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660612님의 명란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660612님의 명란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660612
리뷰877
조회수 25 작성일자 26.03.25
엄마께서 인천에 갔다가 사오신 명란이다.
꽤나 통통해서 명란을 한입크기로 잘랐는데도 알들이 튀어나와서 커보인다.
들기름과 깨를 뿌려서 먹으면 너무 고소하고 맛있다.
아이들도 좋아하는 명란이다.
명란을 긁어서 알들만 밥에 두고, 아보카도를 썰어서 올리면 명란 아보카도 비빔밥~!
#일반식 #저녁

1인분(5g)
명란3kcal
탄수화물 0.3g | 단백질 0.5g | 지방 0.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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