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송사부수제쌀고로케 동글아기찹쌀도넛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9463
조회수 56작성일자 26.03.20
한 입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크기에 쫀득쫀득한 식감이 살아있어 먹는 재미가 정말 좋았어요. 겉은 적당히 바삭하면서도 속은 찹쌀 특유의 찰진 느낌이 가득해 씹을수록 고소함이 입안에 퍼지더라고요.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맛이라 간식으로 하나씩 집어 먹다 보니 순식간에 다 비울 정도로 중독성이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