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CJ 두가지로 제대로 국산콩 두부 요리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CJ 두가지로 제대로 국산콩 두부 요리용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기챌 9기 1일차 인증

측정시간~ 아침 식사후 6시30분경 날씨는 덥고 아침이라 아직 습하지는 않다 아침으로 저녁에 남긴 버섯 채소 햄 들어간 볶음요리를 먹고 우유와 오트밀 쉐이크, 블루베리그릭요거트를 먹었다 나름 수치는 안정적인듯 하다 더워서 수분섭취를 자주하는탓에 입맛이 없어서인지 끼니는 제대로 안챙기고 긴식을 자꾸 먹는다 조심해야징

써니ㅋㅋ님의 프로필 이미지

써니ㅋㅋ

혈기챌 9기 1일차 인증

8월 6일 혈기챌 9기2일차인증

날짜;;8월 6일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전 내용;; 저녁에 운동하고 아침에 일어났어 현미 밥이랑 양배추 두부 상치 채소 위주로 밥을 먹었다 저녁에 운동하고 공복을 유지해서 그러한가 많이 정상이다. 기분이 좋다 아마 식후 혈당 또 좋을 거 같다. ㅡ

뇌순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뇌순이

8월 6일 혈기챌 9기2일차인증

혈기챌9기 1일차 인증

8월5일 월요일  날씨 더움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11시37분경  측정수치  96mg 날이 더워 단게 자꾸 먹고싶고  운동을 안하게 된다 저녁을 두부 오이 김 등 다이어트 식단하였다 운동을  못하니  살이쪄서 한번 먹어봄 날이 더워 너무 피곤하다 하는거없이

왕비될거야님의 프로필 이미지

왕비될거야

혈기챌9기 1일차 인증

식사 순서 를 바꾸면 혈당 곡선이 완만해진다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은 세면대에서 물이 빠지는 원 리에 비유할 수 있다. 손을 씻는 넓은 세면대를 위장, 좁은 파이프로 물이 빠지는 세면대 아랫부분을 소장 이라고 생각해보자  탄수화물과 당은 마치 물과 같다. 수도꼭지를 트는 즉 시 물이 파이프를 통해 세면대 아래로 흘러 내려가는 것처럼, 위장으로 들어온 탄수화물은 빠르게 분해되 어 포도당으로 전환되고, 소장에 도착한다. 아무런 방 해 없이 장에 도착한 포도당은 장에서 곧바로 흡수돼 혈류로 이동하고, 그만큼 혈당을 상승시킨다.  반면 식이섬유는 세면대에 낙엽이 쌓이는 것과 같다. 낙엽이 세면대에 쌓이면 그 위에 물을 부어도 물이 삐 르게 내려가지 않는 것처럼, 식이섬유가 쌓인 위장은 탄수화물이나 당이 들어와도 공복일 때 만큼 빠르게 포도당으로 분해하지 못하고 소장으로의 소화도 훨씬 천천히 이루어진다. 포도당이 천천히 몸에 들어오면 혈당은 그만큼 천천히 오르게 된다. 또한 먼저 소화된 식이섬유는 장에 끈적한 코팅막을 싸운다. 그래서 탄수화물과 당에서 분해된 포도당이 소장에 들어오더라도 코팅된 장은 포도당을 코팅이 없을 때보다 흡수하지 못한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식이섬유를 우선적으로 섭취하면 포도당의 분해 및 소화뿐 아니라 흡수 또한 지연시킬 수 있다. 식이섬유 와 비슷한 원리로 단백질∙지방도 소화 속도를 늦춰 식 후 급격한 혈당 수치 상승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결론적으로 식이섬유나 단백질지방을 탄수화물이나 당보다 먼저 섭취하면 탄수화물이나 당만 먹을 때보 다 혈당이 훨씬 천천히 오른다는 말이다. 혈당이 천천 히 오르면 우리 몸은 포도당이 체지방으로 전환되기 전에 에너지로 사용하거나, 곳간에 빈공간이 생기면 저장하는 등 체지방 전환이 아닌 다른 유용한 방법으 로 포도당을 처리한다. 따라서 식사를 할 때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제일 먼저 먹고, 밀가루나 디저트류의 탄수화물과 당을 가 장 나중에 먹어야 더 적은 양의 포도당이 혈액에 천천 히 도달해 혈당 곡선이 완만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밥 -> 두부 -> 브로콜리 순서로 먹는 것보다, 브로콜 리 -> 두부-> 밥 순서로 먹는 경우가 혈당이 훨씬천 천히 올라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이처럼 몸에 좋은 채소부터 먹는 식사 습관을 기르면, 혈당 스 파이크를 예방하여 체지방 생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

빠담소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빠담소리

식사 순서 를 바꾸면 혈당 곡선이 완만해진다

9기1일차

ㅇㅓ제 저녁으로 순두부찌게 먹은것이 전부인데 또 높게 나와버렸다 꾸준한 걷기운ㄷㆍㄷㅇ과 식단도 조절하는중인데 ㅜㅜ

뽀야옹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야옹

9기1일차

혈기챌 9기 1일차

8.5. 자기 전 혈당기록입니다.  점심은 샐러드, 저녁은 두부구이와 버섯볶음 먹었어요.  날씨가 너무 더워 운동은 평소보다 적게 했어요.   그래도 수치가 그리 높지 않아 다행이네요. 

공양미님의 프로필 이미지

공양미

혈기챌 9기 1일차

8월05일(월)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08.05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으로 잡곡밥 순두부찌개 오이김치 오이지무침 양배추찜쌈 가지나물 고추순나물를 먹었어요 다 먹고 tv로 파리올림픽을 보고 혈당측정을 했어요

벌곡댁님의 프로필 이미지

벌곡댁

8월05일(월)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8.5일 혈당일기 1일차

취침전 혈당 저녁 산책 후 배고파서 7시에 쌀밥, 순두부찌게, 떡갈비먹었음 흐음 높네 더 떨어져야 하는데 낼 아침 공복혈당 재봐야지

바이오맨님의 프로필 이미지

바이오맨

8.5일 혈당일기 1일차

9기1일차

저녁7시30분 저녁식사 측정 10시22분 저녁으로 비빔밥을 먹었다 요즘 날이 더워서 운동을 제대로 못했더니 수치가 조긍 덜 떨어진것 같다 낼은 아침일찍 나가서 걸어야겠다

한소래미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소래미

9기1일차

8월 5일 혈당일기9기 1일차

저녁으로는 여섯시쯤 도가니탕에 밥 대신 두부면을 넣어 먹었습니다. 4시간 가량 지났고 그 사이에 아무런 간식을 먹지 않았기에 그다지 높지 않은 혈당이 나왔네요. 이 정도면 만족합니다. 혈당수치 93입니다. 

HL님의 프로필 이미지

HL

8월 5일 혈당일기9기 1일차

혈기챌9기 1일차

일자   8/5  09:11 저녁식사 2시간후 잡곡밥, 두부양배추부추볶음, 깍두기, 콩나물무침 저녁식사때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시키는 두부양배추저염볶음으로 포만감을 느낀후 식사를 했다. 그리고 덥지만 식사후 8키로 걷기를 하고 들어와 샤워를 할때까지만은 만족한 하루였는데......혈당 수치는 그렇게 나오질 않는다.ㅠㅠㅠ

풀에버님의 프로필 이미지

풀에버

혈기챌9기 1일차

8/5(월)반찬은 2가지만...(^_^)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 꺼내서 ㆍ메추리알 소세지 볶음 (깨가 없어서 견과류 뿌셔서 뿌렸어요ㅋ) ㆍ고추장찌개 (차돌, 감자, 호박, 양파, 두부) ㆍ ㆍ 두가지만 만들었어요. 에어컨 틀고 시원하니 좋아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8/5(월)반찬은 2가지만...(^_^)

“다이어트의 적”…살 뺄 때 정크푸드 끊는 5가지 방법

“다이어트의 적”…살 뺄 때 정크푸드 끊는 5가지 방법   정크푸드는 열량은 높고 영양가는 떨어지는 패스트 푸드나 인스턴트 음식을 총칭하는 단어다. 바쁜 현대인의 식단에는 큰 부분을 차지한다. 미국의 한 통계에 따르면, 정크푸드가 미국인의 일일 평균 칼로리 섭취량 중 거의 50%를 차지한다는 집계까지 있다. 그러나 자주 먹으면 지방간, 고혈당, 우울증, 심장병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고열량으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몸무게가 늘어난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아래 방법을 시도해보자.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가 소개하는 정크푸드를 끊는데 도움주는 5가지 습관을 소개한다.     귀찮아도 집에서 요리해 먹기     집에서 요리하는 것은 정크푸드를 줄이는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사람들은 바쁠 때 햄버거나 도넛, 패스트푸드와 같은 음식으로 끼니를 떼운다. 그러나 집에서 요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인스턴트 음식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요리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외식을 자주 하는 사람들에 비해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섭취하고 패스트푸드를 덜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지어 비만율도 낮으며 음식에 돈을 덜 쓰는 경향이 나타났다. 끼니에 맞춰 몸에 영양소 공급하기   다이어트로 몸에서 칼로리를 과도하게 제한하거나, 귀찮다고 아침을 건너뛰면 정크푸드의 유혹에 더 쉽게 넘어가 수 있다. 식사를 건너뛰고 신체에서 특정 음식을 섭취하지 않으면, 부족한 음식 칼로리가 간식에 대한 갈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아침 식사와 같이 식사를 거르면 밤에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에 대한 갈망을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물론 사람마다 필요한 칼로리와 식사 시간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규칙적이고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할 때 정크푸드를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건강을 위해 필수인 수면은 식습관에도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충분히 잠을 못 자면, 음식을 선택할 때 안좋은 음식을 섭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우리가 수면이 부족하면 칼로리 섭취가 높고, 간식, 정크 푸드와 같이 탄수화물과 지방이 높은 음식을 찾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이 33% 감소하면 일반적인 수면을 한 사람보다 배고픔과 음식에 대한 갈망이 증가한다는 연구도 있어 충분한 수면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미국의 국립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은 성인이 하룻밤에 7~9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스트레스 관리도 필수   스트레스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큰 타격을 주고 음식 선택에도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를 완전히 피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건강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면 정크푸드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는 코르티솔과 같이 식습관과 음식 선택을 조절하는 호르몬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흥미롭게도 단기적인 스트레스는 식욕을 억제하지만, 만성 스트레스는 정크푸드와 같은 음식에 대한 갈망과 섭취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127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스트레스 수치가 더 높은 참가자가 초가공 식품 섭취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사람들은 대조군에 비해서도 초가공 식품 섭취량이 거의 2배 더 높았다. 평소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고민하고, 명상, 운동, 치료, 야외에서 더 많은 시간 보내기 등을 통해 마인드 컨트롤을 꾸준히 시도해 본다. 정기적으로 장을 보고 식자재 채워두기   주방에 영양가 있는 식재료가 풍부하게 채워두는 것도 정크푸드를 덜 먹는 데 도움을 준다. 한 연구에 따르면 식료품점을 더 자주 방문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초가공 식품 섭취량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영양학적으로도 더 나은 식단을 섭취하는 경향도 발견했다. 만약, 장을 볼 때 어떤 음식을 사두는 게 좋을 지 모르겠다면, 일주일 간 식다 계획을 세워 구매 목록을 작성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목록을 작성해 구매하면 정크푸드와 같은 충동 구매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더 건강한 식단을 구축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추천 제품들로는 신선 및 냉동 과일과 채소, 견과류와 씨앗류, 통조림 및 건조 콩, 가금류, 생선, 두부 등의 단백질 옵션 등 다양한 영양가 있는 식품이다. 또 장을 보면서 유통기한을 생각하기에 계획적인 식사 습관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다이어트의 적”…살 뺄 때 정크푸드 끊는 5가지 방법

혈당일기 9기 1일차

8.5.월 혈당일기 1일차 측정수치 85  측정시간 am11시34분 아침 두부조림.밥

오르테즈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르테즈

혈당일기 9기 1일차

혈당일기 챌린지9기 1일차

날짜 : 2024.08.05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후  내용 : 점심식사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점심을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참치넣고 두부넣고 애호박 넣은 김치찌개와 맥반석 돌김으로 식사를 하였습니다  혈당 측정 결과는 정상으로 잘 유지하고 있어서  만족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서해태백산3QUGB님의 프로필 이미지

서해태백산3QUGB

혈당일기 챌린지9기 1일차

8월5일 혈기첼 8기 7일차인증

날짜 8월5일 월요일 측정시간 8월5일 저녁식사전 내용 늦은점심으로 순두부찌개랑 고등어 조림 먹고 아이스베즐리라떼 한잔마시고 두시간정도 지난후 측정했습니다  높은건지 낮은건지 모르겠어요

찌니아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찌니아빠

8월5일 혈기첼 8기 7일차인증

혈당일기 9기 1일차인증

식후2시간혈당  메뉴-제육볶음, 순두부, 콩나물무침 조절성공^^

흑설향님의 프로필 이미지

흑설향

혈당일기 9기 1일차인증

운동 멈추면 노화는 가속화…나이들수록 운동 절실한 이유[의사결정]

운동 멈추면 노화는 가속화…나이들수록 운동 절실한 이유[의사결정] CBS 서정암 아나운서 님의 스토리 나이가 들면 체력이 떨어지고 몸이 예전 같지 않아 진다. 운동을 제대로 해보려고 마음을 먹어도 막상 시간을 내서 운동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또 젊은 시절보다 운동할 때 부상의 위험이 높다고 하니, 운동을 주저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된다. 하지만 오히려 운동은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이 해야 한다. 어릴 때는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아도 근육이 성장하거나 자연스럽게 유지되지만, 나이가 들면 노화로 인해 근육량이 감소하고 지방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스타트레인(몸과 마음의 재활)을 운영하고 있는 정주호 대표는 CBS 노컷비즈 '실컷' 채널의 '의사결정'에 출연해 "나이가 든다는 것은 죽음으로 가는 과정으로 가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우리는 건강을 점점 잃어 가는 중이다"이라고 말하며 "이럴 때일수록 운동을 더 늘려서 그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화, 막을 수는 없지만 늦출 수 있어 정 대표는 운동을 통해서 노화의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른 살쯤에는 친구들끼리 얼추 비슷한 또래로 보이지만, 예순 살이 되면 친구끼리도 20년 넘게 차이가 나 보이기도 한다"면서 "이는 운동과 자기 관리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 기능을 유지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꾸준히 운동하는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도 상대적으로 젊고 활기차 보이는 것이 그러한 이유 때문이다. 운동이 노화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지만, 그 속도를 늦출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임을 기억해야 한다. '예전 같지 않다'고 느낄 땐 꼭 운동 시작해야 그렇다면 운동을 꼭 시작해야 하는 나이도 있을까? 가장 좋은 방법은 내 체력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는 시점부터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30~40대부터는 실제로 체력 저하를 체감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때부터는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헬스케어 기업인 인바디가 조사한 '2023 인바디 리포트'에 따르면, 어릴 때는 근육이 계속 성장하지만, 한국 남성의 근육은 30대 중반을 기점으로 감소하기 시작한다. 늦어도 서른 중반 이후부터는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 강도는 '부상 전까지 무리할 정도로!' 정 대표는 "운동은 언제나 무리해서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여기서 말하는 '무리'라는 것은 '부상당할 정도'가 아닌 '버겁다', '힘들다' 라고 느낄 정도의 수준을 말한다. 매일 앉아 있던 사람이 갑자기 걸으려고 하면 버겁고, 매일 걷던 사람이 갑자기 뛰려고 하면 힘이 들듯 자신의 현재 상태보다 한 단계 위 정도의 체력을 소모하는 운동을 통해 '안전하게 무리하는 것'이 좋다. 필수 운동인 '세 가지 운동'을 잘 배분해야 운동을 할 때는 언제나 세 가지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첫째, 근력과 근육을 증가시켜 주는 무산소 운동, 둘째, 심폐지구력을 높여주는 유산소 운동, 셋째, 유연성을 늘려주는 스트레칭이다. 나이가 어리든 많든 상관없이 이 세 가지 운동을 1:1:1 비율로 함께 해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1시간 운동을 한다고 치면 무산소 운동 20분, 유산소 운동 20분, 스트레칭 20분 비율로 해주는 것이다. 이 상태에서 내가 만약 근력이 아주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무산소 운동의 비중을 늘리고, 내가 유연성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면 스트레칭의 비중을 늘려가면서 조금씩 비율을 조절해 나가면 된다. '매일 운동이 좋다?' 근육도 회복 시간이 필요 정 대표는 중년 이후의 시니어라면 하루에 30분 정도는 꼭 운동할 것을 추천했다. 그보다 더 젊은 사람이라면 적어도 1시간 이상은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운동을 매일 하기보다는 하루걸러 한 번 씩, 일주일에 3~4번 정도 하기를 권장했다. 운동을 매일 하게 되면 근육에 피로가 쌓이기 때문이다. 만약에 굳이 매일 하기를 원한다면 같은 근육을 사용하지 않도록, 하루는 등 운동, 하루는 다리 운동, 하루는 가슴 운동 등으로 나눠서 하는 것이 좋다. 근육에 성장할 시간과 회복할 시간을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끝으로 정 대표는 또 "하루는 무산소 운동, 하루는 유산소 운동으로 진행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며, 유산소 운동은 매일 해도 무방하다"고 전했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운동 멈추면 노화는 가속화…나이들수록 운동 절실한 이유[의사결정]

[당첨자 발표] 다이어트 지금이지 (DIET, NOW EASY!) 2회차🐸

    체중 관리도 즐겁게! 신나게!   지니어터들이 🌟강추🌟하는 🍪다이어트 과자🍪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다이어트 과자🧡 내돈내산 리뷰 BEST 7 비건간식 풍심당--->연근칩 다이어트 과자는 프롬잇 프로틴칩 추천드리와요🩷 [다이어트+과자]이장님 과자점 '우리콩 참 두부과자' 다이어트중 과자 땡길때 단백질도 챙길수 있는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 다이어트과자 지미스 그래놀라 죄책감 없는 건강하고 맛있는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 💚 추천해요 다이어트 과자 위트빅스 멀티그레인과 오리지널   🎉다이어트 지금이지 (DIET, NOW EASY!)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발송됩니다.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곤냥이나와 구룸구룸 냥식집사 멋지게살아야나야 반달진 우리화이팅 하늘바래기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 사랑혀니 지금이순간7 2민트홀릭 생강꽃 지도 감이오네 샤바댕 진니어트트 건강하자으니 서나얌 치노카푸 건빵맛과자 소나무1234 켈리장 고구마피자맛있어 솔트1 쿄쿄84 그냥지나 숑숑이야 태거니 기춘이530707 수경2 톨탱이 김범기 숫자 파랑하트 깨개갱 숲속의나무 파인솔 깽별 슈롭 파인호랭이 꽃이뻐 슈비므네 평송가성 꿈굽는사람 시아81 풀에버 나는너의별 씽씽걸 한결맘 날씬캔디아줌마 ㅇㅅㅇ지니 한니발 다욧화이또 아무도 한주연 담율로 앨리젼 해설사 대박e 얌이얌이 행복한집3 도정훈 어트지니요 행뽁햐 동그라미1 영선이302 현유리 두부닷 영잔디 cys2681 듀듀링 영진왕빠 deux88 마고할미 외계마녀 dhwhl777 만캐쉬원해요 용가리다 diane0807 망고나무무 우곰이 GUNDDAM 맥지 우블리에 highway032 머츠 워니뚱 hongek58 멋장 워니s jjung2 멋진나라 유지녀 k2023 멍청이2 융형 myjung9770 멍청이3 은유랑 neplos 모카모카붕어빵 이거분 odell86 미주장 이유리 olivekkk 밍키199 이하린80 Oracle 바다속고양이 인생중 roh69 박상목 임삼미 s9424103 뱀사골반달곰 자스민꽃 seabuck 보이윤 잘될 so2 복있는여자 정로또맘 ssul0115 뷰리플 주여니2 suminin 블리비 준이할미 valenti86 ZGMF zntkskzlzy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1.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당첨자 발표] 다이어트 지금이지 (DIET, NOW EASY!) 2회차🐸

혈기챌9기1일차 인증

날짜 8월5일 측정시간 아침 식후 2시간 아침으로 양배추 두부부침 달걀 과 abc 쥬스를 먹었다 . 오늘은 공복에 산책도 30분하고 식후에 혈당이 너무 양호해서 놀랐다.

호호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호호수기

혈기챌9기1일차 인증

식후 백년동안 흑초 희석해서 마시면 혈당다이어트 제대로!

유럽에 애사비 (애플사이다비니거)가 있다면 한국에는 백년동안의 흑초가 있습니다 ㅎㅎ 애사비의 효과를 증명하는 많은 논문들이 있어서 애사비 혈당 다이어트 효과는  늘리 알려져 있습니다. 애사비는 다른 첨가물 없이 사과로만 자연발효를 해서  식초를 만들어서 좋은 성분들이 그대로 남아 있어 건강에도 좋고, 혈당관리에도 좋다고 합니다. 특히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후  애사비를 물에 희석해서  마시면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하는 효과가 입증되어 있습니다. 또한 꾸준히 먹으면 그 빠지기 어렵다는 내장지방이 빠지는 효과도 있고 콜레스테롤에도 도움이 됩니다. 애사비 좋다고 해서 마셔보려고 했는데 시쿰한 냄새도 나고 잘 안 먹게 되더라구요~ 그렇다면 꼭 애사비여야 할까요? 자연발효한 식초는 비슷한 효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현미를 자연발효해서 만든 백년동안 흑초도 혈당다이어트에 효능이 있습니다. 백년동안 흑초는 원액도 있고 흑초 원액에 블루베리나 석류, 복분자 등을 넣어서 맛있게 만든 제품도 있습니다. 저는 백년동안 흑초 원액 + 블루베리를  반반씩 섞어서 식후에 물에 희석해서 먹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블루베리의 양이 7 : 원액이 3 정도 비율이었는데 차츰 원액의 양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백년동안 흑초 원액이란? 흑초는 100% 현미를 3단계에 걸쳐 자연발효한 것으로 현미의 다양한 건강성분이 그대로 담겨 있어 식초의 왕이라고 불립니다  통알곡 현미 그대로를 발효한 흑초를 넣었습니다. 3단계 자연발효 : 주정없이 발효하여 필수 아미노산 등 영양성분이 풍부합니다. 백년동안 식초 원액은 순발효흑초 원액 100%입니다 원액만 물에 희석해서 먹어도 됩니다 그런데 저는 원액만 먹으니까 조금씩만 타서 먹게 되더라구요 ㅎㅎ 백년동안 흑초 블루베리 백년동안 블루베리는  흑초 원액에 블루베리농축액 사과농축액 올리고당 등이 들어 있어서 당도가 높은 편입니다. 이것만 물에 타 먹으면 약간 달달한 느낌이 있어서 먹기는 좋아요 저는 당도를 조금 줄이고 싶어서 위에서 안내해드린 흑초 원액과 반반 섞어서 먹고 있습니다. 맛은 좀 높이고 당도는 낮추고, 영양도 지키고~ 몸에 좋지만 잘 먹히지 않는 애사비 보다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꾸준히 먹게 되는 백년동안 흑초 저한테는 잘 맞습니다. 몇년동안 꾸준히 식후에 마시니까 확실히 복부지방은 잡을 수 있었습니다. 탄수화물 많이 먹었을 때는 혈당스파이크도 확실하게 막아줄 수 있습니다. 백년동안 흑초 마시는 법 저는 하루에 약 30~40ml 정도 물에 희석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우유에 넣어서 먹으면 약간 걸쭉하게 되서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유에 타면 우유의 칼슘 흡수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이 방법도 괜찮네요  백년동안 흑초 먹는법 물 200ml + 흑초 10ml 정도 (적당히 조절) 식후에 바로 마신 후 물로 입을 헹굽니다 (신 성분이 이를 부식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마시고 바로 양치질 하시면 안되요 빨대로 마시면 이런 점은 보완 가능합니다 식후 흑초 마시면 기분에 소화도 잘되는거 같아요 ^^ 애사비 먹고 싶은데 저처럼 영 안맞는다면 백년동안 흑초로 식초 다이어트 혈당다이어트 도전해보시면 어떠실까요?

하늘바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늘바래기

식후 백년동안 흑초 희석해서 마시면 혈당다이어트 제대로!

“심장 혈관 갈수록 망가지는 이유”… 이런 식습관 때문에?

“심장 혈관 갈수록 망가지는 이유”… 이런 식습관 때문에? 심장의 혈관이 좁아지거나(협심증) 아예 막히면(심근경색증) 혈액 공급이 끊길 수 있다. 온몸에 피를 공급하는 심장 근육이 괴사할 위험이 커진다. 최근 미국처럼 심혈관 질환이 급증하는 이유는 원인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등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서구식으로 많이 바뀐 식사 습관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심장 혈관 망치는 식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미국 인구 61%가 심혈관 질환 환자?… 고혈압, 당뇨병, 비만이 원인     지난 4일 발표된 미국 심장 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61%가 향후 30년 이내(2050년)에 심혈관 질환을 앓을 것으로 추정된다. 심근경색증-협심증, 심부전, 선천성 심장병, 심방세동, 부정맥 등이다. 이러한 위험은 고혈압 환자나 전 단계인 사람이 늘어나면서 더욱 커질 전망이다. 미국 내 고혈압 환자는 2020년 51.2%에서 2050년 61%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미국 성인 중 흑인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고혈압, 당뇨병, 비만과 같은 심장병 위험 요소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비만 인구는 2050년에는 60.6%로 증가해 1억8000만 명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또 당뇨병 환자수는 26.8%로 늘어 8000만 명 이상이 고통받을 것으로 추산됐다. 미국 연구이니까?… 한국도 심혈관 질환 급증 이미 시작됐다   심혈관 질환 급증 소식에 “미국이니까…”라며 방심하면 안 된다. 한국도 이미 시작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8~2022년 심장병 진료 현황을 보면 최근 5년 새 심혈관 질환이 2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에만 183만 명이 병원을 찾았다. 여성 심장병 환자가 78만 명이나 된다. 미국처럼 원인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등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갱년기 여성 심장–뇌 혈관 질환 주의보… 호르몬 영향 + 식습관     우리나라에서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이 급증하는 것은 서구식 식습관의 영향이 크다. 과거와 달리 고지방-고탄수화물-고열량 음식 섭취가 늘어 핏속에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이 증가해 혈관에 쌓인다. 혈관이 좁아지거나(협심증) 아예 막히는(심근경색증) 허혈성(혈액 공급에 어려움이 있는) 심장병이 갈수록 늘고 있다. 갱년기 여성은 젊을 때 혈관에 탄력을 주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점차 사라지면서 혈관 이상에 시달릴 가능성이 커진다. “예전의 집밥이 좋아”… 잡곡밥, 콩, 두부, 생선, 미역 위주   심장병 예방-관리를 위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동맥경화 등을 먼저 조절해야 한다. 담배는 끊고 고기 비계-내장 등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을 절제해야 한다. 빵-면-쌀밥 등 정제 탄수화물은 줄이고 혈관에 좋은 잡곡, 콩류, 등 푸른 생선(고등어 참치 등), 미역 등 해조류를 알맞게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운동으로 체중 관리도 해야 한다. 급성 심근경색증은 돌연사 위험도 있다. 이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 있으면 심장내과 의사와 상담해 혈관에 이상이 없는지 꾸준히 체크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심장 혈관 갈수록 망가지는 이유”… 이런 식습관 때문에?

오늘자 대구 신축아파트 사전점검.jpg 미쳤다.

하청을 주고 노동자는 90%가 외노자들이고 감독도 제대로 안하니 꼼꼼하게 제대로 할리가 있나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오늘자 대구 신축아파트 사전점검.jpg 미쳤다.

땀뻘뻘 33분,

발바닥 부상으로 런닝 대신 자전거 33분 땀 뻘뻘 흘리며 탔습니다,🚴🏻‍♂️ 제대로 찬물샤워 해보겠습니다🛀🏻

치노카푸님의 프로필 이미지

치노카푸

땀뻘뻘 33분,

1인밥상 +1인밥상

1인 밥상   월남쌈에 야채만 가득 넣었어요 오늘은 두부는 생략 ~ 간장에 찍어서 먹음 맛도 좋아요  1인밥상 에어컨으로 감기 초기같아요 이분은 ~~ 밥이 보약이잖아요  나또 , 장조림, 김도 굽고(참기름 간장이면 딱) 계란후라이와 고구마 줄기 김치까지  저기 작은거 보이시죠 메츄리알처럼 생긴거 ㅋㅋ  이거 바로 양파  (농사짓는 곳만 맛볼수 있는 맛이죠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1인밥상 +1인밥상

치팅데이 치킨먹어요

오늘 저녁으로 치킨 먹어요 치팅데이 제대로 즐기고 있습니당 ㅋㅋㅋ 온 가족이 있을 땐 제대로 먹어야죵 ㅎ 다들 저녁 맛있게 드셨나용? ㅎㅎ

여리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여리나

치팅데이 치킨먹어요

식단 관리와 휴온스 살사라진 혈당컷 다이어트 양춘사 복용하면서 혈당 다이어트해요

당뇨병 예방과 다이어트를 위해 도움이 되는 영양제를 구입, 복용하고 있어요. 바로 휴온스 살사라진 혈당컷 다이어트 양춘사예요. 혈당상승과억제와 체지방 감소에 동시에 효과가 있답니다. 식단은 채소, 해조류, 두부, 계란 위주로 구성해서 먹었어요. 간장, 소금, 설탕은 혈당을 상승시키는 요인이라 최대한 줄였고요. 2달 동안 이렇게 식단 관리하고 휴온스 살사라진 혈당컷 다이어트 양춘사 꾸준히 복용했어요. 힘들었지만 체중이 4kg 줄었네요. 이제 운동까지 추가로 하면서 다이어트에 더욱 박차를 가하려고 합니다.

멍청이3님의 프로필 이미지

멍청이3

식단 관리와 휴온스 살사라진 혈당컷 다이어트 양춘사 복용하면서 혈당 다이어트해요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다이어트 할 때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 관리도 중요하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혈당이나 열량을 확인하며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알려졌더라도, 조리법이나 먹는 시간대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대표적인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히지만, 구운 고구마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생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이하로 낮다. 혈당지수가 낮으면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혈당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고구마를 구우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고구마를 익히는 과정에서 탄수화물이 당으로 더 많이 분해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체중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라면 구운 고구마보다는 찐 고구마를 선택해야 한다. 또 밤늦게 고구마를 먹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밤에는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져 고구마의 당분이 쉽게 누적되고 소화나 흡수가 잘 안될 수 있어서다. 또 땅콩과는 같이 먹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의 주성분은 전분을 위주로 하는 당질인데, 땅콩 역시 전분을 많이 함유해 같이 먹으면 살이 찌기도 쉽다.   ◇샐러드 샐러드를 먹을 때는 드레싱을 주의해야 한다. 샐러드드레싱의 열량이 밥 한 공기에 버금갈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이나 시저 드레싱과 같이 마요네즈 기반 샐러드드레싱이 있다. 100g당 열량은 각각 370kcal, 400kcal에 달하는데, 샐러드 한 접시 분량의 채소에 50g(약 3큰술) 정도의 드레싱을 함께 먹는다고 가정하면 이미 밥 한 공기(약 300kcal)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샐러드를 먹을 때 식초 기반의 드레싱을 먹는 게 좋다.  발사믹 식초는 발효된 청포도즙으로 만들어져서 열량이 100g당 88.2kcal로 상대적으로 낮다. 게다가 시큼한 맛을 내는 성분인 구연산이 지방을 분해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두부‧견과류 드레싱이나 단호박 요거트 드레싱 등 집에서 직접 저칼로리 다이어트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 일은 열량 대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중 많이 섭취한다. 하지만 식후에 과일을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혈당이 급상승하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더 많이 자극할 뿐 아니라, 체내 지방 합성을 촉진해 혈중 지질과 체지방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과일에 많이 함유된 과당은 포도당보다 흡수 속도가 더 빨라 필요 이상으로 먹으면 간에 지방으로 축적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과일을 먹을 때는 식사하기 1시간 전이나 식후 3~4시간 뒤에 먹는 게 가장 좋다. 식사하기 1시간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식사 후 먹고 싶다면 3~4시간이 지난 뒤 먹는 게 좋다.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시간이다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제공: 헬스조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피부에 오돌토돌한 좁쌀여드름이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모공에 찌꺼기 쌓이는 것 막아야 좁쌀여드름은 모공이 막힌 피부 안에 피지, 세포 찌꺼기, 세포에서 만들어낸 케라틴 등이 쌓여 생긴다. 좁쌀여드름을 완화하려면 피지 분비량을 늘리는 음식을 덜 먹어야 한다. 우선, 지나치게 매운 음식을 피해야 한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체온이 오르며 땀과 피지가 많이 분비된다. 열을 발산하려 혈관이 팽창하는 과정에서 피부에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분비되기도 한다. 피부가 붉어지는 안면홍조가 생기거나 여드름이 심해질 수 있다. 단 음식도 좋지 않다. 고혈당이 피지 생성 인자인 ‘IGF-1’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서울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여드름이 없는 사람들은 녹황색 채소나 콩 등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많이 섭취한 반면,  여드름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들은 햄버거나 도넛, 라면 등 단순당이 많아 혈당지수가 높은 정제 탄수화물을 더 많이, 자주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겹살이나 치킨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도 피지 분비량을 늘려 좋지 않다. ◇비타민C 풍부한 음식 섭취하기 좁쌀여드름을 완화하려면 달고 기름진 음식 섭취를 피하는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과일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게 좋다.  과일에는 비타민C 같은 항산화 비타민이 많다. 항산화 비타민은 피지샘의 활동을 줄여주고, 피지 분비를 억제한다. 불규칙한 식사, 야식 또한 여드름을 유발하므로 끼니는 꼭 정해진 시간에 챙겨 먹는 게 좋다. 또한, 몸을 움직이면 항염증성 물질 분비가 촉진되고, 혈액순환이 잘 돼 여드름 완화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20~30분이라도 운동을 하자. 단,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피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압출 후 찬물 세안을 한편, 좁쌀여드름을 제거하려면 미세한 바늘로 모공 입구를 열고, 면봉이나 거즈로 해당 부위를 눌러 뿌리까지 제거하면 된다. 압출 시 피지를 무리하게 압출하면 안 된다.  과도한 힘을 줘서 압출하면 피부세포가 손상돼 자국이나 흉터가 남을 수 있다.  좁쌀여드름을 짜냈다면 늘어난 모공을 다시 수축시켜야 한다. 모공이 수축하지 않으면 다시 피지와 먼지 등의 노폐물이 쌓여 재발할 수 있다. 압출 후 찬물로 세안해서 모공을 줄이고 여드름약이나 연고를 압출 부위에 발라주는 것이 좋다. 집에서 자가 압출을 할 경우 세안한 후 압출할 부위와 압출 기구를 꼼꼼히 소독해야 한다. 제대로 소독하지 않으면 세균 감염으로 염증이 생길 수 있다. 꼼꼼히 소독하고 관리하기 어렵다면 피부과에서 압출 시술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제공: 헬스조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나이들어 근육량 유지하려면… 좋은 운동 VS 나쁜 운동

나이들어 근육량 유지하려면… 좋은 운동 VS 나쁜 운동 나이 들어서도 청년처럼 젊음을 유지하려면 체력의 바탕이 되는 근육량을 늘리고 근력을 키워야 한다. 그러나 장년층은 이미 근육량이 많이 줄어들어 헬스장을 찾아 무거운 아령을 들었다가 오히려 부상당하기 십상이다. 어떤 운동을 해야 하는 걸까? ◇젊게 살려면 근육 반드시 유지해야 근육량은 40세 이후부터 자연적으로 감소하는데, 50대에 약 1%씩 감소하고 80대에 이르면 총근육량의 최대 60%를 잃는다. 근육은 뼈나 관절이 서로 부딪히지 않도록 버텨주는 역할을 하므로 근육이 줄면 뼈나 관절에 무리가 간다. 생명 활동 전반에 관여하는 근육이 감소하면 대사질환 발병 소지도 커진다. 근육은 1kg당 20kcal를 소모하는데 근육이 감소하면 미처 소모하지 못한 지방, 탄수화물 등의 에너지원이 체내에 남는다.  이 물질들이 혈관을 떠돌며 대사증후군이나 심뇌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로 근감소증이 있으면 심혈관질환은 3.6배, 당뇨병 3배, 고혈압은 2배까지 증가했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또 체력이 떨어지면서 운동량이 줄어들어, 그 여파로 만성질환이 증가하고 퇴행성 질환은 가속화된다. ◇걷기, 최고의 운동 노인이 근육량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쉬운 운동은 '걷기'다. 노인에게 걷기는 중강도 유산소 신체활동이다. 제대로 걸으면 근력운동 못지않은 효과를 내기도 한다.  그냥 걷기보다  ▲옆으로 걷기  ▲뒤꿈치로 걷기  ▲발끝으로 걷기  ▲10걸음마다 앉았다 일어나기  ▲팔이나 다리를 높게 들기  등으로 동작에 변화를 주면 근력 운동 효과가 더 커지는 것은 물론, 평형감각도 향상돼 낙상을 예방할 수 있다. 관절에 부담이 가 오랜 시간 걷기 어렵다면 물속에서 걷는 게 방법이 될 수 있다. 수중 스포츠는 지상에서 하는 운동보다 부력, 수압, 저항이 높아 작은 움직임으로도 3~5배 높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또 무릎 관절은 평소 체중이 주는 부담을 온전히 견디고 있는데, 물속에선 부력으로 체중의 35~90%가 감소해 관절의 부담을 덜 수 있다. 관절과 관절 사이 공간을 넓혀줘 관절염이나 디스크를 앓고 있는 노인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 다만, 초기 골다공증 환자는 뼈에 제대로 된 자극이 가야 하므로 지상에서 운동하는 것을 추천한다.  실내에서는 의자를 이용해 효과적인 근력 운동을 할 수 있다. 의자에 앉아 발목을 돌리거나, 한 발을 앞으로 내밀고 발끝을 세워 발목을 구부렸다 편다. 이어 어깨보다 약간 아래로 팔을 펴고 노를 젓듯이 양팔을 당겼다 편다. 양손을 기도하듯 모아 위로 올렸다가 만세 자세로 주먹을 쥐고 팔꿈치가 허리에 닿을 때까지 내린다. 두 손으로 의자 뒤를 잡고 발뒤꿈치를 들었다가 내린다. 발뒤꿈치를 뒤로 올리고 무릎을 90도로 굽혔다가 내린다. 양쪽 모두 3~8회 반복한다. 이런 동작이 어렵다면, 아주 쉬운 운동법이 하나 있다.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기를 10회 반복하면 된다. ◇내리막은 가면 안 돼 다만 계단을 내려가거나 내리막길을 걷는 활동은 피하는 게 좋다.  오히려 근육이 약화할 수 있다. 영국 코번트리대학교 스포츠운동·생명과학연구센터 매튜 힐 박사 연구팀은 노인이 내리막길을 걸을 때 근육이 얼마나 약화하는지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다.​연구팀은 65~78세 노인 19명을 모집해 10명은 수평 걷기 그룹, 9명은 내리막 걷기 그룹에 배정한 후, 30분 동안 걷게 했다. 연구팀은 운동이 끝난 직후, 15분 후, 30분 후, 24시간 후, 48시간 후에 신체 능력을 측정했다.  그 결과, 두 그룹 모두 운동 중 대사 부산물이 축적돼 근육이 약해진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수평 걷기 그룹은 30분 만에 신체 기능 저하가 바로 회복됐다. 반면, 내리막 걷기 그룹의 신체 기능은 48시간 동안 지속해 떨어졌다. 특히 운동 후 24시간이 지나자 신체 기능이 급격하게 저하되고, 근육이 상당량 손실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진은  "계단을 내려가거나 내리막길을 걷는 등의 활동은 근육 길이가 길어지는 '편심 수축'운동에 속하는데, 이 운동은 노인의 근육 약화와 신체 기능 저하를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스쿼트 등 수축하는 운동은 노인의 근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이들어 근육량 유지하려면… 좋은 운동 VS 나쁜 운동© 제공: 헬스조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나이들어 근육량 유지하려면… 좋은 운동 VS 나쁜 운동

혈당일기8기 8일차

8월3일  토요일 점심  식후ㅡ164 날씨ㅡ무더위  폭염 대구뽈탕과  공기밥 두부조림  미역초무침 열무김치 맛았게  외식했다  덥고  방학이라  외식이  잦아졌다

하연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연달

혈당일기8기  8일차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