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sub님의 농심 진라면 리뷰
야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dongsub님의 농심 진라면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dongsub
리뷰3076
조회수 35 작성일자 26.04.29
양은냄비에 물을 정량보다 살짝 적게 잡고 끓였더니 면발에 간이 아주 꽉 뱄네요. 계란을 풀지 않고 그대로 익혀서 국물의 깔끔함을 유지한 게 포인트입니다. 꼬들꼬들한 면발을 후루룩 넘길 때 느껴지는 그 매콤한 감칠맛은 언제 먹어도 감동적이에요. 찬밥 한 덩이 말아서 국물까지 싹 비우고 나니 세상 부러울 게 없는 만족감이 밀려옵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야식
1인분(120g)
500kcal
농심진라면
4.8(리뷰 198개)
·식단기록9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