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편의점 빵에는 가격이 안뿥어있어요.
싯가라는건가.. snp의 담합뉴스를 보니 배짱 장사를 하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허나 삼립을 거치지 않으면 밀가루 제품을 먹을 수 없는 시국에 다른제품을 구매한다고 달라질건 없겠죠.
미각제빵소는 그래도 프차빵에 밀리지않는 수준의 공장형 빵이라고 생각해요. 이번에 먹은 제품도 그렇구요.
우유의 깊은 향과 부드러운 카스테라 같은 느낌이 입안을 가득 채워줍니다. 양이 좀 적어서 우유나 커피와 먹는다면 한끼로는 괜찮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