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팔님의 편육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라팔님의 편육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라팔
리뷰224
조회수 30 작성일자 26.07.20
오늘은 편육을 먹어 보았습니다. 머리 눌린 것을 편의점에서 사서 새우장에 찍어서 먹어 보았습니다. 차갑게 식어도 탱글탱글하니 식감이 좋았습니다.
순댓국에 넣어서 풀어 먹으니 그 또한 색다른 맛이었습니다. 그래도 편육 그 자체로 먹는 것이 더 쫄깃하고 편육에 깊은 맛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점(20g)
33kcal
편육
4.8(리뷰 157개)
·식단기록3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