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무 씨앗 호밀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8무 씨앗 호밀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나의 인생 다이어트, 호밀빵에 채소와 과일을 곁들인 저녁 식단입니다
1. 제가 좀 스트레스가 많은 일을 하다 보니 자주 저녁을 늦게 먹고 또 저녁 먹을 때는 고기도 많이 먹고 빵이나 면 등 탄수화물 등을 다량으로 섭취하곤 했어요. 그러다 보니 점점 살이 찌고 염증 때문인지 몸에 문제도 많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결심을 하고 과감하게 저녁 식단을 바꿔 봤는데 그게 제 인생 다이어트가 됐어요. 2.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영양소를 섭취하고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할 수 있는 식단이 뭔지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도보고 정보도 찾아본 후 호밀빵을 기본으로 채소와 과일을 함께 먹는 식단으로 결정을 했어요. 제가 호밀빵을 선택한 이유는 호밀빵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여러가지 요소가 있기 때문이에요. 먼저 호밀빵은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고 소화 속도가 느려서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어요. 저는 워낙 계속 대식을 했어서 식사량을 줄이면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면 다이어트에 딱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호밀빵은 혈당지수가 낮아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걸 막아 줘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포만감을 유지시키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서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이런 이유로 제가 빵을 좋아하기도 하고 적당량을 맛있게 먹으면서 포만감도 느끼고 다이어트도 할 수 있는 호밀빵을 저녁 식단으로 선택했어요. 그래서 1달 반 정도 날마다 이른 저녁으로 준비해 간 호밀빵 기반의 저녁 식사를 했어요. 날마다 똑같은 재료로 만들어서 먹으면 지겨우니까 호밀빵 위에 올리는 채소, 견과류 등은 중간 중간 변화를 줬어요. 그리고 사과나 바나나를 곁들여서 먹기도 했고요. 3. 이렇게 한달 반 정도 저녁으로 호밀빵과 채소, 과일을 섭취하니까 확실히 몸의 변화가 체감되었어요. *체중: 76.5kg에서 74kg으로 2.5kg 줄었어요. *눈바디: 턱선이 전보다 조금 샤프하게 드러났고 손가락, 발가락 살이 빠지고 배 지방도 약간 줄었어요. *몸변화: 호밀빵에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그런지 배변활동이 좋아지고 소화기능도 개선돼서 항상 더부룩하던 속이 편해졌어요. 운동이든 식단이든 전에는 함상 힘들게 참아 가면서 다이어트를 했었는데 호밀빵을 활용한 다이어트는 맛있게 먹고 포만감도 느끼면서 긍정적인 컨디션으로 다이어트를 할 수도 있다는 걸 처음 느끼게 해 줘서 제 인생 다이어트로 소개드려요.
멍청이3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이랑 오나오(오트밀20g, 아몬드 브리즈90ml, 알룰로스1T, 땅콩버터1T)할것과 시리얼 챙겨왔어요. 11:42에 라떼랑 나왔지만 여기저기 산책다니고 걷다 1시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가게 와서는 엄마랑 우리 동생 점심 거리로 '아리랑' 가서 갈비탕 1인분 포장(17,000)으로 사와서 엄마 편에 보내고 나도 점심 차려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고 어제 호밀빵1쪽 남은것 거 살짝 데우고 오나오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아예 같이 준비한답니다. 이러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긴 해요. 통이 커서 적지 않는데 너무 많나 잠깐 생각하긴 했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두부3개까지 넣어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 내 리코타치즈 넣고 블루베리더하고 견과류는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오나오에 많이 들어가니 시리얼은 뺐는데 견과류도 빼야 하지만 이것까지 빼면 심심할 거 같아서 조금 넣네요.😅 빵이 두 쪽이상 있으면 빵으로 끝인데 하나밖에 없기도 하고 살짝 배도 고플 것 같아 오나오도 준비했거든요. 가게에 있는 빵을 한 15초 데우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와 견과류만 올렸답니다. 오나오는 오트밀20g 아몬드브리즈90ml, 땅콩버터1t 알룰로스1T을 섞어서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놨다가 가져왔고요. 갖고 와서도 냉장고에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런 다음에 만들때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80g 담고 불린 오트밀 담고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섭섭치 않게 듬뿍 올렸답니다. 다 섞었을 때 모습인데 땅콩 버터가 좀 들어가서 색깔도 약간 노르스름했어요. 그런데 위에서 봤을 때완 다르게 그릇이 좀 깊죠?😅 양이 절대 적은 게 아니었답니다. 우선 리코타치즈샐러드 맛있게 먹고 빵 하나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까 배불러 오기 시작은 하는데 아직 막 배부르기 전에 약간의 입터짐이 느껴지더라ㅠㅠ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 남은 게 조금씩 있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오나오는 잘 먹었는데도 멈춰지지 않고 자꾸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나만 그런가요? 다이어트 식품이라는데 말이죠.😮💨 오늘 땅콩 버터는 넣은것도 포만감을 줘서 그런 느낌이 안 들까 했는데 역시 견과류를 많이 먹는 나한테 땅콩 버터1T로는 포만감은 안 느껴지다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4쪽
200g이 따졌어요. 이 정도면 크게 왔다 갔다 한 건 아니지만 빠진 거에 의의를 두고 기분 좋게 아침준비했답니다. 그렇지만 기상을 늦게 했는데 오전근무도 해야 해서 시간 여유가 너무 없었어요. 그래도 야채가 너무 없어서 파프리카하고 당근만 채썰고 사과랑 방울토마토 씻었어요.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랑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바나나반개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두부5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배치했네요.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처음에 호밀빵은 5쪽을 준비했는데 좀 작은 사이즈의 호밀빵 3개는 저렇게 만들어서 엄마 드리고 나는 큰 거 2개를 먹었답니다. 중앙에 있는 크림 요거트 많이 묻힌 야채랑 과일 그리고 양배추라페를 위에다 얹혀서 견과류도 좀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게 오픈 샌드위치 해먹는 거랍니다. 빵은 사이즈는 크지 않아 손에 저렇게 들고 먹으면 위에 얹힌 야채들이 떨어질 수 있지만 접시 같은걸 대고 먹으면 실내에선 별로 번거롭지 않아요. 오픈 샌드위치로 먹으면 빵을 더 적게 먹고 야채를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3개 드리고 나 2개 먹었는데 그 2개 빵 먹고도 배고프더라고요. 그래서 남아 있는 호밀빵 2쪽 데워와서 야채들 얹어 먹었네요. 엄마는 야채가 많은 샌드위치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릭 요거트를 많이 넣어주고 양배추라페랑 사과 정도 넣었거든요. 내것 처음 2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를 넣는데 두번째 2개는 그릭요거트없이 그냥 야채를 넣었더니 훨씬 잘 떨어지긴 하더라고요. 그런 불편한 빼고는 그냥 샐러드 얹은 호밀빵도 맛있었어요.😁 아침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맛이 이쉬운 이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건강한 통밀빵과 호밀빵 많이 먹지만 푸석한 식감이 좋지는 않았는데 이유가 있었네요. 높은 온도에서 구워 색이 진한 갈색으로 나야 제대로된 맛을 더해주네요. 눈에 띄는 대로 먹어봐야 한다면 열심히 먹어야 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이용재 음식평론가 님의 스토리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건강식으로 통밀빵과 호밀빵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제분의 난이도가 높아 백밀빵이 더 사랑받는 음식이었다. 유럽에서도 시커멓고 거친 통밀빵은 평민이, 희고 부드러운 백밀빵은 귀족이 먹는다고 그랬다. 하지만 이제 두 빵의 팔자가 역전되었다. 섬유질을 비롯해 오메가 3 지방산, 아연과 철분 등을 아울러 섭취할 수 있는 통밀빵이 정제 탄수화물인 백밀빵보다 더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인기에 비해 맛있는 통밀빵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인터넷에서 발견하는 족족 사먹어보지만 대체로 골판지를 씹는 느낌이다. 왜 그럴까? 통밀빵의 기술 난이도가 백밀빵에 비해 훨씬 더 높기 때문이다. 밀의 알곡은 겉껍데기인 겨와 눈, 그리고 눈에 양분을 공급하는 배젖으로 이루어져 있다. 곡물의 몸통이 바로 배젖인데, 흰밀가루는 겨와 눈을 도정해 다 깎아내고 남은 배젖만을 빻아 만든다. 반면 통밀가루는 겨와 눈을 모두 빻아 배젖의 가루와 한데 섞는데, 그탓에 빵의 핵심 공정인 발효가 어려워진다. 배젖의 가루보다 큰 겨와 눈의 알갱이가 물리적으로, 효소가 화학적으로 빵 특유의 쫄깃함을 책임지는 글루텐의 발달을 방해한다. 한편 통밀가루가 백밀가루에 비해 물을 더 많이 흡수하니 반죽이 훨씬 질면서도 푸석하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통밀빵에는 특히 자연발효종이 필요하다. 반죽의 산도를 높여 화학적 방어체계를 구축하는 원리다. 통밀가루가 물을 충분히 흡수하도록 빵을 굽기 전날 밤 반죽을 해 묵히기도 한다. 반죽의 수분 비율이 높으므로 빵을 굽는 온도도 높이고 시간도 늘려야 한다. 이렇게 백밀가루보다 훨씬 애를 써 잘 구워도 결과물은 실망스러울 수 있다. 백밀빵에 비해 많이 뻣뻣하고 푸석한데다가 통밀 특유의 향이 매우 강해 입에 맞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호밀빵도 사정은 비슷하다. 밀에 비해 글루텐 함유량이 낮아 반죽이 잘 뭉쳐지지 않는데다가 효소인 아밀레이스가 부풀어 오르는 것도 방해한다. 따라서 호밀빵도 자연발효종에 높은 수분 비율의 반죽으로 굽는데 통밀빵처럼 결과물이 뻣뻣하고 향도 매우 강해 손이 잘 안 갈 수 있다. 이렇다 보니 통밀빵도 호밀빵도 백밀빵에서 재료만 대체한다는 태도로 접근하면 곤란하다. 완전히 다른 종류의 빵을 만든다고 여겨야 되는데 시중, 특히 인터넷 오픈마켓에서 파는 빵들은 그런 느낌이 잘 나지 않는다. ============== 요즘 통밀빵 인기쟁이인데, 확실힌 맛은 매번 먹는 빵과는 너무다르죠 천천히 먹음 고소하고맛도 좋아요 잡곡밥 ㅋㅋ 먹는다고 생각하면 되죠
뽀봉
씨앗호떡~♡
나들이 나오면 요런건 꼭 먹어줘야해요~ㅎ 다들 그렇지요?? 씨앗호떡 달달하니 씨앗가득 너무 맛있네요~~♡♡
제벌
식물은 시들고 씨앗만 남았네요
잠깐 집주변 한바퀴 돌고 왔어요.. 식물은 다 시들고 까만 열매인지 씨앗만 남았네요
꼼꼼엄마
봄준비 씨앗 뿌리기
상추 시금치 유채씨앗 뿌렸어요 지금 뿌려야 모진겨울 이겨내고 봄에 싱싱한 야채 먹을수 있다네요 씨앗뿌리는 기분도 괜찮네요
사랑합니다4
남대문 씨앗호떡
남대문 시장가서 줄서서 씨앗호떡 하나 사먹었어요~~
불곡산
건강위해 먹어볼까? 영양만점 씨앗 6가지
조세일보 건강위해 먹어볼까? 영양만점 씨앗 6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씨앗은 작지만 강력한 영양소를 품고 있는 가치있는 식재료다. 씨앗은 수백만 년 동안 식물 생명의 근원이 되어 왔지만, 최근에서야 그 뛰어난 영양 가치를 인식하게 됐다. 특히 씨앗에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우리 건강에 유익한 영양소가 농축되어 있어영양학적으로 훌륭하다. 다양한 씨앗을 식사에 추가하는 것은 영양 섭취를 다양화하는 쉬우면서도 효과적인 전략이다. 바삭하게 구운 호박씨를 샐러드에 뿌리거나, 치아씨드를 스무디에 넣거나, 아마씨를 빵 반죽에 섞어볼 수 있다. 다양한 씨앗이 있지만,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추천한 '건강에 좋은 6가지 씨앗'을 정리해 소개한다. 치아씨드 작지만 강력한 치아씨드는 영양소의 보고로 불린다. 2스푼의 치아씨드는 9g의 식이섬유, 4g의 단백질, 그리고 철, 마그네슘, 인, 아연등의 미량 영양소를 제공한다. 치아씨드는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2021년 메타 분석에 따르면, 치아씨드는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LDL(나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HDL(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심장 건강을 지원한다. 또, 치아씨드는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압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 아마씨 2스푼의 아마씨에는 4g의 식이섬유, 2.5g의 단백질, 6g의 건강한 오메가-3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다. 아마씨는 변비를 완화하고 장내미생물 다양성을 높이며,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을 낮춘다. 또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 후 혈당 상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아마씨는 구리, 망간, 마그네슘과 같은 중요한 미량 영양소도 포함하고 있다. 햄프씨드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햄프씨드는 오메가-6와 오메가-3 지방산의 비율이 3:1로 최적이다. 오메가-6의 높은 비율은 염증과 심혈관 질환을 촉진할 수 있어, 만성 질환 예방을 위해 낮은 비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통적인 서구 식단의 오메가-6 대 오메가-3 비율은15:1로 높지만, 건강한 비율은 3:1에서 5:1 사이로 간주된다. 3스푼의 햄프씨드는 10g의 완전한 단백질과 인, 마그네슘, 티아민, 하루권장량의 100%에 해당하는 망간을 제공한다. 요거트나 스무디 볼에 햄프씨드를 추가해 다양한 식감을 즐겨보자. 퀴노아 통곡물로 알려진 퀴노아는 사실 씨앗이다. 퀴노아를 식단에 추가하면 심장 건강을 지원할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퀴노아는 중성지방,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인슐린 혈중 농도, 허리 둘레 등 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보고됐다. 1컵의 퀴노아는 8g의 단백질을 제공해, 식물성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퀴노아를 포함한 비건 식단은 단백질 섭취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퀴노아는 셀리악병 환자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참깨 아시아와 중동 요리의 필수 재료인 참깨는 흰색, 검은색, 황갈색 세 가지 종류로 알려져 있다. 참깨는 비타민 B1, B3, B6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특히 비타민 B6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대사에 필수적이다. 참깨의 리그난 성분은 항염증 특성과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타히니 형태로 갈아서 먹거나 두부 위에 뿌려서 먹으면 은은한 고소한 맛을 더할 수 있다. 호박씨 한국인에게 친숙한 호박씨. 신선한 호박에서 직접 꺼내 구워 먹든, 상점에서 구매하든 호박씨는 매우 영양가가 높다. 1온스(28.34g)의호박씨에는 8g의 단백질과 하루 권장량의 40%에 해당하는 마그네슘이 포함되어 있다. 또 호박씨는 아연, 인, 칼륨, 셀레늄, 항산화제, 건강한 다불포화 및 단일불포화 지방산의 좋은 공급원이다. =============== 참께는 매일 먹는 것중에 하나인거같은데.. 효능도 좋네요. 호박씨도예전에는 늙은호박에서 꺼내서 말리고 먹고. 했는데.. 요즘은 시판에도 좋은 것들이 많죠.. 씨앗으로 바를해서 먹어도 영양만점이겠네요
뽀봉
호밀빵에 양배추 샐러드
점심을 돈까스 먹어서 저녁을 간단히 호밀빵에 양배추 적양배추 크래미를 홀그레인머스타드에 버무린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양배추는 한번 식초에 넣어 잠깐 나두면 숨도 죽고 나중에 맛도 새콤하니 좋더라구요 ~ 여기에 깻잎과 치즈로 이불을 덮어줬어요 .
지호이모
호밀빵 이러기야
호밀빵 먹는다고 혈당 안올라가는게 아니네요. 흰식빵이나 호밀이나 별차이 없음 적정량 1.5~2장 먹는수밖에
야고
혈당일기 6기 6일차
2024.06.29 점심식사 후 점심으로 호밀빵샌드위치랑 방울토마토 그리고 아이스아메리카노 이렇게 먹었어요 건강을 위해 호밀빵 택했는데 개인적으로 입맛에 맞는듯요 고소하고 씨앗들도 콕콕 박혀있어 맛있거든요 그래도 빵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다행히 많이 혈당이 오르진 않았네요
초이용
씨앗이 나왔네요
다이소에 구매한 바질 씨앗으로 저번주에 심었는데 오늘 보니 새싹이 자라기 시작 했어요. 워낙 똥손 이라서 기대 없이 키우는 건데 신기하네요
로블ㅎ
6/13(목)점심은 호밀빵으로 간단하게!
오늘도 무화과 호밀빵에 카이막 크림치즈, 그릭요거트 바르고, 루꼴라 당근양배추 라페 올려서 먹었어요🤭 간단하게 챙겨먹기 아주 좋네요~~😄 그릭 요거트 집에서 처음 만들어 봤는데 잘 만들어져서 맛있어요~~
냥식집사
6/12(수)점심:호밀빵에 카이막 크림치즈🤍
요즘 호밀빵에 빠져서 호밀빵 자주 먹어요~~ 여기에 카이막 크림치즈 발라먹는데 너무 맛있네요~~♡♡ 그리고 꿀뿌리고 루꼴라랑 오이 올려 먹으니 깔끔하니 맛있어요~~
냥식집사
6/7(금)차지키 호밀빵 연어 샌드위치🥪
나혼산 박나래님이 만들었던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차지키 소스 맛있네요~ 호밀빵에 양상추 없어서 루꼴라, 연어, 차지키소스 올리고 후추 뿌려주면 끝!!
냥식집사
초 깔끔 호밀빵과 카라카라 샐러드 with 양배추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로 포만감과 위장에도 좋은 양배추 레시피 공개 합니다. 요즘 코스트코에 가니 달달한 오렌지인 카라카라가 있어서 양배추와 같이 활용한 카라카라 샐러드를 만듭니다. 1. 양배추를 슬라이스 해서 다른 채소들과 같이 씻습니다. 2. 두껍게 썰면 식감이 떨어지니 양배추는 채칼로 ~ 3. 야채 탈수기에 넣고 물기를 빼주는게 포인트~ 그래야 바삭한 식감의 양배추를 맛 볼 수 있습니다. 4. 오렌지 종류인 카라카라도 한입크기로 잘라 넣습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와 발사믹이 가장 무난하죠? 다이어트에 부담 없는 호밀빵도 같이 꺼내어 양배추 샐러드와 같이 먹으면 완성 됩니다. 이상 양배추 레시피 입니다.
oi슬oi
큰애 찬스 - 호밀빵집
제가 좋아하는 호밀빵집에서 소금빵과 앙버터 다양하게 사왔네요. 빵 참아야하는데 참 힘들어요.
루시안
본가 마당이 채소 마트-씨앗 받이용 시금치
이게 뭔가 하면 시금치입니다 적당히 먹고 냅두면 저렇게 자라나요 이렇게 자라도록 두는 이유는 시금치 씨앗을 수확해서 밭에 뿌리기 위함이에요 하얗게 보이는 저 부분이 시금치 꽃이라고 저기서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난다고 해요 마당에 부모님이 잔뜩 키우고 있어요.
파인더홀
저당간식] 땅콩 10알과 보리호밀빵 1조각
당뇨인에게는 아무리 저당이라해도 당을 올리지 않는건 아닙니다. 이것저것 따지면 먹을수있는 간식은 없는것 같습니다. 지금껏 혈당스파이크를 크게 올리지 않는것은 땅콩과 보리호밀빵 이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많이 먹지는 못합니다. 땅콩 10알과 보리호밀빵 한조각, 그리고 단백질 보충을 위해 삶은 계란이나 단호박, 두부 정도입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챙기도록 하세요.
SNAHANI
혈당에는 호밀빵으로!!
빵은 진짜 못참는 메뉴에요 밀가루는 혈당에 않좋으니.. 호밀빵으로 대신해요. 호밀베이글, 호밀모닝빵, 호밀식빵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구워서 먹으면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요^^
김군중독자
점심은 일하며 호밀빵, 야채
12시까지 출근이라서 집에서 호밀빵하고 닭가심살, 야채,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까지 챙겨왔답니다.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1시 까지도 생각이 없었는데 한 몇 십분 사이에 벌써 배고프지더라고요. 은근 뱃속시계가 정확해요😅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먹으려 빵은 후라이팬에 기름없이 구웠고 닭가슴살(3분에1)은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닭가슴살과 야채 양배추라페까지 올려서 먹고 그릭요거트 발라 먹고 빵 다 먹으면 채소도 흑임자드레싱 뿌려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그렇게 배부르진 않았어요. 빵이 좀 작았나?😆 점심 먹고 나니 오늘 내내 흐렸던 날이 그래도 해가 좀 나왔어요. 그나마 흐린 날이 좀 가시니 기분은 더 좋아진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씨앗호떡
씨앗호떡 맛있게 먹었네요 씨앗을 많이도넣어주셨어요
코로세움
초간단 집밥: 내가 만든 통호밀빵 샌드위치 점심으로 Good
점심때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를 오전에 만들어봤어요. 통호밀빵집에 산 샌드위치용빵은 한 30초만 데우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들 그리고 전에 슈퍼에서 산 닭가슴살바까지 준비하고 흑임자 소스 이것도 같이 준비했습니다 (참 체다 치즈 한 장도 준비했네요😅) 닭가슴살 바는 반 잘라서 하나는 지퍼백에 다시 냉장고 넣고 하나는 30초 데웠어요. 빵을 중앙을 잘라가지고 안에 넣어야 되는데 제가 좀 서툴러서 위아래가 많이 차이나게 잘랐네요. 양상추나 녹색 채소들을 먼저 넣었어요. 항상 기존에 냉장고에 준비해둔 당근과 파프리카로 색깔을 일록달록 주구요 야채에 흑임자 소스 쪼금 닭가슴살 바를 다시 4등분 해가지고 샌드위치 안으로( 맛있어지고 있죠? ㅎㅎ) 전에 내가 만들어놓은 요즘 최애하는 양배추 라페 듬뿍 다이어트 때문에 잘 안 먹긴 하지만 나가서 맛있게 먹을 생각으로 체다치즈도 1장 플러스 빵을 딱 덮어서 완성을 했는데 빵이 윗부분이 얇아서 그런지 좀 찢어졌어요. 잘라놓으니 단면이 예쁘죠?😚 집에 있는 종이 호일로 쌌어요. 나가서 먹기도 하고 사춘여동생이랑 먹을려고 했는데... 동생이 다른 이유로 점심을 같이 못 먹었네요. 사춘 여동생 있던 학원은 한성대 쪽에 있구요. 다시 대학로에 있는 우리 꽃집으로 와서 우유까지 챙겨서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안 드시고 이모는 조금 맛만 보시고 거의 저 혼자 다 먹었어요. 이모는 빵부터 맛이 없대요. 아무래도 통호밀빵이 뻑뻑하고 그러신가봐요 전 되게 맛있게 먹었는데... 이제 제 음식은 건강하고 맛없는 음식으로 생각하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은 통호밀빵과 샐러드
그제도 그러더니 오늘도 11시부터 비 온다는 예보가 있네요. 그제는 결국 비가 안 왔지만 어쩔 수 없이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라떼랑 얼른 산책 나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1시에 수업이 있어서 1시간씩은 못하고 겨우 30분 하다가 들어왔네요. 그러니 아침 먹을 시간이 너무 촉박한 거예요. 샐러드 만들고 엄마랑 앉아있는데 밥까지 차려놓은 시간을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얼른 일어나서 김치냉장고에 통호밀빵 반개를 꺼내와서 30초만 전자렌지 데워서 놔둬니 이걸로 아침상 완료😄 내가 좋아하는 샐러드에 밥 먹는 것보단 배도 금방 꺼지고 허전하긴 하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이거라도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셀러드는 어머니가 양배추 라페 향에 좀 거부감을 느끼셔서 한쪽으로 몰아놨어요. 그리고 어머니 쪽에는 이탈리안소스를 살짝 뿌려드리고요. 그런데 저는 아무래도 양배추라떼가 참 맛있어요. 샐러드도 맛있게 해주고 빵 위에 얹어 먹어도 너무너무 맛있어요 통호밀빵은 치즈랑 고구마가 넣어 있는 건데 확실히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훨씬 맛있었고요. 그리고 야채와 양배추 라페까지 얹으니까 정말 맛있었어요. 그치만 사진을 찍을 시간은 없었답니다. 오늘은 기상하자마자 라떼를 산책시키니 시간이 촉박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마씨앗밥
영양가도 많고 위에 좋답니다 마씨앗은 일반 마에 비해 50배 가량 좋은성분이 들었답니다 많이들 해 드세요 마씨앗 챙겨먹은 후론 위가 많이 좋아졌답니다
정숙한여자정말
점심은 가게에서 호밀빵
오늘은 어머니께서 목감기가 심하신 관계로 제가 꽃집 알바를 하러 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왔어요. 집에서 두유와 당근하고 오이, 사과1쪽를 챙겨왔고 한 4일 정도 전에 산 호밀빵도 챙겨왔어요. 가게에는 상추하고 올리브, 아주 조금한 방울토마토가 있었어요. 그리고 울 카페에서 요거트도 팔아서 수제 요거트가 있었거든요. 그걸로 레몬청 요거트 드레싱을 만들었고요. 그래서 샐러드 한접시 호밀빵도 잘라놓고 두유 한 컵. 이렇게 괜찮은 점심상을 차렸답니다. 호밀빵은 통호밀빵이라 빵은 거칠지만 이안에 토마토와 올리브, 치즈도 좀 들어있는 거라 맛있어요. 내 점심인데 라떼도 관심이 있는지 앞에서 딱 폼잡고 있네요.😁😅 라떼한테 호밀빵 조금하고 요거트 쪼끔 줬어요. 그 정돈 먹어도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호밀빵, 죽세트😄
점심은 라떼랑 산책겸 나와서 야채가게에서 내 야채도 왕창 사갖고 꽃가게에 와서 먹었답니다^^~ 옆편의점의 샐러드랑 오면서 산 호밀빵, 가게에 있던 전복죽까지 해서 세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였고요 오리엔탈 드레싱을 뿌렸어요. 호밀빵은 그 집에 새로 생긴 건데 해초 가루를 좀 넣었다고 하네요. 작은 호밀빵을 잘라 2쪽은 울이모 드리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네요. 전 야채 먼저 조금 먹고 이렇게 빵에 올려 먹었어요. 심심한 호밀빵이라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지잖아요. 전복죽으로 마무리하면서 깍두기도 한두 점 먹었는데 다 먹고 나서도 뭔가 허전한 느낌. 후식이 필요했나봐요. 후식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왜 2잔이냐면 옆에 있는 엄마 이모랑도 나눠 먹었거든요. 가게에 간식으로 튀김 건빵이 있어서 그것도 커피랑 먹었어요. 2개 정도.😅 건빵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너무 잘 어울리는 거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계란 야채 호밀빵☺️
졸업시즌이라 우리 꽃집도 바쁩니다. 어머니가 일찍 나가셔서 아침에 얼른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네요. 어제 다시 야채 믹스사온것 밑에 깔고 야채와 사과 딸기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올려서 소스. 오늘은 특별히 어제 포켓에서 남은 로제 파스타 소스를 넣는데 아무래도 좀 파스타 먹는 맛도 나고 약간 느끼하긴 했어요. 어머니는 영 안어울린다고 투덜대셨어요. 나는 실험 삼아 했다고 뭐 이것저것 해보고 좋은 면도 있고 나쁘면도 느끼는 거지~~ 하긴 했는데 엄마한테 좀 미안하긴 했죠. 오늘 겨우 샐러드 먹고 나가셨는데 엄마 보내고 울 라떼까지 아침 주고 나서 우리 라떼 용품 인터넷으로 하나 사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서 단백질 탄수화물 식단을 만들었어요. 사실 입맛이 없어서 바로 안 먹긴 했죠 ㅋㅋ 샐러드 먹고 그렇게 배가 안 고파서 안 먹을까? 했는데 분명히 조금 있단 배고플꺼고 아침에 제일 잘 먹자 이런 마인드가 살아나 열심히 뚝딱뚝딱 만들어봤어요. 전에 사던 호밀빵이 김치냉장고에서 너무 오래 있어서 호밀빵 구워 먹을라고 하니까 단백질 안챙겨먹은것 같아 달걀을 그냥 후라이를 해서 얹을까 했는데 야채를 더하면 좋겠다 싶어 야채계란호밀빵 샌드위치가 됐네요. 4개 만들었는데 나는 2개 먹으니까 된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2개는 중간에 설탕과 케찹을 조금 뿌려서 길거리 토스트 맛을 내서 싸가지고 라떼랑 꽃가게 가서 엄마하고 이모한테 드리려구요.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혼자 먹는 관계로 호밀빵
엄마랑 나눠 먹는 샐러드. 과일 듬뿍. 왜냐면 과일 여러개 준비해서 한접시는 동생 갖다주고 우리는 체썰어서 샐러드에 넣고 해서 종류가 많아졌네요. 엄마는 비빔밥 드시고 나는 호밀빵과 요거트(내가 만든) 호밀빵은 크림치즈(+견과류) 조금 남은거 발라 먹었어요. 치즈가 작을까봐 체다치즈 1/2장도 갖고 왔는데 막상 먹다 보니까 치즈가 모질라지는 않더라고요 하지만 갖고 왔으니까 먹었죠.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연어 샐러드 호밀빵
훈제 연어가 들어왔어요. 그걸로 연어 샐러드해서 호밀빵 에 얹어 먹었답니다. 크레커도 준비해서 연어카나페도 해먹고요. 이거는 3명이서 먹은 양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