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두가지로 제대로 국산콩 두부 요리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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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아침 대용으로 연두부 먹으려고 8개 구입해 왔어요 유자소스도 맛있어서 잘 먹을것 같아요
들꽃7
아침 견과류(+비타민물), 두부샐러드, 잡곡밥
어제 점심부테 간단히 먹어서 노력은 했는데 좀 많이 빠졌답니다. 1kg 이상 빠져서 사실 이상하긴 하네요🤔 그래도 빠진 거라 기분 좋게 생각하고 아침 잘 챙겨먹었네요. 아침에 파프리카 하나만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견과류 비타민물(냉수+비타민+애사비2T+탄산수 조금:너무 셔서 애사비 줄이기로)과 두부샐러드, 잡곡밥(이번에는 루핀콩과 검은콩을 1컵씩 더 넣어서 함) 데우고 김치랑 파채무침까지 같이 차렸어요. 우선 비타민 물과 견과류 꼭꼭 맛있게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반개, 두부5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인증사진까지 찍었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건조 두리안 먹을 거냐고 물어보는 바람에 두리안 3개 더 했답니다. 😘 야채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두리안도 건조된 거라 샐러드랑 어울려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을때는 파채무침도 같이 먹었네요. 밥이랑 같이 먹을 야채는 한 3분의 1 정도 남겨놨답니다. 남은 야채랑 잡곡밥 비벼서 샐러드비빔밥 해서 김치랑 먹었네요. 애사비 드레싱도 2T나 넣어서 비빔밥도 맛있었어요. 이번 잡곡밥엔 원래 쓰는 혼합잡곡에 새로 산 루핀콩과 검은콩, 렌틸콩 1컵씩 넣어서 씹는 맛이 좋았네요.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두부ㆍ계란ㆍ양배추 리조또
두부 계란 채썬양배추 다 섞고~~ 모짜렐라치즈 뿌려서 전자렌지에 5분! 간단한데 건강하게 한끼먹기 좋네요😁 스리라차소스가 없어서 저당케첩 뿌려 먹었는데 ㅎㅎ이것도 맛있네요~
냥식집사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 쪘답니다. 어제 간식으로 플렉스 했으니 당연했어요. 1kg이하로 늘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했네요. 물론 요즘 찌는 추세라 며칠 전보다는 1kg 찐건 맞으니 일탈 그만하고 이제 정신 차리고 오늘 조금 타이트하게 식단 잡고 내일부터는 내 식단으로 돌아가야죠.ㅋㅋㅋ 점심 저녁은 타이트하게 해도 아침은 비슷하게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이모부가 미국에서 들어오시면서 선물 준 비타민 물에 타고 애사비1T 넣고 탄산수 조금 더 넣었어요. 비타민만 물에 타먹었는데 조금 밍밍해서 넣었는데 좋은 것 더한거니까 괜찮겠죠?ㅎㅎ),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건자두 조금) 차렸어요. 견과류 비타민물과 맛있게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 두부4개(담을땐 4개였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3개였어요. 엄마가 하나 드셨답니다. 내 구운두부 엄마도 괜찮아 하거든요) 브로콜리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오늘 새로 만듬:애사비5T, 화이트 발사믹1T, 월남쌈 소스4T, 할라피뇨 그린올리브 마늘 청양고추 다진것, 스리라차 소스 조금)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이번 거 마지막) 넣고 건자두2개(2개를 쫑쫑 썰어서 샐러드에게 넣고 미주라토스트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먹을 때 보니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냥 먹었어요 ㅎㅎ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두부는 마지막에 먹는데 이때 3개만 있는 걸 알았네요. 그치만 오늘은 3개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 먹는데 엄마도 하나 드신다고 그러더라고요. 원래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린 거 별로 안 좋아하셔서 엄마껀 안 챙기거든요. 하나 드리고 내 건 다시 하나 만들어 왔네요 건자두는 없으니 견과류 한두 알만 올려서 먹었는데 사진을 안 찍었어요. 거의 비슷하죠😗 그렇게 맛있게 먹고 바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지방간개선) 볶음밥에 두부를 넣어 보세요 ~
오늘은 노른자가 탱탱한 계란후라이에 야채를 가득 넣은 볶음 밥으로 저녁을 먹어요 양배추 , 양파 , 당근만 넣고 볶아 주세요 두부를 으깨서 수분을 날려서 볶아두면 볶음밥에 넣어도 맛이좋고, 그릭요거트에 올려 먹어도 고소한맛이 아주 좋아요 햄대신 크레미2개작은것을 잘게 썰어 넣어 줬어요 두부에 함유된 단백질은 간세포재생촉진은 물론 간에 생성된 지방을 혈액으로 이동시켜 지방간개선을 돕는다. 또한 레시틴은 세포막구성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혈관 내 지방축적을 막아주고 알코올분해·노폐물배출을 촉진시킨다.
뽀봉
두부김치
두부김치 아이가 요청해서 했는데 맛있네요 ㅎㅎ 아이가 맛나게 먹었습니다
수수깡7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에그코코넛랩
100g이 늘었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어제는 소화에 문제가 있어서 잠이 안 왔었고 1~2시간 자서 아침에도 컨디션이 안 좋았답니다. 아침에 큰두부 한모 깍뚝썰기해서 굽고 사과 단감 토마토 씻어 썰고 준비했네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에그코코넛랩입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먹고 아침에 두부 깍뚝썰기해서 올리브오일에 노릇노릇 구운 거예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딸기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두부4개 자리잡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우선 맛있게 조금 빨리 먹고(8시쯤까지 다 먹어야 돼서 조금 속도를 올렸답니다) 마지막엔 두부 먹었어요. 에그코코넛랩은 계란 하나 섞어서 후라이팬에 지지고 다 익기 전에 코코넛 랩을 붙여서 앞뒤로 구었는데 오늘 뺀 게 유난히 얇네요. 끝 가장자리에 있었던 걸 뺐나봐요. 도마에 빼고 양배추라페와 사과 얇게 저민 것 넣어서 똘똘 말았어요. 코코넛랩이 너무 얇아서 거의 계란지단 같았지만 먹을 땐 고소하니 맛은 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에 바지락순두부 먹었어요
점심에 바지락 순두부 먹었어요. 영양도 만점이고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꿀팁) 들깨를 더넣어주면 맛있어요
미주장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400g이나 쪘어요. 어제 아침도 그렇게 많이 먹고 간식까지 먹고 점심이라도 최소한으로 챙겼다면 그나마 다행히 유지라도 했겠지만 일하는 데 도저히 최소한 먹고는 간식이라도 먹을 거 같아서 결국 점심도 내 샐러드로 잘 챙겨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쪘네요.😅 저녁에 잘 때도 배가 부르고 저녁에 물도 엄청 먹혔거든요. 이거는 음식을 많이 먹어서 아무래도 몸무게가 는다는 표시였다는 건 대충 알았죠.😆 어쨌든 백 그람도 빼는 쪽으로 바꿔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계속 놔두면 걷잡을 수 없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 마무리 했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만들고 미주라토스트2개에 차지키소스 올려서 아침 차렸네요. 레몬물이랑 견과류부터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토마토반개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한쪽에 두부전 놔두고 중앙에 햄프씨드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 썰어 올리고 건자두 2개 잘라넣고 시리얼 넣어서 만들었어요. 맛있게 야채부터 먹고 중간부터는 팽이버섯전과 야채도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아까 썰어 넣었던 관자도 건져서 조금 울렸어요. 그냥 오이에 그릭요거트 시큼한 것만이 있는 것보다는 색깔이나 맛도 업그레이드되네요. 항상 보면 나는 식단을 먹을 때 더 맛있는 맛을 느끼기 위해 변주를 자주 시키는 것 같은데 다이어트 입장에선 좋은 건지 모르겠어요. 변비에 도움이 된다니까 건자두들도 계속 먹지만 말린 과일이라 그렇게 좋진 않잖아요. 제가 변비가 하도 심해서 이걸 도움을 받는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먹어보니까 다른 건과일에 비해선 덜 달지만 그래도 맛이 있답니다. 그러니까 계속 먹는 거 같애요. 사실 나는 효과가 조금 더디게 나타난다고 생각되는데 우리 엄마는 확실히 효과가 좋답니다. 그렇게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오늘도 아침 완료했네요. 이렇게 먹고 점심은 정말 최소한으로 먹으려 합니다. 오늘은 일을 안 하니까 가능할것 같지만 너무 얽매이진 않고 그때그때 상황따라 가려고 합니다. 최소한 먹는 걸 항상 부작용이 따라서 나를 너무 힘들게 하면 내 몸에 다운이 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해물 순두부찌개 맛있어요. 🦪 🍤
내려오는 길 휴게소에서 해물 순두부찌개 맛있게 먹었어요. 석화와 오징어 새우가 들어가 국물이 얼큰하면서 시원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블낙 순두부 찌개
불낙 순두부찌개 점심을 맛있게 먹었어요
미주장
두부김치
두부김치
미주장
(단백질프로틴)cj얼티브프로틴쉐이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cj에서 출시한 얼티브프로틴 음료입니다. 저는 밤맛 쉐이크를 선택해서 먹고 있는데요, 바밤바보다는 더 달고 녹진한 맛?(이장우배우가 잘 쓰는 말이죠 😄) 식물성단백질 블렌딩으로 비건인 분들에게는 좋은 제품인 듯 해요. 저는 비건은 아닙니다만...😂 저는 저녁을 퇴근하고 5시30분 정도에 먹는데 7-8시 되면 살짝 허전 할 때가 있어서 과자나 야식 대용으로 먹어요. 그럼 위에도 부담없고, 아침에 붓지도 않고 좋더라구요. 쵸코맛. 쌀밥맛도 있던데 밤맛을 다 먹고 나면 쌀밥맛도 먹어 보고 싶더라구요. 식물성단백질21g 필수아미노산 8종 L아르지닌 1790mg를 함유하고 있어요. 탄수화물은 1g미만. 당류 0g 지방 3.3g 단백질 21g 나트륨320mg
라라스칼렛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고스란히 600g이 쪄서 61.3kg 이랍니다.🤣 어저께 배고프다고 점심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시리얼 제법 먹었던 게 이유겠고 오늘 조심해야겠는데 그것도 쉽지 않아요. 덜 먹었다고 어제처럼 알면서도 막 먹을까봐 그것도 걱정입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었고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차렸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 리치4개(마지막) 자리잡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과 고기전 조금(동생 아침 반찬으로 차려준 건데 남겨서 샐러드에다 넣었어요)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는데 스리라차랑 청양고추를 많이 넣어서 맵더라고요. 다음에 좀 더 다른 걸 더 넣어야 될 것 같아요. 간 볼 땐 괜찮더니 막상 샐러드에 넣어 먹으니까 매운맛이 확 나네요😅)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루틴처럼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먼저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어요. 외삼촌 선물인 리치도 마지막인데 있는 거 다 까서 나 4개 엄마 5개 드렸네요. 마지막엔 두부랑 전이랑 먹었네요. 어제 아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안 먹어서 간식을 찾은 거 같기도 해서 오늘 아침엔 나물잡곡비빔밥 해먹었어요. 5가지 나물 넣고 잡곡밥 데워서 다른 건 넣지 않고 비볐는데 나물이 간이 있어서 충분히 했답니다. 아니 조금 짠것 같았어요. 내가 워낙 싱겁게 먹어서 그러겠죠? 엄마가 많이 안 짜게 하셨는데... 사실 옆에 있는 김치가 더 안 짰는데 나물만 먹으니까 칼칼한 김치가 조금씩 필요하더라고😆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기 전 차지키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이가 260g이었고 그릭요거트는 170g 내고 소금 3분의 1t에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올리브오일 1T, 레몬액1.3T, 알룰로스0.8T, 레몬제스트 조금작은 1T, 다진마늘, 건조바질 넣었네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섞어서 완성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육전6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내일 안찌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아침은 역시 잘 먹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리치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먹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방울토마토 4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리치도 10개 까서 놓고 가운데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팽이버섯전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전과 두분 먹었답니다. 오늘슨 엄마가 아침 일찍 출근하셔서 리치 10개 내가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잡채밥괓나물 비빔밥중 뭘 먹을까 하다가 전이 먹고 싶어서 돼지고기전2,쇠고기전1개 꺼내서 먹었어요. 단백질이다 생각은 했는데 전이라 뭐 밀가루 있긴 하죠😅 통밀가루랑 튀김가루 섞어서 전 만들기는 했어요ㅋㅋ 3개 갖고는 아무래도 좀 모자라더라고요. 돼지고기 2개에 소고기 하나 더 갖고 왔답니다. 한 접시 더 먹은 거죠😄 그래서 육전 6개 먹었네요. 이렇게 먹으니까 너무 배부르긴 하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전, 잡채밥까지
200g 늘었지만 사실 어제 먹은 거 생각하면 미미한 거라서... 그래도 조심은 해야겠죠? 이렇게 조금 찌는 거 보니까 나중에 뺄 때 힘들 거 같네요. 그렇지만 그때 걱정은 그때 하고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기 시작했답니다. 동생도 우리 오전산책간다고 일찍 밥 달라 그래서 엄마는 LA 갈비랑 잡채 전 나물까지 해서 동생 밥상 차려줬답니다. 우선 견과류를 레몬물과 꼭꼭 씹어먹습니다. 요즘 레몬물 만들면 반컵은 엄마가 드신답니다. 저는 남은 반컵에 물을 더 타서 먹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체썬밤 넣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전(그제 동생 주고 남은 전인데 파전이랑 돼지고기육전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거 잘게 잘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도 푸짐하게 나왔네요. 우산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기 시작합니다. 보통은 사과와 단감이 야채랑 같이 먹으면 씹히는데 어제부터 차례 지내고 사과랑 배 오늘은 특히 밤이 씹히니까 이것이 야채랑 더 어울려서 더 맛있답니다. 보통때는 비싸서 못 넣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두부 먹고 전도 먹을 때쯤 동생은 다 먹고 내놔서 다른 거는 엄마가 드시는데 전은 안드시고 싶다 그래서 나 달라고 했네요. 소고기육전 몇 개랑 김치전 한 점 남겼네요. 이것도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탄수화물은 안 먹을라 했지만 먹고 나서도 살짝 아쉬운데다가 더 먹고 싶어서 잡곡밥 한수저 정도 데우고 잡채는 듬뿍 물로 볶아서 잡채밥 만들어서 김치랑 밥까지 차려 먹었네요. 이렇게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도 푸짐히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정말 적게 먹어야겠죠?😆 점심까지 많이 먹으면 아 내일이 힘들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간식
오전 나홀로 궁산책 마치고 12시 28분에 집으로 돌아와서 아침에 못한 홈트마저 하고 점심 챙겨먹었네요. 겐과류와 두부팽이버섯전샐러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두부전 1개 잘라넣고 가운데에 볶은 당근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전 2개 길쭉하게 썰어서 넣고 건자두 2개 썰어 넣고 시리얼 뿌리고 오늘은 저당딸기드레싱 1.5T 더했어요. 그런 다음에 리치 7개를 까서 추가했어요 ㅋㅋ 오늘은 좀 푸짐히 먹어볼려고 한건데 막상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려 하니까 옆에 엄마가 리치를 먹고 싶다 하셔서 드시라고 했는데 엄마가 6개나 드셨답니다 난 하나 먹었네요😅 그리고 두부 몇 개랑 팽이버섯전도 몇개 드셨답니다. 내가 뭐라도 좀 먹을거냐고 물어볼 때는 안 드신다고 하더니만 말이죠 ㅋㅋㅋ 그렇게 점심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는데 좀 허전했답니다.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는데도 여전히 허전하네요. 그래서 TV 보면서 집에 계속 남아있던 참깨스틱을 좀 먹었어요. 과자를 간식으로 챙겨 먹은게 꽤 오랜만인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도 옆에서 내가 과자 끊었다가 이렇게 먹는 거 보니까 걱정된다고 옆에서 그만 먹으라고 그러고 본인이 드셨답니다. 근데 제가 잘 멈춰주지 않았어요. 그냥 다 먹을 때까지 먹었네요. 가끔 이럴 때가 있더라고요. 잘 참다가도 한번 고삐 풀리면 끝까지 먹어야 되는 때가 있어요. 그나마 과자가 조금 있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2
홈트까지 하고 나와서 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로 아침 차렸답니다. 우선 레몬물이랑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체썬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귤 자리잡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방울토마토 4개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두부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도 야무지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근데 그렇게 먹고도 모자란 느낌이 있어서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울 라떼랑 같이 먹긴 했어도 저도 견과류 많이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리코타치즈 두부 샐러드와 비빔잡곡밥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은 밥과 반찬으로 따로 차려먹었고 점심 먹고 나서도 4시쯤 견과류를 남은 걸 다 먹었고 오전 장보 와서는 힘들어서 만보만 채우고 그냥 집에 가서 1,1000 보 정도밖에 못 걸었던 게 다 원인이겠죠. 따지고 보니까 찔 이유는 많네요😅 조심해야지 하면서도 이렇게 쫌만 마음 놓으면 이렇게 된답니다. 하여튼 다이어트 길은 멀고도 힘들어요😮💨 그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죠. 오늘 점심 저녁을 안 먹는데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니... 물론 굶을 생각은 없답니다. 그건 61후반대로 가면 모를까? 이 정도로는 우선 식단을 좀 더 잘 지키는 쪽으로 생각을 다 잡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리코타치즈 두부 샐러드, 잡곡밥과 봄동김치 조금 같이 차렸네요. 잡곡밥은 나중에 샐러드 좀 남기면 거기다 비벼서 먹으려고 합니다. 어제처럼 반찬 다 빼서 먹지는 않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그래도 봄동김치는 먹고 싶어서 같이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꼭꼭 씹으면서 레몬물하고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봄동 쫑쫑 잘라서 넣고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넣고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가장자리에 두부2개 귤 자리잡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리코타치즈(집에 있는거 마지막이랍니다😅 다 먹으니 좀 아쉽네요) 얹고 건자두2개 잘라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되도록 야채하고 차지키소스 위주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나중에 밥 비빌 때 차지기소스는 아무래도 걸릴 것 같아서 아채,과일 찍어서 깨끗이 먼저 먹고 어느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는 리코타치즈랑 두부 맛있게 다 먹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를 남겨놔서~ 잡곡밥 넣어서 저렇게 비볐답니다. 만들때 애사비드레싱를 충분히 넣었기 때문에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그래서 애사비 드레싱을 2T나 넣어놨어요. 이렇게 비빔잡곡밥까지 맛있게 봄동 김치랑 먹고 나서 칼슘 마그나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순두부 찌개
맛있는 순두부찌개 한그릇 맛있어요
워니s
고소한 두부부침~
아침 단백질 두부부침으로 섭취했네요 들기름과 두부는 잘 어울리는 찰떡 궁합이에요 두부의 건강한 단백질과 들기름을 함께 섭취하면 영양 균형도 아주 잘 맞습니다~~ 마지막에 들기름 뿌려주면 고소함이 두배가 되지요~🫠🫠
제벌
아침 두부조림
냉장고속 두부 유통기한이 오늘까지라 아침은 두부조림해서 먹었어요 주말은 냉파해야겠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들꽃7
식이요법으로 제대로 살이 빠지는 과정 - 1년 가까이 걸림
특별히 운동을 많이 안한다는 전제 하에서 식이요법으로 요요나 심각한 부작용이 없이 살이 빠지는 과정은 이렇게 됩니다 1.일단 수분감소로 체중이 빠지는 듯 하다가 일시적으로 정체가 되고요. 2.그러다가 혈당조절능력이 향상되면서 다시 빠집니다. 3.그 다음에는 체중이 빠지는게 아니라 체지방률이 낮아지고요. 4.체지방이 어느 정도 빠지면 그 다음에 정상적인 신진대사를 회복합니다. 이때 체지방을 빨리 또 많이 빼려면 운동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만 들으면 다이어트가 뭐 그리 어렵나 생각할 수 있는데 문제는 이 과정을 제대로 거치려면 1년 가까이 걸린다는 거죠. 그래서 약을 먹고 굶고 해서 무리하게 빨리 살을 빼는데, 그러다 몸을 망치는 거죠.
야고
두부조림 매콤하게
부드럽고 담백한 두부 구워서 양념장 넣어 조려놓았네요. 두부의 고소함과 양념장의 짭짤함,고추의 매운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슘, 철분, 비타민 B 포함되어 뼈 건강과 근육에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두부계란 & 돈까스 김밥
두부와 계란 섞어 지단 만들어 김밥 만들고 돈가스 구워 김밥 만들고~~
목표사십구
들기름 두부구이
오늘 저녁 반찬으로 들기름에 두부구이 맛있게 해서 먹었네요 아주 고소했어요
꼼꼼엄마
점심은 가게에서 두부샐러드
집에서 샐러드거리랑 야채믹스 귤도 가져왔구요. 전에 갖다 놓은 시리얼과 견과류도 있어서 가게에서 두부 샐러드 해서 먹었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믹스 한 봉지 씻어서 반은 남기고 반만 담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와 두부4개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조금 얌전히 담고 귤과 건자두는 썰어서 귤은 한켠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다 담은 다음에 위에 유자청 조금 뿌리고 건자두랑 가게 있는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만들었어요. 집에서 야채 담을 때 애사비 드레싱 1T 뿌렸기 때문에 따로 드레싱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야채 위주로 먹고 브로콜리는 차지기소스나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그렇게 야채 과일 맛있게 먹은 다음에 두부도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와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오늘은 이렇게 샐러드만 먹으려고 샐러드에 힘을 주긴 줬는데 집에서 먹는 것처럼 풍성하게 나왔네요. 저는 좀 더 신경 써서 힘을 주면 양이 많아지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평소처럼 두부샐러드, 통밀빵
400g 쪘어요. 어저 저녁 먹은 양과 시간으로 생각하면 정말 적게 늘어난 거거든요. 조금 의아했답니다. 1kg이나 그보다 더 많이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몸무게를 쟀거든요. 최근 일수일동안 찌고 빠지는 게 500g 안으로 한정돼 있긴 하더라고요. 빠질 때도 예전이면은 좀 더 빠졌을 텐데 조금 빠져서 좀 놀래기도 했구요. 물론 그렇다고 너무 마음을 놓으면 안되겠죠? 언제 예전처럼 1키로 이상 왔다 갔다 할지 모르니까요. 여전히 아침은 잘 챙겨 먹어요. 그래도 오늘은 쪄서 조심해야 되긴하니 점심은 샐러드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하여튼 아침은 통밀빵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아침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내 다이어트 일등 공신이시죠)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흑방울토마토2개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이것도 아침에 엄마가 삶아주셨어요. 엄마는 수육 삶으면서 내 브로콜리도 삶아주셨답니다ㅎㅎ) 딸기3개 반잘라 넣고 귤 하고 두부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와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통밀빵 반 남은거 절반으로 나누고 하나는 미주라 토스트 꺼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양배추라페 올리고 두 개는 귤+딸기, 딸기+블루베리 올려서 이쁘게 만들어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이 빵도 다 먹었답니다. 다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오늘 아침은 좀 늦었지만 완료했어요. 그리고 거의 금방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겸 출근하러 나왔는데 라떼가 사진 찍을 때까지만 해도 뭐 괜찮은 거 같더니만 얼른 볼일 보고 우리 아파트 문 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자기는 들어갈 거라고 그러네요. 며칠 동안은 나와서 잘 돌아다니더니 오늘은 힘들었나 봅니다. 다시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나 혼자 얼른 나와서 출근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답니다. 정말 적은 수치지만 어제 먹은 점심 양을 생각하면 안빠진게 이상할 정도예요. 라떼산책하고 집에 들어와 점심 먹다보니 3시 40분에 늦게 먹었는데 시간이 문제였나 봅니다. 아니면 너무 힘드니까 조금밖에 못 움직이고 늦은 점심먹고 움직이지 않은 게 문제였을까요? 하여튼 몸무게 조절은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는 금요일입니다. 저녁에 즐겁게 만나는 자리인데 술은 안 먹더라도 음식을 안 먹을 순 없고 저녁 잘 먹는다고 아침이나 점심을 굶는다는 건 오히려 역효과를 줄까 봐 아침은 평소대로 잘 챙겨 먹습니다.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반개와 미주라 토스트 하나와 차지키소스 따로 뺐네요. 이것도 오늘 잡곡밥을 먹을까? 통밀빵을 먹을까? 계속 생각하다가 통밀방 반개로 결정해서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넣고 만들었는데 막상 통밀빵 반개가 워낙 작아서 미주라 토스트 하나 더 빼는 바람에 차지키소스도 나왔답니다. 오늘 차지키소스가 한 번 정도 먹을 것밖에 없는데 미주라 토스트랑 먹을라고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미주라 토스트 하나 빼는 바람에 차지기소스도 다시 나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귤 두부5개 딸기3개 바으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린 다음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권자주 통밀빵에다 올려놓고 미주라토스트는 원채 잘 부셔져서 3 조각이 났지만 차지키소스도 야무지게 조금씩 나눠서 올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꼭꼭 씹어서 다 먹고 빵을 먹는데 그전에 엄마가 통밀빵 작은 거 한쪽이랑 미주라 토스트 한 조각도 드셨어요. 엄마는 일어나서 옆에서 과일 드시고 빵도 조금 드셨답니다. 내가 아침 먹고 있다가 엄마 일어나시길래 아예 엄마 꺼 하나 만들어준다고 했는데 그땐 안 드신다고 하더니 옆에서 과일 드시면서 조금은 땡기셨나 봅니다. 더 드시라고 해도 그것만 드셨답니다. 샐러드와 빵까지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기품은 두부 전골~
단백질의 보고 두부가 고기를 품었어요😇 고기품은 두부를 생와사비에 콕 찍어서 먹었더니 코가 뻥 뚫리네요ㅎㅎ 맛점하세요~~♡♡
제벌
아침 과일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
몸무겐 유지했는데 점심을 많이 못 먹었는데도 전혀 안 빠진 걸 보니 자기 전에 견과류 두줌정도 먹은 게 영향을 끼친 거 같애요. 그거만 안 먹고 잤으면 좋았는데 꼭 자기 전에 땡겨서 먹었으니😮💨 안 쪘으니 다행으로 생각해야죠?ㅎㅎ 전 항상 욕심이 더 있답니다. 아침에 맛있는 과일 두부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이랑 비벼 먹을 거라 차지키소스는 따로 내고 밥하고 김치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파프리카(오늘 아침 손질)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딸기4개 배치하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려서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 좀 남겨 잡곡밥하고 비벼 먹을 거라 드레싱도 보통 때보다 조금 더 뿌리고 밥하고 비벼 먹기엔 그릭요거트가 좀 걸려서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우선 야채부터 먹으려고 하고요. 그다음엔 야채 과일 같이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으면 이제 단백질인 두부를 야채랑 같이 먹죠. 샐러드 조금 남긴 걸로 밥 비벼서 이제 탄수화물 먹어요. 밥하고 비벼 놓으면 별의별 게 다 들어간 야채비빔밥이 되고 약간 삼삼한 김치랑 같이 먹으면 밥까지 챙긴 푸짐한 한 끼가 된답니다. ㅋㅋ 그렇게 맛있게 챙겨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