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xl 서울식 소불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3xl 서울식 소불고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8월25일(일)| 혈당일기 10기 5일차
날짜:8월25일 측정시간:저녁식후 내용:저녁을 좀 늦게 먹었다 저녁에 소불고기를 먹었다 적당히 먹었다 해가떨어지니 좀 시원했다 그래서 산책을 하고 왔다 30분가량 걸었다 그리고 집에왔다
홍길이
혈기챌 10기 6일치
8/24 토요일 저녁식후 1시간 반 경과후 측정 정상범위입니다 아침/ 시리얼. 점심/샌드위치. 우유 저녁/ 소불고기.보리밥.계란국. 열무김치. 야채스틱
지은이5088
8월 24일 혈당일기 10기 5일차
2024년 8월 24일 토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30분 후 혈당 측정 결과 : 116mg/dL 식단 : 소불고기, 콩나물무침, 굴비구이, 다시마쌈 그리고 밥 반공기 내용 : 오늘은 약간 이른 저녁을~~~주말은 유독 더 배 고픈 이유는 뭘까?ㅎㅎ 오늘 저녁도 맛있게 먹었다. 오늘 콩나물무침 너무 맛있게 만들어졌나봐 콩나물 무침을 두 접시나 ㅎㅎ 주말도 잘 보냈다. 내일 휴일도 잘 지내보자~~~저녁 산책은 과연?
wrinkle
혈당일기10기 4일차인증
8월22일 목요일 식단 소불고기 상추 고추 밥 소고기무국 측정 식사후 한시간뒤 89 저녁을 먹고 운동을 하러 갔습니다 비가와서 조금하고 돌아와서 집에서 과일을 먹고 쇼파에 누워서 휴식중 측정해 보았습니다
쵸코파이팅구
불고기 랩
새벽에 운동 나가는 남편을 위해서 어제 사온 소불고기 랩 챙겨 줬어요 ㅎ 소스도 같이 들어 있어서 맛도 좋고 든든 할것 같네요
로블ㅎ
8월21일(수)|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8월21일 혈당측정시간:저녁식후 내용:오늘저녁은 좀 늦었다 오늘 너무너무 습한날이다 저녁에 소불고기먹었다 당면을 좀 많이먹었다 그래서 청소할겸 소화시켰다 그리고 조금 걷고왔다 배가 부르니 잠온다
홍길이
혈당 일기 10기 1일차 인증
측정 날짜: 8월 21일 측정결과: 112 측정시간: 오전 11시 29분 오늘은 아침 식사 후 혈당수치를 알아 보기 위해 채혈해 보았다 아침은 간단히 잡곡밥과 소불고기 깻잎 짱아치 열무김치 등을 먹고 2시간 후에 체혈해야 하는데 채혈을 바로해서 그런지 수치가 112가 나왔다 내일부턴 공복 혈당이나 식후 2시간 후에 혈당 체크를 해 봐야겠다
훈스맘2
당뇨를 극복하기 위한 식단
식단 일기 날짜 및 식사 시간: 24.08.21 (수). 날씨: 비 1. 소불고기 2. 배추김치 3. 파김치 4. 물 한 컵 5.오이무침 6.백미쌀밥 7.청포도 적당한 식단 조절과 하루에 1만 2천보 이상 걸으면서 당뇨를 극복하고 있다. 그리고 혈당일기를 쓰면서 꾸준히 혈당수치를 체크하고 당뇨가 걸리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
서경용
8월 20일 혈당일기 10기2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 점심식후 3시간 3. 섭취음식 : 곤드레밥 100g 정도, 채소 샐러드 소스없이 소접시 1개, 메추리알 조림 3알, 소불고기 소접시 반개, 호박볶음 소접시 1/4개정도, 생선까스 작은거 1조각 4. 내용 : 평소대로 미니한식뷔페에서 먹었는데요. 최근에 많이 짜져서 힘들었는데 오늘은 간이 세지 않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먹고 20분 걷기 했더니 땀이땀이 어마어마하게 났어요. 그래도 피크는 잡았으니 잘 됐다 했는데. 먹은게 부실했던건 아닌거 같은데 3시간에 저혈당으로 사과 반개 먹었어요. 작성하는 지금 5시 반인데... 지금 또 떨어지네요. 날씨가 더운 탓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저녁을 먹어야하기에 사과 1/4쪽만 먹었어요. 다이어트 중이라 오늘 저녁도 두부갈은 실곤약 콩국수 먹을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다이어트 꼭 성공하려구요. ^^
연완이맘
8/19 오늘의 산책코스 완료
오늘도 어김없이 산책코스 완료했습니다. 확실히 산책코스는 출근길에 다녀오는 것이 효율적인 것 같아요. 대신 출근 전 방문하면 마음의 여유는 그닥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 군데 빼먹었고, 퇴근 후 서울식물원에서 오랜만에 한 바퀴 걷고 왔네요. 오늘 느낀건 해가 많이 짧아졌네요. 불과 며칠 전만 해듀 7시면 환했는데... 개인적으론 해가 긴 것을 좋아해서 늘 이맘 때면 아쉬운 맘이
평송가성
혈당일기 10기 1일차 인증
8월 19일 월요일. 아침-우유&시리얼&포도 점심-잡곡밥,짬뽕국,모듬장조림,감자고로케,깻잎지무침 저녁-삼겹살,소불고기
freeday
8월19일_혈당일기10기_1일차
날짜_8월19일 덥고흐림 기록시간_저녁식후2시간 먹은음식_소불고기덮밥 덮밥은 혈당수치가 많이 올라가서 나름 작게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수치를 재어보니 생각보다 더 많이 나갔다ㅜ 그래서 급하게 헬스장에서 러닝머신 40분걷고 10분 스트레칭후 집에서 다시 측정. 일단 안정적인수치에 들어왔는데 다시 배가보프네ㅜ
만캐쉬원해요
혈당일기9기6일
오늘의 공복혈당 119. 어제 저녁으로 소불고기 먹은 거 치고는 선방했다. 너무 더워서 만보는 못걸엇지만 내일은 꼭 나가서 만보 걸을 수 잇도록 노력해볼예정이다. 더우니까 더 움직이기 싫어지는 듯하다ㅠㅠ
효오잇
아침밥 산책 다녀와서 푸짐하게
산책을 딱 한 시간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걸려 2시간 됐답니다. 집에 와서 어머니는 샤워하시고 나는 샐러드부터 아침 준비했습니다. 야채 믹스 깔고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야채 많은 곳에 뿌려야 돼서 이때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과일은 배 2쪽 썰어 놓고 토마토마리네이트 중앙에 예쁘게 배치했는데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니 예쁜 토마토가 안 보이네요. 맛있어지긴했지만 덜 예뻐졌어요😅 엄마랑 맛있게 천천히 다 먹고~~ 어머니는 내가 샐러드 하는 동안 반찬 해셨거든요. 오늘은 가지구이와 꽈리고추를 쪄주셨고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고 냉동실에 있는 소불고기랑 팽이버섯과 양파랑 볶아주셨어요. 역시 엄마 손이 빠르다니까요. 나 샐러드 하나 만드는 동안 엄마는 아침에 건강식으로 반찬를 뚝딱 하셨어요. 나는 잡곡밥 반그릇을 데워 먹고 엄마는 어제 한 솥밥 누룽지를 끓여드셨어요. 꽈리고추는 지인이 주말 농장에서 어제 딴건데 너무 쌩쌩하고 다 좋았는데 좀 매웠답니다. 그래도 구운가지에 불고기 넣고 찐꽈리고추같이 돌돌 말아서 먹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한접시 음식이 되겠더라구요. 너무 풍성하게 먹어서 아침 다 먹으니 배가 너무 부르더라고요. 식사 전 산책으로 만보를 걸었지만 밥 먹고 나서도 점심 먹기 전에 운동 안하면 안될정도로 배불렀답니다😆 어제보다 확실히 많이 먹었어요. 어제만큼 먹는 게 목표였는데 아침 밥부터 벌써 목표를 벗어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은종 더 많이 하고 좋죠.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9기 5일차
8월15일 공복혈당 130 전날은 소불고기 밥 김치 오후에는 삶은계란2개 복숭아 삼계탕을 먹엇다 식후에는 혈당이 170나왔다.
데굴곰순
8월12일_혈당일기9기_7일차
날짜_8월12일 더움 기록시간_저녁식후2시간 먹은음식_소불고기덮밥+콩나물국 퇴근후 6시30분저녁으로 덮밥이랑 콩나물국 평소양보다 조금 더 많이 먹은것같아 40분 빠른속도로 걷고 땀빼기 2시간후 혈당측정!! 마무리~~
만캐쉬원해요
불금이니까 ㅋ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 주문했어요 3XL 불고기피자입니다 ㅋ 저는 치즈 듬뿍 추가해서 한조각이랑 맥주1병ㅋ
담율로
혈기챌 2일차
8/9 아침 8:30에 잰 혈당 결과입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같은 시간에 쟀지만 오늘은 아침밥을 가족과 다같이 모여서 먹었습니다. 밥반공기에 소고기 미역국 한그릇, 김치 조금, 두부구이 3조각, 소불고기 200그람정도 먹고 혈당을 바로 재서 조금 높네요 건간하게 한끼 먹어서 괜찮을거 같습니다
조콩만
8월8일 목요일 혈기챌 9기 1일차
공복혈당: 128 어제 늦게까지 회식자리가 있어서 혈당이 높게나왔다. 아침식사는 미역국에 버섯볶음 콩나물 무침 소불고기 조금해서 식판에 조금씩덜어서 소량 식사하고 있다. 식후 커뮤니티 헬스장에서 30분 걷고 일하러 갈 예정. 종일 비가온데서 오늘도 운동하기는 불편할듯 하지만 그래도 화이팅!
아이스크림언니
헬시딜 아워홈볶음밥
지니어트 포인트를 모아 헬시딜에서 주문한 아워홈볶음밥 6팩 추천합니다. 6가지는 상품, 햄야채, 김치철판, 치킨데리야끼, 소불고기, 매콤불닭인데 지금 3가지를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습니다. 전자레인지에 4분 정도 돌려 먹어도 되고, 저는 더 맛있게 먹고 싶어서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 후 노릇노릇해질때까지 볶으며 조리해 먹었습니다. 제품마다 차이가 있는데 230g~ 250g에 400kcal 정도 되어 든든하게 한끼 먹을 수 있습니다.
넹무
8월5일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 8월 5일 체크시간 : 아침 일어나서 홈트하고 아침 간단히 먹고 30분 후 내용 : 아침에 일어나서 홈트하고 바나나케잌 1개에 아이스라떼 한잔 먹고 아침 식후 체크해서 별로 높지않았다. 오늘 점심엔 소불고기와 상추쌈, 밥 반공기 먹고 저녁엔 복숭아 반개, 자두 한개, 바나나파운드 1개, 아이스라떼 한잔 먹었다. 내일 아침은 콜레올로지 티만 마시고 체크하려는데 어떨지 궁금하다.
sara1298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날짜:8월 1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후 내용:오늘 아침 식단은 소불고기,김치,비빕밥(달걀후라이2개,무우생채,콩나물,새송이버섯볶음),된장국 이었다.
마루와함께
7월31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7월31 아침 공복혈당 저녁은 소불고기 덮밥을 먹고 산책겸 기간만료가 임박한 기프티콘이 있어서 도넛과 아이스아메리카를 먹었다. 가볍게 한바퀴돌고 여세를 몰아 홈트 간단히 하고 어제는 조금 여력이 돼서 책도 조금 보고 잤다.
돌푸
7월 29일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7월 29일 시간: 아침식전 내용: 어제 저녁에 소불고기에 밥먹고 저녁 산책도 열심히 했는데 정상으로 나오지 않았다 .. 운동도 열심히 했는데 말이다. 식사시간이 늦어서 그런거같기도하다. 내일은 일찍 건강하게먹고 운동도 열심히하자.
매일다이엍
혈당일기8기 7일
7월29일 점심식후2시간 아침-샐러드(양배추채 병아리콩 토마토 블루베리 오이 오리엔탈드레싱) 점심-밥 조랭이떡미역국 오이오징어초무침 소불고기 무짠지
bluesea
7월 28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7월 28일 시간: 저녁식후 내용: 저녁에 소불고기에 밥을 먹었다. 그리고 걷기운동 1시간 했다. 혈당이 적정수준 나와서 다행이다. 내일도 건강하게먹고 운동도 열심히하자. 화이팅!
매일다이엍
7월 28일 (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 날짜 : 2024.07.28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시작 후 2시간 30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해놓은 밥이 없어서 햇반 병아리콩퀴노아곤약밥과 함께 불고기거리 소금, 연두로만 양념해서 구워서 먹었어요. 약간 심심한 맛이지만 이제 이런 맛에 익숙해지려고 합니다. 병아리콩퀴노아곤약밥의 경우 순탄수가 33이라서 확실히 부담이 적네요. 밥을 해먹는게 제일 안정적이지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먹으려고 구비해놓았는데 혈당이 크게 안오르고 좋네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체리 3알/방토 4알 홈플러스 국산콩두부 150g(데친거) ------------------ 숙주수분볶음 고추장멸치볶음 깻잎 소불고기(불고기부위 300g, 소금, 연두, 양파 1, 표고버섯) 1/2 분량 햇반(병아리콩퀴노아곤약밥) 1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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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8기 3일차인증
7월25일 목요일 식단 소고기무국 배추김치 갓김치 소불고기 측정 식사후 1시간뒤 88 일찍 일어나서 시간을 보니 4시반 운동복을 입고 1시간 운동후 식사를 하고 샤워를 하고 딩굴딩굴 하다가 측정해 보았습니다 88입니다
쵸코파이팅구
7월 19일 (금) | 혈당일기 7기 5일차
7월 19일 자기전혈당131 아침 삶은달갈 두유 점심 소불고기+양배추 밥 배추김치 저녁 옥수수 소불고기 양배추 밥맛이 없어 면먹고싶은거 참고 있다. 그래서 고기를 조금씩 먹으니 참을만 하다!!
데굴곰순
몸에 좋은 건 다 한 하루... ㅎㅎㅎ
출근 직전 10분 정도의 여유가 있어서 후다닥 그린 스무디를 만들어 마셨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땅콩 버터도 한 숟가락 넣구요. 점심은 시저 샐러드와 생선 버터구이 현미밥으로 마무리하고요. 저녁은 사진은 없지만 소불고기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바나나 하나도 곁들였구요. 퇴근길에 비가 좀 잦아들기를 기다렸는데 다행히 비가 그쳐서 걸어서 퇴근했습니다. 오늘 총 걸음수 만 4000보정도 되구요? 지금은 홈트 중이에요. 연속 이틀 증량된 체중이지만 근육이 늘은 거라고 위안 삼고 있습니다. 하하하.
cogo092
7/18 오늘의 산책코스 완료
오늘은 새벽부터 비가 거세게 퍼붓더라구요. 천둥 소리에 놀래서 잠에서 깼답니다. 아니나 다를까 비가 많이 오더 보니 회사 비상이 걸려서 새벽 출근을 했답니다. 오늘은 잠깐의 휴식 타임과 퇴근 시간에 산책코스 마무리 했습니다. 비가 그친 후여서 그런지 서울식물원 부근에 많은 분들이 나와 계시더라구요. 여기저기서 개구리 울음 소리 들리고, 비에 젖은 풀 냄새 맡으며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
평송가성
저녁
소불고기 애들이 떡사리를 좋아해저흰떡볶이떡도 넣어요
숫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