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진님의 양꼬치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민수진님의 양꼬치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민수진
리뷰29
조회수 41 작성일자 26.08.06
남편이 좋아하는 단골집 중에 양꼬치집이 있는데, 오늘 먹고싶대서 같이 갔다. 중국인사장님인 이곳은 웨이팅도 있다. 그래서 일찍갔다. 특유의 누린내가 없어서 거부감이 없다. 쯔란을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다. 덜 바쁠때가면 마파두부가 서비스. 내겐 좀 맵지만 그래도 자꾸 당긴다. 볶음밥도 먹어서 배불렀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00g(100g)
141kcal
양꼬치
4.8(리뷰 280개)
·식단기록3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