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개 컨디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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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운동
웬일인지 어제 YouTube 보면서 잠을 못 이뤘답니다. 잠이 온다 싶으면 끄고 자거나 아니면 나도 모르게 그냥 자거든요. 그런데 어제는 그런 타이밍이 전혀 없었네요. 아무래도 어제 먹은 것이 큰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낮1시쯤 과자는 다 먹었는데 어제 자정까지도 배가 안 고팠고요. 오히려 좀 딩딩한 느낌이 계속 있었답니다. 많이 먹긴 했지만 사실 뭐 과자 세 봉지를 12시간 동안 소화한다는 거 좀 이상하잖아요. 열량보단 그동안 멀리했던 성분들이 소화에 영향을 끼쳐서 나를 힘들게 했나 봅니다. 뭐 이것까지도 어저께 이렇게 간식을 많이 먹은 대가겠죠?ㅋㅋㅋ 5시에 이불 속의 쏙 들어갔긴 했지만 6시에 눈을 떴고 6시 10분 넘어서는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맞춤운동 24회차 : 이것도 컨디션 안 좋다고 한 일주일 내내 안했네요. 다시 조금씩 시작해야죠.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답니다 라떼는 어제 산책할때 눈 맞고 와서 그런가 좀 피곤했는지 잘 잤구요. 누나랑 조금만 피해 자기도 하고누나 근처로 파고들기도 아예 가장자리로 피하기도 하는등 갖가지 모습을 내가 안자서 다 봤네요. 귀찮아하는 거 같아서 그냥 누나 방 구석에서 자라고 두고 홈트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나가기 전에 라떼 조끼도 입혀놓고 플랭크 했답니다. 라떼가 나갈 때 다 됐는데 누나가 방에서 뭐 하고 있으니까 궁금했는지 들어왔네요. 플랭크할 때 라떼가 잡혔네요. 9시 13분에 나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 라떼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나는 글쓰기 수업 갔어요. 수업 듣고 점심 먹고 가게에 12시 20분쯤 가서 1시 되기전까지 라떼랑 같이 조금 더 걷다가 1시에는 퇴근하는 엄마랑 같이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돌아오는 중간에 잠깐 앉아 쉬면서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햇살이 저렇게 좋아도 오늘 낮에는 5도정도라 약간 추웠답니다. 집 다와서는 엄마는 무거운 가방 짊어지고 라떼랑 먼저 들어가고 나는 남동생 아점으로 짜장밥 사고 슈퍼가서 동생 과자 사가지고 집에 1:43에 들어왔어요. 이때 9,500보 정도 걸었답니다. 근데 슈퍼에서부터 갑자기 현저하게 에너지가 떨어져서 끙끙거리면서 겨우 집에 왔고 집에 와서는 40분이상 그대로 누워 있었답니다. 갑자기 이렇게 컨디션이 바닥을 칠 수가 있네요.🤣 어느 정도 좀 회복하고 나서 아직도 할일이 남아서 3시 7분에 나가서 식자재유통센터와 한성대있는 아리따움 가서 장보고 화장품 사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다녀 오니 14,400보 걸었네요. 저녁은 안 먹으려고 했는데 다녀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견과류 좀 먹으면서 물도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 체크
오늘도 오전 산책후 혈압 체크 오늘은 조금 높지만 컨디션도 좌우하니 ~ 꾸준하게 챙겨봐야죠^^
예지영준맘
건강 체크
오늘은 걸음수도 많게 컨디션도 나름 갠찬은 하루였어요 혈압도 정상~~
예지영준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4kg이나 쪘답니다🤣 어제 점심까진 잘 먹었지만 집에 와서 그렇게 견과류 시리얼도 왕창 먹고 아이스크림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오늘 좀 노력을 해야겠지만 이만큼은 못 뺄 것 같네요. 아침에는 기본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근데 오늘따라 레몬물이 먹을 때마다 턱턱 걸리더라고요. 몸이 좀 이상한가 생각도 좀 들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레몬물을 먹을 때도 이상하더니 샐러드 먹을 때도 그렇게 편하지 않았답니다. 뭔가 좀 이상했어요? 그래도 좀 먹다 보니까 괜찮긴 컨디션 계속 바닥이니까 먹을 때도 영향을 끼치나 봅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랑 건자두 쪼끔,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이렇게 미주라 토스트만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그러고도 좀 서운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져와서 먹다 보니 또 한 통은 다 먹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먹어놓고 또 그렇게 땡겼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점심부터 조금씩 먹을 거라 보상심리인가란 생각도 좀 듭니다.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미주라 토스트 먹고 후에 먹은 견과류까지 아침식사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온열 목 마스크' 해줬어요.☺️
환절기에 미세먼지 탓인지 목 컨디션이 영~~~아니네요. 올영 세일때 구입한 '온열 목마스크' 목에 둘러주니 향긋한 아로마향이 목을 따뜻하게 해주니 좋아요. 온열 찜질로 목의 피로를 풀어주고 혈행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데요. 한박스에 5매입, 지속시간은 5시간 이에요. 목 뒷부분에는 찍찍이가 있어서 움직임이 있어도 쉽게 떨어지지 않게 고정이 되서 좋아요. 온열 목 마스크는 핫팩과는 달리 부드러운 온감을 느낄 수 있는 온도로 설계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번아웃’ 왔다면? 🏋️♀️ 살 빼기 전 멘탈부터 챙기자!
처음엔 의욕 넘치게 시작한 다이어트, 어느 순간 지치고 "이제 못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게 바로 ‘다이어트 번아웃’입니다. 😵💫 살을 빼는 것도 중요하지만,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멘탈 관리가 먼저! 오늘은 다이어트 번아웃이 왔을 때 나타나는 증상과 해결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 번아웃,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주의! 다이어트를 오래 하다 보면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지치게 되는 순간이 옵니다. 특히 아래 증상들이 나타난다면 번아웃이 시작된 신호일 수도 있어요. ⚠️ 다이어트 번아웃 증상 • 식단 조절이 너무 힘들고 모든 음식이 맛없게 느껴짐 • 체중계 숫자에만 집착하면서 스트레스 증가 • 운동이 너무 하기 싫고, 몸이 무거워진 느낌 •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지?"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 • 체중 변화가 없으면 쉽게 포기하고 싶어짐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오히려 폭식하거나 운동을 완전히 포기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 2️⃣ 다이어트 번아웃 극복법 – 쉬면서 가도 괜찮다! 지치지 않고 다이어트를 지속하려면,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보다 ‘유연한 태도’가 더 중요합니다. 🌿 첫째, 다이어트 휴식기 갖기 • 1~2주 동안 식단과 운동 강도를 완화하고 몸을 쉬게 하기 • ‘운동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줄이고, 가볍게 산책하기 🍽 둘째, 스트레스 없는 식사 습관 만들기 • "완벽한 식단"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식단 찾기 • 좋아하는 음식도 소량씩 즐기면서 지속 가능하게 🎯 셋째, 체중보다 ‘내 몸의 변화’에 집중하기 • 숫자가 아닌, 거울 속 내 몸 변화 보기 • 몸이 가벼워지고 활력이 느껴지는지 체크하기 다이어트는 단기간에 끝내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오래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3️⃣ 장기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마인드 컨트롤법 다이어트 번아웃을 예방하려면 단기 목표가 아닌,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접근하는 게 중요해요. 🧘 첫째, 완벽한 다이어트는 없다! • 가끔은 치팅데이를 즐겨도 괜찮아요. • ‘100% 완벽한 식단’보다 80%만 잘 지켜도 충분합니다. 💪 둘째, 숫자보다 건강한 습관에 집중하기 • 체중보다는 꾸준한 운동, 건강한 식습관을 만드는 것이 목표 • 거울 속 몸의 변화, 컨디션, 체력 상승을 느껴보세요. 📝 셋째, 작은 목표 설정 & 꾸준한 기록 남기기 • "한 달 동안 체중 5kg 감량"보다는, "하루 30분 걷기, 물 2L 마시기" 같은 작은 목표 설정 • 식단과 운동을 기록하면 내 몸의 변화를 더 쉽게 알 수 있어요. ❤️❤️❤️ 다이어트는 한 번에 끝내야 하는 숙제가 아니라,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지치고 힘들다면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포기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 오늘부터 "나는 내 속도대로 건강해질 거야!"라고 다짐해보세요! 💖✨
geniet
건강체크
오늘도 혈압체크 했어요 두번 재보니 다르게 나오네요 컨디션이 좌우하는듯 해요 ~
예지영준맘
건강 체크
오늘은 오전 걷기 식후 걷기로~ 혈압이 내려왔네요 매일 다르게 측정되는걸 보니 그날 그날 컨디션이 중요한듯 해요 ~~
예지영준맘
0310 캐홈챌 스트레칭 운동
새로운 한주의 시작 월요일을 캐홈챌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운동으로 가볍게 몸을 풀어 줬어요 몸을 풀 때마다 늘 느끼는거지만 밤잠을 자면서 움츠리고 있던 몸을 깨우고 활동을 하기전에 하는 일 이라서 컨디션도 끌어 올릴수 있어서 좋네요
차칸청춘

건강체크
오늘도 혈압 체크 오늘도 높게 나와 .... 식사와 컨디션이 많이 좌우하는듯 해요...ㅠ
예지영준맘
오늘의 최종걸음
컨디션이 좋지 않아 6천보 걷기도 힘드네요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저스트영
7일차 만보
매일 만보 걷기 도전중이예요. 나이트 근무로 컨디션은 엉망이지만 그래도 만보는 달성했어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준이할미
5시반 기상, 수면 6시간 4분!
어제 취침 11시15분, 수면시간 6시간 4분! 어제는 언니랑 얘기하다가 좀 늦게 잤어요~ 컨디션 나쁘지 않네요. 오늘 하루도 빠릇하게 시작해볼게요~
더달달
건강 체크
오늘도 혈압 체크 했어요 오늘은 어제 보단 내려갔네요 저의 몸 컨디션은 아직 ... 언능 회복해야겠어요
예지영준맘
만보 걷기
오늘 햇님은 좋았지요 아직 몸의 컨디션이 ... 만보로 오늘 하루 마무리합니다 편안한 저녁보내세요
예지영준맘
목요일 마무리
근력운동 가기 전에 아침에 플랭크 하고~ 근력운동은 10시에서 11시까지 수업하고 조금 더 걷다가 12시쯤 집에 돌아왔답니다. 우리 라떼 산책시켜야 하니까 만보 못 채우고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8,100 보 정도 됐네요. 우리 아파트 라인앞에 목련나무인데 꽃봉오리가 보이거든요. 나도 모르게 꽃들이 금방 피겠죠?ㅎㅎ 집에 들어가서 감정 일기 쓰면서 잠시 쉬고 12시 43분에 라떼랑 산책나와서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들렀다가 우리 플라워 카페 갔어요. 거기서 간단히 점심 먹고 쉬다가 3시 22분에 집에 가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어요. 벌써 만보도 넘겼고 오늘 근력운동후에 너무 힘들고 약간 어지러움증도 있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었거든요. 몸에 힘도 없었고요. 근데 우린 라떼가 뭐에 꽂혔는지 동대문 쪽으로 방향을 틀더니 낙산공원 가는쪽으로 올라가는 거 있죠? 끌어도 보고 화도 내보고 라떼야 누나 힘들어~ 해봤는데 누나가 힘이 없는 걸 아는지 자긴 거기 가고 싶다고 고집을 부리네요. 사실 한두달 전까지 자주 가던 코스라 그래서 얘가 가는 거니까 내가 할 말이 없었죠. 결국 같이 낙산공원까지 올라갔답니다. 그대신 계단 많은 곳은 좀 피하고 제3전망광장까지 그나마 수월한 길로 갔네요. 거기서 내려막과 계단만 내려가면 집 가는 길로 갈수 있거든요. 이곳을 자주 다니는 게 아니었어요. 그때는 운동한다고 열심히 다녔는데... 라떼가 익숙한 길이 됐다는게 내가 컨디션 안 좋을 때는 너무 힘드네요.😅 겨우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7분쯤 아파트 도착했답니다. 이쯤에서는 라떼도 좀 지쳐 보이긴 했는데 그냥 가게에서 대학로 큰길로 집에 왔으면 20분 안에 오는 길을 오르막 포함해서 105분이나 걸려왔으니 지도 힘들겠죠? 😆 (그러니까 누가 오르막으로 올라가자고 했냐구요) 가장 빠른 길을 가장 많이 다녀서 라떼도 익숙한 길인데 나하고 단둘이만 있으면 다른데로 갈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린답니다. 하긴 엄마랑 나랑 셋이 다닐 때는 딱 그 길로만 다니니까 나랑만 있으면 딴 길로 가고 싶어서 고집을 부리는 거 같기도 하고😅 그게 좀 안쓰러워서 내가 컨디션이 좋을 때는 그나마 들어주는 편이거든요. 하긴 우리 라떼가 내가 컨디션이 좋은지 나쁘지 다 알기가 좀 힘들겠죠?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물2리터 완료. 물도 마시고 계피생강차도 따뜻하게 먹었어요. 챌린지 정리하고 글도 쓰면 빨리 잠자리에서 드려구요. 정말 피곤하네요. 배도 고픈데 피곤하기까지😅 누나는 저녁 대신 계피생강차 마셨지만 우리 라떼는 와서 바로 저녁 먹였답니다. 지도 피곤하니까 바로 잔다고 할 거 같애서요. 지금 누나는 글 쓰고 있지만 이불에서 라떼는 벌써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목표 정리! (식단+운동 위주)
오늘부터 유지어터의 삶을 위해서 다이어트 목표 세워봤습니다! 기본 원칙 단백질+채소+탄수화물 균형 유지 가공식품 최소화 하루 2L 이상의 물 섭취 아침 (07:00~09:00) ✔ 현미밥 또는 통밀빵 ✔ 계란 또는 닭가슴살 ✔ 나물 또는 쌈채소 ✔ 견과류 한 줌 예시 메뉴: 현미밥 + 두부조림 + 나물반찬 + 삶은 계란 점심 (12:00~13:30) ✔ 현미밥 또는 고구마 ✔ 닭가슴살/생선/두부 등 단백질 ✔ 다양한 채소 반찬 ✔ 국 (맑은 국물 위주) 예시 메뉴: 연어구이 + 현미밥 + 된장찌개 + 나물 반찬 저녁 (18:00~19:30) ✔ 단백질 위주의 가벼운 식사 ✔ 채소와 함께 섭취 ✔ 운동 전이라면 탄수화물 소량 추가 가능 예시 메뉴: 닭가슴살 샐러드 + 고구마 반 개 운동 후 간식 (21:30~22:00) ✔ 단백질 보충 (운동 후 30~60분 이내) ✔ 너무 무거운 음식은 피하기 예시 메뉴: 그릭요거트 + 견과류 or 프로틴 쉐이크 운동 플랜 (주 4~5회) 근력 + 유산소 조합 (60~80분) 월/목 - 상체 근력 + 유산소 푸쉬업 3세트 덤벨 숄더 프레스 3세트 랫풀다운 or 풀업 3세트 트라이셉스 딥 3세트 런닝머신 or 싸이클 30분 (중강도) 화/금 - 하체 + 코어 스쿼트 3세트 런지 3세트 데드리프트 3세트 플랭크 3세트 줄넘기 or 계단 오르기 30분 수/토 - 가벼운 유산소 + 스트레칭 걷기 or 조깅 40분 요가 or 폼롤러 마사지 운동 강도는 컨디션에 따라 조절하되, 최소 주 4회는 꾸준히! 충분한 수면(7시간 이상) 유지하기
호식이두마리치킨
나의 인생 다이어트, 호밀빵에 채소와 과일을 곁들인 저녁 식단입니다
1. 제가 좀 스트레스가 많은 일을 하다 보니 자주 저녁을 늦게 먹고 또 저녁 먹을 때는 고기도 많이 먹고 빵이나 면 등 탄수화물 등을 다량으로 섭취하곤 했어요. 그러다 보니 점점 살이 찌고 염증 때문인지 몸에 문제도 많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결심을 하고 과감하게 저녁 식단을 바꿔 봤는데 그게 제 인생 다이어트가 됐어요. 2.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영양소를 섭취하고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할 수 있는 식단이 뭔지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도보고 정보도 찾아본 후 호밀빵을 기본으로 채소와 과일을 함께 먹는 식단으로 결정을 했어요. 제가 호밀빵을 선택한 이유는 호밀빵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여러가지 요소가 있기 때문이에요. 먼저 호밀빵은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고 소화 속도가 느려서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어요. 저는 워낙 계속 대식을 했어서 식사량을 줄이면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면 다이어트에 딱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호밀빵은 혈당지수가 낮아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걸 막아 줘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포만감을 유지시키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서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이런 이유로 제가 빵을 좋아하기도 하고 적당량을 맛있게 먹으면서 포만감도 느끼고 다이어트도 할 수 있는 호밀빵을 저녁 식단으로 선택했어요. 그래서 1달 반 정도 날마다 이른 저녁으로 준비해 간 호밀빵 기반의 저녁 식사를 했어요. 날마다 똑같은 재료로 만들어서 먹으면 지겨우니까 호밀빵 위에 올리는 채소, 견과류 등은 중간 중간 변화를 줬어요. 그리고 사과나 바나나를 곁들여서 먹기도 했고요. 3. 이렇게 한달 반 정도 저녁으로 호밀빵과 채소, 과일을 섭취하니까 확실히 몸의 변화가 체감되었어요. *체중: 76.5kg에서 74kg으로 2.5kg 줄었어요. *눈바디: 턱선이 전보다 조금 샤프하게 드러났고 손가락, 발가락 살이 빠지고 배 지방도 약간 줄었어요. *몸변화: 호밀빵에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그런지 배변활동이 좋아지고 소화기능도 개선돼서 항상 더부룩하던 속이 편해졌어요. 운동이든 식단이든 전에는 함상 힘들게 참아 가면서 다이어트를 했었는데 호밀빵을 활용한 다이어트는 맛있게 먹고 포만감도 느끼면서 긍정적인 컨디션으로 다이어트를 할 수도 있다는 걸 처음 느끼게 해 줘서 제 인생 다이어트로 소개드려요.
멍청이3
화요일 걷기운동^^
화요일 건강 걷기운동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비가 오전에 부슬부슬 와서 기온도 내려가 쌀쌀했지만 하루 컨디션을 위해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어트지니요
일요일 아침 운동
5시 알람으로 일어났으면 더 여유있고 좋았겠지만 결국 6시에 기상했는데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는 날이라 괜찮은 것 같아도 나중에 밥 먹고 움직일 때 보면 한 시간만 더 일찍 서두를 걸 후회는 됩니다. 6시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과 폼룰러운동 맞춤운동 18회차 : 이것도 힘이 없으니까 이틀에 한번 하는 거 같습니다. 스쿼트 : 이거 하기 전까지 내 컨디션을 다시 찾았나 싶었는데 딱 시작하니까 바로 힘들어서 중간에 한 동작은 쉬고 마지막 스쿼트 4동작은 고블린스쿼드(35개)로 쭉 이어서 했답니다. 코어운동은 스쿼트보다는 덜 힘들어서 그나마 해냈네요. 벽짚고 운동 : 10 가지 동작인데 7 가지밖에 못했답니다. 내가 힘들고 잘 못하는 거 3개는 그냥 빼버렸어요. 카프레이즈랑 버드되 꼭 하려고 오늘은 맘먹어서 그나마 했네요. 누나가 불 키니까 라떼가 왜 불키야고 따지듯이 쳐다봤답니다. 오늘은 엄마도 교회 간다고 일찍 일어나는 날이라 엄마 방에 조심히 라떼 데려주다가 한 시간 채 안 남았는데 자는 엄마 깨울까봐 그냥 내 방 한켠에 이불 깔아주고 거기서 재우고 운동했답니다. 이젠 누나가 옆에서 운동을 하던 말던 라떼는 잘 자요. 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영양제 효과가 있네요
요새 며칠 영양제를 챙겨먹지 않았더니 확실히 몸에서 컨디션이 떨어지더라구요 영양제의 중요함을 잘 몰랐었는데 이렇게 깨닫게 되더라구요 ㅠㅠㅠㅠ 그래서 이젠 잘 챙겨먹으려구요 ㅠㅠ
여리나
모닝 러닝크루 💙
모닝 러닝크루 💙 가벼워 지려고 인터벌트레이닝 했어요. 뿌연 시야지만 햇살이 있어서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컨디션은 몸이 가볍고 발걸음도 가벼워요.
레몬그린
만보 걸었어요
만보 걸었어요 평소엔 오전 일찍 걷는데 컨디션이 안좋아 오후 늦게 걸었네요
저스트영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당뇨에 좋은 보리차 한잔
컨디션이 좋지않아 보리차 끓였어요 오랫만에 마셔보니 구수하고 좋더라구요 당뇨환자에게 가장 부족한 칼슘과 마그네슘 그리고 철분 중 특히 보리차에는 마그네슘이 들어있어서 당뇨환자가 혈당관리할때 차로 마시면 좋다고 해요 미세먼지 많은 날 보리차한잔 어떠세요.. 코메디닷컴
장보고
5시29분 기상!
5시간 32분! 11시57분에 자서 5시29분에 일어났어요~ 요상하게 잠을 8시간 가까이 잘 때보다 7시간 자는 게 컨디션이 좋네요 6시간은 컨디션이 들쑥날쑥하고요 좀 더 지켜봐야겠어요~ 모니모 기상미션 완주하고 싶었지만... 4일에 구멍이라 하루 빼고 완주한 거에 만족해야 될 것 같아요
더달달
3월에 출시되는 메가커피 신메뉴
헛개리카노라니 헛개가 들어간 음료가 새로 출시되나봐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에 홈트 스트레칭 🙆🏻♀️
아침에 홈트 스트레칭 🙆🏻♀️ 끝말잇기 시작전에 홈트 했어요. 아침 스트레칭으로 컨디션 올립니다.
레몬그린
2월 1차 등급제 포인트♡
2월 1차 등급제 지니를 받고 포인트도 받았네요. 😁 이번에는 소통을 좀 더 많이 했다고 생각이 조금 들었어요. 저번주부터 눈에 띄게 몸컨디션이 안 좋아서 겨우 지내고 있어도 챌린지는 다 하고 소통도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보상을 받으니까 기분은 좋네요. 사실 좀 쉬어도 되긴 하지만 챌린지나 소통을 놓으면 다이어트 의지까지 놓을까봐 좀 적당히 하는게 맘처럼 쉽지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분명 오후 부터 날씨 풀린다고 했는뎁
분명 제가 본 예보에서 오후 부터 날씨 풀린다고 했는데 체감이 안돼요 지난 주 추위가 고스란히 이어지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예보가 틀렸거나 체감 컨디션이 안좋거나 ㅠ
이하린80
진짜 살이 빠지고 있다는 신호
진짜 체지방이 몸에서 빠져나갈 때 컨디션이 안 좋아진다니 신기하네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