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하고 매운 신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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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끝나고 운전땜에 못마신 술, 집에서 마셔요.
울신랑, 부부동반 모임 끝나고 운전땜에 술 못마셨다고 술상 차려달라네요. 오징어볶음에 맥주 한잔 같이 합니다. 저는 제로맥주로 다이어트 의지 이어갑니다.
쨋든럽
07.27(토)혈기챌8기 4일차
오늘은 멀리서 친구들이 놀러와서 늦게 먹었더니 어쩔수없이 먹었네요. 혈당은 높지만 기분은 좋아요.오랫만에 찐친들고 수다떨고 맛난 음식도 먹고 운동할거생각하면 머리가 아프지만 해봐야죠 혈당이높네요. 야식먹은후 혈당임. 점심:쭈꾸미볶음.밥.상추. 야식;떡볶이.짜파게티
지니1024
씨씨앙 하만챌 물챌 신청
방금 다음주부터 새로 시작하는 하만챌 물챌 신청서 보내고 왔네요 다음주 한주 챌리지 완주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산곡동미녀삼총사
7월27일(토)/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날짜: 7월27일 혈당측정시간: 어제 저녁식사후 8시간 공복 식단(어저 저녁): 장어구이, 매운탕, 소주 3잔, 맥주 2잔,밥,김치,멸치 내용: 휴가라 어제 저녁엔 우럭매운탕에 장어구이를 먹으면서 술도 여러잔했더니 역쉬 아침 혈당이 높게 나왔다. 과식과 음주는 역쉬 혈당에 좋지 않다
핑코스모스
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오이무침. / 사진=양장금주부 유튜브 영상 캡처© 제공: 위키트리 한식의 대표적인 반찬 중 하나인 오이무침. 상큼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다.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만들기도 정말 쉽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여름철 수분 보충에 좋은 채소다. 또한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오이무침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고기나 생선 요리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오이 2개, 소금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양파 1/2개(선택 사항), 대파 1/2대(선택 사항)를 준비한다. 먼저 오이 손질. 🔹오이를 깨끗이 씻은 후, 양쪽 끝을 자르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다. 🔹그런 다음 얇게 썬다. 🔹다음은 소금 절임 단계. 썬 오이에 소금을 뿌려 15분 정도 절인다. 🔹소금에 절인 오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짠다. 🔹양념을 준비한다. 🔹큰 볼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는 얇게 썬다. 🔹오이와 함께 무칠 때 양파와 대파를 넣으면 더욱 풍미가 산다. 🔹마지막으로 버무리기. 절여서 물기를 뺀 오이를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양념이 잘 배도록 조심스럽게 섞는다. 🔹무친 오이를 맛보고 필요에 따라 식초, 소금, 설탕을 추가해 간을 맞춘다. 오이의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려면 너무 오래 절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매운맛을 더하고 싶다면 고춧가루의 양을 조절하거나 청양고추를 추가할 수 있다. 깨소금은 마지막에 살짝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오이무침은 신선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냉장 보관할 경우 밀폐 용기에 담아 2. 3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빨리 섭취해야 한다. 오이무침이 식상하다면 노각무침을 만들어보자. 노각은 늙은 오이를 뜻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tvN ′집밥 백선생′에서 노각무침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먼저 감자칼로 노각의 껍질을 벗긴 뒤 반으로 잘라 씨를 긁어내고 얇게 썬다. 얇게 썬 노각을 소금에 절여놓고 쪽파, 고춧가루, 간마늘, 깨, 설탕, 고추장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절여둔 노각을 물에 씻는다. 탱탱한 식감을 위해서다. 씻은 노각의 물기를 뺀 뒤 준비한 양념장과 노각을 버무린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조금 뿌린다. jdtimes@wikitree.co.kr (채석원) 님의 스토리
뽀봉
저녁은 고추장삼겹
중딩이는 친구랑 영화본다고 나가서 저녁은 아들과 신랑만.. 맵찔이 빠졌으니 좀 매운걸로~~ 계란찜도 간단히 전자렌지에 돌려 만들었어요~~
당근쥬스쪼아
짚신나물
오늘 간 산에서 지난 주에는 보이지 않던 노오란 짚신나물 꽃들이 제법 피어 있었어요. 씨가 짚신에 달라 붙어서 옮겨지고 잎의 모양이 짚신과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입니다. 산에서 초여름부터 여름 내내 볼 수 있는 꽃인데 꽃말은 감사입니다.
roh69
발톱 무좀 때문에 샌들 못 신는다면… ‘이 습관’부터 고쳐야
발톱 무좀 때문에 샌들 못 신는다면… ‘이 습관’부터 고쳐야 발톱 무좀 때문에 샌들 못 신는다면… ‘이 습관’부터 고쳐야© 제공: 헬스조선 맨발의 계절이 돌아왔다. 여름이 되면 많은 사람이 샌들을 꺼내 신는다. 발톱에 무좀이 있으면, 선뜻 맨발톱을 밖으로 드러내기 어렵다. 발톱 무좀은 어떤 특징을 갖고 있을까. ◇곰팡이균이 원인, 방치하면 내향성 발톱으로 변해 발톱 무좀은 곰팡이균의 일종인 피부사상균이 발톱에 침투해 감염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발톱에 무좀이 생기면 ▲발톱 바닥 표피가 흰색 또는 황색·황갈색으로 변색 ▲발톱에 불투명한 백색 반점이 발생 ▲발톱 안쪽이 하얗게 변색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발톱 바로 아래의 피부 각질이 두꺼워지고 잘 벗겨지는 것 역시 발톱 무좀의 신호다. 내버려두면 발톱 모양이 변형되고 발톱이 피부 안쪽으로 굽는 ‘내향성 발톱’으로 바뀔 수 있다. 심하면 주변 피부에도 염증이 생겨 가려움, 물집, 악취 등이 생길 수 있다. ◇바르는 약보다는 먹는 약이 도움 돼발톱 무좀은 바르는 약만으로는 치료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피부과에서는 주로 원인균을 찾아 경구용 항진균제로 치료한다. 경구용 항진균제는 보통 3~6개월 정도 복용한다. 증상에 따라 레이저 치료를 사용하기도 한다. 발톱 손상이 심하면 발톱을 제거한 뒤 연고를 바르고, 새로운 발톱이 자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통풍이 중요, 씻은 후 물기 제거 잘해야 발톱 무좀을 예방하려면 발에 땀이 차지 않도록 해야 한다. 곰팡이균은 고온다습한 곳에서 잘 자란다. 여름철이나 운동 후에는 발에 땀이 많이 찰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통풍이 잘되는 신발을 신고, 실내에서는 슬리퍼로 갈아 신는 게 좋다. 곰팡이균이 발바닥과 발가락에서 이동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평소 발가락 사이사이를 꼼꼼히 씻어야 한다. 씻은 뒤에는 수건으로 물기를 완전히 없애고, 남은 습기는 드라이어나 선풍기를 이용해 말린다. 이해림 기자, 김지수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신비로운 꽃 루엘리아
신비로운 꽃 루엘리아
미주장
하만챌21기 신청했어요
하만챌21기 오늘 신청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합니다.
가을햇살님
양배추 김치볶음밥----? 김밥으로 변신
양배추 가득넣은 김치 볶음밥 이런 미리 만들어 두고 먹기도 편하고, 언제 어떻게 먹어도 ㅎㅎ 너무 익숙한 맛 너무 맛있어요 계란 후라이 딱 올려서 먹는 것도 맛나는데, 김밥처럼 계단 지단 만들어서 말었더니, 이건 안되겠어요 ㅎㅎ 생각보다 너무 많이 먹게 되네요 ㅋㅋ
뽀봉
민경훈 예비신부 얼굴 공개
jtbc 피디
야고
신랑과 아침
일리캡슐 두개 내려 아이스커피 블루베리베이글에 크림치즈 두종류 황도복숭아 설탕조림 이건 신랑꺼~~ 저는 베이글이랑 커피만~~ 신랑 알바 취소되니 오랫만에 아침 같이 먹네요
당근쥬스쪼아
"몸속 염증.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낮추는 음식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의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채소의 식이섬유는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오르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소금이 들어간 반찬은 많이 먹는 게 한계가 있다. 식탁에 생채소를 두면 혈당·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 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핑크한울이
(캐시홈트)전신타바타 올인원 루틴 운동
(캐시홈트)전신타바타 올인원 루틴 운동 (꿀팁)
미주장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음료
감사하며살자
정신차리니 주말이네요
와우 주말이네요 ㅎㅎ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와 진짜 날이 빠르네요 ㅎㅎ 주말이 와서 너무 좋아요😄🩷
구룸구룸
로제 떡볶이
이것 저것 넣고 만들었어요 소스가 맛있어서 밥비벼먹었더니 딱이네요 엄마가 집에 있어야 이렇게 챙길수 있어 좋아요 출근한다고 만들어 놓고 가는 게 한계가 있어서 늘 미안해요
현유리
물마시기챌린지 신청
물챌17기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합니다. 캐시워크 챌린지 창 누르시고 물챌17기 공지사항 확인해 보세요. 댓글 다시고 신청서 제출해야 합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7월26일(금)혈당일기8기 3일차
날 짜: 7월 26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3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22mg/dL 내 용: 점심 겸 저녁식사로 9가지 잡곡이 들어간 잡곡밥에 돼지목살이 듬뿍 들어간 고추장찌게를 얼큰하게 먹고 입안이 매운 걸 계란말이를 먹으니까 매운게 싹 가라앉았다. 배부르게 잘 먹었다. 얼음 냉보리차로 더운 열기를 식힌다.
동그라미1
신체나이 자가진단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과자 추천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_매콤치즈맛]
■ 제품명 -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매콤치즈맛) ■ 칼로리 - 190 kcal ■ 단백질 - 12g ■ 당류 - 5g ■ 추천 이유 - 다이어트 할 때 간식이 자주 먹고싶지만 먹을수 없어서 힘들기때문에 매번 다이어트 실패했는데 이 제품은 다이어트 할때도 걱정을 조금 덜고 먹을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튀기지않은 감자칩에 매콤고소한 고추와 까망베르 치즈를 첨가해서 매운거 먹고싶을때 먹기 좋아요. 한봉지 다 먹어도 190칼로리밖에 안 되고 단백질이 12g이나 들어있어서 단백질바를 먹었을때 만큼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valenti86
파바 신메뉴~
파리바게트 새로 나온 메뉴인데 고로케버거예요. 두가지 맛이 있는데 이건 미트&야채샐러드맛 사라다빵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맛이예요.
불곡산
볶음밥
버섯매운탕 국물에 밥볶았어요
마음그릇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7월 26일 저녁 7시 20분 저녁식사후 측정 점심은 떡볶이랑 고르곤졸라피자 먹고 아이스카페라떼 후식으로 마셨어요. 저녁은 삼겹살 먹고 1시간 수에 측정했는데 수치는 정상으로 나왔네요. 계속 노력해야겠어요
빈이준이맘짱
밤잠 설친 당신…“회복하려면 ‘이것’ 하세요”
밤잠 설친 당신…“회복하려면 ‘이것’ 하세요” 더위와 습기로 인해 밤잠을 설치기 쉬운 시기다. 잠이 부족하면 일 할 때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고 금방 피곤해진다. 연구에 따르면 이럴 때 낮잠을 자면 스트레스가 풀릴 뿐 아니라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낮잠을 자면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사람과 엎드려서 불편한 자세로 낮잠을 자는 것 등을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낮잠은 건강에 이점이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낮잠의 건강 효과를 정리했다. “심장마비, 뇌졸중 위험이 낮아진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한두 번 낮잠을 자는 것이 심장마비나 뇌졸중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35~75세의 약 3400명을 5년 이상 추적한 결과 일주일에 한두 번, 5분에서 1시간까지 가끔씩 낮잠을 자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심장마비 뇌졸중 또는 심부전을 경험할 가능성이 48%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몸매가 개선된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수면이 부족한 여성일수록 첨가당, 기름진 음식, 카페인을 더 많이 섭취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수면 부족은 배고픔을 자극하고 포만감을 알리는 호르몬 신호를 억제한다고 여겨진다. 이는 곧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팀에 의하면 여성들이 비만과 수면장애에 걸릴 위험이 높기 때문에 이러한 연구 결과가 중요하다. 심지어 낮잠은 야간 수면의 전반적인 질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긴장이 완화된다”= 낮잠을 자고 나면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긴장을 푸는 이완 효과에 있다. 미국국립수면재단은 낮잠을 ‘미니 휴가’로 취급하라고 조언한다. 잠깐 눈을 붙이려고 했지만 실제로 잠들지 못하는 경우라도 좋다는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침대에서 잠깐 쉬는 것은 실제로 잠을 잤든 자지 못했든 간에 휴식 효과가 있다. “뇌가 활성화된다”= 낮잠을 자고 나면 창의성과 관련된 뇌 오른쪽의 활동이 급격히 활발해진다. 연구에 의하면 낮잠을 잔 사람은 창의적 단어풀이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오른쪽 뇌(우뇌)는 시각화와 사고 등 창의적 작업과 관련이 있으며, 왼쪽 뇌(좌뇌)는 보다 분석적이다. 연구팀은 15명의 뇌 활동을 관찰한 결과 우뇌가 좌뇌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도 분주하게 소통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반면 좌뇌는 비교적 조용했다. “정신이 초롱초롱해진다”= 미항공우주국(NASA)의 연구에 따르면 낮잠을 40분 즐긴 비행사는 휴식을 하지 못한 동료에 비해 각성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20분만 낮잠을 자도 야간 근무자들의 기력이 좋아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규모가 작은 한 연구에서는 심지어 10분만 자도 정신이 더 초롱초롱해진 느낌이라고 참가자들은 말했다. “기분이 향상된다”= 잠이 부족하면 짜증이 나게 마련이다. 잠깐 눈을 붙이면 기분이 훨씬 나아진다는 연구 결과는 무수히 많다. “생산성이 증가한다”= 직장에서 오후의 낮잠은 업무 성과를 실제로 향상시킨다. 전문가들은 “잠이 부족한데다 몸이 지친 회사원에게 잠깐의 단잠은 원기 회복의 영약”이라고 말한다. 오후에 한잔 마시는 커피보다 효과가 훨씬 낫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낮잠은 스트레스를 풀고, 뇌를 활성화하는 등 여러 가지 건강 효과가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뽀봉
오늘의점심
더운날씨에 매운 쫄면먹었어요 ㅎㅎ 덥지만 너무 맛나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가즈아요
라스보며 러닝머신 해요
오늘 밖이 너무 덥죠? 댄스 수업 끝나고 라디오스타 보며 러닝머신 걷고 있어요. 육천보는 달성했고 만보 달성까지 고고씽🥰
러브복동
런닝머신🚶♀️
어제 헬스장 가서 스트레칭에 홈트하고 하던대로 운동기구 하고 런닝머신 하다가 급하게 약속이 잡혀서 45분에 내려왔습니다~^^ 급하게 마무리 벨트로 근육 풀어주기하고 헬스장을 나오는데 너무 더웠네요~^^ 어제 약속으로 이제서야 적어봅니다~^^
나쁜엄마
(당뇨운동) 당뇨병 운동 원칙을 알고 계신가요?
Q. 당뇨병 운동 원칙을 알려주세요. A.주 3회 이상 유산소 운동, 주 2회 이상 근력 운동! 운동을 하면 인슐린저항성이 낮아져 혈당이 조절되고 적정 체중 유지에 도움이 돼요. 또한 운동은 심리적으로 안정을 주기도 해요.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줄고 체지방량이 높아지기 때문에 운동은 필수로 해야 해요. 당뇨병 환자가 꼭 지켜야 할 운동 원칙이 있습니다. 주 3회 이상의 유산소 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해요. 다만 합병증 여부나 연령 등 건강 상태에 따라 권장 운동량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주치의와 미리 상의하길 권해요. 당뇨병 전 단계인 내당능장애의 경우, 주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운동과 식습관 관리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도 나와 있어요. 운동,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한 줄 요약 : 운동이 인슐린저항성 낮춰줘요! #운동권장량 #체중관리
뽀봉

러닝머신~
오늘도 건강을 위해~ 러닝머신 부터 시작해요.
불곡산
혈당일기 8기 1일차
어제 너무 덥고 비염이 시작해서 머리도 아프고 콧물은 쭐쭐나고 꼼짝안고 누워만 있다 저녁에 약사러 나가면서 김밥과 떡볶이를 사먹고 운동 안하고 잤더니만 공복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야식~노~노~~~
초록은동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