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임자 테린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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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치아바타(단백질바까지)
엄마 요양병원 갔다가 나와서 근처에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 들어갔답니다. 치아바타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소비 쿠폰으로 샀어요. 8000원이랍니다. 치아바타는 이탈리안 치아바타(안에 토마토 들어 있는걸) 시킨 줄 알았는데 내가 그냥 일반 치아바타를 골랐나봐요. 더 맛있는 거 먹으려고 했는데 뭐 깔끔한 거 먹어도 좋죠😅 빵 깔끔하니 맛있더라고요. 살짝 데워줬는데 금방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커피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보니 배도 덜 찬 거 같고 아무래도 아까 단백질 안 챙긴게 좀 걸려서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살짝 눈치 보면서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인데 35g에 88kcal입니다. 사이지는 크지 않은데 굉장히 꾸덕하고 단단해서 먹어 놓으면 든든한 감이 있더라고요. 이것도 커피랑 먹으니까 맛있네요. 시간이 애매해서 점심이라기보다 저녁으로 쳤습니다. 이것만 먹고 안 먹으면 내일 찌지는 않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비브리브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추천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꼬박꼬밥 챙겨먹는 한 끼 쉐이크 비브리브 꼬박꼬밥 식사대용 단백질 쉐이크 소개합니다 비브리브 꼬박꼬밥 식사대용 단백질 쉐이크는 자주 먹는 쉐이크 제품인데요 초코 흑임자 녹차 단호박 스윗콘 민트초코 미숫가루 밤 고구마 쑥 종류가 정말 다양해서 매일 다양한 맛으로 즐길 수 있고 골라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거의 다 먹어봤는데 다 맛있더라구요 저는 초코를 좋아해서 초코맛을 추천합니다 부드러운 초코 쿠키가 씹혀서 식감도 느껴집니다 물에 타먹어도 되지만 우유에 타먹어야 진하고 더 맛있어요 쉐이크통이나 빨대 없이 간편하게 1인분 소포장되어있어 휴대도 간편하고 먹기도 너무 편해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한 한끼 식사가 가능한 제품이예요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건강한 다이어트 제품으로 추천합니다 꼬박꼬밥으로 끼니를 챙기면 265kcal로 일반식 한끼 식사 권장 칼로리인 약 700kcal보다 435칼로리를 덜 섭취할 수 있어요 비타민 A, B1, B6, C, E, 엽산, 나이아신 25%이상 단백질, 칼슘, 철, 아연이 10% 이상 함유되어있는 제품이라고해요 꼬박꼬밥 대용량은 체중의 감소 또는 증가가 필요한 사람을 위해 식사의 일부 또는 전부를 대신할 수 있도록 필요한 영양소를 가감하여 조제된 식품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식사대용을 찾거나 맛있게 단백질 섭취를 원하시는분 칼로리 부담없는 한끼를 원하시거나 바쁜 아침 간식 대용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Heat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추천
올리브영 자체제작 브랜드인 딜라이틴 단백질 쉐이크 옥수수카스테라맛 강추드려용 !!! 이전에 초코맛 선물받고 그것도 넘 맛있게 먹었어서 ㅎㅎㅎ 지난달에 원쁠원 행사하길래 흑임자맛, 옥수수맛 하나씩 구매했었거든요 ㅎㅎ 흑임자맛도 꼬숩고 맛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제 원픽은 옥수수맛 !!! 그냥 옥수수맛이 아니라 옥수수카스테라라고 하니 더 맛있어보였구요,,,ㅋㅋㅋㅋㅎㅎ 원쁠원 행사할 때 사면 가격도 착한 것 같아여 ㅎㅎ 옥수수카스테라 맛은 옥수수디저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하실 맛이에요 이정도면 호불호없이 누구나 좋아할것같은 ?!! 옥수수 특유의 맛을 잘 살렸고, 카스테라 특유의 부드럽고 달달한 느낌?까지 잘 살아있는 아이입니다 ㅎㅎ 저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에 타먹었는데요, 꿀이나 알룰로스 따로 넣지 않고 언스위트만 한 팩 넣어서 먹었는데도 밍밍하지 않고 꽤나 달달해서 좋았어요 ! 170칼로리에 당류도 살짝 높긴 하지만,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타먹으면 딱 200칼로리에 끝낼 수 있고,,, 당류도 10g을 넘진 않아서 ㅎㅎㅎ 이 정도 맛이면 충분히 먹을만 한 가치가 있다(?)라고 느껴졌어요 ㅋㅋㅋ 그냥 정가 주고 사먹기에는 좀 비싸구,,,! 저는 또 올영세일이나 원쁠원 행사할 때 옥수수맛이랑 초코맛 쟁여 둘 생각입니다 ㅎㅎㅎㅎ
정채린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 이물 발견? 회수 조치·논란 전말
지니어터 여러분 ㅜㅜ 제가 최근에 작성한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게시글 보셨나요? ✔️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글 바로보기 (클릭) 근데 세상에나..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에서 이물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 심지어 논란이 커지면서 결국 회수 조치까지 이뤄졌다는데요 자세한 전말 같이 알아보시죠!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문제 상황 최근 프로티원의 일부 제품에서 금속성 물질이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하... 올리브영에서 입정돼서 요즘 한참 인기인 쉐이크였잖아요 ㅠㅠ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회수 조치 앳홈 관계자는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제조사와 협력해서 원인 조사 중이라며 회수 대상 제품 구매 고객께 환불을 성실히 진행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어요! ✔️ 회수 대상 (1) 곡물맛 - 소비기한 27.05.15. (2) 녹차맛 - 소비기한 27.03.24. (3) 초코맛 - 소비기한 27.03.26. (4) 흑임자맛 - 소비기한 27.03.20. 하필 제가 추천했던 맛 3가지가 다 포함이네요..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반품 방법 그래도 다행인 점은 대용량 제품 그리고 일부 생산 라인 제품 한정이라고 하네요! 만약 해당 소비기한 내 제품이 있다면 절대 절대 드시지말고 바로 회수절차 밝아야해요 택배로 보내야 환불 처리 되니까 반드시 택배로 보내도록 해주세요! 반품 및 회수 관련해서는 아래 사진 참고해주세요. 프로티원이라고 해서 화들짝 놀라서 가져와봤습니다 TT 프로티원 드시는 분들 많으신 거 같은데 이 글 꼭꼭 보셨으면 좋겠네요!
한달다이어터

베지어트 단백질 쉐이크 추천합니다.
단백질 쉐이크를 먹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역해서 먹기 힘들다는 소리도 많이 들어지요. 그러다가 먹게 된 단백질파우더는 흑임자가 들어간 것으로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런데 한통에 3만원이 넘었어요. 하지만 먹어야 한다기에 먹었는데 제품이 없어져 버렸네요. ㅠㅠ 그러다 찾은것은 대기업의 제품 하지만 휴대하기 편하게 나오면서 플라스틱을 너무 만히 만들어 냈고 큰통에 담겨진것은 안나와서 재구매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찾은 이 제품은 가격적으로 크게 매력이 있지는 않지만 좋아하는 이들의 추천이 있어서 믿고 먹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맛있어서 잘 먹고 있습니다. 서리태 블랙빈맛과 멀티 곡물맛 두가지를 구입해서 바꿔가며 먹어 질리지도 않고 진짜 너무 맛있어서 많이 먹게 되는 부작용도 있네요. 이 제품은 단백질이 1회 섭취량 기준 20g이 들어있고 100% 식물성단백질이라 더 편하게 섭취가 가능합니다. 저는 매일 아몬드 브리즈에 타서 먹고 있습니다. 고기를 먹는것도 콩을 먹는것도 이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하려면 참 많이 먹어야 하는거죠. 그러다 보니 이렇게 제품을 선택하게 됩니다. 그렇게 저도 누군가의 제품 리뷰를 통해서 이리저리 확인해보고 알아보면서 선택한 제품으로 누구나에게 추천해 줄 만한 제품입니다. 15종의 식물성 원료 함슈. 8g의 식이섬유와 11종의 비타민고 ㅏ미네랄, 가르시니아와 16종의 아미노산 유산균까지 함유되어 있어 한번에 많은것을 섭취할수 있는 편리한 제품입니다.
루피710710
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엄마 10시쯤에 진료 받을때는 남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어머니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얼른 응급차 다시 불러서 요양병원으로도 엄마랑 둘이 돌아갔답니다. 난 오늘 아침 일찍 집에 나오기 전에도 멀미약을 먹었는데 그것 갖고는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힘들어 해서 7시에 요양병원에서 멀미약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2개 먹고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다시 11시 50분쯤 요양병원 왔을 땐 너무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지만 아직 할 게 좀 남았었고, 먹은 게 너무 없었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응급차 타고 요양병원 돌아가야 하니까 뭘 먹기가 너무 겁이 나서 입에 댈 수도 없었네요. 그냥 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화장실 자주 가니까 조금 귀찮긴 했답니다. 요양병원 가자마자 엄만 점심 나왔었고 나는 옆에서 내가 오늘 아침에 챙겨 먹으려고 갖고 온 삶은 달걀을 우선 하나 꺼내 먹었답니다. 이제는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 아침에 약 먹이려고 준비한 파리바게트의 소금빵은 엄마가 끝내 안 드신다고 그래서 그대로 남았거든요. 그것도 엄마 4분의 1만 드리고(안 먹는다고 해서 결국 내가 먹는데 조금은 맛보신다고) 내가 다 먹었답니다. 겉면이 살짝 짭짤할 뿐 무슨 소금빵이 이런가 싶었어요. 그냥 모닝빵 같았답니다. 뭐 그래도 나한테는 지금 충분히 맛있었지만요. 엄마 옆에서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엄마 휠체어를 대여를 하고 그거 돈을 내고 가려고 조금 기다렸는데 그때 졸았네요. 엄마가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2시 46분에 나왔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견과류 2봉 먹었네요 산책 포인트 받고 아직은 만보가 안 됐길래 만보도 채울 겸 돌곶이역에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그러면서 새로 산 프로틴바 하나 먹었네요. 35g에 88kcal이고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입니다. 꺼내어 보니까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물까지 있으면 딱 좋았겠지만 물은 없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버스 272번 타고 왔답니다. 조금 괜찮은 것 같고 지하철을 또 타기가 싫더라고요. 1시 55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까지 하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입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본격적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점심이었는데 저녁에 가까웠네요. 당근 복숭아, 방울 토마토, 견과류를 우선 먹고 스크류바 제로 : 이건 kcal가 제로인데 더위 사냥 제로 슈가: 이건 140ml에 85kcal입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바까지 하나 먹었네요. 85ml에 185kcal입니다. 그리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데, 금방 못 자고 견과류 먹었네요. 그게 좀 많이 먹었답니다.ㅠㅠ 왜 이러는지🤣 그리고 6시쯤 전화 받으며 일어났답니다. 중요한 전화라 받아놓고 잠깨가며 그새 잠깐 잤구나 싶었네요. 아직은 밖에 해가 있었는데 좀만 있다가 해 떨어질 때쯤에 라떼랑 산책 나가려 했네요 그리고 좀 출출해서 곤약팝콘이라고 저번에 산 다이어트 간식까지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25g에 93kcal예요. 숯불 바베큐 맛이었어요.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거의 그냥 과자 맛이 나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후 팥빙수
힐스장에서 걷고 오는길에 흑임자 팥빙수 먹었어요 집앞 커피숍인데 맛도 좋고 양도 많아요
들꽃7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올리브영 프로티;원 딸기맛과 곡물맛 추천해요
올리브영에서 알게 된 사실이에요.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보았네요. 올리브영 추천템이라 궁금 하더라구요 맛이 어떤지 궁금하더라구요. 궁금한거는 못 참는 성격이라 하나 사면 하나 공짜라 사게 되는 심리네요. 7월달 행사 품목 중 하나 였어요. 이거는 마시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어요. 하나 방식은 물로 넣는 방식과 우유를 넣는 방식이 있었어요. 블로그 글 보니 물을 넣는 방식은 맛이 별로 하고 해서 저는 우유로 넣고 해 보는 방식으로 마셔보았습니다 프로티원은 여러가지 맛이 있었어요. 녹차맛, 초코맛, 흑임자맛, 곡물맛이 있더라구요. 밥을 먹고 간식이 땡기는 오후 시간에 칼로리 낮고 괜잖은 간식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프로티원 딸기맛이 생각이 났지요. 칼로리가 낮은 간식을 찾다가 프로티원 딸기맛이 생각이 났어요 ; 프로티원 딸기맛 칼로리가 그나마 낮았어요. 물이랑 해도 되지만 물은 별로라고 해서 저는 우유랑 같이 해서 포만감을 있고 싶어서 우유로 선택했어요 파우치 안에 용량을 맞추어 넣었어요. 그리고 쉐이크 쉐이크 잘 흔들었어요. 들고 마셔도 되고 따라 마실 수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보여드리려고 컵에 따라 보았습니다. 파우치 안에 용량을 맞추어 넣었어요. 그리고 쉐이크 쉐이크 잘 흔들었어요. 들고 마셔도 되고 따라 마실 수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보여드리려고 컵에 따라 보았습니다. 제가 소개할 쉐이크는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 곡물맛입니다. 제가 우유랑 안하고 왠지 곡물맛은 진할거 같아서 물로 넣어서 흔들었습니다. 물로 넣어서 직접 마셔보았습니다 칼로리도 낮고 마셔보니 미숫가루맛이 맛이 좋았습니다. 물만 넣고 마셔도 맛이 좋아 다행이었지요.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 곡물맛은 물을 넣어서 마셔도 좋은거 같아요. 7월달 행사라 여러가지 맛을 맛 볼수 있어서 좋은거에요. 저는 녹차맛을 맛보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사지를 못했네요. 흑임자맛 초코맛은 맛 보았습니다.
슈롭
컬러푸드와 단백질 식단으로🥦🥚🫘
노랑ㆍ빨강 ㆍ주황색 파프리카 올리브오일 에 볶아주고 브로콜리에 찐계란과 따뜻한 흑임자 넣은 서리태 두유로 단백질 보충하고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 왜 이렇게 덥죠? 식후 디저트는~
흑임자 팥빙수로 ~!!!
Popcorn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4/29화 식단
아침, 채소찜 / 두부부침 삶은계란 간식10시, 멜론 점심, 쌈채소 / 꽃게탕 두유 삶은계란 / 잡곡밥 간식3시, 김밥3개, 아몬드, 딸기주스 간식6시반, 소고기볶음밥 깻잎 저녁, 흑임자죽 / 꽃게탕 돼지간5점 언제나 느끼지만 모아놓고 보면 참 많이 먹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밥 풀 시간을 주지 않아서ㅋㅋ, 급히 사진 찍느라 밥 사진이 없네요. 간식만 좀만 더 조절하고 끼니 때 좀 더 챙겨먹으려고요. 오늘도 파이팅해보겠습니다!
더달달
빙수
저녁에 빙수 시켜먹었어요 얼핏 까매서 짜장면처럼 보이시겠지만 빙수입니다 왼쪽은 흑임자 빙수 오른쪽은 오레오민트초코빙수에요 반민초파이신 분들에게는 아니겠지만 제 입맛에는 민트초코빙수가 맞았네요 얼음이 민트맛 얼음이에요
냥냥써브
첫끼: 점심 직원 식당에서 엄마랑
오늘 오전에 위내시경과 CT까지 금식이라 11시까지 물도 거의 한컵을 못 마시고 있었거든요. 그렇게 참다가 마지막 CT까지 다 끝내고 엄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었어요. 우리는 고추장 불고기와 가자미무조림을 받아 왔네요. 받는곳이 달라서 내가 가자미무조림 받아놓고 엄마가 고추장 불고기쪽 줄 섰다가 내가 받아왔네요. 내것은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된장찌개, 흑임자연두부샐러드, 양배추쌈과 쌈장,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이고 엄마것은 가자미무조림, 잡곡밥, 된장찌개, 검은콩자반, 고들빼기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입니다. 같이 먹게 놔뒀지만 엄마가 고추장 불고기가 맛 없다면서 가자미무조림 위주로 드셨는데 가자미를 반을 남겨주셨네요.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접시에 견과류 넣고 먼저 먹었네요. 엄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나 샐러드 먹는 동안 벌써 다 드시고 가셨답니다. 빈접시는 엄마가 갖다 놓고 가자미반토막은 남겨주셔서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삶은 양배추에 밥 싸서 맛있게 먹고 된장찌개 국물만 빼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금식이라 점심이 첫끼라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검은깨 두유 한 잔 🥛
아침 마트에서 장 보다 보니 흑임자 두유가 있어 한 병 사 와서 마셨는데 고소하네요. 흑임자 효능
정수기지안맘
공룡알 컵케익
이거 맛있어요 흑임자인데 달달하고 맛있어요 2개 묵직하고 야구빵 중에 2번째로 맛나요
현유리
아침 먹어요!
채소찜 안에 먹고 두유로 만든 요거트와 삶은계란 먹고 흑임자죽과 반찬 먹었어요
더달달
점심 채단탄 순으로 먹어요!
4인 기준 샐러드예요 샐러드, 딸기 닭가슴살 샐러드채소 견과류 들기름 죽염 계속 들기름, 죽염 드레싱하면서 먹었어요 이것만으로도 배부르네요 삶은 계란 하나 추가했어요 여기서 멈춘 가족들도 있지만, 저는 아침에 흑임자죽만 먹었기 때문에 밥도 1공기 먹었어요 잡곡밥, 렌틸콩 병아리콩 귀리 백미 얼큰한 콩나물국과 함께 잘 먹었어요! 맛점하세요
더달달
유지어터에게 식단은 필수 양배추와 함께❤️
다이어트는. 다 필요없고 투입줄이고 산출 높이기 적게 먹으려면. 많이 먹어도 괜찮은 양배추를 선택해요 요즘 비싸지만 🥹 양배추 고추장 스테이크 진짜 존맛탱👍👍👍 양배추 한통 먹을수있을정도 글고 평소엔 그냥 흑임자 드레싱 올린 양배추 샐러드 아무리 먹어도 살이 쭉쭉 빠져요 양껏드세요🧡
베베2022
아침 먹었어요
채소찜, 비트 브로콜리 토마토 버섯 당근 단호박 단백질, 두부부침 훈제란 두유 탄수화물, 흑임자죽 영주별사과 채단탄 순서로 먹고 단백질까지 잘 챙겨봐요 10시 이전에 식사를 끝내고 다소 소화가 덜 되겠지만 12시쯤 밥 먹고서 5시에 간식 한번 먹으려고요 다들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저녁, 한치 먹었어요~
한치 삶아서 쌈으로 싸먹었어요 채소쌈에 여러가지를 싸먹게 되네요 탄수화물은 흑임자죽과 병아리콩밥 3수저 먹었어요! 믿을 수 없었는데 채단탄 해보고 느낀 건데 밥을 좀 적게 먹어도 배부르네요
더달달
단기간 다이어트로 스위치온같이해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어느순간 야식은 일상이 되어버렸고 게다가 없던 먹는 욕심도 생겨서 배가부른걸 인지하고 있는데도 계속계속 입에 꾸역꾸역 넣었어요. 제가 급하게 살도 빼야하고 건강하고 체계적이게 하고 싶더라고요 안되겠다 싶어서 다이어트를 검색하는데 발견한 스위치온 다이어트! 너무 유명해서 아실분들은 아실거라고 생각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단수화물중독된 저한테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했어요 첫 3일은 4끼 단백질 쉐이크를 먹는걸로 시작해서 1-4주차까지 즉 한달동안 체계적으로 식단관리가 필요해요 단식도 껴있기때문에 앞으로 넘어야 할산이 너무나 많지만 3일동안 느꼈던후기를 남겨드리려고해요! 솔직히 처음에는 내가 할 수 있을까 했지만 실패하더라도 한번 해보자는 생각을 했어요! 아직은 처음단계로 3일차이지만 끝까지 화이팅 할 생각입니다 단백질쉐이크도 초코맛만있었는데 좀 더 다양하게 먹고 싶어서 이번에 흑임자맛도 구매~! 재밌게 즐기자구요~ 😊💕 3일차 오늘 아침에 눈을뜨고 확실히 달라짐이 느껴졌어요. 1. 아침에 눈을뜨면 개운하다. 2. 몸이 가볍다 3. 탄수화물금단증상인 두통이 점점 줄고있다. 4. 붓기가 눈에보이게 줄었다. TIP!!⭐⭐ 팁하나 드리면 아무래도 하루 4끼지만 ..ㅎㅎ;; 단백질쉐이크는 소화가 빨라 배고플 수밖에 없어요. 그럼 참지말고 오이나 당근 배부르게 먹어주세요. 저는 심지어 음식집착을 못버려서 배부른상태에서 더 먹었는데도 다음날 문제 없더라고요! 스위치온다이어트는 단식기간빼고는 배고프지않는 다이어트이기때문에 저한테도 너무 잘 맞는 방법같아요! 저처럼 급하게 빼되 몸과 습관까지 건강해지는 방법을 선택하실려면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번 고려해보세요. 솔직히 쉽진 않기때문에 다이어트 할 의지가 뿜뿜일때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우곰이
아침, 채소찜!
요새는 계속 9시에 아침을 먹게 되네요! 하루의 첫 음식으로 뭐부터 먹을까 혼자 생각해보는데 오늘은 당근을 먼저 먹어요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두부, 고구마 + 뽕잎무침, 톳두부무침, 멸치볶음, 오징어볶음 흑임자죽, 애사비물 이 순으로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아침! 배부르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으러 늦게 나와서 채소가 별로 없었어요 밥이랑 계란, 두부, 청국장 먹었고 흑임자죽까지 먹었더니 완전 배부르더라고요!
더달달
점심, 홍합탕 먹어요~
전 사실 아침 점심 텀이 짧아서 길~게 아점을 먹는 격인데 점심은 홍합탕 먹었어요 여기에 계란 2개 먹었어요 탄수화물은 흑임자죽, 콩가루 생들깨 토핑해서 먹었어요 배 엄청 부르네요 👍
더달달
아침 채소찜 먹어요~
채소찜 소속 양배추 브로콜리 비트 당근 단호박 고구마, 전자레인지 다녀온 은행, 방울토마토 CU출신 훈제란 두부찌개 가자미조림 귀리렌틸콩밥 마늘쫑조림 우엉조림 단백질라인이 양념이 되어 있어서 밥이랑 고구마를 좀 더 챙겨먹고 여차하면 흑임자죽까지 먹으려고요!
더달달
💪다이어터&운동러 필수템🥤단백질 쉐이크 BEST7 공개!
운동 후나 바쁜 아침,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을 때,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단백질 쉐이크가 정답! 휴대하기 좋은 제품부터 맛있고 다양한 옵션까지 내 몸에 딱 맞는 단백질 쉐이크를 찾아보세요😚 지니어터가 엄선한 [단백질 쉐이크]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단백질 쉐이크 5가지 리뷰! - 플라이밀, 프로티원, 셀렉스, 더단백, 뺄로리 @YS2 플라이밀은 그린 빼고 다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콘시리얼, 밀크티, 돌체라떼가 맛도 세고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물에 타먹어도 좋았어요. 원래 흑임자 좋아하는데 블랙은 맹숭맹숭 했고 초코는 조금 애매했어요. 맛이 없진 않은데 뭐랄까 다른 초코 쉐이크도 있는데 굳이? 막 엄청 맛있다까진 아니어서요. 고구마랑 브라운은 무난하게 맛있어서 이것도 괜찮았고요. 프로티원은 리뉴얼 전에 먹어보고 새로 나온 맛을 이제서야 먹어봤는데 초코맛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제일 많이 사 먹는 게 초코맛인데 여태 먹어본 초코맛이랑 달랐어요. 진짜 초콜릿 같은 향이랑 맛이 나요. 초코볼도 플라이밀 같은 과자류가 아니고 진짜 초콜릿이 들어있는 느낌이랄까. 다른 제품도 궁금하다면?👈🏻 단백질 쉐이크 5가지 리뷰! - 플라이밀, 프로티원, 셀렉스, 더단백, 뺄로리 2️⃣오트몬드 프로틴 @냥식집사 오리지널 : 190ml / 30kcal 초코 : 190ml / 100kcal 프로틴 : 190ml / 95kcal 오트몬드 오리지널은 칼로리가 31kcal로 낮은데 프로틴은 아무래도 분리대두단백으로 단백질을 채우려고 하다보니 칼로리가 늘어난 것 같아요. 그래도 95kcal 정도면 딱! 좋은것 같아요👍 1회 섭취시 100% 식물성 단백질 10g과 비타민, 오트와 아몬드 비율은 1:2, 미네랄 15종과 포스트 바이오틱스까지 섭취가 가능하다는것!! 설탕 대신 어떤 감미료를 사용했나 봤더니 아세설팜캄륨, 수크랄로스를 사용했어요. 말티톨이면 거르려고 했는데 다행히 아니었어요. 아세설팜캄륨, 수크랄로스, 에리스리톨, 스테비올배당체, 알룰로스 모두 다 괜찮습니다. 👉🏻원문보기👈🏻 *[프로틴]내가 챙겨먹는 프로틴은 바로 '오트몬드 프로틴' 💪 3️⃣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 @들풀지기 단백질을 챙겨 먹어야겠다고 생각한 후 뭘 먹을지 고민하다 닥터케이바이오 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을 매일 먹고 있어요. 건강식품 판매하는 가게에서 처음 추천받은 건데 네덜란드산 고품질 원료로 만들어졌고 순수한 산양유단백분말로 된 제품이라 단백질함량이 높습니다. 1. 소화가 잘 됩니다. 우유에 들어 있어 소화를 방해하는 카제인 단백질이 산양유에는14배 이상 적고, 소화를 돕는 베타카제인이 1.5배 이상 많습니다. 2. 단백질이 풍부하다. 우유 100g에는 단백질이 2.8g 함유되어 있으나 산양유 100g에는 단백질이 3.7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3. 골다공증 예방에 좋습니다.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하는 필수 성분이지만 체내 흡수율이 매우 낮은 게 단점입니다. 근데 산양유 성분은 소장에서 칼슘과 결합하여 칼슘의 흡수율을 높여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더 자세한 후기가 궁금하다면?👈🏻 [단백질 쉐이크] 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 4️⃣원데이뉴트리션 소이 프로틴 @치노카푸 1. 식물성 단백질 제가 현재 섭취하는 단백질 쉐이크는 식물성 단백질 인데요. 평소에 동물성 단백질에 대해서 피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저도 구매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2. 영양성분 소이프로틴은 2스푼으로 20g 의 단백질을 섭취가 가능한데요~ 저도 밖에서 러닝을 하거나 집에서 홈트를 할때에 늘 우유에 2스푼 타서 부족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어요. 영양표를 보시면 알 수 있는데 단백질 20g을 얻으면서 당류는 0g, 콜레스테롤 역시 0g 입니다. 3. 대용량과 부드러운 초코맛 대용량으로 오래오래 먹을수가 있어요. 2kg 제품 구매해서 지금도 충분하고 넉넉해서 먹고 있고 가격 역시 저렴하게 3만5천원 정도에 구입했어요. 👉🏻원문보기👈🏻 단백질 쉐이크로 먹는 소이프로틴! 5️⃣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자스민꽃 50g 기준 205kcal 단백질 17g 당류 11g 탄수화물 22g 아몬드 가루, 구운 캐슈넛 분말 함유 비타민 & 미네랄 11종 일단 프로틴쉐이크 라는 이름이 있으니 단백질 함량을 살펴보면 , 우유를 굳이 넣지 않아도 이 1병에 계란 2.5개 분량의 단백질을 섭취 가능하다고 합니다 :) 고단백, 고 식이섬유, 비타민 & 미네랄 11종을 물만 타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저는 정말 좋은거같아요!! 여러가지 단백질쉐이크 , 프로틴쉐이크 마셔본 저 이지만 이 밸런스밀 쉐이크 같은 경우에는 카카오맛과 견과맛은 물에 타 먹어도 맛있어서 일하러 갈 때 늘 한통씩 챙겨가구있어요 ^^* 👉🏻원문보기👈🏻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물만 타서 마셔도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 😍 6️⃣장영란 영라뉴 프로틴 핏 쉐이크 @감이오네 곡물 흑입자. 코코아, 스우트콘 3가지맛이 있고 그속에 콘후레이크나 아몬드가 첨가 되어 있다. 제일 좋은점은 1.즉석에서 투입구에 물이나 우유를 넣어 흔들어 먹을 수 있고 2.투입구가 커서 넣기 좋고 3.밀폐가 잘되고 샐 염려가 없다. 출근길 집에서 우유에 섞어 가방에 넣고 갔는데도 새지 않고 걱정이 없어 좋다. 진하게 마실려면 표면에 스트롱에 연하게 마실려면 마일드에 맞춰 물을 넣고 흔들어 먹으면 매우 편리하다. 단백질 20g. 당2g이고 일일 영양 기준에 적합하고 간편하다. 👉🏻원문보기👈🏻 단백질 쉐이크(영라뉴 프로틴 쉐이크) 7️⃣나우푸드 NOW Sports Pea Protein @CabinCrew ✔ 영양 정보 • 칼로리: 1스쿱(약 33g)당 120kcal • 단백질: 24g • 탄수화물: 1g • 지방: 2g • 설탕, 인공 감미료 없음 • 대두, 유제품 프리(No Soy, No Dairy) ✔ 맛 & 질감 처음에는 물에 그냥 타서 먹어봤는데, 예상대로 맛이 정말 밍밍했다. 완두콩 특유의 고소한 맛이 살짝 나긴 하지만, 약간 텁텁하고 목 막히는 느낌이 있어서 단독으로 먹기는 어려웠다. 그래서 두유랑 바나나를 넣고 블렌더로 갈아봤는데, 이 조합은 꽤 괜찮았다. 바나나의 단맛이 더해지면서 마시기 편해졌고, 코코아 파우더나 땅콩버터를 조금 넣으면 더 맛있었다. ✔ 효과 & 추천 이유 일단 유제품이 안 들어가서 속이 편했다. 유청 단백질을 먹으면 더부룩하거나 속이 불편할 때가 많은데, 이건 전혀 그런 게 없었다. 그리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운동 후 근육 회복용으로 먹기 딱 좋다. 단맛이 없고, 설탕이나 인공 감미료가 전혀 안 들어 있어서 건강하게 단백질 보충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 총평 이 제품은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을 찾는 사람이나 유제품 없이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선택이다. 👉🏻원문보기👈🏻 프로틴-NOW Sports Pea Protein 후기 - 단백질 쉐이크 / 프로틴을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단백질 쉐이크 5가지 리뷰! - 플라이밀, 프로티원, 셀렉스, 더단백, 뺄로리
스위치온 성공은 못했지만 깔짝깔짝 거리면서 단백질 쉐이크만 사 모으게 됐는데요. 다 비우고 재구매 안한 것도 있고 새로 더 구입한 것도 있는데 지금은 플라이밀, 프로티원, 더 단백, 셀렉스, 뺄로리 이렇게 갖고 있어요. 있는 걸로 하나씩 리뷰 해보겠습니다. 일단 플라이밀을 제일 많이 쟁여두고 있는데요. 탄수도 당도 좀 있는 편이라 성분이 엄청 좋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 덕분에 다양한 맛들이 다 맛있어서…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그리고 공구도 자주 보이니까 여러 개 구매하게 되고요. ㅎㅎ 플라이밀은 그린 빼고 다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콘시리얼, 밀크티, 돌체라떼가 맛도 세고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물에 타먹어도 좋았어요. 원래 흑임자 좋아하는데 블랙은 맹숭맹숭 했고 초코는 조금 애매했어요. 맛이 없진 않은데 뭐랄까 다른 초코 쉐이크도 있는데 굳이? 막 엄청 맛있다까진 아니어서요. 고구마랑 브라운은 무난하게 맛있어서 이것도 괜찮았고요. 근데 무엇보다 본인이 먹어봐야 아는 것 같아요. 저도 블로그 리뷰, 유튜브 영상들 많이 보고 샀는데 누구는 이 맛 최고다, 누구는 그 맛 별로다 다 말이 다르잖아요? ㅎㅎ 저는 별로라고 하던 맛도 먹어보니까 맛있고 괜찮았거든요. 그래서 스타터 팩 하나 사서 먹어보고 괜찮은 걸로 한 통씩 사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프로티원은 리뉴얼 전에 먹어보고 새로 나온 맛을 이제서야 먹어봤는데 초코맛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제일 많이 사 먹는 게 초코맛인데 여태 먹어본 초코맛이랑 달랐어요. 진짜 초콜릿 같은 향이랑 맛이 나요. 초코볼도 플라이밀 같은 과자류가 아니고 진짜 초콜릿이 들어있는 느낌이랄까. 다만 안에 카카오닙스가 개인적으로 조금 별로여서 그냥 초코볼만 있으면 더 좋았겠지만 반대로 이게 더 좋은 분도 있겠죠? ㅎㅎ 당류도 1g 미만에 이 정도 맛이면 재구매 할 것 같아요. 셀렉스 웨이프로틴들은 충격적으로 맛이 없어서 그게 엄청 예전에 먹어본 건데도 아직 기억이 나네요… 근데 새로 나온 건 많이들 맛있다길래 사봤거든요. 모카초코맛은 물 탄 맛에 약간 느끼했던가 그래서 한 번 사 먹고 말았고, 바나나도 첫입은 괜찮았지만 느끼하고 인공향 나서 재구매는 안 했어요. 바닐라는 두 번째 사 먹고 하나 남은 건데요. 이것도 좀 묵직해서 느끼하긴 한데 바닐라 아이스크림 맛이라 커피 섞어서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바닐라 맛 좋아하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다만 좀 느글거리는 거 싫어하시면 비추입니다. 근데 당이 낮으니까 그게 좋더라고요. 더 단백 후기들도 많이 봤는데 인공 향이 많이 난다고 했거든요? 근데 저는 셀렉스에 비하면 정말 하나도 안 느껴졌고 느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적당히 가벼운데 물탄 맛도 아니고 밀크티 빼고 다 먹어봤는데 전부 다 괜찮았거든요. 그중에서 딸기는 딸기우유, 멜론은 메론맛우유 맛이라 맛있어서 편의점에서 자주 쟁여둬요. 뺄로리는 단백질은 15g이지만 당 1g미만이고 한 통에 21일 치로 양이 많은 편이라 구매했는데 무난한 맛이었어요. 안에 씹히는 과자 같은 건 많은 편이고 단맛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단거 싫어하고 미숫가루 맛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예전에 있나요도 한통 먹었는데 맛은 괜찮았지만 당류가 조금 높아서 재구매는 안 하고 있어요. 근데 이번에 성분 리뉴얼 하고 탄수랑 당 줄여서 나오더라고요! 아직 초코랑 고구마 맛만 나왔던데 나머지도 다 되면 재구매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요즘은 웬만한 단백질 쉐이크들 다 괜찮게 나오는 것 같아서 좋아요. 비록 비싸지만ㅠㅠ 다들 성분 좋은 단백질 쉐이크 찾아서 단백질 잘 채워봅시다!
YS2
그리팅 지구와 나를 위한 프로틴 쉐이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저는 그리팅 지구와 나를 생각하는 프로틴 쉐이크를 섭취하고 있어요 고단백 고식이섬유에 맥주박으로 만든 리너지 맥아분을 사용해서 친환경,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까지 담고 있는 제품입니다 깔끔 담백한 견과귀리, 달콤한 자색고구마, 고소한 흑임자 3종이 나와 있는데 저는 고소한 흑임자를 자주 마시는 편이네요 우유나 두유 다 잘 어울리구요 총 40g에 단백질 14g, 식이섬유 4g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소소하게 곡물의 씹히는 맛도 느낄수 있어서 너무 벌컥벌컥 마시지 않고 중간에 한번씩 씹어주게 되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켈리장
딜라이트 프로젝트 단백질 쉐이크
새해를 맞아 건강관리를 하기 위해서 단백질 쉐이크를 새로 주문해봤어요 흑임자인절미 맛은 한팩에 160kcal이고 단백질 함량은 19g이 포함되어있구요 그리고 당이 3g 이라서 단맛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곡물맛이라 고소하면서 그래놀라도 들어있어 씹는 맛이 있어서 좋아요 맛있고 가벼운 한끼로 건강한 하루를 챙겨봐요~
kookies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
노란색 450g짜리 본통에 든 곡물맛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 저당두유에 같이 두스쿱 타서 마셔서 운동 후에 단백질 섭취해줍니다^^ 단백질 함량 20g 이상에 당 함량은 2g 미만이라 최고의 배합같아요! 맛은 곡물맛이라 무난한 미숫가루 맛인데, 곡물맛 이외에도 녹차, 초코, 커피, 딸기, 흑임자 이렇게 6가지 맛의 매력이 다양하니 다 쟁여두고 골라드세요^^
58로가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