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채맘님의 잡채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쓰리채맘님의 잡채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쓰리채맘
리뷰275
조회수 5 작성일자 26.09.26
추석 명절이라고 구친척이 주신 잡채.
채소가 너무 없고 퉁퉁 붙어있어서 다시 만들다시피 했다.
식용유에 간장 설탕 섞어 좀 끓는다 싶으면 불은 잡채 넣고 다시 볶아준다. 그러면 새로한 듯 탱글하고 맛있다.
잡채는 살짝 단맛이 있어야 맛나다.
내일 버섯하고 야채 좀 사서 더 넣고 볶아야겠다.
#일반적인 식사 #저녁
1인분(150g)
285kcal
잡채
4.8(리뷰 1,342개)
·식단기록5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