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채맘님의 콩나물국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쓰리채맘님의 콩나물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쓰리채맘
리뷰262
조회수 7 작성일자 26.09.16
어릴 때 아주 조그만하게 엄마가 아구찜 식당을 했다.
그래서 집에는 언제나 콩나물이 떨어지는 날이 없었고, 반찬으로 콩나물 무침이닌 국이 거의 매일 나왔다.
너무 자주 먹으니 아무리 맛있는 콩나물 음식도 싫었던 때였다.
결혼을 하고 엄마가 해주는 콩나물국을 자주 못먹게 되고, 엄마가 돌아가시고 나니 이젠 아예 엄마 콩나물국을 못먹게 되었네.
다른 음식보다 콩나물국보면 엄마 생각이 난다.
얼큰한 경상도식 콩나물국.
#일반적인 식사 #점심
1인분(250g)
41kcal
콩나물국
4.8(리뷰 704개)
·식단기록14.6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