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즐넛 카카오 스프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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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으로 먹어보는 이디야 오리지널번ㅎ
카카오페이 이디야 첫결제 이벤트로 100원에 먹어봐요 ㅎ 겉이 좀더 박삭했음 좋았을텐데하는ㅈ 아쉬움도 있지만 맛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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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0원의 진짜 가성비? 메가커피 컵빙수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더워지기 시작하면 제일 먼저 찾게 되는 게 빙수잖아요. 근데 카페 가면 빙수 한 그릇에 1만 원 훌쩍 넘는 거 보고 그냥 나오신 적 없으세요? 저도 그랬어요. 그러다 친구한테 "메가커피에 4천 원대 컵빙수 오픈했다는데?" 라는 말을 들었고, 바로 발길이 향했죠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성비 면에서는 진짜 역대급이에요. 근데 다이어터분들은 칼로리 수치 보고 좀 놀라실 수 있어요. 🍧 2025~2026 메가커피 컵빙수, 어떤 메뉴가 있나요? 메가커피가 2025년 4월 말 처음 선보인 1인용 컵빙수가 그 해 여름 말 그대로 '빙수 대란'을 일으켰어요. 출시 한 달 만에 120만 개 판매, 누적 850만 개를 넘어서며 업계 판도를 바꿔버렸죠. 그리고 2026년 5월에 여름 시즌 메뉴로 다시 돌아왔어요! 진짜 맛있었잖아요~! 메뉴명 가격 핵심 구성 특징 팥빙 젤라또 파르페 4,400원 팥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원조 히트작 🔥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4,400원 말차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2026 신규 추가 🍵 🥄 실제로 먹어보면 어떤 맛이에요? 팥빙 젤라또 파르페는 쫀득한 팥 젤라또가 메인이에요. 위에서부터 퍼먹으면 차가운 젤라또 + 팥의 단맛 + 떡의 쫄깃함 + 시리얼의 바삭함이 층층이 느껴지는데, 생각보다 포만감이 꽤 있어요. 실제로 "둘이서 나눠 먹었다"는 후기도 있을 정도예요. (크흠..근데 좀 선넘...) 2026년 새로 추가된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는 달콤쌉싸름한 말차 젤라또에 팥·떡·시리얼의 조합이에요. 말차 자체의 쌉싸름함이 단맛을 잡아줘서, 팥빙 원조보다 덜 달게 느껴진다는 반응이 많아요. ✅ 팥빙 젤라또 파르페 (추천): 달달하고 묵직한 팥 맛을 좋아하시는 분, 기존 팥빙수 향수가 있으신 분 ✅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추천): 단 걸 좋아하지만 너무 달지 않게 드시고 싶은 분, 말차 트렌드를 즐기시는 분 💰 메가커피 컵빙수 가격 정가는 4,400원으로 2025년과 동일하게 유지됐어요. 카페에서 1만 원이 넘는 빙수를 파는 시대에, 이 가격은 꽤 파격적이죠. ⚠️ 배달 가격 주의! 몰랐는데 메가커피는 가맹점 가격 자율성을 인정하고 있어서 일부 배달 매장에서 2배 가까이 비싸게 팔리는 사례가 2025년에 이슈가 됐다고 하네요.. 꼭 매장 방문 또는 카카오 선물하기를 이용하세요. 🍦 품절 팁! 2025년에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메뉴인 만큼 오전 일찍 방문하시거나, 방문 전 매장에 재고 확인 전화를 드리는 걸 추천드려요. 점심 이후에는 재고가 소진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아니아니아니되오~~) 🔥 메가커피 팥빙 젤라또 파르페 칼로리, 다이어터는 어떡하죠? 가성비는 최고지만 칼로리도 제법 있어요. 저같은 다이어터시라면 수치를 한번 꼭 확인해 보세요! 영양성분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평가 열량 (kcal) 684 kcal 714 kcal 하루 권장량의 34~36% 탄수화물 (g) 139g 146g 높음 당류 (g) 85g 88g WHO 권장 50g 초과 단백질 (g) 12g 13g 빙수류 중 양호 지방 (g) 9g 9g 보통 포화지방 (g) 5g 4g 보통 트랜스지방 (g) 0.0g 0.0g 0g 나트륨 (mg) 478mg 438mg 팥빙 주의!!! 콜레스테롤 (mg) 9mg 9mg 낮음 카페인 0mg 0mg 없음 ⚠️ 당류 경고: 팥빙 85g / 말차 88g으로 WHO 하루 권장 당류(50g)의 170~176%에요. 이 컵빙수 하나로 하루 당류를 모두 채우고도 남아요. 달달한 팥·시럽·젤라또·떡이 합쳐진 결과예요. ✅ 단백질 체크: 13g으로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20~24%. 빙수류치고는 단백질이 꽤 있는 편이에요. 공복에 먹어도 어느 정도 포만감을 주는 이유이기도 해요. 🔥 타 메뉴 칼로리 비교: 팥빙 684kcal, 말차 714kcal로 맥도날드 빅맥(542kcal)보다 140~170kcal 더 높아요. 점심을 가볍게 먹고 이걸 디저트로 먹는다면 하루 칼로리 관리에 신경 쓰셔야 해요. 🍵 팥빙 젤라또 vs 말차 젤라또 팥빙, 뭘 골라야 해? 솔직히 두 메뉴의 가장 큰 차이는 젤라또 종류예요. 토핑 구성(팥, 떡, 믹스시리얼)은 동일하고, 팥 젤라또냐 말차 젤라또냐 차이죠. 구분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젤라또 팥 젤라또 (달콤·묵직) 말차 젤라또 (쌉싸름·깊은 맛) 전체 단맛 강함 ⭐⭐⭐⭐ 중간 ⭐⭐⭐ 가격 4,400원 4,400원 이런 분께 팥 마니아, 달달함 선호 말차 트렌드, 덜 단 것 선호 😭 "알바 눈물 섞여서 짜다"는 밈, 왜 생긴 거예요? SNS에서 "알바생 눈물이 섞여서 짜다는 팥빙 젤라또 파르페"라는 밈이 유행했어요. 이게 단순 농담 같지만 실제로 이 메뉴는 저가 커피 음료 중에서 제조 난이도가 극상에 가깝다고 해요. 팥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 우유 빙수 베이스를 정해진 순서대로 쌓아 올려야 하는 데다, 재료 중 하나라도 품절되면 판매 자체가 불가능해져요. 메가커피 측도 "제작 난이도를 내부적으로 인지하고 있다"고 인정할 만큼, 손이 많이 가는 메뉴예요. 그런데도 4,400원이라는 가격을 유지한다는 게 사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고마운 일이죠. 📊 얼마나 잘 팔렸을까요? • 2025년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120만 개 판매 • 같은 해 여름 누적 850만 개 이상 판매 • 1분당 약 28잔 판매 (당시 메가커피 역대 최고 기록) 😂 "근데 이게 맞냐?"를 외치며 먹은 후기 (ft. 김선태) 혹시 유튜버 김선태씨 영상 보셨어요? 안 보셨으면 지금 당장 보고 오세요. 이미 보셨다면 아마 이 글 읽으면서 고개를 계속 끄덕이고 계실 거예요 😂 🎬 김선태가 짚은 팥빙 파르페의 진실 5가지 ① 왕메가라떼 4,200원 vs 이거 4,400원 "아메리카노는 물 먹는 거 같은데 이건 재료가 여섯 개야. 200원 더 내고 이걸 먹는 게 맞지." → 원가론·인건비론·가성비론을 동시에 전개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면모 🫡 ② 초보 알바가 만들면 20분 걸린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말이 안 되게 쉽다"고 한 반면, 이 메뉴는 "소분 스푼만 여섯 개"라고. 결론은 소비자 입장에선 오히려 이득이라는 전개… → 알바님들 죄송합니다 🙏 근데 틀린 말이 없어서 더 죄송해요 ③ 말차 > 팥빙, 이유: 신캐가 오피임 "게임도 신캐가 세잖아요. 롤도 신캐가 오피예요. 말차가 훨씬 맛있어요. 팥빙은 버리십시오." → 원래 있던 팥빙 파르페 입장에서는 좀 억울하겠지만… 장강의 뒷물이 앞물을 밀어낸다는 고사성어까지 등장 😂 ④ 이 메뉴가 맛있는 이유: 비트코인 이론 점주도 싫어함 + 알바도 싫어함 + 재고 관리 힘듦 + 계절 한정 = 희소성 "금이 왜 비싸요? 비트코인이 왜 비싸요? 채굴량이 정해져 있잖아요." → 컵빙수 한 잔을 비트코인 반감기로 설명하는 남자 🪙 ⑤ 알바가 고생할수록 더 맛있다는 못된 본성 이론 "고속도로 반대 차선이 막히면 묘한 쾌감 있잖아요. 그거 없다고 하면 거짓말쟁이예요." → 나만 이런 거 아님을 통계적으로 증명하려는 시도 🤣 근데 진짜 공감하게 되는 게 문제 결론: 이 영상 보고 나서 저처럼 안 먹으려던 사람도 먹으러 가게 됩니다. 📝 총평 메가커피 컵빙수, 한 마디로 정리하면 "가성비는 최강, 당류는 최고, 경험은 최고"예요. 4,400원에 젤라또 + 팥 + 떡 + 시리얼까지 한 컵에 담겨 나오는 건 솔직히 이 가격대에선 경쟁 상대가 없어요. 팥빙은 원조의 묵직함이, 말차팥빙은 트렌디한 쌉싸름함이 매력이에요. 다만 당류 86g은 다이어터라면 꼭 염두에 두셔야 해요. 매달 먹기보단 가끔 기분 좋을 때 즐기는 여름 시즌 한정 특별 디저트로 딱 맞는 메뉴예요 🍧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아직 못 드셨다면 드실 예정인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카카오 쉐이크
운동 후 프로틴 쉐이크 챙겨 주네요.
쩡♡
사과생크림 와플 ㅎ
컴포즈꺼예요 ㅎ 카카오페이 굿딜 쿠폰 찬스로 1050원에 먹어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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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크린베리 윌넛 브레드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무화과스프레드와 홀그레인 머스타드 조합으로 ~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베스킨라빈스 4월 이달의 맛 「두바이 크런치 봉봉」 솔직 후기
피스타치오 없는 두바이 아이스크림, 이게 맞아? 베라 갔다가 "이달의 맛이요" 했더니 이번 달도 두바이야...? 근데 지난달 거랑 뭐가 달라요? 싶었죠 ㅋㅋ 두바이 디저트 하면 피스타치오인데, 이건 피스타치오가 없어요. 그래서 더 궁금해서 직접 먹어봤어요. 솔직하게 다 털어놓겠습니다 👇 가격? 구성성분? 🍫 일단 기본 정보부터 정리할게요. 베스킨라빈스 4월 이달의 맛으로 2026년 4월 1일에 출시됐어요. 항목 내용 제품명 두바이 크런치 봉봉 출시일 2026년 4월 1일 가격 (싱글레귤러) 3,900원 베이스 아이스크림 헤이즐넛 초콜릿 + 카라멜 아이스크림 믹스인 ① 초콜릿 카다이프 리본 (바삭) 믹스인 ② 초코 프레첼 볼 (단짠) 믹스인 ③ 초코 아몬드 (고소) 칼로리 (싱글레귤러 115g) 300 kcal 탄수화물 / 당류 24g / 24g 단백질 5g 지방 / 포화지방 8g / 8g 나트륨 141mg 카페인 0mg 💡 칼로리 참고: 싱글레귤러(115g) 기준 300kcal이에요. 카페인은 0mg이라서 카페인에 민감하신 분들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어요 ☕❌ 당류가 24g으로 탄수화물 전체와 동일한 점 참고하세요. 근데 보면서 눈치채셨나요? 피스타치오 크림이 없어요. 두바이 디저트의 '공식 재료'인 그 피스타치오가요. 대신 카다이프 리본 + 프레첼 볼 + 초코 아몬드로 식감을 완전히 다르게 구성했어요. 이름에 크런치가 들어간 이유가 있더라고요. 바삭바삭에 진심이에요 ㅋㅋ 지금 이벤트? 꼭 챙겨야 하는 거 🎁 🎉 4월 더블주니어 이벤트 (2026년 4월 1일 ~ 4월 26일) 이달의 맛 선택 시 +500원만 추가하면 싱글레귤러 → 더블주니어로 업그레이드! 싱글레귤러 3,900원 + 500원 = 4,400원에 더블주니어라는 거잖아요. 솔직히 이 이벤트 모르고 싱글 사면 좀 아깝... ㅠㅠ 4월 26일까지니까 이번 달 안에 가실 분들은 꼭 챙겨요! 지난달이랑 뭐가 달라? 결정적 차이 🆚 3월 이달의 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도 엄청 히트쳤잖아요. 출시 15일 만에 싱글레귤러 기준 100만개를 판 제품이에요. 근데 이번 두바이 크런치 봉봉, 그 후속작이에요. 베스킨라빈스가 아예 대놓고 두 제품의 콘셉트를 다르게 잡았어요. 3월 → 쫀득한 식감 / 4월 → 바삭한 식감 이렇게요. 심지어 '쫀득 vs 바삭 식감 챌린지 이벤트'를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하기도 했어요 ㅋㅋ 투표까지 받았다니까요. ⚠️ 두 제품을 번갈아 먹으면 엄마는 외계인이 너무 달게 느껴질 수 있다는 후기도 있어요. 단독으로 먹는 걸 추천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진짜 맛있는지, 솔직한 후기 🙋 먹기 전에 제일 걱정됐던 건 "그냥 헤이즐넛 초콜릿 맛 아닐까?" 였어요. 베스킨라빈스에 헤이즐넛 향 기반 제품 많잖아요. 뭔가 비슷할 것 같아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갔어요. 근데 실제로 먹어보니까 식감이 진짜 달라요. 카라멜 아이스크림 베이스 자체가 부드러운데, 씹을 때마다 카다이프 리본이 바삭하고, 프레첼 볼이 단짠하고, 아몬드가 고소하게 딸려와요. 한 입에 식감 3단계가 오는 느낌? 이게 좀 신기했어요. 다만, 헤이즐넛 향이 꽤 강한 편이라 너무 달거나 무거운 맛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맛있는데 두 스쿱은 못 먹겠다"는 반응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솔직히 초코 아몬드나 프레첼 볼은 담아주시는 분에 따라 편차가 있어요. 어떤 분은 아몬드 1개 씹혔다는 후기도 있었고 ㅠㅠ 그 부분은 좀 아쉬웠어요. 두바이 크런치 봉봉 vs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 3월이랑 4월 제품, 둘 다 두바이 콘셉트인데 뭘 사야 할지 고민되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해봤어요. 항목 두바이 크런치 봉봉 (4월)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3월) 베이스 헤이즐넛 초콜릿 + 카라멜 엄마는 외계인 베이스 주요 식감 요소 카다이프 리본, 프레첼 볼, 초코 아몬드 초콜릿 쫀떡볼, 카다이프 식감 콘셉트 바삭함 강조 쫀득함 강조 단맛 강도 헤이즐넛 향 강함 확인 필요 가격 (싱글레귤러) 3,900원 3,900원 판매 기간 4월 이달의 맛 3월 이달의 맛 (현재 병행 판매 여부 확인 필요) 한 줄 총평 "두바이" 이름 기대하고 피스타치오 찾는 분들은 실망할 수 있고, 단짠 바삭한 식감 좋아하는 분들은 의외로 찐팬 될 수 있어요. 아몬드 봉봉 + 두바이 콘셉트의 새로운 시도, 호불호 갈리지만 시도해볼 가치는 충분합니다! 여러분은 쫀득파예요, 바삭파예요? ㅋㅋ 먹어보신 분들 댓글로 솔직 후기 남겨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톡핑 초콜릿
그래놀라와 헤이즐넛이 들어가 씹히는 맛이 좋은 초콜렛 한조각 먹었어요. 맛있네요.
쩡♡
다이어트 중 초콜릿🍫 먹어도 될까요?
다이어트 시작하면 제일 먼저 끊는 게 초콜릿이나 디저트죠. 그런데 참다 보면 더 생각나고, 한 번 먹으면 오히려 과하게 먹게 되는 경우도 많아요. 결론부터 말하면 초콜릿, 먹어도 됩니다. 다만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해요 😊 출처 Freepik 1️⃣ 완전히 끊는 게 더 위험할 수 있어요 초콜릿을 아예 금지하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결국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특히 단 음식은 보상 심리가 강하게 작용해서 참다가 한 번 먹으면 양 조절이 더 어려워져요. 그래서 다이어트는 “참기”보다 조절하는 방식이 훨씬 오래 갑니다. 2️⃣ 어떤 초콜릿을 고르느냐가 중요해요 🍫 밀크초콜릿, 가공 초콜릿 → 당류 높음 🍫 다크초콜릿(카카오 함량 70% 이상) → 상대적으로 당 적음 다크초콜릿은 당 함량이 낮고, 카카오 성분이 포만감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같은 초콜릿이라도 선택에 따라 몸에 미치는 영향이 꽤 달라집니다. 3️⃣ 먹는 타이밍이 혈당을 좌우합니다 초콜릿을 공복에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고 금방 다시 배가 고파질 수 있어요. 🍽 식후 디저트로 소량 🥜 견과류나 요거트와 함께 이렇게 먹으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훨씬 안정적이에요. 4️⃣ 양이 기준입니다 (이게 핵심) 결국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양’이에요. ✅ 하루 1~2조각 정도 ✅ “한 번에 많이” 말고 “조금씩” 이 정도면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입니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식단을 엄격하게 제한하기보다 유연하게 조절한 경우가 장기적으로 체중 유지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초콜릿은 다이어트의 적이 아닙니다. 문제는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예요. 무조건 참기보다 적당히 즐기면서 이어가는 게 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오늘은 한 조각, 기분 좋게 드셔도 괜찮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망쳤다? 과식 다음날 회복 루틴 4가지
geniet
단백질쉐이크 💕
간단히 충전하기 좋은 단백질쉐이크 !!! 카카오맛이라 맛도 좋은 일일하루 한 팩 마셔줍니도😘😘
자스민꽃
마늘빵 만들기😂
식빵에 마늘스프레드 올렸어요😘 그냥 마늘빵 느낌일줄 알았는데 부드러워서 ㅋㅋㅋ 제스탈은 아니네요 ㅋ 더 뿌려야하나 ㅋ
자스민꽃
모닝 토스트🥪
식빵에 퀸아망 스프레드 발라서 에프에 살짝 돌려고 달달하게 먹었어요
들꽃7
스타벅스 KBO 콜라보 베이스볼 매실 그린티 솔직 후기 | 야구 1도 모르는 내가 마셔봤다 🍵⚾
솔직히 야구는 잘 모름 근데 스타벅스에서 KBO 콜라보가 나왔다길래... 일단 무조건 가봄 비주얼만 보고 사게 되는 그 패턴 또 반복됨 ㅋㅋ 얼마야? 뭐 나왔어? — 메뉴·가격 한눈에 이번 콜라보 테마는 'Swing for Joy' — 한마디로 야구장 분위기를 카페로 끌고 온 거임. 음료는 1종, 푸드 2종, 굿즈는 꽤 많이 나왔어. 카테고리 제품명 가격 특이사항 음료 베이스볼 매실 그린 티 6,500원 (톨 기준) 트렌타 사이즈도 가능 푸드 베이스볼 미트 칠리 핫도그 6,900원 브리오슈 번, 사워크림 소스 푸드 베이스볼 팝콘&프레첼 3,900원 베어리스타 스티커 32종 중 1종 랜덤 동봉 굿즈 캔쿨러 텀블러 473ml (구단별) 49,000원 캔 음료 칠링 + 텀블러 겸용, 8개 구단 굿즈 베이스볼 위닝 텀블러 710ml 29,000원 대용량 일반 텀블러 굿즈 베어리스타 캡 머그 (구단별) — 가격 몰랑 굿즈 베어리스타 키체인 (구단별) — 가격 몰랑 굿즈 스트로참 세트 8종 9,500원 — 굿즈 (온라인 전용) 베이스볼 그립백 49,000원 무신사 래플 별도 운영 ⚠️ 주목! 롯데 자이언츠 & LG 트윈스는 이번 콜라보 불참 이번 KBO 콜라보는 10개 구단 중 8개 구단만 참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는 협업에 참여하지 않았어. 롯데·LG 팬이라면 아쉬울 수 있음 😢 맛있나? — 베이스볼 매실 그린티 솔직 후기 오케이, 비주얼은 진짜 예뻐. 보바 토핑이 야구공 모양인데 컵 속에서 딱 야구장 느낌 남. 음료 색도 연한 그린이라 SNS용으로는 완전 합격 📸 맛은... 솔직히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 매실 향이 생각보다 진하진 않음. 은은하게 깔리는 정도? 단맛은 딱 중간 정도. 엄청 달거나 안 달거나 아니고 무난한 편. 보바는 쫀쫀한 편이고 씹히는 맛 있어서 나쁘진 않았어. 근데 매실 특유의 새콤한 맛을 기대했으면... 좀 실망할 수도 있어. 산미가 강한 음료 좋아하는 사람한텐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음. 트렌타 사이즈도 있어서 직관할 때 들고 가기도 좋을 듯. 더운 날씨에 가볍게 마시는 용으로는 괜찮음. 아이스로 먹었는데 청량감은 있었어. 항목 평가 메모 매실 풍미 은은한 편 강한 산미 기대하면 실망 가능 단맛 달콤한 편 당류 31g (톨 기준) — 콜라 수준, 단 거 싫으면 주의 보바 식감 쫀쫀함 씹히는 맛 있어서 음료에 즐거움 더함 칼로리 130kcal 톨(355ml) 기준 카페인 1mg 커피 대비 극소량 — 카페인 민감자도 부담 ↓ 사이즈 톨~트렌타 톨 기준 6,500원 / 직관용은 트렌타 추천 💡 꿀팁 — 야구장 응원 때 빅사이즈로 직관 도전? 트렌타(최대 사이즈)로 주문하면 용량이 넉넉해서 경기 내내 마셔도 충분함. 스타벅스 앱에서 사이즈 올릴 때 추가 금액 차이 확인하고 주문하기! 굿즈 살 만해? — 종류·가격·진짜 솔직 의견 이번 콜라보 진짜 핵심은 음료보다 굿즈임. 8개 구단 별로 디자인이 다 달라서 응원하는 팀 것 사야 하는 상황이 생기거든 ㅋㅋ 그 중에서 제일 인기는 역시 캔쿨러 텀블러 (49,000원). 텀블러로 쓸 수도 있고 캔 음료 넣어서 칠링도 된다는데... 근데 솔직히 49,000원이면 좀 비싼 거 아니야? 팬심이 없으면 선뜻 사기 어려운 가격대인 건 맞아. 진짜 좋아하는 팀 있는 사람이면 완전 특별한 소장템이 될 것 같고, 그냥 귀여워서 사려는 거라면... 위닝 텀블러 (29,000원)가 더 현실적일 수도. 팝콘&프레첼에 들어있는 베어리스타 스티커 32종이 은근 수집 욕구를 자극함. 내 팀 스티커 뽑겠다고 여러 개 사는 사람 분명히 나올 거야 굿즈명 가격 구단별 차이 추천 대상 캔쿨러 텀블러 473ml 49,000원 ✅ 8개 구단 개별 디자인 찐 야구팬, 소장 목적 베이스볼 위닝 텀블러 710ml 29,000원 ❌ 구단 구분 없음 야구팬 아닌데 텀블러 필요한 사람 베어리스타 캡 머그 — ✅ 8개 구단 개별 디자인 홈카페용, 가격 확인 후 결정 베어리스타 키체인 — ✅ 8개 구단 개별 디자인 가방 꾸미기용 스트로참 세트 8종 9,500원 — 굿즈 가볍게 가져가고 싶은 사람 베이스볼 그립백 (온라인 전용) 49,000원 — 무신사 래플 응모 필요 어디서 사? — 온·오프 구매 채널 정리 이게 좀 복잡해. 모든 스타벅스에서 다 파는 게 아님! 구단별 굿즈는 해당 구단 연고지 매장 중심으로 판매돼. 📍 어디서 살 수 있어? · 연고지 매장: 해당 구단 응원 지역 스타벅스 중심 판매 · 서울 주요 매장: 8개 구단 상품 모두 판매 · 온라인: 스타벅스 공식 앱 /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 카카오톡 선물하기 → 오전 10시부터 · 무신사: 베이스볼 그립백 래플 응모 + 전용 세트 구매 내 팀 연고지가 아닌 지역에 사는 사람이라면?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게 제일 편해. 아니면 서울 주요 매장 가거나! ⚠️ 방문 전 반드시 확인! 일부 매장에서는 KBO 굿즈를 아예 판매하지 않아. 헛걸음 방지를 위해 스타벅스 공식 앱에서 매장 재고 확인 후 방문 추천! 이거 놓치면 아쉬움 — 프로모션·이벤트 정보 음료 마시러 갔다가 덤으로 키링도 챙길 수 있음! 🎁 선착순 증정 이벤트 · 기간: 2026년 3월 27일부터 (선착순 소진 시 종료) · 조건: 제조 음료 1종 이상 포함해서 3만원 이상 구매 · 증정품: 야구공 모양 복조리 키링 1개 사실 3만원 넘기는 게 어렵지 않아. 음료+굿즈 조금만 사면 바로 넘거든. 이건 거의 필수 챙기기 각 ㅋㅋ 선착순이라 빠르면 빠를수록 좋음! 베이스볼 매실 그린티는 맛보단 비주얼과 감성이 강점 매실을 좋아하는데 무난하게 마실 음료 찾는다면 OK,강한 산미 기대했다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 굿즈는 진짜 야구팬이라면 소장 가치 있음. 캔쿨러 텀블러 하나 있으면 직관 갈 때 레전드. 다만 49,000원이라는 가격은 팬심이 있어야 납득 가능 야구도 즐기고 스타벅스도 즐기는 진짜 좋은 시즌 🌸 근데 나처럼 야구 잘 몰라도 음료는 마셔볼 수 있으니까 부담 없이 가보길 추천해 여러분은 야구 좋아하나요? 어떤 구단 굿즈 샀어요? 아니면 음료 맛 어땠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초보다이어터
나나 목마사지기 전참시 어디꺼? 스파알 포터블! 스펙 비교 + 솔직 총평
전참시 보다가 나나 목마사지기에 눈이 갔죠? 저도 방송 보고 바로 검색창 켰거든요 브랜드가 딱 공개된 건 아니지만, 베이지색에 주황색 마사지 헤드 — 이거 스파알 아이보리 모델이랑 딱 맞더라고요! 스펙 정리부터 유사템 비교까지 한 번에 담아봤습니다 📺나나 전참시 목마사지기 정체는? 지난 3월 2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배우 나나의 2시간짜리 홈케어 루틴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얼굴팩, 배 찜질기, 발팩, 종아리 마사지기... 아이템이 끝도 없이 나왔는데, 그중 제 눈길을 가장 사로잡은 건 바로 목마사지기(안마기)였어요. 매니저도 "SNS에서 보고 충동구매를 자주 한다"고 폭로할 만큼 요즘 SNS에서 핫하게 뜨는 형태의 목어깨 집중 마사지기입니다. (나나도 인스타에서 샀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스파알 포터블 목어깨 마사지기 상세 스펙 색깔만 봤을 때 방송에서 나나가 사용한 것과 가장 유사한 제품은 스파알 포터블 목어깨 마사지기 — 오리지널 모델입니다. 브랜드 스파알 (SPA:R) — 에이치엘비글로벌(주) 운영 색상 베이지/샌드 바디 + 주황색 마사지 헤드← 나나 방송과 일치! 마사지 방식 마사지볼 방식 (안마봉 4개) 모드 주무르기 + 지압 2가지 온열 기능 ✔ 38℃ / 45℃ 2단계 타이머 모드별 15분 자동 OFF 전원 무선 / USB-C 충전 무게 약 1,250g 소비전력 26W (BLDC 고성능 모터) 가격 약 89,000~118,000원 (판매처·이벤트별 상이) 판매처 스파알 공식몰, 쿠팡, 올리브영, 신세계, 카카오 선물하기 🍀 오리지널 vs PRO, 뭐가 다를까? PRO 버전은 오리지널보다 배터리 용량(7,800mAh)이 크고 일부 기능이 업그레이드됐어요. 예산이 여유롭다면 PRO도 고려해볼 만해요! 🔎항목별 특징 상세 분석 입체 수타식 롤링 마사지 옛날 마사지기처럼 단순 진동만 오는 게 아닙니다. 사람 손처럼 근육을 잡아 주무르는 3D 롤링 방식이라굳어있는 승모근과 뒷목을 훨씬 강력하게 풀어줘요. 온열 기능 (찜질 효과) 마사지를 하면서 따뜻한 온열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뭉친 근육은 열을 가해야 더 잘 풀린다는 건 다들 아시죠? 찜질팩 + 마사지를 한 번에 해결하는 게 핵심 포인트! 무선 설계 나나가 팩을 붙이고 소파에 누운 채로 목마사지를 하는 장면 기억하시죠? 그게 가능한 이유가 바로 무선 설계 덕분입니다. 선이 없으니 침대·소파 어디서든 자유롭게 사용 가능! 세탁 가능 커버 피부에 직접 닿고 땀이 묻는 제품인 만큼 겉 커버가 분리되어 세탁 가능한 제품을 고르는 게 위생상 필수입니다. 이 부분, 생각보다 놓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목마사지기 유사템 비교표 스파알을 중심으로 경쟁 제품들을 한눈에 비교해봤어요. 항목 스파알 포터블 오리지널 (나나 pick) 스파알 PRO 풀리오 V2 슬룸 넥숄더 해피룸 코드제로 마사지 방식 마사지볼 4개 주무름+승모안마 6헤드 수타식 롤링 4D 마사지볼 두드림+주무름 온열 기능 있음 있음 있음 있음 있음 보호커버 없음 없음 있음 - 분리 세탁 가능 가격대 약 79,000~109,000원 약 109,000~13만원 약 12~15만 원 99,800 약 8-10만원 폴리오V2 목마사지기 슬룸 넥숄더 힐링케어 해피룸 코드제로-3300 🍀 가성비 꿀팁 무조건 비싼 게 좋은 건 아닙니다! 피부 자극 없이 부드러운 압을 원한다면 슬룸 넥숄더 힐링케어가 딱 맞아요 하지만 나나 픽은 스파알 포터블 오리지널!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 이런 경우 사용 전 반드시 전문가 상담! 목 디스크(경추 디스크) 환자 — 롤링 마사지가 오히려 신경을 자극할 수 있어요 골다공증 심한 분 — 강한 롤링이 척추에 무리를 줄 수 있음 피부 염증·상처 부위 — 직접 접촉 피하기 올바른 사용 팁 한 번에 15~20분 이내로 사용하는 게 적당 처음엔 낮은 강도부터 시작해서 몸이 적응되면 올리기 사용 후 스트레칭을 곁들이면 효과 2배! 잠자리에 들기 전 사용하면 숙면에 도움 최종 총평 나나 전참시 목마사지기는 스파알 포터블 목어깨 마사지기! 가격도 7.9~10만 원대로 합리적이고,쿠팡·하이마트에서 바로 구매 가능해요. 단, 보호커버 없음은 아쉬운 부분 — 위생 신경 쓰이는 분은 참고하세요! 하루 15분만 목마사지기에 몸을 맡겨보세요. 뭉쳤던 승모근이 스르르 풀리는 그 행복감,한 번 느끼면 진짜 못 끊거든요 🤍 여러분은 마사지기 쓰고 계세요? 어떤 마사지기 쓰시나요? 댓글로 후기 공유해주시면 같이 비교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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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스번 스텝퍼 솔직 후기 | 혈지압 효과 진짜야? 비추 포인트도 있음
유튜브 틀면 어디서나 나오는 그 광고. 바운스번 진짜 안 본 사람이 있을까요 (사실 이름도 몰랐었어요;;) 근데 어느 날 장윤주씨 유튜브에서도 쓰는 걸 보고는 "어 이건 좀 다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광고는 광고니까 — 직접 내돈내산으로 사서 써봤어요. 있는 그대로, 좋은 것도 별로인 것도 다 씁니다 👇 바운스번? 바운스번(Bounce-Burn)은 홈트 전문 브랜드 더스크랙(DUSKRACK)에서 출시한 지압 스텝퍼예요. 단순히 발을 밟는 스텝퍼가 아니라, 발바닥에 326개의 돌기 + 6개의 자기석을 배치해서 운동하면서 동시에 혈자리 지압이 되도록 설계된 제품이래요. (신기,,) 출시 2개월 만에 4만 개 완판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요즘 정말 눈에 많이 띄더라고요. (서로 꿀팁 공유해요!) 제품 핵심 스펙 요약 · 브랜드: 더스크랙 (DUSKRACK) · 제품명: 바운스번 (Bounce-Burn) · 핵심 기술: 4in1 혈자리 맞춤 자극 / 다층 지압 구조 · 돌기 수: 326개 + 자기석 6개 · 특징: 공기압 조절 시스템 (강도 개인화) · 품질보증: 3,000일 (업계 최장 수준..이라네요) 가격표 & 구매 정보 구분 제품명 가격 비고 기본형 바운스번 혈지압 스텝퍼 48,900원~ 공식몰 기준 당지압형 바운스번 당지압 요법 스텝퍼 49,900원~ 당뇨 케어 특화 공식몰 duskrack.kr 최저가 확인 품질보증 적용 ⚠️ 구매 전 주의! 해외 직구 사이트 등 비공식 루트로 구매 시 3,000일 품질보증 혜택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어요. 반드시 공식몰 또는 공인 판매처에서 구매 권장! 앱 쿠폰 & 프로모션 꿀팁 이렇게 하면 더 싸게 살 수 있어요! 네이버쇼핑에서 "바운스번" 검색 →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가능 더스크랙 공식몰 첫 구매 시 할인 쿠폰 지급 여부 확인 카카오 선물하기·쿠팡 로켓배송 가격 비교 필수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 이벤트 쿠폰 지급 행사 자주 있음 구매 전 네이버페이 내돈내산 인증 가능 여부 체크! 혈지압 효과 · 실사용 후기 (내돈내산) 도착하자마자 박스 열어보니까 생각보다 묵직한 느낌이었어요. 처음 올라섰을 때 솔직한 느낌? 아파요 진짜 326개 돌기가 발바닥을 파고드는 느낌인데, 특히 발 아치 부분이랑 발뒤꿈치에 자극이 집중되더라고요. ⚠️ 처음 쓰시는 분 주의! 족저근막염이 있거나 발바닥이 예민한 분은 처음 5분도 버티기 힘들 수 있어요. 공기 조절로 강도를 최대한 낮춰서 시작하세요! 일주일 정도 매일 20~30분씩 꾸준히 했더니, 퇴근 후 심하게 붓던 종아리가 확실히 덜 붓는 느낌이 들었어요. 지압 후에 발이 화끈거리면서 혈액이 도는 느낌이 드는데 이게 꽤 기분 좋더라고요. 이건 추천 포인트! 다만 솔직한 비추 포인트도 있어요. 소음이 생각보다 있음. 층간 소음 민감한 아파트라면 조심하세요. 그리고 공기 주입을 자주 해줘야 하는데, 일반 공기 주입기 없으면 처음에 좀 당황할 수 있어요. 💡 2주 사용 체감 변화 요약 ✔ 퇴근 후 다리 붓기: 개선됨 ✔ 종아리 피로감: 확실히 줄었음 ✔ 발바닥 통증 (첫 주): 꽤 아픔 → 점차 적응됨 ✔ 수면 전 사용 시 발 가벼운 느낌: 좋음 ✔ 체중 감량 효과: 체감 미미 (운동량 병행 필요) 🔑 공기압 조절 📌 개인별 공기압 추천 가이드 (제 경험 기반) · 첫 2~3일: 공기 최소 주입 → 자극 낮게 시작 · 발바닥 얇은 편: 중간 이하 유지, 너무 많이 넣으면 관절에 부담 · 발바닥 두꺼운 편 or 무감각: 충분히 주입해야 지압 효과 체감 · 고령자·무릎 약한 분: 공기 낮게 = 충격 흡수 up → 안전하게 사용 가능 · 다이어트 목적: 공기 적당히 + 스텝 빠르게 → 유산소 효과 극대화 이 공기압 조절이 바운스번의 핵심인데 의외로 모르고 그냥 쓰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꼭 체크! 바운스번 vs 일반 지압 매트 비교 항목 바운스번 일반 지압 매트 일반 스텝퍼 가격대 4~5만원 5,000~2만원 3~10만원 운동 효과 ⭐⭐⭐⭐ ⭐⭐ ⭐⭐⭐⭐ 지압 효과 ⭐⭐⭐⭐⭐ ⭐⭐⭐ ⭐ 붓기 개선 체감 높음 보통 낮음 소음 있음 (보통) 없음 있음 (큰 편) 공간 차지 작음 매우 작음 작음 초기 통증 높음 ⚠️ 중간 낮음 강도 조절 공기압으로 가능 불가 유압 조절 품질보증 3,000일 없음 제품마다 다름 지압 + 운동 두 가지를 동시에 원하신다면 바운스번이 확실히 가성비 있는 선택이에요. 단순 지압만 원하신다면 저렴한 지압 매트로도 충분할 수 있어요! 최종 총평 바운스번, 이런 사람한테 딱 맞아요! "출퇴근 후 다리 붓기가 고민인 직장인" "운동은 하고 싶은데 시간·공간 없는 분" 단, 체중 감량 목적으로만 사면 실망할 수 있어요. 혈액순환 + 가벼운 유산소를 동시에 원한다면 YES ⭐ 종합 만족도: ★★★★☆ (5점 만점에 4.0점) 구매 가치 있음 | 단, 목적 명확히 하고 구매 권장 이 글이 바운스번 고민 중인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혹시 이미 바운스번 쓰고 계신 분 있으면 서로 꿀팁 공유해요!
초보다이어터
반반 믹스
오늘은 명란 스프레드랑 퀸아망 스프레드 두가지 맛으로 구워 줬어요
로블ㅎ
산에서 본 나무꽃
오늘 산에서 본 나무꽃들이에요. 요즘 주변에서 노란 산수유꽃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산에서 비슷한 노란색 꽃을 만나면 생강나무라고 보면 거의 맞습니다. 그런데 이 생강나무가 암수가 따로 있어 암그루에는 암꽃이, 수그루에는 수꽃이 핀다네요. 주로 수꽃이 흔한데, 꽃이 풍성하면 수꽃, 빈약하면 암꽃이라는데 오늘 암수를 모두 만났어요. 생강나무(암꽃) 생강나무(수꽃) 그리고 오늘 처음 본 올괴불나무꽃이에요. '올'은 '이르다'는 뜻이라 올괴불나무는 이른 봄에 꽃이 피는 괴불나무라는 의미이며 잎이 나기 전에 꽃이 먼저 핍니다. 올괴불나무꽃이 피었다는 소식을 듣고 AI를 통해 얻은 대략적인 위치정보만으로 산을 뒤져 꽃을 찾았을 때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나무가 사람 키만하고 꽃이 작아 바로 옆까지 가기 전에는 알아보기 어려웠어요. 꽃을 자세히 보니 2개씩 쌍으로 있고 보라색 꽃밥이 터지기 전과 후의 모습이 달라 보였어요. 마지막으로 본 꽃은 개암나무꽃이에요. 개암나무의 열매인 개암은 전래동화 '혹부리영감'에서 도깨비를 놀라게 한 열매이고, 헤이즐넛도 바로 유럽의 개암나무열매입니다. 사진에서 길게 늘어진 꽃은 개암나무의 수꽃이고 붉은색을 띠는 작은 꽃이 암꽃입니다. 개암나무(수꽃) 개암나무(암꽃) 개암나무(암꽃, 수꽃)
들풀지기
퀸아망 토스트
저는 퀸아망 스프레드 발라서 먹었어요. 스프레드 있으니 식빵 금방 먹네요
로블ㅎ
명란 치즈 토스트
오늘은 명란 스프레드 위에 치즈 올려서 남편 챙겨줬어요. 확실히 명란 스프레드는 맛이 약해요
로블ㅎ
🍫 드디어 롯데 두바이 찰떡파이 실물 영접! 파는곳 & 칼로리 당류 정리 💚
여러분!! 요즘 두바이 초콜릿 열풍이 식을 줄 모르더니, 롯데에서도 쫀득 찰떡파이 두바이 스타일이 나왔네요! 😍 품절 대란이라 구하기 힘들다는데 저는 운 좋게 집 앞 마트에서 득템했어요! 다이어터라 성분표부터 꼼꼼히 뜯어봤으니 솔직 후기 남겨볼게요! ㅎㅎ 드디어 저도 '피친자(피스타치오에 미친 자)'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 롯데 찰떡파이 두바이스타일 특징 (본명이 너무 길어요..찰떡파이 두쫀쿠라고 이름 바꾸고 싶어..) 역대급 쫀득함: 마시멜로가 들어간 쿠키와는 차원이 다른 '찰떡' 본연의 쫜득함이 예술이에요. 입에 착착 감기는 맛! 원물 느낌 피스타치오: 인공적인 향료 맛이 아니라 부드러운 화이트 초코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섞여서 제법 고급스러운 맛이 나요. 😊 바삭한 카다이프: 속 안에 카다이프가 들어있어서 씹을 때마다 '바삭바삭' 소리가 들려요. (양은 조금 아쉽지만 식감은 확실해요!) 구매 꿀팁: 편의점(CU, GS25 등)은 한 박스에 10,000원인데, 롯데마트나 이마트는 7,900원~8,000원대예요! 마트 보이면 바로 쟁이세요! 💡 영양성분 항목 함량 비고 칼로리 119 kcal 일반 찰떡파이(115~120kcal)와 비슷 나트륨 90 mg 짭짤함 한 스푼 당류 10 g 다이어터 주의 구간! 지방 3.9 g 포화지방 2.1g 포함 단백질 1 g 소중한 근육 지키기엔 부족.. 다이어트 팁! 입터짐 방지용 '한 개' 법칙: 한 박스(10개) 다 먹으면 1,190kcal예요. 무조건 소분해서 딱 한 개만 드세요! ㅠㅠ 얼먹 vs 렌먹: 식단을 하신다면 '얼먹(얼려 먹기)' 추천! 더 딱딱하고 쫀득해져서 천천히 씹게 돼요. 당 충전이 급할 땐 전자레인지 10초면 피스타치오 풍미가 폭발합니다. 🔥 단백질 쉐이크와 함께: 단독으로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 오기 쉬우니, 당 없는 두유나 단백질 쉐이크랑 같이 드셔서 영양 밸런스를 맞춰보세요! 😊 롯데 두바이 찰떡파이... 제 점수는요..! 💚 롯데 두바이 찰떡파이 💚 칼로리: 119 kcal (1개) 탄단지: 20g / 1g / 3.9g 당류: 10g ⚠️ 만족도: ⭐⭐⭐⭐⭐ 한줄평: 가성비 두바이 디저트의 정석! 얼먹 추천! 마무리 두쫀쿠 웨이팅에 지쳤거나 가성비 두바이 디저트를 찾으신다면 완전 추천입니다! 저는 재구매 의사 200%예요! ㅎㅎ 여러분도 동네 마트나 편의점에서 발견하시면 일단 카트에 담고 보세요! 🛒 혹시 드셔보신 분들, 여러분은 '얼먹'인가요 '렌먹'인가요? 댓글로 취향 공유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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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초보다이어터
두유랑~
아침 챙겼어요 두유랑 아삭한 건강사과 헤이즐넛 티그레와 함께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용 저당 두쫀쿠 레시피 총정리|콩담백면 vs 곤약면 (feat. 라이스페이퍼 변형 추가)
두쫀쿠 계속 먹고 싶긴 한데 솔직히 너무 달고, 너무 무겁고, 칼로리도 부담되지 않나요…? 😅 일반 두쫀쿠는 보통 1개 300kcal 전후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조금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많이 보이는 저당 두쫀쿠 레시피를 찾아보고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레시피가 크게 세 가지더라고요. 콩담백면 두쫀쿠, 곤약면 두쫀쿠, 라이스페이퍼 두쫀쿠까지! 확인해보니 콩담백면이 기본 레시피이고, 나머지 두 개는 재료 변형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기본 레시피 먼저 정리하고 변형 버전 비교 방식으로 정리해봤습니다! 두쫀쿠 저당 레시피가 일반 두쫀쿠와 다른 점 일반 두쫀쿠는 보통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마시멜로, 버터, 초콜릿 이렇게 기본으로 들어가죠. 근데 두쫀쿠 저당 레시피는 재료를 꽤 바꿉니다. 일반 재료 저당 레시피 카다이프 콩담백면 / 곤약면 마시멜로 알룰로스 + 젤라틴 / 라이스페이퍼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견과류 혼합 즉 완전히 같은 디저트라기보다 두쫀쿠 느낌을 살린 저당 디저트라고 보면 맞습니다. 1. 콩담백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먼저 제일 많이 보였던 콩담백면 두쫀쿠 버전을 만들어봤습니다. 콩담백면을 말려서 카다이프 식감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 버전이 두쫀쿠 식감이 가장 비슷하더라고요! 재료 콩담백면 5팩 깐 피스타치오, 아몬드 200g 포도씨유 같은 향 없는 오일 10g 화이트 초콜릿 30g (전자렌지 10초 돌리세욧) 알룰로스 130g 판 젤라틴 2장 코코아가루 20g 만드는 과정 1. 콩담백면 물기 최대한 제거 : 키친타월로 한 번 더 눌렀습니다! 수분이 많으면 나중에 식감이 제대로 안 나와요! 2. 에어프라이어로 콩담백면 바삭하게 말리기 (180도 20분, 뒤집어서 20분 추가) => 카다이프처럼 됨! 콩담백면 1팩 = 두쫀쿠 1개 정도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3. 견과 페이스트 만들기 저당이니까 깐 피스타치오 + 아몬드를 갈아 견과 페이스트로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오일을 조금 넣으면 스프레드처럼 부드럽게 갈립니다. 4. 콩담백면에 견과 페이스트, 화이트 초콜릿 다 섞기 5. 그 다음 동그랗게 만들어 냉동실에 잠깐 굳힙니다. 4. 젤라틴 2장을 찬물에 담가서 불립니다. (미지근한 물 금지!) 5. 알룰로스 130g을 전자렌지에서 10초씩 끊어가며 가열 (색이 진한 노란색? 주황색?이 되어야 합니다!) -> 연한 색이면 반죽이 묽어져 실패합니다! 6. 녹인 알룰로스와 물기 짠 젤라틴을 3분만 저어주면 녹인 마시멜로처럼 쫀득한반죽이 됩니다! 7. 젤라틴 반죽은 엄청 끈적거리니, 냉동실에서 굳힌 동그란 속을 넣기 전, 장갑과 작업대에 기름을 발라줘야 합니다! 8. 코코아가루 묻히기 👉콩담백면은 말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대신 완전히 말리고 나면 카다이프 식감이 꽤 비슷했고 고소한 맛이 강했습니다. 세 가지 버전 중에서는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가까웠던 레시피였습니다. 2. 곤약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성비 버전!) 두 번째는 곤약면 두쫀쿠입니다. 콩담백면 대신 곤약면을 사용한 가성비 버전입니다. 다른 부분은 동일하고 면만 곤약면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 곤약면은 수분 제거가 중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곤약 특유 냄새가 있었는데 완전히 말리고 나니까 먹을 때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식감은 콩담백면보다 카다이프 느낌이 약했고 약간 가벼운 식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버전이 식감이 가벼워서 그런가 다이어트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강했습니다. 3. 라이스페이퍼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장 쉬운 버전) 마지막으로 만든 건 마시멜로우 대신 라이스페이퍼로 감싸는 버전입니다. 이 버전은 만들기 쉬워 보여서 가장 궁금했던 레시피였습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적신 뒤 속재료를 감싸고, 코코아 가루만 묻히면 끝! 👉이 버전은 만들기는 가장 쉬웠고 식감은 가장 쫀득했습니다. 대신 정통 두쫀쿠 느낌은 맨처음 콩담백면 단독 버전이 더 가까웠습니다. 일반 두쫀쿠가 달고 무거운 디저트라면 저당 두쫀쿠는 두쫀쿠 느낌을 살리면서 부담을 줄인 버전 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들면 저당 버전은 약 170-220kcal 정도일 것 같아요! ------ 세 가지를 만들어본 기준으로 ✔ 두쫀쿠 느낌 → 콩담백면 버전 ✔ 만들기 쉬움 → 라이스페이퍼 버전 ✔ 가성비 → 곤약면 버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두쫀쿠 저당 레시피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콩담백면 버전 곤약면 버전 라이스페이퍼 버전 또 다른 버전 공유해주실 분 ~ ?
초보다이어터
모닝 커피 앤 빵
아침에 모닝 커피 필수로 한잔 마셔야 되네요~ 초코 헤이즐넛 바게트 구워서 같이 먹었어요
로블ㅎ
이마트 두쫀쿠 키트 후기|요즘 핫한 그 디저트,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 SNS에서 자꾸 보이던 이마트 두쫀쿠… 솔직히 그냥 또 유행 타는 디저트겠지 했거든요? 근데 이마트 갔다가 실물 보고 결국 집어왔습니다ㅋㅋ 그래서 오늘은 이마트 두쫀쿠 키트 후기 제대로 남겨볼게요. ✅ 이마트 두쫀쿠 키트 가격 & 구성 일단 이마트 두쫀쿠 키트 가격은 29,980원. 구성은 생각보다 알찼어요 👀 - 마시멜로 100g - 구운 카다이프 100g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200g - 코코아 파우더 20g - 버터향 오일 20g 총 440g이라 양은 꽤 넉넉한 편입니다. 🍫 이마트 두쫀쿠 만드는 과정 (직접 해본 리얼 후기) 📍 1단계 – 카다이프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섞기 설명서대로 섞어서 냉장고에 10분 넣어두는데, 이때 이미 고소한 향이 장난 아닙니다. 📍 2단계 – 마시멜로 녹이기 약불에서 천천히 녹여야 해요. 한 번에 세게 하면 탈 수 있음⚠️ 90% 정도 녹으면 불 끄고 코코아 파우더 넣어서 섞기. 📍 3단계 – 동그랗게 빚기 식기 전에 손에 살짝 오일 묻히고 빚으면 덜 달라붙어요. 냉장고에서 굳힌 필링 넣고 감싸는 순간… 이게 바로 이마트 두쫀쿠구나 싶더라고요ㅋㅋ 📍 4단계 – 코코아 파우더 묻히기 마무리로 톡톡 굴려주면 완성! 겉은 쫀득, 안은 고소+바삭 조합이라 은근 중독성 있습니다. 🔎 이마트 두쫀쿠 칼로리 정리 총 중량 440g / 총 2,267kcal입니다. 구성품 중량 총 칼로리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200g 1290 kcal 마시멜로 100g 337 kcal 카다이프 100g 380 kcal 버터향 오일 20g 180 kcal 코코아 파우더 20g 80 kcal 총합 440g 2267 kcal 생각보다 이마트 두쫀쿠 칼로리는 높은 편이에요 😅 다이어트 중이라면 한두 개만 드시는 걸 추천… 💬 이마트 두쫀쿠 키트 총 ✔ 만드는 재미 있음 ✔ 홈베이킹 초보도 가능 ✔ 시중 두바이 초콜릿보다 가성비 괜찮음 ✔ 단, 칼로리는 꽤 있음 저는 개인적으로 한 번쯤은 해볼 만하다고 느꼈어요. SNS용 디저트로도 딱이고, 친구들 집들이용으로도 괜찮을 듯 😊 혹시 이마트 두쫀쿠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맛 어떻게 느끼셨는지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그릭요거트&아몬드💕
그릭요거트에다가 아몬드스프레드 섞어 놔두었어요~ ㅋㅋ 하루 숙성해두고 먹으면 맛있더라구용 😁😁
자스민꽃
단호박 레시피 단호박 호밀빵 샌드위치 레시피
1 [레시피명] 단호박 호밀빵 샌드위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2인분 4 [소요시간] 30분 5 [재료리스트] 작은 단호박, 호밀빵, 홀그레인머스터드, 레몬즙, 마늘가루, 양파가루, 소금, 후추 빵은 식빵보다는 호밀빵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그리고 레몬즙은 소화를 촉진하고 독소를 배출해서 다이어트를 돕고 마늘 가루와 양파 가루는 체지방을 분해하는 데 효과적이어서 같이 넣어 먹으면 좋아요. 6 [조리단계] 단호박을 전자레인지로 4-5분 익혀 주세요. 단호박을 숟가락으로 곱게 으깨 주세요. 으깬 단호박에 홀그레인머스터드, 레몬즙, 마늘가루, 양파가루, 소금, 후추를 넣어서 스프레드를 만들어 주세요. 호밀빵에 스프레드를 발라 주세요. 기호에 따라 양상추, 토마토 등을 넣어 주면 식감, 맛, 영양 등이 더 좋아져요.
멍청이3
모닝커피
모닝 커피 한잔 마시면서 오랜만에 몽쉘 카카오 맛으로 같이 먹었어요. 살짝 얼려서 먹으니 맛있네요
로블ㅎ
발렌타인 데이 대비! 🍫초콜릿 살찌지 않게 먹는 방법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초콜릿부터 끊게 됩니다. 그런데 보통 치팅데이를 즐기는 주말에 발렌타인 데이까지 겹치면 초콜릿을 완전히 피하긴 어렵죠. 선물로도 받고, 분위기상 하나쯤은 꼭 먹게 됩니다. 문제는 초콜릿 그 자체보다 아무 생각 없이 먹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발렌타인 데이니까 어쩔 수 없지”가 아니라, 주말에 즐기면서도 부담을 줄이는 방법으로 정리해봤어요. 출처: Unsplash, Scarlett Alt ① 초콜릿, 문제는 ‘종류’부터 달라요 🍫 모든 초콜릿이 다 같은 초콜릿은 아닙니다. ✔ 밀크초콜릿·화이트초콜릿 → 당류 많고 혈당 빠르게 상승 ✔ 카카오 함량 높은 다크초콜릿 → 당은 상대적으로 적고 → 쓴맛 덕분에 과식도 줄어듦 초콜릿이 당길 때는 👉 “먹을까 말까”보다 👉 “어떤 걸 먹을까”가 먼저입니다. ② 공복 초콜릿은 피하세요 ⏰ 같은 초콜릿이라도 언제 먹느냐에 따라 몸의 반응은 크게 달라집니다. ❌ 공복에 바로 먹기 → 혈당 급상승 → 더 큰 단것 craving 유발 ⭕ 식사 후 디저트처럼 소량 → 혈당 부담 완화 → 만족감은 더 오래 초콜릿은 배고플 때 먹는 음식이 아니라, 배부를 때 ‘마무리용’으로 먹는 간식에 가깝습니다. ③ ‘한 번에 많이’보다 ‘조금씩’ 🧩 초콜릿이 무서운 이유는 한 조각이 아니라, “봉지째 먹게 되는 상황”입니다. 📌 이렇게 드셔보세요 • 개별 포장된 제품 선택 • 접시에 한 조각만 꺼내기 • 입에 넣고 천천히 녹여 먹기 빨리 먹을수록 만족은 줄고, 천천히 먹을수록 적은 양으로도 충분해집니다. ④ 이런 조합이면 부담이 더 줄어요 ✔️ 초콜릿을 단독으로 먹기보다 다른 음식과 함께하면 몸의 반응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 초콜릿 + 견과류 몇 알 • 초콜릿 + 그릭요거트 • 초콜릿 + 따뜻한 커피·차 지방이나 단백질이 함께 들어가면 당 흡수 속도가 완만해져 먹고 나서의 후회도 줄어듭니다.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먹는 건 죄가 아닙니다. 문제는 의식 없이 먹는 것이에요. 이번 주말엔 “발렌타인데이니까 참아야지” 대신 발렌타인데이라서 더 스마트하게 잘 먹자를 선택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인데 빵 먹고 싶다면, '이건' 반드시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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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인 강호동 봄동비빔밥 레시피|봄동비빔밥 만들기, 칼로리, 양념장
강호동 봄동비빔밥 다들 해먹어보셨나요? 요즘 자꾸 우리 집 애기들이 강호동 봄동비빔밥, 강호동 봄동비빔밥 하더라구요 😂 SNS에서 한 번 뜨니까 갑자기 다들 만들어보고 싶다네요 그래서 저도 찾아봤더니 재료는 생각보다 간단한데 비주얼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또 엄마 마음에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봄동 한 통 사다가 무쳐서 반숙 계란 올려서 비볐는데 생각보다 훨씬 맛있어서 놀랐어요 집이 고춧가루 범벅된 건 안비밀입니다 (ㅋㅋㅋㅋ) 강호동 봄동비빔밥 레시피 재료 봄동비빔밥 만들기 전에 재료부터 정리해봤어요 ✅ 봄동 1통 ✅ 밥 1~2공기 ✅ 계란 1~2개 ✅ 고추장 2큰술 ✅ 고춧가루 1큰술 ✅ 다진마늘 1큰술 ✅ 참기름 1큰술 ✅ 설탕 또는 올리고당 약간 ✅ 깨 집에 있는 재료로 충분히 가능해서 따로 장 볼 게 많지 않더라구요 강호동 봄동비빔밥 만들기 1. 봄동 손질하기 봄동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너무 크게 자르면 비빌 때 불편하고 너무 작으면 식감이 죽어서 한입 크기가 제일 좋았어요 2. 봄동 양념장 만들기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핵심은 양념장이죠 [양념장 준비물]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 다진마늘 1큰술 ✅ 참기름 1큰술 ✅ 설탕 또는 올리고당 약간 이렇게 섞어주면 기본 양념 완성입니다 매콤한 거 좋아하면 청양고추 조금 추가해도 좋아요 3. 봄동 무치기 손질한 봄동에 양념장 넣고 가볍게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너무 세게 치대면 풋내 날 수 있으니까 숨만 죽인다는 느낌으로 이 상태로 먹어도 맛있어요 4. 반숙 계란 만들기 강호동 봄동비빔밥 포인트가 반숙 계란이더라구요 노른자가 살짝 흐르는 정도가 딱입니다 계란 올리는 순간 비주얼 완성입니다 💖 5. 비비기 따뜻한 밥 위에 봄동 듬뿍 올리고 계란 올린 다음 슥슥 비벼주면 끝입니다 고소함 + 매콤함 + 아삭함 밸런스가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강호동 봄동비빔밥 칼로리 대략 계산해보면 밥 1공기 약 300kcal 계란 1개 약 70kcal 양념장 포함 약 80~100kcal 총 450~500kcal 전후로 보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부담은 크지 않은 편이에요 기름에 볶는 요리보다 훨씬 가벼운 느낌입니다 강호동 봄동비빔밥 솔직 후기 처음엔 그냥 봄동 무침에 밥 비빈 거 아닌가 싶었는데 막상 먹어보니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어서 씹는 맛이 꽤 좋았어요 양념도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계란이 고소함을 잡아줘서 은근 계속 손이 갑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밥 양만 조절하면 괜찮은 메뉴 같아요 🤭 은근 손은 좀 가지만 한 번쯤 만들어볼 만한 레시피였습니다 봄 제철이라 그런지 봄동이 달고 아삭해서 더 맛있었어요 칼로리 생각하면 살짝 긴장되긴 하지만 집밥 느낌이라 부담은 덜하더라구요 여러분도 강호동 봄동비빔밥 만들어보셨나요? 🌱 [관련 글 모아보기] 요즘 난리 난 두쫀쿠 레시피|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스프레드 만들기까지
서영예준맘
아침식단🥪
아침은 옥수수식빵에 퀸아망 스프레드 발라서 에프에 살짝 돌려서 먹었어요
들꽃7
아포카토
매운 음식 먹고 나서 후식으로 아포카토 만들어 먹었어요. 여기에 체스트넛 스프레드 뿌려서 먹었어요
로블ㅎ
아침은 빵으로 😋
제로 카카오빵 아침에 하나 꺼내서 당충합니다🎶 이런건 커피랑 먹음 딱인데 ㅎㅎ 캡슐커피 하나 내려서 같이 먹어야겠어용^^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