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도그 피클 양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핫도그 피클 양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열무얼갈이 김치
낭편이 지인에게 얻어 온 유기농 열무와 얼갈이 너무 연하고 좋아서 김치 담갔어요 겨울 김장김치 담그고 남은 양념 냉동실에 넣어둔것 꺼내서 양념 추가해서 담갔는데 진짜 봄날 밥 도둑입니다 남편 옆에서 먹어보더니 제게 하는 말이 맛있으니 또 나눠먹고 싶은 맘 드는것 아닌가 몰라 ~^^ ㅋㅋ 제가 맛있음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서 보리밥에 비빔밥 최고 이겠죠 내일은 보리쌀 사러 가야겠어요~^^
봄에내리는눈
봄향기 가득한 나물
어제 장 본 봄나물들을 오늘 요리했어요. 풋마늘, 취나물, 다래순을 무치고, 두릅은 초장에 찍어 먹으려고 데치기만 했어요. 저는 제피잎을 고추장양념에 무친 것이 제일 좋았는데 향이 너무 좋아 식욕을 돋게 했어요. 당분간은 나물 걱정 안해도 되겠어요.
들풀지기
닭구이
배달 치킨 양념구이,후라이드도 맛있지만 담백 깔끔하게 오븐에서 통으로 구웠네요. 다 익어갈 무렵 버터 녹여서 바라주고 구워요. 버터는 발연점이 낮아. 건강을 조금이라도 생각하는차원에서 마무리시간에. 맛있게 잘 먹었네요
쉬리107
길거리 먹방
명랑핫도그 다녀왔습니다 배민 2200원 할인쿠폰 이용해서 2900원짜리 점보핫도그 먹었어요 근처에 매장이 없어서 옆동네 세종대까지 다녀왔네요 처음 먹어봤는데 엄청 맛있더라구요 뜻하지않게 길거리 먹방했네요
켈리장
생선 무조림으로 🐟
냉동실에 있는 이름 모를? 생선 한 마리 꺼 내 단맛 가득한 월동 무 깔아놓고 지글지글 조려놓았네요. 간장,고춧가루,다진 마늘,맛술,생강,청양고추 로 양념장 부어서 무우를 푹 조려서 먹으니 더욱 맛있네요. 쪽파 송송 썰어서 예쁘게 장식도 해주네요. 🫚생강을 얇게 썰어서 생선과 함께 조려서 비린내가 줄어들고 잡내를 잡아 줘 더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보글보글 참치김치찌개에 🥘새콤한 오이 초무침 🥒
저녁 밥상으로 오이랑 양파 듬뿍 썰어서 초고 추장과 고추가루 양념장 넣어 새콤달콤한 오 이 초무침하고 🥒 🧅 아삭하게 익은 묵은지 에 참치 통조림 넣고 멸치육수와 양파, 대파 넣고 팔팔 꿇여서 차려서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캐고 다듬어서 주신 달래👍
어머니 지인분께서 달래를 캐고 다듬어서 많이 주셨네요~^^ 캐는것도 힘드셨을텐데 다듬기까지...😲 손 많이 가는 귀한 냉이를 다 손질해 주셔셔 감사한 마음 담아 저녁으로 양념해서 무쳤습니다~^^ 밥에 계란 후라이 올려 참기름 넣어서 어머님과 신랑 저녁으로 차렸어요~^^ 어머님께서 달래 무침 올려서 비벼드시고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하시네요~^^ 저번주엔 취하고 머위하고 풋마늘대로 봄나물 한상 먹었었는데 오늘은 달래무침으로 또 봄을 느낀 저녁입니다~^^ ✅️달래는 알리신 성분이 많아 원기회복과 자양강장에 효능이 있다고합니다.
나쁜엄마
단짠단짠 버섯 소불고기~😋
오늘은 불고기 준비했어요 배도 하나 갈아서 넣고 간장 양념하고 버섯을 많이 넣은 버섯 소불고기예요 막내가 제일 늦게 들어와 이제 밥 먹어요 막내가 좋아하는 팽이버섯 가득 넣어 주고 당면도 넣어줍니다 배고픈 막내 맛있게 먹네요~♡ 바닥에 고기 있어요😋😅😄
제벌
야채 듬뿍 간짜장 비벼요.🍜 🥕🧅
점심시간 친구들과 중식당 왔어요. 양배추와 양파를 더 듬뿍듬뿍 가득 넣어 주는 곳이라 사람들이 줄을 서서 웨이팅 하고 있어 도 수고롭지 않는 맛이랄까요! 찐계란까지 넣어 주어서 소스에 비벼 먹으니 또 색 다른 맛으로 먹었네요 . 면 반 양념소스 반 이지만 슴슴하게 조려서 짜지 않아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간짜장의 영양 ●간짜장은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입니다. 간은 고단백 식품으로, 체내에서 필요한 여러 가지 아미노산을 제공하여 근육 생성에 기여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간짜장은 야채와 함께 제공되는 경우가 많아,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께 섭취하는 데 유리합니다. 양파, 당근, 그리고 호박 등 다양한 채소가 들어가 있어, 각종 비타민과 섬유질을 통해 소화에도 도움이 되어 장 건강을 유지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오징어 볶음 먹었어요 양념이 맛있어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11시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먹었어요. 돌솥봄나물비빔밥, 근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고구마단호박샐러드,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두부는 양념장이 있었는데 뿌리지 말아달라고 해서 그냥 갖고 오고 비빔밥용 고추장이 있었지만 그것도 패스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접시 견과류를 뿌려서 맛있게 먹고 비빔밥은 맛있겠지만 쌀밥에 양을 줄일 수가 없어서 야채를 살짝 걷고 밥만 좀 덜어내고 비벼서 놓고 두부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고구마단호박샐러드는 원래 좋아하던 건데 이런 종류 샐러드를 거의 먹다가 모처럼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랑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었어요. 언니랑 나랑 잘 먹었는데 '맛있다기보다 우리 봄되니까 입맛이 도는 거 같애' 내가 그랬답니다. 그렇지만 맛있기도 했었나 봐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볶음밥으로 😁❤️
제육볶음 남은 양념 넣어놨었는데 급 볶음밥이 땡기는거에용 그래서 김치랑 햄 조금 더 넣구 볶음밥으로 저녁 고고해보려구요😆👍 배고파요 언눙 먹어보께요~
자스민꽃
차슈덮밥~
보쌈 꼬기의 재탄생~ 차슈덮밥으로 만들어 봤어요 꼬기를 찜기에 찌고 양념장 만들어 양파 대파 편마늘로 낸 기름에 양념장과 같이 조려서 완성~ 마지막 청양고추로 화룡점정😊
예지영준맘
가성비 좋게 제육볶음
마트 갔다가 앞다리 세일하는거 보고 조금 사와서 맛있게 제육볶음 했어요 양념해서 볶으면 잘 타서 양념 따로 만들어 마무리에 넣었어요 앞다리 얇게 우선 구워주고 가지 칼집내서 같이 굽고 양파와 파 같이 볶다가 만들어 놓은 양념 마무리에 넣고 참기름 두르고 후르륵~~ 오랫만에 만들었는데 맛있게 잘되어서 다행입니다
목표사십구
오리 간장불고기 달달~ 볶음 🪿🍄🟫🧅🧄
오리고기에 양파랑 마늘,대파,표고버섯 넣어서 간장 양념장에 달달 볶았어요 오리불고기의 효능과 건강한 조리법
정수기지안맘
김치 넣은 제육볶음 😊😊❤️
저녁은 김치 제육볶음 일단했어요 👍 고기 양념 하기전에 살짝 구워서 둘째꺼만 빼두고요 첫째랑 저 먹을꺼만 매운 양념했다죠 ㅎㅎ
자스민꽃
🥩 소불고기 보글보글 꿇였네요.
소고기 양념해 놓고 양배추와 당근,대파, 양파,팽이버섯,새송이 버섯,느타리 버섯과 육수에 꿇이고 마지막에 불려 두었던 당면을 넣고 팔팔 꿇였네요. 채소에서 육즙이 나와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하네요 🥩 소불고기 효능 단백질 공급원: 소불고기는 고단백 식품으로, 근육 형성과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운동 후에 섭취하면 특히 좋습니다. 철분 함유: 소고기에는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여성에게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비타민 B군: 소불고기에는 비타민 B12와 B6가 포함되어 있어 에너지 대사와 신경계 건강에 기여합니다. 면역력 강화: 양념에 사용되는 마늘, 생강 등의 재료는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피부 건강: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하여 피부 재생과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오늘 오삼불고기 먹었어요 양념이 맛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치킨
저녁으로 치킨시켰어요 후참잘 후라이드반 매운양념반입니다 순살 시키고 싶지만 수입산이라 뼈로 시켰어요
냥냥써브
저녁밥상
어제 사온 홍가리비가 남아서 찜하고 조기 굽고 김치 들기름에 볶고 삼겹살고추장 양념해서 쌀뜸물 붓고 바글바글 맛난 김치찌개랑 먹었네요.
쉬리107
매콤 야들~야들한 등갈비찜으로 🍖
돼지 등갈비 삶아서 핏물 빼고 간장에,마늘,양파,무우를 썰어 갈아서 함께 양념장 만들어 야들야들하게 조려서 울 아들들 한 손에 들고 쏙쏙 뼈에 붙은 살 볼라서 맛있게 먹으니 좋네요. 🍖돼지 등갈비에는 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탁월한 비타민C, E와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에너지를 공급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지방 함량이 돼지 등갈비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돼지 등갈비에는 질 좋은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우리 몸의 근육, 조직, 피부, 모발 등을 유지하는데 효능이 있습니다. 🍖아연, 철, 인, 비타민 등의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큰 효능이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나의 인생 다이어트, 두부와 채소볶음 식단 유지어터
1 하루에 한 끼 또는 두 끼를 두부와 채소볶음 식사를 하면서 유지어터로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다이어트를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 유지하려면 뭔가 지속적으로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저만의 음식을 찾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물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 중에서요. 그런 음식이 저한테는 두부과 채소볶음이고 매일 하루에 한끼나 두끼는 두부와 채소볶음을 먹었어요. 두부는 부쳐서 간장을 곁들이거나 양념을 약하게 해서 먹는 등 변화를 주면서 먹었고요. 채소는 저는 생채소를 먹는 게 영 입맞에 안 맞아서 올리브오일로 프라이팬에 볶아서 칼로리 높지 않은 소스를 조금씩 첨가해서 먹었어요. 3 두부와 채소볶음으로 한 끼나 두 끼를 계속 먹으니까 체중이 점점 줄었어요. 물론 조금씩이지만요. 그리고 장 활동이 원활해지고 속이 편해져서 음식으로 스트레스도 안 받고요. 무엇보다 맛있게 계속 먹을 수 있어서 저에게는 유지어터로 적합한 식단이에요.
멍청이3
아침밥과 점심 밥
아침에 김치찌개 끓여 주구요 계란말이랑 숙주나물도 만들었어요 점심에는 간단하게 핫도그랑 우동으로 만들어줬어요 아이들 잘 먹으니까 기분 좋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기분 좋은 저녁 되세요~~^^!!
seabuck
볶음밥
아귀찜 양념으로 묵은김치 쑥갓,깻잎넣어 맛난 볶음밥 완성
쉬리107
귀차니즘에 간단한 저녁
대충 망둥어에 집에 있는 불고기 양념이랑 고추 마늘 다시마 쓰까넣은 조림에 밥 조금 솔입차로 먹고 좀 소화시키다가 쉴려고 하네요. 너무 대충인가?;
u찌니
맛점들 하세요
전 오징어 볶음 먹었어요 양념이 맛있어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고등어무조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고등어 무조림. 냉이와 같이 쌀뜸물에 된장,고추장,고추가루 양념장 넣어 향긋한 냉이와 무가 맛나죠.
쉬리107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시래기무밥
음악치료수업(10:00~11:40) 듣고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시래기무밥 같이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병아리콩) 3접시, 뚝배기시래기무밥 청국장찌개 메추리알소세지볶음 파래김 달래앙념장 깍두기로 구성됐답니다. 오늘은 덜어달라느니 그런 말 없이 주는 대로 그대로 다 받아왔네요. 우선 양배추샐러드 2접시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고 달래장 달래 위주로 조금만 밥에 비벼서 밥이랑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파래김에도 싸먹고 맛있었는데 밥에 시래기를 보였는데 무는 별로 안 보였답니다. 나는 무가 많이 있긴 기대했지만 그래도 맛은 있었어요. 맛있게 먹다가 오늘 밥을 하나도 안 덜어서 2숟갈정도 남겼어요 청국장은 건더기만 건져먹었고요.😄 메추리알소세지볶음 양념이 좀 애매하긴 했어도 메추리알 반찬은 다 맛있기 때문에 잘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과 미세먼지의 해결사 🌿미나리 오이 초무침
🌿🥒미나리 살짝 데치고 오이, 양파에 초고추장과 고추가루 양념장 넣어 새콤달콤한 미나리 오이 초무침해서 밥에 비벼서 먹으니 봄철 입맛을 살려주는 꿀맛이네요. 🌿 미나리 효능
정수기지안맘
부드러운 시래기국
시래기 줄기 껍질을 벗겨서 된장에 갖은 양념을 해서 국을 끓였더니 부드럽고 맛있어요 들깨가루도 듬뿍 넣었어요
미주장
립요리
립에 양념해서 조렸어요 ㅎ 아이들이 잘 먹음 좋겠어요
수수깡7
아침 기본식단에 간식(견과류)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에 양념게장과 밥을 듬뿍 먹었던 게 원인이겠죠? 걷기 완전히 기본만 했고~ 식단은 챙길 때 조금은 괜찮겠지 하다가 예상과 빗나가면 기운이 빠져요😅 아침은 제일 만만한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그대신 차지키소소는 없어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과일 야채를 올렸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제 엄마가 삶아주셨어) 방울토마토 오렌지 두부2개(이것밖에 안 남았답니다)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어제 저녁에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2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거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도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랖회 오렌지 하나씩 올리고 딸기도 올려 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는데~ 이거 먹고 준비해 나갔으면 정말 좋았을 것을... 오늘은 정말 꼼짝하기 싫어서 견과류통를 가지고 조금만 먹는다는 게 또 한통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으면서 TV 보거나 게임하는 게 너무 재밌거든요. 전 왜 이렇게 유혹에 약할까요? 하긴 유혹이라기보단 내가 판을 깔아놨으니 할 말은 없네요😅 그래서 밥 먹고 견과류 간식을 꽤 먹었고 속도 약간 더부룩합니다. 이로소 아무래도 점심은 안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도시락 안 갖고 나가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