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개 컨디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헛개 컨디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머리가
아프네요 코감기때문에 일주일내내 컨디션ㅇ 안좋아요 다들 건강챙기시고 하루 화이팅 입니다
서나얌
만보완료
컨디션 안좋지만 만보 완료 내일도 열심히 걸어보자
서나얌
감기몸살
걸려서 컨디션 너무 안좋아서 반차쓰고 집에와서 두시간자다 깻어요 ㅠ
서나얌
점심은 꼬리곰탕😍
애들이랑 같이 점심 먹고왔어용 🤭💕 저는 물회 이런게 좀 땡겼는데ㅠ 애들 잘먹는 메뉴가 최고지용ㅎㅎ 둘째도 컨디션 좀 좋아져서 오늘은 잘먹을듯해서요 :) 역시나 국물을 두번이나 원샷하네요♡♡
자스민꽃
별빛누리공원 왔어요 💕
애들데리고 별빛누리공원 왔어요오~~^^ 둘째 컨디션이 안좋아서 늦게 나오다보니 갈곳이 별로 없더라구요 🤣🤣 여긴 10시까지 하고 해저물면 별도 볼수있다니 좋은것같아요
자스민꽃
감기걸려서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요 콧물 계속 나고 목도 따갑고 ㅠ 얼굴이 띵띵 붓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서나얌
애들은 자네요오~🤭
친정와서 하루 마무리해봅니다 😄💕 둘째 컨디션이 조금 안좋아서 간단히 저녁먹고 일찍 쉬려구요~애들은 바로자네용 ㅎㅎㅎ 다들 굿밤되세요 ❤️❤️
자스민꽃
굿모닝 1월1일 🥳🥳
벌써 한해가 시작되네요~ㅎㅎㅎ 진짜 정신없었나봐요. 1월1일인것도 잊고 ㅎ 둘째는 어젯밤 토하더니ㅠ 푹자고일어나 컨디션좋게 놀고있어요 ♡♡♡ 일단 오늘은 지켜보려구용 다들 새해 즐겁게 맞이해봅시다 :)
자스민꽃
나의 운동 루틴 1단계 계단오르기💪
오늘은 몸이 안 좋아서 계단오르기만 했어용. 컨디션이 영 ~~안 좋네염 ㅠㅠ
우블리에
간이 힘든 연말 연시,숙취 해소에 좋은 한약재는??
헛개나무와 칡의 뿌리인 갈근 이라네요 갈근은 차가운 성질이 있어서 진하게 드시지 말라고 하네요 연말 연시 술도 적당히~ 좋은것도 적당히 챙겨드세요~♡♡
제벌
아침 만삼천보와 계단오르기 🌞
아침 만삼천보와 계단오르기 🌞 날씨도 컨디션도 좋은 오늘 기분업!! 제대로 됩니다. 계단 오르기 20층까지 마쳐요~^^
레몬그린
상쾌한 아침운동길 햇살 🌞
상쾌한 아침운동길 햇살 🌞 오늘 아침 컨디션도 좋고 일찍 나왔어요. 아침 햇살 멋지지요~^^이런날은 모든 생각이 긍정적으로 흘러요.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레몬그린
🌞 토요일 날씨 일기예보 맑음
🌞 토요일 날씨 일기예보 맑음 아침기온 영하 -4도 어제랑 비슷해서 다행이네요. 시원하고 추운 공기가 좋게 느껴집니다. 아침 컨디션 베리굿인것 같아요~^^
레몬그린
12.27홈트
이번주는 금방 시간이 가는듯 행사가 줄줄이 ㅠㅠ 오늘 저녁 약속 있어서 열운 하고 컨디션 조절 잘하기!! 무너지지만 말자~\(^_^)/
워니뚱
천천히 뛰어도 살 빠진다? 슬로우 조깅이란?🏃♀️
“힘들게 운동하기는 싫은데 살은 빼고 싶다…” 이런 고민, 다들 한 번쯤 해 보셨죠? 걱정 마세요! 가볍게 뛰기만 해도 살이 빠지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운동 ‘슬로우 조깅’을 소개합니다. 일본에서 시작된 이 운동은 걷기와 뛰기의 중간 속도로 달리는 간단한 방법이에요. 보폭은 좁게, 앞꿈치 먼저! 슬로우 조깅 이렇게 해보세요 “그냥 천천히 뛰면 되는 거 아니야?” 싶지만, 슬로우 조깅에는 몇 가지 중요한 규칙이 있는데요. 일본 후쿠오카대 다나카 히로아키 교수가 고안한 이 방법은 체중 부하를 줄이고, 누구나 부담 없이 달릴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1️⃣ 슬로우 조깅의 기본 자세 👣발 앞부분으로 착지 발뒤꿈치 대신 앞꿈치부터 땅에 닿으면 달릴 때 체중 부하가 3분의 1로 줄어듭니다. 🚶♂️좁은 보폭으로 종종거리기 보폭은 10~20cm 정도로 유지하며 천천히 뛰세요. ⌛속도는 걷기보다 약간 빠르게 시속 6~7km가 적당하지만, 컨디션에 따라 더 느려도 괜찮습니다. 2️⃣ 올바른 자세와 마음가짐 등은 곧게, 턱은 살짝 들어 앞을 보고 팔은 가볍게 들어 자연스럽게 흔들면서 힘들지 않고 웃으며 뛸 수 있을 정도의 속도로 싱글벙글 페이스☺️ 유지하기 과학으로 증명된 효과 일본 후쿠오카대 연구팀은 평균 나이 70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12주간 슬로우 조깅을 실험했습니다. 그 결과, 피하지방과 근육 지방이 줄어들고, 앉았다 일어나기 같은 기본적인 움직임 능력이 향상됐다고 합니다. 고령자나 근육량이 부족한 분들도 안전하게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확인된 것이죠. 운동 강도가 낮아 부담 없이 지속할 수 있는 데다, 고강도 운동 후 회복 운동으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실제로 슬로우 조깅은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활성화해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누구에게나 좋은 운동 체중이 많이 나가거나 관절이 약한 분들에게 슬로우 조깅은 훌륭한 다이어트 대안인데요. 관절에 부담을 덜 주면서도 꾸준히 체지방을 줄이고 체력을 키울 수 있죠. 운동에 익숙한 분들도 고강도 운동 후 슬로우 조깅을 활용해 몸의 회복과 유산소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슬로우 조깅은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단 5분만이라도 시작해 보세요. 꾸준히 실천한다면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geniet
이만보 넘게 걸었어요
평소는 산에 가도 둘레길 위주로만 걸었는데 오늘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정상에 올랐습니다. 최근 잠이 부족해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산에 갔다오니 피곤한 게 아니고 오히려 몸이 개운해진 것 같이 좋아젰어요.
roh69
월요일 마무리
출근 전에 플랭크는 하고 나갔답니다. 라떼랑 출근할 때 사진이에요. 오늘 낮에는 생각보다는 안추웠네요. 근무를 5시 20분까지 하고 아직 3천보 정도밖엔 안돼서 많이 걸어야 했었는데 낮에는 좀 날씨가 풀렸더만 저녁때니까 다시 엄청 춥더라구요. 라떼가 컨디션이 안 좋은 거 같아서 많이 돌아다니진 못하고 조금만 돌아서 집에 왔답니다. 그래서 만보도 못 채우고 9천보 때 집에 들어갔어요. 집에 가서 라떼 발 딲이고 저 혼자 음식물 쓰레기 갖고 나왔네요. 음쓰 버리고 만보 채우려구요. 그냥 아파트만 한바퀴 정도 돌았는데 금방 채워졌답니다. 돌아오면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오늘은 만보 겨우 넘겼답니다. 물도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과일과 커피는 언제?”…살 뺄 때 지키면 좋은 식사 순서
음식은 무엇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언제 먹느냐도 정말 중요해요 식전 채소 먼저 먹기는 많이들 아실꺼예요 식사하기전 채소부터 먹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체중을 감량하는데 도움이 되요 눈 뜨면 커피가 젤 생각나는데 체내 코르티솔 호르몬 수치가 낮아지고 에너지가 떨어질 때까지 몇 시간쯤 기다렸다 마시는 게 좋다고 합니다. 여성은 운동 전에, 남성은 운동 후에 식사를 하는것이 좋다고 하니 참고하시고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음식은 무엇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언제 먹느냐도 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같은 음식이라도 조금 더 현명하게 먹으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소화나 전반적인 몸의 컨디션에도 이로울 수 있다. 매일 하는 식사를 우리 몸에 더 유익하도록 하는 간단한 팁을 영국 일간 더선에서 소개했다. 채소 먼저 먹기 = 다른 음식을 먹기에 앞서 채소를 먹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체중을 감량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채소에 들어있는 섬유질 때문이다. 본격적으로 식사하기 전 채소를 통해 섬유질을 섭취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다. 과일은 메인 식사 전에 = 채소와 마찬가지로 과일에도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식후보다는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특히, 사과가 그렇다. 섬유질이 높은 식단은 식욕 감소 호르몬인 PYY(peptide tyrosine tyrosine) 생성을 촉진한다. 아침 커피는 오전 11시쯤 = 아침에 일어나 커피 한 잔 생각이 날 때는 체내 코르티솔 호르몬 수치가 낮아지고 에너지가 떨어질 때까지 몇 시간쯤 기다렸다 마시는 게 좋다. 예를 들어, 만약 아침 7시에 일어난다면 10시쯤 커피를 마시도록 한다. 저녁식사는 오후 5시쯤 이르게 =저녁을 일찍 먹으면 소화도 더 잘 되고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미국 하버드의대 니나 부요비치 박사에 따르면, 과체중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같은 식사를 다른 시간에 하도록 한 결과 오후 5시에 저녁을 먹었을 때 칼로리 소모와 지방을 저장하는 방식에 상당한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운동 전에 식사해야 = 운동으로 지방을 태우고 싶다면 여성은 운동 전에, 남성은 운동 후에 식사를 하는 게 좋다. 한 연구에 따르면 여성의 경우 운동 전 탄수화물 음료를 마셨을 때 지방을 더 많이 연소했지만, 남성은 운동 후 마셨을 때 더 나은 결과를 얻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하늘 보고 시작합니다.
하늘이 꾸물 꾸물 하더라구요. 서쪽에는 눈이 온다고 하는데. 저는 머리가 아파서 타이레놀 한알 먹었네요. 아침에 일어났을때는 컨디션이 괜찮았는데... 다들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주안맘0413
적절한 수면! (12pm~6am)
6시 기상! 이것저것 하다 보니 시간이 지나있네요 어제 12시에 잤지만, 생각보다 달게 잤는지 컨디션이 나쁘지 않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오늘아침
컨디션이 좋지 않아시 더 든든하게 아침 챙겨요 고구마가 달콤하네요~
장보고
12.10 홈트
컨디션이 바닥ㅠㅠ 간단홈트 마무리
워니뚱
굿모닝 화요일입니다.
오늘도 하늘보기 먼저하려고 해요. 컨디션은 나쁘지 않은데.. ㅎㅎ 기분이 그렇게 좋지는 않은 아침이에요. 뭔가,, 요즘은 생각이 많네요... 휴... 여러분들은 개운하게, 행복하게 하루 시작하셨길,,,
주안맘0413
🍢🌶️즉석 꼬치어묵 야채떡볶이
🍢🌶️즉석 꼬치어묵 야채떡볶이 떡볶이를 좋아하지만 살찌는 소울푸드라서 멀리하는데요!! 오늘 먹어야지 작정한 날이에요. 날씨도 꾸물하고 몸 컨디션도 다운되니까요!! 👩🍳양파 많이 당근 파 넣고 떡국떡과 꼬치어묵 👼🏻천사채면과 삶은 계란도 넣었어요. 내맘데로 즉석 떡볶이 매운고추장에 카레가루도 넣었더니 입안과 머리와 뱃속까지 얼얼🌶️🌶️🌶️하네요~
레몬그린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제공: 헬스조선 가정집에서 보리차를 끓여 식수로 이용하는 모습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다른 여러 가지 종류의 차들을 식수처럼 마시는 사람이 많다. 과연 차를 식수 대신 마셔도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 ◇물 대용으로 곡물차 추천…콩팥 안 좋으면 피해야 결론부터 말하자면 보리차를 포함한 몇몇 차들은 식수로 마셔도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허정연 가천대 길병원 영양실장은 “보리차,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어 물 대신 마셔도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보리차 등의 곡물차에는 식이 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는 사람은 곡물차를 피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곡물차에는 수용성 미네랄인 칼륨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 신장에 문제가 있어 칼슘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마시면 안 된다"며 ”실제로 만성 콩팥병 환자들에게 차 대신 생수를 마시라고 권장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 피해야, 헛개나무차도 오히려 독 녹차, 홍차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차는 물 대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몇 잔만 마셔도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인 400mg을 넘기기 쉽다. 카페인 과다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일으킨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카페인은 몸의 교감 신경을 항진시켜 불안·불면 증세를 유발할 위험이 있다”며 “카페인은 이뇨 작용도 촉진해 체내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간이 좋지 않은 사람이 헛개나무 차를 물 대신 마시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간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오히려 피해야 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의 성분이 고농축된 차를 마시면 간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실제로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건강을 위해 헛개나무즙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은데, 역시 간이 안 좋은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외에도 옥수수수염차, 결명자차 등도 물 대신 오랜 기간 마시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허정연 실장은 ”섭취량에 절대적인 기준은 없지만, 곡물차를 제외한 다른 차들은 하루에 한두 잔 정도만 마시는 게 좋다“고 말했다. ============= 예전부터 할머니께서 뿌리차들은 다 약이라고 하셨는데, 곡물차는 건강에 좋은데 콩팥이 안좋은분은 좀 삼가해야겠네요 녹차. 홍차 좋다고 하지만, 카페인있으니, 많이 마시면 안좋겠죠
뽀봉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 오늘 컨디션이 좋아서 즐겁게 아침운동 마쳤어요. 잠을 푹 잘자는것이 최고 입니다. 그리고 따뜻한 식사 하세요.
레몬그린
만보 걷기
주말이지만 남편 컨디션이 안 좋다고 해 오늘은 평일 코스로 만보 걷기만 했어요.
roh69
씹기, “뇌 건강을 지킨다”…껌의 유용성 돋보여…
씹기, “뇌 건강을 지킨다”…껌의 유용성 돋보여… 위메이크뉴스 님의 스토리 치아와 뇌신경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종종 간과되는 건강관리 방법이 바로 ‘씹기’다. 적절하게 씹는 행위는 턱관절과 치아를 튼튼하게 할 뿐만 아니라, 뇌파를 자극하여 다양한 뇌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일러스트=안성근 기자 인간의 두뇌는 평균 860억 개의 신경세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춘기를 지나 스무 살 정도가 되면 매일 약 10만 개의 뇌세포가 소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나이가 들면서 건망증이 심해지는 현상을 겪기도 한다. 아세트콜린의 감소도 뇌세포 감소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 아세트콜린은 뇌 깊은 곳에서 생성된다. 그러나 아세트콜린의 수치가 증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바로 씹기를 통해서다. 일부 학자들은 저작을 통해 아세트콜린 수치를 증가시킬 수 있다고 강조한다. 반면 스트레스로 인해 생성되는 호르몬은 줄여야 한다. 호주 스윈번대학교의 앤드루 스콜리 연구원은 껌을 씹는 것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감소시켜 두뇌를 활성화하고, 컨디션 조절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한다. 또 기억력은 스트레스에 의해 감소하는데, 저작 활동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여 컨디션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씹기를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는 껌, 견과류, 젤리 등이 있으며, 특히 껌은 적당히 부드러워 잇몸과 치아에 부담이 없고, 또 약 20여 분간 씹기만 하면 효과를 볼 수 있어 매우 적합한 식품 중 하나이다. 특히 칼로리가 낮은 자일리톨껌이 유용하다. 일본 시나가와 치과대학의 오노즈카 미노루 교수는 껌을 씹으면 해마의 뇌혈류가 증가하여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했다 . 이미지=안성근 기자 실제로 껌 씹기를 통해 효과를 본다고 밝히는 소비자들도 있다. 일례로 분당에 거주하는 김호영(가명. 54세) 씨는 자일리톨껌을 즐겨 씹는데 이는 충치 예방, 기억력 향상, 졸음 해소 등의 효과 때문이라고 밝힌다. 또 자일리톨껌 마니아인 일산의 장진영(가명. 60세) 씨는 자일리톨껌은 단맛이 좋아 침샘을 자극하여 건조한 구강 환경을 촉촉하게 만들어 줘 좋고, 식사 후 소화를 돕는 데도 효과적이어서 즐겨 씹는다고 밝힌다. 한편 다양한 유형의 자일리톨껌을 판매하는 롯데웰푸드는 매년 1천억원 안팎의 실적을 거두고 있는데, 올해도 전년 수준의 실적을 거둘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20분동안 씹기운동이요 뇌건강에 도움이 되나보네요 껌은 충치 예방, 기억력 향상, 졸음 해소 익히 알고있는데, 뇌에도 좋은가 보네요
뽀봉
우울증 나타나기 쉬운 겨울철...음식으로 기분 북돋우는 방법은?
우울증 나타나기 쉬운 겨울철...음식으로 기분 북돋우는 방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춥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겨울철 계절성 정서 장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이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겨울철, 추운 날과 햇볕이 내려쬐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기분이 심각하게 저하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맘때면 조금 더 피곤하거나 나른함을 느낄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계절성 정서 장애(SAD)와 같은 만성적이고 더 심각한 증상을 경험할 수 있다. 계절성 정서 장애는 주로 햇빛 감소로 인해 기분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학 물질인 세로토닌 생성이 제한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질환은 겨울철에 약 5%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다행히도 겨울 우울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포함한 특정 생활 방식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가 이번 겨울 자연스럽게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해 식단에 추가해야 할 식품과 피해야 할 것 한 가지를 소개했다. 겨울철 우울증 막는 데 좋은 음식은? 프로바이오틱스 식품 더 먹기 장내 미생물 군집(마이크로바이옴)은 주로 대장에 서식하는 1조 개 이상의 미생물이 모여 있는 것을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이런 미생물 군집은 장-뇌 축이라고 하는 두 신체 부위를 연결하는 신경 네트워크를 통해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는 우울증과 같은 기분 장애와 기분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유익한 장내 박테리아(유익균)의 성장과 번성을 돕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할 것을 제안한다. 이런 음식에는 무가당 저지방 요구르트와 김치, 케피어(양젖, 염소젖 등으로 만든 발효유)가 있다. 식품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는 건강한 장내 미생물 군집을 지원해 신경 전달 물질의 생성에 영향을 미치고 우울증과 관련된 염증을 줄인다. 비타민D 늘리기 전문가들은 “비타민D를 우선시하는 것은 이번 겨울 기분을 좋게 하는 한 가지 방법”이라며 “햇빛은 사람들이 비타민D를 얻는 주요 방법이며 이 때문에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에는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전문가들은 “음식을 통해 필요한 모든 비타민D를 섭취하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섭취량을 늘리는 것은 확실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비타민D가 많이 든 음식으로는 연어와 참치 같은 생선이나 비타민D가 강화된 오렌지주스 등이 있다. 비타민D는 재배 방법에 따라 특정 버섯에도 들어있다. 그러나 비타민D 섭취를 늘리는 것이 일부 사람들에게는 기분을 좋게 할 수 있지만 계절성 정서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D 보충제만으로는 계절성 정서 장애를 치료하기에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메가-3 지방산 풍부 식품 생선, 아마 씨, 호두와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뇌 건강과 세로토닌 생선을 지원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우울증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바이오틱스 식품도 좋아 프로바이오틱스뿐만 아니라 프리바이오틱스도 기분을 좋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마늘, 양파, 바나나, 아스파라거스와 같은 식품에서 발견되는 섬유질의 일종으로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기분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프리바이오틱스를 더 많이 섭취하면 간접적으로 기분을 좋게 할 수 있다. 귀리, 부추, 사과, 콩류, 아마 씨도 프리바이오틱스의 좋은 공급원이다. 피해야 할 식품은? 술이다. 겨울철 실내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 술 소비가 증가할 수 있다. 하지만 기분을 조절하려면 음주를 제한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과도한 음주는 기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음주는 수면, 장 건강, 필수 영양소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며 이 모든 것이 기분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다른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2020년 나온 연구에서는 높은 수준의 알코올 섭취와 우울증 위험 증가 사이의 연관성을 발견했다. ============ 과도한 음주 기분을 상할수 있죠 먹는 것도 적당히지만, 술은 정말 적당하게 , 그날 컨디션에 맞게 먹어야죠 오메가 3풍부한 간식으로 챙겨도 좋겠네요
뽀봉
스트레칭 모닝🤭❤️
호다닥~ 스트레칭 하믄서 잠깨봅니다 ㅎㅎ 살짝 컨디션이 나쁘네요ㅠㅠ
자스민꽃
주말이 기다려지지 않는 월요일
주말이 기다려지지 않는 월요일 왜냐구요? 주말에 김장을 해야 하는 대대적인 일이 있거든요 컨디션도 안좋은데 김장까지 하려니 눈앞이 깜깜 다들 김장 하셨어요??
이하린80
만보걷기
컨디션 좋게 나갔는데 콧물이 나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