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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 목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훈제 목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드

트레이더스 에서 사온 오리훈제 샐러드가 있어서 점심으로 먹었어요~ 유통 기한이 어제 까지 였는데 그래도 맛에는 이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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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샐러드

차지티 차지 밀크티 후기 총정리 — 웨이팅 3시간 가치 있나? 메뉴·가격·칼로리까지

오픈 첫날 웨이팅 387분(6시간 27분), 준비 잔 수 774잔. 이게 한국 상륙 첫날 강남 플래그십 차지(CHAGEE)의 실시간 대기 현황이었어요. 솔직히 보고 "이게 뭔데?" 싶어서 직접 알아봤습니다. 차지(CHAGEE)가 뭔데 이렇게 난리야? 차지(CHAGEE, 패왕차희·霸王茶姬)는 중국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티 브랜드예요. 기존 저가형 밀크티가 프림+찻가루를 쓰는 방식이었다면, 차지는 직접 우려낸 원차 찻잎 + 고품질 유제품을 블렌딩하는 방식으로 차별화에 성공한 브랜드입니다. 장원영이 즐겨 마신다고 알려지면서 국내에서 "장원영 밀크티"로 불리며 화제가 됐고, 2026년 4월 30일 강남 플래그십·용산 아이파크몰·신촌 3곳을 동시 오픈하며 한국에 공식 상륙했어요. 차지 한국 매장 어디에 있어요? 2026년 5월 기준 한국 공식 매장은 총 3곳이에요. 매장명 위치 영업시간 강남 플래그십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07 1층 매일 09:00~21:00 용산 아이파크몰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3길 미확인 신촌점 서울 서대문구 신촌 일대 미확인 💡 꿀팁: 차지 공식 앱에서 모바일 주문 가능! 매장 직접 방문보다 앱 주문이 훨씬 유리해요. 앱 가입 시 쿠폰도 제공됩니다. 차지 메뉴 종류와 가격표 (2026년 한국 기준) 메뉴는 크게 프레시 밀크티 / 티-에스프레소 / 프루트 티 세 라인으로 나뉩니다. 메뉴명 레귤러(R) 라지(L) 특징 BO·YA 자스민 밀크티 (백아절현) 5,300원 6,000원 대표 시그니처, 자스민 향 피치 우롱 밀크티 5,300원 6,000원 복숭아 향 우롱 베이스 다홍파오 밀크티 5,400원 6,100원 묵직하고 고소한 암차 오스만투스 우롱 밀크티 5,400원 6,100원 금목서 꽃향기 랍상소우총 밀크티 5,600원 6,100원~ 훈제 향, 개성 강함 직접 마셔본 사람들 솔직 후기는? 검색 결과와 SNS 후기를 다수 읽어봤을 때,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이 있어요. "밀크티인데 달달한 맛을 기대하면 실망한다"는 게 핵심이에요. 차지 밀크티는 우리가 흔히 아는 버블티·공차 스타일의 달콤한 밀크티가 아니라, 차의 향과 맛이 전면에 나오는 티(Tea) 베이스 음료에 가깝거든요. ✅ 이런 분들한테 추천 • 차(Tea) 향이 진한 음료 좋아하시는 분 • 단 음료 싫어하고 향긋한 음료 선호 • 비주얼·패키지 디자인 중시하시는 분 • 경험치로 특별한 음료 마셔보고 싶은 분 ⚠️ 이런 분들은 신중하게 • 달콤한 버블티 스타일 기대하시는 분 • 꽃향기·풀향기 강한 음료 못드시는 분 • 5,000~6,000원에 웨이팅까지 부담스러운 분 • 앱 주문 시스템 불편하게 느끼시는 분 차지 밀크티 칼로리 얼마야? 다이어터도 마셔도 돼? 음료지만 칼로리가 신경 쓰이죠. 확인된 정보를 정리해봤어요. BO·YA 자스민 밀크티 레귤러(300ml) 기준 약 155 kcal 탄수화물 29g 단백질 1.2g 지방 3.9g 영양성분 함량 (300ml) 열량 약 155kcal 탄수화물 29g 단백질 1.2g 지방 3.9g 🍽️ 다이어터를 위한 인사이트 3가지 ⚠️ 당류 주의: 당도 보통(50%) 옵션 기준, 밀크티류 음료는 당류가 높을 수 있어요. 다이어터라면 당도를 0~30%로 낮춰 주문하는 걸 추천! ✅ 단백질 체크: 단백질 1.2g 수준으로 다이어트 식단의 단백질 보충 용도로는 적합하지 않아요. 음료 자체로 즐기는 개념으로 접근하세요. 🔥 타 메뉴 칼로리 비교: 공차 자스민밀크티 L(473ml) 약 183~239kcal 대비, 차지 자스민밀크티 R(300ml) 약 155kcal는 사이즈가 작은 만큼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적어요. 단, 라지 사이즈(약 470ml)로 마시면 칼로리가 올라갑니다. 차지 웨이팅 없이 마시는 방법 있어? 강남점 기준 오픈런 웨이팅 3~4시간 이상은 기본이에요. 그냥 무턱대고 가면 하루를 날릴 수 있어요 😅 💡 웨이팅 줄이는 꿀팁 3가지 1️⃣ 차지 공식 앱 설치 필수: 앱으로 원격 주문 가능! 오전 11시 주문 오픈 때 바로 주문하면 대기 줄 없이 픽업만 가능해요. 2️⃣ 평일 점심 이후 방문: 주말 오전이 가장 혼잡. 평일 오후 2~3시대가 상대적으로 여유로워요. 3️⃣ 보냉백 필수: 앱 주문 후 픽업 타이밍이 안 맞으면 음료가 녹을 수 있어요. 보냉백 챙겨가세요! 차지 vs 헤이티, 뭐가 달라? 비슷한 중국 밀크티 브랜드로 헤이티(HEYTEA)도 국내 진출해 있는데요, 둘의 차이를 정리했어요. 항목 차지(CHAGEE) 헤이티(HEYTEA) 주력 메뉴 원차 기반 밀크티 치즈티·과일티 가격대 5,000~6,000원대 미확인 맛 스타일 차 향 강함, 담백 달고 풍부한 맛 추천 대상 차 좋아하는 분 달달한 음료 선호 차지 밀크티, 결론은? 차지 밀크티는 일반 달달한 밀크티가 아니에요. 진짜 차(Tea)의 향과 맛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겐 확실히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단맛 기대하고 가시면 "이게 뭐야?" 하실 수 있으니, 기대값 조정이 핵심입니다!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아직 못 드셨다면 드실 예정인가요? 드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Q1. 자스민 밀크티 vs 피치 우롱 밀크티 — 어느 쪽이 더 당기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Q2. 차 향이 강하다는 거 알고 갔는데도 기대와 다르셨던 점 있으셨나요? Q3. 레귤러 5,000~6,000원에 웨이팅 감안하면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차지밀크티 #차지티 #CHAGEE #차지밀크티후기 #장원영밀크티 #차지밀크티칼로리 #백아절현 #자스민밀크티 #강남밀크티 #차지강남 #중국밀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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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티 차지 밀크티 후기 총정리 — 웨이팅 3시간 가치 있나? 메뉴·가격·칼로리까지

돼지갈비

생일이라 집근처에서 돼지갈비 먹고 왔어요 목심본갈비? 뭐 어쨌든 목살이라는 얘기겠죠? 구글 리뷰가 많더라구요 1인분에 24000원이라 두번갈까 싶기는 하네요 그래도 맛있게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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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돼지갈비

오뚜기 하프케챂으로 건강하게 즐겨요

1.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오뚜기 - 제품명 : 하프케챂 - 구매처 : 마트 - 가격 : 5,300원 - 용량 : 475g 2. 이미지 첨부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복합당류(식이섬유 등) -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효소 처리 스테비아 - 당류 : 10g(10%) - 감미료 종류 : 설탕, 스테비아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토마토 함량은 유지하면서 당분과 염분의 양은 절반으로 줄임.   4.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평소보다 덜 올라간 것 같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평소와 같음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 단맛 강도 : 중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오리지날에 비해 칼로리와 당 함량을 50% 낮춘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맛이 조금 더 깔끔하고 담백한 편입니다. 단맛이 강하지 않아 요리의 원재료 맛을 더 잘 살려줍니다.   5.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오므라이스를 만들어 먹었어요. - 추천 조합 : 훈제 닭가슴살, 소시지 등의 소스로 잘 어울려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 섭취를 줄여야 하는 경우라면 하프케찹이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맛의 차이가 아주 크지 않아 일반적인 볶음요리나 찍어 먹는 용도로 사용하기 충분합니다.   6. 총평 - 추천 대상 : 혈당 관리나 다이어트 중이신 분  - 비추천 대상 : 없음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맛은 그대로, 칼로리와 당은 반으로 줄여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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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73494

오뚜기 하프케챂으로 건강하게 즐겨요

오늘의 아침밥~

오늘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재첩국이랑 훈제연어, 오징어 구이까지 어쩌다 보니 해물 파티가 됐네요^^; 재첩국은 산거구요 맛은 거의다 비슷한거 같아요 아이들 먹으라고 청량고추는 안 넣었어요 하루종일 비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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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오늘의 아침밥~

라면 🍜

오늘 점심은 진라면 끓여 훈제 닭다리와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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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라면 🍜

점심

오늘 점심은 훈제 닭다리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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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점심

마라와 담백한 육수의 샤브샤브로

신선한 야채 청경채,시금치,알배추,부추, 아삭아삭한 숙주나물,팽이버섯 듬뿍 넣은  담백하고 매콤하고 얼얼한 육수로 목심  넣어서 샤브샤브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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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마라와 담백한 육수의 샤브샤브로

냉파로 만든 잡채단호박찜

명절 연휴가 끝나고나니.. 냉장고가 더더 꽉 차서.. 차근차근 냉파를 해야 살꺼같더라구요.. 그래서.. 얼마전 단호박갈치조림을 만들어먹고 남겨뒀던 단호박을 가지고 단호박찜을 했는데요.. 본래 생각은 훈제오리를 넣으려했는데.. 계획을 바꿔서.. 냉동실에 넣어뒀던 한번 먹을 양이었던 잡채를 넣어서 잡채 단호박찜을 했네요ㅎㅎ 한마디로.. 진심 제대로 냉파!!!ㅋㅋㅋ 부추나 시금치없이 만들었었던 잡채라서 초록색이 안보이네요^^;;;ㅋ 대충 1.5인 잡채밥양이었었거든요? 그걸 단호박안에 넣어야는데.. 그러기에는 잡채가 다 안들어갈꺼같아서 좀 남겼네요.. 자연해동후.. 물 살짝넣고 살살 볶아줬어요! 포실포실 다시 맛나게 변신한 잡채ㅋㅋ 그리고.... 큰 단호박이었는데 1/3은 갈치조림에 아주 도톰히 썰어넣어 먹고 남은거였거든요. 저렇게 둬야 뭐가됐든 남은거 활용이 그니깐 도전이 쉽게 되더라구요ㅋㅋ 저번에 요렇게 오른쪽사용하고 왼쪽을 남긴ㅋㅋ 포실히 볶아 둔 잡채를 넣고.. 정말 조금 남은 모짜렐라치즈지만.. 혹시나하며 위에 뿌려주니 완벽!!하게 딱 맞은 양이죠ㅋㅋㅋ 이렇게 다시 뚜껑용 뚜껑을 닫고.. 에어프라이어에서 대충 190도에 25분쯤 돌렸던거 같아요! 그걸!! 썰어줬어요ㅎㅎㅎ 솔직히 잡채랑 단호박만 가지고 끝ㅍㅎㅎ 4인가족 잘먹었네요.. 저는 이렇게 잡채를 넣었는데.. 저처럼 냉동실에 넣어두신.. 것들로 뚝딱 괜시리 멋진 음식으로 변신할수 있답니다ㅎㅎ 도전해보세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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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냉파로 만든 잡채단호박찜

나만의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 월남쌈

다이어트 음식 중에서 그나마 제가 편하게 요리해 줄 수 있는  레시피가 월남쌈이에요. 재료 자체가 워낙에 다이어트에 꼭 맞기도 한 데다가 마음대로 조절이 가능한 레시피이고요. 소스 만들기에 따라 얼마든지 맛있게 먹으면서  음식의 양이나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칼로리 조절도 되서 너무 좋아요. 재료도 냉장고 털이에 특화된 재료들이라 너무 좋아요. 오이, 파프리카, 양상추, 양배추, 깻잎, 사과 등의 채소를 잘고 길데 썰어 주고요. 양파는 찬물에 10분 담가 매운맛을 빼주고요. 고기의 재료는 주로 닭가슴살을 쓰지만 기호에 따라 훈제오리, 소고기, 새우, 맛살 등을  선택할 수 있고요. 라이스페이퍼를 찬물에 앞뒤로 적신 뒤 재료를 올려 돌돌 말아 주면 끝나요. 라이스페이퍼 1장 약 30~40kcal, 채소 20~30kcal, 단백질 50~70kcal, 소스 30~80kcal로  1개당 대략 130~220kca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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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whl777

나만의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 월남쌈

저녁

오늘 저녁은 훈제오리고기 구워 상추에 쌈싸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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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저녁

단호박갈치조림으로 저칼로리지만 단맛 충분히❤

랑군이 올겨울 두번이나 몸살이 왔다갔네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단호박을 이용해서.. 단호박갈치조림을 만들어 나름 영양보충을 시켰네요.. 만21년차 주부이건만.. 여전히 요리를 잘하거나.. 쉽게 생각하여 뚝딱뚝딱 해내는 제가 아니다보니.. 항상 어렵고 부담스럽지만.. 재료를 변경하여 해보면서 제가 할수있는 요리를 만들어가네요^^;;; ㅋㅋ 온가족이 갈치조림을 좋아하는데.. 가지고 있던 무..가.. 바람이 좀 들었더라구요ㅜ 부지런히.. 알뜰하게 보관도 잘해야하는데 그걸 못해서요^^;;; 고민하다가 단호박 사둔거로 대체해봤어요ㅋㅋㅋ 일단은 저는.. 본래 다른걸 하기위해 단호박을 사둔거라 미니가 아니라 큰거에요ㅎ 먼저 단호박을 베이킹파우더 이용하여 깨끗히 씻어서 준비했구요.. ㅈㅔ 손힘으로는 단호박 썰기 힘드니.. 전자렌지에 돌려 살짝 말캉하게해서 항상 하던대로 뚜껑용으로 자르고 안에 씨를 파냈네요 근데 그때 급 생각나더라구요. 미니단호박이 아닌 큰거라서.. 한꺼번에 다 사용을 못한다는거를요ㅋㅋㅋ 얘를 어찌 썰어야하나.. 생각하다가.. 저기.... 모양이 좀 이상하죠? ^^;;ㅋㅋㅋㅋㅋㅋ 다~ 사용하기에는 많고.. 옆으로 세로로 썰어 초승달모양 그런식으로 자르기에는.. 남은거 사용하기에 불편할꺼같아서 (단호박훈제오리찜을 할꺼라) 그냥 위를 썰되.. 좀 두껍게 썰었네요! 샤브용처럼 단호박이 얇으면 익은후 단호박이 다 부스러질꺼같아서 도톰하면 집어먹기 좋게요ㅎㅎ 나중에 한줄 더 썰어서 넣었어요! 껍질채 넣으면 영양도 더 좋고.. 익은후에도 덜부서져요! 저는 저희가족 먹을양이므로 4인용으로 나름.. 한다고 한거네요ㅋㅋ 시간은.. 재료만 준비하면 끓는건 금방이기에 대충 30분이면 될꺼같아요. 전 손질된 갈치다보니 단호박 자르는거에 시간이 좀 걸렸을 뿐이에요. 여유있게 40분? 재료와 양념장으로는.. 일단은 갈치와 단호박! 그리고.. 사진에도 있는데.. 고추장 1안되게, 고추가루2(저는 매운고추가루라서 1했어요), 다진마늘 1, 간장 2+, 미림1+, 후추가루 조금, 그리고.. 양파 있어서 조금, 다진대파.. 끝? 아.. 바람들었지만 일단은 무ㅋ 바람이 든 무우여도 아쉬우니깐 좀 깔아주고ㅋㅋ 갈치깔고 위에 단호박 올려준후.. 만들어둔 양념장을 2/3쯤 발라줬네요~ㅋㅋ 물은 자작하니~(저는 쌀뜨물요) 끓으면 양파썰어둔거랑 다진대파 왕창넣고 양념장 남은거 탈탈 털어넣고 살짝 더 끓인 후 끝!!! 손가락 두께로 썰어둔 단호박이라 집어먹기 넘편하고.. 정말 달콤하더라구요ㅎㅎ 랑군이.. "단호박이 원래 이렇게 맛있는거였어?" 라고 해서 넘 뿌듯했던거있죠ㅋㅋㅋㅋ 확실히 단호박이 조림 간의.. 단맛을 다 내주어서 국물맛도 좋더라구요ㅎ 이번엔 갈치가 아닌 단호박이 주인공이었네요ㅋㅋ 단호박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높고 100g당 66kcal로 저칼로리라서 다이어트식품으로 아주 좋답니다❤ 게다가.. 노란색! 베타카로틴의 대표라.. 시력을 보호해주고 백내장을 예방해준대요! B1,2뿐만아니라 C, E까지 가득이라 감기예방에도 좋고 뭣보다 면역력향상에 도움을 준대요! 또.. 단호박의 팩틴성분은.. 위장기능을 활성화시켜주니 위염및 위궤양뿐만 아니라 암예방에도 도움을 주고 이뇨작용과 붓기빼는데도 도움을 준다하니 잘활용하면 넘 좋을꺼같아요.. 버뜨.. 뭐든 과하면 안좋은거 아시죠? 뭐든 적당량!이 중요하죠.. 팁이랄껀 없지만.. 해야한다면...... 단호박을 손목과 손 아프니.. 힘으로 하지말고 렌지에 돌려서 살짝 좀 익히면 쉽게 자를수 있으니.. 울 주부님들 몸 아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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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단호박갈치조림으로 저칼로리지만 단맛 충분히❤

굴매생이국

좋아하는 굴 매생이 국 리뷰합니다~ 저는 훈제굴 통조림과 건조 포장 된 매생이를 자주 이용해서 먹고 있어요. 맛도 좋고 편리해서 잘 끓여 먹고 있어요~ 건조 소포장 된 매생이 3~5개 훈제 굴 통조림 한개 남비에 물이 끓으면 건조 매생이를 넣고 통조림 굴을 기름은 버리고 남비에 넣고 국간장 한스픈으로 간을 맞추고 파 송송 썰어 넣습니다.. 끓으면 참기름 두르고 그릇에 담아 맛있게 먹기~~ 물이 끓기 시작해서 5분도 안 걸려서 급할때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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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트

굴매생이국

점심은 도시락 😄

남이해준밥은 늘 좋아하는 1인 ㅋㅋㅋㅋ 오늘도 행복하게 점심 도시락 냠이용 🎶 메인으로 대박 ㅋ 오리훈제 볶음인데 넘 맛난거같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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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도시락 😄

저녁

오늘 저녁은 훈제 닭다리랑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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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저녁

오리 야채찜

훈제 오리고기에 야채 가득 올려 쪄서 담백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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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오리 야채찜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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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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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포케올데이의 곡물밥포케가 있어요~ㅎ

요즘은 정말 맛있는게 많은거같아요ㅎㅎ 집밥만 알고 배달은 거의 잘 안해본 저.. 대딩딸덕분에 신문물겸 신메뉴를 접하는데요.. 포케도 울딸덕분에 먹기시작했더랬지요ㅋ 맨날 데이트에 친구만남에.. 바쁘지만.. 공강일때는 이렇게 제게 배달로 점심을 쏴주기도 하는 고마운딸❤ 맛있게하는 포케집이 있다더니.. 포케올데이더군요 그 중.. 아이는 메밀면 포케를 시키고.. 저는 더더 시그니쳐인 곡물밥 포케를 추천해줘서 먹었는데.. 오~~ 맛있더라구요! 보리, 귀리, 현미 요 슈퍼곡물 3종으로 3배이상으로 든든함과 포만감을 주고요.. 또 셋 다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조절과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낮춰주는 아주 건강한 한끼랍니다~❤ 토핑종류가 어마어마 많던데.. 전 그냥 훈제오리에 소스만 보탰어요. 칼로리는 464.59 에.. 전 스리라차소스를 더했지만.. 워낙 건강한 영양소가 풍부해서 괜찮죠? ㅎㅎ 원래는 메밀면 좋아하는 저라 그걸 제가 먹으려했는데 아침도 건너뛴 공복상태라 부러 밥으로 먹어봤네요ㅎㅎ 곡물밥 씹는 식감도 넘좋고.. 채소들도 정말 신선했구요.. 먹으면서 씹히는 후레이크도 바삭해서 정말 좋더라구요ㅎㅎ 다이어트하시는분들도 권장해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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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올데이의 곡물밥포케가 있어요~ㅎ

배달시켜 먹는 다이어트 레시피 포케 샐러드

저는 이제 나이 50이 꽉 찬 직딩남 아저씨이고요. 어쩌다 보니 올해 초부터 직장 문제로 고향을 등지고 다른 지역에서 일하게 되어 주말에만 가족 보는 기러기 아빠가 되었어요. 처음에는 회사가 지정해 준 숙소에서 아침하고 저녁 해먹을 거라 생각했었는데요. 가면 갈수록 실제적으로 잘 안되는 게 귀찮아 지더라고요. 더욱이 나이가 들면 더 챙겨 먹어야 할 단백질하고 비타민, 무기질 등 필수 영양 다이어트 식사 챙겨 먹기 너무 힘들었어요. 알아 보다가 샐러드 배달 해주는 대표 브랜드인 포케 샐러드가  지금 지내고 있는 우리 지역에도 배달이 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지금은 일주일에 5개씩 각각 한 종류씩 배달해서 가급적이면 하루에 샐러드 한 번 씩 가볍게 식사 대용으로 먹고 있어요. 이 브랜드는 총 14가지 맛이 있는데요. 제일 잘 시켜서 먹는 건 가장 기본 같은 닭가슴살 샐러드이고요. 그 이외에 숯불갈비 샐러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크래미 샐러드, 비엔나 샐러드 잘 먹어요. 메인 재료, 토핑, 드레싱, 채소까지 하나하나 다 개별 포장 되어  제가 먹어본 샐러드택배 배달 중에서 신선함이 제일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았어요. 채소도 토핑도 푸짐해서 은근히 배가 차는 양이라 든든하고요. 고구마, 견과류, 채소, 메추리알 등등 다양한 영양소와 식감, 재료를 고루고루 먹을 수 있어요. 맛도 챙기고 포만감도 어는 정도 유지해 주고, 무엇보다 혼자 먹는 식단에서  균형 있는 영양 다이어트를 맞춰줘서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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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시켜 먹는 다이어트 레시피 포케 샐러드

수요일 시작과 아침

7시부터 쯤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오늘은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좀 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니까 300g이 빠졌네요. 어제 급찐급빠를 했으나 아침에 탄수화물을 무려 치즈허니바게트로 먹었더니 덜 빠졌어요😆 뭐 그래도 빠쪘으니 다행이랍니다. ㅋㅋ 라떼랑 아침산책 하려는데 추우니까 8시~9시쯤 천천히 나가려고 했어요. 좀 여유롭게 준비하면서 배가 고파서 견과루터 먹으면서 화장을 했네요. 그리고 탭으로 싱어게인4을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거기에 빠졌는지 내 생각보다 시간이 좀 더 걸렸네요ㅋㅋ 견과류는 두 접시 먹었답니다. 그래서 8시 5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순조롭게 산책하는것 같았는데 추웠는지 어쩐지 서두르더라고요. 볼일 보고 집으로 향하네요. 들어가자는 얘기랍니다. 20분 채 안 되서 들어왔어요. 라떼랑 산책을 일찍 끝내면 11시요가수업전에 중부시장 갔다 올 생각도 다 했기 때문에 뭐 그래도 좋았답니다. 들어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게에서 먹을 점심거리까지 챙겨서(동생이 어제 순살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거의 남겼더라고요. 치킨 몇 점과 훈제오리 50g 정도를 챙겨 나왔어요) 9시 42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아까 견과류 먹고 아침 먹을 거 바리바리 챙겨 나왔지만 라떼가 금방 들어가자는 바람에 또 고스란히 가방에 있었답니다. 나와서 우선 당근 스틱부터 먹었어요. 당근 스틱을 작게 3팩을 준비했더니 그것도 은근 귀찮은 면이 있어서 이번엔 크게 하나에 담았어요. 이게 양이 얼마인지 몰랐는데 재보니까 200g이나 되네요. 당근사진은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때 찍어 놓고 막상 먹기는 9시 40분 지나서부터 먹었어요. 당근 5~6개만 남겨 놓고 과일도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토마토 5개와 사과 한 쪽 챙겼어요. 중부시장은 10시 21분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땅콩포함 2개만 사갈까 했는데 주인아주머니가 오늘 시장에서 행사가 있다고 1만원 온누리 상품권을 준다는 거예요. 그 말 듣고 그냥 3개나 샀답니다. 땅콩, 호두, 피스타치오 1 kg씩 3kg나 샀답니다. 그리고 일러준 데 가서 온누리 상품권 1만원 받았답니다. 완전히 개이득이었지만 너무 무겁네요.ㅋㅋ 그리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도 같이 먹었답니다. 이걸 두 개 먹어야 조금 더 든든한 느낌이 들거든요. 온누리 상품권 받는다고 시간이 지체돼서 정말 빨리 걸어서 서울대병원 암병원에 요가하러 갔답니다. 11시 요가인데 그 방이 11시에 도착했어요 그래서 프로틴드링크는 다 못 마시고 요가 했고 마치고 나와서 얼른 출근하면서 마저 마시고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견과류부터 시작하면 7시 42분부터 먹어서 12시 2분에 다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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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시작과 아침

저녁 집밥으로

돼지 앞다리살 훈제 고기에 양배추 쌈과 친정엄마표 맛있는 김치 3종 세트와 전통 집장과 고추장 굴비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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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집밥으로

The 닭가슴살&오리엔탈 샐러드 추천 후기

가벼운 한끼 식사로 좋은 The 닭가습살&오리엔탈 샐러드(206g)추천합니다. 제품 정보 제품명: The 닭가슴살&오리엔탈 샐러드 206g 열량: 278lcal 나트륨: 514mg 탄수화물: 35g 당류: 15g 지방: 7g 포화지방: 0g 콜레스테롤: 54mg 판매가: e마트 4,980원(행사가로 3,980구매했어요) 샐러드 구성이 야채와 구운 닭가슴살, 오리엔탈 드레싱이 들어 있어요. 훈제향이 가득한 닭가슴살은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 데워 먹었어요. 퍽퍽하지 않고 닭가슴살 특유의 잡내가 없어서 좋았어요. 안에 들어 있는 야채로는 양상추: 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고기와 잘 맞으며 고기에 없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 로메인: 비타민, A, C, K와 칼륨, 칼슘, 엽산이 풍부해 시력, 면역, 심혈관, 뼈 건강에 도움 치커리: 이눌린이라는 천연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이 풍부해서 장내 유익균을 증식하고 유해균의 활동의 억제해 장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 라디치오: 비타민과 엽산, 칼륨이 풍부해 심현관 질환에 도움 등 싱싱한 채소와 몸에 좋은 견과류인 아몬드와 시리얼이 들어 있어 식감도 좋아요. 소스는 간장, 올리브오일, 레모즙 등으로 믹스된 오리엔탈 드리셍이 별도 포장되어 있어 식성에 맞게 양을 조절해서 넣을 수 있어요. 이 한 팩 칼로리가 278kcal인데 소스를 조절하면 총 칼로리는 더 낮아질 거에요. 용기가 커서 먹을 때 편하고 소스와 닭가슴살 야채의 조합이 좋아 아침식사나 가볍게 식사를 하고 싶을때 좋다는 후기 남기면서 이 The 닭가슴살&오리엔탈 샐러드(206g)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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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닭가슴살&오리엔탈 샐러드 추천 후기

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푸짐하게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도 여전히 궁금하더라고요. 땅콩을 제법 먹다가 안 되겠어서 오트밀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네요. 에스프레소 샷은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조금에 음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하나 넣어서 갈았고요. 그래서 크샤츄 얼음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 불려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올리고 팥도 제법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과 블루베리까지 올렸답니다. 오늘은 푸짐한 오트밀팥빙수가 됐네요. 이제는 정말 오늘까지 해 먹어야지 하면서 팥빙수 만들어 먹었답니다.  오늘 날이 조금 풀렸다고 바로 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서 겉옷까지 입어가면 먹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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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일찍 기상하지 못했지만, 자정에 깨서 다시 깊은 잠을 자진 못하네요. 졸다 깨다 하다가 5시쯤에  일어났답니다. 스트레칭하고~ 그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밤에 견과류를 먹어서 좀 장담은 안 됐는데) 700g은 빠졌더라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은 덜 쪄야 되는데😅 그동안 미뤘던 훈제오리 샐러드도 오늘은 해 먹을 수 있겠어요 하지만 오늘도 산부인과 진료가 있고 진료 전에 초음파까지 찍어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했네요. 아침은 걸으면서 먹는 걸로 준비하고 샐러드는 점심에 먹기로 했답니다. 라떼아침산책도 30분에서 10분으로 줄였네요  7시 41분에 라떼 실내복 그대로 입고 나갔답니다. 누나 마음이 급했는데 어찌 알았는지 큰 거 작은 거 볼 일도 금방 다 보더라고요. 그리고 아파트만 조금 돌고 얼른 들어갔답니다. 막상 들어갈 때 보니까 이게 뭐람 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ㅋㅋ 7시 57분에 아침 먹을 것과 점심 훈제오리까지 바리바리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금방 초음파 찍을 거니까 바로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부터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저 당근 스틱 3팩를 갖고 나왔는데 우선 2개만 찍었거든요. 2개만 먹을까도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3팩째 다 먹었네요. 세 번째 팩은 프로틴까지 먹고 먹었답니다. 사과 1쪽과 방울 토마토 4개입니다. 아침 보니까 썰어 놓은 사과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 새 사과 2개 얼른 썰어서 놔뒀는데 참 없는 시간에 쪼개서 했네요. 그리고 당장은 야채랑 과일 먹고 프로틴은 조금 더 나중에 먹겠지만 우선 사진을 찍어 놨어요.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는 초콜릿도 그렇게 진하지 않아서 먹기 편한데 한 입 먹고 조금 놀랬네요. 내가 아메리카노를 챙겨온 줄 알았더니 초콜릿을 챙겨왔더라고요.ㅋㅋ 프로틴 드렁크가 초콜릿이니까 프로틴우노바는 흑임자로 당첨됐네요. 흑인자가 제일 kcal가 작아요. 35g에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그런데 야채까지는 초음파랑 진료 기다리면서까지 먹었는데 프로틴은 산부인과 진료까지 끝나고 나서야 먹었답니다. 그래도 병원에서 환자들이 가까이 붙어 앉아 기다리는데 눈치도 보이고(요즘은 그런 눈치도 거의 안보지만 여기는 진료실 바로 앞이라 워낙 조용하거든요) 선생님 만나야 되는데 초콜릿이 낄까봐 조금 그랬네요. 그래도 나와서 바로 다 먹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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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아침은 걸으면서~

라떼랑 아침 일찍 산책 나가면 챙겨 나간 건데 일찍 안 먹은 거는 빨리 6000보 걷고 중부시장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어제 갖다 놓은 야채와 훈제 요리로 샐러드 해 먹을까 생각해서 안 먹고 기다린거였는데, 중부시장 다녀오고 플라워 카페 가니까 시간이 벌써 많이 지체가 돼서 도저히 샐러드 먹고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서울대병원에 진료 받으러 갈 시간이 안 되겠더라고요. 포기하고 얼른 라떼랑 집 가면서 바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집에는 8시 3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8,800보였네요. 라떼 들여보내고 발 닦고 밥 조금 먹이고 치우고 8시 55분에 나왔어요. 9시 반 진료거든요. 진료 받고 나서는 요가까지 얼마 시간이 있을지  모르는데 진료를 항상 예측 불허하기 때문에 아침으로 빨리 먹어두려고 합니다. 서울대 병원 가면서 다 먹을 생각으로 다음 팩을 뺐죠.  당근 스틱 한 팩과 토마토4개인와 사과 1개도 얼른 먹었어요 그리고 프로틴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가 마음에 들길래 다른 것도 좀 사봤어요. 밀크 바닐라라서 걱정했는데 은근 마시기 좋았답니다. 커피 안 들어간 바닐라 라떼 맛이 났어요. 그걸 프로틴우노바 카카오랑 같이 먹었답니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 들었습니다. 카카오라 초코맛이라 이상한 맛도 다 덮어버려서  단백질 특유의 조금 걸리는 맛이 느껴지지 않고 견과류도 들어서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먹기 편해요. 이렇게 얼른 먹고 가서 기다리지도 않고 9시 반에는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얼른 먹고 간 게 다행이었어요. 왜냐하면 진료 중에 너무 놀래가지고 뭘 먹거나 그럴 정신이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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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걸으면서~

수요일 라떼랑 걷다가 5천포인트♡

자다가 깨서 4시쯤 된 줄 알았는데 시계를 보니  12시40분 였답니다. 그렇게 한번 깨서 화장실 가고 좀 뒤척거리다 다시 잠들었더니 4시대 알람은 못듣고 5시에는 일어났답니다. 오늘 메이퓨어에서 하는 6천보챌 최종 보상날이라 몸이 좀 따라주면 아침 걷기를 하자 맘 먹었었거든요. 사실 이 말은 몸이 안 따라주면 그냥 포기하자도 내포돼 있는 말이었답니다. 다행히 아침은 보통 때 아침하고 비슷했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두둥 400g이 찐 거죠. 1~200g도 아니고 갑자기 내 경계선에 한 100 g 모자라게 쪄버리니 이게 되게 애매했어요.  다를 때 같으면 바로 급찐급빠 해야 되는데 컨디션도 안 좋고 오늘 진료도 있고 가게에 샐러드 거리와 훈제오리고기도 갖다 놓고. . 여러 가지가 걸리네요.🤣  왜 예상보다 더 찐지 잘 모르겠어요.(살짝 늘 거라고 생각을 하긴 했어요) 어제 점심에 닭장각탕이 내 예상보다 kcal가 높았다거나 저녁에 산책 다녀 와서 힘들다고 먹은 견과류가 문제이거나~  둘 다 문제겠네요ㅋㅋ 그냥 나는 노력했는데 맨날 도돌이표처럼 찌고 빼고를 반복하니 핑계거리가 필요한 거겠죠? 심플하게 얘기하면 내가 더 먹은 건데 조금이라도 든든하게 먹고 덜 찌는 걸 찾고 싶어서 이렇게 저렇게 재봅니다.😂 얼른 준비해서 6시 37분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시간은 제법 지났는데 아직은 좀 컴컴하네요. 그래도 하늘 보니까 밝아올 기미가 보이긴 했어요. 걸으면서 일찍 체크해야 될 포인트들을 받고 있었는데 지니어트. 포인트는 시간 제한이 없어서 천천히 받아도 되지만 이 타이밍에 그냥 걸어가면서 받자 싶어서 받았는데  글쎄 출첵박스에서 갑자기 5천 포인트를 주는 거예요. 나 출첵박스에서는 이렇게 큰 거 처음 받아보거든요. 그런데 기계적으로 받기를 눌러버려서 노란 박스에 있는 거는 못 찍었네요. 그래도 기념이니 포인트 들어오는 창에서 체크해 봅니다 오늘 캐시 워크의 6천보챌 500캐시 받으려고 일찍부터 라떼랑 열심히 걷는데 5천 포인트까지~~😚 배보다 배꼽이 컸답니다.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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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라떼랑 걷다가 5천포인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단감 건자두 생호박고구마 계란 샤인머스캣  밥 훈제오리로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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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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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훈제오리에 방토 새송이버섯 알배기배추 계란  치커리를 볶아 아침 먹어요. 거룩한 날 사랑과 기쁨이 충만한 좋은 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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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닭가슴살샐러드와 크샷추 슬러시

점심은 저번에 가져다 놓은 샐러드 거리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이틀 전에 챙겨간 샐러드 거리랍니다. 야채 믹스, 홀리닭훈제맛가슴살, 초록통에는 당근과 생고구마, 자두 반개, 파프리카 챙겨갔네요. 사과도 챙겨 갔는데 사과는 이모 드렸나 봅니다 오늘 없더라구요. 홀리닭 훈제맛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홀리닭은 워낙 부드러운데 약간의 훈제향이 나서 역시 맛있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자두는 쫑쫑 썰어 넣고 전에 방울 토마토와 오이도 갖다놓은게 있어서 방울토마토 3개와 오이도 썰어 넣어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린 다음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닭가슴살까지 한편에 올린 다음에 블랙올리브까지 3개 썰어 넣네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조금씩만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더 간식 안 찾고 싶어서 애사비볼도 챙겨 먹었지만 커피는 먹고 싶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오늘은 팥은 안 넣고 커피샷 3개와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이렇게 갈아서 토핑만 조금 화려하게 뿌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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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닭가슴살샐러드와 크샷추 슬러시

오리고기에 양파 대파 듬뿍 볶아주네요.

오리훈제고기에 양파랑 마늘 대파 듬뿍 넣어 서 볶아서 깻잎에 쌈 싸서 먹으니 좋네요. 쌀쌀해진 날씨에 오리고기로 기력을 회복하네요. 오리고기에는 비타민 A, B군, 아연, 셀레늄  등 면역력 강화에 필요한 영양소가 풍부해  감염 질환 예방과 체내 해독 작용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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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에 양파 대파 듬뿍 볶아주네요.

초간단 닭가슴살 샐러드

냉동된 훈제 닭가슴살을 찬물에 녹인 후  결대로 잘 찢는다. 닭가슴살이 녹는 동안 양배추를 채칼로 썰어놓는다. 오이를 채칼로 썰어놓는다. 양파를  채칼로 썰어놓는다. 당근을 채칼로 썰어놓는다. 모든 재료를 머스타드 소스, 케첩, 핫소스 등과 함께 잘 버무린다. 채소는 다앙하고 많게, 소스의 양은 되도록 적게 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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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닭가슴살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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