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 담은 5찬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득 담은 5찬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저는 아침 공복이라 도시락에 그릭요거트를 챙겨가구요 남편은 아침에 샐러드를 챙겨줍니다. 하루를 여는 첫끼는 지방과 포만감을 채우기 위해 그릭요거트와 아보카도 계란을 넣어줬구요 셀레늄의 공급원인 브라질 너트를 포함한 견과류를 챙깁니다. 그리고 야채나 과일을 올려주면 든든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답니다. 저는 꾸덕한 요거트를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그릭데이 시그니처 그릭요거트를 가장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나 오디같은 것을 올리면 요거트의 맛이 배가됩니다. 물론 다른 재료들과도 궁합이 좋긴합니다. 여기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드레싱하심 풍미가 확 살아난다는 사실도 다들 아시지요. 이렇게 매일 드시면 위도 건강해지고 장도 건강해져서 뽀오얀 피부로 거듭날거예요. 모두 모두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고 생활해나가시게요~~
여울햇살
쟁반같이 둥근 달
오늘 보름달 떴네요 지나가던 꼬맹이 발걸음도 멈추게하는 엄청 크고 환한 달 하늘가득 둥근 보름달이 떴어요 잠시 구경하고 가실까요?
쉬림프
김장 살것인가 할것인가 ? 그것이 문제네요
참고로 저는 조금 샀는데 너무 맛있었어요~ㅎㅎ 출처 [르포] 매경헬스 김장 30포기 실제비용 54만원…'만들 것인가 살 것인가' 30포기 재료비 54만원, 배추보다 비싼 ‘금(金)춧가루’ 배추 등 채소는 정부의 김장 수급 안정 대책 등 영향으로 가격이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한국물가정보가 발표한 11월 중순 배추 가격은 1포기당 4000원이었지만 실제 구매가격은(17일, 인천) 1포기 2600원 꼴이었다. 20포기 기준으로 8만원을 예상했지만 이보다 많은 30포기를 7만9000원에 구매했다. 무우, 쪽파, 대파, 마늘 등 속재료들도 발표된 물가정보와 비슷했다. 이러한 필수 채소 재료들을 제외한 재료들은 지역마다, 집집마다 달리 사용하기 때문에 크게 고려하지 않는다면 발표된 정보와 실제 김장 비용은 비슷했다. 그런데 유독 비싼 가격에 눈이 가는 재료가 있다. 고춧가루다. 고춧가루는 주재료인 배추보다 더 비싸다. 배추는 전체 김장 비용에서 15%를 차지하지만 고춧가루는 38%를 차지했다. 김장철이 되면 배추 가격이 얼마나 올랐을까 가장 먼저 걱정하지만 사실상 고춧가루 가격이 전체 김장 비용을 좌지우지 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김장 비용은 예상과 현실이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다만 단순히 비용만 생각해서 ‘이 정도 비용이면 김치를 사먹는 것보다 김장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소요되는 시간과 체력적인 부담은 김장 비용처럼 간단하게 계산되지 않는다. 배추를 절이는 시간은 꼬박 6시간이 넘게 소요된다. 그냥 두고 있을 수 없고 시간에 맞춰 뒤집어줘야 한다. 무우, 쪽파, 대파, 갓 등 부재료는 세척부터 써는 것까지 만만치 않은 시간이 소요된다. 절여진 배추에 속을 채우는 일은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배추 한 포기를 4조각으로 자르면 30포기가 총 120개 조각이 된다. 조각마다 하나하나에 속을 채워야 한다. 한 조각의 배추의 배춧잎 하나씩 들어 골고루 속을 채워야 하는데 이것을 꼬박 120번 반복한다. 실제 두 명이서 30포기 배추 속을 채웠더니 4시간이 걸렸다. 결국 하루에서 이틀은 종일 김장에 쏟아부어야 한다. 김장 다음 날 근육통과 몸살은 덤이다. 단순 재료 값으로 계산하면 한 포기당 1만8000원이다. 시중에 판매하는 김치보다 저렴할 수 있지만, 여기에 시간과 노동력은 포함되지 않는다. 어떤 가정은 김장이 명절만큼 중요한 큰 행사다. 가족들이 모여 일년동안 먹을 김치를 만들고, 굴과 돼기고기를 준비해 먹으면서 추억을 만드는 자리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보다 ‘효율’과 ‘기회비용’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요즘은 김장을 하지 않는 것이 ‘미덕’이 되어가고 있다.
마음그릇
김장김치엔 역시 수육이 쵝오!
요즘 날 더 추워지기전에 김장 김치 많이들 하시죠~ 힘들어도 해놓으면 너무 맛있는 김치가 꿀맛^^ 김치에 수육고기삶아서 바로 먹음 입에서 사르르녹고 넘 맛있네요~ 오늘 힘들지만 냉장고에 김치가한가득~뭔가 뿌듯함이..
펄신
다이어트 저칼로리 간식은 견과류가 최고!!
다이어트 간식으로 부담없는 견과류!!! 견과류로 영양도 챙기고 건강도 챙겨요 저칼로리라서 아주 최고입니다. 오도독 식감도 되게 마음에 들어요. 맛과 영양 고루고루 담은 견과류 모두 드셔봐요~
찰떡쫀득
김장김치에는 수육이죠
결혼후 쭉 엄마가 매년 김장김치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받아먹고 있네요. 도와드린다하면서도 손이 너무나 느려서 잔심부름만 하고... 어쩌다보니 1년 김장김치를 받아먹는데 올해에도 김장김치 한가득받아서 주말에 수육삶아서 너무나도 잘 먹었네요. 김치에 수육이 환상이에요. 너무나 잘 맛있게 먹었어요
달달별
"김치 is 뭔들~" 김치참치 파스타 & 김치삼겹 꼬치구이
김치는 레시피가 다양하고 여러 식재료와 함께 활용하기 좋더라구요. 김치로 만들 수 있는 식사 및 간식 메뉴를 생각해 봤는데요! 김치참치 파스타와 김치삼겹 꼬치구이에요. [식사용] 김치참치 파스타 재료 : 2인 기준 숙성김치 큰 잎 1장, 캔 참치 1/2 청양고추 1, 마늘 2, 올리브오일 파스타, 소금, 후추, 청주(맛술) 숙성된 김치 큰 잎 1장은 물에 씻어서 양념을 제거한 후 물기를 꼭 짭니다. 김치는 가늘고 길게 잘라주고 마늘 2개, 청양고추 1개는 채를 썰어 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마늘 슬라이스를 볶은 기름에 김치를 구워주세요. 마늘 슬라이스와 함께 참치를 볶다가 청주(맛술)를 뿌려 잡내를 제거한 후 청양고추를 넣고 좀 더 볶아주세요. 끓는 물에 올리브오일과 소금을 넣은 후 파스타면 2인분을 7-8분 삶아 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을 좀 더 두르고 익힌 파스타면에 소금, 후추를 뿌린 후 면수를 부어가며 볶아줍니다. 볶을 때는 김치와 참치, 파스타면이 서로 섞이지 않게 해주세요! 접시 절반은 얇게 면을 깔아주고 나머지는 젓가락으로 면을 돌돌 감아서 볼륨감 있게 올려줍니다. 가장자리에 가늘고 긴 김치를 올리고 중앙에 볶은 참치를 올리면 김치참치 파스타 완성이에요! [간식용] 김치삼겹 꼬치구이 재료 숙성김치 작은 잎 5장, 생삼겹살 1줄 대파, 후추, 식용유, 나무꼬치 숙성된 김치 작은 잎 5장은 물에 씻어 양념을 제거하고 물기를 짠 후 길게 2등분 합니다. 김치 간격과 동일한 생삼겹살과 대파를 김치에 넣고 감싸듯이 돌돌 말아주세요. 대파를 넣은 꼬치와 넣지 않은 꼬치 2가지로 만들고 나무꼬치에 1-2개씩 끼워 고정시킵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김치삼겹 꼬치에 후추를 뿌린 후 중간불에 앞, 뒤, 옆면을 돌려가며 15-20분 정도 바짝 익혀주세요. 김치에 수분이 있어서 기름이 튈 수도 있으니 뚜껑을 덮어주면서 익힙니다. 식사용과 간식용으로 김치를 활용해서 2가지 레시피를 만들어봤는데요. 김치참치 파스타는 김치의 감칠맛이 오일 파스타의 느끼함을 잡아주면서도 참치의 고소함과 조화로워요. 파스타에 김치가 들어가면 이질감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파스타와 김치를 돌돌 말아서 참치를 얹어 먹으니 오히려 김치의 아삭함이 오일 파스타와 잘 어울렸어요!! 김치삼겹 꼬치구이는 김치에서 육즙이 팡팡 터지면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집니다.^^ 김치 바비큐를 먹듯이 불맛이 나면서 삼겹살의 식감은 수육처럼 부드럽고 대파의 달달함이 맛을 풍성하게 해요. 김치로 한 레시피는 간식이나 식사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skyjhj0407
잔치국수
4시쯤 너무 출출해서 폭풍 흡입했어요 뱃속에 면발이 한 가득입니다 ㅎㅎㅎ 오랜만에 먹고 딸아이가 남긴것 까지 먹으니 과식했네요 겨울이라 국물 요리가 생각나요
수수깡7
김장김치엔 삼합
묵은지는 뼈다귀 감자탕을 자주 해 먹는데요 갓담은 김장 김치는 당근 삼합입니다. 요리랄것도 레시피랄것도 없구요 맛있는 수육 쑹쑹 썰어서 적당히 삭힌 홍어 사서 접시에 담아서 내면 너무 맛있게 먹고 한잔 씩도 오가는 훈훈한 밥상이 된답니다.
여울햇살
다이소 꿀템 - 에그타이머
우리집의 필수템 에그타이머입니다. 예전에는 타이머를 맞추고 계란을 삶았는데 이걸 구입하고 완전 신세계입니다. 식구들의 계란 취향이 다 달라서 에그타이머는 필수!! 계란 모양으로 생겨서 완숙 - 반숙2 -반숙1 단계별로 있습니다. 그림과 같이 계란과 같이 넣고 삶으면 색이 점점 변하면서 계란 익는게 눈에 보여 익기를 알 수 있어요. 반숙 좋아하면 먼저 꺼내고 반숙2는 거의 익은상태에서 반숙 딱 촉촉하니 먹기 좋은 상태입니다. 반숙도 반숙1, 반수2로 나눠져있어서 너무 유용합니다. 우리집 다이어트 도시락의 필수템이죠.. 에그타이머를 몰랐을 때 편의점 감동란 지출이 너무 많았는데 에그타이머 사용하고 굳이 비싼 감동란을 사지 않습니다. 애는 다이소에서 꼭 데려와야하는 추천템입니다. 1천원의 행복입니다. 2개 2,200원 감동란의 사악한 가격 ㅜㅜ 집에서 감동란이 사라졌어요. 제가 감동란을 만들면됩니다.
루시안
11/26(일) 14시간 공복 후 첫끼!
어제 친정에서 과식해서 14시간 공복 후 첫끼! 엄마가 싸준 굴가득 김치와 고구마, 단호박 같이 먹는데 꿀맛!!🤤🤤🤤 어제 배터지게 먹은 김장김치와 수육~ 그리고 굴♡
냥식집사
다이어트엔 칼로리 낮은 샐러드가 빠질 수 없죠
최대한 탄단지를 맞춰 샐러드를 구성하려고 해요 야채를 잘 챙겨먹을 수 있어 좋은 식단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직장인 도시락으로도 자주 준비해서 가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요새 샐러드 가게가 많이 생겨서 그곳을 이용하기도해요 이렇게 클린하게 먹으면 몸도 마음도 가뿐해요
미니쨩
저칼로리하면 야채찜
하루 필요한 미네랄도 모두 충족시키면서도 칼로리 산출은 되지 않을 정도로 너무 낮은것은 당연히 야채찜이지요. 각종 야채를 큰 냄비에 큼지막하게 썰어서 육질이 단단한것부터 아래서부터 깔아서 약불로 사십분에서 한시간 정도 익힙니다. 날마다 찌면 좋겠지만 바쁜 일상으로 주말을 이용해서 주1회 정도 쪄서 냉장고에 넣어보관했다가 소분해서 먹습니다. 소분해서 접시에 담아서 무우, 당근, 비트 등은 나이프로 썰어가면서 먹으면 근사한 레스토랑 삘도 느끼시면서 드실 수 있답니다. 물론 도시락 통에담아가면 든든한 한끼가되구요. 발사믹, 소금, 올리브오일 드레싱해서 맛나게 먹습니다. 제가 자주 이용하는 재료는 당근, 양배추, 브로컬리, 시금치, 버섯, 우엉, 비트, 마 등인데요 쇼핑할때마다 가성비 있는것과 나와 있는 재료들 우선해서 구매합니다. 야채찜은 장내유익세균을 늘릴뿐만 아니라 해독작용은 물론 기본 미네랄 영양소 공급에 필수음식이기도 합니다.
여울햇살
11월 25일 식단정리
아침은 변함없는 샐러드네요 점심은 집밥으로 양배추쌈도 먹었어요 저녁은 두부가득넣은 북엇국만 먹었습니다
언제나행복
[식단정보] 저녁 먹어요🥙벌써 🌰
[식단정보] 저녁 먹어요🥙 벌써 🌰 오후 낮잠 자다 깼더니 해가 이미 지고..🥹 아무도 없어요. 홈플 배달만 가득 오고.. 일단 저녁 챙겨 먹어요. 냉털이지만 최대한 맛있게~
레몬그린
다이소 꿀템 ㅡ 젓가락통
다이소에서 샀던 수저랑 젓가락을 담을 수 있는 미키마우스 수저통인데 매일 아침에 도시락 쌀 때 챙겨가기 정말 좋고 길이가 길어서 긴 젓가락도 보관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간만에 아주 맘에 드는 제품을 발견 했네요
쪽쭈리
다이소 - 냄비
추억이 가득한 노랭이 냄비 가볍고 사이즈가 1인분 라면 끊이기에 딱이라 초등학교 아들도 애증하는 냄비 주말에 라면 냄비에 끊여 호로록합니다.
남아뿡
김치 활용 요리중에 김치찜을 제일 좋아해요 ^^
갓 담은 햇김치도 너무 맛나지만 시간이 지난 묵은지는 최고의 요리재료지요 ^^ 어떤 재료든지 묵은지 넣고 푹푹 끓이면 다 맛난것 같아요 ㅎㅎ 돼지고기를 넣으면 묵직하니 맛나고 가볍게 먹고 싶으면 멸치육수만 넣고 오래 푹 삶아요. 그렇게만 해도 충분히 감칠맛 나고 맛나더라구요 ^^ 날도 추워지고 조만간 또 해먹어야겠네요 ㅎㅎ
이유리
김치고추장삼겹살
사진이 색깔이 안이쁘게 나오네요ㅜ 홈플러스에서 사온 고추장삼겹살에 작년에 담은 김장김치랑 콩나물을 같이 넣어 볶았어요 이제 또 김장철이 다가오기 때문에 언능 언능 작년 김치를 먹어야 합니다 그래서 요즘엔 김치찌개 김치두루치기 김치전 김치삼겹찜등 주로 김치가 상에 많이 오르네요ㅎ 먹다가 지니어트 이벤트 생각나서 아차 하고 찍었네요 김치는 뭐든 해 먹어도 맛있지요~ 양념고기를 사와서 자세한 레시피가 없네요ㅜ 그래도 사온거라라도 집에서 이것저것 넣어먹어봅니다 맛있어요 콩나물은 좀 안어울렸지만요 모두 다들 김치 맛나게 드세요~^^
bananacoba
저녁 후식
친정집 감나무에서 따온 대봉이 홍시가 되어서 저녁 후식으로 먹었어요 얼마나 큰지 접시 한가득이네요
탱굴이
내가 만든 호박죽 🎃
어머니께서 단호박을 주셔서 난생처음으로 호박죽을 끓여보았어^^ 요즘 어머니께서 늙은호박으로 죽을 쑤어서 아침마다 드시는데, 그렇게 든든하시다며~ 저희 큰애가 호박죽을 좋아하는데, 늘 죽집에서 사줬었어요. 제가 할 줄 모른다고 생각해서요,, 그런데 어머니 말씀이 그리 어렵지 않다고, 이렇게저렇게 해보라며 다듬어서 썰어주시기까지 하셨지요. 그래서 호박죽쑤는법을 검색해서 제 나름대로 호박죽을 쑤어봤네요 ㅎㅎㅎ 결과는 대성공!! 주부인생 10년차에 자신감이 붙었어요 :) 하하하하 우선 찹쌀은 한컵에서 반컵(요령껏 조절) 깨끗이 씻어서 물에 불려줍니다(30분정도) 그리고 냄비에 호박을 나박으로썰어서 물300ml정도넣고 우선 푹끓여줍니다. 다 익었다싶으면 으깨기로 으깨주세요. 호박을 끓이는 동안 찹쌀이 불었을테니, 불려진 찹쌀을 물과함께 믹서기에 갈아줍니다. (약간 거칠게요!) 그리고 호박으깬냄비에 찹쌀과 물을 넣고 저어주며 끓여줍니다. 중간중간 물을 부어서 농도를 조절해주시면 되요^^ 제가 끓이는 호박죽의 장점은 소금과 설탕의 양을 조절할 수 있다는 거였네요! 너무 달달한 죽은 선호하지 않아서 소금과 설탕을 소량넣고 했더니 정말 맛있게 되었어요 :) 점심 도시락으로 싸와서 선생님들과 나눠먹었는데, 너무 잘했다고 칭찬도 받아서 뿌듯했답니다^^ 호박의 효능은 다들 잘 아시죠~ 붓기도 빼주고, 칼로리도 낮고, 이뇨작용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한번하고나니 자신감이 붙어서 어머니가 따로 챙겨주신 늙은호박으로 또 죽을 쑤어볼까해요 ㅎㅎ 포만감도 있고, 저칼로리 음식중에 당연 으뜸인 것 같습니다 :)
지니야만보걷자
아침에 만들어놓은 야채도시락 먹어요🍱
바람은 불어도 햇볕은 조으네요 댕댕이랑 산책하고 들와서 점심해요 모두 맛난 점심 드셔요😄
하루한땀
저칼로리
추워지는 날씨에 배고파쥭겠지만 다이어트는 해야지요 또띠아 살짝 구운뒤에 땅콩버터 100%짜리 한스푼 펴발라줍니다 구다음에 사과 반쪽 슬라이스해서 쌓아준뒤에 돌돌돌 말아서 랩으로 싸쥬면 간단 도시락 완성이네요 아침마다 이렇게 먹고있는데 굉장히 만족합니다 저에겐 잘맞네요
두루둥둥
아침햇살
지금 밖은 춥겠죠 집 안으로 들어오는 햇살은 따뜻하네요 아침 먹고 나가야겠어요 햇살가득 집안으로 들어옵니다 감사한 햇살입니다
쉬림프
다이소 리오퐁 주방세제 추천
주방세제가 다 비슷비슷한줄 알았던 1인입니다. 다이소를 자주가요 구경만 할때두 있고 한가득 살때도 있죠..ㅋㅋㅋㅋ주방세제가 괜찮더라구요 추천합니다 거품이 엄청 많이 나는걸 별로 안좋아하는데 적당히 나구 레몬향이 깔끔하니 좋더라구요
초록007
생활속에서 저탄고지 - 키토김밥
사실 키토라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응? 그게뭐지 했는데 알고보니 저탄고지 다이어트더라구요 ㅎㅎ 이번에 살을 100KG에서 70KG로 감량하면서 탄수화물을 줄이려고 노력했었는데, 그때 자주먹던 걸 소개시켜드리려고해요. 아무래도 키토음식하면 가장먼저 접하기 쉬운게 키토김밥인것같기도하구요 ㅎㅎ 밥대신 계란지단이 들어가있는 김밥인데 로봇김밥 프렌차이즈에서 구매해서 먹었었어요. 계란이 가득가득 들어있어서 단백질부터 지방이 골고루 들어있는데다가 야채도 들어가있으니 포만감도 좋았구요 단지 키토음식위주로 먹다가 어느순간 다이어트를 종료하고 다시 일반식을 먹으려고 할때가 조금힘들긴했지만, 김밥도 밥을 빼고 만들어주는 곳이 있어서 다이어트때 먹고싶은 충동 잘억누르고 다이어트 성공했던것같아요 :) 키토김밥으로 다이어트 어떠신가요
쿠보
제가 제일 좋아하는 김치볶음밥!
국도 없고 반찬도 없을때 제일 간단하고 만만한 김치볶음밥! 이 날은 도시락으로 싸느라 밥하고 따로 싸갔는데 김치 참치 양파만 있으면 뚝딱!
융융융융
내가만든 키토 식단 양배추 유부초밥
회사에 주로 점심도시락을 싸가는데 이 날은 유부초밥에 양배추를 썰어서 볶고, 계란도 풀어서 함께 볶은 후 밥은 소량만 넣어서 유부초밥으로 만들었어요~ 양배추 자체는 맛이 안나지만 유뷰초밥안에 있는 식초뮬?로 함께 섞으니까 새콤하니 맛있더라구요
융융융융
키토김밥 양배추 가득~
키토 음식을 가장 쉽게 접하는 게 바로 키토김밥이 아닌가 싶습니다. 달걀2개에 양배추 채썰어넣고 소금간. 그리고 두껍게 지단으로 부쳐내고요. 밥 없이 김 위에 지단부터 깐 다음 야채들 위주로 맘에 드는 재료 올립니다. 김밥 말듯 돌돌 말면 끝! 정말 맛있고 배부른 한끼가 되죠
꿀빛
목욜 만보(2일차)
미먼 가득한 목욜 만보완료~
에가오
[저칼로리 음식] 소고기 샤브샤브는 사랑이에요.
제가 생각하는 저칼로리 음식 하면 떠오르는 딱 한가지는 바로바로 소고기 샤브샤브랍니다. 완전 사랑하지요. 다이어트 할 때 마음놓고 먹을 수 있는 유일한 음식인 것 같아요. 소고기와 야채 가득의 조화는 완전 환상이에요. 포만감도 좋고 맛은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 맛이지요. 영양소 또한 두루 갖춘 음식이 아닐까해요. 라이스페이퍼 한장에 소고기와 버섯, 각종 야채를 얹어 먹으면 완전 행복해요. 소고기 샤브샤브처럼 포만감도 좋고 다이어트 할 때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인 것 같아요.
우리아들2
콩나물 두부 김치볶음밥
다이어트할 때 최대의 적은 넘쳐나는 식욕과 탄수화물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 두 가지를 조금이나마 해결하려고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오늘 소개해드리는 콩나물 두부 김치볶음밥으로 결정했답니다!! 우선 깨끗하게 씻은 콩나물은 3등분 정도로 적당하게 잘라주면 되구요~ 잘 익은 김장김치나 포기김치 2잎 정도를 김치국물은 따로 덜어내고 물에 헹궈서 양념을 없애 염분을 조금이나마 빼봤어요 조리하기 직전에 씻어서 사용해도 되지만 하루 정도 물에 담궈 냉장보관했다가 쓰면, 염분이 조금 더 빠지니 참고하시면 될 듯요 이제 씻은 김치와 양파 반 개를 볶음밥용으로 잘게 송송 썰기만 하면 재료 준비는 끝이예요 그럼 예열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서 미리 준비해둔 콩나물, 씻은 포기김치, 양파를 넣고, 고춧가루와 후추를 톡톡~ 뿌려 볶아줘요 콩나물이 살짝 흐물거릴 정도가 되면 아까 따로 덜어둔 김치국물도 함께 넣는데요 김치국물을 처음부터 넣고 볶으면 쉽게 타고 기름도 많이 먹는다고 하니 잊지 마시어요^^ 김치국물이 한 번 끓어오르면 현미잡곡밥과 두부 반 모도 넣어 물기가 없을 때까지 골고루 잘 볶아주면 되니 어렵지 않죠!! 마지막으로 취향에 따라 송송 썰은 대파 넣어도 되고, 참기름도 한 스푼 곁들이면 보다 고소하게 즐길 수 있으니 강추랍니다! 단백질을 더 보충하고 싶으신 분들은 계란후라이를 하나 더 추가해도 좋고 삼각김밥이나 접는 사각김밥 등으로 만들어 나들이 도시락으로도 강추예요~ 우리 모두 맛나게 먹으면서 살 빼자구요!!
반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