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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 담은 5찬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득 담은 5찬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속재료 가득 샌드위치 만들어요

로메인 달걀 후라이 햄 당근라페을 넣은 샌드위치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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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속재료 가득 샌드위치 만들어요

소고기 안심 꿉고

 기름기가 적은 소고기 안심 잘  구워서  육즙이 가득한 맛있는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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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소고기 안심 꿉고

아침식사 한 접시로

양배추,치커리, 적채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단백질 가득한 찐계란과 병아리콩과 귀리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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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한 접시로

아침은 풀무원 정성 한상🍱

아침은 풀무원 잇슬림 도시락 정성한상으로 먹었어요 여러가지 구성이라 든든하게 아침 챙겨요 오늘은 두둠 떡갈비 정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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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은 풀무원 정성 한상🍱

삶은계란

계란 2개 먹었는데요 삶은 계란 영양이 가득해서 단백질 보충하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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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삶은계란

수요일 공복루틴

수요일 아침 굿모닝입니다^^ 공복에 루틴~ 물과 유산균 복용해주면서 장 건강 챙기기 완료~!! 오늘도 건강 가득한 수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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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수요일 공복루틴

다이어트 레시피▶️ 연근 샐러드

아삭한 식감이 좋은 연근은 간장에 물엿넣고 바글바글 조려서 밑반찬 도시락 반찬으로 많이 애용하죠. 그렇게 튀김이나 조림 정도로 만들었는데 언젠가 한정식집 식사 중 나온 연근 샐러드가 어찌나 상큼하고 고소한지 그뒤론 샐러드로 가끔 챙겨 먹어서 레시피 소개하려고해요. 참깨 검은깨 두가지의 샐러드 시작합니다^^ 재료▶️연근 소금 식초         소스 ▶️ 마요네즈 레몬즙 소금 꿀                      식초 참깨가루 흑임자가루 1.연근은 껍질을 벗긴 후에 동그란 연근 모양 살려서 얇게 썰어주세요. 2. 끓는 물에 식초 소금을 넣고 연근을 7분정도 삶아 주세요. 3.잘 삶아진 연근은 물에 헹군 후에 차가운 정수물에 담구어 식혀주세요. 4.차갑게 식은 연근은 채에 바쳐서 물기를  빼주세요. 5.참깨 흑임자는 곱게 갈아주세요. 🌱 분쇄기나 믹서기로 갈면 곱게 갈아져서 좋아요.저는 믹서기 닦기 귀찮아 절구로 빻아서 사용했어요. 6.두개의 그릇에 각각 마요네즈 레몬즙 소금 꿀 식초를 넣고 곱게 갈은 참깨 흑임자 가루를 넣어 주세요. 7.잘 섞으면 참깨소스 흑임자 소스 두가지 소스 완성이예요. 8.물기가 쫙 빠진 연근을 반씩 나누어 담고 두가지 소스를 각각 넣어주세요. 9.연근에 깨가 잘 섞이도록 버무리면 상큼하고 고소한 두가지 연근 샐러드  완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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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연근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버섯된장국

레시피 재료 두부한모,말린표고버섯,애호박,부추 넣고 집된장 2스푼 넣고 팔팔 끓였어요 가족들이 요즘 다이어트랑 건강에 신경쓰고 있어서 된장국에도 건강한 식재료 듬뿍 한가득 넣어서 된장국 만들었어요^^ 가족들이 된장국에 건더기가 많다고 좋아하면서 맛나게 잘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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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버섯된장국

아침은 도시락으로 먹어요🍱

아침은 오리바베큐정식으로 먹어요 전자렌즈에 2분30초 데워서 따뜻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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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도시락으로 먹어요🍱

계란과 두유

삶은 계란과 두유 먹었습니다  계란은 완전단백질이라 영양 가득이고 16곡 두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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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계란과 두유

장건강 유산균 💊

프로바이오틱스 보장균수가 가득한 유산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여 마시고 면역력을 강화 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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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장건강 유산균 💊

싱싱한 대하

대하철이라 싱싱한 생새우 구워먹을려고 사왔어요. 대하는 가을철 산란기를 앞두고 몸에 영양분을 가득 축적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다른 계절보다 훨씬 통통하고  단맛이 강하며 영양또한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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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대하

라떼 산책(헤이 커피)

집 들어와서 바로 준비해가지고 라떼랑 4시 13분에 나왔답니다. 비는 멈췄고 좀 많이 쌀쌀해졌더라고요. 따뜻하게 입고 라떼도 옷 입혀서 당근이랑 프로틴드링크까진 챙겨갔네요 라떼한테 가고 싶은 데로 가라고 했더니 조금 돌다가 대학로로 나가더라고요. 결국은 당근을 먹었답니다. 좀 쉬는 타임도 필요하고 해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를 찾아 보고 헤이커피로 갔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켰어요. 원래 여기는 강아지는 가방 안에 있어야 한다는데 우리 라떼는 의자에 앉아 놓으면 내려오지 않는다하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의자에 앉혀놓고  우리 라떼 안 움직여요 하는 느낌으로 담요도 덮어줬네요. 테이블에 있는 커피에 관심을 가졌지만 먹는 게 아니어서 저렇게 앉아 있다가 누나 무릎에 대고 쉬었답니다. 우리 라떼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 작은 카페에 손님이 가득 있었지만 그래도 나는 한 시간이나 있었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지만 WiFi는 됐답니다. 맛있는 디저트도 있었지만 먹을 순 없었고 커피만 맛있게 먹고 나왔네요. 나와서 들어가는 문 쪽으로 사진 찍어뒀답니다. 소나무길에서 살짝 안으로 들어가는 곳이라 그렇게 다녀도 일부러 찾지 않으면 잘 안 보이는 곳이긴 했어요. 강아지 동반 가늠한 카페 알아서 좋네요.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7,500보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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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 산책(헤이 커피)

가을날

날씨 너무 좋네요  상쾌한 바람이 솔솔 누리에 가을빛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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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가을날

일요일 아침 서둘러 면회하고 아침?

어제저녁에 독감 예방주사 맞고 으슬으슬 해서 자기 전에 보일러를 살짝 틀어놓고 잤답니다. 새벽에 더워서 끄고 잘 잤네요. 아침에도 5시 알람 들었지만 더 잤어요. 그때 네이버 켜보니까 오후 2~3시쯤 비가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더 자고 싶은 김에 늦즈막게 일어나서 라떼 산책시키고 아점으로 밥 챙겨 먹고 오후 2시에 엄마면회 갔다 오면 되겠다 하고 그냥 또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면서 졸고 있는데  8시 반쯤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답니다. 엄마가 요즘 식사를 잘 하시는 편인데 그게 다 동생이 사킨 백김치와 열무김치를 조금씩 챙겨가서 그거랑 같이 밥을 먹으니까 그나마 먹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두통씩 갖다 놓는데 어제는 여유있다고 생각해서 동생편에 안 보내고 오늘 내가 가져가려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식사때 벌써 김치를 다 먹어서 하나도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2시에 가면 점심이 지난 시간이라 점심때는 김치없으니 거의 안 드실 것 같아 심장이 덜컥 했답니다.  전화 끊고 바로 나갈 준비했어요. 스트레칭으로 얼른 몸하고 두뇌도 깨우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왜 빠졌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렇게 이상할때도 가끔 있는데 어제 빵을 먹었으니까 오늘도 조심하긴 해야 돼요. 밥 챙겨 먹을 시간은 없고 거기 맛있는 빵집도 있고(어제 빵을 먹었지만😅) 걷기도 해야 하고 여러 가지 고려하니까 먹든 안 먹든 야채랑 과일, 프로틴드링크, 프로틴바까지  챙겨  나왔어요. 갈때 지하철로 쭉 가는 거라 견과류 꺼내서 하나 먹으려 했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엄마 병원까지 쭉 가버렸네요. 엄마 병원 가서는 챙겨간 김치 3통과 엄마꺼 사과 2개 그리고 간병인 드시라고 사과 한 6개 가져간거 내려놓고( 그래서 가방이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 손톱 깎아 드리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았네요. 그리고 독감 예방주사를 어제 맞았으니 혹시나 아주 약한 독감이 엄마나 거기 어르신들한테 영향을 줄까봐 병원에서 내내 마스크 쓰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뭘 먹지 못했죠.  11시쯤 나와서 그때부터 견과류며 야채 과일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근데 병원에 나와 보니 벌써 비가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주머니에 넣어놓고 하나씩 빼내서 먹었네요. 시간이 애매한데 아침이라도 하고 너무 늦었죠? 아점 정도. 나는 식사전에 견과류를 먹었는데 어디 보니까 야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게 좋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견과류를 단백질 먹고 먹는 걸로 한번 해봐야겠어요.ㅎㅎ 당근만 조금 담아온 것도 먹고~ 당근과 사과 2쪽 방울토마토 5개, 건자두도 담은 것도 먹고~ 돌곶이역에서 월곡역까지 걸어 갔답니다. 사실 월곡역의 하이마트 안에 있는 다이소를 가려고 했거든요. 엄마 김치통이 더 필요해서인데 하이마트는 번갈아 가며 일요일 날 쉬겠지만 다이소는 안 쉬겠다 싶었거든요. 그러나 하이마트가 휴무라 다이소도 쉬네요. 그냥 지하철 타러 가려는데 연결통로도 휴일이라 막아놨다니😅 1층으로 나가서 지하철 타러 갔어요. 지하철에서 잠깐 쉬는 동안 프로틴 드링크 마셨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들어있고 카페인도 100mg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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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서둘러 면회하고 아침?

뜨끈뜨끈한 유부국수로 🍜

점심은 뜨끈뜨끈한 유부가 가득한  유부국수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대파가 듬뿍 들어가서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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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뜨끈뜨끈한 유부국수로 🍜

가을 속에서 쉬어가네요.

대구 가는 길 가을이 가득하네요.  잠시 허리도 펴고 예쁜 산책길 따라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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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속에서 쉬어가네요.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 집에 데려놓고 출근하려고 얼른 나왔답니다. 1시까지 출근해서 2시쯤 되니까 배고파서 점심 차렸답니다.  가게에 있는 삶은계란 2개로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출근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넣고, 탄수화물로 통밀빵 두 쪽도 같이 챙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찐고구마가 아직도 있어서 깍뚝썰기해서 반대편에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드레싱 한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찐고구마가 좀 오래 있었던 거라 고구마를 많이 넣어서 통밀빵은 안 쓰고 다른날 쓰려고요. 야채부터 먼저 먹고 중간에 계란이랑 야채들 먹고 마지막 쯤에 고구마랑 해서 다 먹었네요. 물론 이렇게 딱 나누어지기 보다는 좀 느슨하게 나눠 먹었답니다. 채썬 고구마가 조금 물렁거려서 먹어 버리려고 많이 담았는데 가게에도 찐고구마가 너무 오래있더라구요. 오늘 고구마를 많이 먹었네요.😅 점심 먹고 나서 카페인이 땡겨서 간식으로 크샷추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슬러시는 얼음을 같이 갈았는데 스무디는 얼음 없이 커피 2샷과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와 캐슈넛 좀 넣어서 물이랑 갈았답니다. 슬러시고 스무디고 저렇게 거품이 꼭 나오네요. 그리고 컵에 각얼음을 좀 넣고 음료를 담았네요. 마치 블루베리 프라푸치노 같고 크리스탈라이트 때문에 약간 달달함도 있지만 훨씬 저당의 음료가 됐답니다. 물론 크샷추 슬러시가 더 맛있긴 한데 내가 이때쯤 조금 으슬으슬 해서 스무디로 해 먹었네요. 라떼 산책 마칠 때쯤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몸이 좀 추위를 타는 것 같았어요. 얼음을 넣어서 아이스긴 하지만 그래도 슬러시보단 스무디가 덜 춥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확실히 양이 작은지 금방 마시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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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가을을 맛보며 이만보 걷기

토요일이라 늦잠도 자고 게으름을 즐기다 10시가 넘어 산에 갔어요. 자연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도시락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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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가을을 맛보며 이만보 걷기

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어니언 안국은 9시에 오픈했고 실내손님부터 먼저 들어가고 야외쪽은 조금 더 기다려서 9시 15분에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라떼는 정문 바로 옆 좌석에 있으라고 묶어놓고 혼자 들어갔답니다. 전부터 먹고 싶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고르고 라떼가 좋아하는 팡도르까지 골랐답니다. 뜨아도 시켰는데 벨 울리면 가져와야 하고 빵과 물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야외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좀 추워해서 떨길래 집에서 담요 챙겨와 덮어주고 들어갔다 나왔거든요. 정문에서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데 일본 분들이 많거든요. 가와이란 말 엄청 들었네요. 다들 이뻐라 하니까 라떼도 좋아했겠죠? 우리 라떼는 이쁨 받는 거 엄청 좋아한답니다. 내가 빵 가져와서는 맞은편에 의자까지 덧대서 라떼 공간을 좀 많이 만들어 놨어요 팡도르를 워낙 좋아해 관심을 가지니 우선 반을 자르고 조금 잘라 라떼 먼저 줬는데 그새 벨이 울려서 뜨아 챙겨왔어요.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사간 사진 찍었을 때 보니까 라떼 먹인다고 살짝 빵이 없어졌네요. 크림 치즈 갈릭 바게트(7500) 팡도르(6500) 아메리카노(5500)이라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빵사이즈도 작진 않아요ㅎㅎ 소금빵도 훨씬 사이즈가 크고 이거 하나 다 먹는 거면 제법 먹는 건데 바게트 내가 다 먹고 팡도르도 거의 라떼 다 먹었답니다. 누나가 빵 맛있어 하니까 오늘따라 라떼도 팡도르 엄청 맛있어했답니다. 하긴 소금빵은 조금 먹다 말았지만 이 팡도르는 워낙 라떼가 좋아하긴 했어요. 예전엔 둘이 나눠먹었는데 오늘은 그냥 라떼 먹고 싶은 대로 먹어 했더니 다 먹었어요. 동그란 바게트를 나눠서 안쪽에 크림치즈가 잔뜩 들어 있고 바깥에 구운 마늘칩이 많이 붙어 있어요. 이건 절대 라떼 못 주죠. 마늘만 먹으면 살짝 매울 수도 있거든요. 근데 나는 워낙 마늘을 좋아하니까 이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두 번째 먹는데 처음 먹을 때부터 반했지만 크림치즈때문에 한 서너 달에 한번씩 먹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잘게 썰어서 줬어요. 슈가파우더는 털어내고 가장자리에 누나가 살짝 먹었지만( 난 거의 한 10분의 1도 못먹었네요. 라떼가 자기 먹는다고 워낙 보채니 더 주게 되더라고요) 거의 다 라떼 줬어요(그냥 부드러운 빵이라 라떼에게 좋을 게 없을지도 모르지만 라떼도 이런 팡도르는 어쩌다 한 번 먹는 거라고 생각했답니다) 이렇게 잘라 놓고 조금씩 줬는데도 계속 먹는 거 있죠?😅 사실은 반만 먹이고 남겨갈까 했는데 라떼가 빵만 보면서 계속 달라고 하더라고요. 남아 있으면 왜 안주냐고 옆에서 보채기까지 했어요. 근데 라떼도 바게트는 자기꺼 아닌 줄 알았는지 그쪽을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다 먹었는데도 부스러기와 슈가파우더가 있으니까 그것도 달라고 해서 그건 아니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포기는 하더라고요ㅋㅋ 마그네슘 칼슘 챙겨먹고~ 화장실 가기 전에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기다리는 사람이 많긴 했지만 화장실은 갔다 오고 라떼랑 10시 28분에 나왔답니다. 9시 15분쯤 앉을 수 있었으니 1시간쯤 있었네요. 사실 2시간은 있으면서 명언필사도 하고 소통글도 정리하려 했더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눈치도 살짝 보이고 라떼도 지빵 다 먹고 나서는 가자는 표시를 하네요.  그래서 나왔어요.ㅋㅋ 그리고 나서 창덕궁 앞으로 율곡터널 지나 창경궁 지나 혜화로타리로 가면 우리 집에서 가장 편하게 빨리 갈 수 있는 길이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방향을 계동쪽으로 잡네요. 계동거리 행사하는지 꽹과리 소리도 나고 부스도 마련돼 있더라구요.  나도 막 제법 큼직한 바게트 하나 다 먹고 라떼도 팡도르 하나 다 먹었으니 우리 둘 다 배가 빵빵한 상태라 배도 부르고 열량도 초과됐으니 조금 더 걷자는 생각이 들어서 라떼 가자는 대로 갔답니다. 그렇게 항상 잘 갔던 계동을 조금 더 이색적인 행사도 보면서 쭉 위로 올라갔더니 중앙고 정문쪽이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가도 그나마 빨리 갈 수 있는 길이지만 또 라떼가 왼쪽으로 길을 잡았답니다. 왼쪽에 조그만 공원에 라떼 친구(킹찰스 스페니얼)가 있어서 냄새도 맡고 견주분이랑 나도 얘기도 나눴답니다. 그리고 나서 북촌으로 가길래 그냥 성균관대 위쪽으로 넘어가야지 생각했네요. 성대옆쪽 산길로 내려와 경학공원 들려 간식 주고 이제 집에 가야지 하고 있는데 혜화가정의원 지나는데 지인분을 만났답니다. 웬일로 여기 계시냐니까 독감 예방 주사 맞고 나오셨대요. 나도 맞아야 하는데 하니 그분이 라떼 데리고 있을 테니까 얼른 맞고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왼떡이냐 하면서 그분한테 라떼 맡겨 놓고 얼른 독감 예방주사까지 맞았답니다. 고마움을 표시로 커피라도 사드리면 좋겠지만 나도 곧 출근해야 했고 그분도 갈 곳이 있어서 우린 다음은 기야하고 헤어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2시 3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000보였답니다. 집에 와서는 대대적으로 라떼발 닦아주고 사료를 먹이려 하니 안먹더라고요. 하긴 그 빵을 다 먹었으니 지금은 안 먹고 싶을 거 같아서 저녁에 먹이기로 하고 나는 도시락 준비해서 얼른 출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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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아침식사 1차

6000보 다 걸어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그전까지는 마음이 급하니까 가방에 있는 당근 꺼내 먹기도 쉽지 않았어요. 당근 주머니를 3개 준비했어요. 하나는 당근과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3개, 다른 쪽에는 당근과 방울토마토 3개, 마지막에는 당근과 건자도 2개 넣었어요. 어제 경과류를 먹고 자서 아침에는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라떼가 먹고 싶다 해서 라떼 주면서 나도 한 줌 정도 먹었네요. 저거 다 먹지 않았답니다내가 하도 견과류를 많이 먹으니까😅 아침에는 좀 자재했어요. 아티스트에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트링크도 마셨답니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밀크셰이크 입니다. 250ml 104kcal 단백질 20g입니다. 그러나 아티스트는 웨이팅 해놔도 1시간 이상 기다려야 되서 25분이나 기다렸는데 포기하고 나왔어요. 그때가 막 8시 지날 때였는데 도토리 가득은 그때 오픈하고 어니언은 아직 오픈을 안 했거든요. 근데 도토리 가든을 책은 한 2주 안에 두 번이나 가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그냥 어니언을 지나면서 보니까 벌써 왜 줄이 있길래 우리도 줄 섰답니다. 40분이나 기다려야 했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바까지 먹었네요.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94kcal. 단백질은 9g 입니다. 내가 워낙 견과류를 좋아하다 보니까 우노바에서 이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다 똑같이 샀는데... 다음에 이걸 더 살까봐요😉 이때도 기다리고 있었고 라떼가 좀 심심해서 안아주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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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1차

방울토마토 파스타 레시피 간단해요

퓨어올리브 오일에 마늘 가득 넣어서 볶으세요 물론 약불이어야합니다 마늘이면 어떤 거라도 가능합니다 거기에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를 넣어서 볶으세요 약불로 10분에서 20분정도 볶으면 됩니다 물에 소금 넉넉하게 두수저 넣고 6분정도 삶아요 약간 덜익은 상태에서 빼서 토마토 볶는 팬에 면을 넣어요 그리고 면수도 넣어줍니다 그러면 따로 간하지 않아도 됩니다 면수가 짜니까요 면수 보충해주면서 면을 익히다가 치즈 넣어주시면 끝  파마산이나 그리뭐 그 치즈가 맛나긴 하지만  전 모짜렐라 넣었어요 집에 있는 치즈 아무거나 넣어도 맛나더라고요 치즈없으면 맛이 심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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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파스타 레시피 간단해요

깻잎향 가득한 닭갈비로 🌿

요리 수업 끝나고 수강하는 분들과 함께  양배추랑 깻잎 듬뿍듬뿍 넣어서 매콤한  닭갈비 만들어서 밥에 비벼서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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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향 가득한 닭갈비로 🌿

유산균과 효소의 결정체 전통 집장 완성입니다.

저번주에 만들었던 전통 집장 6시간의  숙성과정을 걸쳐 꿇여서 드디어 완성했네요. 이제까지 먹었던 음식과는 다른 깊은 맛과  향에 영양까지 가득한 음식을 만나는 시간이네요. 🧉소화 촉진 및 영양 공급: 발효 과정에서 생 성되는 유산균과 효소가 소화를 돕고, 콩과  곡물의 영양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게 합니다.  🧉풍부한 맛과 향: 발효와 숙성 과정을 거쳐  깊고 향기로운 맛, 새콤하고 가벼운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전통 식문화 계승: 집장은 간장, 된장, 고 추장과 함께 오랜 역사를 가진 장류로, 지역  고유의 식문화를 보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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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과 효소의 결정체 전통 집장 완성입니다.

푸른 들

아직은 푸른 빛이 가득한 들판 머잖아 풀잎들도 누렇게 시들어 겨울로 접어들겠지요 싱그러운 빛을보며 즐거운 건강걸음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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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들

쉐이크 가루놓고😁😁

도시락 싸고다니듯이 저는 쉐이크 가루 갖고와서 일할때 마시구있어용 🧡 지금은 배안고프니 이따 또 출출할떄 타서 마셔줘야죵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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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 가루놓고😁😁

아침 2차(도토리가든안국)

오늘은 드디어 도토리가든 그릭요거트를 샀답니다. 가장 잘 나간다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로 주문하고 도토리 말차&팥 빵도 고르고 뜨아까지 샀네요. 저 요거트가17,500원이고 총 29,500원이나 됐답니다 야외 자리인데 아침에 쌀쌀해서 가져온 라떼 담요 덮어줬어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는 클래식 그래놀라, 블루베리 콤포트, 생블루베리가 들었고 벌집과 꿀을 넣어주는데 꿀을 반만 달라고 했네요. 아예 빼면 맛이 달라질까봐 부탁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양이 작았지만 맛은 있었어요. 그런데 엄청 달았답니다. 단 걸 자주 안먹다가 아예 꿀을 먹어버렸으니 그렇게 느꼈겠죠? 그리고 그릭 요거트가 하나도 꾸덕하지도 않고 엄청 부드러웠답니다. 이게 그릭 요거트가 맞나 싶었지만 뭐 도토리 가든의 비법이겠죠? 먹기 편해서 다른 분들도 좋아하나 봅니다.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는 엄청 꾸덕하고 신맛이 강해서 사실 남주기는 쉽진 않더라고요. 몸에 좋다니까 드시지 버거워하시는 면들이 있어요. 이둘 중에 요거트만 라떼를 조금 줬답니다. 아, 그리고 아까 당근이랑 사과 자두가 좀 남아서 내 주머니에 있었거든요. 원래 다른 음식을 먹을 수는 없는데 살짝 꺼내서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네요. 그것도 참 맛있었어요. 도토리빵 말차&팥 입니다. 위는 Red bean cream이 가득있고 밑에 matcha Ganache(말차가나슈)가 깔려 있더라구요. 팥크림은 라떼도 먹을 수 있지만 말차는 안되니까  나눠서 팥크림만 줬답니다. 이렇게 4등분 한 거를 한번에 먹어봤거든요. 엄청 크림이 입안에 가득 들어오니 기분 좋아지더라고요. 물론 나머지는 팥크림 라떼 주고 나머지를 먹었어요. 중간에 1장 더 찍은 건데 우리 라떼 저러니까 은근 그냥 카페 손님 같지 않나요?ㅋㅋ 햇빛이 저렇게 있었지만 아침은 추울정도였어요. 11월부터는 천막을 쳐준다고는 하더라고요 맛있게 빵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답니다 도토리가든에선 10시 9분이 나왔고 바로 집에 가려는데 라떼가 조금 돌더라구요. 거기서 1시간 넘게 앉아있는게 미안해서 라떼 가는 대로 좀 돌아서 집에 오니까 1시간 넘게 걸렸네요. 집에는 11시 14분에 도착했고 벌써 9,600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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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차(도토리가든안국)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영양 가득한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 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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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삶은 계란

영양 가득하고 맛도 좋은 삶은 계란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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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삶은 계란

국화향 가득한 산책길 🏃

저녁식사 후 동네산책하며 걷다가  향기로운 국화꽃이 발길을 머무르게 하네요. 한 컷 찍고 향기로 충전하고 활기차게 걷기운 동으로 소화도 시키고 건강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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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국화향 가득한 산책길 🏃

피자

피자먹으러 점심에 갔다왔어요 치즈를 가득 품은 피자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도우가 얇아서 바삭하고 더 맛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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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피자

미니 샌드위치

미니 핫도그번에 스리라차 마요네즈 섞어 발라주고 베이컨과 달걀 스크램블 가득 채워 아침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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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미니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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