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포두부 월남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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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는데 근육줄어?”…운동법 바꾸라는 신호 5가지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은 건강에 아주 좋은 일이다. 하지만 매일 같은 시간 동안 같은 동작을 반복하다보면 효과를 얻지 못할 수가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남성 생활지 ‘멘스 저널(Men’s Journal)’이 소개한 운동 방법을 바꿔야 할 때 나타나는 징후를 정리했다. 욱신욱신 관절 통증= 헬스장을 나올 때 관절에 약간의 통증을 느끼는 것은 운동을 잘했다는 신호일 수 있다. 하지만 준비 운동을 제대로 안했을 때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 스트레칭은 물론 본격적인 운동에 앞서 3~5분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나 3, 4개의 기본적인 근력 운동을 하는 게 좋다. 근육이 오히려 줄어= 전문가들은 “근력 운동을 할 때 근육의 양이 오히려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이는 근육이 회복을 하고 형성될 시간을 주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강도 높은 근력 운동을 할 때 하루 전에는 약한 강도의 근력 운동을 하거나 회복을 위한 쉬는 시간을 가지는 등의 변화가 필요하다. 일처럼 느껴지네= 하고 있는 운동이 일처럼 느껴진다면 좀 더 재미있는 방법이나 새로운 운동을 찾아야 한다. 단순히 혼자 하는 운동에서 벗어나 집단으로 하는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체중 잘 안 줄고, 근육도 별로= 운동을 시작하고 몇 달이 지나서도 체중 감량이나 근육 형성 등의 운동 효과가 별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방법을 살짝 바꿀 필요가 있다. 전문 트레이너들은 “이럴 때는 해오던 운동을 모두 바꾸는 게 아니라 세트 수와 운동 강도를 조금 높이는 것 등의 변화를 주는 게 좋다”고 말한다. 운동 후 휘청휘청= 운동을 하면 약간 피곤한 것은 사실이지만 체력이 고갈될 정도가 돼서는 안 된다. 전문가들은 “운동 후 에너지가 완전히 빠져나간 느낌이 든다면 건강식을 더 먹고, 더 쉬어야 한다는 신호”라며 “운동의 강도를 조금 낮출 필요도 있다”고 말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7월16일 혈기챌7기 5일차
7월16일 아점식후 혈당사진입니다. 오늘 아침엔 오랜만에 늦잠을 자서 느즈막히 일어나 아점을 먹었어요. 아점은 김치볶음밥에 계란프라이였어요. 늦은 아점을 먹고 간단한 홈트를 했어요. 아침치곤 헤비한 메뉴였지만 가벼운 홈트가 혈당에 도움이 된거같아요. 식후 운동 내일도 할수있게 부지런을 떨어보렵니다.
달토끼81
혈당기록 7기 8일차 인증
날짜 2024.07.16 화요일 날씨 비, 흐림 혈당측정시간 11:33 점심 식사 전 혈당측정수치 96 내용: 점심 식사 전 측정기록입니다. 아침식사는 두부, 김치국, 계란후라이, 열무김치 랑 식사했어요. 식사 후 자전거 타고 체육관 가서 가벼운 운동 하고 왔던히 수치가 정상이네요, 아침 식사도 적당히 먹고 운동 병행 하니 정상을 유지했네요. 꾸준한 관리가 답이네요
원신흥동농부
7월16일 혈당일기 8일차
오늘이 8일차 입니다 오늘은 가벼운 식사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공복시보다 조금 높게 나왔습니다 야채식을 합니다
꿈굽는사람
소변 "이 색깔"일때 방치하지 마세요
과격한 운동을 했거나 뜨거운 햇볕 아래서 활동한 뒤 근육통이 생기거나 소변 색이 갈색이거나 붉은 색을 띤다면 횡문근융해증 때문일 수 있다. 빨리 대처해야 하는 응급질환이다.횡문근융해증은 골격 근육의 급격한 파괴로인해 근육 세포 내용물이 혈액내로 방출되는 증후군을 말한다. 근육 세포내 구성 성분중 가장 중요한 성분인 미오글로빈이 다량으로 배설되면 콩팥의 세뇨관을 폐쇄시켜 심한 급성 신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횡문근융해증의 원인은 크게 외상성과 비외상성으로 나뉜다. 외상을 입거나(타박상)장시간 근육을 압박했거나 부동 자세를 유지했을때 근육이손상되면서 생긴다. 비외상성 원인의 경우 근육허혈(체력에 맞지 않은 고강도 운동으로 인한)열사병.저나트륨혈증,알콜 및 약물.독성 물질 대사성 근병증. 내분비 질환(갑상선기능항진 및 저하증.부신기능이상)이 주로 꼽힌다. 주요 증상은 근육통.근력.약화 콜라색 소변이 대표적이다. 보통 허벅지.어깨 부위의 근력 저하가 동반돼 팔다리를 들어올리는게 힘들어지고. 소변이 갈색 또는 붉은색으로 나와 혈뇨로 오인하기 쉽다. 외상 또는 과도한 운동 후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횡문근융해증 에방법 -본인 체력에 맞게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기 -운동 강도와 빈도는 천천히 늘리기 -근육에 심한 무리를 주는 과격한 운동이나 부동 자세는 피하기 -운동할 때에는 수분을 보충하고 휴식 시간 찾기
핑크한울이
7월 15일 ( 월) | 혈당일기 7기 2일차
날짜 : 2024. 07. 15 - 혈당측정기록 :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 저녁은 좀 일찍 먹었습니다. 가족들이 각자 먹고싶은걸로 해서 저는 샌드위치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통밀빵에 야채들과 토마토, 베이컨, 치즈 등으로 되어있는 식사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샌드위치 먹기전에 닭백숙을 먹어서 그런지 다른날보다 혈당이 좀 높게 나왔어요. 이른시간이니 가벼운 운동을 하고 자야겠어요.
당근먹기
하품을 유독 많이 하는데 저혈당 증상인가요?
하품을 유독 많이 하는데 저혈당 증상인가요? A.다른 증상도 살피세요. 하품만으로 저혈당을 의심할 수는 없어요. 저혈당 대표 증상으로는 손발 떨림, 기력 저하, 가슴 두근거림, 집중력 장애, 배고픔, 식은땀 등이 있어요. 이런 증상이 하품과 동반된다면 저혈당일 수 있으니, 이때는 꼭 혈당을 측정해보세요. 저혈당은 ▲식사를 조금만 먹거나 ▲일·운동을 많이 하거나 ▲식사 때를 놓쳤을 때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떨어져 발생해요. 음료수나 사탕을 먹으면 금세 회복된다고 해서 저혈당을 가벼운 에피소드로 여기면 안 돼요. 여러 번 겪으면 저혈당에 무뎌지고, 신장 기능이 저하되고, 심혈관질환 발생 및 사망률이 높아지기 때문이에요. 평소 혈당을 자주 측정하는 게 중요해요. 저혈당 유발 원인을 찾고 개선할 수 있어요. 또한, 정해진 시각에 식사하고, 운동하고, 약을 먹어서 저혈당 상태를 자주 겪지 않도록 하세요. 한 줄 요약 : 증상 나타나면 바로 혈당 재보세요!
뽀봉

7/15(월)푹 자고 난 뒤에도 피곤하면😫 몸에 독소 쌓였다는 뜻!!!
저도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그럴때가 있거든요. 몸도 무겁고 부은것 같은 느낌...몸에 독소가 많이 쌓였다는 신호락요ㅠ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방법을 알아봐요~~ ◇체내 독소 쌓이면 피로감 심해져 몸에 독소가 쌓이면 염증이 발생해 혈관·장기를 손상시킬 수 있다. 이는 만성피로증후군이나 과민성장증후군,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몸에 독소가 쌓이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평소 면역력을 높이는 동시에, 독성물질 흡수를 방지·배출하는 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산책으로 혈액·림프 순환시켜야 체내 독소를 제거하려면 규칙적인 운동과 수분 보충은 필수다. 물을 자주 마시고 취침 전·기상 후에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도록 한다. 잠들기 전 복부 마사지를 하면 배 속 장기에 물리적 자극이 가해져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양손을 배 위에 겹쳐 얹고 살짝 힘을 준 뒤 위아래로 굴리듯 풀어주면 된다. 배꼽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면서 누르거나, 양손 옆구리를 눌러주는 것도 좋다.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할 경우 혈액·림프 순환에 도움이 된다. 독소 배출을 위해서는 매일 잠시라도 산책하는 습관을 갖는 것도 좋다. 산책과 같은 가벼운 운동은 혈액·림프 순환을 도우며, 체온을 올려 땀으로 독소를 배출한다. 특히 많은 시간을 앉아서 보내는 사람일수록 산책을 통해 혈액을 순환시킬 필요가 있다. ◇섬유질·수분 많은 열대과일 챙겨 먹기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대표적인 게 파인애플이다. 수분·당분·섬유질이 많은 열대 과일은 체내 독소를 흡착해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이러한 과일은 섭취했을 때 당분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는 속도가 느려 단맛이 나는 다른 과일처럼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파인애플에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비타민B1이 가득해 피로 해소 효과까지 있다. ◇수시로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특히 녹차 속에는 카테킨이라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다. 이는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으로,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와 암을 예방한다. 녹차 속 식이섬유는 다이옥신을 흡착해 배출시키고 재흡수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다이옥신은 지용성 유해물질로, 우리 몸에 흡수되면 쉽게 배출되지 않는 성분을 말한다.
냥식집사
7월14일 (일 ) | 혈당일기 7기 1일차
날짜 : 2024. 07. 14 혈당측정기록 :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 저녁식사는 식구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단 으로는 잡곡밥,닭가슴살, 버섯,김치,김,양배추,참외,방울토마토 이렇게 먹고 가벼운 운동을 했습니다. 요즘 좀 먹고있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관리 잘하자 아자아자!
당근먹기
월남쌈~
더운날 메뉴로 나쁘지 않네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불곡산
7월 14일 (일) |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 2024.07.14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점심에는 친구들을 만나 간장치킨을 먹고 후식으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21mg/dL이 나왔네요. 저녁은 패스하던가 가벼운 샐러드를 먹을 예정이에요.
미니미썬가드
저녁준비~
저녁에 백숙할까 했는데.. 남편이 내일 회사 가면 또 먹을거라 해서 급 월남쌈으로 변경. 미리 시간날때 칼질해뒀어요^^
불곡산
오늘의 성공운🩷
오늘의 성공운입니당 ㅎㅎ 발걸음이 가벼운 하루가될거라네요 토스야 기대해볼게^^!! 다들 성공운 체크해보세용
구룸구룸
캐홈챌 스트레칭
캐홈챌 스트레칭 운동하고 왔어요 가벼운 스트레칭 으로 오늘도 활력을 얻네요 ㅎ
차칸청춘
7월 13일 (토) 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날짜 : 7월13일 토요일 혈당 측정 결과 : 136mg/dl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후 내용 : 저녁으로 돈가스 먹었습니다 저녁시간후 2시간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메뉴는 돈가스 먹었습니다 밥도 한공기 그득, 양배추 샐러드에는 마요네즈 듬뿍 뿌려 먹었습니다 돈가스 먹을때 나름 루틴을 그대로 해서 먹었네요 먹을때는 별생각 없었는데 혈당폭발 식단이었던것도 싶네요 반성합니다 오늘은 아직 식사후에 산책을 다녀오지 못했습니다 혈당수치는 136으로 다소 높습니다 더 늦기 전에 가벼운 산책이라도 다녀와야할거 같네요
호랭이99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방귀의 냄새는 대장 내의 소화 과정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특정 음식, 소화 불량, 내장 박테리아의 작용 등 여러 요인이 방귀 냄새의 강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죠.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와 관련 요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 1. 특정 음식의 섭취 ▲황 함유 음식 양파, 마늘, 브로콜리, 달걀과 같은 황을 함유한 음식들은 방귀의 냄새를 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소화 과정 중 황화수소와 같은 가스를 생성하여 냄새를 유발합니다. ▲고단백 식품 고단백 식품, 특히 일부 육류는 소화되지 않은 단백질이 대장에서 분해될 때 강한 냄새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생성되는 화합물이 방귀 냄새를 심하게 만듭니다. 2. 소화 불량 ▲불완전한 소화 소화 불량으로 음식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으면, 대장에서의 발효 과정이 증가하여 방귀 냄새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의 경우 소화 과정에서 가스가 많이 발생합니다. ▲소화 효소 부족 특정 효소의 결핍이나 부족은 특정 음식의 분해를 어렵게 만들어 방귀 냄새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당 불내증은 유제품 소화에 필요한 락타아제 효소가 부족할 때 발생합니다. 3. 내장 박테리아의 작용 ▲장내미생물의 영향 장내 박테리아는 음식의 발효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박테리아의 구성과 활동은 방귀의 냄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은 장내 박테리아의 가스 생성을 증가시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장 건강을 증진하고 방귀 냄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건강 상태와 질환 ▲소화기 질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크론병, 췌장염과 같은 소화기 질환은 방귀의 냄새를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은 소화 과정을 방해하고 가스 생성을 증가시킵니다. ▲의료적 평가의 중요성 방귀 냄새가 지속적으로 심하고 다른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의료적 평가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기저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므로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천천히 식사하기 식사를 서두르면 공기를 많이 삼킬 수 있어 방귀 냄새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천천히, 고의적으로 식사하고 음식을 충분히 씹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소화를 도와 방귀 냄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물을 규칙적으로 마시면 소화 과정이 개선됩니다. ▲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소화를 촉진하고 장 기능을 개선하여 방귀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가벼운 산책이나 요가는 소화에 유익합니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소화 과정에 영향을 미치고 가스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 방법(명상, 충분한 수면, 취미 활동 등)을 찾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제공: 뷰어스
뽀봉
7월 12일 혈당일기 7기 3일차
7월 12일 오후3시50분 점심식사후 2시간후 혈당. 비빔국수와 상추, 토마토, 복숭아로 점심식사하고 가벼운 운동하였다. 날씨가 변덕스러워서 운동도 제대로 못함이 아쉽다. 혈당관리에 더 신경쓰야겠다.
건강하루
7월11일(목)/혈당일기 7기 10일차
날짜:2024.7.18.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 전 내용:오늘 아침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몌뉴는 잡곡밥에 야채와 소고기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저녁식사후 운동은 가벼운 맨손채조를 30분정도 했습니다. 간식으로 수제견과두유 한잔을 먹었다.
채근담345
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400g이 쪘어요. 어제 4시대 점심 먹고 1시간만 산책해도 됐다고 생각했던 게 원인인 것 같아요😅 하지만 뭐 그럴 수도 있죠? 오늘부터 잘하면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는 빼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할라피뇨 다진마늘) 새로 만들어서 상콤하게 만들었어요. 토핑으로 렌틸콩,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요. 아침에 오이랑 치커리 로메인을 씻어서 사용했고요. 나머지는 있어서 그나마 준비 시간을 많이 걸린 편은 아니지만 파프리카랑 브로콜리 다 써서 내일도 칼질이 필요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어제 산 사과, 수박, 자두 넣어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풍성하고 상큼한 샐러드가 완성되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저녁에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놨거든요. 오트밀 50g과 우유 100g 넣어 섞어서 놔뒀는데 아무래도 수분이 작은 거 같애서 수제요거트200g까지 같이 섞어 놨었어요. 그걸로 아침에 해 먹었어요 그릇에 담으니까 너무 양이 많아 보이는 거예요 그렇다고 남겼다 먹기도 좀 애매한 것 같고 그냥 다 먹기로 결정하고 토핑을 좀 덜 넣기로 했어요. 바나나 반 개, 자두 3분의 1,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이럴 줄 알았으면 아까 샐러드에 견과류와 시리얼 자두는 넣지 않을 걸 그랬어요. 맛을 얘기하자면 제가 나중에 뿌릴라고 전혀 당분을 안 했거든요. 너무 밍밍한 거예요😆 그래서 다 섞어가지고 알룰로스 설탕을 좀 넣기는 했는데 아직도 많이 밍밍하더라고요. 그냥 이런 맛인가 싶어 그냥 먹긴 먹었거든요. 그리고 내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데 그 우유맛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는 아몬드 브리즈로 해보려고요. 양도 많고 우유도 걸리고 오늘은 좀 힘들게 먹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먹었어요. 저는 바나나보다 상큼한 과일이 좋은 것 같아요 냉장고에 우유와 요거트로 하루 재어넣은 오트밀인데 양이 많아 보이죠?ㅎㅎ 오늘 아침 새벽에 마사지 받으면서 비몽사몽간에 무가당 코코아 가루도 샀거든요.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랑 커피도 넣고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다 그랬던 이유가 있었던 거예요. 오늘 첫 오나오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우선은 그걸 다 먹어서 엄청 배부르고요. 소화만 잘 된다면 몸에 좋겠죠?😁 레시피는 손 봐야 될 것 같아요. 우선 오트밀에 30g 하고 우유 말고 아몬드 브리즈로 불리고 요거트도 조금 조절하고 맛있게 만드는 분 레시피도 참조해서 만들어야 되겠어요? 오트밀도 1.5kg이나 샀으니... 또 일이 많아지네요😆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 잠자는 모습이구요. 오늘은 캐시홈트 스쿼트랑 스트레칭 2 했답니다. 플랭크도 해버리고요. 아침에 다 해놔서 오후에는 좀 편할 것 같긴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2024.7.10(수)/혈당일기 7기 2일차
날짜:2024.7.10.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 전 내용:오늘 아침 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이제 저녁식사 메뉴는 잡곡밥에 야채와 고등어구이 콩나물국을 먹었습니다. 저녁식사후 운동은 가벼운 산책 30분정도 했습니다. 간식으로 쑥떡 한조각과 수제견과두유 한잔 먹었다.
채근담345
샐러디 샐러드와샤브샤브
샐러드를 먹다가 비도 오고 날씨도 시원해지니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서 샤브샤브로 전환~ 개운한 국물과 다양한 야채를 먹으면서 소스를 이용한 월남쌈까지 든든한 한끼~ 마지막에 고소한 야채죽으로 마무리!! 내일부터는 또 소소한 식사로~
로키스
7월8일(월) 혈당일기 7기 1일차
날짜: 7월8일 월요일. 측정시간 : 아침식전 어제 저녁이후로 야식의 유혹을 물리치고 가벼운 마음으로 혈당체크 했다. 아침 식전 수치가 112. 아싸~ 이 기분으로 오늘 하루도 화이팅..
수경2
맨발 걷기 유의사항
우리들이 매일 챌린지를 수행하면서 매일 있는데 제대로 알고 걸으면 좋을것 같아요 혹 맨발로 걷고 계신분들이 있다면 유념해야겠어요 걷기 전에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운동으로 근육과 관절을 풀어 주는건 필수입니다 걷기 전후 발에 상처 있는지 체크 하시 황톳길-잔디밭 -흙길-숲길 -산길순으로 점차 영역을 넓혀 나간다. 발에 부드러운 흙에 접촉하면서 그동안 자극을 못 받았던 근육이 자극을 받으니까 심리적인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맨발 걷기가 만병통치약처럼 인식되는건 전문가들은 위험하다고 합니다. 특히 겨울에 실외에서 맨발걷기를 하는건 매우 위험하다 영하의 날씨에 동상은 입을 수있고 혈액 순환이 둔해진 상태에서 외상을 입었는데도 못 느끼고 계속 걷다가 큰 위험을 당할 수 있다 위험하다.영하의 날씨에 동상은 입을 수있고 혈액 순환이 둔해진 상태에서 외상을 입었는데도 못 느끼고 계속 걷다가 큰 위험을 당할 수 있다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은 황톳길 조성된 곳에서 걷는게 안전하고 산길을 걷게 되면 여러가지 요소에 노출될수 있다고 합니다. ☆맨발 걷기 효과 1.혈액순환 촉진 근육량 증가 2.발고유 근육 자극.넘어짐 방지 3.심리적 안정감 향상 .우울증 해소 4.발근육 강화. 무지외반증 예방 ☆맨발 걷기 유의 할 점 당뇨환자.면역력 떨어진 사람은 금물이라고 합니다
핑크한울이
삼천보 출첵
어제와 달리 컨디션이 좋아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아침 산책을 하면서 활기차게 오늘 하루를 유쾌.통쾌.상쾌하게 보내기로 하였어요.우울모드로 있으니까 집안 분위기도 어둡고 무엇보다도 내자신이 힘드네요 삼천보 출첵과 포인트 받았어요
핑크한울이
홈트다이어트
장마철 걷기와 홈트로 제대로 다이어트 합니다 기상후 홈트하며 가벼운 몸풀기부터 근력운동까지 하고나면 심심이 개운하고 저절로 다이어트 되어서 자꾸 살이 빠진답니다
마리아7
샐러디) 멕시칸랩+옥수수콘 추가
여름에 가벼운 음식들 찾으시잖아요~ 칼로리도 한끼로 적당해요 +옥수수콘 추가하면 별미거든요 커스텀 해서 드셔보세요 !! 나쵸도 씹혀서 맛잇답니다 ㅎ
진니어트트
오늘은 가족생일이벤트로 치팅데이...
엄마생신이셔서 온가족이 점심에 차이나타운에 다녀왔어요~ 점심은 헤비하게 먹을거니까 아침은 간단하게 먹고 다녀와서 한시간동안 가벼운 운동 (걷고, 캐시홈트)하고 칼로리소모 해주었습니다 저녁도 패스하려다가 간단하게 먹었어요 내일부터는 다시 클린하게~ 식단 고고!
로사0712
“운동해야 오래 산다는데”…나이 든 사람에게 맞는 현실적 운동법
중, 장년기에 접어들면 일주일 4일, 한 번에 20~25분 정도 운동을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게 중요하다. 그런데 평소 운동을 별로 안하고 장년기에 접어들었다면 어떻게 운동하는 게 좋을까. 영국 일간 ‘더가디언(The Guardian)’이 소개한 나이 들어 시작하는 현실적인 운동법 💪 무리하지 말고 쉬운 것부터 처음부터 무리할 필요는 없다. 의자에 앉은 채로 다리를 들었다 내리는 동작부터 시작해보라. 팔을 들었다 내려도 된다. 평소 안 하던 방식으로 움직이면, 그게 바로 운동이라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양쪽 팔을 어깨 위로 열 번 들어 올렸다면, 그것만으로도 근육의 양은 늘어나게 되어 있다”고 말한다. 무릎을 들어 가슴 쪽으로 당기거나, 발을 들어 앞으로 뻗는 것. 팔을 비행기처럼 쭉 펴고 최대한 오래 버티는 것도 모두 좋은 운동이다 💪 가벼운 무게 들기 어느 정도 기초를 다졌다고 생각한다면, 아령을 드는 것도 괜찮다. 그러나 1~2㎏ 정도에서 멈출 것. 전문가들은 “70세를 넘긴 사람이 5㎏짜리 아령에 도전하는 건 과욕”이라고 말한다. 무리하지 말 것. 자칫하다간 부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음악 들으며 짧게 그러나 꾸준히 운동 시간이 너무 늘어나는 것도 좋지 않다. 음악을 이용하면 페이스를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 좋아하는 노래를 틀고, 노래가 끝나면 운동을 멈추면 된다. 또한 나이를 먹으면 유연성이 떨어진다. 허리를 있는 대로 굽혀도 손끝이 발에 닿지 않는다고 화를 내서는 안 된다. 대신 현실적으로 가능한 운동을 하는 편이 현명하다. 발이 닿지 않는다면? 대신 정강이를 터치하라. 규칙적으로만 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 몸 문지르기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는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몸을 문지르는 것이 좋다. 어깨부터 손목까지 팔을 문지르고, 무릎부터 발목까지 장딴지를 문지르고, 어깨를 문지르고, 넓적다리를 문질러라.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 단백질 섭취 하면서 근력을 유지하는 데는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단백질 셰이크를 마시는 것보다는 식사를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하게 장수하는 비결이다. The post “운동해야 오래 산다는데”…나이 든 사람에게 맞는 현실적 운동법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걸으면 이런게 좋군요!!
전 매일 만보이상씩 걸으려 해요.. 체력유지로... 갑자기 궁금해서 걸으면 뭐가 좋아지나..찾아봤어요.. 여러방면에서 좋네요...ㅎㅎ 산책이 격렬한 운동보다 좋은 7가지 이유 입력 2016.01.04 11:45 문세영 기자 Print나누기 출퇴근이나 등하교 때의 걷기는 일상생활의 일부다. 그 만큼 운동으로 인식되기 어렵다. 하지만 건강전문가들은 격렬한 운동으로도 얻을 수 없는 건강상 혜택을 걷기가 가져다 준다고 조언한다. 미국 건강지 프리벤션이 운동전문가 사라 쿠시박사의 조언을 바탕으로 산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들을 소개했다. ◆정서적 균형= 특별한 이유 없이 마음이 허전하고 우울할 때도 있다. 이럴 땐 산책이 기분전환을 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15분 정도 걷고 나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기분이 전환되는 걸 느낄 수 있다. ◆창의성 향상= 한 자리에 가만히 앉아있을 때보단 걸어 다닐 때 많은 풍경과 사람, 사물을 스쳐지나가게 된다. 뇌가 좀 더 지속적인 자극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이런 자극은 창의성을 향상시켜 책상 앞에 앉아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푸는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다. 회의를 할 때도 서서하면 좀 더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쏟아진다는 연구보고가 있다. ◆빠른 회복력=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선 운동과 휴식이 적절히 배분돼야 한다. 과도한 근력운동이나 달리기를 매일 하는 것보단 가볍게 휴식을 취하듯 걷는 시간을 병행해야 관절의 손상을 막고 몸의 회복시간을 앞당긴다. 걷기 40분 운동은 뛰기 25분 운동과 유사한 칼로리 소모효과를 가져오므로 걷기는 운동 그 자체로도 손색이 없다. ◆대인관계 형성= 걷기 운동을 하다보면 새로운 사람과 친분을 쌓는 기회가 생기기도 한다. 격렬한 운동을 할 때는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눌 여유가 없지만 가벼운 산책을 할 때는 함께 걷고 있는 주변 사람을 친구 삼을 수 있을 만큼의 여유가 생긴다. 혼자 운동하는 게 지루한 사람은 운동친구를 만들어 함께 걸으면서 운동과 대인관계의 일석이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스트레스 완화= 걷기는 즉각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확실한 방법이다. 지난 연구논문들에 따르면 걷기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를 떨어뜨리는 기능을 한다. 스트레스 호르몬은 체중 증가, 기억력 감퇴, 고혈압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되는 만큼 관리가 필요하다. ◆기동성 향상=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하면 고관절의 움직임이 좋아져 유연성과 기동성이 향상된다. 또 걷기는 근육에 있는 젖산을 분해해 더욱 단단한 근육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동작 가능 범위 확대= 걷기 운동을 몇 달간 지속하면 도외시해왔던 근육부위들이 발달하면서 이전보다 훨씬 보기 좋은 체형으로 바뀌게 된다. 다리 근력만 강화되는 것이 아니다. 몸의 전반적인 균형 감각이 개선되고, 등덜미와 어깨뼈를 움직일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진다.
마시몽

주말 아침은 맥모닝
주말 아침 이런 호사를 누립니다. ㅎ 오랜만에 가벼운 맥모닝 너무 맛있네요.
루시안
캐홈챌 5기 2일차
캐홈챌 5기 2일차 인증 합니다 새벽 봉사가 있어서 졸린눈을 비벼 가면서 스트레칭 동작을 부숭숭한 눈으로 동작을 따라 했어요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했어도 몸은 가벼워서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봉사를 갔어요
핑크한울이
7.5 만보걷기
일주일 지나갔네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을 테니까. 어제 위로라는 노래 들으며 필사했는데 우울한마음 위로 해봐요 오늘도 힘내기!!
워니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