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651888님의 매크로키친 부채살 팽이버섯 말이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651888
리뷰5046
조회수 69작성일자 26.03.18
부드러운 부채살 속에 아삭한 팽이버섯이 가득 들어 있어서 씹을 때마다 육즙과 버섯의 식감이 참 좋았어요. 고소한 고기 향이 입안에 퍼지면서 팽이버섯의 담백한 맛이 느끼함을 잡아주니까 질리지 않고 계속 들어갔네요. 자극적인 양념 없이 소금과 후추로만 살짝 간을 해서 재료 본연의 풍미가 잘 살아있었고 한 입 크기라 먹기도 편했습니다. 든든하면서도 깔끔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럽게 다 비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