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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개 컨디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헛개 컨디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가와서인지 오늘은 좀 덜 덥죠?

비가와서인지 오늘은 좀 덜 덥죠? 와 어제 진짜 집에서 더워서 너무 고생했거드요 주택이라 더 덥기도 한데 에어컨을 켤까 말까를 몇번을 고민했나 몰라요 에어컨 한번 켜면 끌 수가 없기 때문에 참을 수 있을때까지는 참고 켜는데  보통은 7월에 켰던거 같거든요....... 제 컨디션이 그랬던건지 어제 아주 더워서 혼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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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만보, 계단16층오르기 했어요!

저녁 사진을 안 찍었어요!😂😂 저녁은 비빔밥 조금 먹고 반숙란 2개 먹고 매일두유 검은콩 하나 먹었어요 누적 만보 완성했고! 계단16층 오르기 어무니와 함께 했어요😍 오늘 컨디션은 너무 좋았어요~ 계속 이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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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누적만보, 계단16층오르기 했어요!

항산화 5종 영양소

셀레늄, 비타민C, 비타민E, 망간, 구리가 들어 있는 항산화 영양소 먹었습니다 컨디션 좋지 않을때 한번씩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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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항산화 5종 영양소

💪6.13 만보걷기 💕

후덥지근 하니  비가 곳 올것 같은 하늘🤔 벌써 금요일 이네요~~^^ 컨디션이 안좋아져서 다짐했던대로  잘안되지만 그래도 잘 버텨보기~~^^ 무너지지만 말자 힘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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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6.13 만보걷기 💕

점심 먹어요!

단백질 먼저 먹는 게 좋대서 서리태 두유에 콩가루+청국장가루+생들깨 얹어서 먹었어요 점심은  쌈채소 깻잎김치 케일김치 돼지간 우렁쌈장(두부) 번데기 잡곡밥! 전혀 어지럽지도 않고 컨디션 넘 좋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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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점심 먹어요!

홈 필라테스 vs. 기구 필라테스 (요가랑 다른 점?)

출처 : Ahmet Kurt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오늘은 홈 필라테스로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기구 필라테스가 진짜 효과가 더 좋은가요? 요가랑 뭐가 달라요? 등… 필라테스에 대해 궁금하셨던 내용을 짚어보려고 해요! 홈 필라테스와 기구 필라테스 차이점, 요가와의 다른 점, 그리고 필라테스 효과까지 정리해봤어요ㅎㅎ 지니어터분들이 자기한테 맞는 운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알려드릴테니, 편하게 읽어주세요😊 1. 홈 필라테스 홈 필라테스는 말 그대로 집에서 매트와 볼, 밴드 등 간단한 소도구를 활용해 하는 필라테스예요. 온라인 강의나 유튜브, 앱 등을 활용하면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어요! 홈 필라테스는 처음 필라테스를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이나 가벼운 근력운동, 유연성 개선이 목표인 분들께 추천드려요. 홈 필라테스 장점 ✔ 비용 부담 적음 : 온라인 강의 구독료 또는 무료 영상 활용 가능 ✔ 시간·장소 자유로움 : 원하는 시간에 집에서 바로 운동 가능 ✔ 입문 부담 낮음 : 기본 매트 운동으로 시작 가능 홈 필라테스 단점 ✔ 정확한 자세 교정 어려움 : 전문 강사의 지도 없이 스스로 익혀야 함 ✔ 운동 강도 조절 한계 : 소도구만으로는 고강도 운동이 다소 어려울 수 있음 2. 기구 필라테스 기구 필라테스는 리포머, 캐딜락, 체어, 스프링보드 등 다양한 전용 기구를 활용해 진행되는 필라테스예요. 전문 스튜디오에서 체계적으로 배우기 때문에 정확한 자세 교정, 깊은 근육 자극, 체형 교정 등에 효과가 좋아요~! 기구 필라테스는 자세 교정, 체형 개선, 근력 향상 같이 전문적인 효과를 원하시는 지니어터분들께 추천드려요. 기구 필라테스 장점 ✔ 정확한 자세 교정 가능 : 강사의 1:1 또는 소그룹 지도 제공 ✔ 근력·유연성·체형 교정 효과 탁월 : 기구 저항 활용으로 효과적인 근력운동 가능 ✔ 재활·체형 개선 목적에도 적합 : 산후 회복, 허리 통증 개선 등 특화 프로그램 운영 기구 필라테스 단점 ✔ 비용 부담 : 월 수강료가 비교적 높은 편 (일대일 강습은 더 비싸요😥) ✔ 예약 필요 : 아무래도 집에서 하는 필라테스보단 시간의 제약이 있는 편…! 3. 필라테스 vs. 요가 비교 두 운동은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하지만 중점 두는 방향이 조금 달라요. 구분 필라테스 요가 운동 목적 근력 강화 + 유연성 + 자세 교정 유연성 + 심신 안정 + 명상 운동 강도 근력운동 성격 강함 스트레칭·유연성 중심 기구 활용 있음(기구 필라테스의 경우) 없음(매트 운동 위주) 호흡법 흉곽호흡(코어 강화 중심) 복식호흡(명상·이완 중심) 근력·체형 교정은 필라테스, 마음의 안정&유연성은 요가 쪽이 더 잘 맞아요! 물론 둘을 병행하면 효과가 2배겠죠?! 4. 필라테스 효과 그럼 본격적으로 필라테스 효과를 한 번 정리해볼까요? 홈 필라테스든 기구 필라테스든 기본적인 효과는 비슷하지만 기구 필라테스 쪽이 조금 더 강도 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 근력 강화 (특히 코어) 필라테스는 몸의 중심(코어) 근육을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운동이에요. 허리, 복부, 골반 주변 근육이 강화되면 자세가 좋아지고, 통증 예방 효과도 있어요. ✅ 유연성 향상 지속적인 스트레칭과 근육 이완 동작을 통해 유연성 향상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어깨 결림, 목·허리 뻣뻣함 완화에도 도움이 돼요. ✅ 체형 교정 기구 필라테스는 특히 비대칭 체형이나 굽은 어깨, 골반 불균형 개선에 많이 활용돼요. 정확한 자세와 운동 패턴을 배워서 자연스럽게 체형이 바뀌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 몸매 라인 정리 필라테스는 근육을 길고 매끈하게 사용하는 운동이라서, 슬림하고 균형 잡힌 몸매 만들기에도 적합해요. 단, 운동 효과는 꾸준함이 가장 중요! 주 2~3회 이상 꾸준히 하면 3~6개월 후 변화를 느낄 수 있어요! - 홈 필라테스, 기구 필라테스, 요가는 운동 목적, 현재 컨디션, 예산, 시간 등을 고려해 선택하면 됩니다~! 추천 운동 운동 목적 홈 필라테스 가볍게 시작해보고 싶다 기구 필라테스 자세 교정, 체형 개선 원한다 요가 스트레스 해소, 명상 중심 원한다 제 주변에는 홈 필라테스로 시작했다가 기구 필라테스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요가와 병행해서 유연성 + 근력 효과를 함께 보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필라테스는 정확한 자세가 중요한 운동이라 생각해서, 처음엔 전문가가 자세를 봐주는 기구 필라테스를 추천 드려요ㅎㅎ 운동 고민 중인 지니어터분들, 오늘 글이 조금이나마 선택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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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가득

홈 필라테스 vs. 기구 필라테스 (요가랑 다른 점?)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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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가볍지만 든든한 여름 저녁 식단 구성법

덥고 습한 여름 저녁, 뭘 먹을지 고민되죠? 입맛은 없지만 허기지기도 하고 가볍게 먹자니 배가 너무 금방 꺼지는 느낌… 여름 저녁엔 ‘가볍지만 든든하게’가 핵심이에요. 출처 Freepik, timolina 1️⃣ 여름 저녁, ‘가볍게’의 기준은? 기온이 높아질수록 체온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줄어들기 때문에 저녁 식사는 칼로리 부담을 줄이되 소화에 좋은 식단이 좋아요. ● 튀김, 기름진 음식보다는 구이, 찜, 무침 ● 탄수화물은 소량만, 대신 단백질과 채소 중심 ● 국이나 찌개는 맑게, 나트륨은 가볍게 몸이 더위에 지쳤을 때는 식단도 ‘부담 없는 조합’이 중요해요. 2️⃣ 든든함을 살리는 식단 구성 팁 🥚 단백질은 계란, 두부, 닭가슴살처럼 부드럽고 소화 잘 되는 재료로 선택 🥗 채소는 생으로 먹는 것보다 데치거나 무쳐서 소화 부담 줄이기 🍚 밥은 반 공기 정도로 줄이고 곤약이나 현미밥으로 바꿔도 좋아요 🧂 간은 심심하게! 냉면, 간장조림 등 짠 음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3️⃣ 예시 식단 조합 아이디어 🥣 닭가슴살 + 오이무침 + 반 공기 현미밥 🍲 두부된장국 + 브로콜리숙회 + 삶은 계란 🥗 찐 단호박 + 삶은 콩 + 방울토마토 샐러드 다이어트 중이라면 ‘배부름’보다는 ‘포만감’을 기준으로, 하루 마무리를 편안하게 해주는 식단이 정답이에요. 🍽️🌿☀️ 적당한 저녁 한 끼가 다음 날 아침까지 컨디션을 좌우해요. 한 끼 식사에도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지혜를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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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지만 든든한 여름 저녁 식단 구성법

리포좀 비타민C

컨디션이 좋지 않을때 비타민 챙기는 편입니다  오늘이 딱 그렇네요  리포좀이라 흡수가 잘되고 위장 부담도 적어서 아무때나 먹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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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리포좀 비타민C

해독주스 한방 정리! ABC주스·디톡스주스·클렌즈주스 비교&추천

요즘 해독주스 왜 이렇게 핫할까요? 요즘 왜 이렇게 피곤하지? 유난히 얼굴이 푸석푸석해 보인다… 배가 더부룩해서 하루 종일 답답하다… 바쁜 일상 속에서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보셨죠? 특히 30대 이후부터 체내 노폐물과 순환 기능에 더 민감해지는데요…ㅜㅜ 노화 + 식습관이나 스트레스, 수면 부족으로 인해 몸속 노폐물이 쌓이기 쉽습니다ㅠ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찾는 것이 바로 해독주스! 쉽게 마실 수 있으면서도 체내 순환을 돕고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주는 건강한 루틴으로 자리 잡았어요. 제가 ABC주스, 디톡스주스, 클렌즈주스의 차이점과 효과, 그리고 추천 제품까지 정리해드릴게요!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이해하기 쉽게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주스를 고를 수 있도록 써봤어요ㅎㅎ 💁‍♀️ 마지막에 해독주스 비교 & 추천 표도 있으니 끝까지 봐주세용!! 해독주스란 무엇인가요? 해독주스는 말 그대로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고 신진대사를 돕는 음료입니다. 다양한 채소, 과일 등을 원재료로 사용해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 목적으로 접근하기도 하지만, 본질은 장 건강과 혈액순환, 피부 개선, 면역력 증진에 있습니다. 오늘은 대표적인 해독주스 종류 3가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해요! - ABC주스, 디톡스주스, 클렌즈주스 각 해독주스마다 조금씩 원료나 효과의 차이가 있으니, 하나하나 살펴볼게요.   ABC주스 - 가장 인기 있는 해독주스 ABC주스는 Apple(사과), Beet(비트), Carrot(당근)의 머리글자를 딴 주스입니다. 이 조합은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매우 풍부해 피로 회복, 피부 미용, 혈액 정화에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효과 -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 노화 방지 - 혈액순환 개선 - 장 운동 촉진 → 변비 개선 - 간 해독 기능 지원 추천 제품 - 내몸에 ABC주스(카페24) - ABC 주스 리얼착즙(그릭슈바인) - ABC주스 프레쉬(자연담은) 💡 ABC주스 TIP 하루 1잔을 식전 공복에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져요. 처음 마실 땐 비트 맛이 조금 낯설 수 있으니 사과 비율을 높여서 시작해보세요. 디톡스주스 - 전신 정화에 효과적 디톡스주스는 보다 포괄적인 개념의 해독주스로, 다양한 채소·과일 조합으로 만들어집니다. ABC주스도 디톡스주스의 한 종류라고 볼 수 있고, 여기에 케일, 시금치, 레몬, 오이 등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요. 효과 - 노폐물 배출 촉진 - 수분 공급 → 피부 개선 - 장 운동 활성화 → 속이 가벼워짐 - 면역력 강화 추천 제품 - 디톡스 그린주스(그린몬스터) - 케일 & 레몬 디톡스주스(머스트잇) - 그린 디톡스 클렌즈 주스(더그린테이블) 💡 디톡스주스 TIP 아침 공복 또는 간식 대용으로 섭취하면 좋고, 꾸준히 2주 이상 마셔야 효과를 체감하기 쉽습니다.     클렌즈주스 - 다이어트·단기 디톡스 클렌즈주스(Cleanse Juice)는 최근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트렌드입니다. 짧은 기간 동안 클렌즈(정화) 목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성 주스가 많고, 1일~3일 클렌즈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대부분 착즙 주스 형태이며, 고섬유질·저칼로리·저당 컨셉으로 설계됩니다. 이름은 클렌즈주스인데 당 함유량이 많은 제품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효과 - 체중 감량 보조 (다이어트 초기 붓기 제거) - 소화기관 휴식 효과 - 피부 톤 개선 - 붓기 개선 추천 제품 - 베러댄와플 클렌즈주스 패키지 - 그린테이블 1일 클렌즈주스 - 파머스프레소 클렌즈주스 프로그램 💡 클렌즈주스 TIP 1일~3일 동안 식사 대신 클렌즈주스를 활용하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처음 시도할 땐 무작정 굶지 말고, 1일 프로그램부터 시작해보세요. 해독주스 마실 때 주의할 점 해독주스는 분명 도움이 되는 루틴이지만, 몇 가지 주의사항도 있습니다. 우선, 과신 금지! 해독주스가 만능은 아닙니다. 올바른 식습관과 병행해야 진정한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적절한 섭취량을 유지하세요. 과일·채소가 많이 들어간 만큼 당분 섭취량도 고려해야 합니다. 하루 1~2잔 정도가 적당합니다. 개인 체질 확인 특히 ABC주스에 들어가는 비트는 혈압이나 철분 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고혈압·빈혈이 있으신 분은 전문의와 상담 후 드세요.      나에게 맞는 해독주스는? 해독주스, ABC주스, 디톡스주스, 클렌즈주스는 각기 다른 장점을 가진 주스입니다. 어떤 효과를 원하느냐에 따라 고르면 더 만족스럽게 활용할 수 있어요. 효과 추천 주스 피부 미용, 혈액순환 ABC주스 장 건강, 면역력 강화 디톡스주스 붓기 제거, 단기 다이어트 클렌즈주스   요즘은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완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으니, 부담 없이 시도해보셔도 좋겠지요! 꾸준한 섭취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니,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보세요. 바쁜 몸과 마음에 작은 리프레시 효과를 줄 수 있는 해독주스 루틴, 이번 주부터 한 번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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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가득

해독주스 한방 정리! ABC주스·디톡스주스·클렌즈주스 비교&추천

월요일 만보 마무리해요

저녁엔 바람불고 너무 시원한데요.. 선선해서 걷는분 많네요.. 근처 산어귀까지 걷고왔더니 땀이후끈.. 컨디션 좋지 않았는데 땀내고 걷고 왔더니 개운해졌어요.. 기분좋게 만보 마무리합니다.. GTX타고 출퇴근하면 역시 걸음수가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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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월요일 만보 마무리해요

모닝홈트

오늘아침! 기상했을때 컨디션이 좋아서  아침운동으로 홈트 많이 했네요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은 두세트^^ 전신타바타 , 슬림한 팔 운동까지 열심히 운동완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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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모닝홈트

💪6.7 만보걷기 💕

주말  6월 첫째주 복잡한일들도 많았고 순삭 지나간 한주~ 컨디션도 안좋고 일상회복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 정신없이 차려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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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6.7  만보걷기 💕

으쌰

오늘은 좀 컨디션이 나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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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inCrew

으쌰

💪6.5만보걷기 💕

발리 여행 마치고  청소. 빨래 ㅠㅠ 짐정리   잠을 못자서 푹자고 오늘 딸 개교 기념일입니다 자유롭게 운동나왔어요 몸이 너무 무거워서 이번주엔 가볍게  몸 컨디션 찾아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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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6.5만보걷기 💕

내 혈당, 내가 관리한다 – 자가혈당 체크와 일지 쓰는 법

꾸준한 혈당 관리는 당뇨 예방과 합병증 방지의 핵심이에요. 그 시작은 내 몸의 변화를 스스로 관찰하는 것! 하루 몇 번의 체크와 간단한 기록만으로 혈당 패턴을 읽고 건강한 루틴을 만들 수 있어요.  1️⃣ 자가혈당측정기, 어떻게 쓰나요? • 혈당은 보통 공복, 식후 2시간 후 측정해요. • 손을 따뜻하게 하고 측정 전 손 씻기는 필수! • 아침 공복 혈당은 하루 건강의 기준이 되기도 해요. 2️⃣ 혈당 수치, 왜 기록해야 할까요? 📒 단순히 수치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식사, 운동, 수면과 함께 기록하면 혈당 변화의 이유를 더 쉽게 파악할 수 있어요. 📌 예시 • 8AM / 공복 / 98mg/dL / 아침 미섭취 2PM / 식후 2시간 / 140mg/dL / 점심(잡곡밥+닭가슴살) → 같은 식단이라도 컨디션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3️⃣ 패턴이 보이면, 개선도 보여요 🔍 혈당 일지를 1~2주만 써도 내 혈당이 잘 오르는 시간대, 혈당이 안정되는 식단 등을 파악할 수 있어요. ✍️ 혈당이 자주 오르는 시간대엔 식단을 조정하거나 운동 루틴을 넣는 것도 방법! 🧠 나만의 혈당 노트를 꾸준히 작성하다 보면 의사와의 상담 시에도 더 정확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요. 💪📘🩸 혈당은 매일매일 달라질 수 있어요. 그만큼 관찰하고 기록하는 습관이 중요하죠. 내 몸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나! 오늘부터 혈당 일지, 시작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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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혈당, 내가 관리한다 – 자가혈당 체크와 일지 쓰는 법

다이어트 보조제] 니아르 브이케어 3주 후기

1.가격 니아르 브이케어는 14정(7일) ㅡ15000원에 올리브영에서 살 수 있어요  인터넷에서는 28정 3만원에 구입할 수 있어요 2.효과 핵심 기능은 붓기 완화와 체내 순환 개선이에요  성분으로는 브로멜라인 유기농 선인장열매 농축분말 다시마 미역 팥 옥수수수염 등 식물 혼합 추출물 생강 대추가 들어있어요 브로멜라인은 파인애플에서 추출독 효소로 부종완화 혈액순환 개선 항염효과 소화 촉진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유기농 선인장 열매 농축분말 수분 밸런스조절하고 노폐물 배출을 도와 붓기 감소에 기여한다고 합니다 다시마 미역 팥 옥수수수염은 체내 독소 배출과 수분 순환 개선에 도움을 준데요 생강 대추는 혈액순환 촉진과 체온 유지에 기여하여 피부 컨디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3.나의 변화 한 3주 먹으니까 얼굴 붓기가 줄어들고 턱선이 선명해졌어요  다리 붓기가 심했는데 섭취 후 양말 자국이 덜 남아요 다리가 가벼워진 것 같아요 니아르 브이케어는 맛있어서 계속 먹을 수 있어요  3.부작용  니아르 브이케어는 큰 부작용은 없어요 임산부 및 수유부는  태아나 영아에게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섭취를 피하래요 그 외에 알래르기, 복통 속 쓰림 위경련이 올 수 있다네요 항응고제 항염증제 등과 함께 섭취하지 말래요  4.꿀팁 섭취 방법은 하루 2회 1정을 물 없이 씹어서 먹어요 식전 식후 상관없이 아침 공복에 먹는 게 붓기 완화에 최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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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보조제] 니아르 브이케어 3주 후기

운동하고 왔더니 너무 좋아요^^

며칠동안 컨디션 안좋아서 운동을 못했는데 필라테스 갔다가,  집앞 공원에서 걷기도 하고 들어왔더니 힘들지만 개운하고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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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왔더니 너무 좋아요^^

아침은 기본식단(스크램블 에그 야채과일 샐러드)

어제 급찐급빠는 제대로 되지 않았답니다. 점심을 간단히 먹었지만 오전에 진료받을 때부터부터 힘이 갑자기 빠져서 쩔쩔 맸었거든요. 그래서 앉아만 있으면 견과를 먹었고 아이스 아메리카를 먹고 겨우 힘을 내서 오후 근무를 할 수 있었답니다   그러다 보니 겨우 400g빠졌답네요. 몸이 안 좋으니까 간식마저 딱 끊는 게 정말 쉽지 않네요.😆 지금처럼 컨디션 안 좋을 때는 유지가 가장 좋은데 오늘도 유지를 목표로 기본 식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어제 오늘 지니어트가 먹통이 되는 시간이 잠깐씩 있었는데 이거 사진 찍을 때 먹통이 돼서 앱에 들어갈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캐시 워크로 사진 찍었네요. 이 사진은 모두의 챌린지에 인증 사진이에요 9시에는 라떼 데리고 병원 가야 되는데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시간이 여유롭지는 않았거든요. 차지키소스나 가지 구이, 브로콜리 삶는 건 못해도 팽이버섯 두 개만 얼른 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드는데 거의 만들고 나서야 오늘 단백질을 삶은 계란으로 하려 했는데 까먹었더라고요.😅 닭가슴살은 어제도 먹었고 달걀을 먼저 쪄 놨으면 좋았을 것을 어쩔 수 없이 달걀 후라이를 했는데 우리 후라이팬이 별로 말을 안 들어서 찢어지네요. 그래서 그냥 스크램블에그가 됐어요.ㅋㅋ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썰어서  놔두고 가운데 오늘 볶은 팽이버섯과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도 마져 다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스크램블에그까지 올린 다음에 초당 옥수수, 그린 올리브,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차즈키 소스가 없으니까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알룰로스만 살짝 더 하는데 하나에만 발사믹 식초도 살짝 더 했답니다. 맛이 어떤가 보려고요~ 맛은 있는데 색이 너무 진한 것 같네요. 그리고 건자두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오늘도 빨리 나가야 돼서 샐러드 빨리 먹은 편이랍니다. 스크램블에그와 팽이버섯도 볶아서 그런지 약간 따뜻하고 먹기 좋은 샐러드였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어요. 발사믹 식초가 약간 가미된 건데 맛은 조금 더 있더라고요. 조금 뿌려주면 더 좋았겠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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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스크램블 에그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9시 30분에 종양내과 선생님 진료가 있어서 빨리 나갈 수밖에 없었답니다. 진료 결과는 나쁘지 않았는데 진료할 때 갑자기 힘이 뚝뚝 떨어지게 갑자기 너무 힘들었어요. 이때는 집에 다시 들어가야 되나 한참 걱정했네요. 좀 걷고 11시 요가까지 조심히 하고 나니 그래도 조금은 나아서 가게에 12시 20분까지 출근했답니다.  카페 점심 장사 마치고 혼자 있을 때 점심 챙겼어요.  아까 요가 때 챙겨두었던 미니 초코바와 단백질바 미니, 견과류,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크리스탈라이트로 만든 아이스티까지~  힘이 떨어진 거 감안해서 미니초코바도 하나 넣고 달달한 저당 아이스티도 준비해서 챙겼답니다. 저것만 먹었다면 급찐급빠 했을텐데 견과류를 앞뒤로 좀 많이 먹었답니다. 역시 오늘 컨디션으로는 급하게 빼는 건 어려운 거 같애요.😮‍💨 초코바와 단백질바 껍질 벗겨서도 찍어봤어요. 맛있겠지만 너무 작죠? 그래도 아몬드브리즈랑 저당 아이스티를 잔뜩 먹었더니 좀 괜찮긴 했답니다. 초코바가 정말 맛있더라고요. 점심이라고 챙겨 먹었는데 몸에 힘이 별로 안 나는 것 같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네요. 그 옆에는 물이에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으면 그만큼 물도 마셔야죠. 그리고 바로 마그네슘을 챙겨 먹었어야 했는데 한참 늦었다가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퇴근 전엔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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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샐러드)

어저께 많이 먹었는지 잘 몰랐는데 팥빙수도 먹고  저녁에 견과류도 먹었더니 400g이 늘었네요. 오늘 아주 많이 찐 건 아니어도 지금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런지 몸무게가 61대 후반이라 아무래도 빼야 될 것 같아서 급찐급빠 하려고 합니다. 근데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게 가능할지 잘 모르겠어요. 우선은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아침 9시에 진료가 있어서 시간이 없어서 기본 식단으로 먹습니다.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넣고 닭가슴살 100g 대무소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도 두 개 꺼냈는데 조금 깨졌네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좀 더하고 건자두, 오렌지, 초당 옥수수까지 뿌려서 준비 했습니다. 9시 반에 진료가 있어서 아침 좀 빨리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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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샐러드)

월요일 마무리

월요일은 엄마 서울대병원에서 요양병원으로 전원하고 내가 보호자로서 마무리 하고 필요한 서류를 챙겨서 앰뷸런스 타고 엄마랑 같이 온누리요양병원 가서 또 입원 절차 받고 병원 생활이나 필요 물품 주문해서 챙기고 면회 시간 같은 거 안내도 받으면서 너무 정신이 없고 설명해 주는 것도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어요. 앰뷸런스 타고 이 병원 오면서부터 벌써 멀미를 심하게 해가지고 몸이 안 좋았지만 지금 내 컨디션 안 좋을 걸 따질 때도 아니었어요.  지금까지 서울대병원에 27일동안 수술 받고 중환자실 있다가 준중환자실, 일반병실까지  못 움직이는 상태에서 24시간 간호사나 간병인 케어 받다가 이제 세 명을 한 간병인이 케어해주는 요양병원 모드로 케어받는 게 엄마가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6인실에서 생판 처음 보는 다른 분들하고 같이 생활하시는 게 영 불편하고 막막할 거 같았는데 그런데 엄마를 놔두고 나오는 게 영 불안하고 속상했어요. 지금은 혼자 움직이실 수도 없고 일상생활도 불가능해서 재활이 중요할때라 요양병원을 선택했지만 거기 모셔놓고 나올 때는 서울대병원하고 전혀 다른 느낌이어서 거기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하니까 낯선 곳에 홀로 놔놓고 나오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답니다. 서울대병원처럼 후딱 갈 수 있는 것도(워낙 서울대병원을 여러가지 의미로 자주 가는 곳이라 확실히 서울대병원이 나나 엄마, 우리 식구들한테 만만했었나 봐요. 혹시 위급하면 급한 불도 금방 끌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요양병원은 그런 시스템이 아니라니까 무서워지기까지 하네요😨) 아니고 대중교통으로 40~50분 걸리는 곳이고 면회도 시간이 정해졌고 한 번에 30분 밖에 되지 않아 뭘 어째야 될지 불안했는데, 엄마도 옆에 분이 치매라 불편하다고 그러시니 맘이 아팠어요. 엄마는 큰 수술도 받은 적은 없는데 단지 30년전에 우리 아빠 암 말기 때 한두 달 넘게 병원에서 자면서 아빠 간병 하신 적이 있으세요. 그때 경험이 너무 힘들어서 병원이라면 완전 질색하시게 되셨답니다. 나 유방암 수술해서 잠깐 간병 필요할 때도 엄마 한테는 간병 얘기하지도 않고 사촌여동생이 하루 같이 잤고 24시간 간병이 필요할 땐 아예 간병인을 썼어요. 엄마한테 하루 이틀은 지내보고 결정하자고 얘기를 했지만 막상 병원에서 나오고 나서는 요양병원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에 서글프고 눈물이 찔끔 났답니다. 길가에서 우는 게 꼴사날 것 같아서 펑펑 울진 않았지만요.🥲 지금은 다시 예전처럼 걷고 일상생활 하기 위한 재활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 거기 갔지만 여기 있는 게 맞나 싶은 생각에 머리가 너무 무거웠어요. 병원에 나와서도 바로 발이 안 떨어져서 병원 앞에서 앉아 있다가 좀 진정하고 집에 가려고 보니까 퇴근 시간인지 차가 막혀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 273번 버스 타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한 50분 정도 걸린 거 같아요.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야채 믹스, 달걀, 동생 과자 사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7시 25분 들어왔고 만 보를 겨우 넘겼어요. 동생도 아까 전원하기 전에 서울대병원에 엄마 가기 전까지 같이 있다가 필요 없는 물품들 갖고 집에 와서 피곤해서 잤다니까 우리 라떼는 또 하루 종일 누나와 산책만 기다렸을 거 같아 나는 너무 피곤해서 정말 쓰러져 자고 싶었지만 라떼 데리고 나갔어요. 한 60분 정도 산책시키면서 우리 보험설계사한테 오늘 받은 서류도 드리고 엄마 상태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엄마 상태는 생각보다 아직은 심각하고 오늘도 거기 의사 선생님이 최악의 상황부터 얘기하니까 엄청 마음이 심란했거든요. 그리고 대학병원하고 달리 요양병원의 시스템은 제가 생각한 거하고 많이 달라서 서울대병원은 그냥 치료받고 있는 중간 과정 같은 생각이었는데 요양병원에 입원하니까 장애가 있어서 거기서 몇 달 있을 것 같은 불길한 생각까지 들어서 더 심란했네요.  서류 전달하고 얘기하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라떼 산책을 했더니 라떼가 성균관대 앞까지 데려갔지만 경학공원에 안 들어가고 내가 집으로 가자고 끌어가지고 9시쯤에는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12,600보로 마무리했는데 토,일요일 이만보 걸을 때보다 오늘이 몸과 마음이 더 심란하고 지쳤답니다.😭😰😖 오늘은 외부에서 움직이는 시간이 많아서 물도 많이 못 마셨어요. 집에 들어와서 세 컵 마저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 혈압 챌린지가 시작해서 혈압 재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불안했는데 막상 정상이라 그나마 다행이에요.  울 엄마, 울 동생, 우리 라떼까지 보호자 역할 잘하려면 저라도 정상으로 잘 있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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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월요병 없는 월요일 개이득

컨디션이 좋은가봐요 오늘은 월요병이 없어요 그래서 오전 무탈히 잘 보냈습니다 입이방정이라고 오후에 확 오진 않겠죠?? ㅎㅎㅎ 룰루~ 랄라~ 점심 먹고 산책도 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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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계단오르기했어요

1~2주 어지러움이 있어서 거의 운동을 못하고 단백질만 열심히 먹었었어요 또 가끔 계단오르기를 해서 컨디션을 확인했는데, 오늘 다시 정상 컨디션으로 올라온 것 같아 기분 너무 좋네요 계단오르기 16층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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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계단오르기했어요

점심후 걷기와 계단오르기 🏃

컨디션이 안좋아서 푹 쉬고  늦은 점심 먹고  나와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 나무 그루터기에 앉아서 🌿 풀 냄새와  흙냄새 맡으며 잠시 음악 들으면서 명상과  호흡으로 편안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휴식의 중요성을 새삼 온몸으로 느끼네요. 걷고 와 계단오르기로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어  체중관리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오늘은 15층만 오르고 엘리베이터로 대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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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후 걷기와 계단오르기 🏃

천천히 걸었어요

오늘 선선해서 걷기 좋았죠 컨디션이 별로라 천천히 만보 걸었네요  금욜밤은 더 여유로워 좋아요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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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걸었어요

걷기운동 해요

걷기운동 하고 있는데 밤공기가 상쾌하네요 확실히 습도가 많이 좋아졌나봐요 하루종일 감기로 컨디션 별로였는데 상쾌한 밤 공기 마시니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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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 해요

목요일 아침

4시 후반대 일어나면 조금 더 여유 있긴 했었는데 정말 안 일어나지더라고요. 5시 알람 두고 꾸물거리면서 일어나 5시 반 되기 전에 스트레칭부터 운동 시작했어요. 그리고 나서 허리 운동, 데드버그 2세트, 폼롤러운동까지 했네요. 운동하고 다시 안방 들어가서 우리 라떼 사진 찍었답니다. 어제는 얌전히 잘 잤어요. 너무 피곤해 하거나 어디가 불편한가? 엄청 눈치 봤거든요. 라떼가 귀찮아하는 것 같기도 하고 힘도 없어서 실내복도 못 입히고 재웠답니다. 혹시나 컨디션 나빠지면 수액 맞으려고 주사바늘도 아직 못 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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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5/21 수 만보걷기

오늘 감기 걸려서 컨디션 난조였어요. 만보걷기, 줌바운동도 잘 다녀왔는데 진짜 피곤하네요 이제 자야겠어요 모두 꿀잠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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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수 만보걷기

깡총깡총

오늘은 어제보다 컨디션이 좋아서 가볍게 해찌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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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inCrew

깡총깡총

옥상가서 찬 바람좀 맞고 왔어요

옥상가서 찬 바람좀 맞고 왔어요 아침부터 도통 잠이 안깨가지고 죽것어요. 잠시 바람 쐐고 왔는데도 큰 효과가 없어요 주말에 특별한 일도 없었는데 왜이러는건지 흑흑 컨디션 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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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라떼산책후 무당 아이스크림

늦잠자고 느긋하게 아침 먹고 더 느긋하게 쉬고 싶었지만, 오늘도 라떼 산책에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브시장 가야 되서 할일이 적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12시 16분에 라떼 산책 나왔어요. 나오자마자 바람이 많이 불어서 잠바 다시 입었지만 햇빛쪽으로 가니까 햇살이 너무 좋아서 더웠어요. 라떼도 기분 좋은지 앞질러서 경학공원 쪽으로 갔답니다. 어제까지 비오다가 오늘 날 좋아서 그런지 경학공원만 서너 마리 강아지들이 있어서 친구들하고 인사도 하고~ 만남의 장에서 조금 시간 보내다가. 50분 만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4,300보에요. 한 시간 나갔다 왔는데 왜 이렇게 지칠까요? 아직 컨디션이 다 돌아오지 못했는지 한 시간 걷고도 바로 진이 빠진답니다. 너무 당분이 땡기기도 하고 뭘 안 먹으면 다시 나가는 게 쉽지 않을 것 같아서 무당 아이스크림 하나 먹었어요. ZERO 말차 크림 모나카 입니다. 140ml에 130kcal 이고 설탕과 당류가 제로라서 저번에 아이스크림 살 때 가격이 좀 더 비쌌지만 샀어요. 벗겨내니 동그래서 아이스크림 양이 작아 보여요. 아이스크림이 두툼하진 않아도 안에 말차 크림이 찐하고 단맛도 나쁘지 않아서 먹을 때는 다른 말차 아이스크림이랑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았어요. 물론 단맛이 좀 빨리 사라지긴 했죠. 맛있게 먹었어요. 이렇게 먹고 힘내서 엄마 면회하러 1시 40분에 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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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산책후 무당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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