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미호님의 파채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금쪽미호님의 파채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금쪽미호
리뷰1764
조회수 32 작성일자 26.01.25
파채
동생이 돼지고기와 함께 내주었다.
파채가 신의 한 수였다.
아주 연하게 새콤한 양념이 되어있는데 뭔지 모르겠다.
새콤함과 파 자체의 매운맛이 어우러져 아주 매력적이었다.
덕분에 돼지고기 올킬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아침
1소접시(80g)
38kcal
파채
4.8(리뷰 163개)
·식단기록529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