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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오리 고구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훈제오리 고구마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편의점표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아침 사먹고 걷기 운동겸 집에 필요한 물건 사려고 근처 다이소부터 가서 사고 광장시장가는길에 통밀빵집가서 볶은통밀사고 광장시장에서 어머니 모시베겟니랑 평화시장에서 가서 내양말 속옷도 사오고 그랬더니 많이 지치고 시간대가 점심때가 지나가는데 집까지 가면 또 한참 있다 먹을 것 같아서 다시 통밀빵집 가서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사고 편의점 가서 갓성비 고구마 샐러드(2,900)까지 사서 우리 플라워카에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저렴한 샐러드라 딱 양배추 위주의 야채에다가 고구마 몇개에 랜치드레싱만 있거든요. 우리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블랙 올리브 넣고 내 견과류까지 뿌려 접시에 담으니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빵은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레몬청 살짝 추가했어요. 이모랑 엄마가 있었기 때문에 빵 맛있는 부분으로 하나씩 드렸어요. 그래서 저는 샐러드랑 빵 3분의2 먹었답니다 피그 인 더 가든의 갓성비 셀러드에요. 저렇게 고구마 샐러드도 있고 통밀시리얼 좀 들어가 있는 샐러드도 있는데 단백질을 안 들어간 샐러드라 가격도 2900원이고 128칼로리라 되게 괜찮거든요. 저처럼 조금씩 더 첨가해 먹을 수 있는 사람한테는 딱 좋은 거거든요. 그런데 요즘 저 브랜드의 갓성비가 잘 안 나오더라고요. 오늘은 웬일로 있어서 기분 좋게 사왔네요. 전 아무래도 방울토마토, 견과류를 더 넣어서 먹기 때문에 드레싱은 3분의 1 넣었답니다. 오늘 산책하면서 광장시장에서 평화시장으로 갈 때 청계천으로 내려갔어요. 라떼가 없으니 한 번 내려가 봤답니다. 다리 밑 좀 시원했지만 나머지 길은 햇빛이 좀 비치긴 했었죠. 청계천이 양쪽 길이 있어서 반대쪽 길은 그늘이 좀 있었답니다. 평화시장 가까워서 금방 올라갔었네요. 8시 40분 쯤 나가서 오후 2시 20분쯤 들어오니 12000보는 걸었네요. 시간에 비해서 많이 못 걸었는데 더우니까 아무래도 빨리 걷거나 힘차게 걷는 것은 힘들더라고요.  집에 와보니 우리 라떼가 나를 오메불방 기다린 것처럼 보고 있었답니다. 우리 동생 말로는 집에서 편히 쉬고 있었긴 했대요😅  내 옆에서 쉬고 있는 거 찍어줬어요. 누나 혼자산책 나가서 좀 싫어했겠죠?  더우니깐 너 잠시 집에 둔 거야~~  오후에 잠깐이라도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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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편의점표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저당 식재료 준비)🍠고구마 2차 삶아 놓기와 🎃단호박 찜

(저당 식재료 준비)🍠고구마 2차 삶아 놓기와 🎃단호박 찜 덮고 습해서 고구마 상할까봐 3키로 중에서 어제 쪄서 먹고 냉동실로 보내고 오늘 다시 삶았어요. 한통은 먹고 한통은 냉동했다가 다시 먹어야 겠어요. 무더운날에 고구마라떼나 고구마피자 고구마 샐러드 등으로 먹으려구요. 저혈당 다이어트 건강식  단호박 고구마 모두 준비 됐네요. 무더위에 두가지로 오전식사 잘 해결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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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당 식재료 준비)🍠고구마 2차 삶아 놓기와 🎃단호박 찜

당뇨관리 한끼 식단 훈제오리샐러드 레시피

당뇨 관리는 예방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신경써서 식단관리를 해요. 훈제오리의 껍질을 벗겨내고 구워줍니다. 접시에 양상추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올려둡니다. 구운 훈제오리와 방울토마토, 바나나를 곁들여 먹어요. 머스타드 소스를 조금 찍어 먹어요. 기름기 뺀 훈제오리라 담백하니 좋아요. 신선한 야채도 아삭하니 맛도 좋고 건강에도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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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집2

당뇨관리 한끼 식단 훈제오리샐러드 레시피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오늘 오전에 비도 오기도 했고 몸도 안 좋아서 산책도 안 나가고 집에서 TV보며 쉬었답니다. 12시 20분 돼서야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어제처럼 혹시 안 걸을까 싶어 걱정을 했지만 그런 데로 잘 따라와서 예전 모습이 보여 다행이었어요. 천천히 라떼가 원하는 쪽으로 가면서도 율곡터널 지나서 서순라길로 들어섰어요. 다른사람들이 이쁘다 소리  많이 들으면 기분 좋을까 싶어서 들어왔거든요. 간간이 들리긴 했지만 오늘은 다가와서 만지는 사람은 없더라고요. 그것도 그나마 다행인 것 같기도 하고요. 하여튼 오늘은 라떼는 산책을 참 잘했답니다. 거기서 대학로까지 왔고 우리 가게에 2시에 도착했네요. 제가 너무 힘이 들고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서 갓성비 고구마 양배추 샐러드 사 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워트도 세 개를 사 왔네요(한개는 바로 먹고 1개는 가게 놔두고 1개는 집에 가져갔어요) 엄마 드시라고 불고기 햄버거 하나 사왔어요. 샐러드는 엄마 조금 드리고 거의 제가 먹었고요. 전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1개 먹었네요. 어머니는 샐러드와 불고기 버거 다 드셨어요. 제가 버거를 사왔을 때 나눠 먹는 줄 알았던 모양인데 저는 엄마 그냥 하나 드시라고 사온 거라 다 드셔야 한다고 했는데 다행이 다 드셨어요.  오늘 점심은 적게 먹을려 그랬는데 라떼랑 산책할 때도 너무 힘이 들어서 말린 고구마를 라떼랑 나누어 먹을 정도로 힘이 딸렸었거든요. 그리고 엄마가 오늘은 몸이 안 좋아 보인다고 들어가라 그래서 집에 들어올 때도 너무 힘들어서 겨우겨우 만보 넘겨서 바로 집으로 들어가버렸답니다. 더 걸을 힘이 없었어요 라떼 산책 나오자마자 사진이에요. 좀 괜찮아 보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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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고구마순을 양파와 버무렸어요

고구마순을 양파와 함께 버무렸어요  - 끓는 물에 약간의 굵은 소금을 넣고     껍질을 벗긴 고구마 순을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 놓는다.  - 흰색 ,적색 양파를 썰어서 데쳐놓은 고구마순     하고 섞어서 갈아놓은 고추양념과 함께     샐러드처럼 무쳐보니 사각사각 하면서 달고     맛있네요.     - 깨소금, 꿀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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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고구마순을 양파와 버무렸어요

샐러디 메뉴는 뭐니뭐니해도 연어샐러드😍

샐러디를 그렇게 자주 만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씩 샐러드가 땡길 때 샐러디에 방문합니다 가면 우삼겹 샐러드, 프로틴 단백질 샐러드, 에그 마요, 샐러드 등 엄청 많은데..! 저는 그래도 연어 샐러드를 추천합니다 우선 연어가 되게 싱싱하고 연어 와 다양한 채소들의 조합이 식감과 영양을 모두 챙겼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은 10.900으로 엄청 싼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볍게 한끼를 먹기에는 참 좋은 메뉴 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샐러드 안에 고구마 샐러드, 양파 등의 다양한 재료를 들어가서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샐러디에 방문 하시면 연어 샐러드 한 번만 드셔보세요🥰 매장에서 먹으면 예쁜 그릇에 주고 포장 하면 종이 박스에 담아 준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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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메뉴는 뭐니뭐니해도 연어샐러드😍

훈제오리고기

오늘은 점심에 초복도 아닌데 몸보신이가요? 훈제 오리는 진짜 자주 나오는 음식이 아닌데  오늘 샐러드와 함께  소스도 ㅋㅋ 전 총각무 좋아하는데 비가온다고 힘내라고 제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모두 차려져서 대접받은 기분이네요 훈제오리의 효능 오리고기는 열량이 낮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 찬 성질을 지닌 식품인데요 ​ ​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칼슘 레시틴 비타민 등 필수 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혈관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 ​ 또한 콜라겐 생성을 도와주는데요 콜라겐은 우리 피부의 재생과 탱탱한 탄력을 유지하는데 효과가 있죠. ​ ​ 비타민A, 칼슘, 인이 풍부하고 돼지고기에 비해 철분도 풍부해서 빈혈을 예방해주고 뼈 치아를 튼튼해주는 기능까지 있다고 합니다.   [출처] 훈제오리찜 만들기 오리훈제요리 오리고기효능 임산부 먹어도될까?|작성자 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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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오리고기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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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혈당관리법-흑임자드레싱샐러드

오늘 샐러드에 사용한 재료는 고구마, 사과, 당 근, 양배추예요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 품 중 하나라고 알려져 있으며 익혀서 섭취를 하면 당뇨 식단 챙기기에 더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당뇨에 좋은 음식 여기에 메인은 고구마, 당근이 중요해요 여기에 곁들이는 흑임자 드레싱 이게 관건입니다.  그릭요거트에 흑임자분말, 들깨가 루 등으로 고소한 맛을 추가해 보았습니다. 진심 맛있습니다. 제가 만들었지만 진짜 맛있으니 샐러드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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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혈당관리법-흑임자드레싱샐러드

(30회) 단호박 샐러드 추천합니다

모든 피자가게에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단호박 샐러드가 있는 피자 가게가 있는데 먹을때마다. 맛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제가 직접 단호박 샐러드를 만들어봤어요 만드는방법은 간단합니다 단호박1개 고구마1개 당근 1개 야채가 필요하고 우유 2컵 설탕 1스푼 맛소금 약간 이렇게 재료가 필요해요 중불로 냄비에 다넣고 익혀서 섞어주기만하면 완성합니다 간단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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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ntkskzlzy

(30회) 단호박 샐러드 추천합니다

[샐러디] 메뉴 중 탄단지 샐러드 추천합니다!

사실 샐러디는 샐러드나 다이어트음식점 체인 중에서는 거의 조상급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예요. 그만큼 입지가 국내에서 강해진 느낌이고, 어딜 가든 찾기 어렵지 않더라고요. 저도 주위에 지하철역 두곳에 샐러디가 입점해있어서 포장도 많이하고, 너무 귀찮으면 배달시켜먹는데요. 배달료도 없어지고, 제가 대식가라 어차피 최소금액 채우는 건 어렵지 않아서 자주 먹게 되더라고요. 그중에서도 저는 인기메뉴이자 대표메뉴인 <탄단지 샐러드>를 많이 먹어요.  요즘은 저탄고지고단->탄단지 밸런스 맞춰먹는 거로 식단을 바꿔 유지 중이거든요. 치킨, 고구마무스, 견과류, 크랜베리가 다 들어가서 탄+단+지+비타민 등 미네랄까지 간단하게 다 챙겨먹기 좋아서 최고인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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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젼

[샐러디] 메뉴 중 탄단지 샐러드 추천합니다!

점심은 병원직원식당(잡곡밥과 고구마치즈닭갈비)

라떼는 플라워 카페에 있고 저는 동작 수업 들으러 병원에 갔답니다. 수업을 마치고 거기서 자주 뵙는 분들과 같이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고구마 치즈 닭갈비와 잡곡밥 입니다. 잡곡밥은 제가 3분의 1만 달라고 했구요. 다른 반찬들은 주는 대로 받아왔네요. 샐러드는 따로 준비되어 있고 드레싱도 키위와 오리엔탈 중에 고를 수 있어요. 저는 오리엔탈 조금 뿌려 2접시 갖고 왔어요(3접시 갖고 오고 싶었지만 같이 먹는 분들하고 식사시간을 맞춰야 되니 너무 시간이 걸릴까봐) 우선 양배추병아리콩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잡곡밥에다 닭갈비 먹었네요. 고구마도 들어있고 치즈도 들어있고 뼈 없는 닭고기라 먹기 편하고 떡도 애교로 하나 들어있었어요. 반찬으로 야채겨자무침이 나왔는데 그것도 톡쏘고 상콤하니 맛있었어요. 그거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깍두기 김치도 있었지만 그건 일부러 갖고 오지 않았답니다. 짜고 덜 맛있거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강먹고 국물은 한두 수저만 먹었답니다. 뭐이 정도면 다이어트 식으로 먹은 거겠죠. 서로 이런저런 얘기하고 1시전에 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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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병원직원식당(잡곡밥과 고구마치즈닭갈비)

저녁은 모처럼 그릭요거트샐러드(엄마랑)

오늘 실밥을 풀었어요😆😁 하나도 아프지도 않고 이제 보호대만 2주정도만 하고 있으면 괜찮다고 하셨고 이제 샤워도 그냥하고 밴드도 안 붙여도 되고 그쪽은 다 좋았는데...  오늘 저는 몸이 좀 안 좋았답니다. 오전10시쯤 나와서 도보로 35분 거리를 왔다 갔다 할 때부터는 어지러워가지고 많이 걷지를 못했어요. 장보고 다녀와서 이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을 해야 하는데 겨우 한 45분 정도 천천히 걸어갔다 다시 가게로 갔네요. 점심 먹으러 집에 갈 시간이 없어서 가게에서 요거트볼 아주 풍성하게 만들어 먹었거든요. 그러면 좀 나을 것 같았는데 그거 먹고 진료받고 나올 때까지는 그런 데로 앉아 있어서 괜찮았는데 다시 꽃가게로 가는데도 여전히 어지러움이 가시지 않았더라고요.  라떼 기다리는 꽃가게 가서 바로 라떼랑 집에 들어갈 수도 있었지만 움직이는 게 겁이 나서 그냥 가게 가만히 앉아있다가 리본도 좀 만들고 견과류도 좀 먹고 4시 50분쯤에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네요. 아프고 나서 치료할 때도 가끔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다이어트 할 때도 계속 이어지는 거 보니까 가끔 몸이 더 먹으라고 아우성을 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피검사를 하니까 특별한 문제는 없는데 어지럽고 움직이면 쓰러질 거 같은 느낌이 들고 가끔 눈앞에 별이 보이기도 하구요. 이럴 때 그냥 쉬어주는 게 답인데 바깥에 있으면 참 난감하죠😅😆 집까지 가는데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오죽하면 어머니랑 같이 가는 길에 내 가방에 있는 쟁여놓은 미니 단백질 바를 하나 빼서 먹었다니까요. 그러니까 진짜 어지러움증이 좀 가시고 조금은 걸어갈 힘이 나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약국과 슈퍼 들려서 집에 도착했어요.  집에 와서는 몸도 좀 축축쳐지고 여전히 너무 배가 고파서 오늘은 저녁을 물로 때우지 않고 밥먹을 생각하다가 우선 샐러드부터 얼른 해먹었네요. 어머니와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로 오늘 아침과는 거의 똑같은데 자두3만 추가됐어요(오늘 힘들게 장본 자두예요. 오늘 이것저것 많이 사서 오후에 옥수수,고구마 삶아서 냉장고에 넣으려고 했는데 다 못하고 지금 다 김치냉장고 냉장고에 들어가 있답니다)  내가 좋아해서 자두는 제가 더 먹었구요.  이 풍성한 샐러드 드시고 어머니는 배불러서 안 먹는다고 했고 저도 어느 정도는 배가 차서 그것까지 먹으면 될 것 같아요.  아침에 베이글도 먹었는데 저녁에 밥은 너무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저녁은 샐러드로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고구마와 초당 옥수수를 찌는 바람에  초당 옥수수 반개짜리를 3개나 먹었네요.🤣 사진은 저것만 찍은 거 저거 하나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그걸로 멈춰지지가 않더라고요. 오늘은 여러모로 내가 이상해요 물도 2리터 다 마시구요. 오늘은 이거 챙겨먹는 것도 힘들었었네요 그러고 보니까😅 오늘은 15000보 걸었답니다. 다른날하고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사람이 아프니 이것도 감지덕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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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모처럼 그릭요거트샐러드(엄마랑)

저녁은 조금 일찍 샐러드😅

양배추라페 만들고 배가 많이 고파졌어요. 한 3~4시에 요거트볼이나 만들어 먹을라 그랬는데 그때까지도 못 참겠더라고요.  그래서 양배추라페와 수박 듬뿍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네요. 방울토마토를 통으로 넣고 초당 옥수수 통에 조금 남았길래 그것도 다 넣었어요. 물론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넣은 드레싱은 원래 월남쌈 드레싱에 사과 식초랑 할라피뇨 더 넣었던 거거든요. 여기에 이번에 산 애사비 1T 더 넣었서 만들어봤어요. 맛은 있더라고요. 수박이 먹고 싶었는데 많이 먹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2시 때 저녁을 먹어서 어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결국 한 6시쯤 간식을 조금 먹었네요. 견과류 한줌과 말린 고구마 조금 먹었어요(어제 고구마 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고 있거든요. 고구마가 너무 많이 쪄지는 바람에 말리기도 어렵네요. 이번 고구마 말리기는 실패각) 아까 점심때 들어와서 씻기 전에 캐시홈트 2개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어차피 홈트 하면 다시 땀이 나니까 씻기 전에 하는 게 더 좋더라구요. 오늘은 스쿼트도 하고 운동은 할만큼 했네요. 오늘 만천보 걷고 마무리 하려니 이 정도 운동은 해야겠더라고요. 아침에 생각은 아침산책으로 만보 정도만 하고 해 지고 오후쯤에는 라떼랑 30분 정도 간단하게 걸을 생각이었지만 양배추 라페 만들고 샐러드 먹고 어머니까지 퇴근하고 들어오실 때가 되도 발도 너무 아프고 온몸이 쳐지는 게 오늘 더 나가는건 무리일 것 같애요. 오늘은 만천보만 하는 걸로 마무리합니다. 그렇게 마무리할 줄 알았는데 라떼가 전과 다르게 낑낑거리드라구요. 오늘 12시 때 들어오고 그 뒤로 안나가고 더웠는지 물도 많이 마셔서 혹시나 하고 7시반에 잠시 같이 나갔답니다. 그랬더니 오줌을 제법 싸더라고요(얘가 분명히 처음에는 실내 배변을 했거든요. 근데  제가 거의 매일 산책을 시켜주니 4개월 이상은 밖에서만 일을 봅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볼일 보고 나서 더 어디 가자고 안 하고 근처만 쪼끔 돌고 간식 먹더니 바로 집 쪽으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그래서 한 300보 걸었나보네요.😆  하긴 나도 아까 다 샤워하고 쉬다가 막 자려고 하던 참이라 화장도 안 하고 옷도 집에서 입던 옷 대충 입고 나갔는데 울라떼가  눈치챈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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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조금 일찍 샐러드😅

간식 고구마

점심을 샐러드 먹고 자꾸 출출하니 뭐든 찿게 되네요 맛있는 고구마 에프 돌려서 식혀서 먹음 꿀맛이예요 동치미 꺼낼려다가 일 크게 만들꺼 같아서 ㅋㅋㅋ  하나 먹을꺼 다섯개 먹을까봐 참았어요 저 잘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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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간식 고구마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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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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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점심은 케이준샐러드

집에서 푹 쉬니까 시간도 빨리 가더라고요. 동생은 오늘 점심에 치킨 시켜 먹는다고 어제 저녁부터 예고했거든요. 동생이 좋아하는 윙으로 시키고 그대신 반반 말고 프라이드로만 시켰어요. 원래 반반시키는데 내가 그보다는 차라리 프라이드가 더 낫겠다고 하니까 그렇게는 해줬네요. 치킨배달와서 동생 먹을 약이랑 챙겨주고 저는 4개 정도 가져와서 내 야채샐러드 만들서 닭고기 조금 찢어서 위에 얹혔네요. 예전에 튀긴 옷도 다 벗겨내서 먹은적도 있었지만 오늘은 좀 더 맛있게 먹으려고 안떼내고 거의 다 놔서 케이준 샐러드처럼 보였어요. 드레싱은 치킨 주문하면 주는 허니머스타드에 와사비와 할라피뇨 썰어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로 포인트를 줬어요. 좀 시큼한 맛이 더 가미😁 차릴 땐 이렇게 차리고 먹을 땐 뿌려 먹었어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을 또 먹기는 애매하고 말릴려고 쪄놓은 고구마도 썰어서 담았어요. 다 먹었는데 배가 좀 안차서 윙 2개 더 먹었네요. 이걸로 마무리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좀 과용했나 싶기도 하는데 모처럼 치킨 먹어서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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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케이준샐러드

양배추레시피-양배추샐러드

그릭요거트소스로 양배추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이것만 먹으면 조금 부족한듯 해서 고구마무스와 같이 먹으면 든든해요  그릭요거트 소스랑 너무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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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레시피-양배추샐러드

포만감 주는 양배추 샐러드

샐러드 만드는데 특별한 공식은 없어요.그런데 풍성하고 건강한 기분이 늘 들잖아요. 냉장고에 있는 적양배추, 고구마, 상추, 오이 적당한 크기로 썰었어요. 드레싱은 머스타드, 참깨 흑임자 섞었구요. 햄프씨드도 뿌려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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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만감 주는 양배추 샐러드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나와서 동작수업 마치고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 사와서 엄마가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빵 같이 해서 점심 식사 했어요. 고구마샐러드인데 고구마 조금과 양배추, 랜치드레싱 있고 집에서 당근 파프리카 오이가져와 섞고 올리브2개 추가  견과류까지 넣었네요 통밀빵은 호박과 치즈가 있는 건데 잘라서 조금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우리 라떼도 고구마하고 통밀빵 조금 줬어요. 내가 편의점에서 산 샐러드. 약간 채소양이 작아서 집에서 가져온 채소랑 같이 하면 근사한 샐러드 한접시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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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하루한끼는건강한샐러드

저녁을 늦게 먹으니 배가 고픈 상태에서 먹다보니 평소보다 양을 많이 먹는것 같아서. 최근에는 저녁을 푸짐하게 샐러드로 먹어요~ 근데 이게 은근 맛도 있답니다. 그리고 간단하기까지ㅋ 저는 평소 5시30~6시쯤 샐러드를 먹고 가벼운 걷기운동 배가 고프다 싶으면 우유한잔으로 마무리 하려고 노력중이예요^^ 신선한 야채는 집ㅇㅔ 있는걸로 활용하시면되요. 닭가슴살,탕종식빵,참치,훈제오리,두부버섯 (그때그때 달라요~이중 한가지) 토마토 🍅   삶은계란 등등.. 넣고 소스뿌리면 끝~ 소스는(발사믹, 오리엔탈)-취향껏^^ 아주 간단하쥬~~ 아는맛이 제일 맛있다는거! 한끼 식사로 아주 든든해요~~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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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캐쉬원해요

하루한끼는건강한샐러드

맑은 수요일 아침 훈제오리랑 삼겹살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100g이 빠졌답니다. 이 정도 유지죠. 아직도 온몸이 아파서 꿀꿀해요. 그래도 해가 떴네요. 비 올 때보다는 훨 낫네요. 간단하게 플챌와 홈트 하나만 하고 아침 준비 시작~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 가신 바람에 오늘도 혼자 먹을 거 준비했답니다. 파프리카 썰고 브로콜리 삶아서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 넣어서 풍성하게 만들었죠. 이거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8시쯤 퇴근했더니 동생이 훈제오리와 훈제삼겹살을 시켜먹고 남겨놨더라고요. 엄마는 밤에 좀 드셨는데 저는 저녁에 두유만 먹는 바람에 손도 못댔거든요. 아침 반찬으로 차렸어요. 소시지도 있었는데 그건 안 빼고 훈제오리 5점과 훈제 삼겹살 6점 다 먹었네요. 간단히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어요. 소스도 같이 온 건데 한 번만 찍어먹고 말았네요. 맛있는 소스라 그냥 패스했죠 그래도 배추랑 쌈무는 같이 먹었네요. 맛있더라고요. 나물이랑 무생채, 고추지무침도 내서 같이 먹구요. 아침도 또 풍성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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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수요일 아침 훈제오리랑 삼겹살

점심 훈제오리샐러드

라떼는 엄마랑 하우스로 같이 출근하고 나는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와 과일 콜라 사서 배달시켰어요. 그저께쯤 한번 갔더니 꽤 먼데 우리 아파트까지 배달된다고 해서 배달시키고 그때 전화번호 남겼는데 오늘 문자가 왔는데 3000원 초반대 하는 콜라가 1250원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갔거든요. 2개만 사도 버스비는 남기는 거 같아가지고. 그랬는데 한 사람 앞에 2개씩밖에 안 팔더라고(너무 싸서 좋다고 갔는데 한 10개 살려고 했거든 동생이 하도 먹어서 하지만 내 맘대로 나 안 되네요.) 그리고 야채가 가본중에는 저렴해가지고 야채랑 과일(딸기,참외), 주방세제(이곳은 야채와 과일은 싼데 공산품이나 과자 좀 비싸요) 3만원 만들어가지고 배달시켰죠 그리고 하우스에서 필요한 야채(무 가지 꽈리고추)는 내가 직접 가방에 메고 가게로 가져가는데 그것도 꽤 무게가 있었어요. 근처에서 샐러드집이 있으면 그거 사서 버스타고 갈려고 찾아봤는데 성신여대쪽에 있더라고요. 새로운데 한번 먹어볼려고 맘먹고 걸어갔네요. 가는 중간에 다이소 나와서 아까 다 써버린 옷장용 방향제도 챙겨 사고  포케박스라고 겨우 찾아갔는데 식당에는 손님이 한 번도 없었지만 계속 배달 기사들이 오더라구요 저는 훈제 오리 샐러드 시켰네요. 잡곡밥 100g 있는 메뉴에 채소 추가(+1,500)하고 무설탕 오리엔탈 샐러드(+200)가 있어서 이것도 추가했네요. 성신여대에서 109번 버스 타면은 우리 가게 바로 앞 정류장에서 내리거든요. 가게오니 벌써 12시 반이 됐어요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안에 잡곡밥도 있고 소스 반쯤 뿌려서 맛있게 비벼 먹고 삶은 계란 노른자는 우리 라떼 주고 (라떼가 진작 엄마랑 출근해서 하우스에서 저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어도 어찌 배가 안 부른 거예요. 좀 섭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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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훈제오리샐러드

목요일 아침은 통호밀빵과 샐러드

그제도 그러더니 오늘도 11시부터 비 온다는 예보가 있네요. 그제는 결국 비가 안 왔지만 어쩔 수 없이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라떼랑 얼른 산책 나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1시에 수업이 있어서 1시간씩은 못하고 겨우 30분 하다가 들어왔네요. 그러니 아침 먹을 시간이 너무 촉박한 거예요. 샐러드 만들고 엄마랑 앉아있는데  밥까지 차려놓은 시간을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얼른 일어나서 김치냉장고에 통호밀빵 반개를 꺼내와서 30초만 전자렌지 데워서 놔둬니 이걸로 아침상 완료😄 내가 좋아하는 샐러드에 밥 먹는 것보단 배도 금방 꺼지고 허전하긴 하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이거라도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셀러드는 어머니가 양배추 라페 향에 좀 거부감을 느끼셔서 한쪽으로 몰아놨어요. 그리고 어머니 쪽에는 이탈리안소스를 살짝 뿌려드리고요. 그런데 저는 아무래도 양배추라떼가 참 맛있어요. 샐러드도 맛있게 해주고 빵 위에 얹어 먹어도 너무너무 맛있어요 통호밀빵은 치즈랑 고구마가 넣어 있는 건데 확실히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훨씬 맛있었고요. 그리고 야채와 양배추 라페까지 얹으니까 정말 맛있었어요.  그치만 사진을 찍을 시간은 없었답니다. 오늘은 기상하자마자 라떼를 산책시키니 시간이 촉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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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은 통호밀빵과 샐러드

저녁은 양배추 라페 샐러드와 카무트밥 😁

제목 보면 신기해요. 한 3주 전까지만 해도 전혀 몰랐던 단어들이거든요😁  오늘 양배추 라페를 거의 1시간 가득 걸려서 만들었답니다. 조금 있다가 먹어도 맛있다는데 오늘부터 맛은 괜찮았어요. 보통 해먹는 샐러드에 라페를 넣어놨더니 드레싱 없이 섞으니까 괜찮드라구요. 이렇게 먹어도 되겠다 싶어요.  이거 김치 대신 먹을 수도 있다고 그래서 반찬통에 놔뒀어요  저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고 엄마는 저녁을 안 드신다해서 제가 고구마 말랭이 할라고 쩌놨던 고구마 하나에 라페를 얹혀서 드셨답니다. 그것도 맛있었다고 그러시네요 엄마는 목감기가 아직 안 나아서 저녁 안 드시고 동생은 오후에 마라탕 먹어서 안 먹고 또 저혼자 저녁을 먹습니다. 카무트밥과 육계장 남았던 거 데우고 맛있는 반찬들 내고  오늘 했던 양배추 라페도 반찬으로 딱.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도 흰밥만 먹다가 잡곡을 먹기로 마음먹고 그때 슈퍼에서 할인하는것 중 안먹어본 카무트를 샀는데 찾아보니까좋은 성분이 많더라고요. 생소한 거긴 했는데 막상 먹을 때는 너무 재밌고 맛있어요. 뭐 계속 그럴지는 잘 모르겠고 우선은 맛있게 먹고 있어요. 오늘 밥 덜어논 것이 생각보다 양이 적어가지고 밥 먹을 때는 밥이 좀 모지라다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런데 먹고 나서 좀 지나니 든든하긴 해요. 이게  지날수록 좀 더 든든함이 남나봐요 ㅎㅎ 오늘 우리 라때도 누나랑 같이 13000보 걷는다고 발이 꼬질꼬질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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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양배추 라페 샐러드와 카무트밥 😁

간단 샐러드 도시락

● 레시피 과정 1. 샐러드 채소를 물에 행궈서 준비해 둔다. 2. 에어프라이어에 10~15분간 토핑1(닭가슴살볼, 텐더 등)을 넣고 돌려준다. 3. 전기 찜기에 토핑2(계란, 단호박, 고구마 등)를 넣고 10분간 쪄준다. 4. 준비된 도시락 용기1에 샐러드 채소를 깔고 그 위에 토핑2를 올려준 뒤,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려준다. 5. 도시락 용기2에 토핑1과 후식용 과일(포도, 귤 등)을 커팅하여 담아준다. 6. 뚜껑을 덮고 도시락을 완성하여 기쁘게 직장으로 고고싱~!!^^ ● 추천 이유 : 직접 샐러드를 만들어 보니, 시중에서 구입한 제품보다 가격은 절반 이하에 더 푸짐한 도시락이 완성되니 금전적으로 절약도 되고, 에어프라이어가 작동되는 10~15분 동안 초간단으로 완성이 되니 매일매일 준비하는데 큰 부담이 안가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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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샐러드 도시락

샐러드

불고기 & 고구마 샐러드가 왔어요  내용물이 플라스틱에 담겨져 있어서  겉 포장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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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청춘

샐러드

점심은 시간이 애매해서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종로6가 야채가게에서 샐러드 해먹을 야채랑 과일 제법 사왔거든요. 그러니까 점심시간이 애매해졌어요(특히 한시 수업이 있어가지고)  엄마 꽃가게 와서 편의점에서 샐러드를 사왔답니다. 근데 막상 열어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다시 가서 물어보니까 드레싱을 200원 주고 골라 사는 거더라고요. 어쩐지 2500원 하더라.  발사믹드래싱 사와서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고구마 추가해서 먹었답니다. 사실은 밥을 먹을랬는데 수업이 2개라 병원 직원식당 브레이크 타임에 걸리거든요 (사실 병원에는 여러가지 식당들이 되게 많아요. 근데 직원 식당에 제일 저렴하고 제일 싱겁고  양도 내 맘대로 할 수가 있거든요^^;;) 오늘 점심은 이걸로 때울 수도 있어요.  산 소스라 그런지 양이 많아서 좀 덜어놨어요. 나중에 또 먹을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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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시간이 애매해서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

다이어트 저녁으류 먹기 좋은 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냉동 닭가슴살 100g에 소금, 후추, 양파가루(없으면 생략)을 뿌려 오븐에 굽거나 전자레인지로 돌려주고, 양상추와 치커리를 섞어 샐러드 야채를 구성했어요.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을 곁들여 먹었습니다! 그리고 완제품 고구마샐러드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 한 컵으로 간단하면서 건강한 저녁 다이어트 식단을 만들어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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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

야채 샐러드 도시락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샐러드 도시락을 준비해 봤어요. 레시피는 아래와 같아요. 1. 샐러드채소를 세척하여 용기1에 담아준다. 2. 찐 계란과 고구마, 단호박을 커팅하여 올려준다. 3. 애어프라이어에 닭가슴살볼을 넣고 10분 조리한다. 4. 구워진 가슴살볼과 후식용 귤을 커팅하여 용기 2에 담아준다. 5. 샐러드 소스로 발사믹글레이즈를 뿌려서 맛나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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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샐러드 도시락

이제야 식사👩‍🍳 든든한 샐러드

이제야 식사👩‍🍳 든든한 샐러드 아몬드 호두 양배추 두부 오리엔탈소스 어제 남은 굽네치킨 한쪽 구운 고구마 사과 가득 담아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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