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님의 쌀밥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쌀밥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7457
조회수 48 작성일자 26.01.21
윤기 흐르는 갓 지은 밥에서 피어오르는 구수한 김이 코끝을 따스하게 감싼다. 혀끝에 닿는 찰진 밥알은 씹을수록 은은한 단맛을 내뱉으며 입안에 기분 좋게 달라붙는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인분(200g)
300kcal
쌀밥
4.9(리뷰 497개)
·식단기록12.5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