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한끼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벼운 한끼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 청양고추
다이어트/ 단백질/ CJ/ 닭가슴살/ 소시지/ 추천/ 후기 다이어트에 좋은 닭가슴살입니다. 청양고추가 들어있어 느끼하지않고 개운해요. 전자레인지에 1분만 돌리면 따뜻하게 맛나게 드실수 있어요. 1팩에 2개가 들어 있어 한끼 식사로 충분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요
금빛여우
어묵 레시피.어묵탕
겨울에 유독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면 어묵탕인듯하다 꼬지에 어묵을 꽂고 무.양파반개.대파.청양고추2개를 적당량의 물에 넣고 국간장1큰술.참치액1큰술.멸치 코인육수1개를 넣고 푹 끓인다 무의 시원함과 청양고추의 칼칼함. 양파의 단맛이 올라와 내가 좋아하는 어묵과 함께 이만한 국물이 없는것같아 한끼 밥안먹어도 든든하다
나무아래
어묵 레시피.어묵볶음
매운 음식은 식욕을 줄이고 식사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일으켜 다이어트시 가끔 필요하다 어묵을 뜨거운물로 데치고 소량의 기름에 마늘과 어묵.청양고추를 넣고 볶다가 고춧가루1.간장1.알룰로스1.올리고당1.물2숟가락 양념붓고 마지막에 참기름.깨 뿌려주면 완성이다 그냥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김밥으로 만들어주면 더욱 맛있는 한끼 식사가된다
연이지
한끼밥상
친구가 농사진 양배추를 줘서 쪄는데 마트에서 사서 먹는거보단 더 달짝지근 맛있네요. 시금치국은 멸치육수랑 궁합이 안맞는다고 해서 바지락 넣어 끓이고,가리비젓,갈치속젓에 양배추쌈 싸먹으니 맛있네요.
쉬리107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컬러풀 테이블 구운 야채 샐러드 추천
매일 신선하게 매일 다르게 즐길 수 있는 컬러풀 테이블 COLOR-FULL TABLE 은 [배부르다] 의 [FULL] 과 샐러드의 [풀] 의 의미를 더해 알록달록 팔레트 같은 샐러드로 행복하게 일상을 채우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브랜드라고 하네요. 구운 야채 샐러드 ▶️구운 야채 샐러드와 올리브 콘 피넛 드레싱 요즘 샐러드 브랜드가 많잖아요. 비슷비슷 하겠지? 했는데 조금은 다르더라고요. 🌿스마트팜 농장과 제휴하여 공급받은 최상의 신선도 야채와 직접 연구한 40여 가지의 수제 드레싱으로 매일 새로운 맛의 샐러드를 제공하고 있어요. 🌿농장에서 바로 받아온 아주 신선한 샐러드와 직접 만든 수제 드레싱까지! 이곳은 한 끼 식사로서의 완성도가 다르더 라고요.풍성하고 균형 잡힌 도시락 한 끼에 가까운 느낌이었어요. 새벽 배송으로 신선하게 배송된 컬러풀 테이블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샐러드 배달 전문 브랜드답게 포장이 깔끔했어요. 바쁜 아침에도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구운야채 샐러드는 구운 가지와 애호박 버섯 단호박 올리브 콘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 등이 토핑으로 올라가 있어요. 가지랑 단호박은 사장님이 농사지은거예요. 삶은 달걀도 있어 단백질 균형도 맞춘 탄단지가 완벽한 구성으로 되어 있는 아주 건강 샐러드 🥗 콘 피넛드레싱 소스가 가장 인기가 많은데요. 채소에 곁들어 먹어보니 고소하면서 담백해 구운 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야채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먹기 좋은 샐러드예요.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지신 분 🌱워너비 핏 몸매를 겆고 싶은 다이어터 🌱직장의 피곤함으로 대충 떼우시는 직장인 건강한 하루를 꿈꾸는 모든분께 건강 식단 컬러풀테이블 샐러드 추천드려봅니다.^^
쩡♡
포케올데이의 곡물밥포케가 있어요~ㅎ
요즘은 정말 맛있는게 많은거같아요ㅎㅎ 집밥만 알고 배달은 거의 잘 안해본 저.. 대딩딸덕분에 신문물겸 신메뉴를 접하는데요.. 포케도 울딸덕분에 먹기시작했더랬지요ㅋ 맨날 데이트에 친구만남에.. 바쁘지만.. 공강일때는 이렇게 제게 배달로 점심을 쏴주기도 하는 고마운딸❤ 맛있게하는 포케집이 있다더니.. 포케올데이더군요 그 중.. 아이는 메밀면 포케를 시키고.. 저는 더더 시그니쳐인 곡물밥 포케를 추천해줘서 먹었는데.. 오~~ 맛있더라구요! 보리, 귀리, 현미 요 슈퍼곡물 3종으로 3배이상으로 든든함과 포만감을 주고요.. 또 셋 다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조절과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낮춰주는 아주 건강한 한끼랍니다~❤ 토핑종류가 어마어마 많던데.. 전 그냥 훈제오리에 소스만 보탰어요. 칼로리는 464.59 에.. 전 스리라차소스를 더했지만.. 워낙 건강한 영양소가 풍부해서 괜찮죠? ㅎㅎ 원래는 메밀면 좋아하는 저라 그걸 제가 먹으려했는데 아침도 건너뛴 공복상태라 부러 밥으로 먹어봤네요ㅎㅎ 곡물밥 씹는 식감도 넘좋고.. 채소들도 정말 신선했구요.. 먹으면서 씹히는 후레이크도 바삭해서 정말 좋더라구요ㅎㅎ 다이어트하시는분들도 권장해요~~^__^
난괜찮아용
빠띠쉐 샌드위치!
프랜차이점이 아닌 개인이 작게 운영하고 있는 안양에 위치한 빠띠쉐과자점 (베이커리) 의 샌드위치 예요^^ 과자, 빵, 커피까지 작은 베이커리 가계에서 없는게 없을정도로 종류도 다양해요. 가격은 많이 저렴한건 아니지만 방부제나 유지제 따로 처리없이 건강하게 만든 베이커리의 샌드위치랍니다. 케이스에 두개가 들어 있어서 식사 대용으로 하나씩 꺼내먹기 너무 좋아요. 아침에 아메리카노에 함께 먹으니 든든한 다이어트 한끼로 제격 입니다. 양상치, 햄, 계란, 맛살, 치즈, 감자등 다이어트시 부족한 영양도 함께 채울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기름진 다른 음식들보다 속도 편하고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고 좋아요 이제 취업에 성공해서 새벽일찍 출근하는 다이어트가 필요한 딸을 위해서도 하나씩 준비해서 챙겨주고 있답니다.^^ 맛난 샌드위치 먹고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도 성공적으로!! ^^
지니5368308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 추천
저는 평소에도 건강에 관심이 많지만, 계획적인 것을 좋아하는 ISTJ라 그런지 식단 관리만큼은 꼼꼼하게 하는 편이에요. 매번 새로운 메뉴를 찾아 헤매기보다, 검증된 곳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고르는 것을 선호하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접하게 된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는 저의 다이어트 도시락 루틴에 혁신을 가져다주었답니다. 정말 추천해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진솔한 후기를 들고 왔어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점심시간이 곧 전쟁이잖아요? 짧은 시간 안에 영양 균형을 생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찾는 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칼로리가 부담 없는 다이어트 도시락을 선택하면 늘 맛이 아쉬웠는데,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는 저의 모든 고민을 해결해 주었지 뭐예요! 신선한 채소와 함께 닭가슴살, 통통한 새우 등 다채로운 토핑이 올라가 있고요. 특히 고소하면서도 살짝 매콤한 케이준 소스가 정말 중독성이 강해서, 일반 도시락 못지않은 만족감을 준답니다. 덕분에 다이어트 중이라는 사실조차 잊게 되더라고요. 게다가 이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는 영양 균형까지 완벽하다고 느껴졌어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반찬을 챙기지 않아도 든든한 한 끼 식사가 가능했답니다. 평소 체계적인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ISTJ인 제게는 정말 안성맞춤인 다이어트 도시락이었어요. 번거롭게 식단을 짤 필요 없이, 그저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 하나면 되니까요! 매일 어떤 도시락을 싸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도 확 줄어들었고요. 여러분도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고 계신다면, 주저하지 말고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를 한번 드셔보시는 건 어떨까요?
깨개갱
30만 명 돌파한 ‘청년 당뇨’, 지금 당장 체크해야 할 것들
요즘 2030 사이에서 가장 조용히, 하지만 빠르게 늘고 있는 질환이 있습니다. 바로 젊은 당뇨병(청년 당뇨)입니다. 대한당뇨병학회 ‘팩트시트 2024’에 따르면 19~39세 당뇨병 유병률은 2.2%. 숫자로 보면 적어 보이지만 약 30만 명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결코 가벼운 문제가 아닙니다. 출처 Freepik 🚨 젊은 당뇨의 문제점, 당뇨 진행 중임에도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 많아 청년 당뇨의 가장 큰 문제는 ‘모르고 지나치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 청년 당뇨 환자의 질환 인지율: 43.3%, 치료 중 비율: 34.6% 즉, 절반 이상이 자신이 당뇨병이라는 사실조차 모른 채 생활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합병증 위험을 키우는 가장 위험한 패턴입니다. 🔍 왜 젊은 층 당뇨가 늘고 있을까? 이유는 복합적입니다. • 불규칙한 식사와 잦은 배달 음식 • 운동 부족·앉아있는 시간 증가 •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 • 비만 인구 증가 특히 2030 세대는 '내 몸관리'보다 '바쁘게 사는 것'이 우선이 되는 시기라, 혈당 문제를 방치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젊을 때 생긴 당뇨는 진단 나이만큼 합병증을 겪는 기간도 길어진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 이 신호가 있다면, 혈당 체크가 필요합니다 아래와 같은 가벼운 증상도 청년 당뇨의 초기 경고일 수 있습니다. • 너무 자주 목이 마른다 • 식사 후 졸림·급격한 피로 • 사소한 상처가 잘 낫지 않는다 • 갑자기 살이 빠지거나, 반대로 쉽게 찐다 • 잦은 갈증·다뇨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단순 피로가 아니라 혈당 문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젊을 때부터 해야 할 혈당 관리 루틴 과한 절제보다, ‘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만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아침 식사 챙기기 공복 시간이 길어질수록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올라갑니다. 🚶🏻➡️하루 10~15분 운동 스낵 식후 걷기, 계단 오르기만으로도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됩니다. 🫑단 음식보다 단백질·식이섬유 우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연 1회 공복 혈당·당화혈색소(HbA1c) 체크 특히 가족력이 있다면 필수입니다. 젊은 층에서 당뇨병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건 결국 우리 모두가 함께 경계해야 할 문제입니다.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조금씩 바로잡는 것이 앞으로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겠죠?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이도 당뇨병에 걸린다고요? 소아·청소년 당뇨병 관리법
geniet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샐러디의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는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양파, 견과류가 듬뿍 들어간 누들볼 샐러드에요 기본 드레싱은 참깨가 들어간 간장 베이스의 오리엔탈소스로 담백하면서 고소하구요 채소의 신선도도 좋아서 수분감도 많고 식감도 아삭해요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의 칼로리는 406Kcal, 단백질 18g, 나트륨 350mg으로 달콤짭짤한 우삼겹에 채소, 메밀면까지 들어 있어 탄단지 적절하게 채울 수 있어서 다이어트 할때 괜찮은거 같아요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의 가격은 9300원이라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영양적으로 좋고 포만감이 높아 한끼로 먹을 만해요
워니s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불고기한상😘
저녁은 본도시락 포장찬스 썼지용 😙😙 바싹불고기 한상으로 샀는데용 ㅎㅎ 반찬도 이것저것 들어있고 좋네요~~ 싱글들은 이런거 편하곘어용^^
자스민꽃
샐러리아 생연어포케 추천해요!
저는 늘 한곳에서만 포케 시켜먹어요. 다른 포케집과 샐러리아 포케 비교하자면 골고루 재료들도 많고 싱싱하고 늘 듬뿍 주기 때문에 단골로 시켜먹습니다. 과한 한끼는 부담 스럽고 뭔가 산뜻하게 한끼 먹고플때 저는 생연어포케 주로 시켜요. 샐러리아 포케 후기 말씀드릴께요. 생연어 포케는 싱싱 통통한 생연어가 가득하고 찰현미밥과 어니언 드레싱, 양상추, 적채, 양파, 게살, 옥수수, 방울토마토, 치커리, 후리카케, 날치알, 양파후레이크 가 들어가서 재료가 듬뿍! 너무 맛있어서 샐러리아 포케 추천합니다. 야채 다양하게 챙겨 먹기 힘든데 포케에는 야채가 가득하니 다채로운 야채들도 좋고 많은 재료들이 따로 놀지 않고 조화롭게 어우러져 더 맛있어요. 그리고 현미밥과 메밀면 둘 중에 선택해서 먹으면 되는데 저는 밥보다는 메밀면을 더 좋아해서 메밀면을 고르는 경우가 더 많아요. 간혹 든든하게 한끼 먹고 싶은 날에는 찰현미밥으로 먹고 있어요! 연어는 오메가3가 풍부해서 노안 치매 예방에 좋고 비타민A가 풍부해서 눈의 피로 회복에도 좋아요! 집근처에 샐러리아 포케집 있다면 적극 추천해요. 다양한 메뉴들도 있어요.
안레몬
역삼동 샐러드 포케 맛집 참치포케 밸런스포케
역삼동 샐러드와 포케 맛집인 밸런스포케에 다녀왔습니다. 밸런스포케는 체인점이라 아마 다들 한번쯤은 가보셨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역삼동에 볼 일이 있어 갔다가 건강한 점심을 먹고싶어 역삼동 포케 맛집 밸런스포케에 가게 되었습니다. 역삼동 샐러드와 포케 맛집 밸런스포케 추천 이유는 려 24시간 운영 매장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시간대든 걱정없이 방문해 늦은 시간에도 이렇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은 거 같아요. 역삼동 포케 맛집 밸런스포케에서는 건강한 샐러드와 포케, 랩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답니다. 밸런스포케 추천 메뉴는 차돌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연어포케 등 포케 종류도 다양하고 함께 나오는 소스도 참 다양하더라구요. 뭐 먹을지 고민되거나 잘 모르시겠다면 포케에 맞는 어울리는 소스 추천 조합이 있으니 참고하셔도 좋고 직원분께 추천해달라고 말씀드리면 알아서 잘 주문해주신답니다. 저는 참치포케와 자몽에이드를 주문했어요. 점심시간이라 배달이 특히 많아서 그런지 한 십분 정도 기다렸어요. 밸런스포케 추천 메뉴로 주문한 참치포케입니다. 언뜻봐도 참치가 수북하니 양이 참 많아요. 재료도 가득 들어있구요! 포케 메뉴를 시키면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양파절임과 후식으로 매실토마토절임도 함께 나온답니다. 큐브 모양으로 깍뚝썰기 된 참치가 듬뿍 올라가 있고 안에 재료로는 신선한 채소와 날치알, 양파후레이크, 김, 양파 등 다양한 토핑들이 있어요. 토핑은 주문할 때 추가 가능하니 원하는 대로 주문해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아요. 잘 비벼서 먹으면 되는데 저는 추천 소스로 솔트앤페퍼를 해주셔서 그렇게 먹었어요. 소스맛이 과하지 않아 딱 소금과 후추라 담백해서 저는 너무 좋았답니다. 참치포케에 솔트앤페퍼 완전 추천! 참치도 가득 들어잇어 너무 맛있어요. 톳과 후레이크 덕분에 식감도 좋아 맛있게 먹었답니다. 건강한 한끼를 먹을 수 있는 역삼동 샐러드 맛집 밸런스포케입니다.
GUNDDAM
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 간단하게 즐기는 건강한 한끼
오늘은 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재료와 조리법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준비물은 어묵 200g, 양파 1/2개, 당근 1/3개, 파프리카 1/2개,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올리고당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작은술입니다. 먼저 어묵은 한 입 크기로 잘라주시고, 양파와 당근, 파프리카는 채 썰어 주세요. 중불로 달군 팬에 참기름을 살짝 두른 후 다진 마늘을 넣고 향이 날 때까지 볶아줍니다. 그다음 준비한 야채를 넣고 2~3분간 볶아 주시고, 이어서 어묵을 넣어 함께 볶아 주세요. 야채와 어묵이 적당히 익으면 간장과 올리고당을 넣고 전체적으로 골고루 섞어 볶아 주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 맛을 조절하면 완성입니다. 이 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는 저칼로리이면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합니다. 밥과 함께 곁들이거나 간단한 반찬으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또한, 야채의 종류를 바꿔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실용적인 메뉴입니다.
이야기
코스트코 시저샐러드 추천해요(7,900원)
코스트코에서 회원권 없이도 구매 가능한 시저샐러드에요 현금으로 구매하거나 코스트코 제휴 아니어도 일반 현대카드만 있으면 구매 가능해요 채소도 싱싱하고 닭가슴살도 많이 들어있어서 가성비가 진짜좋은거같아요 샐러드 드레싱중엔 시저 드레싱이 제일 맛있는거같아요 닭가슴살 비린내도 잘 잡아주는거같구요 양도 엄청많아서 샐러드하나에 피자 한조각만 해도 한끼로는 충분히 넘치는거같아요 둘이서 먹으려면 피자 한개 더 하거나 다른거 하나 추가만 해도 넉넉할 양이에요 추천합니다! 샐러드 보통 먹으면 맛없는 채소들만 가득할때있는데 코스트코 샐러드는 로메인이나 양상추같이 맛있는 채소들 위주로 들어있어서 좋아요 7,900원에 이정도 퀄리티 채소들 들어있기 쉽지않은데 코스트코 가까이 사시면 샐러드만 자주 사다먹어도 가성비가 엄청 좋다고 생각해요 회원권없어도 푸드코트는 이용가능하니 꼭 샐러드는 드셔보셨으면 좋겠어요 전에는 셀프코너에 양파가 있어서 핫도그 시키면서 샐러드에 양파 살짝 올려먹으면 그거도 별미였는데 요즘은 양파가 없어져서 양파는 따로 달라고 하면 주는거같더라구요 핫도그 드시게되면 양파도 함께 곁들여서 드셔보세요
모르는개산책
당근 오트밀빵
통밀베이스에 당근과 올리브 오트밀 넣어 건강하게 미니 건강빵 만들었어요 1. 쫄깃하고 쫀득한 식감으로 포만감도 높아요. 2. 통밀의 고소함과 오트밀 함께 혼합해서 영양가를 높였어요 3. 당근과 로즈마리 올리브 넣어 비타민 A/E/K 영양 골고루 함유 4. 저당 땅콩스프래드와 함께 먹으니 한끼식으로도 꽤 든든합니다
목표사십구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 추천합니다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 추천합니다 뚜레쥬르가 근처에 있어서 가끔씩 샐러드를 사 먹습니다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가 있어서 어떤 맛일지 궁금했습니다 우선적으로 비주얼이 좋아 보여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 추천합니다 영양성분표를 보니 1인분 기준으로 작성해 놨습니다 1인분에 280kcal, 단백질 28g, 지방5g, 탄수화물 2g 입니다 구성은 다양한 식재료로 구성되어 있어 추천합니다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 추천합니다 아보카도, 양상추, 방울토마토, 블랙올리브, 닭가슴살, 베이컨, 삶은 계란, 치즈로 구성되어 다양한 맛을 추천합니다 잘익은 아보카도는 부드럽고 목넘김이 편안했습니다 양상추는 아삭아삭하고 싱싱하고 맛있습니다 방울 토마토는 동글동글하니 탱탱한 맛입니다 닭가슴살은 네모난 주사위처럼 잘라 놨는데 간도 잘 맞고 촉촉합니다 보통 닭가슴살은 다이어트에 자주 등장하는 식재료로 약간 퍽퍽해서 먹기가 다소 신경쓰이는데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의 닭가슴살은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베이컨도 좋아하는 음식으로 같이 샐러드에 구성되어 있어 마음에 듭니다 다른 식재료도 맛있어서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 추천합니다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 추천합니다 샐러드로 그냥 먹어도 되고 한끼 든든한 음식으로 포만감이 있어 좋습니다 자몽주스와 같이 먹어도 맛이 좋아 같이 곁들입니다
k2023
깻잎 향 가득한 꼬마김밥으로
공원 커피숍이 쉬는 월요일은 도시락 싸서 우리들만의 즐거운 점심시간이네요. 깻잎과 매콤한 청양고추 넣어 칼칼하고 맛있 는 깻잎 김밥으로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경치를 보면서 맛있게 먹고 힐링하는 시간이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버거킹 베이비 버거 출시! 🍔 다이어터도 먹기 좋은 햄버거 세트는?
최근 버거 먹는 게 죄책감처럼 느껴지던 다이어터분들 주목! 😎 버거킹 베이비 버거가 출시되었는데요, 사이즈가 작아져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적게 즐길 수 있는 햄버거 세트라 궁금해서 바로 먹어봤어요! ✅ 베이비 버거란? 버거킹 인기 메뉴 3종을 미니 사이즈로 구성한 신메뉴예요. ✔️ 베이비 콰트로치즈 ✔️ 베이비 통새우 ✔️ 베이비 불고기 👉 각각 브리오슈 번을 사용해서 식감은 부드럽고, 크기는 작아졌지만 맛은 그대로! 이렇게 3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 💰 베이비 버거 가격 정보 단품(3개): 10,900원 세트: 13,900원 라지 세트: 14,600원 세트 구성이니 베이비 버거 세트로 먹는 게 가성비는 더 좋은 느낌! 양이 적당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덜 부담스럽더라고요. 📦 베이비 버거 칼로리 & 다이어트 포인트 정확한 베이비 버거 칼로리는 아직 공식 발표 전이지만, 한 개당 일반 와퍼 주니어보다 30% 이상 작은 사이즈라 세 개 다 먹어도 800~900kcal 정도일 것으로 예상돼요. ✔️ 적은 양으로 다양한 맛 ✔️ 일반 버거보다 소스, 빵 양도 적음 ✔️ 단백질은 그대로, 포만감도 굿 👍 특히 와퍼 하나는 부담되던 분들에겐 딱! 🧡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비주얼: 진짜 귀엽고 앙증맞음. 도시락처럼 예쁜 전용 상자에 담겨 나와요! 맛: 와퍼 본연의 맛은 유지되면서도, 크기가 작으니 느끼함이 덜했어요. 식감: 통새우 패티는 작아졌지만 식감은 그대로! 콰트로치즈는 진한 풍미💛 포만감: 생각보다 든든했어요. 와퍼 주니어 2개 반 정도 느낌? 버거킹 베이비 버거, 다양한 맛을 조금씩 즐기고 싶은 다이어터나 입 작은 분들에게 딱이에요! 가볍게 즐기고 싶은 날, 베이비 버거 세트 추천합니다 😍 👉 혹시 여러분은 베이비 버거 드셔보셨나요? 어떤 맛이 제일 맛있었는지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버거킹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기
깁미더머니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 비교정리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를 직접 먹어보니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우선 재료가 정말 신선했어요. 채소 하나하나가 아삭아삭하고 수분감이 살아 있어서 입안에서 씹는 맛이 좋았어요. 다른 샐러드 포케 브랜드를 먹었을 때는 시간이 조금 지나면 채소가 시들거나 숨이 죽는 경우가 많았는데 파인보울은 끝까지 아삭한 식감이 유지돼서 좋았어요. 단백질 토핑도 듬뿍 들어 있어서 포만감이 충분했어요. 연어나 닭가슴살을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연어를 선택했는데 양이 넉넉해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했어요. 배가 고플 때 간식처럼 먹으려 했는데 오히려 식사 대용으로 먹는 게 더 만족스러웠어요. 드레싱은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시트러스 타입 드레싱을 골랐는데 상큼하면서도 재료 맛을 해치지 않더라고요. 고소한 드레싱을 좋아한다면 그릭요거트 느낌 드레싱을 선택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드레싱이 강하면 끝맛이 부담스러울 때가 많은데 파인보울은 끝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격 대비 구성도 마음에 들었어요. 저가형 샐러드보다는 조금 높은 편이지만 재료가 풍부하고 단백질도 충분히 들어 있어 가성비가 나쁘지 않았어요. 포만감과 만족도를 고려하면 충분히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바쁜 날 점심 대신 먹기에도 좋았어요. 포케 한 그릇만으로도 배가 든든하고 속이 편안해서 점심시간이 짧거나 식사하기 애매할 때 유용했어요. 오후까지 졸리지 않고 일에 집중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어요. 야채 비율이 높아서 그런지 몸이 가볍게 느껴졌어요. 한 끼를 먹고 나도 무겁지 않아서 오후 간식으로 다른 걸 찾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냉동 과일이나 토핑이 살짝 씹히는 맛도 있어서 식감이 단조롭지 않고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총평을 하자면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는 재료 신선함 포만감 드레싱 밸런스가 모두 좋아서 건강하게 먹으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예요. 식사 대용으로도 좋고 가벼운 간식으로도 충분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앞으로도 점심이나 간단히 먹고 싶을 때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를 계속 선택할 것 같아요. 주변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메뉴이고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영선이302
❄️ 겨울되니 유난히 발이 저리다? 설마 혈당 때문일까
날씨가 추워지면 손발이 차가워지는 건 흔한 일이지만, 당뇨병이 있다면 발 저림·화끈거림은 절대 가볍게 볼 수 없는 신호예요. 특히 겨울 들어 증상이 심해졌다면 지금이 점검할 타이밍입니다. 출처 Freepik ① 발 저림, 단순 추위가 아니라 신경 손상의 시작일 수 있어요 당뇨병 환자에게 가장 먼저 손상되는 곳은 발·발끝의 말초신경입니다. 혈당이 높게 유지되면 작은 혈관부터 영향을 받고, 신경으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면서 아래 증상이 나타나요. • 바늘로 콕콕 찌르는 느낌 • 발끝 화끈거림 • 저릿함, 감각 저하 • 양말 속 모래알 같은 이물감 ⚠️이런 증상은 대부분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초기 신호예요. 초기에 관리하지 않으면 통증이 종아리까지 번지거나, 상처가 생겨도 모르고 지나칠 수 있어요. ② 혈당 관리가 ‘가장 강력한 치료’입니다 신경 자체를 원래대로 되돌리는 건 어렵지만,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신경 손상을 확실히 늦출 수 있어요. • 식사 때 탄수화물 양 조절 • 식후 30분~1시간 가벼운 걷기 • 약은 절대 거르지 않기 • 금연 + 혈압·콜레스테롤 관리 의외로 혈당만 안정되면 저림이 확 줄었다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꾸준함이 답입니다. ③ 겨울엔 ‘추위 자체’도 자극이 됩니다 날씨가 추우면 혈관이 수축해 발쪽 혈류가 더 떨어져요. 그래서 당뇨 환자는 겨울에 발 저림이 더 심합니다. 생활 속 작은 변화만으로도 신경통이 훨씬 편안해져요. • 너무 꽉 끼지 않는 양말 • 수면양말보다 ‘순면+기모’ 조합 추천 • 전기장판·발 난로 장시간 사용은 저온 화상 위험 • 보습제 바르고 발등·발바닥 마사지로 혈류 개선 ④ 이런 신호가 있다면 병원 꼭 방문하세요 아래 증상은 말초신경병증이 많이 진행됐다는 신호입니다. 🚨 ‘당뇨발’ 위험이 매우 커지는 단계라 조기 진료가 필수예요. • 발목·종아리까지 저림이 올라옴 • 감각이 둔해져 상처를 잘 못 느낌 • 밤에 통증이 더 심해짐 • 발바닥 굳은살이 두꺼워지거나 발 모양 변화 겨울철 발 저림은 흔하지만, 당뇨 환자에겐 흔하다고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닙니다. 혈당 관리, 따뜻한 생활습관, 꾸준한 운동만으로도 신경 손상을 충분히 늦출 수 있어요. 올겨울엔 발끝의 작은 경고를 놓치지 마세요. 몸은 늘 먼저 알려주고 있으니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입안 따끔거리고 마르는 증상, 당뇨병 때문일 수 있다?
geniet
파리바게트 크리스피 치킨 샐러드 맛있어요
파리바게트 크리스피 치킨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속에 부드럽고 바삭하게 튀긴 크리스피 치킨과 병아리콩.옥수수.등이 어우러진 샐러드로 한끼 식사로 든든합니다. 샐러드 내용량은 210g에 485kcal 로 씹는 재미와 포만감 가득해서 다이어트 샐러드로 제격입니다. 개인적으로 드레싱은 머스타드 드레싱이 입맛에 제일 잘 맞는것 같아요. 맛있어요. 파리바게트는 예전 샐러드에 비해 가격이 올라갔지만 양도 풍성해지고 퀄러티가 좋아져서 만족합니다.
수경2
산에서 점심 먹었어요.
주말을 맞아 산에 가서 둘레길 걸었어요. 아침에 새로 반찬하기는 귀찮아 달걀후라이만 하고 냉장고에 있는 반찬을 데워서 도시락에 담았어요. 재활용한 거라 고기, 오징어, 삼겹살이 들어간 불고기는 김치가 반이고 나물도 남은 나물들을 같이 볶은 건데도 산에서 먹으니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오늘도 한끼식사 😀
오늘의 식판식은 고기랑 오이 들깨미역국이용💕 잡곡밥이 아주 잘되어서 기부니가 좋아용 맛나게 먹어주길용 ㅎㅎㅎㅎ
자스민꽃
음식리뷰~~~탄수화물 없는 아침 식사
콜레스테놀이 높은 관계로 하루 한끼 노탄수화물 식사
박아림
걷기 vs 달리기, 체중감량엔 무엇이 더 효과적일까?
걷기와 달리기는 장비나 비용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대표 유산소 운동입니다. 두 운동 모두 심폐 기능을 강화하고 전신 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되지만, “체중감량만 놓고 보면 어떤 운동이 더 효과적일까?”라는 질문에는 분명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출처 Freepik ✔ 동일 시간 기준, 체중감량 효과는 ‘달리기’가 앞선다 연구에 따르면 70~80kg 성인이 30분 동안 운동했을 때 🚶♀️걷기: 약 160kcal 🏃♀️달리기: 약 320kcal 즉, 같은 시간 동안 달리기는 걷기의 약 2배 가까운 칼로리를 소모합니다. 걷기는 지방 사용 비율이 조금 더 높은 편이지만, 실제 체중 감량에서 중요한 것은 비율이 아니라 전체 소모 칼로리입니다. 예를 들어, 30분 동안 소모하는 지방량을 비교해도 실은 달리기가 걷기보다 더 많습니다. 따라서 동일 시간 대비 체중감량 목적이라면 달리기가 더 효과적인 운동으로 평가됩니다. ✔ 그렇다고 걷기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걷기는 부상 위험이 낮고, 심장·관절 부담이 적으며, 장기간 꾸준히 실행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여러 연구에서도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는 걷기가 더 우세한 경우가 많습니다. • 매일 1만 보 걷는 사람은 생체 나이가 4~5년 젊게 나타난 연구 • 체중이 많이 나가는 심장병 환자는 “짧고 빠르게 걷기보다, 오래 천천히 걷기”가 더 효과적이라는 보고 • 관절·허리 부담이 적어 초보자·고령층·만성질환자에게 가장 안전한 유산소 운동 즉, 걷기는 체중감량 속도는 느려도 건강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데 매우 유용한 운동입니다. ✔ 고도비만이나 관절 통증이 있다면? 달리기는 충격 강도가 높은 운동입니다. 특히 고도비만이거나, 무릎·발목·허리가 약한 사람은 달리기 시작 시 부상 위험이 큽니다. 이런 경우에는 다음 순서가 가장 안전합니다. *️⃣ 걷기 → 파워워킹 → 가벼운 조깅 → 러닝으로 단계적 이동 운동량은 한 번에 20~30%씩 늘리는 것이 아니라, 주 10% 증가 원칙으로 천천히 올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 걷기와 달리기 모두 꼭 챙겨야 할 것 • 운동 전후 하체 스트레칭 필수 • 달리기: 충격 흡수 좋은 러닝화 착용, 자세 과도하게 바꾸지 않기 • 운동 중 통증이 생기면 즉시 중단 후 휴식하기 체중감량만 놓고 보면 달리기가 더 빠른 결과를 가져오지만, 걷기는 부상 위험이 적고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내 몸 상태에서 안전하게 꾸준히 할 수 있는 방식을 찾는 것입니다. 당신의 목적이 무엇이든, 걷기와 달리기는 모두 건강을 향해 나아가는 좋은 선택일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요즘 핫한 ‘존 투(Zone 2) 러닝’ 숨 안 차는데 살이 빠진다고?
geniet
아침 스트레칭
가벼운 스트레칭을 통해 이완하고 풀어주면 부상을 예방하고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어 좋 은 컨디션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공복물 한잔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회복하고 따뜻한 물 한잔으로 수분충전 하고 노폐물을 배출하 여 좋은 공복물로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때먹은 잇샌드 샐러드
점심때 직장 동료 와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가벼운 음식을 먹고 싶어서러드 집에 갔다 이것은 오른 선택이었다. 내가 선택한 것은 샐러드 중에서도 케이준치킨샐러드였다. 닭튀김이 고소하고 맛이 있었다. 여기에 추가 요금을 내고 쉬림프을 추가 했다. 원래 새우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짭쪼름한 새우 맛을 함께 느끼고 싶었다. 같이간 직원은 다른 메뉴를 선택해서 나눠 먹는 재미가 있었다. 양이 많아 보였지만 대화하면서 먹으니 금방 먹을 수 있었고 샐러드를 먹어서 인지 포만감이 느껴졌으나 금방 소화가 되고 말았다. 동료가 퇴근후 시켜 먹었는데 Greek 요거트를 추가해서 먹었더니 맛있었다며 이번에도 Greek 요거트를 추가한 샐러드를 시키는 걸 보고 별로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먹어 보니 맛있어서 샐러드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샐러드 안에 병아리콩도 들어 있었는데 잘 익혀서 씹는 맛이 좋았다. 아메리카노를 곁들였는데 마무리가 깔끔해서 좋았고 따로 카페 갈 필요없어 그것도 마음에 들었다 다음에는 단호박 크림치즈 샐러드를 먹어봐야겠다 단호박은 붓기도 빼주고 이번에 먹은 케이준치킨 샐러드보다 열량이 더 낮을것 같아서!
황진희
