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즐넛 카카오 스프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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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 두쫀볼 파는 곳 어디? 후기·칼로리·가격까지 정리
두바이쫀득 쿠키, 저번에 집에서 직접 만들어봤는데요 집에서 한 번 만들어보고 나니까 밖에서 파는 두쫀쿠는 어떤 맛일지 궁금하더라고요 근데 동네 카페는 젊은 사람들이 넘 많고 부담스러워서 고민하다가 파리바게트에서도 두쫀쿠를 판다는 얘기를 듣고 직접 다녀왔습니다 제가 방문한 곳은 랩오브파리바게뜨 판교점이었어요! 파리바게뜨 두쫀볼 판매 매장 (2026.1.30 기준) 파리바게뜨 두쫀볼은 아무 매장에서나 판매하지 않는 한정 디저트입니다! 현재 두쫀볼을 판매하고 있는 매장은 3곳! 파리바게트 양재본점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2627 파리바게트 광화문 1945점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8 랩오브파리바게 판교점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31 제가 방문한 지점이 바로 여기 ! 그 외 일반 매장에서는 판매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헛걸음하지 않으시려면 이 매장 위주로 보시는 게 좋아요 두쫀볼 출시일, 가격, 칼로리 출시일: 2026년 1월 14일 가격: 1개 7,300원 내용량: 47g 칼로리: 235kcal (1개 기준) 디저트 치고는 작은 편이지만 칼로리는 확실히 두쫀쿠라 그런지 있더라고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4등분 해서 하루에 한 조각씩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파리바게트 두쫀볼 판매 시간, 웨이팅 후기 제가 방문한 랩오브파리바케트 판교점 기준입니다! 하루 총 100개 한정 생산하고 1차 판매는 오전 10시 2차 판매는 오후 4시 저는 평일 오전 9시 10분쯤 방문해서 줄이 그렇게 길진 않았어요 !! (평일 방문이 아무래도 경쟁이 덜 하더라고요 ㅎ) 9시 40분쯤 되니까 번호표를 나눠줬는데 10분만에 1차 판매 인원이 마감됐습니다 ㅠㅠ! 평일 방문이라도 9시 전후 도착하시는 걸 추천! 미리 갔는데 못 사면 기분 안좋잖아요 ~ 랩오프파리바게트 판교점 정보 주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31 1층 영업시간 평일: 07:00 ~ 23:00 주말: 07:00 ~ 22:00 주차: 판교테크원타워 주차장 1시간 무료 주차 가능 매장 규모도 꽤 크고 샐러드, 샌드위치, 베이커리 라인업이 다양해서 기다리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파리바케트 두쫀볼 후기 크기는 생각보다 크지 않았어요 드디어 반으로 갈라봤더니 안에 카다이프랑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꽉 ! 구성이 꽉꽉 차 있었어요 피스타치오 풍미도 느껴지고 식감도 바삭하고 피도 얇아서 쫀득했지만 사실 솔직하게 말하면 .. 제가 집에서 만들어먹었던 두쫀쿠와 큰 차이가 있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 기대가 컸었는데 한 번쯤 사먹기 좋은 정도였습니다!! . . 제가 만들 두쫀쿠가 궁금하신 분들은 👉 여기를 클릭 ! 해주세요 혹시 두쫀쿠 만드는 법 관련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답변 드릴게요 !!
서영예준맘
다이어트 커피루💕
헬시딜서 구입한 ㅎㅎㅎ 다이어트 커피에용 아메리카노 맛이라서 그냥 아침에 깔끔하게 마심 될거같아서용 요거 한번 타봅니다 약간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맛이에요 💕
자스민꽃
아침은 빵🍞
아침에 어제사온 빵으로 먹었어요 퀸아망 스프레드 바르려다 빵만 먹었어요
들꽃7
키위 에이드와 크림 라떼
시원 상큼 달달한 키위 에이드 일반 라떼와 다르게 달콤한 초코와 헤이즐넛의 쌉싸름한 풍미가 느껴지는 커피네요.
쩡♡
투썸 두바이 스초생 출시 예정?! 출시 일자, 칼로리, 가격 예상 총정리!
🚨속보 ! 투썸 두바이 스초생 출시 소식 이상하게 신상 디저트 나오면 몸이 먼저 반응하게 되더라구요 ...🥲 제 최애 케이크가 바로 스초생인데 번에 투썸 두바이 스초생 출시 소식이 들려와서 안 가져올 수가 없었어요 ❤️ 요즘 두바이쫀득쿠기가 유행을 타서 그런지 SNS에서도 벌써부터 반응이 엄청나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이지만.. 이런 신상은 정보라도 미리 알아야죠! 투썸 두초생 출시 정보 한눈에 정리 투썸 두바이 스초생 출시일 & 사전 예약 일정 투썸 두바이 스초생은 2026년 1월 30일 정식 출시 예정이며, 1월 26일부터 투썸하트 앱을 통해 사전 예약이 진행됩니다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는 제품이라 사전 예약 단계에서 품절될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 저도 미리 대비하려고 투썸하트 앱 처음으로 깔아봤습니다 (ㅋㅋㅋㅋ) 투썸 두바이 스초생 정식 명칭과 사이즈 정식 명칭은 두초생 미니(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생크림) 입니다! 출시 전에는 사람들끼리 투썸 두바이 스초생이라고 불렀는데 이름을 귀엽게 잘 설정한 거 같네요 !! ✅ 두초생 사이즈 사이즈는 지름 11cm로, 1~2인이 나눠 먹기 좋은 미니 사이즈입니다! 작아서 아쉽긴하지만.. 여기서 더 컸으면 더 비쌀테니.. 투썸 두바이 스초생 맛과 구성 베이스는 기존의 스초생과 비슷하게 진한 초콜릿 생크림과 폭신한 초코 시트로 구성되고 그 사이 크림에는 피스타치오 크림과 카다이프가 더해진 스프레드가 들어가요 토핑은 스초생의 상징인 딸기가 .. ❤️ 상상만 해도 맛있겠네요 얼른 출시되기를 기다려보겠습니다! 투썸 두바이 스초생 가격 투썸 두바이 스초생 가격은 29,000원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미니 사이즈라 가격이 살짝 높게 느껴질 수 있지만, 요즘 두바이 초콜릿 가격 생각하면 어느 정도는 납득되는 수준일지도..! 그래도 비싸긴 해서 저는 친구들과 N빵해서 먹어보려고 합니다 ㅎㅎ 투썸 두바이 스초생 칼로리 (아직 미공개) 아직 제품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서 두바이 스초생 칼로리는 확정된 수치는 없지만 기존 투썸 스초생과 비교해서 예상해봤어요! 기존 스초생이 1조각에 약 300kcal 중후반이었는데 여기에 피스타치오, 초콜릿 계열 토핑이 추가되어서 칼로리는 기존 스초생보다 높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다이어트 중에도 이런 신상 케이크는 먹어볼 수 있잖아요..? 너무 기쁜 소식이여서 가져와봤어요 사전 예약 일정 참고해서 관심 있으신 분들은 미리 준비해두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지니어터
밸런스밀 쉐이크😙
언제 마셔도 좋은 쪼꼬쪼꼬한 밸런스밀 카카오로 퇴근전에 충전해융 😉😉 요거 하나 마셔주면 저녁도 적게먹고 좋아용^^*
자스민꽃
선물 받았어요 🤟
와우 ~ 후배님 이번에 연휴에 일본 다녀오셨다더니 ㅎㅎ 칼디스프레드 사다주셨어요 💕 요거랑 간식도 같이 주셨네요 ㅎㅎ 헤헤
자스민꽃
아침은 빵
아침은 피타브레드 빵에 퀸아망 스프레드와 딸기잼 발라서 먹었어요
들꽃7
요거트월드 두쫀쿠 요월데이 할인 총정리📌 가격·세트 구성·구매 팁까지!
매달 첫째 주 월요일, 요거트월드에서만 진행되는 요월데이 할인 행사! 이번 1월에는 신메뉴 ‘두바이쫀득쿠키’ 출시 기념으로 저당 딸기초코팅월드 + 두쫀쿠까지 반값 할인 혜택이 나왔습니다 😍 ✅ 이 글 하나로 세트 구성, 할인 가격, 구매 조건까지 싹 정리해드릴게요! 🧁 이번 요월데이, 뭐가 할인되나요? 구성 메뉴 정상가 요월데이 가격 저당 딸기초코팅월드 2인 16,000원 8,000원 두바이쫀득쿠키 60g (추가 선택) 5,400원 2,700원 🍓 딸기초코팅월드: 저당 요거트 아이스크림 + 토핑 🍫 두바이쫀득쿠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카다이프+초콜릿으로 꽉 찬 디저트 📌 두쫀쿠는 세트에만 추가 가능! 단독 구매 불가 ⏰ 언제,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 행사일자: 2026년 1월 5일(월) 단 하루! 📍 구매처: 전국 요거트월드 일부 매장 제외 (매장 확인 필수) ❌ 배달 제외 / 매장 취식 & 포장만 가능 ⚠️ 유의사항 꼭 확인하세요! - 두바이쫀득쿠키는 매장당 50개 한정 판매 - 딸기초코팅월드는 매장당 100개 한정 - 1인당 1개 메뉴에 한해 1개 추가 가능 (수량 제한 있음) - 모바일 쿠폰, 중복 할인 적용 불가 🎯 이렇게 즐기세요! - 오픈 시간 맞춰 매장 방문 → 조기 품절 대비 - 두쫀쿠는 추가 선택으로만 가능 → 단독 구매 ❌ - 매장 리스트 참고하기 💬 총정리 이번 요월데이는 말 그대로 역대급 세트 구성이에요! 저당 요거트 디저트 + 피스타치오 쫀득 디저트 둘 다 즐기고 싶은 분들께 강추🔥 할인 가격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단 하루의 찬스, 놓치지 마세요! >>> 요거트월드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무소식이He's so sick
두쫀쿠 칼로리 폭탄인데… 혈당 스파이크는 안 온다고? 두바이쫀득쿠키 분석해봄
요즘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 열풍 장난 아니죠? SNS만 켜면 장원영, 김세정이 먹었다는 사진에, 배달앱에도 검색어 1위 찍고… 저도 결국 그 ‘두케팅(두쫀쿠+티케팅)’ 줄 서서 먹어봤습니다. 한 입 먹자마자 드는 생각... "아 이건 살 찐다 ㅋㅋ" 🍪 근데 웃긴 건, 두바이 쫀득 쿠키 당류가 엄청 높을 것 같은데, 혈당엔 생각보다 영향을 안 준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진짠가 싶어서 파봤어요. ✅ 두바이 쫀득 쿠키, 뭐가 들었길래? 두바이 쫀득 쿠키 영양성분을 보면 이게 왜 ‘칼로리 폭탄’이라 불리는지 알 수 있어요. 주재료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버터, 화이트초콜릿, 마시멜로, 튀긴 카다이프 등등… 이 조합이면 뭐... 맛은 당연히 끝내주죠 😋 평균 크기는 40~60g인데, 한 개당 열량은 245~320kcal까지 나간다고 해요. 심지어 50g짜리 기준으로 탄수화물 28g, 당류 14g, 지방 13g, 단백질 4g 정도. 한두 개 먹으면 밥 한 공기랑 맞먹는 셈이에요. 🧪 그런데 혈당 반응은 '생각보다 낮다'? 재밌는 실험도 있었어요. BMI가 각각 다른 성인 3명이 두바이 쫀득 쿠키 먹고 혈당을 측정했는데, 공복 혈당에서 30분, 1시간 후 혈당이 평균 6~13mg/dL만 올랐다고 해요. 심지어 한 명은 40mg/dL 정도로 좀 올랐지만, 나머진 미미한 수준. 일반적인 식사(예: 밥 한 공기)는 혈당이 50~60mg/dL 이상 오르는 걸 감안하면, 두바이 쫀득 쿠키 혈당 반응은 정말 의외였죠. 🧠 왜 혈당 스파이크가 없었을까? 이건 두바이 쫀득 쿠키 당류 자체보다, 지방 함량 때문이래요. 버터,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코코아버터 등 고지방 재료가 많아서 탄수화물 흡수 속도가 느려지고, 그 덕에 혈당 스파이크가 덜 나타나는 거죠. 쉽게 말하면, 위에서 천천히 내려가니까 설탕처럼 확 올라가지 않는 구조라는 거예요. 그래서 당류는 분명 있지만, 생각보다 혈당이 안 오르는 듯해요. ❗ 근데 다이어트 중이면 조심하세요 “그럼 많이 먹어도 되겠네?”는 완전 잘못된 생각! ❌ 두바이 쫀득 쿠키 영양성분 보면 알겠지만, 열량이 진짜 높아요. 혈당엔 덜해도 지방이 많아서 체중 증가 위험은 여전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일주일에 한 번, 딱 ‘치팅데이 간식’으로만 먹는 걸 추천해요. 그리고 당뇨 있으신 분들도 조심! 혈당이 급격히 오르진 않아도, 누적 칼로리가 많으면 결국 혈당에도 부담이 됩니다. 정리하자면! 두쫀쿠 칼로리는 폭탄 맞고, 혈당 스파이크는 의외로 낮다. 하지만 자주 먹는 건 위험하다! 진짜 맛있긴 한데, '맛있다고 안전한 건 아니다'라는 걸 느꼈어요 ㅎㅎ 여러분은 두쫀쿠 드셔보셨나요? 칼로리 신경 쓰이면서도 자꾸 생각나는 그 맛… 여러분은 어느 쪽이 더 걱정되시나요? 👉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 공유해주세요! 😊 >>> 두바이 쫀득 쿠키 칼로리 실화?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될까?🍪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아침은 식빵에 😙
전에 먹던 브레드푸딩 ㅎㅎ 넘 달아서 남겨둔거 스프레드처럼 발라 먹을려구 식빵을 꺼냈어용 😁😁 이조합도 맛나져🎶
자스민꽃
카페에서
따뜻한 차 한잔 마셔요 오곡라떼와 헤이즐넛 라떼 좋은 오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음식 중에 후무스 들어보셨거나 좋아하시는 분?
혹시 후무스 들어보셨거나 좋아하시는 분 계실까요? 중동에서 많이 먹는 병아리콩 소스? 스프레드? 같은건데 저는 브런치 같은거 먹으러가면 종종 먹는데 요즘 파는 곳이 더 많아지는 것 같더라고요ㅎㅎ 그래서 이걸 좀 한국인 입맛에 더 맞는 맛으로 만들면 어떨까해서 수요 설문조사 해보려하는데 많이많이 참여해주세요!! (+추첨해서 스벅 쿠폰도 드린답니다ㅎㅎ) https://forms.gle/H5gPzthjUzdXC8Yk9
didyoudo
컴포즈커피 메뉴 2025 가격 다이어트 음료 추천 TOP3
저는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는 포기 못하겠더라구요 .. 그러다보니까 메뉴 하나 고를 때도 칼로리 신경을 많이 쓰는데 이번에 회사 근처에 컴포즈커피 생겨서 자주 가다보니까 컴포즈 전문가가 되어버렸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컴포즈커피 메뉴 가격이랑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음료를 정리해봤어요! (사실 제가 두고두고 보려고 적어용) 컴포즈커피 메뉴판 2025 2025년 컴포즈커피 메뉴는 아래처럼 구성돼 있어요 커피류: 아메리카노, 더치커피, 라떼, 카페모카 등 논커피: 티, 에이드, 스무디 시즌 메뉴: 겨울 한정 음료, 옵션: 디카페인, 저당 전체적으로 가성비 메뉴가 많고 또! 저가 커피 브랜드 중에서 선택지가 많은 편이에요 컴포즈커피 메뉴 가격 2025 커피 가격 아메리카노 1,500원 에스프레소 1,500원 카페라떼 2,900원 카푸치노 2,900원 빅포즈 아메리카노 3,000원 카라멜마끼아또 3,300원 바닐라라떼 3,300원 헤이즐넛라떼 3,300원 콜드브루 3,300원 카페모카 3,500원 아샷추 3,500원 돌체라떼 3,800원 흑당라떼 3,800원 콜드브루 라떼 3,800원 달고나라떼 4,000원 아인슈페너 4,200원 아인슈페너라떼 4,200원 빅포즈 아샷추 4,400원 티 가격 허브티(페퍼민트) 2,500원 허브티(캐모마일) 2,500원 홍차(얼그레이) 2,500원 홍차(블랙퍼스트) 2,500원 히비스커스 2,500원 아이스티 3,000원 허니자몽티 3,500원 허니유자티 3,500원 허니레몬티 3,500원 자몽허니블랙티 3,800원 아망추 3,800원 빅포즈 아이스티 3,900원 빅포즈 아망추 5,800원 컴포즈커피 다이어트 음료 TOP3 더치라뗴 약 112.8kcal / 당류 7.5g 💬 일반 라떼보다 훨씬 가볍고, 커피 맛은 깔끔 다이어트 중 라떼는 포기 못 한다면 가장 무난한 선택 블루레몬 스페셜에이드 약 161.6kcal / 당류 39.6g 💬 상큼한 탄산감으로 포만감 대비 만족도 높은 편 얼음 많게, 덜 달게 주문하면 체감 칼로리 낮아짐 아이스티 약 199kcal / 당류 47.5g 💬 커피 대체용으로 많이 선택되는 메뉴 당류는 높은 편이라 자주보단 가끔 추천 컴포즈커피 자주 가다보면 메뉴가 너무 많아서 어떤 음료 마실까 고민되잖아요! 그럴 때 이 글 저장해두시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반응 좋으면 2탄도 가져와볼게요 !
살은언제빠질까요
두바이 쫀득 쿠키 칼로리 실화?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될까?🍪
요즘 SNS 보면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열풍이 장난 아니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저도 "이거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되나?" 싶었어요. 그런데 친구가 하나 건네줘서 무심코 먹었다가 😵💫 와, 이거 진짜 중독임! 쫀득함 미쳤다… 싶었어요. 근데 나중에 보니까 ‘두쫀쿠 칼로리’가 생각보다 훨씬 높다는 거…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에 과연 적합할까? 직접 재료 쪼개가며 칼로리 계산까지 해봤어요!👇 ✅ 두바이 쫀득 쿠키, 인기 많은 이유는? 겉은 코코아+마시멜로우로 쫀득, 안은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로 바삭! 비주얼, 식감, 풍미까지 완벽해요.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도 해봤는데요, 고급 재료가 많이 들어가다 보니 맛은 물론이고 “가격도 고급, 칼로리도 고급”이더라고요😂 🍴 두쫀쿠 칼로리, 하나에 몇 kcal일까? 직접 만들어서 총 칼로리 계산해봤어요! 👇 주요 재료 기준 요약: 속재료 카다이프 면 600g → 약 2,400 kcal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400g → 약 2,400 kcal 화이트 초콜릿 100g → 약 540 kcal 겉재료 마시멜로우 300g → 약 960 kcal 탈지분유, 코코아파우더, 버터 등 → 약 810 kcal 📌 총합 약 7,100 kcal 이걸로 25~30개 정도 만든다고 하면 👉 두쫀쿠 1개당 약 230~290 kcal 생각보다 엄청 높죠? 😱 💡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 가능은 해요! 칼로리가 높긴 하지만, 방법만 잘 알면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현실적인 다이어트 팁 5가지 ✅ 직접 만들어서 설탕/양 조절 ✅ 하나 다 먹지 말고 ‘반 개’만 먹기 ✅ 운동 전 섭취로 에너지 보충 ✅ 치팅데이에만 허용하기 ✅ 재료를 저당/저칼로리로 바꿔보기 (예: 무설탕 마시멜로우, 다크 초콜릿 등) 특히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레시피를 활용하면 원하는 당도/양 조절이 가능해서 추천드려요!👌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는… ❌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먹으면 망하고 ⭕ 똑똑하게 조절해서 먹으면 OK! 저는 이제 딱 ‘반 개만 먹기’ 지키면서 한 달에 한두 번 치팅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여러분은 두쫀쿠 칼로리 알고 계셨나요? 직접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해보신 분 있으면 팁이나 후기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넘 감사할 것 같아요💬💛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카카오 쉐이크
달콤한 맛의 프로틴 쉐이크 한 잔 마셔주네요.
쩡♡
쉐이크로 초코 ♥️♥️
오늘도 초코맛 단백질쉐이크로 충전해봐용 💕 카카오맛인데 쪼꼬쪼꼬한게 많이 달지 않아서 좋은 밸런스밀입니다^^
자스민꽃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미니
다이어트 어렵게 생각 하지 마세요 한번 하기가 힘들지 하고 나면 정말 쉽습니다 다이어트는 식사 조절 70%, 운동 30% 정도 보시고 하시면 됩니다 운동보다는 식사 조절에 많은 시간을 할애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운동이 뒷받침이 안되면 다이어트 효과가 많이 반감되니 차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운동하고 운동을 합니다 첫째날은 5키로 천천히 달리기 둘째날은 20층까지 4번 계단오르기를 번가갈아 가면서 힙니다 운동이 끝난후 물 대신 다이어트 음료인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미니를 매일 1병씩 마십니다 가격도 24개 1박스에 39,000원에 구입 했습니다 가격 대비 가성비가 너무 좋습니다 6가지 맛인데 바나나 맛, 카카오 맛, 스트로베리 맛, 쿠키앤크림맛, 메론 맛, 라떼 맛 이렇게 있습니다 다이어트용 단백질 음료는 맛이 없다고 생각 하시는데 절대 아닙니다 한반만 드시고 나면 계속해서 드실 겁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양은 늘려야 합니다 이럴때 단백질 음료 한잔 드시면 배고픔이 가십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다이어트 도전 하세요
은똥윤똥
다이어트간식 추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
안녕하세요ㅎㅎ날이 많이 춥고 이불밖은 위험해~~인데요. 저는 겨울에 에너지소모가많아서그런지 유독 더 단게 땡기곤하는데 다이어트는 해야해서, 혹은 당관리해야해서 못드시는분들 있으신가요? 요새는 워낙 제로, 저당제품이 많이 나와서 대체품으로 많이 드실거같긴한데 그중에 제가 맛있게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바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이에요! 가격은 1박스(4봉)에 8천원대 이구요, 당1g 알룰로스10g인 제품이에요! 다이어트간식, 특히 저당제품 종류별로 이것저것 많이 먹어봤는데 어떤건 너무 당알콜?맛이많이난다던가 대체당성분때문에 배탈이나는경우도있더라구요. 근데 요제품은 알룰로스라 부작용 그런거없고 맛도 진짜 속세의맛이에요ㅎㅎ! 저는 초콜릿 너어무 좋아하지만 입에겉도는 미끌?거리는 맛을 싫어하는데 초코헬스 초코는 준초콜렛이아니라 카카오매스, 카카오버터로 만든 리얼초코라서 입안에 사르르녹고 달콤쌉쌀하니 진짜 맛있답니다!! 근데 요 맛있는 초코안에 바삭한 오트밀까지 들어있어서 고소하고 초코과자먹는느낌도나서 식감까지 충족시켜줘서 너무 좋아요~~ 저당제품이라 샀는데 맛이 밍밍하거나 어설프면 차라리 안먹느니만 못한데 요 제품은 일반초코볼과 비교해도 전혀 뒤처지지않고 오히려 더 맛나서 좋았기에 강추드려요! 점심먹고 오후되면 달달한 간식 땡기는데 한봉씩 먹기좋게 포장되있어서 가방에 가지고다니면서 먹기도 편리해서 더 좋았구요~ 스트레스받아서 단거 먹고싶은데 참으면 괜히 더 스트레스 받곤하는데 그러지말고 요롷게 초코헬스같은 맛잇는 다이어트 저당 간식 제품으로죄책감없이 건강하게 맛있게 같이 즐거보아요~~ㅎㅎ! 그럼 오늘도 다들 건강하고 행복한하루 보내세용 ^^
서나얌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추천합니다 설탕 제로 당류 제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달달하고 부드럽고 설탕 제로, 당류 제로라서 부담없기에 추천합니다 바삭한 카카오 쿠키속에 화이트 바닐라 크림이 들어 있습니다 식감은 바삭바삭하고 달콤하며 한번에 먹기에 좋습니다 1개당 100kcal 이고 한봉에 약 225kcal이라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추천합니다 간식거리가 다 없어졌거나 속이 출출할때 가끔씩 먹는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네요 쿠키 종류라서 걱정 많이 했지만 예상외로 설탕 제로 당류 제로라서 안심이 되네요 반으로 갈라서 먹어 보면 화이트 바닐라 크림이 발라져 있어요 우유나 커피, 음료수 등과 같이 먹으면 더욱 더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게 되네요 설탕 제로, 당류 제로라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가 맛이 없지않을까 걱정했거든요 아무런 걱정 없이 맛있게 잘 만들어져 있어서 전혀 제로라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커피 우유에 찍어 먹기를 좋아해서 그렇게 해보니까 더 맛있어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네요 운동 열심히 하고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고 가끔씩 먹기에 좋습니다
k2023
연말 다이어트 케이크 연습 삼아 밥솥 케이크만들기
일단 아직은 빵만들기가 자신 없어서 밥솥에 팬케이크 반죽 때려넣고 구워서 밥솥 카스테라 성공 했으니 며칠 있다가는 오트밀이나 아몬드가루로 빵 시트를 만들어서 당근 두부 스프레드나 병아리콩 후무스 아니면 땅콩버터, 아몬드버터 요거트 중에 하나 활용해서 크림처럼 얹은 케이크를 만들려구요. 다이어트랑 맛을 포기할 순 없으니. 똥손이지만 도저어~~~언!
u찌니
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12:59에 마포에 있는 아만티 호텔로 택시 타고 움직이기 시작했고 멀미약까지 먹었지만 또 멀미를 또 심하게 했네요. 멀미약 먹었으니 좀 참아봤는데 그래도 안 되서 상비약으로 갖고 다니는 레몬생강캔디 먹었어요. 이게 생강 함량이 많아서 생강젤리보다는 더 좋더라고요.(생강젤리도 효과는 있지만 너무 달아요. 이건 그만큼은 안 달답니다. 그리고 레몬이 살짝 더해서 먹기 편해요) 효과는 좋았답니다. 물론 그리고 핸드폰도 안 쳐다보긴 했네요. 그때는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고 이건 나중에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캔디 찍은 거예요. 혹시 멀미 심한 분이 있으면 이 캔디는 되게 효과가 좋으니 한번 시도해 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근데 사기가 쉽지는 않을 거예요. 저도 한번 택시 기사 아저씨한테 얻어 먹어보고 살려고 노력을 했는데 근처에는 하나도 안 팔았고 인터넷에 살 수 있었으나 양이 많았기 때문에 포기했다가 최근에 엄마 요양병원 근처 월곡역 근처 슈퍼에서 발견했답니다😄 꽃배달 끝내고 나와서는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면서부터 챙겨왔던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가게 가서 먹게 되면 너무 늦춰질 것 같아서 가능하면 점심 먹고 약까지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부터 먹기 시작했네요. 너무 추웠는데 그래도 먹을 게 들어오니까 속이 낫더라고요. 사진은 그냥 같이 다 찍었는데 먹기는 야채 먼저 먹고 단백질 드링크와 바는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당근과 프로틴 드링크의 차이는 30분 이상이 났어요. 그렇게까지 시간 걸린 일은 아니지만 걸어가면서 먹고 지하철 안에서는 잠깐 멈추기도 하고 그러니까 밖에서 먹을 땐 시간이 좀 더 걸리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단백질20g, 90kcal)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40g(단백질 11g, 120kcal) 확실히 빼빠는 맛있고 든든한 면이 있어요. 단지 당류가 1g이고 약하게 알코올 향이 약간 나지만 초코라 가장 덜 느껴졌답니다. 안에 이것저것 들어서 맛있었는데 사실 그만큼 kcal는 조금 더 나갔어요 단백질 드링크와 바까지 다 먹을 때쯤이 지하철 갈아타는 동대문운동장역이었거든요. 거기서는 혜화까지 두 정거장밖에 안 되니 감기약은 그냥 가게 와서 먹었답니다. 이 감기약 먹는다고 그 추운 밖에서 당근을 오물오물 먹었답니다.😆 아 하루 3끼 먹고 악 챙기는게 왜 이렇게 힘들죠? 거기다 살쪘는데 살도 못 빼고 감기 너무 힘드네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잇츠 리얼세븐 하루건강견과 먹어본 후기
잇츠 리얼세븐 하루건강견과 먹어본 후기입니다. 견과류는 단백질, 식이섬유 그리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품이라 남녀노소, 임산부도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섭취하면 좋은 간식이라고 견과류 챙기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 역시 출출할 때 아무거나 먹던 습관을 개선하고자 맛있으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견과류를 먹고 있어요. 제가 선택한 제품은 잇츠 리얼세븐 하루견강견과입니다. 개인적으로 말린과일을 안 좋아하는데 이 제품에는 건과일이 요거트 볼안에 있는데 거의 못 느낄 정도에요. 잇츠리얼세븐의 하루건강견과에는 견과류 구성은 같은데 블루베리 요거트볼이 들어간 프리미엄과 요거트오곡초코볼이 들어 있는 엑설런트가 있어요. 이중에 저는 프리미엄을 먹고 있어요. 구운아몬드 20% 호두 20% 구운캐슈넛15% 요거트블루베리 15% 구운피칸 10% 구운헤이즐넛 10% 마카다미아 10% 로 구성되어 있고 견과류 하나하나 좋은 점이 있네요 간약하게 정보 드려요. 호두: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뇌 건강 및 혈액 순환 개선 아몬드: 비타민E가 풍부해 피부 탄력 유지 캐슈넛: 단백질, 철분이 이 많이 들어 있어 에너지 보충 피칸: 항산화 성분이 많아 노화방지에 도움 헤이즐넛: 다양한 무기질, 엽산, 비타민E, 비타민K 풍부 마카다미아: 부드러운 식감과 불포화지방산이 심혈관 건강에 도움 블루베리요거트: 피로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 견과류만 먹으면 물리고 퍽퍽한데 블루베리요거트가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개벼포장 되어 있어서 외출시에도 하나씩 챙기기 편하고 한 봉에 20g으로 한 번에 섭취하기 좋은 크기로 되어 있어요. 맛있는 간식, 몸에 좋은 견과류 찾고 계시면 한 번 드셔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juyeon
과자하나 충전😁
저녁 하다가 , 살짝 출출해서 웨하스 하나 꺼내먹은요😁😁 아 근데 이거 왜케 맛있어요 ㅋㅋㅋㅋ 무슨 헤이즐넛맛? 인데 맛나네용~
자스민꽃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바쁜 월요일 아침
이번 주 월요일은 7시에 꽃배달도 가고 9시대 엄마면회 다녀 와서 12시에는 근무도 해야 된답니다. 아주 바쁜 월요일이었답니다. 원래는 라떼 산책겸 같이 나가서 배달하는 동안은 꽃가게에서 기다리는데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어떻게 할까 걱정했답니다. 특히 라떼가 어제 싫어하는 목욕해서 컨디션이 저조한 것 같았거든요. 새벽에 창문 열어보며 너무 춥지? 라떼야. 지금 나가면 너무 춥겠지? 하니까 라떼도 베란다로 나오지 않고 놀래하더니 누나 나간다고 그럴 때도 그냥 멀뚱멀뚱 보고 빨리 포기를 하더라고요ㅋㅋ 그렇게 바쁜 아침이었지만 6시에 겨우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 밤에도 12시쯤에 깨서 살짝 잠을 못 이루다가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개운하지도 못하고 겨우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300g만 빠졌더라고요.🤣 1kg는 고사하고 (사실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어서) 500g만 빠지면 다행이다 싶었는데 글쎄 300g밖에 안 빠졌네요. 다 내가 먹은 탓이겠죠? 잠도 잘 못자고 화장실도 못 갔으니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받아들이고 오늘은 잘 먹어야지 마음 먹었네요. 어제 급찐급빠는 힘들었거든요. 어떤 날은 잘 되는데 어떤 날은 컨디션이 저조한지 안 되는 날도 있거든요. 다음부터 그런 날들은 그냥 포기할까 봐요. 오늘도 움직일 시간 정도밖에 없어서 야채랑 프로틴까지 챙겨 가지고 혼자 6시 50분에 나왔답니다. 사실은 6시 50분에 가게에 도착해야 되는데 그때 나왔네요. 춥다고 좀 많이 늦었어요. 그래도 혼자 나와서 라떼 기다려줄 필요 없으니 14분만에 가게는 도착해서 바로 꽃 배달해 주고 7시 28분에 나와서 바삐 걸어서 집으로 향했답니다. 이때부터 당근스틱부터 과일 먹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 당근 스틱. 두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2개와 샤인머스켓 4알. 원래 방울 토마토를 5개씩 먹는데 씻어놓은 게 2개밖에 없더라고요. 시간도 없어서 그것만 담아 왔네요. 집에 7시 46분쯤 도착했고 벌써 5000보가 됐네요 프로틴 드링크와 바도 챙겨 갔지만 야채부터 먹는다고 집와서 사진 찍어 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20g)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100kcal, 단 10g) 오늘은 집에서 얼능 먹고 나가려니 우노바를 크게 베어 물었는데 맛이 없더라고요. 원래 프로틴바중 카카오가 맛있는 편이거든요.🤔 이번에 느꼈답니다. 단백질바은 조금씩 먹자 그래야 그나마 맛있다.ㅋㅋㅋㅋㅋ 우리 대빵인 큰외삼촌이 샤인머스켓과 내가 좋아한다고 단감을 사 오셨더라고요. 샤인머스켓 한 송이랑 단감 3개 정도 챙겨 집에 갔답니다. 동생도 좋아해서요. 집에 와서 단감 두 개 깎아 놓는데 상한 부분이 있어서 그건 내가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산책할 시간은 없었지만 추워도 잠깐 볼일만 보자 싶어 얼른 따뜻한 거 입혀서 8시 23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라떼는 추운지 얼른 작은 볼일 보고 큰 볼일까지 근처에서 다 해결하고 금방 집으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ㅋㅋ 10분도 안 돼서 한 500보 걸었나? 아침 먹었는데 아까는 까먹었길래 들어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너무 조금만 산책해서 기대 안 했는데 밥 먹으라고 빼놨더니 그걸 또 다 먹었네요. 오늘 여러모로 라떼가 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우유식빵🍞
아침은 어제사온 우유식빵에 한쪽에 스프레드 바르고 헌쪽에는 버터 딸기잼 발라서 간단하게 먹었어요
들꽃7
아침은 식빵🍞
아침은 식빵에 퀸아망 스프레드 발라서 에프에 5분 돌려서 간단하게 먹어요
들꽃7
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어제 밤에 또 일이 있었답니다. 내가 좀 잠이 안 와서 잠을 못 이루고 있었는데 갑자기 라떼가 숨이 막히듯 꺽꺽거리면서 이상한 소리 내고 숨을 몰아쉬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놀란 라떼를 깨우니 멍한 표정으로 일어나 안방이 더운지 좀 더 서늘한 내 방으로 가서 잠을 청하더라고요. 잘 때 이상한 소리 내며 숨을 못 쉬는 것 같으니 걱정스러워서 나도 따라가 옆에서 얘가 괜찮은지 한두시간 있다가 새근새근 잘 자는 것 같길래. 다시 안방 침대로 와서 잤답니다. 라떼가 안 들어왔으니까 문도 열어놓고 잤더니 아침 되니까 다시 옆에서 자고 있네요. 하여튼 잠도 설치고 아침부터 몸도 안 좋았네요. 엄마가 몸이 안 좋으면 오늘 면회는 안와도 된다고 하셔서 오늘 못 간다고 연락했답니다. 엄마는 내가 어디 아프냐고 걱정하시더라고요(그런 엄마를 보니 MRI 찍는다는 얘기는 더 못했네요. 결과 듣고 얘기 해야 될 것 같아요. 사실 동생한테도 얘기 안 했답니다) 그래서 라떼가 이상해서 잠을 설쳤다 얘기했죠. 8시 넘겨서 스트레칭하고~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와 바 챙겨서 라떼랑 9시 29분에 나왔답니다. 생각은 1시간 좀 안 되게 산책하고 라떼 집에다 데려다 주고 11시에는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출근하면 어떨까 생각했어요(급찐급빠 다음날이라 조금 배부르게 먹은 편이지만 300g만 늘어서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건 라떼가 정말 괜찮은지? 보통 때처럼 산책은 잘하는지? 간식은 잘 먹는지 체크가 먼저긴 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다면 산책을 더 할 수도 있다 생각하고 움직였답니다. 나오자마자 배고프더라고요. 챙겨간 당근 스틱부터 얼른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한팩에는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 그리고 당근 스틱 챙기고 당근 스틱은 하나 더 챙겼죠. 라떼가 웬일로 성균관대 쪽으로 안 가고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그리고는 베스킨라빈스에서 골목으로 접어들더라고요. 이러면 낙산 공원 쪽으로 가는 길이거든요. 사실 조금 불안했는데 가다가 내려오자고 할까 어쩔까 하면서 라떼 상태를 봐야 하니 계속 그냥 걸어갔죠. 아니나 다를까 낙산공원 올라가는 계단으로 접어드네요. 저기는 낙산공원 간다는 얘기거든요. 하지만 열심히 가는 라떼를 보고 그냥 괜찮은 거에 안도하며 따라갔답니다. 이쯤에선 점심은 한식으로 먹는것도 포기하고 만보 걷는 거에 도움이 되겠거니 하면서 걸었네요. 계단 올라가면 깎아지는 경사로가 있는데 아는 길이니까 터박타벅 올라갔죠~ 나와 라떼는 자주 오는 길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천천히 올라가면 되지만 왠 외국인커플은 큰 여행가방 두 개 들고 올라가더라고요. 그 사람들은 무슨 깡으로 그러고 있는가 싶어요.ㅎㅎ 그렇다고 도와줄 힘은 없었고 남자분이 튼튼해 보였어요. 낙상공원 가장 꼭대기 놀이광장이랍니다. 저기 벤치에 앉아서 보이는 풍경이 이쁜데 라떼 사진 찍어 주려니 애매해서 그냥 풍경 사진으로 담았네요. 여기서 프로틴 바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어요.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이것까지 아침으로 먹었답니다. 아메리카노에 조금 텁텁한한 초코바 먹는 것 같았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걸 얼른 먹었던 거는 라떼가 개뿔 가자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딱 개뿔 가려고 가는 코스였답니다. 그래서 빵 사 먹고 같아서 얼른 먹었네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걸으면서~
라떼랑 아침 일찍 산책 나가면 챙겨 나간 건데 일찍 안 먹은 거는 빨리 6000보 걷고 중부시장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어제 갖다 놓은 야채와 훈제 요리로 샐러드 해 먹을까 생각해서 안 먹고 기다린거였는데, 중부시장 다녀오고 플라워 카페 가니까 시간이 벌써 많이 지체가 돼서 도저히 샐러드 먹고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서울대병원에 진료 받으러 갈 시간이 안 되겠더라고요. 포기하고 얼른 라떼랑 집 가면서 바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집에는 8시 3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8,800보였네요. 라떼 들여보내고 발 닦고 밥 조금 먹이고 치우고 8시 55분에 나왔어요. 9시 반 진료거든요. 진료 받고 나서는 요가까지 얼마 시간이 있을지 모르는데 진료를 항상 예측 불허하기 때문에 아침으로 빨리 먹어두려고 합니다. 서울대 병원 가면서 다 먹을 생각으로 다음 팩을 뺐죠. 당근 스틱 한 팩과 토마토4개인와 사과 1개도 얼른 먹었어요 그리고 프로틴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가 마음에 들길래 다른 것도 좀 사봤어요. 밀크 바닐라라서 걱정했는데 은근 마시기 좋았답니다. 커피 안 들어간 바닐라 라떼 맛이 났어요. 그걸 프로틴우노바 카카오랑 같이 먹었답니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 들었습니다. 카카오라 초코맛이라 이상한 맛도 다 덮어버려서 단백질 특유의 조금 걸리는 맛이 느껴지지 않고 견과류도 들어서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먹기 편해요. 이렇게 얼른 먹고 가서 기다리지도 않고 9시 반에는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얼른 먹고 간 게 다행이었어요. 왜냐하면 진료 중에 너무 놀래가지고 뭘 먹거나 그럴 정신이 없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엄마면회 가면서 프로틴~
아침으로 먹을 프로틴들은 집에 가서 마저 먹고 근력 운동 가면 되겠다 싶었는데... 집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겼네요 또 동생이랑 투탁거렸답니다. 어머니가 갖고 오라는 모자와 새김치를 조금씩 6개를 담아 놨는데 모자와 김치 가져가는 문제로 의견이 달라 투탁거렸네요. 동생 입장에서는 내가 준비한것이 이해가 안 되는지 안 가져가겠다고 화를 내네요. 수요일에 안갔기 때문에 김치가 없을테고 김치 없다고 식사도 거의 안 하실 텐데 그딴 상황 같은건 지금 동생 귀에는 안 들어오나 봅니다. 나하고 말도 하기 싫어 하더라고요. 동생은 다 내 맘대로 한다는데 도대체 지금 이 상황에서 내 맘대로 하는 게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엄마랑 우리 남동생 맞춘다고 저는 골이 빠지거든요. 식구여도 나랑은 취향과 생각이 달라 사실 얘기 안 해 주면 예측도 잘 안되고 얘기해 줘도 나는 동의하기 쉽지 않지만 지금은 둘다 많이 아프니까 몸에 너무 안 좋은 것 빼고는 최대한 맞춰 주려고 하는데 다 내 맘대로 한다니🤣 정말 바라보는 게 너무 다르나 봅니다. 라떼랑 들어오면서도 컨디션이 갑자기 떨어져 화도 나고 겨우겨우 들어왔는데 들어와서 언성까지 높이니까 머리가 아프고 완전히 쓰러질 것 같은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하지만 오늘 엄마는 밥을 잘 먹어야 힘내서 재활하고 퇴원 시기도 빨라지겠죠? 그렇게 나를 다독여서 김치 들고 내가 오늘 엄마면회에 간다고 하고 그 대신 네가 금,토 가라 하고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면서 오늘 근력 운동은 취소했답니다. 그 근력 운동 받고 어제 요가 받은 것처럼 어깨가 더 나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이틀 연속 엄마면회 가는 게 힘들다고 해서 어쨌든 번갈아 갈수 있게 스케줄을 다 짠 거거든요. 말은 이렇게 했는데 금요일에도 갈지 잘 모르겠어요. 토요일은 동생이 가서 해준 일이 있어서 가겠지만😅 그렇게 나와서 속상한 마음은 접어두고 또 힘내서 걸어가는데 배고프더라고요. 아직 야채만 먹었으니 당연하죠.😆 지하철에서 나와서 프로틴우노바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고요. 단백질은 10g 들었답니다. 같이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도 마셨어요. 이거 2개 같이 먹으면 꾸덕한 쿠키랑 아메리카노 먹는 것 같거든요. 맛은 조금 차이가 있지만 기분상 그래요~ 막상 가보니 엄마는 화장실 가는 문제로 남동생이 안 오고 내가 와서 좀 섭섭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유를 다 얘기하고 이해하라고 했죠. 김치 갖다 온건 좋아하셨어요. 그렇지 않아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엄마랑 이런저런 얘기하고 앉아 있다가 샤인머스켓 없는 것도 체크하고 모자는 내가 챙겨놓은게 맞았더라고요. 왜 안 갖고 왔냐고 했는데 오늘은 너무 무거워서 못 안 갖고 왔다고 내일이나 모레 보내겠다고 애기했네요. 사실 모자는 사진 찍어서 엄마한테 체크한거든요. 동생이 자기 얘기 하나도 안 들어준다고 그래서 이건 마치 동생 얘기를 들어준다는 퍼포먼스를 보인 거랍니다.ㅋㅋ 11시쯤 나와서 가게에 늦지 않게 출근하고 점심 커피시간 끝내고 보니까 아직 영양제는 안 먹어서 칼슘 마그네슘 챙겼네요. 오늘 그리고 커피도 좀 참고 있다가 추워져서 따뜻한 아메리카노(1샷) 1잔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10/28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땅버베리오나오 & 홍로사과 & 반숙란 & 아보카도 땅콩버터, 치아씨드, 퀵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저당딸기잼, 카카오닙스 조합으로 오랜만에 오나오 만들어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저녁 양념불고기 곡물랩 좋아하는 불고기가 들어있었는데 간도 딱 맞게 맛이 있어서 기분좋게 먹었어요^^ 오늘은 간식 안땡겨서 다행인 날이었어요 ㅎㅎ
슈가블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