가더라고요😵 내가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잡지 못하고 넘어져 버리고 다행히 지나가던 어떤 남자분이 얼른 아이를 잡아서 아이는 괜찮았어요. 정말 놀랬는데 나는 너무 힘이 없으니까 도움이 못되고 오히려 넘어지기까지 해서 너무 창피했죠. 그래서 살짝 손과 얼굴에 상처가 났네요😖 애도 못잡고 넘어져 창피하기도 하고 빨리 경찰서 가고 출근도 해야 되니 괜찮다 하고 얼른 갈길을 서둘렀는데 나중에 보니까 살짝 피도 났더라고요.(연고 바르고 밴드 붙였죠😅) 내가 지금 컨디션도 안 좋고, 힘이 너무 없는데 그 아이가 도로를 뛰어드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우리 라떼 같아서😂 급한 마음에 도움은 안 됐어도 얼른 사람이라도 같이 있어야 차가 멈출까 봐 차도를 침범했었네요. 그렇게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가게 와서 앉아 있으니 여기저기 조금 쓰리고 배가 엄청 고팠답니다. 점심커피시간 거의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해서 만들었네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조금, 군고구마 60g), 통밀빵 샌드위치 입니다. 이틀 전에 샐러드 거리 준비한 거예요. 홀리닭가슴살 110g과 야채 믹스 하나,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찐고구마 당근 사과를 담았었답니다. 이때 생고구마가 그렇게 좋지 않았었거든요. 오늘 보니까 상해서 생고구마는 다 버렸답니다. 그리고 어제 이모가 궁금해 해서 단감이랑 사과는 드려서 오늘은 없었답니다.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당근 한개를 정리해서 3분의 2는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3분의 1은 채 썰어서 샐러드에 같이 넣답니다. 오늘 야채가 적을 걸 알았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가져온 야채 담고( 생고구마는 버림) 찐고구마는 깍뚝썰기로 넣고 오늘 채썬 당근도 넣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와 사과대추 2개도 더하고, 갖고 온 홀리닭 찢어서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가게에 있는 수제 드레싱 뿌리고 그리고 가게에 있는 구운 고구마(시판) 있는데 60g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배고프니까 그거라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틀전에 통일빵도 2쪽 같이 갖고 왔거든요. 통밀빵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에는 채썬당근 다른 쪽에는 양상추에 가슴살 좀 올렸네요. 겹쳐 놓으니까 훌륭한 미니 샌드위치가 됐어요. 그렇게 샐러드에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단백질로 닭가슴살 먹고 마지막에 찐고구마, 군고구마까지 먹고 제일 마지막에 샌드위치까지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 오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레모너리까지 점심 먹고 다 챙겼네요. 아침 점심이면 이걸 나눠 챙기는데 어쩔 수가 없었네요. 이렇게 잘 먹고도 자꾸 뭐가 땡겼답니다. 견과류와 건포도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 작게) 해서 하나 만들어 먹었네요.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그 부분은 빙수처럼 떠먹었네요. 오늘 추워서 얼음도 한 3분의 1만 넣더니 약간 애매한 슬러시가 됐는데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커피 2샷만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제비
바람도 꽤불고 쌀쌀하네요. 이런날에 수제비 반죽해서 뜨끈하게 점심 간단히 챙겼네요
쉬리107
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점심은 샐러드 거리와 가게에서 있는 계란 9개 삶아서 2개 쓰고 외삼춘이 신안에서 갖고 온 가지까지 구워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샐러드랑 내 볶음김치까지 더해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챙긴 샐러드 거리예요. 야채믹스 1 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았어요. 오늘 단백질은 안챙겼는데 가게에 계란 있는 거 보고 계란 삶을 생각이었답니다. 이러면 짐이 좀 줄죠.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사과대추 썰어 더하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구운가지(올리브 오일에 굽고 후추만 뿌림) 담고 방울토마토와 깍둑썰기한 찐고구마, 계란 2개까지 다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다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 쫑쫑 썰어 뿌리고 내 볶음김치도 살짝 올렸어요. 구운 가지의 풍미나 삶은계란에 볶음김치가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볶음김치가 신의한수였답니다. 훨씬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물론 살짝 덜 차기도 했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 먹을려는데 귤이 하나 있더라고요. 이 귤 올려서 빙수하면 맛있겠다 싶어 생각에 크샷추팥빙수로 마음을 돌렸네요. 크샷추는 커피3샷과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넣고 빙수 얼음이랑 갈아서 만들어서 그릇에 담고 귤 까서 올리고 팥 제법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팥은 조금 넣어야 되는데 팥을 조만간 다 먹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먹으려는 생각도 좀 강했답니다. 나는 빙수 먹고 앞에 있는 우리 외삼춘도 그릭요거트에 팥 듬뿍 담아서 드렸어요. 두 가지만 있는 게 심심해서 내빙수에 있는 귤도 좀 드렸네요. ㅎㅎ 항상 적당히 먹어야지 하는데 꼭 빙수해서 눈을 살짝 감고 좀 더 먹는 것 같아요.😉 오늘 동작수업때 살짝 더워서 오늘은 빙수 먹는 핑계가 있었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