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는 산에 가도 둘레길 위주로만 걸었는데 오늘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정상에 올랐습니다. 최근 잠이 부족해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산에 갔다오니 피곤한 게 아니고 오히려 몸이 개운해진 것 같이 좋아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