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이퐁 스리라차 핫 칠리 시즈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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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땅콩사과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는데 어제 저녁도 견과류의 비중이높았지만 그보다 밤에 잘 때 궁금해서 견과류를 또 제법 먹어서(보통은 침대 올라가면 더 이상 물만 마시는데 어제는 도저히 그냥 못 자겠더라고요. 저녁 먹고 청소기 돌린다고 힘을 썼더니 그냥 누워있기도 힘들었어요😆😅) 300g만 늘어난 게 다행이었답니다. 우선은 체력이 평소보다 떨어져 있는 거 같아 유지를 목표로 내 식단으로 먹으려 합니다. 아니 사실 땡기면 더 먹을 생각이긴 해요. 오늘 같은 날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양질의 단백질로 먹으면 가장 좋을 텐데😅 우선 아침에는 닭가슴살 100g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 땅콩 사과,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견과를 또 너무 많이 먹어서 아침에 쳐다보기도 싫더라고요(이럴 때 견과류를 건너뛰면 견과류도 아끼고 좋아요.ㅋㅋ) 내 땅콩버터는 잘 안 발라졌서 그릭 요거트와 알룰로스 섞어서 땅콩 그릭요거트 만들어 주고 사과는 2쪽을 한 번씩 더 잘라 4쪽으로 만들고 한면에 땅콩 그릭 요거트를 발랐답니다. 땅콩이 워낙 고소하고 살짝 알룰로스로 넣어서 그릭 요거트 신맛은 잘 안 느껴지고 부드러운 살짝 상큼한 땅콩크림 같아요. 맛있답니다. 오늘은 단백질을 잘 챙기려고 아임닭의 제로당 소스 퐁닭 스리라차마요 맛 100g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일요일과 월요일 열심히 챙기던 단백질이 아무래도 소홀해진 것 같아 오늘부터 다시 잘 챙기려고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맥도날드 핫도그 출시
오늘 출시된다고 하는데 전통적인 핫도그 비주얼이라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5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은 샐러드에다 잡곡밥 비벼 먹고 점심도 삶은 계란 샐러드에다가 내 요거트 빙수까지 만들어 먹어 놓고도 앉아서 땅콩을 야금야금 계속 먹었더니 배가 많이 부르고 어쩐지 저녁 라떼 산책할 때까지 꺼지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청 많이 걸었다면 나았겠지만 발도 아프고 힘드니까 그건 못하고 적당히 산책하고 왔더니😅 다음날 제법 쪘네요. 맛있게 먹었으니까 괜찮...겠죠?🤭 빨리 밥 먹고 9시에는 나가야 돼서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오늘 단백질은 아임닭의 소스퐁닭 닭가슴살 스리라차마요 맛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토마토 반개 두르고 닭가슴살 100g 데워서 썰어 두르고~ 초당 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토핑으로 올렸네요. 한 개만 만들까 하다가 그래도 두 개 먹어야 든든하겠지 했다가 오늘 단백질이 닭가슴살인걸 생각 못했네요. 두부같은 단백질보다 닭가슴살 100g이 훨씬 든든한데 미주라 토스트 하나만 해도 충분했거든요. 다음부터는 닭가슴살이면 미주라는 하나만 준비하는 걸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메가에사 핫한 빙수
메가에서 요즘 품절이여서 사먹기 힘들다고 하는 팥빙 젤라또 파르테 마셨어요 오후에 가면 항상 품절이거나 아니 오픈런 해도 사먹기 힘들길래 메가 오더로 주문 가능한 매장 찾아서 아침에 사갖고 왔어요. 달달하긴 해도 가성비도 좋고 맛있어서 인기 이유는 알겠네요
로블ㅎ
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어제 점심 직원 식당에서 11시 후반대로 일찍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1잔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만 하고 견과류 간식을 안 먹었더니 300g이 빠졌어요.😄 오늘 아침은 잡곡밥 안쳐 놓고 운동하고 와서 아침 샐러드 만들고 점심 먹을 도시락도 챙겼답니다. 애사비드레싱(에사비, 월남쌈 소스,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스리라차 소스) 새로 만들었어요. 잡곡밥을 먹을거라 반찬으로 김치를 빼보니 너무 시고 짜서 씻어서 양파랑 볶았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야채과일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두부야채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구운두부6개와 오렌지 둘렀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애사비 드레싱을 넣어서 나중에 밥하고 비빌때 어울리고 그래서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먼저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두부 먹고 야채를 4분의 1정도 남겼답니다. 잡곡밥 반 그릇과 양파김치볶음과 고추지 무침 입니다. 이렇게 샐러드에 야채 남겨서 밥을 더해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으면 밥양이 작고도 푸짐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고 소스없이 애사비드레싱으로만 비벼서 짠맛이 더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물론 반찬으로 나물이 제일 좋지만 나물할 여유는 없었고 그래도 김치를 최대한 씻어서 양파를 더 많이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하고 고추지무침은 좀 오래돼서 먹어 치워버렸어요. 그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것은 미주라토스트 먹는 것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데 여유만 있다면 밥으로 먹는 걸 더 선호해요. 포만감도 더있고 더 천천히 먹어서 건강한 거 같지만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먹는답니다. 오늘도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바로 일어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섭취해서 아침 식사 완료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핫도그👍
핫도그 맛이 없을수가 없지요 ㅎ 설탕 솔솔 케챱도 뿌리고 ~~
애플짱
핫둘
간단히 해주고!!
CabinCrew
핫둘
오늘은 요것만하고 휘리릭! 넘기는 내일만나효오 :)
CabinCrew
연잎 핫도그
춘천으로 닭갈비 먹으러 가는길에 두물머리에서 연잎 핫도그 사먹었어요. 소세지가 수제인데 여기 핫도그 유명해서 줄서서 먹는 곳이네여
로블ㅎ
네식구 외식했어요
쭈꾸미한상~받았습니다. 쭈꾸미 볶음. 쭈꾸미 칠리탕수, 왕새우튀김 푸짐한 한상으로 외식했어요
줄리아언니
저녁은 핫도그
저녁은 발포비타민과 치즈 핫도그 데워 먹어요 치즈 핫도그 맛있어요
들꽃7
아침은 닭가슴살 샐러드랑 쌀밥
어제 밤에 배고팠었는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었는데 300g은 빠졌어요. 하긴 살이 빠졌다고 하기엔 좀 애매하긴 하지만 안찐것만으로도 다행이랍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채소 샐러드에 닭가슴살 100g 넣고 쌀밥과 반찬으로 차렸어요. 제일 처음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요. 그릭 채소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옆에 더해놓고 스리라차 마요 소스 퐁닭 100g 데워서 썰어서 얹고 건자두 2개 잘라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시리얼은 까먹었네요. 그래도 안 뿌려서 깔끔은 하네요. 샐러드은 나중에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 위주로 먼저 먹고 야채 3분의 1 남았을 때 닭고기 먹고 야채랑 닭고기를 조금씩 남겼답니다. 밥은 엄마 쌀밥 반그릇 데우고 엄마가 해놓은 어묵볶음은 다 차렸고 배추김치랑 갓김치 정말 조금 담았는데 한 번씩만 먹어서 좀 남겼네요. 샐러드 야채랑 닭가슴살 남은 데다가 밥을 넣어서~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어묵볶음은 다 먹었는데 김치는 1쪽씩밖에 안 먹었어요. 다 먹고 나니 푸짐하더라고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중국음식 배달요~~^^
저녁은 중국음식 배달 시켜먹어요 근처에 조카가 오늘 이사해서 중국음식 시켰어요 짜장면 짬뽕 칠리새우 꿔바로우 시켰더니 샐러드,군만두 서비스 주셨는데 샐러드 소스가 없어요 ㅎㅎ
들꽃7
핫바
쇼핑시작 전 배는 채워야지요 오전에 쇼핑가서 새우핫바. 소세지핫바 먹었어요
마음그릇
고마운 조카의 선물 씨푸드 식당...
혼자있는 엄마 안스러운지 조카가 가족모임 예약을 해줘서 왔어요 씨푸드와 돼지고기가 메인이고 의외로 밥이 나와서 든든하더라구요.. 그래도 깍두기 한조각 먹고싶은 마음이 굴뚝...ㅎㅎ 칠리 킹크랩은 살이 통통하고 소스가 좀 강해서 밥 비벼먹음 존맛!! 연두부를 튀겨서 각종 버섯에 굴소스랑 전분으로 만든건데 예술이네요 이건 집에서 한번 해보려구요 우리나라 갈비탕같은 느낌이... 밥말아 먹음 딱 맞아요 생선탕수도 맛있고 돼지불백까지... 과식이네요.. 마지막 망고빙수 망고갈아서 밑에 깔고 우유빙수에 망고를 살짝 올렸는데 오늘의 최고의 맛!! 조카덕에 먹으면서 힐링하네요...^^
장보고
언제 먹어도 맛있는 아침
아침식단으로 스프링롤 해 먹었어요 얼마전에 해 먹을려고 할때 예전에 먹다 남았던것 같은 몬 스위트 칠리소스가 안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다 먹었는데 착각한건가 싶어 노브랜드에서 하나 새로 구입해서 먹었었는데 이게 왠걸.. 오늘 보니 그 소스가 떡하니 진열대 맨 앞에 놓여 있네요 역시 내 기억은 틀리지 않았어..ㅋㅋ
켈리장
닭가슴살 핫도그 ~
냉동실에 있던 닭가슴살 핫도그 에프에 돌려 먹으려고 합니다 ~
오와둥둥
아침 식단 다시 도전
얼마전에 소스없이 스프링롤을 먹었는데 오늘은 소스까지 첨부해서 다시 해 먹었어요 냉파겸 도전하는 거라 재료를 다 갖춘건 아니구요 집에 차고 넘치는 사과, 계란, 양파, 오이만 넣었어요 소스는 노브랜드 칠리소스인데 너무 맵지도 않고 너무 달지도 않고 딱 좋네요 이 재료로 딱 9개 나오더라구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켈리장
🥩부채살 스테이크 한판에 야채 가득 (🍄🟫🧅🍆🥕)
부채살 🍾🫒소금,후추,올리브오일과 시즈닝해 두었다가 지글지글 굽다가 버터 🧈 🧈 넣고 스테이크 가니쉬🥩 새송이 버섯 🍄 가지 🍆 당근 🥕 애호박, 아스파라거스 양파, 마늘 함께 구워서 스테이크 소스에 콕콕 찍어 모처럼 모인 가족들과 함께 든든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2%부족한 아침 식사
아침에 스프링롤이 먹고 싶어서 집에 있는 재료들로 간단히 준비했어요 재료 다 준비해놓고 보니 제일 중요한 칠리소스가 없네요 분명히 기억속에는 예전에 사서 먹다 남은게 반병쯤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ㅎㅎ 2% 아쉬운채로 계란, 오이, 양파, 계란 넣고 머스타드소스에 찍어 먹었어요 그래도 맛있네요
켈리장
귀요미 미니핫도그~~🌭
찹쌀로 만들어 쫄깃한 미니 핫도그 간식으로 먹어요 ~ 맛있어요 ~~😋
애플짱
핫도그
이마트 행사때 구매해온 치즈핫도그가 있어서 저녁 먹고 간식으로 먹었어요. 치즈반 소세지 반인데 이거 맛있어요 풀무원 꺼 예요
로블ㅎ
저녁은 닭가슴살 바 🤭💖
전 닭가슴살바 데워서 반찬으로 먹어용 ㅎㅎ 소스는 칠리소스 있던거 부어서 냠냠해봅니다🎶 소스가 컬리서 시킨 저당칠리소스라서 그래도 좀 부담 덜한거같아요 ^^
자스민꽃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샐러드)
1키로 이상 찔까봐 걱정했는데 300g만 늘었네요. 그래서 다행히 아침 식사는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어제는 왜 그렇게 못 참고 계속 먹을 걸 찾았을까요? 그래도 너무 마음 놓으면 안된답니다. 다음 날도 영향을 끼치거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입니다. 오늘 레몬물은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레몬을 쨔서 직접 짠 레몬 1T를 넣어서 만들었답니다. 레몬이 강하지도 않고 약간 싱거운 게 내 마음에 더 들었답니다. 양이 작았겠죠?😄 닭가슴살 샐러드는 이번에 새로 산 아임닭의 스리라차마요 소스퐁닭 닭가슴살로 만들었어요. 1개가 100g이고 115칼로리 되서 하나 다 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개, 딸기 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조금 올리고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데워서 잘라서 넣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다 먹고 먹을려고 보니까 시리얼를 안 넣더라고요. 어제 새로 그래놀라 샀는데 말이죠. 그래서 내시리얼에 그래놀라 섞어서 더했답니다. 새로운 그래놀라가 헬시딜에서 산건데 맛있었어요. 시리얼까지 더하니까 더 푸짐하죠? ㅎㅎ 미주라토스트는 포장종이 바닥에 있는 2개라 다 부서졌었어요. 그래도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더하고 딸기를 4등분 해서 먹기 편하게 만들었어요 먹을 때 조각들이 작아서 불편하긴 했어도 맛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차지키소스가 좀 되직하더라고요. 오늘은 좀 여유가 있어서 늦게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도 정리해서 채썰어 해놨는데도 이틀이나 미뤘거든요. 오이을 재보니 444g 이었어요. 185g 이 기준이라 2.4배 정도 많더라고요. 거기에 준하게 준비했답니다. 단지 그릭요거트는 3배 조금 더해서 317g(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다) 오이 10분간 소금에 절였다가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레몬액(직접 짠것) 2.5T, 알룰로스 1T, 마늘 3t, 레몬제스트 1.5T, 건조바질 1.5t 넣어 섞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섞고 나눠서 통에 넣었답니다. 이로서 한 일주일은 잘 먹겠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아침 식사가 진짜 늦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샤브샤브 국물이 끝내주네요. 🥩🥬🍄🟫
저녁은 비가 내려서 쌀쌀해진 날씨에 따끈따 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버섯과 야채로 샤브샤 브 꿇였네요. 진간장에 설탕,식초,와사비 넣은 간장소스랑 스위트칠리소스에 콕콕 찍어서 야채랑 소고 기의 즙이 빠져나와 국물이 진하고 시원해 맛 있게 먹었어요. 동전 육수에 국간장과 맛술 넣어 꿇여서 청경 채,알배추, 아삭아삭한 숙주나물,양파,대파,표 고버섯,팽이버섯,느타리 버섯 듬뿍 넣어서 보 글보글 꿇였네요.
정수기지안맘
핫도그로 꼬셨어요~♡
막내랑 벚꽃보러 가자고 했더니 안나간다고 하길래 핫도그로 꼬셨어요~😄😄 갑자기 비가 내리더니 벚꽃보라고 멈춰주네요~🫠🫠
제벌
100원 핫도그
배민에서 쿠폰 받아 명랑핫도그 100원에 먹었어요~~
불곡산
식권받아서 먹은 식당인데 핫도그?
점심에 핫도그가 나오네요 ^^
Popcorn
100원 핫도그
배달의민족들어가서 명랑핫도그 쿠폰 받아 백원 픽업했어요 신랑도 주문해줘서 2개 200원요^^
아카시아잎
떡볶이랑 핫도그
저의 오늘의 간식입니다 매콤한 떡볶이와 소시지를 품은 옛날 핫도그 운동하고나서 간식으로 먹었답니다
쉬림프
아침 기본식단에 계란후라이
100g이 쪘답니다. 어제 밤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더니 그탓인 것 같아요. 조금만 늘어서 그냥 평소처럼 먹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챙겨먹는데 두부대신 계란 후라이(기름 없이 물에다 했네요) 하나 챙겨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딸기 2개 반으로 잘라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이랑 딸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거의 5분에4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후라이도 같이 먹었답니다. 계란만 먹으면 좀 심심하다가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계란 할 때 소금조금과 후추 뿌려서 했답니다. 소금은 넣지 말걸 그랬어요😅 그리고 먹을 때는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오늘 아침에는 차지키소스부터 만들었어요. 오이가 587g(185g이 기준이랑 3배보다 조금 더 됐는데 3배로 계산했네요) 그릭요거트는 317g(이것도 300g 이 맞지만 조금더🙂) 아침부터 레몬 하나 짰구요. 레몬제스트도 만들고 냉동실도 마늘도 꺼내고 오이는 소금 1t 에다가 10분 절여서 꽉 짜서 놔두고 올리브오일 3T, 레몬액3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5T, 마늘 3t, 건조바질1.5t 오이에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어서 통 2개 놔두고 미주라토스트 2개도 올리고 오늘 샐러드에도 넣었답니다. 오늘 미쥬르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워낙 커서 딸기가 크게 자리를 차지하네요. 미주라 2개 다 먹을려고 했는데 샐러드와 달걀까지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엔 엄마가 옆에서 밥을 안 드시고 있어서 엄마 1개 드리고 1개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유지어터 매운맛은 쓰리라차로 해결해요
주제 : 꿀팁 본문내용 : 매운맛은 고추장이 아닌 쓰리라차+고춧가루로 대체해요 저는 매운맛을 엄청 좋아해요 스트레스 받으면 매운거 먹는걸로 풀고요 다이어터 유지어터에게는 최악의 해소 방법이죠 최대한 칼로리를 낮춰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샐러드 드레싱도 쓰리라차로 대체 할 때가 많구요 떡볶이나 닭볶음탕이나 이런 매콤한 음식도 쓰리라차+고춧가루로 해결해요 칼로리가 낮아 확실히 먹어도 덜 찝니다 나의변화 : 샐러드 드레싱 칼로리 같은거 신경쓰지 않아도 돼서 좋아요 그리고 샐러드를 먹는데 매콤한 스리라차 때문인지 일반식사한 느낌을 받아서 식사량도 자연스럽게 줄고요 그 덕분에 6개월째 잘 유지하고 있는 유지어터가 되었어요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