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돼지불고기
돼지불고기 1인분(250g)은 464kcal, 탄수화물 12.7g(1일 기준치 4%)이에요. 단백질 30.3g·지방 30.9g이며, 100g당 칼로리는 기사식당 돼지불고기(106kcal)보다 약 1.8배 높아요. 리뷰 283개 평균 4.8점이며, 일반적인 식사로 1인분을 먹은 경우가 가장 많아요.
칼로리 & 영양정보
*1회 제공량 250g(1인분) 기준
464kcal
탄·단·지 열량 비율
- 탄수화물11.3%12.7g
- 단백질26.9%30.3g
- 지방61.8%30.9g
- 알룰로오스
- 0g
- 당알콜
- 0g
- 에리스리톨
- 0g
- 포화지방산
- 9g
- 모노불포화지방산
- 13.2g
- 폴리불포화지방산
- 6.1g
- 콜레스테롤
- 97mg
- 식이섬유
- 2.1g
- 칼륨
- 688mg
- 비타민A
- 33µg
- 비타민C
- 10.2mg
- 철분
- 2.9mg
- 칼슘
- 90mg
- 도수
- 0%
비슷한 음식과 비교하면 어때요?
구이 / 볶음 4개 중 100g 당 칼로리가 가장 높아요
돼지불백과는 비슷하지만, 기사식당 돼지불고기보다 약 1.8배 높아요
- 지금 보는 음식
돼지불고기
100g당
186kcal
1회 250g · 464kcal
-
돼지불백
100g당
181kcal
1회 150g · 272kcal
-
불고기
100g당
169kcal
1회 70g · 118kcal
-
기사식당 돼지불고기
100g당
106kcal
1회 501g · 530kcal
이 음식, 다들 어떻게 먹을까요?
리뷰 283개를 분석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먹었을까요?
주로 이런 상황에서 먹어요
- 일반적인 식사 67%
- 특별한 목적 없음 67%
- 직접 조리 67%
- 프라이팬·가스레인지 100%
자주 묻는 질문
돼지불고기 1인분(250g)은 몇 칼로리인가요?
돼지불고기 1인분(250g)은 464kcal예요. 탄수화물 12.7g, 단백질 30.3g, 지방 30.9g이 들어 있어요.
돼지불고기는 한 번에 얼마나 먹는 게 일반적인가요?
리뷰 기준 1인분을 먹은 사람이 100%로 가장 많아요.
돼지불고기는 다른 음식보다 칼로리가 높은 편인가요?
돼지불고기는 100g 당 186kcal로, 유사한 음식 4개 중 칼로리가 가장 높아요. 기사식당 돼지불고기보다는 약 1.8배 높아요.
지니어트 커뮤니티 97
점심에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점심에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미주장
양념돼지불고기 엄청 싸게 사왔어요~
집 앞에 큰 동네마트에서 오늘부터 할인 크게 하더라구요 ㅎ 100KG 한정으로 양념돼지불고기를 3근에 1만원에 팔다길래 냉큼 가봤더니 벌써 재고가 절반도 안남았더라고요 ;; 욕심내서 3만원어치 사왔는데 무게만 5.4kg 나가요 ㅋㅋㅋ 우리 신랑 한동안 양념불고기만 먹게 생겼어요 ㅎㅎㅎ 이따 저녁에 구워먹고 나머지는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려구요 ~~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드실건가요?!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
다이어터라구욧~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미주장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배추국도 맛있네요
미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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