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설 용산 같이 안갈꺼지??
같이 갈까요?🤔🤔🤔
아니에요~~~ 기차표 3매 이미 예약해 놨어요
집청소 하고~
빨래 하고~
화장실 청소 하고~
여친도 시간 내서 꼭 만나세요 🤭🤭🤭
알았어요~ "
전화 끊고 곰곰이 생각해보니~
내일 좀 쉬려고 ~ 아니 뭐처럼만에 도서관에 틀어박혀 살려고 했는데 갑자기 망했다는 생각이 엄습해 오네요😭😭😭
하루 종일 집안일만 할 듯 하네요~😱😱😱
다시 전화해서 같이 간다고 한다 VS 집안일 빨리하고 내 시간 갖는다
어떻게 할 지 고민시😮💨😮💨
조언 좀 부탁드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