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한끼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벼운 한끼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챌린지모음
건기챌, 감정일기, 하루한끼 인증합니다
호림짱
건강한한끼
남춘자
혈당일기6기 챌린지 4일차
날짜: 2024.7.1 점심식후2시간 후 내용: 아침도 든든하게 먹었는데 출근해서 왜 입이 심심한지... 이럴땐 서랍에 간식이 없어야하는데 오늘 딱 들어온 간식(약과, 젤리) 약과를 거의 1/3봉지를 먹어버렸다 젤리도 2봉지 하.....혈당체크를 할까 하다가 참고 점심도시락(샐러드, 고등어구이, 찰떡, 블루베리) 먹고 움직였어야하는데 발이 아파서 의자에 앉아 잇다가 혈당을 쟀다. 당연히 높을거라 생각했는데 이정도일줄은 몰랐네ㅠㅠ 정신차리고 간식 끊고 움직이자
달콤슈
두부 야채볶음~
두부를 들기름에 굽고 당근 양파 새송이 팽이버섯 청경채를 볶아서 두부위에 올려주었네요~ 건강한 한끼 되지요ㅎ 맛저하세요~~ 양녕은 청양고추 마늘 간장 굴소스 올리고당 강하지 않게 조금씩 넣었네요~
제벌
하루한끼
다이어트에 좋다는 요구르트와 과일로 아침식사 합니다
그냥지나
설거지 노동요 들으며.. 마음 챙김
설거지... 폭풍 산더미.. 분명히 나는 설거지 깨끗히 했는데 저녁 한끼에 온통 설거지... 식세기 하나 사야하나.. 노동요치고는 아주 고품스럽네요 ㅎㅎ
우리화이팅
건강한끼
남춘자
식단 챌린지 인증
건기챌과 하루한끼 같이 챙겼어요 이러면 잘 안 잊게 되더라구요 챌린지 신청하신 분들 모두 완주응원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7.1 만보걷기
7월에는 나에게 온 행복을 온전히 받아들이기. 남보다 자신의 마음을 더 들여다보기 원하는 소망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기. 나를 해치는 습관이 있으면 바꾸려고 노력하기 가벼운 사랑보다는 무게 있는 사랑을 하기. 오색찬란한 여름처럼 7월을 다채롭게 가꾸기.
워니뚱
7월 1일 (월)| 혈당일기 6기 5일차
-날짜: 2024년 7월 1일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 이전 -내용: 오늘 아침 식사 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요즘 아침 식사를 거르기 때문에 공복 혈당을 재었습니다 하루 한끼는 간헐적 단식을 해야 체중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금식을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운동을 열심히 하면 거를 필요가 없지만 해오던 습관이 없는지라 잘 안 하게 됩니다 하지만 조금씩 금식을 줄이고 운동으로 대체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뚜벅에몽
라떼랑 오전 산책
아침에 꽃 배달이 있어서 6시 50분 나왔답니다. 그래서 플라워 카페에 갔지만 소통 문제로 꽃배달은 못하고 싸간 샐러드 도시락만 먹고 8시쯤 산책하러 나왔죠. 우선 광장시장에 총각네야채가게 가서 땅콩(2,000) 하나 사고 청계천쪽으로 걸어갔죠 오늘은 매번 가던 북촌을 좀 벗어나기 위해서 쭉 방산시장쪽으로 더 걸어갔답니다. 중부시장을 잠깐 들려 아몬드500g(6,000) 사고 또 가는 길에 중부구청 앞에 재밌는 조형물이 있어서 우리 라떼도 찍어줬죠. 마치 라떼가 고백을 거절하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여기서 진양 꽃 상가가 있길래 3층에 올라가서 내 볼일도 보고 소금빵을 하나 사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최근에 너무 많이 사 먹어서) 익산동으로 안 가고 서순라길로 그냥 와버렸습니다. 길가에 가게가 거의 열지 않아서 굉장히 한산하고 지나간 사람도 별로 없어서 이것도 좋았어요. 저는 오후에 가게마다 사람들 들어차 있고 길에 북적일때도 재밌게 잘 지나다니거든요. 맥주나 커피 마시는 사람 엄청 부러워하면서요. 이렇게 그냥 산책길로 조용히 지나가는 것도 괜찮은 길이라 다 좋은 것 같아요.😁 한산한 서순라길에서 라떼 한 장 찰칵~
성실한라떼누나
7월1일(월)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날짜:2024.7.1.월요일 혈당측정시간:07시40분 공복 내용: 어제저녁에 닭 백숙에 팥든 기정떡을 몇개 먹고 잤더니 역시 공복혈당이 높다 수치를 낮추려면 저녁에는 야채나 과일 가벼운음식으로 먹어야 될것같다 아침먹고 운동 빡세게해야겠다
향기222
혈당기록챌린지 6기 7일차
7월 1일 7시 15분 장마, 대기 맑음 혈당 116 공복 식단 - 아침 누룽지와 청국장 점심 겸 저녁 연어장 덮밥 비빔밥 간식 현미 누룽지 운동 비 산책은 못함, 체육관도 휴일이어서 근육 운동 못함, 가벼운 스트레칭 수면 간만에 중국드라마 정주행으로 12시에 취침 오전 5시 50분 기상 일요일이라 식단과 운동, 수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음. 총체적 난관이라 다시금 새롭게 시작해 어떻게 될 거 같아 오늘부터 다시 힘내 보자 화이팅 !!!
강안2502
혈당일기 6기 6일차
2024년 6월 30일 점심 식사 후 혈당 123 아침 점심 스튜 먹었다. 오늘은 근력운동보다 유산소 운동에 집중. 최대한 가벼운 음식으로 하루 보내려한다. 내일도 정제 탄수화물보다는 건강식으로 고고고
이워닌
6/30(일)건기챌 18기 5일차
하루한끼 토달볶음과 통밀식빵 건강하고 맛있게 먹고 인증 했습니다.
냥식집사
식단 챌린지 인증
건기챌과 하루한끼 같이 챙겼어요 이러면 잘 안 잊게 되더라구요 챌린지 신청하신 분들 모두 완주응원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건강한한끼
남춘자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월30일(일)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2024.6.30.일요일.혈당일기 잠들기전 혈당체크. 요즘은 과일 야채를 즐겨먹고 있다. 사과 바나나 토마토 상추 배추 오이 밥은 점심한끼에 섭취중..
k0mmi
혈기챌6기6일차인증
2024.6.29.맑고흐린후비 주말에 일하는 중간 점심시간에 식사후 산책 시행 밤에 비가 온다 해서 미리 산책함. 제육 도시락 먹었는데 양은 많지 않았는지 혈당은 잘 유지됨
rheeon
혈당일기 6기 5일차
2024/06-29 공복 혈당 90 채소 듬뿍 들어간 우동 한끼. 국물은 먹지 않고 유산소 50분 근력 운동 1시간30분 운동 직후 바나나 3개 먹고 10시간 공복 유지
이워닌
혈당일기 6기 5일차
2024.6.29 아침 공복 혈당 93 늦은 점심겸 저녁 한끼 먹었더니 야식이 땡기네;; 운동보다 정말 제일 힘든게 식단인거 같다. 비가 내겨 야외 운동은 못하고 집에서 홈트 조금 했다
클로니
하루 한끼 샐러드
오늘은 채소볶음으로.. 가지 버섯 양파 파프리카 완두콩 그리고 청양고추 ㅠㅠ 청양고추 생각보다 매워서 골라 먹었네요
당근쥬스쪼아
홈메이드 요거트
오늘의 건강한 한끼네요 홈메이드 요거트에 블루베리 바나나 견과류 넣어서 간단하지만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였어요
agnes0117
건강한한끼
남춘자
식단 챌린지 인증
건기챌과 하루한끼 같이 챙겼어요 이러면 잘 안 잊게 되더라구요 챌린지 신청하신 분들 모두 완주응원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혈기챌6기 5일차 공복혈당 94
저녁식사 7시 김치등뼈찜.감자한알 식사후 아령 및 가벼운 근력운동 탄수화물 제한 및 운동을 해서 그런지 오래간만에 두자릿수 돌아왔어요~
셰어
저녁엔 콩불.
콩불 인기가 좋기도 하고 만드는거 간단해서 오늘저녁메뉴로 했어요. 고기양도 콩나물양도 달라져서 저번과는 또다른 맛이지만(좀 싱거웠대요)그래도 한끼 잘 해결했어요^^ 아삭고추 된장쌈장에 무쳤는데 요것도 별미네요. 맛있게 잘ㅈ먹었습니다^^~~
한결맘
기초단계만
더우니까 가벼운 세럼바릅니다 발림성이 좋아요
담율로
하루한끼 샐러드
오늘은 가지 한개 잘라 에프에 돌렸어요 발사믹 식초 두세바퀴 후추 조금 뿌렸어요
당근쥬스쪼아
소스없이 샐러드 한끼 😊
과식한 오늘...ㅋㅋ 저는 샐러드...♥ 소스 없이 먹어봅니댜 😊 채소 본연의 맛이 더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최근 부활한 애슐리 근황
코시국 견디고 뷔페 원탑으로 살아남음. 물가가 하도 올라 오히려 가성비 뷔페로 부상하여 장사 엄청나게 잘된다고 함. 저 가격이면 회사원 상권 지역에서 점심 한끼 + 커피 가격이랑 큰 차이가 없어 점심을 애슐리에서 먹는 인구가 늘어났다고 함. 줄었던 매장이 오히려 늘어나 올해만 13개 신규 오픈. 폐업했던 강남역점도 다시 오픈 예정 1.젊은이,외국인은 만족 나이드신 분들은 먹을 거 없다는 평 2.가격은 크게는 안올랐는데 메뉴수를 줄여서 먹을게 더 없어진 느낌 나는 많이 안먹어서 가면 손해 ㅋ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