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미호님의 오뚜기 잣 호두 율무차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금쪽미호님의 오뚜기 잣 호두 율무차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금쪽미호
리뷰1673
조회수 21 작성일자 26.01.07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탕비실에 있는 율무차를 마셨다.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가 들어있어서 고픈 배를 살짝 달래줄 수 있다. 한 잔 마시니 달달하고 으깨진 견과류가 가끔 씹혀서 좋았다.
#일반식 #아침

1잔(18ml)
80kcal
오뚜기잣 호두 율무차
4.5(리뷰 8개)
·식단기록116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