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결 버터 시나몬롤 페스츄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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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드디어 입장
캘리그래피 수업 끝내고 나홀로 산책겸 만보걷기 해야하니 종로 3가 다이소까지 걸어갔답니다. 우리 집 근처 다이소는 종류가 적어서 거기 가면 좀 더 다양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한번 가봤어요. 가는 도중에 캐치테이블로 보니까 런던베이글뮤지엄안국점이 뭬이팅이 없더라고요. 우선은 다이소에 가서 살 것도 사고 동네 산책의 포인트도 받고 나서 안국으로 걸어갔어요. 이 빵집앞이 저렇게 한산한 건 처음 봤네요. 지나가면서도 항상 사람이 가득 있거든요. 비도 오고 약간 어둑해지는 시간까지 되게 분위기 있는 빵집같네요. 보통 때는 사람들로 꽉 차 있어서 이런 생각이 안 든답니다. 저렇게 벽에 귀여운 강아지 그림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웨이팅이 없어서 바로 들어가서 빵을 골랐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고 특히 베이직 베이글이 다 나가서 없었어요. 그건 좀 아쉬웠네요. 처음 빵집에 가면 기본 빵부터 원래 먹잖아요. 저도 그걸 고르려고 했는데 없어서 아쉬었어요 제일 잘나간다는 크림치즈 넣은것도 있었지만 이것은 우선 패스하고 감자치즈 베이글과 프레첼 베이글 포장으로 샀어요. 매장에 자리 여유가 있어서 먹고가도 됐었지만 이 시간대 먹으면 바로 살이니까 집에 가서 냉장고 넣어놓고 내일 먹으려고 포장으로 샀네요. 한켠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처럼 갖가지 소품들도 팔고 그림도 비슷한 느낌이더라고요. 그런데 아티스트는 강아지랑 같이 먹을 수 있는 테라스가 있는데 이곳은 케이지에 있어야만 들어올 수 있다네요. 거의 라떼랑 산책다니니까 또 오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긴 이런 비오는 날엔 한번씩 생각해볼까봐요.😅😆 한산했어도 한 3분의2 이상은 좌석에 앉아있었거든요. 그래도 빈자석이 있었답니다. 빵포장지 사진은 집에 와서 찍었어요. 가게에서 빵담은 종이 가방으로 인증샷도 남기던데 저는 그럴 여유가 없었답니다. 벌써 그쯤 돼서는 다리도 많이 아프고 어둑해지는 게 얼른 집에 가야 되서 발걸음을 서둘렀거든요. 플레첼 베이글과 감자치즈베이글. 어머니랑 나눠 먹을려고 3등분 가위로 잘라서 하나씩 접시에 담아 어머니께 드렸어요. 어머니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고 특히 베이글은 안드셨는데 이 집빵은 맛있다고 하시네요. 그대신 소화는 잘되지 않았는지 콜라 반잔을 찾으셨어요. 나머지들은 다시 종이에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놨어요. 내일 아침에 샐러드랑 같이 먹으려고요. 물론 빵을 냉장고에 넣어 놓고 다음 날 먹으면 맛은 떨어질 거예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은 빵을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냉장시키면 저항성 전분이 된다고 해요. 버터는 소용 없겠지만 그래도 열량이 조금이라도 떨어지겠죠. 저는 더 맛있게 먹는 걸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열량 떨어뜨려서 먹는걸 선택하는거죠. 평생 맛있는 걸 안 먹고 살 수도 없고 이렇게 다이어트 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식단을 이렇게 유지를 해야 할텐데 조금이라도 더디게 소화되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녁때쯤에 과하게 먹는 거는 지양하고 7시 이후에는 식사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잠들기 4시간부터는 먹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 먹기로 했고 저는 내일 아침이 엄청 기대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태국 웨하스과자
이름도 몰라요 ㅋㅋㅋ 맛은 바닐라 웨하스의 2배 당도와 버터향도 2배 ㅋㅋ 이거 2개이상은 힘들어 같아요 너무 달아요
뽀봉
공복 운동후 식사 🥔수미감자 또띠아피자🍕와 바나나🍌
공복 운동후 식사 🥔수미감자 또띠아피자🍕와 바나나🍌 어제 만든거 세조각 덜어서 에프에 다시 구워 🍌바나나랑 같이 식사 합니다. 소스는 0칼로리 스리라차소스에요. 땅콩 버터도 샐러드랑 같이 조금 먹었어요.
레몬그린
바나나 1개로 안 되네요 ㅠㅠ
바나나 1개만 먹고 가려 했는데 ㅠㅠ 배가 허전해서 땅콩버터 바른 토스트 반개만 더 먹고 가요
러브복동
오늘은 치즈가 땡긴날! 먹고 싶은 것 다먹고 홈트로 버닝
아침겸 점심으로 만든 루꼴라 꿀새우 피자 점심 겸 저녁으로 만든 치즈 그라탕 어제에 이어 오늘도 입터져서 걔속 먹었네요.ㅎㅎㅎ 호두 많이. 수제 아몬드 코코넛 쿠키. 사과 1개. 땅콩버터 3스푼. 쑥앙금인절미. 방울토마토. ㅎㅎㅎ 저녁에 홈트 했지만... 글쎄요. 내일은 체중이 좀 늘어나있겠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고 홈트도 했으니 만족합니다.
cogo092
6월30일 혈당일기 6기 5일차
저녁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23 저녁식사로 찹샐러드 먹고 15분 뒤에 올리브빵 1개, 가염버터, 크림치즈, 연어구이 60g, 병아리콩 조금 먹었어요 단백질 섭취량 채우기가 쉽지 않네요 덥고 습도가 넘 높아서 오늘도 운동 쉽니다ㅠㅠ
황펭
6월 30일 (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 날짜 : 2024.06.3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저번에 그래밀 베이글 먹었을때는 괜찮았는데 역시 양이 문제인가봐요. 아르토스 통밀식빵 2장에 순탄수가 26g이라 프로틴 저당 큐브식빵 하나 더 먹었더니 과했나보네요. 혈당 격파하러 얼른 가야 겠어요. 거기다 못참고 스트링 치즈까지 하나 같이 먹고 말이죠. 요즘은 왜이렇게 식욕 조절이 안되는지 멈추는게 참 쉽지 않네요. 점 GS25 혜자로운 샐러드 통 닭가슴살 샐러드 210g(드레싱 없이) 닭가슴살 40g만 먼저 먹고 나머지는 본식사때 ------------------------------- 연세두유 무첨가 두유 검은콩 190ml 아르토스 통밀식빵 30g*2 ProjectH 프로틴 저당 큐브식빵 흑미병아리콩 70g 올레길 모짜렐라 스트링 치즈 1개(20g) 피비핏 무설탕 피넛버터 파우더 16g
run2
홈베이킹 간식
오늘은 완전 집순이 하기로 하고 걷기 운동도 쉬고 커피랑 먹기위해 빵 전자렌지 돌려 만들어 그릭요거트랑 베리 올려 아들과 간식으로 먹었어요 노오븐 노버터로 건강한 빵 만들기 연습하고 있어요~~
훈스맘2
6/30(일)점심은 토달볶음🍅🥚
공복 유지하느라 점심이 늦어졌어요. 토마토랑 달걀이 있어서 간단하게 토달볶음에 버터녹인 통밀식빵 먹어요~~간단하지만 맛있네요~~^^
냥식집사
뺑 오 쇼콜라~ 요거 맛있어용
홈플에서 몇개 사왔는데 ㅎㅎ 카페에서 사먹으면 얼마나 비싼지.. 하나씩 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저는 4~5개도 거뜬하지만 ㅎ 살때문에 하나만 먹어요 초콜렛이 발려져있고 겹겹이 버터향도 나네요
우리화이팅
아침
바나나우유만 먹을까 하다가 식빵이 있어서 딸기쨈.땅콩버터 발라서 같이 먹어요
헤븐79
갑자기 입 터져서 먹은 것들
땅콩 버터 3스푼. 삶은콩을 콩가루에 넣어 먹기. 코코넛 아몬드 카카오 가루로 직접 만든 초코쿠키 구운 호두. 그릭 요거트에 와사비 넣고 크레미 찢어서 바게트와 먹어줌 오이. 방울토마토 요게 저녁 식사가 되었네요. 오후 6시경 마무리 했지만... 아직도 배가 부르다는...
cogo092
귀요미 사과 도착
이런 소과를 5개 만원에 사는데 캐시딜 사과 오랜만에 완전 만족합니다. 상처도 거의 없고 땅콩버터랑 먹으면 맛있겠지요.
루시안
게맛살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어요
오늘은 남편도 출근 안 하고 엄마도 주간보호센터 하루 쉬시라고 해서 계란후라이 하나씩ㆍ우유 한잔씩 게맛살 샐러드 만들어 땅콩버터랑 딸기잼 바른 빵과 같이 먹었어요. 엄마가 오랜만에 아침 같이 드시니 맛있다고 하시며 잘 드셨어요
러브복동
요즘 아침에 스무디 갈아 마셔요
재료는 방울 토마토. 사과 .레몬즙. 물. 땅콩버터. 양배추 입니다. 든든하고 좋아용
cogo092
고구마 케이크
간식으로 노 버터 노 밀가루 고구마 케이크 만들었어요 고구마와 달걀 그릭 요거트 알룰로스 넣고 에프에 돌려서 커피랑 먹으니 맛있네요~~
훈스맘2
금요일 아침 진짜 브런치로~~♡(오루로)
100g이 쪘지만 유지 같아요(볼일보니 빠졌음. 유혹은 있었지만 안바꿨어요ㅋㅋ) 오늘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2차는 브런치에 가까움. 아침 1차는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 : 삼청공원에서 치커리 오이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방울토마토2 자두1 사과1쪽 오렌지 수박 두부전1개 견과류 시리얼 치즈 +키위드레싱 아침2차는 '오루로'라는 새로간 브런치카페에서 플레이트. 유기농통밀빵(원래는 브리오슈식빵이나 요청대로 바꿔주심) 루꼴라샐러드 당근라페 토마토 간장양송이볶음 소시지 계란후라이 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주문해서 받고 나니 9시 50분이네요😅 아침에 산책 나올 때는 6시 45분이라 그런대로 서둘러 나왔는데 오늘 아침에도 캐시워크가 안되더라고요. 주변 산책도 안 되고 마인드키도 안 돼서 지니어스랑 씨씨앙의 지역채팅방에 문의했더니 한분이 핸드폰을 껐다 다시 켜보면 어떠냐고 해결책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해봤더니 되는 거 있죠?😅 하여튼 산책 초반에도 우리 라떼가 길에다 토해서 엄청 놀라고 길바닥도 닦고 라떼 물 먹이고 정신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일이 많아서 산책길이 더디었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막 산책 나와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좀 졸려 보이나요? 너무 일찍 됐고 나온 게 문젠가? 이제 캐쉬워크도 되서 마인드키의 마음 챙김을 산책하면서 했네요. 두 번째 사진이고 우리 라떼가 가고 싶은 길로 가서 보통 때는 안 가는 길인데 와룡공원길 중간에 삼청공원으로 가는 길이에요. 아무리 그늘이라도 내리막계단이라 갈 때는 좋겠지만 반대는 너무 힘들 거 같애요 삼청공원에 와서 동네 산책도 체크하고 싸온 샐러드 도시락도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야채와 과일만 있고 과일도 그렇게 달지 않으니까 라떼가 먹을 게 없었거든요. 라떼는 자기 간식 줬어요 누나가 벤치에 앉아 먹는 동안 라떼는 가만히 앉아서 쳐다보길래 쳐다보는 쪽을 찍었습니다. 싱그러운 공원 풍경 괜찮죠?😁 공원에서 북촌으로 갈지 삼청동 갈지 고민하고 있을 때 라떼가 삼청동으로 이끌었답니다. 삼청동 가면 사진찍는 포인트가 갤러리였거든요. 갤러리 그림 앞에서도 한장 찰칵~ 그림에도 예쁜 강아지들이 있어요 항상 찍어주는 포인트에서 찍었는데 오늘따라 어떤 분이 여자 미니파우치를 놨두고 간 거예요. 원래 조형물이 남녀가 벤치에 앉은 거랑 어울리긴 했는데 좀 생뚱맞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재밌었어😆😁 여기서부터 어디로 갈까? 하다가 저번에 찾아놨던 브런치 집 카페가 생각나서 청와대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저번에 팔 까페 근처라 갈수 있을 것 같긴 했거든요. 물론 가면서 집에서부터 멀어지니까 걱정은 좀 들었어요 찾긴 어렵지 않은데 막상 도착하니 여기가 브러치카페인지 간판도 안보이고 두리번거리다 직원분한테 물어보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근데 사장니이시더라구요. 워낙 젊으셔서 실수했네요😅 실내자리 3~4개 외부자리2개 있는 서촌의 작은 브런치 카페입니다 자리는 콘센트 바로 옆으로 잡고 라떼 놔둔 다음에 여기저기 사진도 좀 찍었어요. 부엌도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바로옆에 있어서 뒤돌아보고 음식해 주시더라고요. 인더스트리얼 감성이고 에어컨 하나로도 시원했고요. 적당히 벽도 있지만 창문도 많아서 작지만 답답하지는 않고 자리가 많지 않아 편안한 아지트 느낌. 우리라떼는 한쪽 구석으로 앉혀 놨어요. 물론 창가라 그렇게 구석같진 않지만 혹시나 내가 제재할 수 있게 옆에다 의자도 놔두고 콘센트도 옆에 있어서 목 선풍기랑 핸드폰 다 충전도 하고요. 라떼는 내의자까지 겹쳐주면은 대부분 이렇게 편하게 앉아 있는답니다. 의자 앉는부분이 하얘서 라떼방석도 깔아줬어요. 플레이트 시켰고 원래는 플레이트에 브리오슈식빵(버터식빵)이 포함돼 있는데 제가 다른 메뉴 보고 통밀빵으로 바꿔달라고 했는데 사장님 흔쾌히 바꿔주셨어요. 서비스가 좋네요~♡ 라떼 먹을 건 거의 없어서 계란 노른자만 줬어요. 그건 잘 먹네요. 이렇게 통밀빵에다가 루꼴라 샐러드랑 당근라페(사장님이 직접 만드셨대요) 토마토랑 양송이볶음 올려 먹었네요 빵에 소시지도. 소세지도 잘라서 3쪽이나 있더라고요. 오늘은 모처럼 가공육 먹었어요. 접시 싹싹 비웠답니다. 먹고 지금 쉬고 있어요. 이제 집에 갈 일만 남았네요. 어찌 가죠? 한낮에😅😆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4일차
공복혈당 103 저녁에 땅콩버터샌드쿠키 2개 집어먹었다 ㅠ 낮에 먹고 열심히 운동하자!
무브먼ㅌ
혈당일기 6기 4일차
6/27 아침식사 1시간 30분 후 혈당 : 109mg/dL 아침으로 꼬마 사과 한개에 땅콩버터를 발라먹음 1시간 30분 후 혈당인데 사과 먹은것 치고는 낮게 나와 다행이다 저번엔 120대 나왔는데 엄청 작은 사과라 그런가보다
도정훈
혈당일기6기1일차
오늘의 공복혈당139.어제 바게트앙버터,패스츄리빵을 먹고 거의 바로 자서 혈당이 튀었다. 근데 회사일이 너무 힘들어서 소화시키고 잘 시간이 없었다ㅜㅜ 내일은 클린하게 먹거나 저녁은 소식하려고노력할것이다.
효오잇
아포카토
저만의 아포카토를 먹어봅니다~^^ 엑설런트를 더 많이 넣는데 두개만 넣고 땅콩버터 아몬드 호두 조금 넣고 먹어봅니다~^^
나쁜엄마
바지락술찜
저녁은 바지락술찜 파스타 우선 바지라술찜부터 만들었어요. 페페론치노 넣어서 칼칼하고 무염버터 한조각 넣었더니 국물이 더 맛있네요. 딱 술안주입니다. ㅋ
루시안
부채살 굽굽
버터 듬뿍 넣고 부채살. 굽굽합니다 아이들 저녁준비 ㅋ
담율로
커피와커피번
로티번보다 양질의 버터를 사용해서인지 버터의 고소한 맛이 풍미를 더하네요 커피번과 짝꿍인 커피를 홀짝 마시고있는 아이의 모습이 흐뭇 합니다
핑크한울이
갓 구운 크로아상.
아침으로 갓 구운 크로아상..줍니다. 버터에 마늘 설탕 파슬리가루 넣고 빵에 발라 마늘빵으로 구웠는데 맛이 어떨지 애들이 잘 먹을지 궁금하네요.^^
한결맘
사과와 그릭요거트
둘째의 아침 사과에 땅공버터 바르고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넣어서 사과에 올려 먹으면 건강한 한끼입니다.
루시안
고단백·고지방의 위협, 저탄고지 다이어트
고단백·고지방의 위협, 저탄고지 다이어트 저탄고지(저 탄수화물, 고 지방) 다이어트는 MZ세대의 구미에 맞춘 다이어트다. 굶지 않고 단백질과 고지방식품을 자유롭게 섭취할 수 있어서다. 저탄고지 다이어트가 인기를 끌면서 버터와 삼겹살, 오일 등의 구입이 크게 늘고 버터를 이용한 방탄커피도 유행했다. 저탄고지 다이어트는 지방 섭취를 늘려 금방 배가 부르게 만들기 때문에 총 섭취량이 줄어든다. 또 탄수화물을 우리 몸의 연료로 사용하는 대신 지방으로부터 공급되는 케톤체를 사용하게 해 체중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반면 지방 섭취가 크게 증가한다는 것이 치명적인 단점이다. 버터, 육류에서 포화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하면서 심혈관 질환의 발생이 높아지고 영양소 불균형과 영양소의 부족을 초래하게 된다. 특히 고혈압, 당뇨, 심혈관 질환 등을 치료 중인 환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해야 한다.
빠담소리
토스트만들기
양배추토스트만들어서 아침식사했어요 1. 양배추썰어서 계란과 섞는다. 2. 후라이펜을 달구어 올려익힌다. 3. 계란이 노릇하게 익으면 뒤집어 다시.익힌다. 4. 식빵을 트스트기에 넣고 살짝 구워낸다. 5. 식빵에 땅코유버터를 바른후 양배추계란 부침을 올리고 토마토케찹을 토핑하여 먹는다
로니엄마
혈당일기 5기7일차
오늘공복혈당 119. 어제 저녁은 허니버터 아몬드+샌드위치+팥빙수 먹었다. 운동을 안했지만 선방한듯하다! 하지만 속이 좀 안좋아서 과식한것같다. 내일은 클린하게 먹어보려노력해야지
효오잇
비가 그친 틈을 타 나가서 걷기 완료
채소와 과일 듬뿍 넣은 그릭요거트볼로 아침. 햄치즈 샌드위치에 차지키 소스 발라 점심먹고, 사과, 방토, 샐러리, 아몬드, 삶은콩에 에 땅콩버터 듬뿍 발라서 이른 저녁 먹고 나가서 걸었어요^^
cogo092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에 🍞 빵 터져서... 와구와구
호두과자랑 팥빙수를 간식으로 먹었더니... 저녁에 단팥방. 페스츄리 . 카스테라를 우유를 식사로 먹어버렸네요.. 배가 너무 불러서 나가서 2시간 걸었어요 .2만보가 넘었네요. 내일은 0.5kg 이상 증량 예상합니다.. 내일은 식단 잘 지켜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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