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두가지로 제대로 국산콩 두부 요리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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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순두부찌깨
들깨 순두부에는 옹심이까지 매일 아침 두부 만드는 집이래요 콩국수도 국물이 고소 하네요
뽀봉
두부 야채전? 깜빡 이럴수가! 😂
저녁식사로 두부야채전을 준비했어요. 두부 물기 꽉 짜서 양파,부추,당근,브로콜리 잘게 다져서 계란과 콩가루와 메밀가루 넣어 지글지글 후라이팬에 부쳤네요. 잠깐 자리를 비웠다가 왔는데 😂 이렇게 살짝 타버렸네요. 식구들을 위해서 열심히 팔 걷고 다지고 부쳤는데 잠깐 실수로 ... 그래도 맛있다고 해주니 고맙네요.
정수기지안맘
두부그라탕
두부랑 냉장고 있던 야채들.. 파프리카, 양파, 버섯 다져넣고 방울토마토랑 올리브까지 넣어서 치즈올리고 그라탕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에 피자를 먹은 영향이 있겠지만 그럴 수도 있죠?😅 오늘 아침을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오렌지반개, 데친 두부 6개 펼쳐놓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두부까지 골고루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양배추라페도 골고루 더 한 다음에 시리얼과 건자두 2개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오렌지 한쪽을 삼등분해서 올렸어요. 여기 쓰인 오렌지는 어제 한성대 입구역쪽에 라떼 병원 때문에 갔다가 사촌 여동생 집에 잠깐 들렀을 때 오렌지 하나 얻어왔네요. 요즘 식자재 유통센터를 못 가서 과일을 못 샀거든요. 모처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에 오렌지 넣었네요. 처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거의 끝 부분에 두부랑 야채랑 마저 샐러드 다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2개 먹었어요. 모처럼 노란 오렌지가 있는 미주라 토스트 먹으니까 새콤하고 맛있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고소고소 김밥전과 순두부탕~
너무 부들부들 한데요 ㅎㅎ 순두부에 계란물을 부어 줘서 탕처럼... 찌개보다는 간을 덜해줬어요 부드럽게 먹을려고 해요 김밥전은 뭐 ㅋㅋㅋㅋ 기름에 더 고소한맛이 아주 최고인데요
뽀봉
마파두부 토마토로 젊음을 쭈욱 ~~🍅 🥘
매콤한 마파두부 토마토🥘 🍅 다진 돼지고기 팬에 볶다가 청주,두반장, 굴소스,고춧가루를 넣어 섞고 두부 듬뿍 넣고 꿇여서 간장과 소금으로 간하고 만들어 둔 토마토퓨레 듬뿍듬뿍, 마지막 녹말물로 걸쭉하게 꿇였네요.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이 가득한 마파두부에 상큼한 채소 토마 토퓨레 듬뿍듬뿍 넣어서 강력한 항산 화작용으로 젊음을 유지시켜주는 저 만의 팁을 추가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된장찌개인지 두부찌개인지?
두부를 워낙 좋아해 된장찌개 조금 끓이는데 두부 한 모 다 넣었어요. 다른 재료는 별로 안 넣었는데도 맛있네요. 간고등어와 보리굴비도 같이 구워 맛난 점심 먹었어요.
들풀지기
두부 들기름 샐러드 한접시로 🥗🍎🍊
두부 들기름에 부치고, 양배추 샐러드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뿌리고 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챙기네요. 🥗양배추는 혈당 지수가 낮아 당뇨에 도움을 주지만 과다 섭취하면 저혈당이 올 수 있어서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두부 듬뿍 김치찌개 🥘
비가 와서 쌀쌀한 날씨에 따끈따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김치찌개 꿇였네요. 묵은지와 돼지 앞다리살,두부 듬뿍,양파랑 대파 넣고 팔팔 끓여서 먹으니 속도 풀리고 뜨거운 국물에 속도 시원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들기름 두부구이
새김치가 와서 ㅋㅋ 들기름 듬뿍넣고 두부구이 합니다 너무너무 맛있어요 ㅋㅋ
라미에뜨
건강한 한끼로 두부 야채볶음~
점심으로 두부 구워서 바닥에 깔고 돼지고기와 집에 있는 야채들 볶아서 두부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요미요미😋
제벌
황성주 국산콩 두유
황성주 박사의 국산 검은콩 두유 마셨습니다 국산콩 그대로 갈아넣어서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에 순두부찌개를 먹었어요.
점심에 순두부찌개를 끓여서 맛있게 먹었어요.
미주장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엄마 면회 마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계란후라이간장밥(밥은 반만 달라고 했고 간장은 따로 있길래 챙겨오지도 않았어요), 새싹고기산적조림(이것도 소스가 있길래 소스는 패스),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밥은 양이 작아졌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온 거 더하고 순두부찌개에서 순두부하고 채소만 골라서 밥에 넣어 비벼 먹었답니다. 처음에 순두부를 반만 넣었는데 밥과 야채가 제법 돼서 국물만 빼고 순두부와 호박들 싹 넣어서 비볐네요. 아무래도 간장도 안 넣고 국물도 안 넣었으니 약간 싱거웠지만 그래도 순두부와 달걀이 있어서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반찬들이랑 같이 먹으니까 싱거워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도 반만 갖고 와서 싹 다 먹었네요. 찌개에 국물만 남았어요. ㅎㅎ 퇴식구에 그릇 갖다 놓고 물 먹으면서 마그네슘도 챙겨 점심 완료. 점심 먹고 바로 출근해서 진통제 한 알 먹었어요. 이거 몇 개월 전에 의사선생님한테 손목과 발이 너무 아파서 처방받은 거거든요. 하지만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아보려고 지금까지 버티다가 일하는데 너무 아프니까 자꾸 짜증만 내고 욕을 하길래 아무래도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오늘 처음 먹었답니다. 효과가 좋았으면 좋겠는데 손목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갑자기 나타나서 들고 있는 걸 자주 놓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옷장정리 제대로 하기
이제 계절이 바뀌어갈 거 같아요 다음주부터는 날이 많이 따뜻할 거 같아서 이제 슬슬여름옷을 제대로 꺼내보려구요 저번에 4월부터 덥다는 글을 봤는데... 5월에도 그리 덥진 않아서... 아직 제대로 정리를 안했거든요....
여리나
아침, 채소찜 / 두부부침과 돼지 간
✔️아침, 채소찜 / 두부부침과 돼지 간 밥은 안 먹었어요. 단쉐 먹으면서 스위치온 프로그램으로 갈음해볼까 해요. 3끼 정도 최대한 무탄수화물 해보려고요!
더달달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두부 샐러드)
오늘은 300g이 쪘네요. 100g 더 쪘는데 이거는 분명히 살이 쪘다는 신호랍니다. 어저 아침도 잘 먹고 점심도 안동찜닭을 먹었고 일하며 힘들어서 오후에 견과류, 배, 사과도 먹고 9시에 퇴근해서 9시 반쯤 집에 도착하니 너무 피곤하니까 잠도 겨우 들었고. 수면의 질이 좋지 않았네요. 그래서 찐 거 같아요.😅 너무 변명이 많았나요?ㅋㅋㅋ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물만 애사비물이랍니다. 애사비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조금밖에 없어서 보통 때 3분의 1도 못 넣네요)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구운가지 데친두부5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가지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니 맛있고 야채들도 그릭요거트와 같이 먹으니 더 부드러웠어요. 오늘 샐러드는 당근이 너무 적었답니다. 나는 매번 당근을 많이 넣어 샐러드양을 늘리는 편인데 당근을 더 채쳐야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조금 있는 것만 넣었더니 샐러드 양도 작아진 느낌이랍니다. 물론 다른 거 많이 넣지만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오렌지도 나눠놓으면 먹을 때 더 편하겠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30분 정도 지나서 미주라토스트 먹었는데 내가 오렌지를 나눠 놓으니까 먹기가 훨씬 편했어요. 역시 요리는 맛보고 먹어보고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는 게 맞는 거 같애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연휴 마무리는 냉털로...
냉장고 정리하고 점심 한상 차려 먹어요 한솥 끓인 미역국도 오늘로 마무리하고 파김치도 이제는 끝을 보이네요.. 야채 다 털어서 샐러드로... 푸짐하게 냉털합니다. 두부는 들기름에 블루베리는 제대로 익어서 살살 녹네요...
장보고
아침은 기본식단(가지두부샐러드)
200g이 늘었지만 그렇게 유의미한 수치는 아니고 어제 점심도 잘 먹기도 했고 어제 급하게 빠져서 이 정도는 괜찮긴 하답니다. 물론 기분은 조금 안 좋죠😅 뭐 그래도 보통으로 먹으면 된답니다. 아침에 샤워하면서 화장실 청소도 조금 했더니 시간이 또 홀딱 가네요. 아침 만드는 시간여유가 별로 없어서 두부 굽기는 포기하고 깍뚝썰기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데치고 나머지는 담아놨답니다. 오늘 저녁이나 내일은 구워야죠(다시는 버리지 말아야죠. 두부를 버려서 아직도 조금 아쉬워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시간만 있다며 랩 샌드위치나 밥을 먹을까도 했는데 또 시간이 없었네요. 가장 빨리 먹을 수 있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 챙기네요. 다양하게 먹어야 되는데 여유가 없으면 만드는 것도 먹는 것도 쉽고 빠른 미주라로 손이 간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브로콜리 2개나 삶으니 마지막 먹을 때 조금 느낌이 껄쩍지근했답니다. 다음부터 한 개씩만 삶아야겠어요) 오렌지 3분의 1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구운가지 배치하고 데친두부5개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더하면서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며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3분의 2 정도 먹으면 두부랑 야채랑 같이 먹어서 오늘도 맛있게 샐러드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오렌지 한쪽, 건자두 조금 올렸어요. 딸기가 이쁜데 딸기가 없어서 오렌지는 조금 심심하고 먹을 때도 잘 안 뜯어져서 딸기가 딱인데 딸기철 지나면 다음에 뭘 올릴까 생각중이랍니다.ㅋㅋ 견과류랑 샐러드 27분 만에 먹었네요. 오늘 좀 빨리 먹었어요. 샐러드가 원래 시간이 걸리는데 오늘은 좀 빨리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순두부 계란찜 1끼로 추천🍝
순두부 계란찜이 너무 궁금해서요 한번 먹어봤는데. 저염보다는 간이 좀 있는것이 먹기 좋을것 같아요 ~ 그런데 먹으면 소화는 잘되고요 역시나 포만감은 최고인듯 하루한끼 괜찮은데요 전 계란 2개에 순두부 반모만 넣었어요 대파조금 넣어 주고, 피망하고 당근 넣었고요 위에 후추가루 뿌려 주고, 소금간은 조금 만 했어요 전자레인지에 2분, 2분 이렇게 한꺼번에 4분 말고 따로따로 해주시는게 좋은것 같아요 취향에 따라서 양념장도 해도 좋을것 같아요
뽀봉
두부 식단
간단하게 아침 먹었습니다 토마토쥬스랑 메인은 오늘도 두부예요 두부 양념없이 계란만 묻혀서 후라이팬에 구웠구요 사과도 같이 먹었어요 두부가 한모 다 구운거라 엄청 배부릅니다 아침부터 든든하네요
켈리장
두부 메인 아침 식사
저녁에 배고픈거 참았더니 아침부터 너무 허기지네요 사과랑 오렌지 그리고 단백질은 간단히 두부를 계란에 부쳐서 준비했어요 두부한모라 포만감이 장난이 아니네요 배도 부릅니다
켈리장
버섯 탕수육과 두부
버섯 탕수육과 두부
미주장
순두부찌개
아침으로 아이 줬어요 순두부 찌개에 밥 줬네요
수수깡7
황태 북어국에 두부 듬뿍 ~🍲🦈
비오는 날 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황태에 무우 썰어서 꿀여 주다가 콩나물과 두부 가득 넣어 꿇여서 먹었어요. 황태와 무우를 들기름과 볶아서 맛있네요 .
정수기지안맘
국산콩 두유
황성주 박사 국산콩 두유 먹었어요 콩은 모두 국산콩으로 들어 있고 맛도 좋아요
오와둥둥
부침용 두부와 찌개용 두부의 차이점
부침용 두부와 찌개용 두부는 둘이 뭐가 달라요?
주정연
두부 듬뿍 돼지앞다리살 김치찌개 🐖 🥘
바람이 많이 불고 쌀쌀한 날씨네요. 돼지 앞다리살 참기름과 소주에 재웠다가 곰삭은 묵은지와 볶다가 콩나물 육수 부어서 보글보글 꿇여서 좋아하는 두부도 듬뿍듬뿍 넣고 대파와 양파로 마무리해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콩나물을 삶아낸 육수로 김치찌개를 꿇여서 시원하고 감칠맛이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왕새우 순두부찌개 보글보글 🦐🍄🟫
저녁은 순두부찌개네요. 왕새우 🦐🦐듬뿍 넣고 애호박,표고버섯, 양파,대파 넣고 팔팔 꿇여서 먹었어요. 마늘과 고춧가루에 식용유 넣고 🧄🌶🍾 고추기름 내어서 꿇여서 더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
어제 검진한다고 금식하고 점심 정도만 먹었더니 400g 빠졌네요. ㅋㅋ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가지도 구워주시고 북어양념구이와 명란구이도 해서 조금씩 덜어서 차렸어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 가운데 크게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씩 더하고(얼마 없어서😅 다시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도 아직 안 샀답니다. 만들 생각하니까 머리부터 지끈거려요. 잠깐 쉴까 생각도 한답니다) 가장자리에 볶은가지 잘라 올리고 오늘 아침 구운 두부 6개 올렸네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 넣고 마무리했어요. 어제 아침 샐러드 못 먹었다고 오늘도 푸짐하게 만들었답니다. 잡곡밥도 데우고 명란구이 3조각이랑 북어양념구이 대여섯 개와 배추김치, 갓김치 조금, 조미김 아침에 드시고 남은 것 같이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함께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맛있게 야채부터 두부까지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가지고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러고 빨리 준비해서 라떼랑 나가면 오늘도 건강하게 식단 지키면서 하루를 보낼 텐데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계속 밖에 나가서 볼일을 봤더니 오늘 영 움직이기가 싫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두부샐러드)
100g이 줄었네요. 의미 있는 수치는 아니어도 늘지 않은게 다행입니다.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는데 말이에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4개 올리고 데친 두부 6개 넣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를 그릭요커트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두부은 굽지 못하고 그냥 데쳐서 넣었어요. 그래도 두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너무 상큼하고 예쁘게 있어서 더 먹음직스럽죠? 딸기가 있을 땐 이렇게 예쁜 색감을 넣는데 딸기가 없으면 어쩌나 싶어요. 오늘은 밥 먹으면서 넷플릭스의 대환장 기안장을 봤거든요. 어처구니 없으면서도 재밌더라구요. 뭐 예능으로 보면 재미있지만 전 숙소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거기는 안 갈 것 같은데 그래도 많이 신청했더라고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렇게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네요. 뭐가 좀 허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순두부에 계란 퐁당~🫠😋
저녁 순두부찌개 했네요 계란도 넣어주고 청양고추 팍팍넣어 칼칼하게 먹었네요~😋 고등어도 굽굽했어요~♡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