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플오님의 쌀밥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박플오님의 쌀밥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박플오
리뷰158
조회수 42 작성일자 26.03.26
갓 지은 쌀밥은 윤기가 자르르 흐르며, 한 알 한 알이 탱글탱글하게 살아있다. 입에 넣으면 부드럽게 씹히면서 은은한 단맛과 구수한 향이 퍼져나온다.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그 향만으로도 식욕이 절로 당기고, 씹을수록 깊어지는 담백한 맛이 어떤 반찬과도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소박하지만 가장 깊은 위로가 되는 맛.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인분(200g)
300kcal
쌀밥
4.9(리뷰 497개)
·식단기록12.5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