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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s VS Myers.inc'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Peters VS Myers.inc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시댁갈때 차려입기 vs 안차려입기

언니들이 시댁에 갈때는 헌옷, 친정에 갈때는 새옷 입고 가는거라고 해서.. 아직도 그런게 어디있냐고 제가 웃어 넘겼는데 ㅎ 정말 그렇다고.. 저는 시댁 갈때 그래도 형님네도 오시고.. 조카들도 있는데.. 최대한 예쁘게 해서 옷도 제일 예쁜걸로 입고 가요 요리하거나 음식할때는 환복했거든요 오랜만에 만나는데 제일 예쁜 모습으로 가고 싶어서요.. 형님도 최대한 악세사리랑 화장 싹 하고 오시거든요 그 이야기 했더니 며느리 둘이 그렇게 꾸미고 오면.. 속으로는 아들 고생하는데 며느리들은 저렇게 꾸민다고 하실꺼라는데.. 언니들이 하는 이야기들이라 그냥 웃었네요 짐 싸면서 갑자기 드는 생각이라.. 전 사실 제가 느끼기엔.. 뭘 입고 가도 어머님은 크게 신경 안쓰시는것 같아요 올만에 가족 모였으니 뭘 먹여서 보낼까.. 뭘 맛있는걸 먹일까.. 그걸 더 생각 많이 하시는것 같은데.. 다 알아서 입고 가면 되지 않을까.... 그냥 생각해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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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어디로??

다가오는 추석 이제 코앞이 추석인데요 아직도 더워요ㅠㅠ습하기까지하네요 추석에 시댁vs 친정  어디먼저 방문하세요??  요즘보니 시댁에는 돈만 보내고 아예안간다는 남자들도 많더라고요 처가에만 갑니다 이런이야기도 많이 봣어요 순서가 뭐중요한가요 처가집먼거 가도되는거아닌가요 처가먼저가는건 아니라는 남편 너무답답합니다. 그냥 맘같아서는 둘다안가고 여행이나 가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추석에 여행? 가는 설문조사도 하더라구요  좋은하루되시고 여러붙들은 추석에 어디가시는지 어디먼저 가는지 우리 공유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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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보채 vs 탕수육

나이먹으면 튀긴음식이 부담스러워서 해산물쪽이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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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보채 vs 탕수육

파리바게트 25900원 vs 성심당 33000원

밤식빵 6,900원  슈크림빵 1,900원  추억의소시지빵 3,300원  파리의토스트 4,000원  버터핑거스틱 2,800원 00 샌드위치 약 7천원 예전 동네빵집들 엉망인 곳 많았는데  파바 나타나면서 정리됨. 그 때는 빵집 3년하면 빚 다 갚는다는 말 있었음. 다만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작업해야 하는 단점 빼고는  캐쉬장사로 빵집만한 곳이 없었음. 그러다 보니 편차가 심했음. 지금은 SPC랑 CJ푸드가 우리나라 빵값 다올려놈 파리바게트나 뚜레쥬르 10년 전쯤엔 자주 갔던거 같은데  요즘은 가끔 생일케익 사러가서 빵 가격 둘러보면 이게 팔리는구나... 사람들 잘 벌고 잘 쓰면서 사는구나 싶은 생각만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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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 25900원 vs 성심당 33000원

배고플때 나뉘는 옥주현파 vs 이진파

1.배고파도 존맛탱 음식을 위해 참는다. 2.배가 존나 고파서 일단 배를 채운다. 둘중 하나 전 1번 같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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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때 나뉘는 옥주현파 vs 이진파

샴푸하고 린스 vs 트리트먼트. 무엇이 더 좋을까?

https://v.daum.net/v/3WjrjPP3Y5 [원문은 위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샴푸 후 린스와 트리트먼트, 어떤 게 더 좋을까? • 샴푸 후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린스와 트리트먼트는 서로 다른 역할을 합니다. • 린스는 머리카락 표면에 얇은 보호막을 형성해 머릿결을 부드럽게 하고, 엉킴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 트리트먼트는 머리카락의 내부까지 깊이 침투해 손상된 부분을 복구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린스와 트리트먼트를 모두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주기적으로 트리트먼트를 사용해 깊이 있는 케어를 하고, 린스를 통해 일상적인 보호막을 형성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https://v.daum.net/v/3WjrjPP3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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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아내 죽었는데, 보험금 3억 때문?

비극적 사고 vs 계획적 살인..  그알에서 7일 방영한다고 하네요.. 만약에 이거 사실이라면... 끔찍하네요 ㅠㅠ 요즘 보험금 탈려고 부부사이도 이런일이 많이 일어나니.. 오는 7일 밤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고갯길에서 발생한 의문의 교통사고를 다룬다. 지난 20년 6월 2일 오후 2시 23분경, 비눌치고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50대 부부가 타고 있던 승용차가 1차선 왕복도로에서 비탈길로 추락한 것이다. 차에 연기가 발생해 화재가 발생하자, 정신을 차린 남편 박 씨(가명)가 아내를 꺼내고 119에 신고했다고 한다. 아내 현선(가명) 씨는 119가 도착했을 때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응급실에서 극적으로 심장박동이 돌아왔지만, 뇌 손상이 심해 끝내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2주 뒤 사망했다. 블랙박스는 화재로 전소됐고 CCTV나 지나가던 목격 차량도 없어 정확한 상황을 알 수 없다. 남편 박 씨는 운전하던 아내가 갑자기 나타난 고라니를 피하려다 사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불의의 사고로 여겨진 죽음에 몇 가지 의문이 제기됐다. 보통 운전자는 위험상황에서 본능적으로 핸들을 돌리기 때문에 조수석 동승자가 많이 다치기 마련이다. 반면, 조수석에 탑승했다는 남편 박 씨는 별다른 외상없이 당일 4시간 만에 퇴원했다. 운전자인 아내 현선 씨의 뇌 손상은 교통사고로 인한 것이라고 하기엔 너무 심각했다. 여기에 박 씨가 사망 시 3억 원이 지급되는 여행보험을 아내 명의로 가입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박 씨가 아내를 계획적으로 살해한 것 아니냐는 의심까지 피어올랐다. 남편 박 씨의 지인들은 그가 추락 후 아내를 차에서 끄집어내 구호 조치를 한 것만 봐도 그 의심이 터무니없다고 주장한다. 병원에서 아내가 깨어난다면 무슨 말을 할지 모르는데, 아내가 운전했다고 거짓말할 이유 또한 없다는 것이다. 여행보험에 대해서도, 3억 원이라는 돈 때문에 자신의 목숨까지 담보로 걸어 위험한 행동을 할 리 없다고 박 씨를 변호했다. 부부의 마지막 행적이 확인된 시점부터 119 신고 직전까지 공백으로 남아있는 비눌치고개에서의 33분. 그날 부부는 왜 이곳을 찾았던 것이며, 두 사람 사이에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오는 7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사고 재현 시뮬레이션을 통해 차량 운전속도와 핸들 변경 각도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보고, 유일한 목격자인 남편 박 씨의 주장을 검증해 비어 있는 33분의 실마리를 추적한다. <출처 tv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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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아내 죽었는데, 보험금 3억 때문?

9/6(금)전기차 살까?vs말까?

저희 남편도 전기차 사자고 그르케 말하더니 요즘 전기차 화재도 많이 나고 하니 사자는 말이 쏙 들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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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금)과식하던 습관 고쳤더니... 체중, 심장에 큰 변화가?

과식/짜게먹는 습관 요즘 고쳐보려고 노력하는데 참 쉬운게 아니네요.ㅠㅠ 음식을 많이 먹으면 열량과다에 살까지 찌게되는건 당연히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요.  비만이 심장병 위험이 크다고 하니 신경써야 할 부분이것 같습니다. 🔹️과식하면 심장의 부담 너무 커진다... 왜? 과식을 하면 심장은 소화를 돕기 위해 더 많은 피를 뿜어야 한다. 심장에 부담을 줄 수밖에 없다. 특히 야식을 많이 먹은 후 잠자리에 들면 다른 장기는 쉬더라도 심장은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심장 건강을 위해 식사는 조금씩 자주 해야 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높이는 음식 vs 낮추는 음식 ㆍ동물성지방에 많은 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여 심혈관에 나쁜 영향을 준다. (돼지기름, 갈비, 육류 내장, 햄, 베이컨, 커피 프림, 라면, 각종 과자류 및 빵류의 섭취는 줄이기) ㆍ식물성지방이나 생선류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불포화 지방산을 포함하고 있다.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통곡류, 콩류, 견과류를 먹는 게 좋음) 🔹️짜게 먹으면... 심장 건강-체중 감량에 악영향 몸속에 짠 성분이 많으면 혈류량을 증가시켜 혈압을 올린다. 고혈압은 심장병의 원인이기 때문에 지나친 염분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젓갈, 국, 찌개, 김치, 장아찌, 가공식품, 건어물, 인스턴트 식품, 간장, 된장, 고추장, 화학조미료, 각종 소스 등에 포함된 염분도 고려)  귀리, 보리, 채소, 과일, 해조류에 많은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심장병 예방 효과가 있다.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게 늘 문제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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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금)과식하던 습관 고쳤더니... 체중, 심장에 큰 변화가?

혈당 안튀고 먹고나면 다른 군것질 안땅기는 <소휘 애사비 구미>

연속혈당측정기로 재본결과  1. 먹고 나서 안튀고  2. 그냥 밥먹었을때랑 vs 밥먹고 애사비 구미 먹었을때 혈당이 덜튀고  확실하게 보였는데  혈당측정기로 재지 않아도 그냥 몸에서 느껴지는 변화는  1. 먹고나서 군것질 안땡김  이게 가장 큰거 같아요  원래 배부르게 먹어도 무언가 먹고싶은게 계속 생각나고  그래서 배고프지 않음에도 계속 먹는 이상한(?) 증상이 있었는데  이것들이 혈당 스파이크 맞았을때 결과더라구요  2. 그리고 먹고나서 안졸림  점심 먹고 나서 커피 마셔도 졸리던데..  이게 커피 카페인도 혈당을 튀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애사비 구미 냉장보관 했다가 입에서 녹여 먹다가 씹어 먹으면  애사비 특유의 쿰쿰한 냄새 때문에  주변에 눈치 볼 필요 없이 맛있게 챙기면서도  첨가물이 들지 않아 그런지 효과가 좋습니다  애사비 함량도 높던데 추천 합니다  혈당을 잠재적으로 올린다고 하는 말티톨, 젤라틴, 물엿 등 모두 들어있지 않아 더 믿고 먹을 수 있는데 추천해요  이번에 저는 14박스를 쟁여서 ㅎㅎ 냉장고 한자리를 잘 차지하고 있네요  이번 추석도 두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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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랑

혈당 안튀고 먹고나면 다른 군것질 안땅기는 <소휘 애사비 구미>

대한민국vs팔레스타인 전반전 요약

이케 티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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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어제자 나는솔로 논란의 장면

1.여출연자가 화장실간거를 앞에서 기다림 2.MC들에게 안좋은 소리들음 3.넷상에서 욕도 오지게 먹음 그러자 영수는 화장실이 공용화장실이고 행여나 여출연자가 볼일보는사이에 다른 남성이라도 들어가지 않을까해서 양해를 구할려고 앞에 서 있었다고 말함. 공용화장실이면 이해할수있다 vs 그래도 저건 아니다  논란  저는 공용 화장실이면 저럴수 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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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나는솔로 논란의 장면

음주운전 vs 좀생이 양아치 가슴이 웅장해지는 대결

음주운전 하는 사람이나 주차를 저렇게 못하고 있는게 뻔히 보이는데  차 갖다대는 사람이나 블박 차주가 더 욕 먹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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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면 먹는데 수돗물로 면발 헹구는 친구와 결국 ‘손절’했습니다”

비빔면 면발 수돗물로 헹구는 친구와 '손절'했다는 사연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흠.. 저희집은 정수기 물로 헹궈서 먹기는 했는데.. 사람마다 또 틀리니 수돗물로 헹구는게 싫었을 상황인거 같기도 하고.. 흠..  저희 시댁에 가면 수돗물로 국수 헹궈서 비빔국수 해주시더라구요.. 저는 맛있게 먹었는데 이런 사연도 있네요;; 수돗물 벌컥벌컥 마시는건 그래도.. 면발을 헹구는건 괜찮지 않을까요? 손절까지는...너무 심한데...    수돗물로 음식을 만드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사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구가 비빔면 수돗물로 헹궈서 절교했다"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친구 집 놀러 갔는데 비빔면을 해준다더라. 처음에 물을 수돗물로 끓이려고 해서 1차로 싸웠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국 생수에 면을 삶기로 했다. 그런데 면발을 수돗물로 헹구더라. 순간 '나랑 일부러 기싸움 하는구나' 싶었다"면서 "친구한테 짜증 내자 나한테 욕하길래 그대로 뛰쳐나왔다. 카톡도 차단했다"고 불만을 털어놓았다. "생수 써야 한다" vs "수돗물 써도 괜찮다" 해당 사연에 대부분의 누리꾼은 A씨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밖에서 밥은 어떻게 사 먹냐. 유난이다", "양치나 샤워도 생수로 하냐", "자기가 끓이는 것도 아니고 친구가 해주는 건데 예의 없었다"고 비판했다. 라면은 쉽고 빠르게 조리할 수 있어 모두가 좋아하고 오랜 시간 사랑받는 음식이다. 그런데 라면 조리의 시작이자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물'에 관한 논쟁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일부는 라면을 끓일 때 "생수를 써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지만 "수돗물을 써도 괜찮다"는 사람들도 있다. 몇 년째 이어진 이 논쟁에 대한 '정답'은 어쩌면 당연하게도 없다. 각자 의견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태도가 필요해 보인다.   < 출처 인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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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면 먹는데 수돗물로 면발 헹구는 친구와 결국 ‘손절’했습니다”

하루에 몰아서 150분 vs 매일 틈틈이 30분씩… 운동 효과, 뭐가 더 클까?[밀당365]

현대인은 좌식생활에 익숙합니다. 집, 회사, 학교, 교통수단 등 다양한 장소에서 앉거나 누운 자세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데요. 좌식생활을 오래 지속하면 혈당과 심혈관 대사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좌식생활의 위험성을 낮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 좌식생활을 하는 당뇨병 환자가 매주 150분씩 운동하면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오래 앉아 있어도 매주 150분 운동하면 사망 위험 낮출 수 있습니다. 2. 매일 틈틈이 걷거나 주말에 몰아서라도 운동하세요!  좌식 시간 길어도 운동하면 사망 위험↓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팀이 2007~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당뇨병 환자 6335명을 평균 5.9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당뇨병 유병 기간이 10년 이상이었고 나머지는 5년 이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신체활동량을 자가 보고했습니다. 앉아있는 시간은 하루 ▲8시간 이상 ▲6시간 이상 8시간미만 ▲4시간 이상 6시간미만 ▲4시간미만으로 분류됐습니다. 신체활동량은 각각 ▲비활동적(매주 10분미만) ▲활동량 부족(매주 150분미만) ▲활동적(매주 150분 이상)으로 분류됐습니다.  추적 관찰 기간 동안,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자는 1278명,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354명이었습니다. 분석 결과,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관계없이 주당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 이상으로 운동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낮아졌습니다.  운동 실천 팁 주당 150분 운동은 대한당뇨병학회, 미국당뇨병협회(ADA), 세계보건기구(WHO) 등 건강 전문가들이 연구를 토대로 제시한 권고량입니다. 중등도 강도란 땀이 약간 맺히고 숨이 차는 정도로 운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운동 강도가 중등도 강도보다 높으면 운동 시간을 조금 줄여 75분간 진행하면 됩니다.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요?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내분비내과 윤재승 교수의 도움을 받아 가장 기본적인 운동인 걷기로 운동량을 산해보겠습니다.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빠른 걸음으로 주 5회 30분씩, 혹은 주 3회 50분씩 걸으세요. 일반적인 성인 보폭이 70~80cm 정도니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10분에 1000보를 걷는 속도이고, 한 시간에 약 4.8km를 걷게 되는 속도입니다. 러닝머신 위에서 걷는다면 4.8km/h 이상의 속도로 걸으면 됩니다. 윤재승 교수는 “건강 상태와 신체적 능력이 가능한 환자에 한해서 하루 7500보 이상, 많게는 1만보 이상을 걸으면 혈당 강하와 체중 감량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해도 될까? 평소 틈틈이 운동할 짬이 안 난다면 주말이나 시간이 나는 날이라도 운동하세요. 운동을 매일하지 않고 가능한 날에 몰아서 해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이 성인 8만9573명을 5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운동을 하지 않았고 66%는 1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을 한 참여자들은 주말에 몰아서 운동하는 그룹과 매일 운동하는 그룹으로 분류됐습니다.  그 결과, 주말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심방세동, 심근경색, 심부전, 뇌졸중 발생 위험이 21~38% 낮았습니다. 매일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위 질환 발병 위험이 17~36% 낮았습니다. 이렇듯 주말 운동군과 매일 운동군 간의 건강 개선 효과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자리에서 틈틈이 일어나세요 정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좌식생활을 할 때 30분~한 시간마다 한 번씩 일어나 화장실에 가 스트레칭이라도 하세요. 윤재승 교수는 “앉아있는 동안 틈틈이 일어서거나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좌식생활의 단점을 상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와 있다”며 “이를 실천하도록 유도해주는 스마트밴드나 스마트워치 등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외에 일상 속 가벼운 신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사무실·집 정리 ▲서서 일하기(모션데스크 사용 등) ▲가벼운 집안일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윤 교수가 따로 시간을 내 운동하기 어려워하는 당뇨병 환자에게 추천하는 방법은 ☆‘출퇴근 걷기’와 ‘계단 오르기’입니다. ☆특히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과 함께 하체 근력을 강화할 수 있어 하루 2회 이상 10층 이상의 계단을 오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 매일 운동을 하면 좋겠지만서도 주말에 몰아서 운동을 하는것도 좋다고 합니다. 특히 계단 운동을 추천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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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몰아서 150분 vs 매일 틈틈이 30분씩… 운동 효과, 뭐가 더 클까?[밀당365]

하루에 몰아서 150분 vs 매일 틈틈이 30분씩… 운동 효과, 뭐가 더 클까?[밀당365]

매일 틈틈히 운동하는 습관 들여야겠네요~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오래 앉아 있어도 매주 150분 운동하면 사망 위험 낮출 수 있습니다. 2. 매일 틈틈이 걷거나 주말에 몰아서라도 운동하세요! ✔️좌식 시간 길어도 운동하면 사망 위험↓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팀이 2007~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당뇨병 환자 6335명을 평균 5.9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당뇨병 유병 기간이 10년 이상이었고 나머지는 5년 이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신체활동량을 자가 보고했습니다. 앉아있는 시간은 하루 ▲8시간 이상 ▲6시간 이상 8시간미만 ▲4시간 이상 6시간미만 ▲4시간미만으로 분류됐습니다. 신체활동량은 각각 ▲비활동적(매주 10분미만) ▲활동량 부족(매주 150분미만) ▲활동적(매주 150분 이상)으로 분류됐습니다. 추적 관찰 기간 동안,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자는 1278명,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354명이었습니다. 분석 결과,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관계없이 주당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 이상으로 운동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낮아졌습니다. ✔️운동 실천 팁 주당 150분 운동은 대한당뇨병학회, 미국당뇨병협회(ADA), 세계보건기구(WHO) 등 건강 전문가들이 연구를 토대로 제시한 권고량입니다. 중등도 강도란 땀이 약간 맺히고 숨이 차는 정도로 운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운동 강도가 중등도 강도보다 높으면 운동 시간을 조금 줄여 75분간 진행하면 됩니다.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요?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내분비내과 윤재승 교수의 도움을 받아 가장 기본적인 운동인 걷기로 운동량을 환산해보겠습니다.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빠른 걸음으로 주 5회 30분씩, 혹은 주 3회 50분씩 걸으세요. 일반적인 성인 보폭이 70~80cm 정도니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10분에 1000보를 걷는 속도이고, 한 시간에 약 4.8km를 걷게 되는 속도입니다. 러닝머신 위에서 걷는다면 4.8km/h 이상의 속도로 걸으면 됩니다. 윤재승 교수는 “건강 상태와 신체적 능력이 가능한 환자에 한해서 하루 7500보 이상, 많게는 1만보 이상을 걸으면 혈당 강하와 체중 감량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해도 될까? 평소 틈틈이 운동할 짬이 안 난다면 주말이나 시간이 나는 날이라도 운동하세요. 운동을 매일하지 않고 가능한 날에 몰아서 해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이 성인 8만9573명을 5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운동을 하지 않았고 66%는 1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을 한 참여자들은 주말에 몰아서 운동하는 그룹과 매일 운동하는 그룹으로 분류됐습니다. 그 결과, 주말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심방세동, 심근경색, 심부전, 뇌졸중 발생 위험이 21~38% 낮았습니다. 매일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위 질환 발병 위험이 17~36% 낮았습니다. 이렇듯 주말 운동군과 매일 운동군 간의 건강 개선 효과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자리에서 틈틈이 일어나세요 정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좌식생활을 할 때 30분~한 시간마다 한 번씩 일어나 화장실에 가 스트레칭이라도 하세요. 윤재승 교수는 “앉아있는 동안 틈틈이 일어서거나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좌식생활의 단점을 상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와 있다”며 “이를 실천하도록 유도해주는 스마트밴드나 스마트워치 등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외에 일상 속 가벼운 신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사무실·집 정리 ▲서서 일하기(모션데스크 사용 등) ▲가벼운 집안일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윤 교수가 따로 시간을 내 운동하기 어려워하는 당뇨병 환자에게 추천하는 방법은 ‘출퇴근 걷기’와 ‘계단 오르기’입니다. 특히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과 함께 하체 근력을 강화할 수 있어 하루 2회 이상 10층 이상의 계단을 오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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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하루에 몰아서 150분 vs 매일 틈틈이 30분씩… 운동 효과, 뭐가 더 클까?[밀당365]

술, 조금씩 자주 vs 한 번에 많이… 건강에 더 나쁜 건?

의외의 결과네요?? 한번에 너무 많이 마셔서 필름 끊기는게 더 해로울줄 알았는데... 술은 어떻게든 안좋대요.. 여름이라고 시원하게 한캔씩은 가끔 마셨는데.. 이제 선선해지니 자제해야겠어요;;  불금에 술 약속을 잡는 사람이 많다. 술은 어떻게 마시든 건강에 좋지 않다. 하지만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과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 중 어떤 게 더 위험할까? ◇조금씩 자주가 더 위험술은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게 간과 심장에 더 안 좋다. 술을 마시면 간세포에 지방질이 축적돼 지방간이 생길 위험이 더 커진다. 간은 일주일 주기로 스스로 정화하는 작업을 하는데, 자주 술을 마시면 이 기능이 떨어진다. 심방세동 발병률 위험도 커진다. 심방세동은 심장이 불규칙하게 수축하는 부정맥 질환으로 뇌졸중, 심부전, 사망 위험을 높인다. 실제로 고대안암병원 연구 결과, 매일 술을 마시는 사람이 주 2회 술을 마시는 사람보다 심방세동 발병 위험이 43%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술을 조금씩이라도 자주 마시게 되면 습관성 음주로 이어져 알코올 중독이 될 가능성이 커진다. 알코올 중독 상태에 이르게 되면 ▲내성 ▲금단 ▲집착 ▲강박적 사용(문제 및 후유증이 발생하는데도 의지로 음주를 중단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증상을 보인다. 또 고혈압, 당뇨병, 간 질환 등 건강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술 못 끊겠다면… 음주량‧횟수 정해야술은 끊는 게 가장 좋다. 도저히 술을 못 끊겠다면 음주량과 횟수를 정해놓고 그 이상은 마시지 않는 노력을 해야 한다. 혼술도 삼가는 게 좋다. 미국 알래스카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혼자 술을 마시면 다른 사람과 마실 때보다 알코올 사용장애를 겪을 위험이 2배 정도 높다. 개인의 의지로 금주가 어려운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정신과적인 치료를 받거나 알코올 치료 상담 기관의 도움을 받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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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조금씩 자주 vs 한 번에 많이… 건강에 더 나쁜 건?

치킨 기다리며.남자가 싫어하는 vs 여자가 싫어하는 콘텐츠

남자들이 싫어하는 컨텐츠 존잘 능력남들의 그사세 관찰예능 여자가 싫어하는 콘텐츠 존예녀들이 노출심한옷 입고 춤이든 뭐든지 하는 컨텐츠 특히 여캠방 <-- 조오오오온나 싫어함 결론 남자는 '능력'에 긁히고 여자는 '외모'에 긁힌다 미디어는 그걸 이용해서 돈을 번다 ㅋㅋ 치킨 기다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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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기다리며.남자가 싫어하는 vs 여자가 싫어하는 콘텐츠

같이 갈까요?🤔🤔🤔 아니에요~~~ 😷😷😷

"내일 설 용산 같이 안갈꺼지?? 같이 갈까요?🤔🤔🤔 아니에요~~~ 기차표 3매 이미 예약해 놨어요 집청소 하고~ 빨래 하고~ 화장실 청소 하고~ 여친도 시간 내서 꼭 만나세요 🤭🤭🤭 알았어요~ " 전화 끊고 곰곰이 생각해보니~ 내일 좀 쉬려고 ~ 아니 뭐처럼만에 도서관에 틀어박혀 살려고 했는데 갑자기 망했다는 생각이 엄습해 오네요😭😭😭 하루 종일 집안일만 할 듯 하네요~😱😱😱 다시 전화해서 같이 간다고 한다 VS 집안일 빨리하고 내 시간 갖는다  어떻게 할 지 고민시😮‍💨😮‍💨  조언 좀 부탁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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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약 먹어야 할 때...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고혈압은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다.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mmHg 이상인 상태다. 고혈압은 자연적으로 없어지거나 완치되기 어려워 대부분 약물 치료를 한다. 고혈압을 조절하지 못하면 심장, 뇌, 신장(콩팥) 등에 합병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혈압은 정기적으로 체크하고 관리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고혈압 약은 이뇨작용(수분 배설 촉진), 교감신경 차단(혈관 수축, 심장 박동 증가시키는 신경전달물질 차단), 칼슘 채널 차단(심장세포막에 있는 칼슘채널을 차단해 혈관 확장),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저해(혈관 수축물질 생성 억제),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 등으로 혈압을 조절한다.  약 복용 후 부작용이 있을 땐 의사와 충분히 상의한 다음 용량을 조절하거나 성분을 변경해야 한다. 칼슘 채널 차단제는 부종이나 안면 홍조,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저해제는 마른기침,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제는 소화불량, 설사, 복통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고혈압 약 복용 시 특히 주의해야 할 사람은?  혈압 약을 먹기 시작한 첫 3, 4개월 동안은 약의 효과와 부작용을 확인하기 위한 의사 상담을 꾸준히 받는 것이 좋다. 약은 정해진 시간에 맞춰 복용하고, 시간이 지났더라도 바로 먹도록 한다.  다음 복용 시간에 더 가까울 정도로 시간이 많이 지났을 땐 다음 시간에 맞춰 복용하도록 한다. 임의로 2회 용량을 한꺼번에 복용해선 안 된다. 시간을 놓쳤을 때도 1회 용량만 먹도록 한다.  이뇨제 성분의 고혈압 약은 이뇨작용 때문에 수면을 방해할 수 있으니, 저녁보다는 화장실 가기 편한 시간대에 먹는 것이 좋다. 임신부는 칼슘 채널 차단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저해제, 안지오텐신II 수용체 차단제 투여가 금지돼 있으니 고혈압 발생 시 의사와 상의해 선택적으로 약을 복용해야 한다.  혈관 부종 환자도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저해제나 안지오텐신II 수용체 차단제는 복용하면 안 된다. 천식이나 심한 서맥 환자는 교감신경 차단제 중 베타차단제를 먹어선 안 되고, 저칼륨혈증 등 전해질 이상 환자, 통풍 환자는 이뇨작용 고혈압약 복용에 주의가 필요하다. 한 가지 약물만으로 혈압이 조절되지 않는 환자를 위해 최근에는 여러 성분으로 구성된 복합제도 개발돼 있다.  고혈압 약과 음식과의 상호 작용도 고려해야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에 따르면 고혈압 약을 복용할 때는 음식과의 상호 작용도 고려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염분이 많은 음식은 혈압을 높이니, 짠 음식 섭취는 줄여야 한다.  또 이뇨작용을 일으키는 고혈압 약인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 '푸로세미드' 등은 저칼륨혈증 유발 가능성이 있어 이 약을 복용하는 환자는 칼륨이 많이 든☆ 오렌지, 바나나, 건포도 등 과실류나 당근, 시금치 등 녹황색 채소를 먹는 것이 좋다.  ☆칼슘 채널을 차단하는 '암로디핀' 등을 복용할 때는 자몽을 먹어선 안 된다. 자몽은 칼슘 채널 차단 작용을 증가시켜 혈압이 지나치게 떨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약 복용 1시간 전이나 복용 후 2시간 이내에는 자몽이나 자몽주스를 마시지 않도록 한다.  ☆☆평소 혈관 관리를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기, 싱겁게 먹기, 적정 체중 유지하기, 금연, 절주, 스트레스 관리하기, 정기적인 혈압 측정하기 등 올바른 생활 습관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제가 고혈압 약을 십오년 동안 먹고 있어요 의사샘 말씀으로는 제일 약한 약이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이어서 약을 끊으면 어떻냐고 여쭈니 체중을 20kg 감량하라고 하셨어요 아직 10kg를 감량 할려면 멀고도 험난한 길이어서 고혈압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선별해서 먹는 습관을 가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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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약 먹어야 할 때...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8/30(금)대파의 흰 부분vs초록 부분 영양가 높은쪽은?

🤍흰부분 알리신이 많이 들어있어 항균 효과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C가 포함되어 있어 항산화 작용을 통해 체내의 유해산소를 제거, 면역체계 강화하는데 기여합니다. 칼슘, 철분, 마그네슘, 미네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뼈건강과 혈액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초록부분 비타민C의 함량이 흰 부분보다 약 5배 이상 많아 면역력 강화에 더 효과적 입니다. 베타카로틴도 많이 포함되어 있고, 체내에서 비타민A로 변환되어 시력 보호와 피부건강에 기여합니다. 눈건강을 유지, 야맹증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초록부분에 존재하는 플라보노이드는 항염증 및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어찌됐건 결과로는 흰부분과 초록부분을 적절하게 요리에 사용하면 좋다는 거네요😆 저는 파 엄청 좋아하는데 남편은 잘 안먹어요🥲 잘 먹여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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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금)대파의 흰 부분vs초록 부분 영양가 높은쪽은?

나솔 22기 돌싱 영자 태움

태움 있어야 한다 vs 없어야 한다로 의견 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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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2기 돌싱 영자 태움

8/29(목)참기름vs들기름, 차이점은?

✔ 참기름은 오메가-6(리놀레산), 오메가-9(올레산), 리그난이 풍부해 항산화 작용 뛰어남 ✔ 들기름은 오메가-3(알파리놀렌산) 많고 리그난 함량 적지만 혈관‧두뇌 건강 향상에 도움 ✔ 참기름은 상온 보관해도 문제없으나 들기름은 산패 속도가 빨라 냉장 보관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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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 후 린스 vs 트리트먼트, 어떤 것 선택 하나?

☆린스는 모발 코팅, ☆ 트리트먼트는 영양 공급이 목적 린스의 주요 성분은 윤활 작용을 하는 실리콘 오일과 글리세린 등의 보습 성분으로, 머리카락에 얇은 막을 형성하여 매끄럽고 윤기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샴푸 후 건조해진 모발에 린스를 사용하면 모발의 표면이 코팅되어 일시적으로 머리카락이 부드러워지는 것이다. 이 밖에 머리를 말릴 때 엉키거나 갈라지는 등의 손상 발생을 줄이고, 날씨가 건조할 때 머리카락에 정전기가 생기는 것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반면 트리트먼트는 이미 손상을 입은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모발의 큐티클을 열어 그 안으로 영양 성분이 침투하게 하고, 손상된 머리카락을 복구하는 방식이다. 주로 손상된 모발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주는 △단백질 △비타민 △식물성 오일 등의 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린스보다 조금 더 기름지고 무거운 느낌이 들 수 있다. 모발 손상이 심할 때 흔히 사용하는 헤어팩 제품도 트리트먼트의 일종이다.  목적이 다른 만큼 사용법에도 차이가 난다. 린스는 도포 후 1~2분 후에 바로 씻어내도 되지만, 트리트먼트는 머리에 충분히 영양이 공급되도록 10~15분 정도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 사용 횟수에서도 차이가 난다. 대부분의 경우 린스는 매일 사용해도 괜찮지만, 트리트먼트는 성분이 기름진 만큼 너무 자주 사용하면 머리카락이 오히려 끈적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모발의 손상 정도에 따라 길게는 7~10일, 짧게는 2~3일에 1번 정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차이 고려해 사용 순서 정해야…사용 시 주의사항은? 린스와 트리트먼트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라면 순서를 잘 맞추는 것이 좋다. 먼저 샴푸 후 트리트먼트를 사용하고, 그다음 린스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다. 트리트먼트를 먼저 사용해 모발에 영양을 충분히 공급한 후, 린스를 통해 모발의 겉면에 보호막을 형성하면 모발에 공급한 영양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부드러운 머릿결을 더욱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린스와 트리트먼트 모두 두피에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하이닥 성형외과 상담의사 임재현 원장(클리어의원)은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할 때는 모발 끝에서부터 모근 쪽으로 바르고, 가능한 두피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해야 한다”라며, “두피에 자극적인 성분이 남아 있으면 오히려 두피염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두피를 씻어내기 위해서는 샴푸만 사용해야 하며, 린스와 트리트먼트는 두피에 닿지 않도록 모발 3분의 2 내외로만 사용해도 충분하다.  간혹 성분이 완전히 씻겨 나가면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고 제대로 헹궈내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린스나 트리트먼트 사용 후에는 반드시 깨끗하게 헹궈내야 한다. 애초에 씻어내지 않아도 되는 용도로 나온 노워시 트리트먼트 등이 아닌 이상, 제품의 잔여물이 머리카락에 남아 있으면 끈적거리는 느낌 탓에 이물질이 쉽게 달라붙고, 머리카락이 쉽게 더러워지거나 윤기를 잃을 수 있다. 또한 두피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미끈거리는 느낌이나 남은 거품이 완전히 사라지도록 꼼꼼히 씻어내야 한다.  도움말 = 하이닥 상담의사 임재현 원장 (클리어의원 성형외과 전문의)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저는 머리를 감을때마다 헷갈려서 아이한테 물어 보고 사용을 합니다 머리숱이 적어서 린스는 사용하지 않고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데 두가지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게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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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 후 린스 vs 트리트먼트, 어떤 것 선택 하나?

내돈내산-멜킨 Melkin EPP 폼롤러 good

하루의 피로를 폼롤러로 풀어줘요 이것 저것 쓰다 좋아 사다보니 저희집에 폼롤러 종류가 4가지인데..  돌기형은 딸래미가 자취방에 가져가서 지금은 사라짐 ㅋ EVA vs EPP 차이점은 쓰시는 분들은 다 알겠지만 참고로  초보는 Eva 추천 최애 아이템은 파랑색 90cm EPP 멜킨사 제품 길어서 모든 부위 더 커버 가능함  많이 뭉친곳은 EPP가 효과 좋아요  궁금하신분들은 멜킨 홈피 아래 참고하시라고 붙였어요  https://m.brand.naver.com/melkin/ 회색 EVA는 누워서 부드럽게 종아리 풀때 많이 씁니다 퇴근후나 아침 눈뜨면 바로 롤링 시작~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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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다 vs 유난이다”... 하객룩 놓고 반응 갈리고 있는 ‘나솔’ 17기 현숙♥상철 결혼식 사진

나솔 저도 재미있게 봤는데 두분 결혼 하셨네요 두분 진짜 좋아하시는게 눈에 보였는데.. 결혼식 올렸나봐요~ 화제의 중심에 있다보니 또 하객룩 때문에 말이 나왔나보네요 너무 튀는 의상이거나 노출 심한거 아니면 저는 크게 상관이 없는데;; '나는 솔로' 17기 현숙과 상철이 결혼하면서 8번째 '나솔' 부부 커플이 탄생한 가운데 결혼식장에서 찍은 17기 단체 사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4일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 솔로)' 17기 영수는 인스타그램에 상철과 현숙의 결혼식장에서 멤버들과 함께 촬영한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깔끔하게 턱시도를 입은 상철,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현숙과 함께 17기 멤버들이 '손하트'를 하며 활짝 웃는 모습이 담겼다. 남규홍 '나는 솔로' PD의 모습도 눈에 띈다. 그런데 해당 사진을 놓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바로 영수와 정숙의 하객룩 때문이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옷차림이 결혼식에 적절치 못하다고 지적했다. 먼저 영수의 경우 검은색 반팔 폴로 셔츠에 검은색 슬랙스를 매치해 올블랙 하객룩을 완성했다. 정장을 입은 다른 멤버들과 비교하면 다소 캐주얼한 복장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극명히 갈렸다. "너무 편해 보인다", "다들 더워도 재킷 입고 찍는데 보기 좋지 않다"라는 반응과 "저 정도면 깔끔한 것 아니냐", "너무 딱딱해 보이지 않아서 오히려 좋다"라는 반응으로 나뉘었다. 정숙의 경우 밝은 컬러의 미니 원피스를 입었는데, 강한 조명에 의해 색이 날리면서 흰색과 흡사해 보인다. 하필 신부 현숙의 바로 옆에 위치하면서 일부 누리꾼들의 지적의 지적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신부 바로 옆에 흰 원피스라니", "결혼식 때 흰색 옷은 실례인 건 당연하지 않나", "신부와 같이 흰 원피스가 보이는데 배려심이 부족했다" 등 정숙의 원피스가 너무 눈에 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또 다른 누리꾼들은 "유난이다", "신랑도 검은색 옷을 입었는데 남자 하객들은 검은색 옷 입지 않나", "축하해 주러 온 마음이 중요하다"라며 이에 반박했다. 한편 상철과 현숙은 지난해 '나는 솔로' 17기 편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다. <출처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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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다 vs 유난이다”... 하객룩 놓고 반응 갈리고 있는 ‘나솔’ 17기 현숙♥상철 결혼식 사진

종아리-허벅지 근육에 신경썼더니... 심장 혈관, 혈당에 변화가?

운동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오늘도 무더위 속에서 걷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표적인 유산소운동이다. 하지만 ☆고지혈증·고혈압·당뇨병을 예방-조절하고 위험한 심혈관 질환을 막기 위해서는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다. 살을 뺄 때도 근력 운동을 같이 해야 효과적이다. 나의 종아리-허벅지 근육을 키우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걷기만 할 게 아니네"... 무산소 운동만 vs 유산소 운동만, 효과는?  국제 학술지 BMC 공중보건(BMC Public Health)에 심근경색·협심증 등 심혈관 질환과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에 걸릴 위험을 낮추려면 유산소 운동보다 무산소 운동(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더 도움이 된다는 논문이 실렸다. 한국의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1만3971명의 자료를 활용해 무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 유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 두 운동 모두 하는 그룹, 모두 하지 않는 그룹 등 4개 그룹으로 나눠 분석했다.  그 결과, 무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은 대사증후군·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유병률이 유산소 운동만 한 그룹보다 각각 31%, 27%, 19%, 20% 낮았다. 무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과 유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을 비교했더니 무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은 허리둘레, 혈압, 콜레스테롤, 인슐린 저항성 등이 모두 유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보다 낮았다. 건강효과가 더 높게 나온 것이다.  그러나 무산소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모두 한 그룹이 당뇨병 등 대사 질환, 고혈압 발병 위험이 가장 낮았다. 건강효과가 가장 높은 것이다. 이어 무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유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모두 하지 않는 그룹 순서대로 낮았다. 두 운동을 모두 한 그룹이 가장 좋은 결과를 보인 만큼 운동도 균형 있게 하는 게 중요하다. 걷기 운동만으로는 건강효과가 부족하다는 의미도 담겨 있다.  ☆"혈압 낮춰야 하는데"...유산소 운동 먼저  ☆유산소 운동은 혈압을 낮추고 고지혈증 등 핏속의 지방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우리나라 질병관리청도 고혈압 환자는 걷기, 수영, 자전거타기 등 유산소 운동을 먼저 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무산소 운동은 몸 상태에 따라 일주일에 2~3회가 좋다. 유산소-무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 현재 먹고 있는 혈압약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다만 힘을 쓰는 무산소 운동은 혈압-혈관이 나쁜 사람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허벅지 굵고 튼튼한 사람...당뇨병 덜 걸리는 이유가?  ♧무산소 운동은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은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다. 몸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근육인 대근육(허벅지-가슴-등) 위주의 운동은 식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을 받아 핏속의 포도당을 흡수하고 이용하는 역할을 한다. 식후에 허벅지 등 대근육을 사용하면 음식을 먹은 후 치솟은 혈당 수치를 낮출 수 있다. 당뇨병 예방-조절에 허벅지 근력 운동이 효과적이다. 일상에서 ☆스쿼트, 계단 오르기 등이 도움이 된다.  TV 보면서 까치발 운동 했더니... 심장까지 튼튼해진 까닭?  종아리 근육은 흔히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린다. 심장에서 나온 혈액을 다시 심장으로 되돌려 보내는 역할을 한다. 종아리가 튼튼해야 하체에 내려온 피를 몸의 위로 뿜어 올릴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을 단련하는 가장 쉽고 간단한 운동은 발뒤꿈치 들기 동작을 반복하는 것이다. 이때 발가락이 아프지 않게 바로 밑의 두툼한 부위를 활용하는 등 주의해야 한다. 집에서 TV를 보면서도 수시로 할 수 있어 매우 간편한 운동이다. 중년 이상은 넘어지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 저는 어찌해야 하나요? 고혈압이 있어서 유산소 운동을 먼저 하면 당뇨전단계는 무산소 운동을 하라고 하면 어디를 먼저 해야 할까요? 저는 하루는 유산소 먼저 하루는 무산소 스쿼트 스트레칭을 번갈아 하고 있어요. 까치발은 수시로 하고 있어요. 까치발을 한 후부터 종아리 근육이 안  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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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허벅지 근육에 신경썼더니... 심장 혈관, 혈당에 변화가?

사과 VS 복숭아 둘 다🤎 맛있는데 굳이 선택한다면??🤔🤔

고1 큰애 저녁은 학원 갔다 온 후 먹는다고 하여 간식 챙겨요 앗싸~~^^🥰🥰 큰애가 오늘따라 더 사랑스러워 보이네요 😁😁   사과 먹을래 복숭아 먹을래??  둘 다 너무 좋아하고 맛있는 과일이지만 굳이 선택하신다면 지니님들은 어떤 과일을 왜 더 좋아할까요?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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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VS 복숭아 둘 다🤎 맛있는데 굳이 선택한다면??🤔🤔

6000원대 가성비 치킨.홈플러스 vs 이마트

홈플러스 당당치킨(좌)과 이마트 어메이징 완벽치킨(우) 홈플 당당치킨 (좌)와 이마트 어메이징 완벽치킨 (우) 1.두 제품 모두 751~850g인 8호닭 2.당당치킨은 10조각,어메이징 치킨 8조각 3.이마트는 6480원  오전 10시·낮 12시·오후 3시.3번 어메이징 치킨 12마리씩 4.홈플러스는 6990원 오전 11시·오후 1시·오후 3시·오후 5시.12마리씩  이거 사오라고 해서 연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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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6000원대 가성비 치킨.홈플러스 vs 이마트

북엇국에 두부·콩자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북어가 닭가슴살보다 단백질 함량이 더 높네요~ 두부넣어 북엇국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100g 당 단백질 살폈더니...북어 73.18g vs 닭가슴살 22.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북어(말린 명태) 100g에는 단백질이 73.18g이나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은 22.97g이다. 물론 단순 비교할 순 없지만 생선에도 단백질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뼈에 좋은 칼슘이 281㎎, 인은 700㎎ 들어 있다. 다만 지방 3.09g, 열량이 339㎉ 로 다소 높은 편이다. 북엇국에 두부, 달걀 등을 곁들이면 단백질은 더욱 늘어난다. ✔️아침에는 북엇국... 점심-저녁엔 북어 반찬 북어는 국 뿐만 아니라 심심하게 간을 해서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아침에 숙취 해소를 위해 북엇국을 먹었다면 점심-저녁에는 북어 반찬을 먹는 방식으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북어에는 알코올 성분 분해를 돕는 메치오닌, 타우린 등의 성분이 많다. 콩나물을 곁들이면 더욱 좋은데, 역시 숙취를 줄여주는 아스파라긴산이 많이 들어 있다. ✔️단백질 많은 콩자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는 데 기여 콩자반의 주재료인 삶은 흑태 100g에는 단백질이 17.87g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생선, 달걀,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흑태는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7209㎎ 포함되어 있다. 콩자반을 만들 때 너무 달거나 짜지 않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검은콩은 까만 껍질에 영양소들이 많다. 검보라색 색을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은 핏속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 E, 카로티노이드, 사포닌, 안토시아닌 등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물질이 일반콩의 4배 정도 들어 있다. ✔️단백질도 한 끼에 과식은 금물... 매 끼 적정량 먹어야 나이 들면 자연 감소하는 근육 유지에 관심이 높다. 단백질이 건강의 핵심 단어가 된 느낌이다. 몸에 좋다고 한 번에 많은 단백질을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삼시세끼에 나눠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닭고기-소고기-돼지고기 등 육류, 생선(북어-고등어 등), 달걀 그리고 식물성인 콩, 두부 등이다. 매 끼 동물성+식물성 단백질을 알맞게 먹으면 근육 유지에 좋다. 근력 운동도 해야 한다. 공장에서 만든 보충제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단백질이 효율이 높고 안전하다. 김용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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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나 VS 돼지바 VS 스크류바 ???🤪

여러 지니님들은 굳이 이 셋 중에서 고르신다면 뭘 드시려나요? 전 이중에서 지금 맛있게 뭘 먹고 있을까요?? 풉~ 너무 더워서 캐시위크 포인트로 제가 쐈어요❤️ 직원들이 고맙다며 잘 드시네요~ 전 스크류바 먹었어요~~ 전화 많이 와서 늦게 올려요 ㅠ 오늘 밤까지 힘든 날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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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건강을 위해 식사 때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등을 늘 생각하는 게 좋다. 몸에 좋다고 특정 영양소만 먹으면 안 된다. 골고루 먹어야 한다. 바쁜 아침도 마찬가지다. 기상 후 미지근한 물부터 마시고 각종 영양소가 많은 음식을 차례로 먹는 게 좋다. 아침에 어떤 음식들이 좋을까? 단백질의 양… 달걀 2개 13.49g vs 닭가슴살 22.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은 22.97g, 고등어는 20.2g이다. 달걀에도 상당한 양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삶은 달걀 2개에 견과류, 감자 등을 먹으면 닭가슴살 한 덩어리를 먹는 것이나 다름 없다. 점심, 저녁 때 고기, 생선을 먹으면 단백질 부족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달걀은 개인에 따라 1~2개 먹으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달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요거트에 견과류에 넣어 먹었더니…뼈 건강, 근육 유지, 핏속 청소   아침 요거트(요구르트)는 물을 먼저 마신 후 먹어야 위산으로 인한 영양소 감소를 막을 수 있다. 성분표를 잘 살펴 칼슘 강화 제품을 고르면 유산균+뼈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에 견과류를 넣어보자. 땅콩 100g의 단백질은 25.74g, 호두는 15.47g이다. 물론 한번에 다 먹을 수는 없지만 단백질의 양이 꽤 되어 달걀과 시너지효과를 낸다. 땅콩, 호두 등 견과류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핏속을 청소하고, 근육 보강 등에 상승 효과를 낸다.   탄수화물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 감자 주의할 사람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도 먹어야 한다. 감자 100g(중간 크기 1개 정도)에는 탄수화물 17.39g, 단백질 2.07g 들어 있다. 달걀과 더불어 단백질 상승효과, 아침에 필요한 열량을 충분히 낸다. 다만 건강한 사람은 괜찮지만 찐 감자는 혈당 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 등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 감자 대신에 통곡물빵을 먹어도 좋다.   “어, 비타민 C가 없네”…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   달걀 등에는 비타민 A, B는 있지만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세포 및 DNA의 손상을 예방하고 발암물질의 작용을 억제한다. 요즘은 보충제 형태로 먹는 사람이 많지만 자연 그대로의 채소나 과일이 건강효과가 더욱 크고 안전하다. 비타민 C가 많은 식품은 토마토(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이다. 이 가운데 선택해서 먹으면 된다. 바쁜 아침이지만 시간이 나면 잘 익은 완숙 토마토에 열을 가해 먹으면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lycopene)이 활성화되고 몸에 잘 흡수된다. 달걀 프라이를 할 때 같이 익혀도 된다. 아침은 꼭 먹는 게 좋다. 포만감 유지에도 좋아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 =========================== 요거트에 과일만 올려서먹었는데, 하루 견과류 1봉지 올려서 드셔보세요 정말 맛이 달라져요 아주 맛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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