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데님의 쌀밥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낸데님의 쌀밥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낸데
리뷰1722
조회수 47 작성일자 26.04.05
뚜껑을 열자마자 하얀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게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져요. 쌀알 하나하나가 뭉개지지 않고 살아있고, 은은한 윤기가 도는 게 좋은 쌀을 썼다는 느낌이 팍 오더라고요.
너무 질지도, 너무 되직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찰기예요.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인분(200g)
300kcal
쌀밥
4.9(리뷰 497개)
·식단기록12.5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