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랭님님의 갈치구이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이랭님님의 갈치구이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이랭님
리뷰41
조회수 13 작성일자 26.09.13
살이 매우 연하고 부드러워 입에서 부서지듯 녹는 식감이 특징입니다. 맛이 담백하면서도 특유의 고소함이 있으며, 소금 간이 배어 짭조름한 껍질과 촉촉한 속살의 조화가 좋아 '밥도둑'으로 불립니다.
보통 생물 갈치나 소금에 절인 갈치에 굵은소금을 뿌려 간을 맞춘 뒤, 기름을 두른 팬에 튀기듯 굽거나 오븐/그릴에 굽습니다. 굽기 전에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살짝 입히면 껍질이 바삭해지고 살이 부서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갈치는 등과 배 양쪽 가장자리에 억센 잔가시가 일렬로 박혀 있고, 가운데 굵은 척추뼈가 지나갑니다. 식사 전 양쪽 가장자리의 가시를 젓가락으로 긁어내듯 먼저 제거하면, 가운데 있는 도톰한 살만 깔끔하게 발라 먹기 편합니다.
#일반적인 식사 #아침
1토막(75g)
102kcal
갈치구이
4.8(리뷰 361개)
·식단기록4.9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