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 목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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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충전 하기(아임닭 달가슴살 슬라이스)
제품명 : 아임닭 닭가슴살 슬라이스 매콤훈제맛 칼로리 : 126kcal 단백질 : 26.8g 당류 : 2.0g 추천하는 이유: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한끼식사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슬라이스 되어 있어서 먹기도 좋구요 매콤훈제맛이라 질리지않아서 자주자주 손이가는제품입니다 추천드립니다 ㅎㅎ
라미에뜨
혈당기록10기3차
날짜 =8월26일 측정시간 =저녁식후 섭취식단 =샐러드.닭훈제 아침 점핑운동40분 하고나서 단백질쉐이크 마시고 11시쯤 라면한개 국물은 안먹었음 저녁은 샐러드와 닭훈제 반마리 먹었다
은상os
10기 6일차
8월24일 토요일 맑음 오후식후 측정했어요 코다리매운탕 찰보리밥 훈제족발냉채무침 모둠견과조림 다시마채액젓무침 김치먹고 30분산책했습니다
가인월령
혈당일기10기 3일
8월24일 점심식후 30분 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단호박에그슬럿 우유 점심-밥 아욱된장국 오리훈제부추볶음 무피클 계란찜 두부구이 배추김치
bluesea
저녁
김치콩나물국 끓이고 훈제오리 구워서 저녁 먹어요
헤븐79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2024년 8월 21일 측정시간 : 아침식사전 내용: 공복혈당이 항상 100을 넘겼는데 91이 나오다니 너무 기분이 좋다 어제 저녁에 오리훈제 김치 밥 이렇게 먹었는데 물론 저녁외엔 아무것도 먹지않았지만 앞으로도 이렇게 나오길 간절히 바래본다
하나루루
혈당측정일기10기 2일차
혈당측정일기10기 2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오후4시 넘어 측정 했어요. 측정내용 - 점심식사는 오리고기를 먹었어요 오리훈제고기에 양배추와 버섯을 듬뿍 넣고 양념조금 넣고 해서 오리고기를 먹었어요 아직 고추장 같은 양념들을 저당 제품으로바꾸지 못했네요 식사 후에는 산책으로 걷기운동을 만보넘게 하고 스텝퍼운동도 해서 혈당상승 예방 했습니다.
어트지니요
8월 20일 / 혈당일기 10기 2일차
- 날짜 : 8월 20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30분 후 - 내용 : 오늘도 아침 식후에 혈당 측정을 하였다 오늘 아침 식단으로는 오리 훈제구이와 상추쌈 그리고 열무 김치와 함께 밥을 먹었다. 아침 식후 30분 후 혈당측정을 하였는데 수치는 101이 나왔다 혈당 수치는 식후 혈당이라 정상 수치 안에 들어왔다. 앞으로도 꾸준히 혈당 관리를 해야겠다.
건강하자으니
8/20 혈기챌10기 1일차~~
혈기챌10기 1일차 인증합니다~~ 오늘 점심은 잡곡밥, 양파, 팽이버섯과 함께 볶은 오리훈제, 오이소박이, 양배추쌈에 먹었어요. 간만에 오리훈제에 넣은 팽이버섯의 씹는 질감이 좋아서 과식을 한것 같아서 혈당이 오를까 염려했는데ᆢ다행히 식후2시간 혈당이 111로 정상수치네요. 식후에 가볍게 3000보정도 산책도 했답니다.ㅎㅎ 내일도 잘 관리해볼게요^^
jeju줌마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참나무 훈연으로 은은한 훈제 풍미 속 육즙 훈제 맛으로 다양하게 즐기는 닭가슴살❤ 총내용량은 100g / 110kcal 에요 샐러드와 통살훈제 너무 잘 어울려요.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와 함께 샐러드 토핑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순간 한접시 클리어~~!! 닭가슴살이 전혀 퍽퍽 하지 않고, 더 부드러운 느낌의 맛이에요. 간편하고 맛있게 고단백 식단으로 챙기고 싶으신분들은 촉촉한 냉장닭가슴살인 CJ 더건강한 닭가슴살로 식단관리 해보세요. 추천해요
유니러브
혈기챌10기1일차 인증
저녁으로 오리고기 훈제구이 열무김치 흑미밥을 먹었다. 샤인머스킷 7알도 먹고 30분이상 걷기를 했다. 사실 좀 출출하지만 야싣을 꾹 참고 있다. 2시간전에 아몬드 7알도 더 먹었다 취침전 혈당인데 그런데로 만족한다. 날짜 8월 19일 측정시간 취침 전
호호수기
통다리
애들 간식으로 훈제 통다리 구워줬어요 다양하게 냉동실에 먹을거리를 참 잘 쟁여요 ㅋㅋㅋ 탱글탱글 맛있어서 저도 거들어서 먹어요
현유리
김치찌개
훈제 삼겹 남은거 있어서 한팩 구워서 넣고 두부 올려서 찌개 끓여요~ 덥지만 간만에 찌개라 맛있겠어요
불곡산
점심은 닭가슴살 ~
점심 묵어야지용 ㅎㅎㅎㅎ 큰애랑 간단히 먹을거라 훈제 닭가슴살 볶았지유^^ 코코넛오일 넣어서 볶으니 향도 좋아용~
자스민꽃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은 최초의 약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떤 것을 먹는지, 언제 먹는지에 따라 통증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에서 두통, 편두통을 없애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통증 완화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과 편두통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거나 유발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유발 식품|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사람 가운데 편두통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티라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따라 두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도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MSG를 사용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과식하면,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시지, 핫도그 아질산염은 육류의 색감과 질감을 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은 아질산염이 많이 든 경우가 많다. 아질산염 성분에 민감한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야기한다. 절인 음식, 발효 식품 절인 음식과 발효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편두통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금이나 식초 등에 절인 음식, 피클 등은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숙성, 발효되는 과정에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한다. 이 성분은 뇌 표면 혈관의 수축과 팽창을 촉진시켜 두통을 유발한다. |애매한 식품| 적당히 먹으면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유발하는 식품들도 있다. 커피 커피에는 두통약에 첨가되는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 덕분에 두통이 가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은 체내에서 최대 5시간 유지되므로 오전에 커피를 마신 뒤 오후에 두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미국국립두통재단에 의하면 커피로 인해 ‘카페인 금단 두통’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두통이 유발된다면 일반 커피 대신 카페인이 절반만 들어간 커피 혹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초콜릿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두통 완화에 좋다. 대부분의 다크 초콜릿에는 약 40g 당 40~5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이는 녹차 한 잔과 맞먹는 양이고 커피 한 잔 카페인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완화하는 식품| 씨앗, 견과류 마그네슘과 섬유질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영양적 측면에서 마그네슘 결핍은 지속적인 혹은 통증이 심한 군발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아마씨, 호박씨, 치아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특히 호박씨에는 섬유질이 많아 편두통에 동반되는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 필요할 때 에너지를 제공한다. 편두통 혹은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혈당증의 예방에 좋고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수분 함량은 약 74%로, 수분 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허브차 전반적인 수분 공급에 좋다. 차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른 장점도 있다. 페퍼민트차는 부비동(코곁굴)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부비동 두통은 부비동의 염증이나 부종으로 인해 생긴다. 생강차도 긴장성 두통의 완화를 돕는다.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산딸기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부비동 압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 버섯 건강을 증진하고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두통에는 버섯, 퀴노아, 견과류, 달걀 등 리보플라빈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편두통이 있으면 변비를 비롯해 장과 관련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수분 공급과 장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월경이 시작되기 직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두통이 촉발될 수 있다.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청경채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면 월경 편두통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근대 등 잎채소 잎이 무성한 채소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 미국편두통장애협회에 의하면 많은 환자들이 뇌 마그네슘 수치가 낮기 때문에 편두통 약과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도 복용한다. 검은콩 식후 혈당이 감소하는 반응성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에 효과적이다. 검은 콩 외에 호박 퀴노아, 뿌리채소 등을 먹으면 안정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수박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편두통을 앓는 3명 중 1명은 증세가 탈수에서 비롯된다. 수박은 92%가 수분. 두통이나 편두통 발작의 원인이 되는 탈수증 예방에 탁월한 선택이다 ====================== 전 편두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유발하는 식품들은 많이 섭취하는 식품이 아닌데 , 왜그러는지 ㅎ 완화되는 식품들은 정말 다양하고, 제가 평상시에 섭취하고 있는것들이네요 완화되는 식품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아요 이중에 좋아하시는게 있음 챙겨드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뽀봉
목심 버섯구이
점심 잘 챙겨 먹읍시당~
목표사십구
8월14일(수) 인증하기 - 혈당일기 9기 10일차
-날짜:2024.08.14(수) -혈당 측정 시간:AM04:49 공복 -혈당 수치:92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 측정했습니다 90이하로 내려가진 않고 90대에서 맴돌고 있네요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아침에 단백질우유랑 반숙란 2개 먹었구요 점심이후엔 닭가슴살이랑 반숙란 샐러드 먹었어요 반숙란 제품 한판 구입했더니 간편해서 정말 자주먹게 되네요 닭가슴살은 CJ제품 훈제로 먹었어요
켈리장
단백질 쉐이크 리뷰, 꼬박꼬밥 다이어트 쉐이크 초코맛
제품 : 꼬박꼬밥 다이어트 쉐이크 초코맛 칼로리 : 145kcal 단백질 : 16g 당류 : 9.9g 추천 or 비추천 : 추천 초코맛을 워낙 좋아해서 단백질 쉐이크도 초코맛을 먹는 편입니다. 당류가 있는만큼... 맛이 좋은 편입니다 ㅎㅎ 아몬드 브리즈 섞어서 먹으면 먹기 괜찮은거 같습니다. 우유에는 당분이나 지방이 있을테니 우유보다는 아몬드 브리즈로 먹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 이거랑 훈제 계란 한개 추가해서 먹으면 괜찮은것 같아요. 저는 추천합니다 ~
밍키199
오늘의 끼니들^^
아침은 스무디와 삶은계란. 아메리카노. 점심은 오리훈제 샐러드와 현미밥. 저녇은 오이와 각종 채소 과일을 넣은 콩국수
cogo092
아점으로 샐러드
주말인 오늘도 샐러드로 아점을 했습니다. 물론 식구들은 오리훈제에 파김치로 밥을 드셨지만요
파인호랭이
8월11일(일) 인증하기 -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2024.08.11(일) -혈당 측정 시간:AM05:01 공복 -혈당 수치:86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 측정했습니다 어제는 점심 먹고 그 후로는 커피랑 레몬수만 마셨습니다 아침메뉴로는 단백질 우유와 아임닭 닭가슴살 매콤훈제맛 먹었구요 점심엔 소고기 구워서 잡곡밥이랑 밑반찬이랑 해서 먹었어요 어제에 이어 이틀째 90이하의 수치가 나와서 완전 만족입니다 그랬더니 아침에 심박수가 상당히 낮아서 또다른 고민이 생겼네요 ㅎㅎ
켈리장
혈기챌 9기 7일차
8월 11일 일요일 날씨:맑음 일요일 공복수치 어젯밤 목살훈제고기에 쌈싸서먹고..동네 산책후 아이스 커피 한잔 마시고..잤다. 고기도 많이먹고 쌈장에 고추 찍어먹고.공복혈담치곤 ..조금 그렇네~ㅠ 적당한 량조절이 필요하다
뜡이맘
혈당일기9기 6일차
8월10일 오후9시25분 혈당기록105 저녁 감자3개+훈제닭다리2조각 후식 없음 내가 점점 우울증이 많아지고 있어서 힘들고 음식을 먹을 기운이 없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극복할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이 있어서 다행이기도 해서 기운을 내기위해 감자3개와 단백질로 훈제닭다리2조각을 먹고 기운을 차리고 싶어졌고 모든 잔병치례의 원인이 아무래도 단백질 부족과 면역력이 극도로 낮아지고 있다는것을 추정하고있다
ZGMF
혈당일기 9기 5일차인증
2024.8.10.열대야 13일째 하루일과 마치고 저녁식사후 체크 아침;귀리밥,훈제오리볶음,브르콜리 점심;풋고추,김치찌개,귀리밥 저녁;묵사발 간식;바나나,탄산수
신나게살자고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8월8일 시간: 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을 늦게 먹고 오리훈제 볶음밥을 맛있게 먹었다. 아이스크림 후식도 먹고 .. 산책도 했는데.. 늦게먹고 후식까지 먹었으니 높게 나왔다 .. 내일은 좀 더 건강하게 먹자.
매일다이엍
혈기챌 9기 3일차
8월 8일 아침 공복혈당 92 어제 저녁식사로는 쌀밥, 오리훈제고기를 먹었다.
은향이
혈당일기 9기 3일차 인증
8월 7일 수요일. 아침-쌀밥,어묵탕 점심-잡곡밥,우동,해물야채까스/케찹,매콤감자조림 저녁-잡곡밥,오리훈제구이,어묵탕,메추리알조림
freeday
8월7일(수) 인증하기 -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2024.08.07(수) -혈당 측정 시간:AM05:28 공복 -혈당 수치:94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 바로 측정했구요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수치입니다 어제 아침도 팔도에서 나온 치킨오트밀 먹었구요 역시 아임닭 닭가슴살 훈제를 추가해서 같이 먹었습니다 점심에는 아임닭 닭갈비볶음밥에 계란후라이 2개 얹어서 먹었네요 문제는 17시경에 너무 군것질이 하고 싶어서 박카스랑 카스타드, 붕어빵, 견과류 집어 먹었어요 혈당에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 후 공복이라서 그랬는지 다행히 아침공복혈당이 크게 오르진 않았네요 다만 미세하게 체중이 늘어났습니다 기초대사량이 낮아서 조금만 먹어도 금방 찌네요
켈리장
혈기챌9기3일차 인증
날짜 8월7일 측정시간 공복 밤사이 푹자고 기분 상쾌하다. 저녁으로 미역국 건더기 위주로 먹고 현미밥 버섯 무침 오리훈제고기 양파랑 먹고 김치 두조각 먹었다 . 밤에 출출하여 딱딱한 천도 봉숭아랑 단백질 음료를 마셨다. 공복혈당이 정상 언저리라 기분 좋은 하루가 될것같다
호호수기
혈당일기 9기 1일차
2024년 8월 6일 (화) 저녁 10시 40분 취침전 측정 아침식단: 현미잡곡밥, 동그랑땡, 오이소박이 점심식단: 찐계란, 두유, 방울토마토 저녁식단: 현미잡곡밥, 훈제오리구이, 양파김치 식사후 야식으로 호박전 한장 먹고 2시간이상 경과하고 취침전 혈당측정
파인솔
혈기챌9기2일차 인증
날짜 8월6일 측정시간 점심 식사 전 아침으로 양배추 달걀 셀러드 잡곡 식빵 오리훈제를 먹었다. 잠깐의 산책과 집안일을 하고 계단 으로 9층까지 올라오며 신체 활동을 했다. 천도 복숭아 한개르르먹고 점심식사 전에 측정한 결과 115 이것이 정상인지 모르겠지만 오전을 잘 보낸것 같다. 식사전 과일을 먼저 먹는것이 좋다고 들어서 실천해본다.
호호수기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여야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